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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배 더 높다··· 윈도우 10 사용자, 윈도우 스토어 애용 중"

윈도우 10 사용자들은 윈도우 스토어를 애용한다? 실제로 그렇다. 윈도우 10 사용자들은 윈도우 8 사용자들보다 더 많은 앱을 다운로드하고 있다. 윈도우 스토어 이용을 늘리고자 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지난 17일 블로그를 통해 윈도우 10 사용자들이 활발히 윈도우 스토어를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토드 브릭스는 포스트를 통해 "윈도우 10 고객이 윈도우 8 고객보다 6배 더 많은 앱을 다운로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윈도우 스토어 활성화를 사용자들의 이용 증가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윈도우 10이 윈도우 스토어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무척 반가운 소식일 수 있다. 온라인 앱 스토어의 활성화와 좋은 앱의 등장은 닭과 달걀과의 관계와 유사한데, 어느 하나가 촉발되면 다른 하나가 선순환 구조로 확대될 수 있는 것이다. 윈도우 10에서 주효했던 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릭스는 윈도우 스토어를 활성화하려는 전략 한 가운데 있는 것이 바로 윈도우 10이었다고 분명히 했다. 그는 "윈도우 10에서는 앱을 발견하고 경험하는 방안을 바꾸고자 했다"라며, 사용자 유인 기법이 광범위하게 사용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예를 들어 코타나가 개인 기호에 맞춰 앱을 추천한다. 또 시작 메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알림 센터 등도 앱을 추천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윈도우 10 프라이버시 세팅에 따라 이러한 추천은 비활성화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선 작업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필요한 앱을 쉽게 발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일련의 신기능이 준비되고 있으며, 개발자들을 위해서도 기존 앱을 윈도우 10 플랫폼으로 쉽게 변환시켜주는 도구가 준비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스토어 생태계 윈도우 10

2015.09.22

윈도우 10 사용자들은 윈도우 스토어를 애용한다? 실제로 그렇다. 윈도우 10 사용자들은 윈도우 8 사용자들보다 더 많은 앱을 다운로드하고 있다. 윈도우 스토어 이용을 늘리고자 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지난 17일 블로그를 통해 윈도우 10 사용자들이 활발히 윈도우 스토어를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토드 브릭스는 포스트를 통해 "윈도우 10 고객이 윈도우 8 고객보다 6배 더 많은 앱을 다운로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윈도우 스토어 활성화를 사용자들의 이용 증가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윈도우 10이 윈도우 스토어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무척 반가운 소식일 수 있다. 온라인 앱 스토어의 활성화와 좋은 앱의 등장은 닭과 달걀과의 관계와 유사한데, 어느 하나가 촉발되면 다른 하나가 선순환 구조로 확대될 수 있는 것이다. 윈도우 10에서 주효했던 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릭스는 윈도우 스토어를 활성화하려는 전략 한 가운데 있는 것이 바로 윈도우 10이었다고 분명히 했다. 그는 "윈도우 10에서는 앱을 발견하고 경험하는 방안을 바꾸고자 했다"라며, 사용자 유인 기법이 광범위하게 사용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예를 들어 코타나가 개인 기호에 맞춰 앱을 추천한다. 또 시작 메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알림 센터 등도 앱을 추천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윈도우 10 프라이버시 세팅에 따라 이러한 추천은 비활성화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선 작업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필요한 앱을 쉽게 발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일련의 신기능이 준비되고 있으며, 개발자들을 위해서도 기존 앱을 윈도우 10 플랫폼으로 쉽게 변환시켜주는 도구가 준비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ciokr@idg.co.kr 

2015.09.22

윈도우 10 프라이버시 논란... 윈도우 7·8에도 사용자 추적 툴 업데이트

모두들 윈도우 10의 사용자 추적에 대해 걱정하지만, 사용자 추적은 윈도우 7과 8에도 설치됐다. 윈도우 10은 모든 것을 고려해봐도 매우 괜찮은 운영체제다. 그러나 자체 사용자 추적 기능은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많은 개인들이 윈도우의 이전 버전에 머물러 있도록 했다. 이런 걱정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으로의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다면 먼저 돌아봐야할 것이 있다. 윈도우 10의 사용자 추적 기능이 이미 윈도우 7과 8에도 설치됐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프라이버시 침해 기능을 몰래 넣지 않았다. 대신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과 8에 새로운 추적 툴을 조용히 업데이트했다. 그렇다. 이는 실제다. 프라이버시 문제는 이미 7,500만 대의 PC에 설치된 윈도우 10으로의 업그레이드를 망설이게 하는 충분한 이유가 된다. 윈도우 10에 대한 프라이버시 우려가 무뎌지고 있는 가운데 윈도우 7과 8 업데이트 문제는 시기적으로 그리 좋지 못했다. 모두가 널 지켜보고 있다 IT 매체인 지핵스(ghacks)는 윈도우 7과 8에 대한 4개의 최근 KB 업데이트를 발견했는데, 이 업데이트는 사용자의 PC의 활동 내역을 마이크로소프트에 정기적인 보고서를 보내기 위해 설계됐다. KB3068708 – 이 업데이트는 현재 사용되는 기기들을 파악하기 위한 진단과 측정 추적 서비스로 소개되고 있다. 이 서비스를 적용함으로써 사용자는 아직 업그레이드가 안된 윈도우에서 가장 최신 버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 업데이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애플리케이션 인사이트(Visual Studio Application Insights)에 설명된 애플리케이션들을 지원한다. 이 업데이트는 KB3022345를 대신한다. KB3075249 – 이 업데이트는 낮은 무결성 단계에서 오는 권한 상승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사용자 계정 제어(User Account Control, UAC) 기능에 측정 지점을 추가했다. ...

프라이버시 윈도우 윈도우 10 사용자추적

2015.09.02

모두들 윈도우 10의 사용자 추적에 대해 걱정하지만, 사용자 추적은 윈도우 7과 8에도 설치됐다. 윈도우 10은 모든 것을 고려해봐도 매우 괜찮은 운영체제다. 그러나 자체 사용자 추적 기능은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많은 개인들이 윈도우의 이전 버전에 머물러 있도록 했다. 이런 걱정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으로의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다면 먼저 돌아봐야할 것이 있다. 윈도우 10의 사용자 추적 기능이 이미 윈도우 7과 8에도 설치됐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프라이버시 침해 기능을 몰래 넣지 않았다. 대신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과 8에 새로운 추적 툴을 조용히 업데이트했다. 그렇다. 이는 실제다. 프라이버시 문제는 이미 7,500만 대의 PC에 설치된 윈도우 10으로의 업그레이드를 망설이게 하는 충분한 이유가 된다. 윈도우 10에 대한 프라이버시 우려가 무뎌지고 있는 가운데 윈도우 7과 8 업데이트 문제는 시기적으로 그리 좋지 못했다. 모두가 널 지켜보고 있다 IT 매체인 지핵스(ghacks)는 윈도우 7과 8에 대한 4개의 최근 KB 업데이트를 발견했는데, 이 업데이트는 사용자의 PC의 활동 내역을 마이크로소프트에 정기적인 보고서를 보내기 위해 설계됐다. KB3068708 – 이 업데이트는 현재 사용되는 기기들을 파악하기 위한 진단과 측정 추적 서비스로 소개되고 있다. 이 서비스를 적용함으로써 사용자는 아직 업그레이드가 안된 윈도우에서 가장 최신 버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 업데이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애플리케이션 인사이트(Visual Studio Application Insights)에 설명된 애플리케이션들을 지원한다. 이 업데이트는 KB3022345를 대신한다. KB3075249 – 이 업데이트는 낮은 무결성 단계에서 오는 권한 상승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사용자 계정 제어(User Account Control, UAC) 기능에 측정 지점을 추가했다. ...

