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30
필자가 실시한 비공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대부분은 이미 ‘윈도우 11’을 알고 있지만 곧 업그레이드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몇 주 전 독자를 대상으로 ‘윈도우 11’에 관한 11가지 질문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 ...
오는 10월 5일 ‘윈도우 11’이 출시됨에 따라 ‘윈도우 10’은 (’윈도우 7’이 그랬던 것처럼) 막다른 골목에서 그 수명을 마감할지도 모른다.  원래는 윈도우의 서비스 방식에 있어 과거와는 다른 획기적인 변화로 선보였던 ‘윈도우 10’... ...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이 추가 설치된 경우가 흔하다. 곧 윈도우 10이 이러한 앱(PUA ; potentially unwanted applications)을 차단한다고 윈도우 레이티스트가 입수한 지원 문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윈... ...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1 문서에는 PC 구매자에게 ‘윈도우 11로의 무료 업그레이드’ 스티커 유무를 확인하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기시감이 들게 하는 대목이다.  오래 마이크로소프트를 지켜본 필자에게 최근 ‘데자뷰’ 같은 순간이 있었다.... ...
새롭게 출시된 윈도우 11(Windows 11)이 ‘일 년에 한 번’ 업데이트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실상 서비스형 윈도우(Windows-as-a-service; WaaS) 모델에 등을 돌린 셈이다.  한때 마이크로소프트의 ... ...
2021.07.15
윈도우 11에는 새로운 UI, 새로운 위젯, 개선된 시작 메뉴 등이 적용돼 있다. 이러한 변화가 PC의 성능에 부담을 줄까? 몇 가지 벤치마크를 통해 확인해본다.  일단 언급할 사실이 있다. 윈도우 11 최종 버전의 벤치마크가 아니라는 점이... ...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을 공식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새로운 윈도우 시대의 첫 버전을 공개한다. 앞으로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윈도우 11은 곧 윈도우 인사이더(Windows Insi... ...
윈도우 10이 마지막 윈도우여야 하는데, 윈도우 11이 등장하는 이유가 뭘까? 물어볼 만한 질문이다.  먼저 짚고 넘어갈 사실이 있다. ‘윈도우 10이 윈도우 마지막 버전’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이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해... ...
역대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중 가장 장수한 운영체제인 윈도우 10이 마침내 후속 제품에 자리를 내주려는 양상이다. 6월 24일 발표가 유력한 윈도우 11에 대해 알아둘 만한 정보들을 정리했다.  지난 15일 초기 빌드가 온라인에 유출되... ...
오는 24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윈도우를 공개할 계획이다. 그렇다면 윈도우 10는 유비쿼터스 OS의 마지막 세대가 될까?  이런.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를 다시 뒤집을 것이다. 그러면 그렇지. 회사에 따르면 오는 6월 24일 (윈도... ...
차세대 윈도우 버전이 등장할까? 마이크로소프트가 6월 24일 윈도우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가장 긴 수명을 유지했던 윈도우 10였기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5년의 윈도우 10과 현재의 윈도우 10이 같지는... ...
2021.06.03
클라우드 기반의 앱, 서비스, 소프트웨어가 다운되거나 혹은 윈도우 10(Windows 10) 작동이 중단됐을 때 이와 관련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만한 곳을 알아 두는 게 좋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 ...
예전에는 명령줄이 컴퓨터 명령의 전부였다. 이후 윈도우가 성장하면서 명령줄 인터페이스에 액세스할 필요는 훨씬 줄었다.   그렇다고 명령줄 프롬프트가 완전히 쓸모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최근 윈도우 버전에서 새로운 명령도 추가됐다. 윈도우... ...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경량 버전 ‘윈도우 10X(Windows 10X)’가 '크롬북'의 대항마로 나설 수 있을까? 아니면 또 실패하게 될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불가피하게 재택근무와 재택학습을 하게 되면서 지난해 노트북 수요가 기록적인 수준으로 ... ...
컴퓨터를 2명 이상의 직원이 공유하는 업무 환경이 있다. 재앙이 펼쳐질 것처럼 들릴 수 있겠다. 그러나 윈도우 10은 다른 사람의 파일과 폴더를 읽거나 편집하거나 삭제할 필요 없이, 다른 사람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거나 제거할 필요 없이, 시스템 전체... ...
  1. 블로그ㅣ사용자는 '윈도우 11'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2. 2021.09.30
  3. 필자가 실시한 비공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대부분은 이미 ‘윈도우 11’을 알고 있지만 곧 업그레이드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몇 주 전 독자를 대상으로 ‘윈도우 11’에 관한 11가지 질문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

  4. 블로그ㅣ윈도우 10이 윈도우 7의 전철을 밟을 전망이다

  5. 2021.09.24
  6. 오는 10월 5일 ‘윈도우 11’이 출시됨에 따라 ‘윈도우 10’은 (’윈도우 7’이 그랬던 것처럼) 막다른 골목에서 그 수명을 마감할지도 모른다.  원래는 윈도우의 서비스 방식에 있어 과거와는 다른 획기적인 변화로 선보였던 ‘윈도우 10’...

  7. ‘미심쩍은 앱의 다운로드 차단 활성화’··· 윈도우 10, 더 친절해진다

  8. 2021.08.05
  9.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이 추가 설치된 경우가 흔하다. 곧 윈도우 10이 이러한 앱(PUA ; potentially unwanted applications)을 차단한다고 윈도우 레이티스트가 입수한 지원 문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윈...

