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10

클래식 쉘로 윈도우 10 시작 메뉴 바꾸기

윈도우 10의 온갖 타일을 다 없애고 윈도우 XP같은 간결한 시작 메뉴로 돌아갈 수는 없을까? 윈도우 7 시작 메뉴로 시도해 보자. 어느날 갑자기 브레이크와 액셀의 위치가 바뀐다면 모두들 혼란스러워할 것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주기적으로 바꾸는 데 거리낌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윈도우 10 시작 메뉴를 좋아하지만, 예전 메뉴 디자인을 더 마음에 들어 했던 사용자라면 다음을 따라 해 보자. 클래식쉘이라는 이전 윈도우 시작 메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개발 사이트는 기부도 받고 있다. 클래식쉘을 설치한 후 시작 버튼을 맨 처음 누를 때는 아무 변화가 없다. 그러나프로그램 설정 대화 상자가 나타난다. 대화 상자를 닫고 ‘다시 시작’을 클릭하면, 윈도우 7과 비슷한 기본 시작 메뉴가 나타난다. 대화 상자로 돌아가면 시작 버튼을 우클릭해 설정 메뉴로 들어간다. 여기서는 3가지의 메뉴 디자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클래식 스타일은 XP와 유사하고, ‘클래식 2단’은 XP 디자인을 기본으로 하면서 조금 더 비스타를 닮았다. 윈도우 7 스타일도 있다. 3가지 디자인 아래에는 시작 버튼 모양을 선택하는 옵션도 있다. 2가지 옵션만 제공하지만, 이미지를 업로드해 자신만의 시작 버튼을 만들 수도 있다. 설정 상자의 다른 3가지 탭을 구석구석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일명 메트로 모드, 즉 윈도우 태블릿으로 접속했을 때 자동으로 윈도우 10 메뉴로 바뀌도록 설정하는 기능도 있다. editor@itworld.co.kr 

메트로 시작메뉴 타일 윈도우 10 HOWTO 클래식쉘

2016.05.30

윈도우 10의 온갖 타일을 다 없애고 윈도우 XP같은 간결한 시작 메뉴로 돌아갈 수는 없을까? 윈도우 7 시작 메뉴로 시도해 보자. 어느날 갑자기 브레이크와 액셀의 위치가 바뀐다면 모두들 혼란스러워할 것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주기적으로 바꾸는 데 거리낌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윈도우 10 시작 메뉴를 좋아하지만, 예전 메뉴 디자인을 더 마음에 들어 했던 사용자라면 다음을 따라 해 보자. 클래식쉘이라는 이전 윈도우 시작 메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개발 사이트는 기부도 받고 있다. 클래식쉘을 설치한 후 시작 버튼을 맨 처음 누를 때는 아무 변화가 없다. 그러나프로그램 설정 대화 상자가 나타난다. 대화 상자를 닫고 ‘다시 시작’을 클릭하면, 윈도우 7과 비슷한 기본 시작 메뉴가 나타난다. 대화 상자로 돌아가면 시작 버튼을 우클릭해 설정 메뉴로 들어간다. 여기서는 3가지의 메뉴 디자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클래식 스타일은 XP와 유사하고, ‘클래식 2단’은 XP 디자인을 기본으로 하면서 조금 더 비스타를 닮았다. 윈도우 7 스타일도 있다. 3가지 디자인 아래에는 시작 버튼 모양을 선택하는 옵션도 있다. 2가지 옵션만 제공하지만, 이미지를 업로드해 자신만의 시작 버튼을 만들 수도 있다. 설정 상자의 다른 3가지 탭을 구석구석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일명 메트로 모드, 즉 윈도우 태블릿으로 접속했을 때 자동으로 윈도우 10 메뉴로 바뀌도록 설정하는 기능도 있다. editor@itworld.co.kr 

2016.05.30

윈도우 기본 하드웨어 요구사양 7년 만에 바뀐다

올여름으로 예정된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가 발표된 이후 새 PC를 사러 간다면 우리가 꽤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안내 문구를 보게 될 수도 있다. 윈도우 10 설치를 위한 기본 사양이 올라갔기 때문이다. 하드웨어 기본사양이 바뀐 것은 윈도우 7이 나온 2009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를 준비하며 하드웨어 업체에 권고하는 기본사양을 올릴 예정이다. 32비트 버전 기준 RAM 요구 사양이 1GB에서 2GB로 늘어난다. 작은 변화인 것은 분명하지만 거의 7년 만의 변화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다른 기본사양은 대부분 변화가 없다. 프로세서와 64비트용 RAM, 하드드라이브 공간, 최소 디스플레이 해상도 등은 그대로다. 단 1주년 업데이트 공개 예정일 직전인 7월 28일부터는 TPM(Trusted Platform Module) 2.0을 반드시 적용해야 한다. 이밖에 윈도우 10 모바일과 PC용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는 화면 크기도 늘어났다. 1주년 업데이트에서 윈도우 10 모바일은 기존 8인치에서 최대 9인치까지 사용할 수 있게 바뀔 예정이다. PC용 윈도우 10과 태블릿의 최소 화면 크기는 8인치 이상에서 7인치 이상로 더 늘어났다. 따라서 일부 화면 크기의 제품에서는 여러 운영체제 중 다양하게 선택해 설치할 수도 있다. 한편 윈도우 10 기본사양이 일부 올라갔다고 해도 일반 사용자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램 1GB인 시스템에서 1주년 업데이트를 설치하는 것도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기본사양 변경은 하드웨어 제조사에만 해당하기 때문이다. 기존에 윈도우 10을 사용해 온 사용자를 위한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 업그레이드 가이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그래도 걱정하는 사용자가 있다면 노트북과 PC의 RAM을 2GB로 업그레이드하면 된다. 스크류 드라이버를 몇 번 돌리면 끝나는 간단한 작업이다. 반면 태블릿 대부분은 RAM이 마더보드에 납땜 돼 있어 업그레이드할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윈도우 10 기본사양