2015.09.02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블루투스 데스크톱'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작업 능률을 한층 높여줄 수 있도록 마우스와 키보드 1세트로 구성된 ‘디자이너 블루투스 데스크톱’을 새롭게 선보였다. 디자이너 블루투스 키보드는 윈도우 10을 더욱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윈도우 전용키는 물론이고, 음악과 동영상을 손쉽게 컨트롤 하는 미디어키, 좌우 15인치 크기에 숫자 키패드까지 탑재했다. 게다가 키 사이가 모두 분리된 치클릿 키보드로 구성돼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탈부착이 손쉬운 자석식 덮개와 오른손잡이, 왼손잡이의 구분 없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좌우대칭형 디자인으로 설계된 마우스는 작업 능률을 더욱 높여준다.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디자이너 블루투스 데스크톱은 현대 미니멀리즘의 진수를 보여준다. 윤기나 광택이 없는 매트 블랙 컬러는 장소와 상관없이 조화로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해, 책상 위 어느 제품들과도 모두 손색없이 잘 어울린다. 게다가 키보드와 마우스는 두께가 각각 1.98cm와 2.58cm로 얇고 가볍다. 실용적인 기능키와 단순하고 세련된 디자인 외에 PC 주변기기의 필수 기술들도 모두 갖췄다. 디자이너 블루투스 데스크톱은 초저전력 블루투스 스마트 기술로 배터리 교체에 대한 부담이 적고, 장거리에서도 정확하게 반응해 별도의 연결장치 필요 없이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강력한 광학 기술과 레이저의 정밀성이 결합된 블루트랙 테크놀로지(BlueTrack Technology)가 적용돼 거의 모든 표면에서 마우스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인식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수머 채널 사업 본부 이석현 상무는 “디자이너 블루투스 데스크톱은 단순히 세련되고 멋진 PC 액세서리가 아니라, 최신 기술과 실용성까지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10과의 완벽한 호환성을 자랑하기 때문에 더욱 향상된 컴퓨팅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디...

데스크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블루투스 키보드 윈도우 10 일체형

2015.09.01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작업 능률을 한층 높여줄 수 있도록 마우스와 키보드 1세트로 구성된 ‘디자이너 블루투스 데스크톱’을 새롭게 선보였다. 디자이너 블루투스 키보드는 윈도우 10을 더욱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윈도우 전용키는 물론이고, 음악과 동영상을 손쉽게 컨트롤 하는 미디어키, 좌우 15인치 크기에 숫자 키패드까지 탑재했다. 게다가 키 사이가 모두 분리된 치클릿 키보드로 구성돼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탈부착이 손쉬운 자석식 덮개와 오른손잡이, 왼손잡이의 구분 없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좌우대칭형 디자인으로 설계된 마우스는 작업 능률을 더욱 높여준다.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디자이너 블루투스 데스크톱은 현대 미니멀리즘의 진수를 보여준다. 윤기나 광택이 없는 매트 블랙 컬러는 장소와 상관없이 조화로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해, 책상 위 어느 제품들과도 모두 손색없이 잘 어울린다. 게다가 키보드와 마우스는 두께가 각각 1.98cm와 2.58cm로 얇고 가볍다. 실용적인 기능키와 단순하고 세련된 디자인 외에 PC 주변기기의 필수 기술들도 모두 갖췄다. 디자이너 블루투스 데스크톱은 초저전력 블루투스 스마트 기술로 배터리 교체에 대한 부담이 적고, 장거리에서도 정확하게 반응해 별도의 연결장치 필요 없이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강력한 광학 기술과 레이저의 정밀성이 결합된 블루트랙 테크놀로지(BlueTrack Technology)가 적용돼 거의 모든 표면에서 마우스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인식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수머 채널 사업 본부 이석현 상무는 “디자이너 블루투스 데스크톱은 단순히 세련되고 멋진 PC 액세서리가 아니라, 최신 기술과 실용성까지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10과의 완벽한 호환성을 자랑하기 때문에 더욱 향상된 컴퓨팅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디...

2015.09.01

"윈도우 10, 7,500만 대에 설치"··· 역대 최고 페이스

윈도우 10의 견조한 출발이 여러 조사기관의 데이터를 통해 드러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주 윈도우 10이 총 7,500만 대의 기기에 설치됐다고 밝혔다. 회사의 윈도우 앤 디바이스 부문 부사장 유서프 메디는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전하며 "날마다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7,500만 대라는 숫자가 외부 기관에 의해 검증된 것은 아니다. 마이크소프트가 내부 서버에서 집계한 '활성화' 숫자로 추정된다. 그러나 여타 외부 업체의 데이터 또한 유사한 경향을 시사하고 있다. 애널리틱스 벤더 넷 애플리케이션즈는 8월 2~8일 기간 동안 윈도우 구동 개인용 기기의 3%에 윈도우 10을 설치된 것으로 추산했다. 숫자로는 약 4,500만 대다. 이후 3주의 기간 동안 3,000만 대가 추가됐을 개연성은 충분한 셈이다. 더블린에 소재한 스탯카운더도 마이크로소프트의 7,500만 대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데이터를 공개했다. 인터넷 활동을 추적하는 방식의 회사 자료에 따르면 7월 30일 이후 윈도우 10 점유율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장과 유사하게 증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가 436%의 성장에 해당하며, 스탯카운터의 데이터는 441% 성장에 해당하는 것이다. 한편 윈도우 10의 이번 성장세는 역대 어떤 윈도우보다도 폭발적인 수치다. 그러나 이는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닌데, 윈도우 10이 무료 업그레이드이기 때문이다. 윈도우 8은 출시 한 달만에 4,000만 카피가 판매됐으며, 윈도우 7은 3달 동안 9,000만 카피가 판매됐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 대해 3년 동안 10억 카피를 활성화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던 바 있다. 7,500만 대는 이 목표의 7.5%에 해당한다. 스탯카운터 윈도우 10 점유율 데이터. 주말마다 증가하는 현상이 두드러진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점유율 스탯카운터 윈도우 10

