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6

‘직원들이 감동하는’ 기술 업그레이드 10선

Paul Mah | CIO

현재 기업을 운용하고 있다면 속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직원들이 최신 트렌드와 기술에 뒤쳐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올해 IT 예산에 약간의 여유 자금이 있거나 점진적인 발전을 위한 투자를 계획 중이라면, 아래 직원들의 업무 처리 능력을 가속화할 10가지 기술 업그레이드를 참고하기 바란다. 특히 예산이 제한된 중소기업에게 추천한다.

802.11n 와이파이(Wi-Fi)로 전환
사무실에서 여전히 802.11b 또는 802.11g 와이파이를 운용하고 있다면, 802.11n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다.  무선 속도가 빨라지면 단지 기분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다. 데이터 전송을 더욱 신속하게 끝낼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해당 네트워크로 더 많은 수의 장치를 지원할 수 있다.

쓰리 스트림(Three Stream, 450 Mbps)를 지원하는 노트북이 상대적으로 드물다. 따라서 300 Mbps의 접속 속도를 지원하는 투 스트림 AP(Access Point) 만으로도 훌륭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2.4GHz와 5GHz 주파수 대역을 동시에 지원하는 기업용 AP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

NAS(Network Attached Storage)로 업그레이드
서버용 운영체제로 구동하고 다수의 드라이브가 장착되어 있는 서버는 편리한 동시에 중앙에서 제어하는 파일 공유 방식을 제공했다. 오늘날, NAS는 이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전력 효율과 업그레이드 효용성이 훨씬 뛰어나다.

우수한 전력 효율은 저전력 인텔 아톰 또는 ARM 기반의 프로세서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분의 벤더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를 위해 많은 디스크를 추가할 수 있는 확장 섀시를 판매하고 있다. 이 분야는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기존 NAS를 사용하던 중소기업도 업그레이드를 통해 상당한 이득을 볼 수 있다.

기가비트(Gigabit) 네트워크
핵심 네트워크에 여전히 100 Mbps의 고속 이더넷(Fast Ethernet)를 사용하고 있다면 처리량이 10배나 높은 기가비트 이더넷(GbE)으로의 업그레이드를 고려할 수 있다. 쉽게 말해서 100 Mbps의 속도에서 15분이 걸리던 파일 전송을 1,000 Mbps의 속도로는 단 2분만에 끝낼 수 있다.

과거 GbE의 가격이 상당했지만, 지금은 상당히 합리적인 수준으로 저렴해졌다. 또한 현재 널리 보급되어 있는 CAT 5E 케이블과도 잘 호환된다. 마지막으로, GbE는 대부분의 데스크톱과 노트북에 내장되어 있으며, 300 Mbps 802.11n 와이파이 AP를 지원한다.

울트라북 또는 노트북에 도킹 스테이션(Docking Station) 사용
직원들이 노트북 또는 울트라북을 자주 사용하는 기업들은 도킹 스테이션의 도입을 검토해 보는 것이 좋다. 과거 노트북 제조사들이 판매하던 브랜드 상품과는 달리, 현재의 독은 일반적으로 표준 USB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연결한다. 즉 노트북을 업그레이드한 뒤에도 충분히 재사용이 가능하다.

독을 사용하면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 네트워크 케이블 등을 뺐다 꽂았다 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또한 유선 이더넷을 사용하면 안정된 네트워크 연결을 제공함과 동시에 무선 네트워크의 여유 리소스를 확보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타거스 USB 3.0 슈퍼스피드 듀얼 비디오 도킹 스테이션(Targus USB 3.0 SuperSpeed Dual Video Docking Station)같은 일부 신형 독들은 다중 모니터 환경을 손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2개의 외장 모니터를 지원하기도 한다.

다중 모니터
하나 이상의 모니터를 사용하면 생산성이 향상되며 사용자의 만족도도 크게 증가한다는 사실이 이미 입증된 바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최대 50%의 효과를 누릴 수도 있다. 왜냐하면 애플리케이션 창 사이의 이동에 낭비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중소기업들은 즉각적이거나 실제적인 이익을 제공하지 않는 무엇인가에 투자하는 것을 매우 꺼려한다.