2016.05.25

올여름으로 예정된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가 발표된 이후 새 PC를 사러 간다면 우리가 꽤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안내 문구를 보게 될 수도 있다. 윈도우 10 설치를 위한 기본 사양이 올라갔기 때문이다. 하드웨어 기본사양이 바뀐 것은 윈도우 7이 나온 2009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를 준비하며 하드웨어 업체에 권고하는 기본사양을 올릴 예정이다. 32비트 버전 기준 RAM 요구 사양이 1GB에서 2GB로 늘어난다. 작은 변화인 것은 분명하지만 거의 7년 만의 변화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다른 기본사양은 대부분 변화가 없다. 프로세서와 64비트용 RAM, 하드드라이브 공간, 최소 디스플레이 해상도 등은 그대로다. 단 1주년 업데이트 공개 예정일 직전인 7월 28일부터는 TPM(Trusted Platform Module) 2.0을 반드시 적용해야 한다. 이밖에 윈도우 10 모바일과 PC용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는 화면 크기도 늘어났다. 1주년 업데이트에서 윈도우 10 모바일은 기존 8인치에서 최대 9인치까지 사용할 수 있게 바뀔 예정이다. PC용 윈도우 10과 태블릿의 최소 화면 크기는 8인치 이상에서 7인치 이상로 더 늘어났다. 따라서 일부 화면 크기의 제품에서는 여러 운영체제 중 다양하게 선택해 설치할 수도 있다. 한편 윈도우 10 기본사양이 일부 올라갔다고 해도 일반 사용자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램 1GB인 시스템에서 1주년 업데이트를 설치하는 것도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기본사양 변경은 하드웨어 제조사에만 해당하기 때문이다. 기존에 윈도우 10을 사용해 온 사용자를 위한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 업그레이드 가이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그래도 걱정하는 사용자가 있다면 노트북과 PC의 RAM을 2GB로 업그레이드하면 된다. 스크류 드라이버를 몇 번 돌리면 끝나는 간단한 작업이다. 반면 태블릿 대부분은 RAM이 마더보드에 납땜 돼 있어 업그레이드할 수 없다...

2016.05.25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후' 디스크 공간 정리 팁

윈도우 10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면, 이제 일부 디스크 공간을 정리할 차례다. 윈도우 10 무료 툴 25 2016년 7월 말, 윈도우 7과 8.1에서 윈도우 10으로의 무료 업그레이드가 종료된다. 그사이 많은 사용자와 관리자들이 업그레이드 옵션을 행사할 수도 있다. 필자는 지금까지 약 100여 회의 업그레이드를 겪고 수천 번을 목격하면서 그 과정이 매우 원활할 뿐 아니라 꽤 빠르고 편리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하지만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과정이 완료된 후에는 별도의 수정과 정리가 필요하다. 특히 부팅/시스템 드라이브의 디스크 공간 중 20~30GB를 되찾을 수 있는 시스템의 경우에는 도움이 되거나 필수적일 수 있다. 즉, 주로 부팅/시스템 드라이브가 128GB 이하인 보급형 태블릿과 노트북에 주로 적용된다는 뜻이다. 설치 후 정리 과정은 다음의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 설치 파일 정리 및 제거 • 드라이버 캐치업(Catch Up) 및 정리 • 추가 정리 준비 됐나? 자, 그럼 시작해 보자. 설치 파일 정리 및 제거 최근에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한 기기의 부팅/시스템 디스크에 있는 폴더 구조를 보면 저장 장치에서 다음의 폴더 중 하나 이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Windows.old: 윈도우 OS를 업그레이드하면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이 기존의 기본 윈도우 설치 폴더 이름을 ‘Windows’에서 ‘Windows.old’로 변경한다. 필자가 시험한 두 대의 기기에서 이 폴더의 크기는 14.3GB(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Enterprise))와 13.6GB(윈도우 10 프로(Pro))였다. 어쨌든 작은 저장 장치에서는 상당한 디스크 공간을 복구할 수 있다. • $Windows.~BT: 파일 이름 앞의 달러 기호는 보통 해당 폴더가 숨어 있음을 의미한다. 이 폴더는 일반적으로 윈도우 업데이트를 수행하기 ...

CIO 용량 정리 업그레이드 윈도우 10 디스크 공간 Cleanup

2016.05.23

윈도우 10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면, 이제 일부 디스크 공간을 정리할 차례다. 윈도우 10 무료 툴 25 2016년 7월 말, 윈도우 7과 8.1에서 윈도우 10으로의 무료 업그레이드가 종료된다. 그사이 많은 사용자와 관리자들이 업그레이드 옵션을 행사할 수도 있다. 필자는 지금까지 약 100여 회의 업그레이드를 겪고 수천 번을 목격하면서 그 과정이 매우 원활할 뿐 아니라 꽤 빠르고 편리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하지만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과정이 완료된 후에는 별도의 수정과 정리가 필요하다. 특히 부팅/시스템 드라이브의 디스크 공간 중 20~30GB를 되찾을 수 있는 시스템의 경우에는 도움이 되거나 필수적일 수 있다. 즉, 주로 부팅/시스템 드라이브가 128GB 이하인 보급형 태블릿과 노트북에 주로 적용된다는 뜻이다. 설치 후 정리 과정은 다음의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 설치 파일 정리 및 제거 • 드라이버 캐치업(Catch Up) 및 정리 • 추가 정리 준비 됐나? 자, 그럼 시작해 보자. 설치 파일 정리 및 제거 최근에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한 기기의 부팅/시스템 디스크에 있는 폴더 구조를 보면 저장 장치에서 다음의 폴더 중 하나 이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Windows.old: 윈도우 OS를 업그레이드하면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이 기존의 기본 윈도우 설치 폴더 이름을 ‘Windows’에서 ‘Windows.old’로 변경한다. 필자가 시험한 두 대의 기기에서 이 폴더의 크기는 14.3GB(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Enterprise))와 13.6GB(윈도우 10 프로(Pro))였다. 어쨌든 작은 저장 장치에서는 상당한 디스크 공간을 복구할 수 있다. • $Windows.~BT: 파일 이름 앞의 달러 기호는 보통 해당 폴더가 숨어 있음을 의미한다. 이 폴더는 일반적으로 윈도우 업데이트를 수행하기 ...