2015.08.31

윈도우 10의 견조한 출발이 여러 조사기관의 데이터를 통해 드러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주 윈도우 10이 총 7,500만 대의 기기에 설치됐다고 밝혔다. 회사의 윈도우 앤 디바이스 부문 부사장 유서프 메디는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전하며 "날마다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7,500만 대라는 숫자가 외부 기관에 의해 검증된 것은 아니다. 마이크소프트가 내부 서버에서 집계한 '활성화' 숫자로 추정된다. 그러나 여타 외부 업체의 데이터 또한 유사한 경향을 시사하고 있다. 애널리틱스 벤더 넷 애플리케이션즈는 8월 2~8일 기간 동안 윈도우 구동 개인용 기기의 3%에 윈도우 10을 설치된 것으로 추산했다. 숫자로는 약 4,500만 대다. 이후 3주의 기간 동안 3,000만 대가 추가됐을 개연성은 충분한 셈이다. 더블린에 소재한 스탯카운더도 마이크로소프트의 7,500만 대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데이터를 공개했다. 인터넷 활동을 추적하는 방식의 회사 자료에 따르면 7월 30일 이후 윈도우 10 점유율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장과 유사하게 증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가 436%의 성장에 해당하며, 스탯카운터의 데이터는 441% 성장에 해당하는 것이다. 한편 윈도우 10의 이번 성장세는 역대 어떤 윈도우보다도 폭발적인 수치다. 그러나 이는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닌데, 윈도우 10이 무료 업그레이드이기 때문이다. 윈도우 8은 출시 한 달만에 4,000만 카피가 판매됐으며, 윈도우 7은 3달 동안 9,000만 카피가 판매됐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 대해 3년 동안 10억 카피를 활성화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던 바 있다. 7,500만 대는 이 목표의 7.5%에 해당한다. 스탯카운터 윈도우 10 점유율 데이터. 주말마다 증가하는 현상이 두드러진다.  ciokr@idg.co.kr 

2015.08.31

블로그 | 윈도우 95 20주년, 윈도우 10과 닮은 점 4가지

윈도우 95가 지난 24일 스무 살을 맞이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단순한 역사 이상의 의미를 지닌 제품이다. 사실 지난 달 출시된 윈도우 10은 여러모로 윈도우95와 비슷하다. 성능 면에서 큰 격차가 있겠지만(윈도우95를 사용하려면 프로세서는 386DX, RAM은 4MB, 용량은 55MB 이상의 요건을 갖춰야 했다.), 윈도우 10은 이전의 다른 윈도우와 비교해 윈도우 95와 여러 유사한 특성을 지닌다. 그 근거를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1. 윈도우 95는 시작메뉴 기능을 내장한 최초의 윈도우였다. 운영체제를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탐구한 행동주의 심리학자들의 연구로 인해 이 기능이 탄생했다. 이에 고양된 마이크로소프트는 롤링스톤스의 곡 ‘Start Me up(시작해봐)’을 내세운 TV광고를 하며 시작메뉴 기능 마케팅에 전력을 다하기도 했었다. 윈도우 8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화면 전체에 애플리케이션을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대체하여 시작메뉴를 없애려 했지만, 윈도우 10에서 시작메뉴는 다시 중요한 위치로 부상했다. 2.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95와 더불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처음 출시하면서 웹브라우저 전쟁에 뛰어들었다. 몇 년 지나지 않아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시 가장 널리 사용되던 웹브라우저 넷스케이프를 앞질렀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구글의 크롬, 모질라의 파이어폭스와 경쟁하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주도권은 무너졌고, 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웹브라우저 엣지로 새롭게 출발하고 있다. 3. 작업표시줄 덕택에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었다. 이 측면에서 윈도우95는 멀티태스킹 측면에서 크게 도약했던 운영체제다. 윈도우 10에서는 다시 한 번 도약했다. 사용자는 가상 데스크톱(Virtual Desktop) 기능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전체 프로그램 및 윈도우 세트까지도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4. 보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윈도우95는 인터넷이 연결된 운영체제에 대한 마이...

브라우저 인터넷 운영체제 엣지 윈도우 10 윈도우 95

2015.08.25

윈도우 95가 지난 24일 스무 살을 맞이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단순한 역사 이상의 의미를 지닌 제품이다. 사실 지난 달 출시된 윈도우 10은 여러모로 윈도우95와 비슷하다. 성능 면에서 큰 격차가 있겠지만(윈도우95를 사용하려면 프로세서는 386DX, RAM은 4MB, 용량은 55MB 이상의 요건을 갖춰야 했다.), 윈도우 10은 이전의 다른 윈도우와 비교해 윈도우 95와 여러 유사한 특성을 지닌다. 그 근거를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1. 윈도우 95는 시작메뉴 기능을 내장한 최초의 윈도우였다. 운영체제를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탐구한 행동주의 심리학자들의 연구로 인해 이 기능이 탄생했다. 이에 고양된 마이크로소프트는 롤링스톤스의 곡 ‘Start Me up(시작해봐)’을 내세운 TV광고를 하며 시작메뉴 기능 마케팅에 전력을 다하기도 했었다. 윈도우 8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화면 전체에 애플리케이션을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대체하여 시작메뉴를 없애려 했지만, 윈도우 10에서 시작메뉴는 다시 중요한 위치로 부상했다. 2.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95와 더불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처음 출시하면서 웹브라우저 전쟁에 뛰어들었다. 몇 년 지나지 않아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시 가장 널리 사용되던 웹브라우저 넷스케이프를 앞질렀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구글의 크롬, 모질라의 파이어폭스와 경쟁하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주도권은 무너졌고, 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웹브라우저 엣지로 새롭게 출발하고 있다. 3. 작업표시줄 덕택에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었다. 이 측면에서 윈도우95는 멀티태스킹 측면에서 크게 도약했던 운영체제다. 윈도우 10에서는 다시 한 번 도약했다. 사용자는 가상 데스크톱(Virtual Desktop) 기능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전체 프로그램 및 윈도우 세트까지도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4. 보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윈도우95는 인터넷이 연결된 운영체제에 대한 마이...

2015.08.25

블로그 | 윈도우 10에서는 DVD SW가 유료... '15달러'

윈도우 10은 기본 설치 상태에서 DVD 타이틀을 재생할 수 없다. DVD를 재생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려면 최대 15달러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물론 무료 대안은 많다. 윈도우 10에는 개선되거나 추가된 신기능이 풍부하다. 그러나 윈도우 미디어 센터(Windows Media Center)는 아니다. 이에 따라 DVD를 재생하거나 PC를 DVR처럼 곧바로 이용하려는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만약 윈도우 10을 사용 중이고, 아이튠즈 대신 미디어 센터를 이용하고자 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앱 스토어를 통해 신형 윈도우 DVD 플레이어를 설치해야 한다. 그런데 이 앱은 윈도우 10 종류에 따라 무료 또는 15달러에 판매된다. 만약 종전 윈도우에 미디어 센터가 설치돼 있었다면 윈도우 DVD 플레이어를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참고로 대부분의 윈도우 7에는 미디어 센터가 설치돼 있었던 반면 윈도우 8 PC에서는 이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지 않은 경우도 많았다. 윈도우 미디어 센터가 없었던 경우와 함께 윈도우 10이 사전 설치된 PC를 구입한 경우나 윈도우 10 OS를 별도로 구입한 경우에도 15달러를 지불해야 윈도우 DVD 플레이어를 구매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윈도우 10 플레이어 다운로드 페이지에 등록된 사용자 리뷰는 그리 호의적인 것들이 아니다. 대개의 불평은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DVD 포맷을 지원하지 못하고 제대로 동작하지 못한다는 것과 관련돼 있다. 대안 프로그램 만약 윈도우 DVD 플레이어를 무료로 설치할 수 있는 이라 할지라도 굳이 이 프로그램을 설치할 이유는 없다. 더 좋은 성능의 무료 써드파티 대안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일례로 무료 오픈소스 플레이어인 VLC 미디어 플레이어는 거의 대부분의 멀티미디어 파일을 지원한다. DVD, 오디오 CD, VCD는 물론 다양한 스트리밍 프로토콜도 지원한다. 좀더 자세한 써드파티 플레이어 정보는 테크하이브 관련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이...

