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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마테크 기업, 올해 약 1만 개 달해… 11년 동안 60배 증가”

치프마테크닷컴(ChiefMartec.com)의 기자 스콧 브링커와 마테크트라이브(MartechTribe)의 설립자 프랜 리머스마가 '2022 마케팅 기술 현황(Marketing Technology Landscape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마케팅 생태계 기술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마테크트라이브와 협력한 이번 보고서는 마지막 발표 이후 2년 만에 공개됐다. 이를 시각화한 슈퍼그래픽은 49개 카테고리에서 총 9,932개의 업체를 제시했다. 2020년 8,000개, 2019년 7,040개 그리고 해당 보고서가 처음 발행됐던 2011년 150개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다. 브링커는 업체 규모가 10년 동안 5233%의 기하급수적인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브링커와 리머스마는 “마테크 생태계에 빠른 변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라면서, “인수 또는 제품 출시 실패로 지난 2년 동안 972곳의 업체가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마테크 업계 업체가 약 1만 개에 달한다고 발표하자마자 애널리스트와 업계 전문가들은 이 시장이 얼마나 과포화 상태인지, 어떻게 통합될 것인지 등을 논평했다. 물론 내년에도 (이 시장은) 더 커질 전망이다”라고 두 사람은 덧붙였다.  최신 슈퍼그래픽에 포함된 기술 카테고리는 다음의 6가지로 나뉜다. ▲광고 및 판촉(업체 1,065개), ▲콘텐츠 및 경험(2,592개), ▲소셜 및 관계(2,305개), ▲커머스 및 판매(1,623개), ▲데이터(1,345개), ▲관리(1,001개)다. 이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곳은 콘텐츠 및 경험 카테고리로, 1년 만에 업체의수가 1,936개에서 2,592개로 늘어났다. 두 번째는 소셜 및 관계 카테고리였으며, 브링커와 리머스마는 이것이 커뮤니티 및 인게이지먼트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카테고리에는 풍부한 하위 집합이 있다. 예를 들면 디스플레이 및 프로그래밍 광고, 인플루언서, 검색, 소...

마테크 슈퍼그래픽 마케팅 기술 SaaS

2022.05.12

치프마테크닷컴(ChiefMartec.com)의 기자 스콧 브링커와 마테크트라이브(MartechTribe)의 설립자 프랜 리머스마가 '2022 마케팅 기술 현황(Marketing Technology Landscape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마케팅 생태계 기술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마테크트라이브와 협력한 이번 보고서는 마지막 발표 이후 2년 만에 공개됐다. 이를 시각화한 슈퍼그래픽은 49개 카테고리에서 총 9,932개의 업체를 제시했다. 2020년 8,000개, 2019년 7,040개 그리고 해당 보고서가 처음 발행됐던 2011년 150개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다. 브링커는 업체 규모가 10년 동안 5233%의 기하급수적인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브링커와 리머스마는 “마테크 생태계에 빠른 변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라면서, “인수 또는 제품 출시 실패로 지난 2년 동안 972곳의 업체가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마테크 업계 업체가 약 1만 개에 달한다고 발표하자마자 애널리스트와 업계 전문가들은 이 시장이 얼마나 과포화 상태인지, 어떻게 통합될 것인지 등을 논평했다. 물론 내년에도 (이 시장은) 더 커질 전망이다”라고 두 사람은 덧붙였다.  최신 슈퍼그래픽에 포함된 기술 카테고리는 다음의 6가지로 나뉜다. ▲광고 및 판촉(업체 1,065개), ▲콘텐츠 및 경험(2,592개), ▲소셜 및 관계(2,305개), ▲커머스 및 판매(1,623개), ▲데이터(1,345개), ▲관리(1,001개)다. 이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곳은 콘텐츠 및 경험 카테고리로, 1년 만에 업체의수가 1,936개에서 2,592개로 늘어났다. 두 번째는 소셜 및 관계 카테고리였으며, 브링커와 리머스마는 이것이 커뮤니티 및 인게이지먼트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카테고리에는 풍부한 하위 집합이 있다. 예를 들면 디스플레이 및 프로그래밍 광고, 인플루언서, 검색, 소...

2022.05.12

“마테크 기업, 올해 약 1만 개 달해… 11년 동안 6521% 증가”

치프마테크닷컴(ChiefMartec.com)의 기자 스콧 브링커와 마테크트라이브(MartechTribe)의 설립자 프랜 리머스마가 발표한 '2022 마케팅 기술 현황(Marketing Technology Landscape 2022)'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팅 생태계에서 기술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마테크트라이브와 협력한 이번 보고서는 마지막 발표 이후 2년 만에 공개됐다. 이를 시각화한 슈퍼그래픽은 49개 카테고리에서 총 9,932개의 벤더를 제시했다. 2020년 8,000개, 2019년 7,040개 그리고 해당 보고서가 처음 발행됐던 2011년 150개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다. 10년 동안 5233%의 기하급수적인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브링커는 밝혔다.    브링커와 리머스마는 “마테크 생태계에 빠른 변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라면서, “인수 또는 제품 출시 실패로 지난 2년 동안 972곳의 벤더가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마테크 업계의 벤더가 약 1만 개에 달한다고 발표하자마자 애널리스트와 업계 전문가들은 이 시장이 얼마나 과포화 상태인지, 어떻게 통합될 것인지 등을 논평했다. 물론 내년에도 (이 시장은) 더 커질 전망이다”라고 두 사람은 덧붙였다.  최신 슈퍼그래픽에 포함된 기술 카테고리는 다음의 6가지로 나뉜다. ▲광고 및 판촉(벤더 1,065개), ▲콘텐츠 및 경험(2,592개), ▲소셜 및 관계(2,305개), ▲커머스 및 판매(1,623개), ▲데이터(1,345개), ▲관리(1,001개)다. 이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곳은 콘텐츠 및 경험 카테고리로, 1년 만에 벤더의 수가 1,936개에서 2,592개로 늘어났다. 두 번째는 소셜 및 관계 카테고리였으며, 브링커와 리머스마는 이것이 커뮤니티 및 인게이지먼트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카테고리에는 풍부한 하위 집합이 있다. 예를 들면 디스플레이 및 프로그래밍 광고, 인플루언서, 검색, 소셜, 비디오 ...

마테크 슈퍼그래픽 마케팅 기술 SaaS

2022.05.11

치프마테크닷컴(ChiefMartec.com)의 기자 스콧 브링커와 마테크트라이브(MartechTribe)의 설립자 프랜 리머스마가 발표한 '2022 마케팅 기술 현황(Marketing Technology Landscape 2022)'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팅 생태계에서 기술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마테크트라이브와 협력한 이번 보고서는 마지막 발표 이후 2년 만에 공개됐다. 이를 시각화한 슈퍼그래픽은 49개 카테고리에서 총 9,932개의 벤더를 제시했다. 2020년 8,000개, 2019년 7,040개 그리고 해당 보고서가 처음 발행됐던 2011년 150개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다. 10년 동안 5233%의 기하급수적인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브링커는 밝혔다.    브링커와 리머스마는 “마테크 생태계에 빠른 변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라면서, “인수 또는 제품 출시 실패로 지난 2년 동안 972곳의 벤더가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마테크 업계의 벤더가 약 1만 개에 달한다고 발표하자마자 애널리스트와 업계 전문가들은 이 시장이 얼마나 과포화 상태인지, 어떻게 통합될 것인지 등을 논평했다. 물론 내년에도 (이 시장은) 더 커질 전망이다”라고 두 사람은 덧붙였다.  최신 슈퍼그래픽에 포함된 기술 카테고리는 다음의 6가지로 나뉜다. ▲광고 및 판촉(벤더 1,065개), ▲콘텐츠 및 경험(2,592개), ▲소셜 및 관계(2,305개), ▲커머스 및 판매(1,623개), ▲데이터(1,345개), ▲관리(1,001개)다. 이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곳은 콘텐츠 및 경험 카테고리로, 1년 만에 벤더의 수가 1,936개에서 2,592개로 늘어났다. 두 번째는 소셜 및 관계 카테고리였으며, 브링커와 리머스마는 이것이 커뮤니티 및 인게이지먼트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카테고리에는 풍부한 하위 집합이 있다. 예를 들면 디스플레이 및 프로그래밍 광고, 인플루언서, 검색, 소셜, 비디오 ...