2016.05.23

'5년치 패치를 하나로' MS, 윈도우 7용 '통합 업데이트'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18일 윈도우 7 사용자에게 새로운 업데이트를 내놨다. 2011년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나온 모든 버그 픽스를 모은 통합 패치다. 아직 윈도우 7을 표준 PC 운영체제로 쓰고 있는 사용자라면 업데이트가 더 편리해졌다. 윈도우 7 업데이트 화면 (이미지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패치에 '편리한 통합 업데이트'라는 이름을 붙였다. 업체는 웹사이트를 통해 "편리한 통합 업데이트는 윈도우 7 SP1과 윈도우 서버 2008 R2 이후 나온 픽스를 더 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제품 마케팅 매니저인 나단 머서도 회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 하나면 설치하면 2016년 4월 이후 새로운 업데이트만 추가로 설치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 통합 업데이트를 이용하면 윈도우 업데이트 사이트나 WSUS(Windows Server Update Services)와 같은 기업 패치 시스템을 통해 수백 개에 달하는 개별 업데이터를 내려받아 설치하는 지루한 과정을 생략할 수 있다. 또한, IT 관리자는 기존 윈도우 7 이미지를 최신 이미지로 갱신해 새 PC에 설치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에 대한 설명은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슷한 통합 업데이트를 윈도우 8.1용으로는 내놓지 않았다. 그러나 앞으로 매달 윈도우 7과 8.1, 서버 2008 R2 SP1, 서버 2012 R2 버전을 위한 통합 패키지를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장 먼저 예정된 것은 윈도우 8.1용 통합 업데이트다. 2013년 10월 출시된 이후 나온 모든 픽스가 포함된 것으로, 오는 6월 공개된다. 머서는 "이러한 통합 업데이트는 윈도우 업데이트와 WSUS, SCCM,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카탈로그 등을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SCCM(System Center C...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 윈도우 10 업데이트 카탈로그

2016.05.19

마이크로소프트가 18일 윈도우 7 사용자에게 새로운 업데이트를 내놨다. 2011년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나온 모든 버그 픽스를 모은 통합 패치다. 아직 윈도우 7을 표준 PC 운영체제로 쓰고 있는 사용자라면 업데이트가 더 편리해졌다. 윈도우 7 업데이트 화면 (이미지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패치에 '편리한 통합 업데이트'라는 이름을 붙였다. 업체는 웹사이트를 통해 "편리한 통합 업데이트는 윈도우 7 SP1과 윈도우 서버 2008 R2 이후 나온 픽스를 더 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제품 마케팅 매니저인 나단 머서도 회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 하나면 설치하면 2016년 4월 이후 새로운 업데이트만 추가로 설치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 통합 업데이트를 이용하면 윈도우 업데이트 사이트나 WSUS(Windows Server Update Services)와 같은 기업 패치 시스템을 통해 수백 개에 달하는 개별 업데이터를 내려받아 설치하는 지루한 과정을 생략할 수 있다. 또한, IT 관리자는 기존 윈도우 7 이미지를 최신 이미지로 갱신해 새 PC에 설치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에 대한 설명은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슷한 통합 업데이트를 윈도우 8.1용으로는 내놓지 않았다. 그러나 앞으로 매달 윈도우 7과 8.1, 서버 2008 R2 SP1, 서버 2012 R2 버전을 위한 통합 패키지를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장 먼저 예정된 것은 윈도우 8.1용 통합 업데이트다. 2013년 10월 출시된 이후 나온 모든 픽스가 포함된 것으로, 오는 6월 공개된다. 머서는 "이러한 통합 업데이트는 윈도우 업데이트와 WSUS, SCCM,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카탈로그 등을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SCCM(System Center C...

2016.05.19

스타일러스 펜의 가치를 느끼고 싶다면... 필수 윈도우 앱 10선

키보드와 터치패드에 자신을 속박할 필요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북을 필두로 수많은 터치 지원 윈도우 노트북은 기존 노트북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그림을 그리거나 즉석에서 서명을 하거나 급하게 메모를 쓰거나 서피스 펜과 윈도우 10 깊숙히 있는 잉크 기능은 업무생산성 향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다. 물론 서피스 펜을 업무에 사용하려면 잠재력을 방출할 수 있도록 돕는 앱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용자를 위해 윈도우 스토어에 있는 인기 스타일러스 지원 앱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메모 윈도우 10 스타일러스 드로잉 앱 잉크 프레시 페인트

2016.04.29

키보드와 터치패드에 자신을 속박할 필요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북을 필두로 수많은 터치 지원 윈도우 노트북은 기존 노트북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그림을 그리거나 즉석에서 서명을 하거나 급하게 메모를 쓰거나 서피스 펜과 윈도우 10 깊숙히 있는 잉크 기능은 업무생산성 향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다. 물론 서피스 펜을 업무에 사용하려면 잠재력을 방출할 수 있도록 돕는 앱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용자를 위해 윈도우 스토어에 있는 인기 스타일러스 지원 앱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2016.04.29