하지만 현재 23인치 LCD 모니터의 가격이 150달러 수준이므로 제한적인 도입 또는 시범 운용을 충분히 고려해 볼 만 하다. 중소기업들은 최소한 노트북 사용자들을 위해 합리적인 크기의 외장 LCD 모니터 배치를 고려해야 한다. 이를 통해 작고 불편한 노트북 화면을 편리한 대형 화면으로 교체하여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




2013.02.06

‘직원들이 감동하는’ 기술 업그레이드 10선

Paul Mah | CIO

현재 기업을 운용하고 있다면 속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직원들이 최신 트렌드와 기술에 뒤쳐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올해 IT 예산에 약간의 여유 자금이 있거나 점진적인 발전을 위한 투자를 계획 중이라면, 아래 직원들의 업무 처리 능력을 가속화할 10가지 기술 업그레이드를 참고하기 바란다. 특히 예산이 제한된 중소기업에게 추천한다.

802.11n 와이파이(Wi-Fi)로 전환
사무실에서 여전히 802.11b 또는 802.11g 와이파이를 운용하고 있다면, 802.11n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다.  무선 속도가 빨라지면 단지 기분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다. 데이터 전송을 더욱 신속하게 끝낼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해당 네트워크로 더 많은 수의 장치를 지원할 수 있다.

쓰리 스트림(Three Stream, 450 Mbps)를 지원하는 노트북이 상대적으로 드물다. 따라서 300 Mbps의 접속 속도를 지원하는 투 스트림 AP(Access Point) 만으로도 훌륭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2.4GHz와 5GHz 주파수 대역을 동시에 지원하는 기업용 AP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

NAS(Network Attached Storage)로 업그레이드
서버용 운영체제로 구동하고 다수의 드라이브가 장착되어 있는 서버는 편리한 동시에 중앙에서 제어하는 파일 공유 방식을 제공했다. 오늘날, NAS는 이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전력 효율과 업그레이드 효용성이 훨씬 뛰어나다.

우수한 전력 효율은 저전력 인텔 아톰 또는 ARM 기반의 프로세서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분의 벤더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를 위해 많은 디스크를 추가할 수 있는 확장 섀시를 판매하고 있다. 이 분야는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기존 NAS를 사용하던 중소기업도 업그레이드를 통해 상당한 이득을 볼 수 있다.

기가비트(Gigabit) 네트워크
핵심 네트워크에 여전히 100 Mbps의 고속 이더넷(Fast Ethernet)를 사용하고 있다면 처리량이 10배나 높은 기가비트 이더넷(GbE)으로의 업그레이드를 고려할 수 있다. 쉽게 말해서 100 Mbps의 속도에서 15분이 걸리던 파일 전송을 1,000 Mbps의 속도로는 단 2분만에 끝낼 수 있다.

과거 GbE의 가격이 상당했지만, 지금은 상당히 합리적인 수준으로 저렴해졌다. 또한 현재 널리 보급되어 있는 CAT 5E 케이블과도 잘 호환된다. 마지막으로, GbE는 대부분의 데스크톱과 노트북에 내장되어 있으며, 300 Mbps 802.11n 와이파이 AP를 지원한다.

울트라북 또는 노트북에 도킹 스테이션(Docking Station) 사용
직원들이 노트북 또는 울트라북을 자주 사용하는 기업들은 도킹 스테이션의 도입을 검토해 보는 것이 좋다. 과거 노트북 제조사들이 판매하던 브랜드 상품과는 달리, 현재의 독은 일반적으로 표준 USB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연결한다. 즉 노트북을 업그레이드한 뒤에도 충분히 재사용이 가능하다.

독을 사용하면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 네트워크 케이블 등을 뺐다 꽂았다 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또한 유선 이더넷을 사용하면 안정된 네트워크 연결을 제공함과 동시에 무선 네트워크의 여유 리소스를 확보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타거스 USB 3.0 슈퍼스피드 듀얼 비디오 도킹 스테이션(Targus USB 3.0 SuperSpeed Dual Video Docking Station)같은 일부 신형 독들은 다중 모니터 환경을 손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2개의 외장 모니터를 지원하기도 한다.

다중 모니터
하나 이상의 모니터를 사용하면 생산성이 향상되며 사용자의 만족도도 크게 증가한다는 사실이 이미 입증된 바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최대 50%의 효과를 누릴 수도 있다. 왜냐하면 애플리케이션 창 사이의 이동에 낭비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중소기업들은 즉각적이거나 실제적인 이익을 제공하지 않는 무엇인가에 투자하는 것을 매우 꺼려한다.

하지만 현재 23인치 LCD 모니터의 가격이 150달러 수준이므로 제한적인 도입 또는 시범 운용을 충분히 고려해 볼 만 하다. 중소기업들은 최소한 노트북 사용자들을 위해 합리적인 크기의 외장 LCD 모니터 배치를 고려해야 한다. 이를 통해 작고 불편한 노트북 화면을 편리한 대형 화면으로 교체하여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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