2022.05.11

“하이브리드 근무 확대로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증가” 가트너

가트너에 따르면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서비스의 성장 그리고 팬데믹 여파로 확대된 하이브리드 근무로 인해 2022년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이 2021년 4,109달러에서 20.4% 증가한 4,946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아울러 2023년에는 21.2% 성장해 5,998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가트너는 내다봤다.    이제 기업들은 시범 운영 단계를 지나 ‘디지털 비즈니스 및 엔터프라이즈 운영에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문 부사장 시드 나그는 “클라우드 서비스 조달이 말도 안 되게 넘쳐났던 시대를 넘어서 이제 CIO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있다. 소속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서 원하는 특정 비즈니스 및 기술 성과를 끌어내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이제 지속가능성, 데이터 주권 등의 사회적, 정치적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지출 증가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서비스형 인프라(IaaS)’였다.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과 ‘서비스형 플랫폼(Paas)’이 그 뒤를 이었다. IaaS 부문의 지출은 올해와 내년에 각각 30.6%, 30.5%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DaaS 부문의 지출은 코로나19 봉쇄 조치로 많은 사람이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는 올해 26.6%, 내년 23.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전체 지출 규모로 보면 DaaS 지출은 SaaS(1,766억 달러)와 IaaS(1,197억 달러)와 비교해 26억 달러에 불과하다. 아울러 사무실 복귀를 지시하는 회사들이 늘어나면서 DaaS 전망치가 변경될 수도 있다고 가트너는 전했다.  Paas 부문 지출은 올 한 해 1,09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렇게 되면 전체 클라우드 매출의 82%를 SaaS, IaaS, PaaS가 차지하게 된다. 나그는 “지출 증가는...

가트너 하이브리드 근무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IaaS SaaS DaaS PaaS

2022.04.28

가트너에 따르면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서비스의 성장 그리고 팬데믹 여파로 확대된 하이브리드 근무로 인해 2022년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이 2021년 4,109달러에서 20.4% 증가한 4,946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아울러 2023년에는 21.2% 성장해 5,998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가트너는 내다봤다.    이제 기업들은 시범 운영 단계를 지나 ‘디지털 비즈니스 및 엔터프라이즈 운영에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문 부사장 시드 나그는 “클라우드 서비스 조달이 말도 안 되게 넘쳐났던 시대를 넘어서 이제 CIO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있다. 소속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서 원하는 특정 비즈니스 및 기술 성과를 끌어내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이제 지속가능성, 데이터 주권 등의 사회적, 정치적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지출 증가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서비스형 인프라(IaaS)’였다.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과 ‘서비스형 플랫폼(Paas)’이 그 뒤를 이었다. IaaS 부문의 지출은 올해와 내년에 각각 30.6%, 30.5%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DaaS 부문의 지출은 코로나19 봉쇄 조치로 많은 사람이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는 올해 26.6%, 내년 23.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전체 지출 규모로 보면 DaaS 지출은 SaaS(1,766억 달러)와 IaaS(1,197억 달러)와 비교해 26억 달러에 불과하다. 아울러 사무실 복귀를 지시하는 회사들이 늘어나면서 DaaS 전망치가 변경될 수도 있다고 가트너는 전했다.  Paas 부문 지출은 올 한 해 1,09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렇게 되면 전체 클라우드 매출의 82%를 SaaS, IaaS, PaaS가 차지하게 된다. 나그는 “지출 증가는...

2022.04.28

SaaS 앱 선택 시 피해야 할 4가지 흔한 실수

잘못된 SaaS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면 생산성이 하락하고 주요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수 있다. 다음은 기업이 SaaS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할 때 흔히 범하는 몇 가지 실수를 피하는 방법이다.   시장에는 수많은 SaaS(Software-as-a-Service) 앱이 있으며,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려 경쟁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은 자사의 요건에 부합하는 SaaS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고, 잘못된 선택으로 많은 시간과 비용을 허비할 수 있다.  다음은 SaaS 애플리케이션을 구입하려 할 때 기업이 흔히 범하는 4가지 실수와 이를 방지하는 방법이다. 1. ‘왜’를 고려하지 않기 컨설팅 회사 프로티비티(Protiviti)의 스티브 카벨로 전무이사는 "기업은 가장 먼저 왜 특정 SaaS 앱을 고려하고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기업을 컨설팅 할 때 내가 묻는 처음 두 가지 질문은 '왜 이런 선택을 하는가?'와 '전략적 요인은 무엇인가?'이다. 그 점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기업마다 SaaS 소프트웨어를 고려하게 된 동기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비용 절감일 수도 있고, 때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IDG 분석가인 프랭크 델라 로사도 이에 동의했다. 로사는 기업이 운영과 전략 각 측면에서의 동기를 명확하게 정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업 운영 차원에서의 동기는 다분히 기술적이다. 예를 들어, 무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운영에 실질적인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면 바로 수정해야 할 것이다. 또 다른 예로 데이터가 기업 전체에 분산되어 있어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상황 모두가 운영 차원의 동기가 될 수 있다고 로사는 설명했다.  반면 전략적 동기는 으레 디지털 전환과 관련성을 가진다. 그는 "18개월에서 24개월 후에 어떤 기업이 되고 싶은가? 이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새로운 수익원에 대한 아...

SaaS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서비스형 플랫폼

2022.04.27

잘못된 SaaS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면 생산성이 하락하고 주요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수 있다. 다음은 기업이 SaaS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할 때 흔히 범하는 몇 가지 실수를 피하는 방법이다.   시장에는 수많은 SaaS(Software-as-a-Service) 앱이 있으며,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려 경쟁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은 자사의 요건에 부합하는 SaaS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고, 잘못된 선택으로 많은 시간과 비용을 허비할 수 있다.  다음은 SaaS 애플리케이션을 구입하려 할 때 기업이 흔히 범하는 4가지 실수와 이를 방지하는 방법이다. 1. ‘왜’를 고려하지 않기 컨설팅 회사 프로티비티(Protiviti)의 스티브 카벨로 전무이사는 "기업은 가장 먼저 왜 특정 SaaS 앱을 고려하고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기업을 컨설팅 할 때 내가 묻는 처음 두 가지 질문은 '왜 이런 선택을 하는가?'와 '전략적 요인은 무엇인가?'이다. 그 점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기업마다 SaaS 소프트웨어를 고려하게 된 동기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비용 절감일 수도 있고, 때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IDG 분석가인 프랭크 델라 로사도 이에 동의했다. 로사는 기업이 운영과 전략 각 측면에서의 동기를 명확하게 정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업 운영 차원에서의 동기는 다분히 기술적이다. 예를 들어, 무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운영에 실질적인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면 바로 수정해야 할 것이다. 또 다른 예로 데이터가 기업 전체에 분산되어 있어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상황 모두가 운영 차원의 동기가 될 수 있다고 로사는 설명했다.  반면 전략적 동기는 으레 디지털 전환과 관련성을 가진다. 그는 "18개월에서 24개월 후에 어떤 기업이 되고 싶은가? 이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새로운 수익원에 대한 아...