팀뷰어, 윈도우 컨티넘 기능 지원 유니버설 앱 발표

팀뷰어가 유니버설 윈도우(Universal Windows) 앱인 ‘팀뷰어: 원격 제어(TeamViewer: Remote Control)’를 업데이트했다고 발표했다. 팀뷰어는 유니버설 윈도우 앱을 통해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태블릿 및 울트라북 등을 포함한 모든 윈도우 10 기반 기기에서 원격 지원 기능을 사용하거나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팀뷰어는 윈도우 10의 가장 주목할 만한 새로운 기능 중 하나인 컨티넘(Continuum)과 연동이 가능해졌다. 팀뷰어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인 코르넬리우스 브루너는 “2005년 설립 이래, 팀뷰어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윈도우의 새로운 버전을 신속하게 지원해왔다”며 “팀뷰어는 원격 지원 분야에서 중소 중견 기업들(SMB)과 대기업들이 최우선으로 선택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용 윈도우 스토어(Windows Store for Business)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10대 업무용 소프트웨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컨티넘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은 자신의 모바일 기기에 설치된 팀뷰어 앱을 TV나 모니터 같은 대형 화면에 연동시킬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용해 완벽하게 입력하고 손쉽게 화면을 이동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윈도우 10의 디지털 개인 비서 기능인 코타나(Cortana)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및 서피스 부문 총괄 대표인 올리버 귀르틀러는 “팀뷰어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매우 중요한 파트너”라며, “새로운 윈도우 10 유니버설 앱의 개발을 적극 환영한다. 컨티넘 및 코타나 같은 기능들을 지원하는 것은 윈도우 플랫폼의 혁신적인 성능을 활용한다는 것인 동시에, 팀뷰어의 전략적 비전과 개척 정신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

팀뷰어 윈도우 10

2016.04.19

팀뷰어가 유니버설 윈도우(Universal Windows) 앱인 ‘팀뷰어: 원격 제어(TeamViewer: Remote Control)’를 업데이트했다고 발표했다. 팀뷰어는 유니버설 윈도우 앱을 통해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태블릿 및 울트라북 등을 포함한 모든 윈도우 10 기반 기기에서 원격 지원 기능을 사용하거나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팀뷰어는 윈도우 10의 가장 주목할 만한 새로운 기능 중 하나인 컨티넘(Continuum)과 연동이 가능해졌다. 팀뷰어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인 코르넬리우스 브루너는 “2005년 설립 이래, 팀뷰어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윈도우의 새로운 버전을 신속하게 지원해왔다”며 “팀뷰어는 원격 지원 분야에서 중소 중견 기업들(SMB)과 대기업들이 최우선으로 선택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용 윈도우 스토어(Windows Store for Business)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10대 업무용 소프트웨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컨티넘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은 자신의 모바일 기기에 설치된 팀뷰어 앱을 TV나 모니터 같은 대형 화면에 연동시킬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용해 완벽하게 입력하고 손쉽게 화면을 이동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윈도우 10의 디지털 개인 비서 기능인 코타나(Cortana)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및 서피스 부문 총괄 대표인 올리버 귀르틀러는 “팀뷰어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매우 중요한 파트너”라며, “새로운 윈도우 10 유니버설 앱의 개발을 적극 환영한다. 컨티넘 및 코타나 같은 기능들을 지원하는 것은 윈도우 플랫폼의 혁신적인 성능을 활용한다는 것인 동시에, 팀뷰어의 전략적 비전과 개척 정신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

2016.04.19

"기업 내 윈도우 태블릿 비율, 3년 후 아이패드 수준 육박"

앞으로 3년간 기업 내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태블릿 사용 비율이 많이 늘어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변화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윈도우 10 기기를 크게 늘릴 기회가 될 전망이다. J 골드 어소시에이트의 수석 애널리스트 잭 골드는 "이로 인한 라이선스 매출 증가는 크지 않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서비스 상품을 판매할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출처: Gordon Mah Ung 이어 그는 "마이크로소프트 전체 매출에서 윈도우의 비중은 계속 줄어들 것"이라며 "그러나 어차피 이 부분은 장기적으로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고 오히려 윈도우 10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이 사용자에게 다른 것을 팔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다. 이 '다른 것'에는 애저와 오피스 365는 물론 인튠(Intune) 같은 기기 관리 플랫폼 등이 모두 포함된다. 이에 앞서 J 골드 어소시에이트는 미국 내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재 태블릿을 사용하는 직원 비율과 앞으로 3년간의 변화 전망에 관해 물었다. 결과는 기업 내 태블릿 도입과 사용을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기업 환경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태블릿은 애플의 아이패드였다. 그리고 이런 추세는 앞으로 3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아이패드의 이러한 위치가 난공불락인 것은 아니다. 전체 직원의 51~75%가 태블릿을 갖고 있다고 답한 기업을 보면, 현재 전체 태블릿 중 아이패드 비율은 12.7%이고 3년 후에는 18.3%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윈도우 태블릿은 현재 8.7%에서 3년 후에는 17.7%로 증가해 거의 아이패드 수준에 근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직원이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다는 기업으로 범위를 좁히면 윈도우 태블릿의 성장세가 더 눈에 띈다. 조사결과를 보면 현재 이들 기업의 아이패드 비중은 18% 정도이고 3년 후에는 29.3%로 63%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윈도...

아이패드 마이크로소프트 태블릿 윈도우 10

2016.04.14

앞으로 3년간 기업 내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태블릿 사용 비율이 많이 늘어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변화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윈도우 10 기기를 크게 늘릴 기회가 될 전망이다. J 골드 어소시에이트의 수석 애널리스트 잭 골드는 "이로 인한 라이선스 매출 증가는 크지 않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서비스 상품을 판매할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출처: Gordon Mah Ung 이어 그는 "마이크로소프트 전체 매출에서 윈도우의 비중은 계속 줄어들 것"이라며 "그러나 어차피 이 부분은 장기적으로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고 오히려 윈도우 10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이 사용자에게 다른 것을 팔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다. 이 '다른 것'에는 애저와 오피스 365는 물론 인튠(Intune) 같은 기기 관리 플랫폼 등이 모두 포함된다. 이에 앞서 J 골드 어소시에이트는 미국 내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재 태블릿을 사용하는 직원 비율과 앞으로 3년간의 변화 전망에 관해 물었다. 결과는 기업 내 태블릿 도입과 사용을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기업 환경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태블릿은 애플의 아이패드였다. 그리고 이런 추세는 앞으로 3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아이패드의 이러한 위치가 난공불락인 것은 아니다. 전체 직원의 51~75%가 태블릿을 갖고 있다고 답한 기업을 보면, 현재 전체 태블릿 중 아이패드 비율은 12.7%이고 3년 후에는 18.3%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윈도우 태블릿은 현재 8.7%에서 3년 후에는 17.7%로 증가해 거의 아이패드 수준에 근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직원이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다는 기업으로 범위를 좁히면 윈도우 태블릿의 성장세가 더 눈에 띈다. 조사결과를 보면 현재 이들 기업의 아이패드 비중은 18% 정도이고 3년 후에는 29.3%로 63%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윈도...