DVD 윈도우 스토어 윈도우 10

2015.08.12

윈도우 10은 기본 설치 상태에서 DVD 타이틀을 재생할 수 없다. DVD를 재생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려면 최대 15달러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물론 무료 대안은 많다. 윈도우 10에는 개선되거나 추가된 신기능이 풍부하다. 그러나 윈도우 미디어 센터(Windows Media Center)는 아니다. 이에 따라 DVD를 재생하거나 PC를 DVR처럼 곧바로 이용하려는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만약 윈도우 10을 사용 중이고, 아이튠즈 대신 미디어 센터를 이용하고자 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앱 스토어를 통해 신형 윈도우 DVD 플레이어를 설치해야 한다. 그런데 이 앱은 윈도우 10 종류에 따라 무료 또는 15달러에 판매된다. 만약 종전 윈도우에 미디어 센터가 설치돼 있었다면 윈도우 DVD 플레이어를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참고로 대부분의 윈도우 7에는 미디어 센터가 설치돼 있었던 반면 윈도우 8 PC에서는 이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지 않은 경우도 많았다. 윈도우 미디어 센터가 없었던 경우와 함께 윈도우 10이 사전 설치된 PC를 구입한 경우나 윈도우 10 OS를 별도로 구입한 경우에도 15달러를 지불해야 윈도우 DVD 플레이어를 구매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윈도우 10 플레이어 다운로드 페이지에 등록된 사용자 리뷰는 그리 호의적인 것들이 아니다. 대개의 불평은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DVD 포맷을 지원하지 못하고 제대로 동작하지 못한다는 것과 관련돼 있다. 대안 프로그램 만약 윈도우 DVD 플레이어를 무료로 설치할 수 있는 이라 할지라도 굳이 이 프로그램을 설치할 이유는 없다. 더 좋은 성능의 무료 써드파티 대안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일례로 무료 오픈소스 플레이어인 VLC 미디어 플레이어는 거의 대부분의 멀티미디어 파일을 지원한다. DVD, 오디오 CD, VCD는 물론 다양한 스트리밍 프로토콜도 지원한다. 좀더 자세한 써드파티 플레이어 정보는 테크하이브 관련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이...

2015.08.12

"윈도우 10 출시 관련 스팸 메일 발송 증가" 카스퍼스키랩

윈도우 10 출시 이후 이와 관련한 스팸 메일 발송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스퍼스키랩에 따르면, 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디자인과 유사하게 스팸 메일을 제작해 새로운 운영 체제 버전을 받을 것을 권유하는 내용이다. 만일 스팸 이메일에서 ‘윈도우 10 인스톨러(Installer)’를 클릭하면 키보드 입력 및 클립보드로부터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를 탈취하며 원격 세션을 만드는 백도어 기능이 있는 악성 코드를 사용자 컴퓨터에 다운로드한다. 따라서 사용자들에게 이에 대한 주의를 권고하며 권장 내용을 발표했다. 우선 인터넷 보안 제품 사용을 권장했다. 단순 백신 기능만 있는 제품 보다는 새로운 위협을 차단할 수 있는 사전 방역 기능이 포함된 제품의 사용을 권장했다. 운영 체제 및 설치된 소프트웨어에 대해 항상 최신 버전의 보안 패치를 설치해야 하며,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온 메일의 유첨 파일 및 링크를 클릭하지 않을 것을 권장했다. ciokr@idg.co.kr

스팸메일 카스퍼스키랩 윈도우 10 발송

2015.08.07

윈도우 10 출시 이후 이와 관련한 스팸 메일 발송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스퍼스키랩에 따르면, 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디자인과 유사하게 스팸 메일을 제작해 새로운 운영 체제 버전을 받을 것을 권유하는 내용이다. 만일 스팸 이메일에서 ‘윈도우 10 인스톨러(Installer)’를 클릭하면 키보드 입력 및 클립보드로부터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를 탈취하며 원격 세션을 만드는 백도어 기능이 있는 악성 코드를 사용자 컴퓨터에 다운로드한다. 따라서 사용자들에게 이에 대한 주의를 권고하며 권장 내용을 발표했다. 우선 인터넷 보안 제품 사용을 권장했다. 단순 백신 기능만 있는 제품 보다는 새로운 위협을 차단할 수 있는 사전 방역 기능이 포함된 제품의 사용을 권장했다. 운영 체제 및 설치된 소프트웨어에 대해 항상 최신 버전의 보안 패치를 설치해야 하며,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온 메일의 유첨 파일 및 링크를 클릭하지 않을 것을 권장했다. ciokr@idg.co.kr

2015.08.07

마이크로소프트, 디지털 스토리텔링 툴 '스웨이'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문서는 물론,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해 짧은 시간에 전문가 수준의 문서를 작업하고, 또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스토리텔링 툴(digital storytelling tool)인 ‘스웨이(Sway)’를 공식 출시했다. 지난 6월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스웨이를 먼저 공개한 바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개월간의 프리퓨 기간을 종료하고, 공식 버전을 선보였다. 이에 따라 오피스 365 비즈니스 혹은 에듀케이션 사용자들은 물론, 무료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또 이미 윈도우 10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윈도우 스토어에서 스웨이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인 스웨이는 짧은 시간 안에 전문가 수준의 디자인으로 콘텐츠를 생성하는 도구다. 스웨이의 지능적인 디자인 엔진(design engine)을 사용하면, 단순한 아이디어를 보다 세련되고 조화로운 레이아웃으로 구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문서, 사진, 동영상을 활용해 더욱 자연스러운 스토리 구조로 연결할 수 있다. 특히 아이폰과 아이패드 버전에 이어, 이번에 윈도우 10 버전을 새롭게 선보임에 따라 휴대폰은 물론, 태블릿, 노트북, 데스크톱, 그리고 심지어 대형 서피스 허브에 이르기까지 원하는 기기에서 문서를 작업하고 수정하고 또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이미 오피스 365를 사용 중인 교사, 학생, 기업은 학교 혹은 기업용 계정으로, 일반 소비자들은 무료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통해 Sway.com에 접속하거나, 윈도우 10용 스웨이 앱, 그리고 아이폰 혹은 아이패드용 스웨이 앱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특히 웹 기반 스웨이는 오피스 온라인(office.com)과 통합돼 더욱 손쉽게 다른 오피스 앱이나 오피스 365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다. ciokr@idg.co.kr