2022.04.27

블로그 | ‘한 발짝 더 가까워진’ 클라우드 기반 WaaS

필자는 오랫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윈도우 계획이 사용자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서 데스크톱(Desktop as a Service, DaaS)’ 모델로 전환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올해 초에는 윈도우 11이 사용자를 ‘서비스로서 윈도우(Windows as a Service, WaaS)’로 유도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클라우드를 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행진은 계속된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가 하이브리드 업무의 미래를 주도한다’라는 가상 이벤트와 ‘윈도우 11 및 윈도우 365의 새로운 사용자 경험이 새로운 업무 방식을 주도한다’라는 제목의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미래 윈도우 데스크톱에 관한 자사의 비전을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및 서피스 부문 책임자인 파노스 파나이는 윈도우 데스크톱 비전에 대해 "윈도우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통합의 시작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사실 시작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구형 PC 중심의 데스크톱에서 클라우드 기반 데스크톱으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것이 갈수록 확연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총괄 매니저인 완귀 맥켈비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몇 가지 DaaS 친화적인 기능을 바탕으로 조만간 사용자에게 클라우드의 위력과 PC의 친숙함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맥켈비가 밝힌 DaaS 친화적인 기능은 다음과 같다. 윈도우 365 부트(Windows 365 Boot) : 윈도우 365 부트을 통해 사용자는 직접 부팅할 클라우드 프로필을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는 장치에서 먼저 윈도우로 부팅하지 않아도 된다. 즉, 이론적으로 맥과 크롬북, 심지어 리눅스 PC에서도 WaaS를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윈도우 365 부팅은 공용 PC 또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방식을 지원하는 기업을 위한 기능인 셈이다. 재택근무를 할 경우, 사용자는 윈도우 365 부팅을 통해 가정용 PC에서도 클라우드에서 하던 작업을 계속할 수 있...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WaaS DaaS SaaS

2022.04.13

필자는 오랫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윈도우 계획이 사용자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서 데스크톱(Desktop as a Service, DaaS)’ 모델로 전환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올해 초에는 윈도우 11이 사용자를 ‘서비스로서 윈도우(Windows as a Service, WaaS)’로 유도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클라우드를 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행진은 계속된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가 하이브리드 업무의 미래를 주도한다’라는 가상 이벤트와 ‘윈도우 11 및 윈도우 365의 새로운 사용자 경험이 새로운 업무 방식을 주도한다’라는 제목의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미래 윈도우 데스크톱에 관한 자사의 비전을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및 서피스 부문 책임자인 파노스 파나이는 윈도우 데스크톱 비전에 대해 "윈도우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통합의 시작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사실 시작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구형 PC 중심의 데스크톱에서 클라우드 기반 데스크톱으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것이 갈수록 확연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총괄 매니저인 완귀 맥켈비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몇 가지 DaaS 친화적인 기능을 바탕으로 조만간 사용자에게 클라우드의 위력과 PC의 친숙함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맥켈비가 밝힌 DaaS 친화적인 기능은 다음과 같다. 윈도우 365 부트(Windows 365 Boot) : 윈도우 365 부트을 통해 사용자는 직접 부팅할 클라우드 프로필을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는 장치에서 먼저 윈도우로 부팅하지 않아도 된다. 즉, 이론적으로 맥과 크롬북, 심지어 리눅스 PC에서도 WaaS를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윈도우 365 부팅은 공용 PC 또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방식을 지원하는 기업을 위한 기능인 셈이다. 재택근무를 할 경우, 사용자는 윈도우 365 부팅을 통해 가정용 PC에서도 클라우드에서 하던 작업을 계속할 수 있...

2022.04.13

“테스트한 서비스나우 인스턴스의 약 70%에서 데이터 누수 발견” 앱옴니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보안 서비스 업체 ‘앱옴니(AppOmni)’에 따르면 이러한 데이터 유출의 책임은 SaaS 플랫폼의 결함이 아니라 고객의 구성 오류에 있다.  S&P 500 기업의 SaaS 플랫폼 구성 오류가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유출하고 있다. 앱옴니는 테스트한 서비스나우 인스턴스의 약 70%에서 잘못된 설정이 발견됐다고 지난 수요일 발표했다. 회사에 의하면 이 설정 오류는 고객이 관리하는 구성 조합 그리고 과도한 게스트 사용자 권한 프로비저닝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비스나우는 2만 5,000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고객사의 대부분은 직원 수 50~200명, 매출액 100만~1,000만 달러로 조사됐다.    이런 유형의 구성 오류가 주요 SaaS 플랫폼에서 흔하다고 앱옴니는 밝혔다. 높은 수준의 SaaS 기능, 유연성, 확장성에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복잡성 때문이다. 앱옴니의 CEO 브랜든 오코너는 "이 문제는 서비스나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라며, “여러 SaaS 플랫폼에서 데이터가 노출되고 있다. 지난 몇 주 동안 여러 SaaS 애플리케이션에서 공격이 증가했다”라고 전했다.  “SaaS 애플리케이션이 적절한 보안 검사를 받지 못하고 있다” 앱옴니는 구성 오류가 SaaS 플랫폼의 초기 구축 단계에서 사용자나 설정이 변경될 때 또는 현재 구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기적인 SaaS 업데이트 주기의 일부로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서비스나우 인스턴스에 이러한 구성 오류가 있는지 확인하는 무료 웹 애플리케이션 SaaS 보안 애널라이저(SaaS Security Analyzer)를 개발했다. 오코너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나우와 협력하고 있다. 하지만 서비스나우 고객에게 이 문제를 직접 확인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SaaS 애플리케이션은 필요한 보안 검사를 받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고객은 클라...

앱옴니 서비스나우 S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데이터 노출 데이터 누수 클라우드 보안

2022.03.14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보안 서비스 업체 ‘앱옴니(AppOmni)’에 따르면 이러한 데이터 유출의 책임은 SaaS 플랫폼의 결함이 아니라 고객의 구성 오류에 있다.  S&P 500 기업의 SaaS 플랫폼 구성 오류가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유출하고 있다. 앱옴니는 테스트한 서비스나우 인스턴스의 약 70%에서 잘못된 설정이 발견됐다고 지난 수요일 발표했다. 회사에 의하면 이 설정 오류는 고객이 관리하는 구성 조합 그리고 과도한 게스트 사용자 권한 프로비저닝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비스나우는 2만 5,000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고객사의 대부분은 직원 수 50~200명, 매출액 100만~1,000만 달러로 조사됐다.    이런 유형의 구성 오류가 주요 SaaS 플랫폼에서 흔하다고 앱옴니는 밝혔다. 높은 수준의 SaaS 기능, 유연성, 확장성에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복잡성 때문이다. 앱옴니의 CEO 브랜든 오코너는 "이 문제는 서비스나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라며, “여러 SaaS 플랫폼에서 데이터가 노출되고 있다. 지난 몇 주 동안 여러 SaaS 애플리케이션에서 공격이 증가했다”라고 전했다.  “SaaS 애플리케이션이 적절한 보안 검사를 받지 못하고 있다” 앱옴니는 구성 오류가 SaaS 플랫폼의 초기 구축 단계에서 사용자나 설정이 변경될 때 또는 현재 구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기적인 SaaS 업데이트 주기의 일부로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서비스나우 인스턴스에 이러한 구성 오류가 있는지 확인하는 무료 웹 애플리케이션 SaaS 보안 애널라이저(SaaS Security Analyzer)를 개발했다. 오코너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나우와 협력하고 있다. 하지만 서비스나우 고객에게 이 문제를 직접 확인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SaaS 애플리케이션은 필요한 보안 검사를 받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고객은 클라...

2022.03.14

"SaaS 사업화 위해 협력" 베스핀글로벌-와이즈넛, 업무 협약

베스핀글로벌과 와이즈넛이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협력과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월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 발굴과 서비스에 필요한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등 SaaS 사업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상품에 대한 사업 기획 및 솔루션 아키텍처 제시, 기술 환경 분석 등을 위한 집중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서비스 운영 정책 및 전략 수립에도 상호 지원할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과 구축, 운영 및 관리 등 종합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멀티 클라우드 관리 자동화 플랫폼 옵스나우(OpsNow)를 비롯, 클라우드 인증 전문가를 통한 최적화된 클라우드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와이즈넛은 AI 전문 기업으로, 각종 구축형 제품 외 2019년 이후 지속 공급해왔던 서비스형 챗봇 ‘현명한 앤써니(WISE Answerny)’를 시작으로 궁극적으로 전 제품 및 인공지능 SW기술의 SaaS 전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 챗봇 서비스 SaaS 보안인증을 획득해 서비스의 신뢰성을 인정받았고 향후 본격 서비스할 예정이다. 와이즈넛은 베스핀글로벌과의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층 더 높은 고객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및 운영, 활용을 통해 AI 기술과 솔루션의 성숙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와이즈넛은 자체 빅데이터 및 AI 솔루션의 SaaS화를 진행함에 있어 고객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클라우드 솔루션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 장인수 한국 총괄 대표는 “와이즈넛이 갖고 있는 AI 기술에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전문 역량과 경험이 융합됨으로써 솔루션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나아가 새로운 가치 창출로 이어질 것을 확...