2016.04.14

윈도우 '죽음의 파란 화면', QR 코드로 좀더 친절해진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에서 종종 나타나는 '죽음의 파란 화면'(Blue Screen of Death)을 보고 친절히 안내받았다고 느끼기는 어렵다. 윈도우 10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이 상황이 다소 변화할 수 있겠다. 한 레딧 사용자가 지난주 흥미로운 이미지를 게재했다. 미래의 블루 스크린 버전이라는 이 이미지에서는 사용자가 문제의 원인을 좀더 자세히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QR 코드가 포함돼 있었다. 현재 해당 QR 코드를 촬영해 이동하면 일반적인 고장 안내 내용을 담은 웹페이지로 연결된다. 그러나 앞으로는 고장 상황에 따라 좀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페이지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오늘날의 블루스크린에는 온라인으로 검색해야만 할 수 있는 기괴한 코드 등만이 담겨 있다. 새로운 QR 코드 블루스크린 기능은 최신 윈도우 10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에 포함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강제로 서피스 프로 3에 블루스크린을 유발시켜도 QR 코드가 나타나지 않았다. 즉 QR 코드가 어떤 상황에서 생성되는지 명확하지 않다.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이 기능을 일반 버전에 확대시킬지 여부도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묻는 질문에 답해오지 않았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오류 QR코드 윈도우 10 인사이더 프리뷰 죽음의 파란 화면

2016.04.12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에서 종종 나타나는 '죽음의 파란 화면'(Blue Screen of Death)을 보고 친절히 안내받았다고 느끼기는 어렵다. 윈도우 10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이 상황이 다소 변화할 수 있겠다. 한 레딧 사용자가 지난주 흥미로운 이미지를 게재했다. 미래의 블루 스크린 버전이라는 이 이미지에서는 사용자가 문제의 원인을 좀더 자세히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QR 코드가 포함돼 있었다. 현재 해당 QR 코드를 촬영해 이동하면 일반적인 고장 안내 내용을 담은 웹페이지로 연결된다. 그러나 앞으로는 고장 상황에 따라 좀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페이지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오늘날의 블루스크린에는 온라인으로 검색해야만 할 수 있는 기괴한 코드 등만이 담겨 있다. 새로운 QR 코드 블루스크린 기능은 최신 윈도우 10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에 포함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강제로 서피스 프로 3에 블루스크린을 유발시켜도 QR 코드가 나타나지 않았다. 즉 QR 코드가 어떤 상황에서 생성되는지 명확하지 않다.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이 기능을 일반 버전에 확대시킬지 여부도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묻는 질문에 답해오지 않았다. ciokr@idg.co.kr 

2016.04.12

"윈도우 10 코타나, 안드로이드 알림과 동기화될 것" MS

안드로이드 기기와 윈도우 10 좀더 '친해지려는' 양상이다. 안드로이드의 알림을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가상 비서 코타나의 신기능을 공개했다. 윈도우 10 PC에서 안드로이드 알림 화면을 확인하는 기능이다. 알림이 더이상 나타나지 않게 해제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 보도에 따르면 코타나는 독자적인 클라우드를 통해 사용자 알림 정보에 접근하고 이를 윈도우 10에 전송하는 형태로 동작한다. 이에 따라 여러 기기에서 동일한 알림을 한꺼번에 해제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타나의 이번 신기능이 "윈도우 미래 버전에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드로이드 폰과 PC를 연결, 알림을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앱은 이미 쳐몇 있다. 푸시불릿(Pushbullet)이나 에어드로이드(AirDroid) 등이다. 그러나 윈도우가 기본적으로 이를 지원하게 되면 새로운 가능성이 나타날 수 있다. 사용자 정보를 많이 확보할 수록 유용해지는 디지털 비서 측면에서는 특히 그렇다. ciokr@idg.co.kr 

안드로이드 가상비서 코타나 윈도우 10 알림

2016.04.04

안드로이드 기기와 윈도우 10 좀더 '친해지려는' 양상이다. 안드로이드의 알림을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가상 비서 코타나의 신기능을 공개했다. 윈도우 10 PC에서 안드로이드 알림 화면을 확인하는 기능이다. 알림이 더이상 나타나지 않게 해제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 보도에 따르면 코타나는 독자적인 클라우드를 통해 사용자 알림 정보에 접근하고 이를 윈도우 10에 전송하는 형태로 동작한다. 이에 따라 여러 기기에서 동일한 알림을 한꺼번에 해제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타나의 이번 신기능이 "윈도우 미래 버전에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드로이드 폰과 PC를 연결, 알림을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앱은 이미 쳐몇 있다. 푸시불릿(Pushbullet)이나 에어드로이드(AirDroid) 등이다. 그러나 윈도우가 기본적으로 이를 지원하게 되면 새로운 가능성이 나타날 수 있다. 사용자 정보를 많이 확보할 수록 유용해지는 디지털 비서 측면에서는 특히 그렇다. ciokr@idg.co.kr 

