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소셜 미디어 '핑(Ping)'을 기억하는가? 야심차게 선보였던 ‘핑’을 끝내 접기로 한 애플의 결정은 현명한 처사였다고 할 수 있다.  역사는 크게 비난받았던 애플의 결정, 예를 들면 헤드폰 잭을 없애거나, ‘온-디바이스 AI’에 집... ...
구글, 애플, 아마존이 美 극우 SNS로 알려진 ‘팔러’(Parlor) 앱을 퇴출했다고 주요 외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표현의 자유를 내세워 폭력적 행동이나 혐오를 조장하는 게시물이 확산되는 데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점이 퇴출의 이유... ...
  1. 칼럼ㅣ애플의 '소셜 미디어 철수'는 현명한 처사였다

  2. 2021.01.12
  3. 애플의 소셜 미디어 '핑(Ping)'을 기억하는가? 야심차게 선보였던 ‘핑’을 끝내 접기로 한 애플의 결정은 현명한 처사였다고 할 수 있다.  역사는 크게 비난받았던 애플의 결정, 예를 들면 헤드폰 잭을 없애거나, ‘온-디바이스 AI’에 집...

  4. 美 빅테크 기업들, 극우파 선호 SNS 앱 ‘팔러’ 퇴출

  5. 2021.01.12
  6. 구글, 애플, 아마존이 美 극우 SNS로 알려진 ‘팔러’(Parlor) 앱을 퇴출했다고 주요 외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표현의 자유를 내세워 폭력적 행동이나 혐오를 조장하는 게시물이 확산되는 데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점이 퇴출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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