베스핀글로벌 와이즈넛 SaaS 클라우드

2022.03.08

베스핀글로벌과 와이즈넛이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협력과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월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 발굴과 서비스에 필요한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등 SaaS 사업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상품에 대한 사업 기획 및 솔루션 아키텍처 제시, 기술 환경 분석 등을 위한 집중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서비스 운영 정책 및 전략 수립에도 상호 지원할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과 구축, 운영 및 관리 등 종합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멀티 클라우드 관리 자동화 플랫폼 옵스나우(OpsNow)를 비롯, 클라우드 인증 전문가를 통한 최적화된 클라우드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와이즈넛은 AI 전문 기업으로, 각종 구축형 제품 외 2019년 이후 지속 공급해왔던 서비스형 챗봇 ‘현명한 앤써니(WISE Answerny)’를 시작으로 궁극적으로 전 제품 및 인공지능 SW기술의 SaaS 전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 챗봇 서비스 SaaS 보안인증을 획득해 서비스의 신뢰성을 인정받았고 향후 본격 서비스할 예정이다. 와이즈넛은 베스핀글로벌과의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층 더 높은 고객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및 운영, 활용을 통해 AI 기술과 솔루션의 성숙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와이즈넛은 자체 빅데이터 및 AI 솔루션의 SaaS화를 진행함에 있어 고객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클라우드 솔루션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 장인수 한국 총괄 대표는 “와이즈넛이 갖고 있는 AI 기술에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전문 역량과 경험이 융합됨으로써 솔루션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나아가 새로운 가치 창출로 이어질 것을 확...

2022.03.08

카테노이드, 미디어 자산관리 플랫폼 ‘브이캐스트’ SaaS형 서비스 출시

카테노이드가 자사 미디어 자산 관리 플랫폼 ‘브이캐스트(VCAST)’의 SaaS형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월 7일 밝혔다. 브이캐스트는 미디어 자산을 보유한 기업이 동영상, 이미지, 음원 등 콘텐츠를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SNS와 IPTV, OTT 등 다양한 매체로 배포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2018년 구축형 서비스를 처음 출시했다. 카테노이드는 미디어 환경이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되고 미디어 자산 관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보다 손쉬운 도입이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의 SaaS형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브이캐스트는 방송,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등 미디어 관련 기업들이 자체 보유한 동영상 콘텐츠를 빠르게 편집해 배포할 수 있게 한다. 10분 내외의 짧은 영상인 숏폼 콘텐츠 위주의 온라인 채널에 배포하려면 재편집 과정이 필요한데, 웹 기반 콘텐츠 관리 페이지에서 프레임 단위 편집 기능과 로고 및 자막 삽입 기능 등을 제공해 신속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실시간 또는 예약된 일정에 따른 자동 배포 기능을 지원하며, 검수 및 승인 프로세스 자동화 기능을 통해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브이캐스트는 콘텐츠 아카이브에 고화질 원본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하며, 표준 포맷으로 변환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안정적인 아카이브 환경에 원본과 변환본 모두 저장돼 관리자의 목적과 필요에 따른 데이터 검색과 다운로드를 지원한다. 또한, 방송 영상 데이터, 회차 데이터, 클립 데이터 등 다양한 메타데이터 입력을 통해 체계적인 콘텐츠 관리가 가능하며 재활용성도 높일 수 있다. 그 밖에 ▲VOD 및 라이브 방송 편성과 송출 ▲송출 방식의 다양한 옵션 ▲광고 관리 ▲방송 편성 API 연동을 통한 실시간 녹화 ▲콘텐츠 관련 분석 리포트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이번 출시를 통해 브이캐스트는 기존 시스템과의 유연한 연동 및 고객 특화 기능 제공이 가능한 구축형과 별도 구축 없이 즉...

카테노이드 자산관리 SaaS

2022.03.07

카테노이드가 자사 미디어 자산 관리 플랫폼 ‘브이캐스트(VCAST)’의 SaaS형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월 7일 밝혔다. 브이캐스트는 미디어 자산을 보유한 기업이 동영상, 이미지, 음원 등 콘텐츠를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SNS와 IPTV, OTT 등 다양한 매체로 배포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2018년 구축형 서비스를 처음 출시했다. 카테노이드는 미디어 환경이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되고 미디어 자산 관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보다 손쉬운 도입이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의 SaaS형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브이캐스트는 방송,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등 미디어 관련 기업들이 자체 보유한 동영상 콘텐츠를 빠르게 편집해 배포할 수 있게 한다. 10분 내외의 짧은 영상인 숏폼 콘텐츠 위주의 온라인 채널에 배포하려면 재편집 과정이 필요한데, 웹 기반 콘텐츠 관리 페이지에서 프레임 단위 편집 기능과 로고 및 자막 삽입 기능 등을 제공해 신속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실시간 또는 예약된 일정에 따른 자동 배포 기능을 지원하며, 검수 및 승인 프로세스 자동화 기능을 통해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브이캐스트는 콘텐츠 아카이브에 고화질 원본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하며, 표준 포맷으로 변환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안정적인 아카이브 환경에 원본과 변환본 모두 저장돼 관리자의 목적과 필요에 따른 데이터 검색과 다운로드를 지원한다. 또한, 방송 영상 데이터, 회차 데이터, 클립 데이터 등 다양한 메타데이터 입력을 통해 체계적인 콘텐츠 관리가 가능하며 재활용성도 높일 수 있다. 그 밖에 ▲VOD 및 라이브 방송 편성과 송출 ▲송출 방식의 다양한 옵션 ▲광고 관리 ▲방송 편성 API 연동을 통한 실시간 녹화 ▲콘텐츠 관련 분석 리포트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이번 출시를 통해 브이캐스트는 기존 시스템과의 유연한 연동 및 고객 특화 기능 제공이 가능한 구축형과 별도 구축 없이 즉...

2022.03.07

베스핀글로벌, 올인원 ‘SaaS 전환 솔루션’ 출시

베스핀글로벌이 SaaS(Software as a Service) 솔루션 구축을 원하는 기업 고객들을 위한 ‘SaaS 전환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3월 4일 밝혔다.   SaaS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운용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설치 단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클라우드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접근이 자유롭다. 베스핀글로벌은 자체 SaaS 상품인 옵스나우(OpsNow)의 개발과 운영은 물론, 수많은 고객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맡아온 전문성과 상품화 노하우를 살려 올인원 ‘SaaS 전환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단순한 클라우드 도입과 개발 지원을 넘어, ▲고객 니즈 분석을 통한 상품화 컨설팅 ▲시스템 연동을 통한 인터페이스 개발 ▲연중무휴 24시간 서비스 운영 지원 등 SaaS 솔루션 구축을 총체적으로 돕는다. 더불어 마켓 출시 전략 등 비즈니스 측면도 조언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추후에는 물류 관련 SaaS 마켓플레이스도 제공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미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인 메쉬코리아와 협업해 통합 물류 관리 SaaS 상품인 ‘부릉 TMS’의 상품 고도화와 시장 진출에 기여한 바 있다. 메쉬코리아는 엔진으로만 보유하고 있던 TMS 솔루션을 클라우드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SaaS 상품인 ‘부릉 TMS’로 출시했으며 이를 통해 여러 기업들의 물류 효율 개선에 앞장서는 한편,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무궁무진한 비즈니스 기회가 있는 SaaS 산업도 동반성장하고 있다”라며,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전문 기업으로서 모든 기업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SaaS 제공 기업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기술과 비즈니스를 포함한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베스핀글로벌 SaaS 클라우드