2016.04.04

MS, 중국 정부 위한 '맞춤' 윈도우 10 만들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중국 정부를 위해 별도의 윈도우 10 버전을 만들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미지 출처 : Microsoft 중국 언론사인 카이신(Caixin)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 정부를 위한 특별판 초기 버전 개발을 끝냈다. 이런 사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중국 지사 CEO인 랄프 하웁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알려졌다. 그는 중국 정부용 윈도우 10이 기존 버전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대신 일반 소비자 버전과 가장 비싼 기업용 SKU(stock-keeping unit) 버전 간의 차이와 비슷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기업용 버전에서 일반 사용자 기능과 애플리케이션을 간소화한 것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지난 12월 마이크로소프트는 CETC(China Electronics Technology Group)와 제휴를 맺고 C&M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라는 합작사를 만들었다. 중국 정부를 비롯해 에너지 관리와 교통, 통신 등 공기업에 윈도우 10을 납품하기 위해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CETC와 맺은 계약에 따라 C&M은 윈도우 10에 대한 독점적 사용권을 갖고, 자체적으로 윈도우 10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C&M은 윈도우 10 관련 개발 서비스와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정부가 만든 백신 소프트웨어를 기본 탑재하거나 라이선스 활성화, 업데이트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기술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CETC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여러 협력 업체 중에서도 단연 흥미롭다. 중국 정부가 소유한 국방 관련 협력업체 10개 중 하나로, 여러 연구소와 180개 이상의 민간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이들 자회사 대부분은 중국 국방 관련 연구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무기를 개발하거나 민간과 군대에서 모두 사용하는 전자기기를 만들어 중국 인민해방군(PLA)과 공공기관, 국영기업 등에 납품한다. C&M의 지분 구조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49%를 소유하고, ...

중국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윈도우 10

2016.03.29

마이크로소프트가 중국 정부를 위해 별도의 윈도우 10 버전을 만들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미지 출처 : Microsoft 중국 언론사인 카이신(Caixin)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 정부를 위한 특별판 초기 버전 개발을 끝냈다. 이런 사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중국 지사 CEO인 랄프 하웁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알려졌다. 그는 중국 정부용 윈도우 10이 기존 버전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대신 일반 소비자 버전과 가장 비싼 기업용 SKU(stock-keeping unit) 버전 간의 차이와 비슷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기업용 버전에서 일반 사용자 기능과 애플리케이션을 간소화한 것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지난 12월 마이크로소프트는 CETC(China Electronics Technology Group)와 제휴를 맺고 C&M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라는 합작사를 만들었다. 중국 정부를 비롯해 에너지 관리와 교통, 통신 등 공기업에 윈도우 10을 납품하기 위해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CETC와 맺은 계약에 따라 C&M은 윈도우 10에 대한 독점적 사용권을 갖고, 자체적으로 윈도우 10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C&M은 윈도우 10 관련 개발 서비스와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정부가 만든 백신 소프트웨어를 기본 탑재하거나 라이선스 활성화, 업데이트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기술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CETC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여러 협력 업체 중에서도 단연 흥미롭다. 중국 정부가 소유한 국방 관련 협력업체 10개 중 하나로, 여러 연구소와 180개 이상의 민간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이들 자회사 대부분은 중국 국방 관련 연구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무기를 개발하거나 민간과 군대에서 모두 사용하는 전자기기를 만들어 중국 인민해방군(PLA)과 공공기관, 국영기업 등에 납품한다. C&M의 지분 구조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49%를 소유하고, ...

2016.03.29

"MS, 라이브타일에 깜짝 신기능 적용··· "이번주 발표"

선호 여부를 떠나 라이브 타일은 오늘날 윈도우 환경의 핵심 요소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라이브타일에 일련의 새로운 개선점을 적용할 전망이다. MS파워유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소프트는 다음주 진행하는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What’s New for Tiles and Toast Notifications'라는 제목의 세션을 진행한다. 이름에서 시사하는 것처럼 라이브타일 개선점과 윈도우 알림 시스템에 대해 변경점을 다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세션 요약문에서 윈도우 알림 시스템이 "획기적인 개선된 유연성"을 갖출 것이며, 라이브타일과 관련해 2개의 깜짝 개선점이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더이상 구체적인 정보는 언급하지 않았다. 윈도우 8에서 처음 소개된 라이브타일은 이메일 및 날씨, 소셜 등의 업데이트를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로 등장했다. 이후 몇 번의 디자인 변경을 거쳐 현재는 윈도우 10 시작 메뉴에 통합된 형태를 갖추고 있다. 새로운 알림 및 라이브타일은 다음주 공개되겠지만, 이들 기능이 적용되는 대상은 올 여름 발표될 예정인 윈도우 10 후속작 '윈도우 레드스톤'일 가능성이 크다. 일련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개발 단계인 윈도우 레드스톤은 다양한 신기능을 갖출 전망이다. 엣지 브라우저의 추가기능(extensions) 지원, 원드라이브 플레이스홀더의 귀환, 보다 강력해진 코타나 디지털 비서 등이 예상되고 있다.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는 30일부터 열린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라이브타일 윈도우 10 윈도우 레드스톤

2016.03.28

선호 여부를 떠나 라이브 타일은 오늘날 윈도우 환경의 핵심 요소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라이브타일에 일련의 새로운 개선점을 적용할 전망이다. MS파워유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소프트는 다음주 진행하는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What’s New for Tiles and Toast Notifications'라는 제목의 세션을 진행한다. 이름에서 시사하는 것처럼 라이브타일 개선점과 윈도우 알림 시스템에 대해 변경점을 다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세션 요약문에서 윈도우 알림 시스템이 "획기적인 개선된 유연성"을 갖출 것이며, 라이브타일과 관련해 2개의 깜짝 개선점이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더이상 구체적인 정보는 언급하지 않았다. 윈도우 8에서 처음 소개된 라이브타일은 이메일 및 날씨, 소셜 등의 업데이트를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로 등장했다. 이후 몇 번의 디자인 변경을 거쳐 현재는 윈도우 10 시작 메뉴에 통합된 형태를 갖추고 있다. 새로운 알림 및 라이브타일은 다음주 공개되겠지만, 이들 기능이 적용되는 대상은 올 여름 발표될 예정인 윈도우 10 후속작 '윈도우 레드스톤'일 가능성이 크다. 일련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개발 단계인 윈도우 레드스톤은 다양한 신기능을 갖출 전망이다. 엣지 브라우저의 추가기능(extensions) 지원, 원드라이브 플레이스홀더의 귀환, 보다 강력해진 코타나 디지털 비서 등이 예상되고 있다.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는 30일부터 열린다. ciokr@idg.co.kr