아이패드 아이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스토리텔링 스웨이

2015.08.06

마이크로소프트가 문서는 물론,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해 짧은 시간에 전문가 수준의 문서를 작업하고, 또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스토리텔링 툴(digital storytelling tool)인 ‘스웨이(Sway)’를 공식 출시했다. 지난 6월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스웨이를 먼저 공개한 바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개월간의 프리퓨 기간을 종료하고, 공식 버전을 선보였다. 이에 따라 오피스 365 비즈니스 혹은 에듀케이션 사용자들은 물론, 무료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또 이미 윈도우 10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윈도우 스토어에서 스웨이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인 스웨이는 짧은 시간 안에 전문가 수준의 디자인으로 콘텐츠를 생성하는 도구다. 스웨이의 지능적인 디자인 엔진(design engine)을 사용하면, 단순한 아이디어를 보다 세련되고 조화로운 레이아웃으로 구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문서, 사진, 동영상을 활용해 더욱 자연스러운 스토리 구조로 연결할 수 있다. 특히 아이폰과 아이패드 버전에 이어, 이번에 윈도우 10 버전을 새롭게 선보임에 따라 휴대폰은 물론, 태블릿, 노트북, 데스크톱, 그리고 심지어 대형 서피스 허브에 이르기까지 원하는 기기에서 문서를 작업하고 수정하고 또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이미 오피스 365를 사용 중인 교사, 학생, 기업은 학교 혹은 기업용 계정으로, 일반 소비자들은 무료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통해 Sway.com에 접속하거나, 윈도우 10용 스웨이 앱, 그리고 아이폰 혹은 아이패드용 스웨이 앱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특히 웹 기반 스웨이는 오피스 온라인(office.com)과 통합돼 더욱 손쉽게 다른 오피스 앱이나 오피스 365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5.08.06

윈도우 10의 기업 보안 기능 충분히 활용하는 방법

액션센터(Action Center)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설정에 대한 접근을 알리고 이를 제공해 준다. 윈도우 10의 기업용 에디션은 소비자 버전이 출시 하루 만에 기업에 유용한 개선사항을 적용해 발표될 수 있다. 하지만 기업용 윈도우 10의 가장 중요한 보안 기능은 가을에 제공되는 주요 업데이트(서비스 팩과 유사한 개념)에 포함되거나 기업 및 온라인 사이트와 서비스에 의존하며 비밀번호를 대체할 상당한 변화를 적용할 것이다. 즉, 대부분의 업그레이드와 마찬가지로 윈도우 10의 보안 기능 개선을 적극 활용하려면 계획이 필요하다. IT관리자들이 좋아할 만한 즉각적인 보안 개선도 있으며, 특히 윈도우 10 기기를 가지고 출근하는 사용자들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그럴 것이다. 그 중 일부는 단순한 정책 변경이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소비자 PC에는 체험판 백신 구독이 적용되며, 체험이 끝난 후 갱신하지 않으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 PC 중 10%가 그렇다고 밝혔다)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는 설정된 시간이 흐른 후에 자동으로 켜진다. 백신 업체가 바로 대응하지는 않기 때문에 현재 3일로 설정되어 있지만 직원들이 모니터링하고 있지 않은 가정용 시스템에서 연결하는 경우에는 더 나은 보안성을 제공한다. 또 윈도우 디펜더의 오프라인 버전은 현재 윈도우 복구 환경에 내장되어 있어 시스템을 수리할 때 악성 소프트웨어를 차단해 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엣지(Edge) 브라우저는 앱 컨테이너 샌드박스에서 구동하는 것부터 액티브X 제어, VB스크립트(VBScript), 툴바, BHO(Browser Helper Objects) 등을 제거하는 것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보안을 향상시킨다. 이 덕분에 브라우징이 더욱 안전해지지만 일부 업무용 앱을 수정해야 할 수도 있다(또는 직원용 PC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이용해 사이트에 접속하도록 구성해야 할 것이다). 엣지가 현재 많은 웹 표준을 신속하게 준수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개발이 진...

CIO 브라우저 암호 비밀번호 기업용 활용 윈도우 10 보안 기능

2015.08.04

액션센터(Action Center)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설정에 대한 접근을 알리고 이를 제공해 준다. 윈도우 10의 기업용 에디션은 소비자 버전이 출시 하루 만에 기업에 유용한 개선사항을 적용해 발표될 수 있다. 하지만 기업용 윈도우 10의 가장 중요한 보안 기능은 가을에 제공되는 주요 업데이트(서비스 팩과 유사한 개념)에 포함되거나 기업 및 온라인 사이트와 서비스에 의존하며 비밀번호를 대체할 상당한 변화를 적용할 것이다. 즉, 대부분의 업그레이드와 마찬가지로 윈도우 10의 보안 기능 개선을 적극 활용하려면 계획이 필요하다. IT관리자들이 좋아할 만한 즉각적인 보안 개선도 있으며, 특히 윈도우 10 기기를 가지고 출근하는 사용자들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그럴 것이다. 그 중 일부는 단순한 정책 변경이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소비자 PC에는 체험판 백신 구독이 적용되며, 체험이 끝난 후 갱신하지 않으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 PC 중 10%가 그렇다고 밝혔다)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는 설정된 시간이 흐른 후에 자동으로 켜진다. 백신 업체가 바로 대응하지는 않기 때문에 현재 3일로 설정되어 있지만 직원들이 모니터링하고 있지 않은 가정용 시스템에서 연결하는 경우에는 더 나은 보안성을 제공한다. 또 윈도우 디펜더의 오프라인 버전은 현재 윈도우 복구 환경에 내장되어 있어 시스템을 수리할 때 악성 소프트웨어를 차단해 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엣지(Edge) 브라우저는 앱 컨테이너 샌드박스에서 구동하는 것부터 액티브X 제어, VB스크립트(VBScript), 툴바, BHO(Browser Helper Objects) 등을 제거하는 것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보안을 향상시킨다. 이 덕분에 브라우징이 더욱 안전해지지만 일부 업무용 앱을 수정해야 할 수도 있다(또는 직원용 PC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이용해 사이트에 접속하도록 구성해야 할 것이다). 엣지가 현재 많은 웹 표준을 신속하게 준수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개발이 진...

2015.08.04

윈도우 10으로 갈아타기 전 생각해 봐야 할 10가지

새로운 클라이언트 운영체제로 업그레이드할 때 대부분의 조직의 CIO들은 엄청난 두통을 앓게 된다. 왜냐하면 이 업그레이드는 파괴적이고 하드웨어 구매 결정에 영향을 끼치며 IT예산을 소요하고 IT인력의 시간을 빼앗기 때문이다. 이미지 출처 : Mark Hachman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7월 29일 윈도우 10을 공개하자, 윈도우 7, 8/8.1, 비스타 그리고 더 이상 지원이 제공되는 않는 XP에서 언제 어떻게 옮겨가는 것이 가장 좋은지에 대한 질문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조만간 윈도우 10으로 이행할 계획이 없다면 좋은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이다. 워싱턴에 위치한 시스템 관리 기업 어댑티바(Adaptiva)가 5월에 열린 마이크로소프트의 이그나이트 2015(Ignite 2015) 컨퍼런스에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71%가 윈도우 10이 출시된 후 최소 6개월을 기다린 후에 이전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49%는 1년 이상을 기다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 사용자가 10만 명이 넘는 대기업들 가운데 80% 이상이 1년 이상을 기다리겠다고 답해 더욱 보수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2015년에 윈도우 10으로 이행할지 아니면 2016년이나 2017년까지 기다릴지 여부에 상관 없이 지금 당장 고민해야 할 10가지 사항이 있다. 1. 윈도우 7의 시간은 흘러 간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인기 데스크톱 운영체제 윈도우 7은 데스크톱 시장의 약 61%를 차지하고 있다 (넷마켓셰어(Netmarketshare) 발표). 하지만 해당 OS는 앞으로 4년 반 후인 2020년 1월에 수명을 다할 예정이다. 이 조사 결과에 대해 가트너 애널리스트인 스티브 클라인한스는 “매우 긴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많은 조직들이 윈도우 XP에서 7으로 옮겨갈 때까지 비슷한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여전히 시간이 부족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번에는 기업들이 더욱 선제적으로 조기에 움직여 난관에 부딪힐 위험...