2022.03.04

베스핀글로벌이 SaaS(Software as a Service) 솔루션 구축을 원하는 기업 고객들을 위한 ‘SaaS 전환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3월 4일 밝혔다.   SaaS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운용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설치 단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클라우드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접근이 자유롭다. 베스핀글로벌은 자체 SaaS 상품인 옵스나우(OpsNow)의 개발과 운영은 물론, 수많은 고객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맡아온 전문성과 상품화 노하우를 살려 올인원 ‘SaaS 전환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단순한 클라우드 도입과 개발 지원을 넘어, ▲고객 니즈 분석을 통한 상품화 컨설팅 ▲시스템 연동을 통한 인터페이스 개발 ▲연중무휴 24시간 서비스 운영 지원 등 SaaS 솔루션 구축을 총체적으로 돕는다. 더불어 마켓 출시 전략 등 비즈니스 측면도 조언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추후에는 물류 관련 SaaS 마켓플레이스도 제공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미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인 메쉬코리아와 협업해 통합 물류 관리 SaaS 상품인 ‘부릉 TMS’의 상품 고도화와 시장 진출에 기여한 바 있다. 메쉬코리아는 엔진으로만 보유하고 있던 TMS 솔루션을 클라우드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SaaS 상품인 ‘부릉 TMS’로 출시했으며 이를 통해 여러 기업들의 물류 효율 개선에 앞장서는 한편,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 이한주 대표는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무궁무진한 비즈니스 기회가 있는 SaaS 산업도 동반성장하고 있다”라며,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전문 기업으로서 모든 기업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SaaS 제공 기업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기술과 비즈니스를 포함한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3.04

비즈니스온, 통합인력관리 솔루션 업체 ‘시프티’ 280억 원에 인수한다

기업용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전문 업체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이 통합인력관리 SaaS 솔루션 업체인 시프티를 280억 원에 인수한다고 2월 7일 발표했다. 이는 시프티의 지분 66.7%를 280억 원에 인수하는 거래로, 비즈니스온이 그간 인수한 기업들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시프티는 SK네트웍스, 미래에셋, 롯데쇼핑, 현대오일뱅크 등의 대기업과 카카오, 쿠팡, 토스, 배달의 민족 등의 빅테크 기업들을 포함한 15만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는 통합인력관리 기업이다. 시프티는 단 2번의 시드투자 유치 및 창업 3년만에 BEP를 넘기는 등의 흑자 경영으로 탄탄한 재무경영상태를 가진 이상적인 기업이라고 비즈니스온은 평가했다.   특히, 흑자 경영 전환 후에도 2배의 매출 성장 및 25배 이상의 영업이익 상승세를 거듭 이어오며 이번 비즈니스온과의 전략적 M&A를 성사시켰다. 앞으로도 기업의 재택 근무 정착, 다양한 유연 근무 제도의 확대, 주 52시간 근무 제도의 의무화 등과 같은 외부적 환경 요인들이 HR 솔루션 시프티의 빠른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비즈니스온은 그동안 글로싸인(전자서명), 플랜잇(데이터 분석/시각화), 넛지(재무솔루션)를 연달아 인수하며, 피인수 기업들과의 교차 판매 확대 및 솔루션 개선과 같은 유기적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왔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이번 시프티 인수를 통해 재무 영역에서 HR에 이르기까지 기업용 SaaS 솔루션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400만의 비즈니스온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교차 판매의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비즈니스온의 기술과 역량을 시프티의 기존 솔루션에 접목해 전자계약, 급여 정산, 원천세 신고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들을 확장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기존의 HR 솔루션들과는 차별화되는 종합 HR 솔루션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비즈니스온 인력 관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2022.02.07

기업용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전문 업체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하 비즈니스온)이 통합인력관리 SaaS 솔루션 업체인 시프티를 280억 원에 인수한다고 2월 7일 발표했다. 이는 시프티의 지분 66.7%를 280억 원에 인수하는 거래로, 비즈니스온이 그간 인수한 기업들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시프티는 SK네트웍스, 미래에셋, 롯데쇼핑, 현대오일뱅크 등의 대기업과 카카오, 쿠팡, 토스, 배달의 민족 등의 빅테크 기업들을 포함한 15만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는 통합인력관리 기업이다. 시프티는 단 2번의 시드투자 유치 및 창업 3년만에 BEP를 넘기는 등의 흑자 경영으로 탄탄한 재무경영상태를 가진 이상적인 기업이라고 비즈니스온은 평가했다.   특히, 흑자 경영 전환 후에도 2배의 매출 성장 및 25배 이상의 영업이익 상승세를 거듭 이어오며 이번 비즈니스온과의 전략적 M&A를 성사시켰다. 앞으로도 기업의 재택 근무 정착, 다양한 유연 근무 제도의 확대, 주 52시간 근무 제도의 의무화 등과 같은 외부적 환경 요인들이 HR 솔루션 시프티의 빠른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비즈니스온은 그동안 글로싸인(전자서명), 플랜잇(데이터 분석/시각화), 넛지(재무솔루션)를 연달아 인수하며, 피인수 기업들과의 교차 판매 확대 및 솔루션 개선과 같은 유기적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왔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이번 시프티 인수를 통해 재무 영역에서 HR에 이르기까지 기업용 SaaS 솔루션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400만의 비즈니스온 기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교차 판매의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비즈니스온의 기술과 역량을 시프티의 기존 솔루션에 접목해 전자계약, 급여 정산, 원천세 신고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들을 확장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기존의 HR 솔루션들과는 차별화되는 종합 HR 솔루션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2.07

맨디언트, SaaS 플랫폼에 '공격 표면 취약점 관리' 솔루션 통합 완료

맨디언트가 지난 2021년 8월 인트리그를 인수하며 제공하게 된 '공격 표면 취약점 관리(Mandiant Advantage Attack Surface Management; ASM)' 솔루션을 맨디언트 어드밴티지 SaaS 플랫폼으로 통합 완료했다고 2월 4일 발표했다.  이제 맨디언트 어드밴티지 플랫폼에서 공격 표면 취약점 관리(ASM)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전체 디지털 운영 환경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공격자가 가장 많이 공략할 수 있는 취약점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러한 인사이트를 갖추면, 조직은 사이버 보안에 사전 예방적으로 접근하는 동시에 새로운 위협에 대한 노출 위험을 줄여 안심하고 조직 환경을 운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클라우드로의 급격한 전환, 커넥티드 디바이스 도입 가속화, 분산된 근무 환경으로 인해 IT 관리 대상이 진화했고, 이는 복잡한 위협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기존의 무분별한 자산의 확장, 알려지지 않은 자산 및 쉐도우 애플리케이션(shadow application) 등 공격자가 대상으로 목표할 수 있는 전체 공격 표면을 파악하지 못하면 조직은 스스로가 위험에 처해 있는지 식별할 수조차 없고, 따라서 보안 공백을 해소할 수 없다. 회사에 따르면 공격 표면 취약점 관리는 조직이 공격자의 시점에서 디지털 흔적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설계됐다. 맨디언트 어드밴티지 ASM의 종합 자동화 모듈은 동적, 분산, 클라우드 환경에 맞춰 설계됐으며, 최신 위협 환경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주요 취약점 관리를 시행하면서 전반적 위협 현황에 대한 폭넓은 가시성을 제공한다. 그 결과, 조직은 조직에 대한 위험에 대해 즉각적이고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이를 보안 프로그램, 타사의 보안 툴, 외부 데이터 세트까지 확장적으로 통합 및 연계할 수 있어 위험을 더욱 줄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맨디언트 어드밴티지 제품사업부 수석부사장(SVP) ...