2016.03.28

코타나, 헬로, 엣지, 윈도우 스토어... IT 부서를 위한 '맞춤형 설정법'

윈도우 10의 다양한 기능과 일부 앱의 경우 기업 사용자의 편의에 맞춰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이나 앱을 실행해 설정을 변경하는 것도, 완전히 끄는 것도 어느 쪽이든 가능하다. 윈도우 10은 기업 사용자에게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그러나 윈도우 10이 제공하는 기능 전부가 모든 환경에 적합한 것은 아니다. 다행히도 이러한 기능이나 앱은 사용자의 필요와 조직의 정책에 맞춰 설정을 변경할 수 있도록 관련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그룹 정책(Group Policy) 또는 모바일 기기 관리(MDM) 설정을 사용해 정책을 변경한 후 이를 여러 사용자 혹은 컴퓨터나 기기에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다. 관리하는 수고가 많이 줄어드는 것이다. 본 기사에서는 코타나, 윈도우 헬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윈도우 스토어 설정 방법을 소개한다.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기 위한 설정도 있고, 완전히 종료하기 위한 설정도 있다. 개인 비서 ‘코타나’ 코타나는 윈도우 10의 음성 기반 가상 개인 비서로, 내·외근 중인 직원의 생산성을 높여준다. 윈도우 폰, iOS, 안드로이드 전용 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코타나는 현장 기기와 웹에 모두 적합한 강력한 검색 도구다. 애플리케이션 제품명을 부르면 실행할 수 있다.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와 함께 즉석에서 필요한 데이터 분석(최근 2개 분기 매출, 지역별 평균 소비 금액 등) 기능을 제공하고, 일정 관리는 물론 상당히 복잡한 알림(예를 들면 사무용품점 근처를 지나갈 때 인쇄용지를 구입하라고 알려 주기) 기능까지 지원한다. 정말 간편한 코타나이기는 하지만 종알거리는 음성 때문에 근처에 있는 동료에게 방해될 수 있으며, 특정 기업 환경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 개인용 데스크톱에서 코타나의 알림 기능을 차단하고 싶다면, 설정 창을 실행한 후 프라이버시의 음성/서명/입력 설정에 들어가 알림 기능을 끄면 된다. 코타나는 음성 명령뿐 아...

차단 윈도우 헬로 변경 윈도우 10 코타나 설정 윈도우 스토어 중단 MS 엣지

2016.03.17

윈도우 10의 다양한 기능과 일부 앱의 경우 기업 사용자의 편의에 맞춰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이나 앱을 실행해 설정을 변경하는 것도, 완전히 끄는 것도 어느 쪽이든 가능하다. 윈도우 10은 기업 사용자에게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그러나 윈도우 10이 제공하는 기능 전부가 모든 환경에 적합한 것은 아니다. 다행히도 이러한 기능이나 앱은 사용자의 필요와 조직의 정책에 맞춰 설정을 변경할 수 있도록 관련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그룹 정책(Group Policy) 또는 모바일 기기 관리(MDM) 설정을 사용해 정책을 변경한 후 이를 여러 사용자 혹은 컴퓨터나 기기에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다. 관리하는 수고가 많이 줄어드는 것이다. 본 기사에서는 코타나, 윈도우 헬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윈도우 스토어 설정 방법을 소개한다.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기 위한 설정도 있고, 완전히 종료하기 위한 설정도 있다. 개인 비서 ‘코타나’ 코타나는 윈도우 10의 음성 기반 가상 개인 비서로, 내·외근 중인 직원의 생산성을 높여준다. 윈도우 폰, iOS, 안드로이드 전용 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코타나는 현장 기기와 웹에 모두 적합한 강력한 검색 도구다. 애플리케이션 제품명을 부르면 실행할 수 있다.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와 함께 즉석에서 필요한 데이터 분석(최근 2개 분기 매출, 지역별 평균 소비 금액 등) 기능을 제공하고, 일정 관리는 물론 상당히 복잡한 알림(예를 들면 사무용품점 근처를 지나갈 때 인쇄용지를 구입하라고 알려 주기) 기능까지 지원한다. 정말 간편한 코타나이기는 하지만 종알거리는 음성 때문에 근처에 있는 동료에게 방해될 수 있으며, 특정 기업 환경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 개인용 데스크톱에서 코타나의 알림 기능을 차단하고 싶다면, 설정 창을 실행한 후 프라이버시의 음성/서명/입력 설정에 들어가 알림 기능을 끄면 된다. 코타나는 음성 명령뿐 아...

2016.03.17

"윈도우 10, 미국 국방부 표준 운영체제로 채택"

윈도우 10이 미 국방부(Department of Defense, DOD) 및 산하 기관에 표준 운영체제로 채택됐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기존 운영체제에서 윈도우 10으로 표준화한다는 국방부장관의 지시에 따라 전투사령부(Combatant Commands), 군 기관(Services Agencies) 등 미 국방부 산하 모든 기관들은 1년 내 약 400만 여개 디바이스와 시스템을 모두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이러한 규모의 윈도우 10 업그레이드는 미 국방부는 물론 타 기업에서도 전례 없는 수준으로, 이번 도입을 통해 최근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사이버 보안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업체는 설명했다. 윈도우 10은 미국 정부의 국가정보보증프로그램(NIAP, National Information Assurance Program)의 모바일 기기 CC(Common Criteria) 보안 인증인 'MDFPP(Mobile Device Fundamentals Protection Profile)' 평가를 통과한 바 있다. 윈도우 10과 함께 서피스(Surface) 제품군도 미 국방부의 통합 성능 승인제품(UC APL, U.S. Department of Defense Unified Capabilities Approved Products List)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미 국방부의 엄격한 보안 및 상호운용성 조건을 통과, 미 국방부 산하 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공인 디바이스로 인정받았다는 뜻이다. 미 국방부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인 테리 핼버슨은 “미 국방부는 사이버보안과 IT에 매년 약 380억 달러를 사용하고 있고, 더 안전하고, 보다 효율적이며 비용절감이 가능하면서 하나의 플랫폼에 표준화된 시스템이 필요했다”며 “윈도우 10 도입 및 서피스 디바이스 활용을 통해 사이버보안 강화, IT 비용 절감 및 운영 환경 단순화 등의 목표 달성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2016.03.14

