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6

브로케이드, VCS 패브릭 포트폴리오 강화

편집부 | CIO KR
브로케이드가 브로케이드 VCS 패브릭(Brocade VCS fabric) 포트폴리오의 업그레이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의 IT 민첩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차세대 IP(New IP)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 추가된 솔루션은 프로그래밍 및 오케스트레이션 역량 강화를 통해, 효율적이며 자동화된 스케일아웃(scale-out) 방식의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실현해 필요한 만큼 네트워크 자원을 제공한다.

VCS 패브릭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솔루션에는 스위치 ‘브로케이드 VDX 6940(Brocade VDX 6940)’이 있으며, 이는 역동적으로 확장이 가능한 스케일아웃 방식의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용으로 설계됐다. 이 스위치는 제로 터치(Zero-Touch) 프로비저닝 기능을 지원해 빠른 구축이 가능한데, 1분 이내로 구성을 완료하고 구동시킬 수 있다.

독립적으로 관리되던 기존의 네트워크 스위치와 달리, 브로케이드 VDX 6940은 고객들로 하여금 운용에 복잡성을 최소화 하면서도 네트워크를 스케일아웃, 즉 수평적으로 확장 할 수 있다. 사용자는 브로케이드 VCS 로지컬 섀시(Logical Chassis)를 활용하여 48개의 스위치까지 단일의 로지컬 스위치로 관리할 수 있다.

브로케이드 VDX 스위치의 구축 및 운영을 자동화함으로써 VCS 기술로 탑재된 각종 기능들을 훨씬 더 확대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강화된 프로그래밍 역량, SDN 및 가상화 지원,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그리고 데브옵스(DevOps) 통합을 통해 기존 데이터센터 환경에 브로케이드 VDX 네트워크 인프라를 매끄럽게 통합시킬 수 있다. 결과적으로 데이터센터를 보다 통합해서 운영할 수 있게 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며, 또한 네트워크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구축할 때 자동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한다.

브로케이드 코리아 권원상 지사장은 “클라우드, 모바일, 소셜 및 빅데이터를 포함한 제3의 플랫폼이 대두되면서, 기업들은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에 맞게 설계된 기존 네트워크 아키텍처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새로운 요구사항과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며, “네트워크는 단편적이고 정적인 설계에서 데이터센터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 및 프로그래밍 역량을 통해 자동화된 민첩한 온디맨드(on-demand) 방식의 인프라로 진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5.02.06

브로케이드, VCS 패브릭 포트폴리오 강화

편집부 | CIO KR
브로케이드가 브로케이드 VCS 패브릭(Brocade VCS fabric) 포트폴리오의 업그레이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의 IT 민첩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차세대 IP(New IP)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 추가된 솔루션은 프로그래밍 및 오케스트레이션 역량 강화를 통해, 효율적이며 자동화된 스케일아웃(scale-out) 방식의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실현해 필요한 만큼 네트워크 자원을 제공한다.

VCS 패브릭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솔루션에는 스위치 ‘브로케이드 VDX 6940(Brocade VDX 6940)’이 있으며, 이는 역동적으로 확장이 가능한 스케일아웃 방식의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용으로 설계됐다. 이 스위치는 제로 터치(Zero-Touch) 프로비저닝 기능을 지원해 빠른 구축이 가능한데, 1분 이내로 구성을 완료하고 구동시킬 수 있다.

독립적으로 관리되던 기존의 네트워크 스위치와 달리, 브로케이드 VDX 6940은 고객들로 하여금 운용에 복잡성을 최소화 하면서도 네트워크를 스케일아웃, 즉 수평적으로 확장 할 수 있다. 사용자는 브로케이드 VCS 로지컬 섀시(Logical Chassis)를 활용하여 48개의 스위치까지 단일의 로지컬 스위치로 관리할 수 있다.

브로케이드 VDX 스위치의 구축 및 운영을 자동화함으로써 VCS 기술로 탑재된 각종 기능들을 훨씬 더 확대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강화된 프로그래밍 역량, SDN 및 가상화 지원,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그리고 데브옵스(DevOps) 통합을 통해 기존 데이터센터 환경에 브로케이드 VDX 네트워크 인프라를 매끄럽게 통합시킬 수 있다. 결과적으로 데이터센터를 보다 통합해서 운영할 수 있게 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며, 또한 네트워크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구축할 때 자동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한다.

브로케이드 코리아 권원상 지사장은 “클라우드, 모바일, 소셜 및 빅데이터를 포함한 제3의 플랫폼이 대두되면서, 기업들은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에 맞게 설계된 기존 네트워크 아키텍처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새로운 요구사항과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며, “네트워크는 단편적이고 정적인 설계에서 데이터센터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 및 프로그래밍 역량을 통해 자동화된 민첩한 온디맨드(on-demand) 방식의 인프라로 진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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