맨디언트 SaaS 공격 표면 취약점

2022.02.04

맨디언트가 지난 2021년 8월 인트리그를 인수하며 제공하게 된 '공격 표면 취약점 관리(Mandiant Advantage Attack Surface Management; ASM)' 솔루션을 맨디언트 어드밴티지 SaaS 플랫폼으로 통합 완료했다고 2월 4일 발표했다.  이제 맨디언트 어드밴티지 플랫폼에서 공격 표면 취약점 관리(ASM)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전체 디지털 운영 환경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공격자가 가장 많이 공략할 수 있는 취약점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러한 인사이트를 갖추면, 조직은 사이버 보안에 사전 예방적으로 접근하는 동시에 새로운 위협에 대한 노출 위험을 줄여 안심하고 조직 환경을 운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클라우드로의 급격한 전환, 커넥티드 디바이스 도입 가속화, 분산된 근무 환경으로 인해 IT 관리 대상이 진화했고, 이는 복잡한 위협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기존의 무분별한 자산의 확장, 알려지지 않은 자산 및 쉐도우 애플리케이션(shadow application) 등 공격자가 대상으로 목표할 수 있는 전체 공격 표면을 파악하지 못하면 조직은 스스로가 위험에 처해 있는지 식별할 수조차 없고, 따라서 보안 공백을 해소할 수 없다. 회사에 따르면 공격 표면 취약점 관리는 조직이 공격자의 시점에서 디지털 흔적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설계됐다. 맨디언트 어드밴티지 ASM의 종합 자동화 모듈은 동적, 분산, 클라우드 환경에 맞춰 설계됐으며, 최신 위협 환경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주요 취약점 관리를 시행하면서 전반적 위협 현황에 대한 폭넓은 가시성을 제공한다. 그 결과, 조직은 조직에 대한 위험에 대해 즉각적이고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이를 보안 프로그램, 타사의 보안 툴, 외부 데이터 세트까지 확장적으로 통합 및 연계할 수 있어 위험을 더욱 줄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맨디언트 어드밴티지 제품사업부 수석부사장(SVP) ...

2022.02.04

한글과컴퓨터-KDAN, 싱가포르에 '한컴홀딩스' 공동 설립한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글로벌 SaaS(Software as a Service) 전문기업인 케이단 모바일(이하 KDAN)과 싱가포르에 한컴홀딩스(가칭)를 공동으로 설립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월 3일 밝혔다. 대만에 본사를 둔 KDAN은 매출 및 고객의 80%가 북미와 유럽에서 발생하고, 2018년에 실리콘밸리 리뷰가 꼽은 ‘톱 10 베스트 소프트웨어 컴퍼니’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컴은 한컴홀딩스 설립을 위해 FI(재무적투자자)와 함께 SPC를 통해 총 300억 원을 출자할 예정이며, SPC와 KDAN이 싱가포르 한컴홀딩스에 공동 투자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컴은 KDAN과 함께 한컴홀딩스를 통해서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SDK(Software Development Kit) 분야 기업들을 인수하고 한컴과 KDAN의 API 및 SDK도 통합시킴으로써 한컴홀딩스를 글로벌 SaaS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시킨다는 전략이며, 오는 2024년까지 해외에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지난 11월 주주서한을 통해 API 및 SDK 기업 투자를 통해 한컴의 글로벌 SaaS 시장 진출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지난해 자신이 운영하는 사모펀드운용사 다토즈파트너스를 통해 KDAN에 투자했다. 현재 다토즈가 KDAN의 최대주주다. 단순 투자가 아닌 경영참여 조건의 투자로, 김연수 대표는 현재 KDAN의 이사회 멤버이자 글로벌투자책임자를 맡고 있다. ciokr@idg.co.kr

한글과컴퓨터 KDAN SaaS

2022.02.03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글로벌 SaaS(Software as a Service) 전문기업인 케이단 모바일(이하 KDAN)과 싱가포르에 한컴홀딩스(가칭)를 공동으로 설립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월 3일 밝혔다. 대만에 본사를 둔 KDAN은 매출 및 고객의 80%가 북미와 유럽에서 발생하고, 2018년에 실리콘밸리 리뷰가 꼽은 ‘톱 10 베스트 소프트웨어 컴퍼니’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컴은 한컴홀딩스 설립을 위해 FI(재무적투자자)와 함께 SPC를 통해 총 300억 원을 출자할 예정이며, SPC와 KDAN이 싱가포르 한컴홀딩스에 공동 투자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컴은 KDAN과 함께 한컴홀딩스를 통해서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SDK(Software Development Kit) 분야 기업들을 인수하고 한컴과 KDAN의 API 및 SDK도 통합시킴으로써 한컴홀딩스를 글로벌 SaaS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시킨다는 전략이며, 오는 2024년까지 해외에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지난 11월 주주서한을 통해 API 및 SDK 기업 투자를 통해 한컴의 글로벌 SaaS 시장 진출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지난해 자신이 운영하는 사모펀드운용사 다토즈파트너스를 통해 KDAN에 투자했다. 현재 다토즈가 KDAN의 최대주주다. 단순 투자가 아닌 경영참여 조건의 투자로, 김연수 대표는 현재 KDAN의 이사회 멤버이자 글로벌투자책임자를 맡고 있다. ciokr@idg.co.kr

2022.02.03

“로직 뒤집어라” 토요타FS CIO가 말하는 디지털 변혁 전략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Toyota Financial Services; TFS)’의 최고 혁신 및 디지털 책임자 비핀 굽타는 트랜스포메이션 로직을 뒤집어 TFS가 다른 모빌리티 기업에 화이트라벨 서비스로 제공하는 서비스형 모빌리티 금융 플랫폼을 구축했다.  비핀 굽타는 ‘키 뱅크(Key Bank)’의 CIO로 약 8년간 재직한 후, 지난 2018년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TFS)에 합류했다. TFS의 CIO로서 그는 IT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한편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그간 어떠한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해 왔는지, 새로운 아키텍처 이면의 전략은 무엇인지, 디지털 역량을 추가한 방식은 무엇인지 등을 주제로 굽타와 이야기를 나눠봤다.    TFS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설명한다면? 자동차 산업이 제조 및 판매를 넘어서 사람과 자재를 A에서 B로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비즈니스로 재편되고 있다. 그래서 TFS는 3년 전부터 ‘만약 TFS가 오늘날 탄생한다면 (이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이에 관한 답은 서비스형 모빌리티 금융 플랫폼이 되는 것이었다. 즉, 도요타와 렉서스를 위한 제한적 금융 회사에서 다른 모빌리티 기업을 위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성장하는 것이었다. 자체 브랜드에 제공하는 것과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다른 자동차 제조사 및 모빌리티 기업에 제공하고자 했다.  그리고 마즈다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지 불과 7개월만인 2020년 4월, 처음부터 클라우드의 모든 최신 기술을 사용하여 구축한 새로운 멀티테넌트 모빌리티 금융 플랫폼을 기반으로 ‘(Mazda Financial Services)’라는 최초의 프라이빗 레이블 비즈니스를 출범했다.   비즈니스를 신속하게 트랜스포메이션할 수 있었던 이유는? 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던 비결은 트랜스포메이션 로직을 뒤집는 데 있다. 다시 말해, 비즈니스를 트랜스포메이션하려면 ...