CIO 윈도우 8 비스타 업그레이드 윈도우 7 태블릿 윈도우 10

2015.07.30

새로운 클라이언트 운영체제로 업그레이드할 때 대부분의 조직의 CIO들은 엄청난 두통을 앓게 된다. 왜냐하면 이 업그레이드는 파괴적이고 하드웨어 구매 결정에 영향을 끼치며 IT예산을 소요하고 IT인력의 시간을 빼앗기 때문이다. 이미지 출처 : Mark Hachman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7월 29일 윈도우 10을 공개하자, 윈도우 7, 8/8.1, 비스타 그리고 더 이상 지원이 제공되는 않는 XP에서 언제 어떻게 옮겨가는 것이 가장 좋은지에 대한 질문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조만간 윈도우 10으로 이행할 계획이 없다면 좋은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이다. 워싱턴에 위치한 시스템 관리 기업 어댑티바(Adaptiva)가 5월에 열린 마이크로소프트의 이그나이트 2015(Ignite 2015) 컨퍼런스에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71%가 윈도우 10이 출시된 후 최소 6개월을 기다린 후에 이전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49%는 1년 이상을 기다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 사용자가 10만 명이 넘는 대기업들 가운데 80% 이상이 1년 이상을 기다리겠다고 답해 더욱 보수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2015년에 윈도우 10으로 이행할지 아니면 2016년이나 2017년까지 기다릴지 여부에 상관 없이 지금 당장 고민해야 할 10가지 사항이 있다. 1. 윈도우 7의 시간은 흘러 간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인기 데스크톱 운영체제 윈도우 7은 데스크톱 시장의 약 61%를 차지하고 있다 (넷마켓셰어(Netmarketshare) 발표). 하지만 해당 OS는 앞으로 4년 반 후인 2020년 1월에 수명을 다할 예정이다. 이 조사 결과에 대해 가트너 애널리스트인 스티브 클라인한스는 “매우 긴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많은 조직들이 윈도우 XP에서 7으로 옮겨갈 때까지 비슷한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여전히 시간이 부족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번에는 기업들이 더욱 선제적으로 조기에 움직여 난관에 부딪힐 위험...

2015.07.30

아직도 오해투성이··· 윈도우 10에 대한 '사실 vs. 거짓'

윈도우 10 출시가 목전으로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혼동을 초래하는 정보들이 많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계획 및 지원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가 넘쳐나고 있다. 심지어 6주 전에 허구라고 지적한 정보 가운데 아직까지도 사실로 치부되고 있는 정보가 많다. 인포월드는 윈도우 10 공식 출시를 앞두고 다시 한 번 사실에서 거짓을 솎아냈다. 또 추측 하나를 첨가했다. 윈도우 10과 관련해 올바른 결정을 내리도록 돕기 위해서다. 추측: 윈도우 인사이더 참여자는 이미 윈도우 10 '최종' 버전을 갖고 있다 마지막 패치 몇 개가 이을 수는 있지만, 윈도우 인사이더(Windows Insider) 프로그램 참여자의 시스템에는 이미 윈도우 10 최종 버전이 설치되어 있을 수 있다. 패치가 적용된 빌드 10240은 윈도우 10의 첫 번째 '최종 보급판'의 특징 모두를 갖고 있다는 점이 유력한 근거다. 즉 '패스트(Fast)'와 '슬로우(Slow)' 구분 없이 인사이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고, 최근 컴퓨터가 인터넷에 연결됐고, 업그레이드를 했다면, 이미 7월 29일 배포될 윈도우 10으로 자동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을 확률이 크다는 의미다. -> 5분이면 적응 끝! 윈도우 10 사용자 가이드 ① -> 5분이면 적응 끝! 윈도우 10 사용자 가이드 ② 사실: 윈도우 10의 지원 기간은 10년이다 윈도우 10의 지원 기간은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7, 윈도우 8과 마찬가지로 10년이다. 정확히 말해, 여기에 몇 개월이 추가된다. 윈도우 라이프사이클(Windows Lifecycle) 팩트 시트에 따르면, 일반 지원과 확대 지원의 종료일은 각각 2020년 10월 13일과 2025년 10월 14일이다. 물론 사운드 카드 제조업체 등 부품 제조업체가 윈도우 10 지원을 중단하는 경우는 어떻게 할 수 없다. 마이크로...

업데이트 윈도우 RT 윈도우 10 10240

2015.07.29

윈도우 10 출시가 목전으로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혼동을 초래하는 정보들이 많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계획 및 지원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가 넘쳐나고 있다. 심지어 6주 전에 허구라고 지적한 정보 가운데 아직까지도 사실로 치부되고 있는 정보가 많다. 인포월드는 윈도우 10 공식 출시를 앞두고 다시 한 번 사실에서 거짓을 솎아냈다. 또 추측 하나를 첨가했다. 윈도우 10과 관련해 올바른 결정을 내리도록 돕기 위해서다. 추측: 윈도우 인사이더 참여자는 이미 윈도우 10 '최종' 버전을 갖고 있다 마지막 패치 몇 개가 이을 수는 있지만, 윈도우 인사이더(Windows Insider) 프로그램 참여자의 시스템에는 이미 윈도우 10 최종 버전이 설치되어 있을 수 있다. 패치가 적용된 빌드 10240은 윈도우 10의 첫 번째 '최종 보급판'의 특징 모두를 갖고 있다는 점이 유력한 근거다. 즉 '패스트(Fast)'와 '슬로우(Slow)' 구분 없이 인사이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고, 최근 컴퓨터가 인터넷에 연결됐고, 업그레이드를 했다면, 이미 7월 29일 배포될 윈도우 10으로 자동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을 확률이 크다는 의미다. -> 5분이면 적응 끝! 윈도우 10 사용자 가이드 ① -> 5분이면 적응 끝! 윈도우 10 사용자 가이드 ② 사실: 윈도우 10의 지원 기간은 10년이다 윈도우 10의 지원 기간은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7, 윈도우 8과 마찬가지로 10년이다. 정확히 말해, 여기에 몇 개월이 추가된다. 윈도우 라이프사이클(Windows Lifecycle) 팩트 시트에 따르면, 일반 지원과 확대 지원의 종료일은 각각 2020년 10월 13일과 2025년 10월 14일이다. 물론 사운드 카드 제조업체 등 부품 제조업체가 윈도우 10 지원을 중단하는 경우는 어떻게 할 수 없다. 마이크로...

