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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윈도우 12 등장 가능성··· 연 2회 업데이트 주기도 변화”

2022.07.15 Brian Cheon  |  CIO KR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2를 2024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등장했다. 윈도우 센트럴은 윈도우 메이저 버전 업데이트가 3년 주기로 변화할 수 있으며, 현재 연 2회인 업데이트 주기가 연 4회로 늘어날 수 있다고 관측했다. 



이는 다소 파격적이었던 윈도우 신제품 출시 추기가 예전과 비슷해진다는 의미로 이어진다. 과거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이 윈도우 10에 대해 마지막 윈도우라고 표현하면서 윈도우 11이 일종의 일회성 릴리즈로 여겨진 바 있다. 그러나 윈도우 10은 마지막 윈도우가 아니었으며, 2025년 퇴역이 유력한 상태다. 

만약 이번 윈도우 센트럴의 관측이 사실이라면, 2021년 등장한 윈도우 11은 2024년(3년 후) 차세대 윈도우가 등장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다. 

일반 소비자에게는 현재 연 2회(대개 봄과 가을) 주기로 이뤄지는 윈도우 주요 업데이트의 변화가 더 와닿는 변화일 수 있다. 윈도우 센트럴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멘트’(Monents)라고 부르는 특정 시기에 맞춰 주요 업데이트를 배포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러한 전망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2월 발표한 내용과 일부 일치한다. 회사는 당시 윈도우용 신기능을 임의의 일정에 따라 출시하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윈도우 업데이트에 ‘나타나는 경험 팩’을 통해서라는 설명이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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