CIO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클라우드 컴퓨팅 SaaS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API 고객 경험

2022.01.07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Toyota Financial Services; TFS)’의 최고 혁신 및 디지털 책임자 비핀 굽타는 트랜스포메이션 로직을 뒤집어 TFS가 다른 모빌리티 기업에 화이트라벨 서비스로 제공하는 서비스형 모빌리티 금융 플랫폼을 구축했다.  비핀 굽타는 ‘키 뱅크(Key Bank)’의 CIO로 약 8년간 재직한 후, 지난 2018년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TFS)에 합류했다. TFS의 CIO로서 그는 IT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한편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그간 어떠한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해 왔는지, 새로운 아키텍처 이면의 전략은 무엇인지, 디지털 역량을 추가한 방식은 무엇인지 등을 주제로 굽타와 이야기를 나눠봤다.    TFS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설명한다면? 자동차 산업이 제조 및 판매를 넘어서 사람과 자재를 A에서 B로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비즈니스로 재편되고 있다. 그래서 TFS는 3년 전부터 ‘만약 TFS가 오늘날 탄생한다면 (이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이에 관한 답은 서비스형 모빌리티 금융 플랫폼이 되는 것이었다. 즉, 도요타와 렉서스를 위한 제한적 금융 회사에서 다른 모빌리티 기업을 위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성장하는 것이었다. 자체 브랜드에 제공하는 것과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다른 자동차 제조사 및 모빌리티 기업에 제공하고자 했다.  그리고 마즈다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지 불과 7개월만인 2020년 4월, 처음부터 클라우드의 모든 최신 기술을 사용하여 구축한 새로운 멀티테넌트 모빌리티 금융 플랫폼을 기반으로 ‘(Mazda Financial Services)’라는 최초의 프라이빗 레이블 비즈니스를 출범했다.   비즈니스를 신속하게 트랜스포메이션할 수 있었던 이유는? 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던 비결은 트랜스포메이션 로직을 뒤집는 데 있다. 다시 말해, 비즈니스를 트랜스포메이션하려면 ...

2022.01.07

대만 ‘케이단 모바일’, 한컴과 손잡고 한국 진출…다토즈로부터 투자 유치

대만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인 케이단 모바일이 한글과컴퓨터의 투자 계열사인 다토즈로부터 투자를 받았으며, 한컴과 손잡고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케이단 모바일은 이번 투자를 통해 PDF SDK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기업들이 사내에서 빠르고 안전하게 문서 관리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케이단 모바일은 한컴과의 기존 파트너십과 한국 지역에서의 자원을 함께 활용함으로써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됐다. 케이단 모바일의 PDF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는 HTF 마켓 리포트가 선정한 세계 10대 PDF SDK 제품 중 하나로 뽑힌 바 있다. HTF 마켓 리포트는 현재 PDF 개발 동향에 대해 심층적으로 설명하고 다양한 공급업체에서 사용 가능한 기능을 평가하는 보고서다. 케이단 모바일의 PDF SDK는 모든 주요 컴퓨팅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PDF 편집 소프트웨어인 PDF 리더(Reader)를 기반으로 한다. 이 제품은 시장에서 1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1억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PDF SDK를 사용하면 파일 가져오기, 형식 변환, 편집, 주석, 양식 채우기, 서명, 암호화 및 문서 해독을 포함한 필수 PDF 기능을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 내부적으로나 다른 외주회사를 통해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보다, PDF SDK를 활용하는 것이 비용과 시간 면에서 더 효과적이며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수반되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케이단 모바일의 CEO 겸 설립자인 케니 수는 “우리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가 소비자화될 것으로 전망한다”fk며, “케이단 모바일의 앱 개발 솔루션은 장기적인 소프트웨어 배포 및 디지털 전환 전략에 대해 염려하는 기업을 위해 모바일 환경의 크로스-플랫폼 PDF SDK를 제공할 수 있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fk고 밝혔다. ciokr@idg.co.kr

케이단 모바일 한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2022.01.05

대만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인 케이단 모바일이 한글과컴퓨터의 투자 계열사인 다토즈로부터 투자를 받았으며, 한컴과 손잡고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케이단 모바일은 이번 투자를 통해 PDF SDK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기업들이 사내에서 빠르고 안전하게 문서 관리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케이단 모바일은 한컴과의 기존 파트너십과 한국 지역에서의 자원을 함께 활용함으로써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됐다. 케이단 모바일의 PDF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는 HTF 마켓 리포트가 선정한 세계 10대 PDF SDK 제품 중 하나로 뽑힌 바 있다. HTF 마켓 리포트는 현재 PDF 개발 동향에 대해 심층적으로 설명하고 다양한 공급업체에서 사용 가능한 기능을 평가하는 보고서다. 케이단 모바일의 PDF SDK는 모든 주요 컴퓨팅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PDF 편집 소프트웨어인 PDF 리더(Reader)를 기반으로 한다. 이 제품은 시장에서 1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1억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PDF SDK를 사용하면 파일 가져오기, 형식 변환, 편집, 주석, 양식 채우기, 서명, 암호화 및 문서 해독을 포함한 필수 PDF 기능을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 내부적으로나 다른 외주회사를 통해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보다, PDF SDK를 활용하는 것이 비용과 시간 면에서 더 효과적이며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수반되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케이단 모바일의 CEO 겸 설립자인 케니 수는 “우리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가 소비자화될 것으로 전망한다”fk며, “케이단 모바일의 앱 개발 솔루션은 장기적인 소프트웨어 배포 및 디지털 전환 전략에 대해 염려하는 기업을 위해 모바일 환경의 크로스-플랫폼 PDF SDK를 제공할 수 있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fk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1.05

가비아, 에너지 부문 기업 11곳에 'SaaS' 전환 및 개발 지원  

가비아가 12월 30일 에너지 부문의 11개 기업에서 개발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가비아 마켓플레이스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가비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진행하는 ‘2021년도 핵심산업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2021년도 핵심산업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과 서비스 기업들이 협력해 핵심 산업별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 보급하는 사업이다.    올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에너지 ▲금융 ▲제조(전자) ▲물류(항만) 등 4개 분야의 서비스 기업을 선정해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과 연결했다.  회사에 따르면 가비아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CSP) 자격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해, 11개 에너지 기업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환 및 개발을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위해 가상머신(VM),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트래픽 등 가비아의 서비스형 인프라(I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는 물론, 국산 서비스형 플랫폼(PaaS)을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개발 플랫폼도 지원했다.  대표적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는 ▲에너지 관리 서비스 ▲에너지 성능 진단 서비스 ▲전기 안전 종합 관제 플랫폼 ▲수요 반응 통합 솔루션 ▲에너지 이상 징후 탐지 서비스 ▲디지털 트윈 기반의 열 유체 해석 서비스 등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건물 내 에너지 사용을 진단, 예측, 제어하는 서비스가 주를 이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일례로 유호스트는 가비아와 함께 팩토리랩 클라우드(FactoryLab Cloud) FEMS를 개발한 후, 공장의 생산 공정 및 설비에 대한 전력량, 온도, 습도, 유량 등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 정책을 수립할 수 있게 됐다.  가비아는 이번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가비아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해, 11개 서비스 기업들의 판로 개척 및 ...

가비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2021.12.30

가비아가 12월 30일 에너지 부문의 11개 기업에서 개발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가비아 마켓플레이스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가비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진행하는 ‘2021년도 핵심산업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2021년도 핵심산업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과 서비스 기업들이 협력해 핵심 산업별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 보급하는 사업이다.    올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에너지 ▲금융 ▲제조(전자) ▲물류(항만) 등 4개 분야의 서비스 기업을 선정해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과 연결했다.  회사에 따르면 가비아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CSP) 자격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해, 11개 에너지 기업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환 및 개발을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위해 가상머신(VM),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트래픽 등 가비아의 서비스형 인프라(I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는 물론, 국산 서비스형 플랫폼(PaaS)을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개발 플랫폼도 지원했다.  대표적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는 ▲에너지 관리 서비스 ▲에너지 성능 진단 서비스 ▲전기 안전 종합 관제 플랫폼 ▲수요 반응 통합 솔루션 ▲에너지 이상 징후 탐지 서비스 ▲디지털 트윈 기반의 열 유체 해석 서비스 등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건물 내 에너지 사용을 진단, 예측, 제어하는 서비스가 주를 이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일례로 유호스트는 가비아와 함께 팩토리랩 클라우드(FactoryLab Cloud) FEMS를 개발한 후, 공장의 생산 공정 및 설비에 대한 전력량, 온도, 습도, 유량 등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 정책을 수립할 수 있게 됐다.  가비아는 이번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가비아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해, 11개 서비스 기업들의 판로 개척 및 ...