2015.07.29

5분이면 적응 끝! 윈도우 10 사용자 가이드 ②

윈도우 10이 마침내 오늘 등장한다. 윈도우 7, 윈도우 8/8.1로부터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려는 이를 위해 참고할 만한 가이드를 준비했다. 윈도우 로고(시작) 버튼 등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주요 기능 및 신기능 등을 다룬다. -> 5분이면 적응 끝! 윈도우 10 사용자 가이드 ① ciokr@idg.co.kr  

가이드 제어판 시작 메뉴 코타나 윈도우 10 액션 센터 세팅 태블릿 모드

2015.07.29

윈도우 10이 마침내 오늘 등장한다. 윈도우 7, 윈도우 8/8.1로부터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려는 이를 위해 참고할 만한 가이드를 준비했다. 윈도우 로고(시작) 버튼 등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주요 기능 및 신기능 등을 다룬다. -> 5분이면 적응 끝! 윈도우 10 사용자 가이드 ① ciokr@idg.co.kr  

2015.07.29

5분이면 적응 끝! 윈도우 10 사용자 가이드 ①

윈도우 10이 마침내 오늘 등장한다. 윈도우 7, 윈도우 8/8.1로부터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려는 이를 위해 참고할 만한 가이드를 준비했다. 윈도우 로고(시작) 버튼 등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주요 기능 및 신기능 등을 다룬다. -> 5분이면 적응 끝! 윈도우 10 사용자 가이드 ② ciokr@idg.co.kr

가이드 시작 메뉴 코타나 윈도우 10

2015.07.29

윈도우 10이 마침내 오늘 등장한다. 윈도우 7, 윈도우 8/8.1로부터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려는 이를 위해 참고할 만한 가이드를 준비했다. 윈도우 로고(시작) 버튼 등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주요 기능 및 신기능 등을 다룬다. -> 5분이면 적응 끝! 윈도우 10 사용자 가이드 ② ciokr@idg.co.kr

2015.07.29

윈도우 10 출시 임박··· 인텔·MS, 배터리 수명 버그 작업 중

윈도우 10 PC의 배터리 수명을 감소시킬 수 있는 버그가 발견된 가운데,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조하고 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인텔 측은 이 버그가 해결되면 윈도우 10의 배터리 동작 시간이 윈도우 8에서와 유사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인텔 대변인은 "기술적 최적화 과정에서 작은 버그를 하나 발견했다. 최종 윈도우 10 드라이버가 배포되면 윈도우 8.1 수준의 배터리 동작 시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윈도우 10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사, 하드웨어 제조사들은 최정 버그 수정 및 드라이버 개선 작업에 박차를 가고 있다. 일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3일 회서 서피스 태블릿 라인업에 대해 인텔 HD 그래픽스 GPU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스카이레이크 칩 발표를 앞둔 인텔도 드라이버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이와는 별개는 윈도우 10 배터리 수명과 관련한 이슈는 또 있다. 몇몇 PC 제조사들은 코타나 디지털 비서를 활성화할 경우 배터리 동작 시간이 줄어들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는 것. 그러나 그 영향이 얼마나 되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코타나는 별도의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를 보유하고 있는데, CPU 사용량은 제로, 점유 메모리는 1MB 남짓이다. 이 밖에 '헤이 코타나'라고 음성 입력할 경우 코어 i5 프로세서 시스템에서 CPU 점유율이 6% 정도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ciokr@idg.co.kr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버그 윈도우 10

2015.07.27

윈도우 10 PC의 배터리 수명을 감소시킬 수 있는 버그가 발견된 가운데,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조하고 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인텔 측은 이 버그가 해결되면 윈도우 10의 배터리 동작 시간이 윈도우 8에서와 유사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인텔 대변인은 "기술적 최적화 과정에서 작은 버그를 하나 발견했다. 최종 윈도우 10 드라이버가 배포되면 윈도우 8.1 수준의 배터리 동작 시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윈도우 10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사, 하드웨어 제조사들은 최정 버그 수정 및 드라이버 개선 작업에 박차를 가고 있다. 일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3일 회서 서피스 태블릿 라인업에 대해 인텔 HD 그래픽스 GPU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스카이레이크 칩 발표를 앞둔 인텔도 드라이버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이와는 별개는 윈도우 10 배터리 수명과 관련한 이슈는 또 있다. 몇몇 PC 제조사들은 코타나 디지털 비서를 활성화할 경우 배터리 동작 시간이 줄어들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는 것. 그러나 그 영향이 얼마나 되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코타나는 별도의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를 보유하고 있는데, CPU 사용량은 제로, 점유 메모리는 1MB 남짓이다. 이 밖에 '헤이 코타나'라고 음성 입력할 경우 코어 i5 프로세서 시스템에서 CPU 점유율이 6% 정도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ciokr@idg.co.kr 

2015.07.27

'DVD 대신 USB 메모리'··· 윈도우 10 그릇 바뀐다

마침내 윈도우를 USB 메모리에 탑재된 패키지 형태로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신형 PC를 구매할 때 광학 드라이브를 굳이 구입하지 않아도 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아마존는 현재 USB 플래시 드라이브 패키지의 윈도우 10 홈에 대해 사전 주문을 접수받고 있다. 배송 일자는 출시일로부터 약 한 달이나 지난 시점인 8월 30일부터로 표기돼 있다. 이 웹페이지에는 윈도우 10 홈 리테일 버전은 120달러로 가격이 책정돼 있다. 윈도우 10 프로 USB 드라이브는 200달러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6월 밝힌 바와 같다. 아마존은 이 밖에 DVD 디스크 형태의 윈도우 10 프로 홈 시스템 빌더 OEM 버전도 등록해놓고 있다. USB 드라이브(리테일 버전)과 시스템 빌더 버전 사이의 차이점은 리테일 버전의 경우 하드웨어에 관계 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한편 윈도우가 USB 메모리에 담겨 시판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윈도우 8 ISO를 다운로드 받아 USB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윈도우 8.1 엔터프라이즈 사용자 또한 윈도우 투 고(Windows To Go)라는 옵션을 구매할 수 있었는데, 이는 윈도우 휴대용 버전을 플래시 드라이브에 담아 휴대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었다. ciokr@idg.co.kr  

아마존 DVD 플래시 드라이브 윈도우 10 USB 드라이브 광학 드라이브

2015.07.20

마침내 윈도우를 USB 메모리에 탑재된 패키지 형태로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신형 PC를 구매할 때 광학 드라이브를 굳이 구입하지 않아도 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아마존는 현재 USB 플래시 드라이브 패키지의 윈도우 10 홈에 대해 사전 주문을 접수받고 있다. 배송 일자는 출시일로부터 약 한 달이나 지난 시점인 8월 30일부터로 표기돼 있다. 이 웹페이지에는 윈도우 10 홈 리테일 버전은 120달러로 가격이 책정돼 있다. 윈도우 10 프로 USB 드라이브는 200달러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6월 밝힌 바와 같다. 아마존은 이 밖에 DVD 디스크 형태의 윈도우 10 프로 홈 시스템 빌더 OEM 버전도 등록해놓고 있다. USB 드라이브(리테일 버전)과 시스템 빌더 버전 사이의 차이점은 리테일 버전의 경우 하드웨어에 관계 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한편 윈도우가 USB 메모리에 담겨 시판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윈도우 8 ISO를 다운로드 받아 USB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윈도우 8.1 엔터프라이즈 사용자 또한 윈도우 투 고(Windows To Go)라는 옵션을 구매할 수 있었는데, 이는 윈도우 휴대용 버전을 플래시 드라이브에 담아 휴대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었다. ciokr@idg.co.kr  