  10. 블로그 | ‘윈도우 11로의 무료 업그레이드’ 표시··· 데자뷰인 것, 데자뷰가 아닌 것

  11. 2021.07.26
  12.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1 문서에는 PC 구매자에게 ‘윈도우 11로의 무료 업그레이드’ 스티커 유무를 확인하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기시감이 들게 하는 대목이다.  오래 마이크로소프트를 지켜본 필자에게 최근 ‘데자뷰’ 같은 순간이 있었다....

  13. 칼럼ㅣMS의 '서비스형 윈도우(WaaS)' 개념은 퇴보했다

  14. 2021.07.15
  15. 새롭게 출시된 윈도우 11(Windows 11)이 ‘일 년에 한 번’ 업데이트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실상 서비스형 윈도우(Windows-as-a-service; WaaS) 모델에 등을 돌린 셈이다.  한때 마이크로소프트의 ...

  16. '윈도우 11 vs. 윈도우 10'··· 벤치마크 SW 4종 구동해보니...

  17. 2021.07.15
  18. 윈도우 11에는 새로운 UI, 새로운 위젯, 개선된 시작 메뉴 등이 적용돼 있다. 이러한 변화가 PC의 성능에 부담을 줄까? 몇 가지 벤치마크를 통해 확인해본다.  일단 언급할 사실이 있다. 윈도우 11 최종 버전의 벤치마크가 아니라는 점이...

  19. 윈도우 11 마침내 공식화··· 필요 HW 제원·이색 신기능 훑어보기

  20. 2021.06.25
  21.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을 공식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새로운 윈도우 시대의 첫 버전을 공개한다. 앞으로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윈도우 11은 곧 윈도우 인사이더(Windows Insi...

  22. ‘윈도우 10이 마지막 윈도우’라는 표현··· MS의 누가, 언제, 어떤 맥락으로?

  23. 2021.06.21
  24. 윈도우 10이 마지막 윈도우여야 하는데, 윈도우 11이 등장하는 이유가 뭘까? 물어볼 만한 질문이다.  먼저 짚고 넘어갈 사실이 있다. ‘윈도우 10이 윈도우 마지막 버전’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이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해...

  25. 점점 구체화되는 윈도우 11 정보, 시작음도 바뀐다

  26. 2021.06.17
  27. 역대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중 가장 장수한 운영체제인 윈도우 10이 마침내 후속 제품에 자리를 내주려는 양상이다. 6월 24일 발표가 유력한 윈도우 11에 대해 알아둘 만한 정보들을 정리했다.  지난 15일 초기 빌드가 온라인에 유출되...

  28. '차세대 윈도우 공개 D-10', 시나리오별 기업에 미칠 영향은?

  29. 2021.06.14
  30. 오는 24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윈도우를 공개할 계획이다. 그렇다면 윈도우 10는 유비쿼터스 OS의 마지막 세대가 될까?  이런.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를 다시 뒤집을 것이다. 그러면 그렇지. 회사에 따르면 오는 6월 24일 (윈도...

  31. 6월 24일 발표될까?··· ‘윈도우 11’ 정보·가능성 정리

  32. 2021.06.14
  33. 차세대 윈도우 버전이 등장할까? 마이크로소프트가 6월 24일 윈도우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가장 긴 수명을 유지했던 윈도우 10였기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5년의 윈도우 10과 현재의 윈도우 10이 같지는...

  34. 블로그ㅣ내 탓? 네 탓?··· MS 클라우드 서비스 문제를 확인하는 방법

  35. 2021.06.03
  36. 클라우드 기반의 앱, 서비스, 소프트웨어가 다운되거나 혹은 윈도우 10(Windows 10) 작동이 중단됐을 때 이와 관련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만한 곳을 알아 두는 게 좋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

  37. '여전히 유효한!' 윈도우 명령 프롬프트 6가지

  38. 2021.05.28
  39. 예전에는 명령줄이 컴퓨터 명령의 전부였다. 이후 윈도우가 성장하면서 명령줄 인터페이스에 액세스할 필요는 훨씬 줄었다.   그렇다고 명령줄 프롬프트가 완전히 쓸모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최근 윈도우 버전에서 새로운 명령도 추가됐다. 윈도우...

  40. 칼럼ㅣ윈도우 10X는 크롬북 킬러가 될 수 있을까?

  41. 2021.01.27
  42.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경량 버전 ‘윈도우 10X(Windows 10X)’가 '크롬북'의 대항마로 나설 수 있을까? 아니면 또 실패하게 될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불가피하게 재택근무와 재택학습을 하게 되면서 지난해 노트북 수요가 기록적인 수준으로 ...

  43. ‘PC 1대 나눠쓰기’··· 윈도우 10 계정 설정 가이드

  44. 2021.01.12
  45. 컴퓨터를 2명 이상의 직원이 공유하는 업무 환경이 있다. 재앙이 펼쳐질 것처럼 들릴 수 있겠다. 그러나 윈도우 10은 다른 사람의 파일과 폴더를 읽거나 편집하거나 삭제할 필요 없이, 다른 사람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거나 제거할 필요 없이, 시스템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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