윈도우 10이 미 국방부(Department of Defense, DOD) 및 산하 기관에 표준 운영체제로 채택됐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기존 운영체제에서 윈도우 10으로 표준화한다는 국방부장관의 지시에 따라 전투사령부(Combatant Commands), 군 기관(Services Agencies) 등 미 국방부 산하 모든 기관들은 1년 내 약 400만 여개 디바이스와 시스템을 모두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이러한 규모의 윈도우 10 업그레이드는 미 국방부는 물론 타 기업에서도 전례 없는 수준으로, 이번 도입을 통해 최근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사이버 보안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업체는 설명했다. 윈도우 10은 미국 정부의 국가정보보증프로그램(NIAP, National Information Assurance Program)의 모바일 기기 CC(Common Criteria) 보안 인증인 'MDFPP(Mobile Device Fundamentals Protection Profile)' 평가를 통과한 바 있다. 윈도우 10과 함께 서피스(Surface) 제품군도 미 국방부의 통합 성능 승인제품(UC APL, U.S. Department of Defense Unified Capabilities Approved Products List)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미 국방부의 엄격한 보안 및 상호운용성 조건을 통과, 미 국방부 산하 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공인 디바이스로 인정받았다는 뜻이다. 미 국방부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인 테리 핼버슨은 “미 국방부는 사이버보안과 IT에 매년 약 380억 달러를 사용하고 있고, 더 안전하고, 보다 효율적이며 비용절감이 가능하면서 하나의 플랫폼에 표준화된 시스템이 필요했다”며 “윈도우 10 도입 및 서피스 디바이스 활용을 통해 사이버보안 강화, IT 비용 절감 및 운영 환경 단순화 등의 목표 달성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

2016.03.14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IoT 에디션’ 발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IoT 에디션’과 ‘애저 IoT 스위트’를 국내에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서 코어 단의 통합을 이루고 IoT 기기부터 모바일, 태블릿, PC 등 다양한 종류의 디바이스에서 일관되고 통합된 윈도우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일환에서 지난해 발표한 ‘윈도우 10 IoT 에디션(Windows 10 IoT Editions)’은 윈도우 임베디드 OS에서 한단계 진화한 버전으로, IoT 환경에 최적화됐으며 기업 및 제조업체 친화적인 모든 디바이스를 위한 윈도우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윈도우 10 IoT 에디션은 3가지 버전으로 구성돼 있다. ▲윈도우 10 IoT 엔터프라이즈는 ATM, 씬 클라이언트, POS 단말기, 의료기기 등과 같은 산업용 디바이스를 위한 버전으로, 디바이스 잠금 기능과 최신 유니버설 윈도우 앱(UWA)은 물론 기존 윈도우 앱 지원 기능 등 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 전체 기능을 제공한다. ▲윈도우 10 IoT 모바일 엔터프라이즈(Windows 10 IoT Mobile Enterprise)는 핸드헬드 터미널이나 모바일 POS 등 모바일 산업 기기를 위한 버전으로 윈도우 10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전체 기능을 제공한다. ▲윈도우 10 IoT 코어(Windows 10 IoT Core)는 게이트웨이와 같은 단일 목적 디바이스용으로, 윈도우 데스크톱 쉘(shell)이나 메일, 사진, 연락처 등과 같은 앱은 제외하고 핵심 기능만 담은 버전이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 및 파트너들은 기존의 개발 방식으로 통합된 API를 이용해 윈도우 앱을 개발할 수 있으며, 하나의 유니버설 드라이버로 모든 윈도우 10 에디션에 판매할 수 있어 ROI를 확대할 수 있다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또한 통합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MDM) 및 통합 서비스 스택을 통해 모든 윈도우 10 디바이스 관리를 일원화할 수 있다. 더 나아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2016.03.09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IoT 에디션’과 ‘애저 IoT 스위트’를 국내에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서 코어 단의 통합을 이루고 IoT 기기부터 모바일, 태블릿, PC 등 다양한 종류의 디바이스에서 일관되고 통합된 윈도우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일환에서 지난해 발표한 ‘윈도우 10 IoT 에디션(Windows 10 IoT Editions)’은 윈도우 임베디드 OS에서 한단계 진화한 버전으로, IoT 환경에 최적화됐으며 기업 및 제조업체 친화적인 모든 디바이스를 위한 윈도우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윈도우 10 IoT 에디션은 3가지 버전으로 구성돼 있다. ▲윈도우 10 IoT 엔터프라이즈는 ATM, 씬 클라이언트, POS 단말기, 의료기기 등과 같은 산업용 디바이스를 위한 버전으로, 디바이스 잠금 기능과 최신 유니버설 윈도우 앱(UWA)은 물론 기존 윈도우 앱 지원 기능 등 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 전체 기능을 제공한다. ▲윈도우 10 IoT 모바일 엔터프라이즈(Windows 10 IoT Mobile Enterprise)는 핸드헬드 터미널이나 모바일 POS 등 모바일 산업 기기를 위한 버전으로 윈도우 10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전체 기능을 제공한다. ▲윈도우 10 IoT 코어(Windows 10 IoT Core)는 게이트웨이와 같은 단일 목적 디바이스용으로, 윈도우 데스크톱 쉘(shell)이나 메일, 사진, 연락처 등과 같은 앱은 제외하고 핵심 기능만 담은 버전이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 및 파트너들은 기존의 개발 방식으로 통합된 API를 이용해 윈도우 앱을 개발할 수 있으며, 하나의 유니버설 드라이버로 모든 윈도우 10 에디션에 판매할 수 있어 ROI를 확대할 수 있다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또한 통합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MDM) 및 통합 서비스 스택을 통해 모든 윈도우 10 디바이스 관리를 일원화할 수 있다. 더 나아가...

2016.03.09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