2015.07.20

시트릭스, 윈도우 10 도입·이전 간소화 솔루션 출시

시트릭스가 곧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도입 및 마이그레이션을 간소화시켜주는 솔루션을 발표했다. 시트릭스는 윈도우 10 출시 이후 개인 노트북과 태블릿을 통해 업무를 수행하는 임직원들이 기업의 주요 윈도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이를 지원하기 위해 시트릭스 앱 및 데스크톱 가상화 소프트웨어와 마이그레이션을 툴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솔루션을 통해 IT부서 및 파트너들은 윈도우 10 PC 및 태블릿에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즉시 제공할 수 있고, 윈도우 10 데스크톱 배포를 단순화시키고 중단 없는 비즈니스 앱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솔루션인 젠앱(XenApp)과 새롭게 출시된 윈도우 10용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 for Windows 10)를 활용하면 기존 버전의 윈도우 상에서 구동되는 주요 비즈니스 앱을 윈도우 10이 설치된 디바이스에서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 IT부서들은 오피스 365를 포함한 모든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신속하게 사용자에게 제공하게 됨으로써 업그레이드나 마이그레이션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사 비즈니스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시트릭스 앱DNA(AppDNA)는 애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 업데이트에 드는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면서 기업들의 기존 윈도우 앱을 윈도우 10으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앱DNA는 마이크로소프트 App-V와 ‘시스템 센터 구성 관리자(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를 통합시켜 관리 ROI를 극대화시킨다. 윈도우 마이그레이션은 데스크톱 및 디바이스 관리 아웃소싱 분야에서 2,700 여 CSP(Citrix Solution Provider)에게는 새로운 사업기회가 된다. CSP들은 산업군 별로 최적화된 비즈니스-레디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톱, 모바일 오피스 제공에 전문성...

시트릭스 윈도우 10

2015.07.15

시트릭스가 곧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도입 및 마이그레이션을 간소화시켜주는 솔루션을 발표했다. 시트릭스는 윈도우 10 출시 이후 개인 노트북과 태블릿을 통해 업무를 수행하는 임직원들이 기업의 주요 윈도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이를 지원하기 위해 시트릭스 앱 및 데스크톱 가상화 소프트웨어와 마이그레이션을 툴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솔루션을 통해 IT부서 및 파트너들은 윈도우 10 PC 및 태블릿에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즉시 제공할 수 있고, 윈도우 10 데스크톱 배포를 단순화시키고 중단 없는 비즈니스 앱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솔루션인 젠앱(XenApp)과 새롭게 출시된 윈도우 10용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 for Windows 10)를 활용하면 기존 버전의 윈도우 상에서 구동되는 주요 비즈니스 앱을 윈도우 10이 설치된 디바이스에서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 IT부서들은 오피스 365를 포함한 모든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신속하게 사용자에게 제공하게 됨으로써 업그레이드나 마이그레이션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사 비즈니스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시트릭스 앱DNA(AppDNA)는 애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 업데이트에 드는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면서 기업들의 기존 윈도우 앱을 윈도우 10으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앱DNA는 마이크로소프트 App-V와 ‘시스템 센터 구성 관리자(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를 통합시켜 관리 ROI를 극대화시킨다. 윈도우 마이그레이션은 데스크톱 및 디바이스 관리 아웃소싱 분야에서 2,700 여 CSP(Citrix Solution Provider)에게는 새로운 사업기회가 된다. CSP들은 산업군 별로 최적화된 비즈니스-레디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톱, 모바일 오피스 제공에 전문성...

2015.07.15

"7월 29일 윈도우 10 PC 나온다" 마이클 델

마이크로소프트가 협력사들에게 운영체제의 최종 버전을 출하하지는 않은 건 맞지만 마이클 델은 이에 대해 당황하지 않는 분위기다. 이미지 출처 : 델 마이크로소프트가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마이클 델 회장은 오는 7월 29일에 윈도우 10을 탑재한 PC를 출하하겠다고 말했다. 델 회장은 트위터에서 출하 일정에 대해 정확히 언급했으며 이 회사가 약 한 달 전인 6월 중순에 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PC에 대해 약속한 바 있다. "윈도우 10이 곧 우리의 OEM 협력사들에게 제공될 것이고 그들은 윈도우 10을 장착한 새로운 기기들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지난주 목요일 이메일을 통해 밝혔다. "우리는 앞으로 몇 주, 몇 달 안에 레노버, HP, 델, 에이서 등 우리의 OEM 협력사들이 윈도우 10을 설치한 기기들을 대거 내놓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이 대변인은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말에 따르면, 모든 준비는 완벽하게 갖춰져 있다 "새로운 기기들에서 윈도우 10의 혁신을 경험하기 위해 OEM 업체들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대변인은 이어서 말했다. 월요일까지 윈도우 10 장착 PC 출시 이야기는 조금 다른 양상으로 흘러 갔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행사에서 한 간부는 윈도우 10 출시일까지 이를 미리 설치해 판매될 수 있는 PC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델은 소비자들이 7월 29일에 출하되는 윈도우 10 설치 기기들을 선주문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기기들에는 인스파이언 데스크톱, 델 인스파이언 11 2-in-1 PC, 인스파이언 15 노트북, XPS 8700 데스크톱 등이 포함된다. 또 델은 소비자들이 7월 30일에 제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일 배송으로 주문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

트위터 PC 마이클 델 윈도우 10

2015.07.15

마이크로소프트가 협력사들에게 운영체제의 최종 버전을 출하하지는 않은 건 맞지만 마이클 델은 이에 대해 당황하지 않는 분위기다. 이미지 출처 : 델 마이크로소프트가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마이클 델 회장은 오는 7월 29일에 윈도우 10을 탑재한 PC를 출하하겠다고 말했다. 델 회장은 트위터에서 출하 일정에 대해 정확히 언급했으며 이 회사가 약 한 달 전인 6월 중순에 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PC에 대해 약속한 바 있다. "윈도우 10이 곧 우리의 OEM 협력사들에게 제공될 것이고 그들은 윈도우 10을 장착한 새로운 기기들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지난주 목요일 이메일을 통해 밝혔다. "우리는 앞으로 몇 주, 몇 달 안에 레노버, HP, 델, 에이서 등 우리의 OEM 협력사들이 윈도우 10을 설치한 기기들을 대거 내놓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이 대변인은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말에 따르면, 모든 준비는 완벽하게 갖춰져 있다 "새로운 기기들에서 윈도우 10의 혁신을 경험하기 위해 OEM 업체들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대변인은 이어서 말했다. 월요일까지 윈도우 10 장착 PC 출시 이야기는 조금 다른 양상으로 흘러 갔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행사에서 한 간부는 윈도우 10 출시일까지 이를 미리 설치해 판매될 수 있는 PC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델은 소비자들이 7월 29일에 출하되는 윈도우 10 설치 기기들을 선주문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기기들에는 인스파이언 데스크톱, 델 인스파이언 11 2-in-1 PC, 인스파이언 15 노트북, XPS 8700 데스크톱 등이 포함된다. 또 델은 소비자들이 7월 30일에 제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일 배송으로 주문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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