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고 지나간 2020년, 기술은 수많은 기업의 생명줄 역할을 했다. 이를테면 사무실이 폐쇄되고 직원들은 재택근무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기술은 팀을 연결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줬다. 이러한 변화에 있어 ‘화상회의’만큼 ... ...
‘노코드(No-code)’와 ‘로우코드(Low-code)’ 기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코딩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을까?    英 IT 채용 전문 업체 CW잡스(CWJob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영국에서 비기술직의... ...
  1. 본격 궤도에 올랐다··· 2021년 '화상회의' 전망

  2. 2021.01.04
  3.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고 지나간 2020년, 기술은 수많은 기업의 생명줄 역할을 했다. 이를테면 사무실이 폐쇄되고 직원들은 재택근무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기술은 팀을 연결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줬다. 이러한 변화에 있어 ‘화상회의’만큼 ...

  4. 칼럼ㅣ 노코드와 로우코드 그리고 코딩의 미래는?

  5. 2021.01.04
  6. ‘노코드(No-code)’와 ‘로우코드(Low-code)’ 기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코딩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을까?    英 IT 채용 전문 업체 CW잡스(CWJob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영국에서 비기술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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