2021.12.30

칼럼 | '내부 역량의 수익화' 전통 기업의 SaaS 비즈니스 진출 손익 계산서

70년 이상 사업을 해온 타이어 제조 회사를 가정해 보자. 수십 년 동안 사용해 온 훌륭한 전용 물류 시스템과 수직 시장에서 제조된 상품을 위한 공급망을 최적화하는 것으로 유명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내부 시스템에서 물류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은 고객은 물론, 경쟁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만약 이런 전용 시스템을 수익화할 수 있다면 어떨까? 새로운 새로운 매출원을 확보할 수 있다면, 독점 시스템을 공개함으로써 생길 수 있는 그 어떤 경쟁 상의 손해보다 더 클 것이다.   이런 기회가 생길 때 많은 기업이 경쟁력에 미칠 영향을 생각하고 단호하게 거부한다. 동시에, 잘 알려진 휠 제조업체가 지식 파이의 핵심 부분을 일정한 비용을 받고 제공한다고 해도 대부분 제조업체가 휠을 똑같이 만들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있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된다면, 잘 알려진 휠 제조업체의 자체 시스템은 확장된 사용으로 인해 개선되고, 수입원은 다양해지고, 회사는 출시한 만큼 혹은 더 많은 경쟁력 있는 지식을 얻게 된다.    사내 전문성을 수익화하라  오늘날,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사용량 또는 수수료 기반 모델을 통해 산업별 지식을 온디맨드 데이터 서비스 또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으로 다른 기업에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런 데이터 제품 및 서비스 판매 모델은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런 유형의 새 매출원을 고려하는 기업 대부분은 SaaS 구현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다. 또한 SaaS를 실행하고 수익화하는 데 필요한 모니터링, 지불 결제 및 기타 서비스도 구현해야 한다. 이 이야기가 실패의 지름길로 들리는가, 아니면 비즈니스의 가치를 높이고 키울 수 있는 큰 기회로 들리는가?  타이어 회사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되는 것이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세일즈포스닷컴이 20여 년 전에 처음 등장했을 때, ...

SaaS 전문성 매출 수익화

2021.11.19

70년 이상 사업을 해온 타이어 제조 회사를 가정해 보자. 수십 년 동안 사용해 온 훌륭한 전용 물류 시스템과 수직 시장에서 제조된 상품을 위한 공급망을 최적화하는 것으로 유명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내부 시스템에서 물류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은 고객은 물론, 경쟁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만약 이런 전용 시스템을 수익화할 수 있다면 어떨까? 새로운 새로운 매출원을 확보할 수 있다면, 독점 시스템을 공개함으로써 생길 수 있는 그 어떤 경쟁 상의 손해보다 더 클 것이다.   이런 기회가 생길 때 많은 기업이 경쟁력에 미칠 영향을 생각하고 단호하게 거부한다. 동시에, 잘 알려진 휠 제조업체가 지식 파이의 핵심 부분을 일정한 비용을 받고 제공한다고 해도 대부분 제조업체가 휠을 똑같이 만들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있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된다면, 잘 알려진 휠 제조업체의 자체 시스템은 확장된 사용으로 인해 개선되고, 수입원은 다양해지고, 회사는 출시한 만큼 혹은 더 많은 경쟁력 있는 지식을 얻게 된다.    사내 전문성을 수익화하라  오늘날,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사용량 또는 수수료 기반 모델을 통해 산업별 지식을 온디맨드 데이터 서비스 또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으로 다른 기업에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런 데이터 제품 및 서비스 판매 모델은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런 유형의 새 매출원을 고려하는 기업 대부분은 SaaS 구현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다. 또한 SaaS를 실행하고 수익화하는 데 필요한 모니터링, 지불 결제 및 기타 서비스도 구현해야 한다. 이 이야기가 실패의 지름길로 들리는가, 아니면 비즈니스의 가치를 높이고 키울 수 있는 큰 기회로 들리는가?  타이어 회사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되는 것이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세일즈포스닷컴이 20여 년 전에 처음 등장했을 때, ...

2021.11.19

블로그 | 로우코드 앱 QA 테스트를 자동화하는 방법

품질 보증 자동화 엔지니어는 레거시 모노리식 애플리케이션부터 마이크로서비스를 활용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기업 내부에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한다. 일반적인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에는 코드 수준에서의 단위 테스트와 코드 리뷰, API 테스트, 자동화된 사용자 경험 테스트, 보안 테스트, 성능 테스트 등이 필요하다. 가장 모범적인 데브옵스 사례는 이런 테스트 실행을 자동화한 다음 CI/CD(지속적 통합 및 제공) 파이프라인 내에서의 지속적인 테스트를 위한 최적의 하위 집합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런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이나 시민 개발자에게 개발 권한을 주는 로우코드 개발 툴 또는 노코드 플랫폼으로 구성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플로우, 통합, 데이터 시각화, 사용자 경험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과연 코드가 적게 혹은 아예 사용되지 않는다고 해서 필요에 따라 워크플로우가 기능하고 데이터 처리가 기업 요구사항에 따라 이뤄지며, 보안 구성이 회사 정책에 부합하고 성능이 사용자의 기대에 부응할까? 이 질문은 필자의 고등학교 시절 미적분학 선생님의 말씀을 떠올리게 한다. 선생님은 “단순히 추정만 하는 것은 나와 너희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SaaS와 로우코드, 노코드의 경우에 대입하면, 테스트 계획 없이 막연히 앱이 요청한 대로 작동할 것이라고 상정할 경우 다음과 같은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    이해관계자는 예상하지 못한 결과로 당혹스러운 상황 발생 •    데이터를 대중 혹은 액세스 권한이 없는 직원에게 노출시키는 보안 허점 발생 •    다른 통합 워크플로우와 고객 경험에 전파될 수 있는 데이터 문제 발생 •    애플리케이션을 많은 사용자와 더 큰 데이터 집합으로 확장할 때 성능 문제 발생 •    애플리케이션 재구축 및 해결책 개발 ...

SaaS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 QA테스팅

2021.11.15

품질 보증 자동화 엔지니어는 레거시 모노리식 애플리케이션부터 마이크로서비스를 활용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기업 내부에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한다. 일반적인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에는 코드 수준에서의 단위 테스트와 코드 리뷰, API 테스트, 자동화된 사용자 경험 테스트, 보안 테스트, 성능 테스트 등이 필요하다. 가장 모범적인 데브옵스 사례는 이런 테스트 실행을 자동화한 다음 CI/CD(지속적 통합 및 제공) 파이프라인 내에서의 지속적인 테스트를 위한 최적의 하위 집합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런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이나 시민 개발자에게 개발 권한을 주는 로우코드 개발 툴 또는 노코드 플랫폼으로 구성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플로우, 통합, 데이터 시각화, 사용자 경험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과연 코드가 적게 혹은 아예 사용되지 않는다고 해서 필요에 따라 워크플로우가 기능하고 데이터 처리가 기업 요구사항에 따라 이뤄지며, 보안 구성이 회사 정책에 부합하고 성능이 사용자의 기대에 부응할까? 이 질문은 필자의 고등학교 시절 미적분학 선생님의 말씀을 떠올리게 한다. 선생님은 “단순히 추정만 하는 것은 나와 너희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SaaS와 로우코드, 노코드의 경우에 대입하면, 테스트 계획 없이 막연히 앱이 요청한 대로 작동할 것이라고 상정할 경우 다음과 같은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    이해관계자는 예상하지 못한 결과로 당혹스러운 상황 발생 •    데이터를 대중 혹은 액세스 권한이 없는 직원에게 노출시키는 보안 허점 발생 •    다른 통합 워크플로우와 고객 경험에 전파될 수 있는 데이터 문제 발생 •    애플리케이션을 많은 사용자와 더 큰 데이터 집합으로 확장할 때 성능 문제 발생 •    애플리케이션 재구축 및 해결책 개발 ...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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