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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GCP, 애저와의 협상’··· 기억해야 할 6가지 위험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의 IaaS/PaaS 상품을 이용하는 조직이 많아지면서 ‘종합적인 구매 구조’(comprehensive commercial construct)를 확보할 필요성이 커졌다. 그러나 전통적으로 클라우드 계약은 아키텍처, 툴, 전반적 역량에 치중되는 경향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조직은 자신의 비즈니스 케이스가 충족되지 않을 때 난처해지곤 한다. 비즈니스 케이스 실패의 여파를 피하기 위해 AWS, GCP, 애저와 협상할 때는 아래의 위험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1. 실제 사용량이 분명해지기 전에 과도한 사전 약정을 체결    문제 :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가 제공하는 한 가지 근본적 혜택이 있다. 환경 및 컴퓨트 이용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질 때 할인을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평균적으로 25%~50%까지 단위 비용을 낮출 수 있다. 그러나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는 3 ~ 5년 기간에 걸친 대형 사전 약정을 제시하려고 시도할 것이다. 대가로 높은 할인 및 인센티브를 제시한다.   유감스럽게도, 조직들은 제시된 할인과 투자의 규모에 지나치게 매료된 나머지 처음부터 무턱대고 과다 약정을 체결한다. 그렇게 되면 이용량이 한층 예측 가능해질 때 다른 할인 기회를 활용하기 어렵다.  과다 약정이 이들 할인 기회를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원래의 과다 약정을 충족시킬 가능성을 크게 줄이고 따라서 미사용에 대해 돈을 지불해야 할 처지에 놓이는 것은 사실이다. 해법 : 최적화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할인된 실제 사용량 금액, 100% 예약/약정 금액, 권장 약정 선택지를 명시한 3가지 제안을 대형 사업자에게 요구한다. 이에 의해 사전 소비 약정과 더 적절히 정렬할 수 있다. • 실제 사용량 요금(pay-as-you-go). 이는 최대의 총액일 것이고 최대의 소비 약정과 연관 할인 가정을 갖게 될 것이다. 예산 추정 시 높은 수준에 해당한다.   • 100% 예약/약정(10...

AWS GCP 애저 하이퍼스케일러 협상 클라우드 계약

2021.10.28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의 IaaS/PaaS 상품을 이용하는 조직이 많아지면서 ‘종합적인 구매 구조’(comprehensive commercial construct)를 확보할 필요성이 커졌다. 그러나 전통적으로 클라우드 계약은 아키텍처, 툴, 전반적 역량에 치중되는 경향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조직은 자신의 비즈니스 케이스가 충족되지 않을 때 난처해지곤 한다. 비즈니스 케이스 실패의 여파를 피하기 위해 AWS, GCP, 애저와 협상할 때는 아래의 위험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1. 실제 사용량이 분명해지기 전에 과도한 사전 약정을 체결    문제 :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가 제공하는 한 가지 근본적 혜택이 있다. 환경 및 컴퓨트 이용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질 때 할인을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평균적으로 25%~50%까지 단위 비용을 낮출 수 있다. 그러나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는 3 ~ 5년 기간에 걸친 대형 사전 약정을 제시하려고 시도할 것이다. 대가로 높은 할인 및 인센티브를 제시한다.   유감스럽게도, 조직들은 제시된 할인과 투자의 규모에 지나치게 매료된 나머지 처음부터 무턱대고 과다 약정을 체결한다. 그렇게 되면 이용량이 한층 예측 가능해질 때 다른 할인 기회를 활용하기 어렵다.  과다 약정이 이들 할인 기회를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원래의 과다 약정을 충족시킬 가능성을 크게 줄이고 따라서 미사용에 대해 돈을 지불해야 할 처지에 놓이는 것은 사실이다. 해법 : 최적화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할인된 실제 사용량 금액, 100% 예약/약정 금액, 권장 약정 선택지를 명시한 3가지 제안을 대형 사업자에게 요구한다. 이에 의해 사전 소비 약정과 더 적절히 정렬할 수 있다. • 실제 사용량 요금(pay-as-you-go). 이는 최대의 총액일 것이고 최대의 소비 약정과 연관 할인 가정을 갖게 될 것이다. 예산 추정 시 높은 수준에 해당한다.   • 100% 예약/약정(10...

2021.10.28

"전 세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659개··· 5년 동안 두 배 증가"

"하이퍼스케일 제공업체(Hyperscale Providers)가 전 세계에서 운영하는 데이터센터의 수가 2021년 2분기 659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16년 중반 이후와 비교하면 약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미국과 중국에 위치한 데이터센터의 수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다음으로 데이터센터가 많은 지역은 일본, 독일, 영국, 호주, 캐나다, 아일랜드, 인도로 전체의 25%가 이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2021년 2분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성장 동향(Hyperscale Data Center Growth, Q2 2021)'을 발표했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성장 동향은 2012년 4분기부터 매년 2분기와 4분기에 발표하고 있으며, 그동안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4분기 동안 가장 가파른 성장률을 보인 곳은 바이트댄스(ByteDance), 텐센트(Tencent), 알리바바(Alibaba)였다. 2021년 2분기 기준으로 전 세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모두 659개가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 절반 이상이 미국과 중국에 집중되어 있고, 나머지 25%는 일본, 독일, 영국, 호주, 캐나다, 아일랜드, 인도에 있다. (자료:Synergy Research Group)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성장 동향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 검색, 소셜 네트워킹, 전자 상거래 및 게임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를 포함하여, 세계 주요 클라우드 및 인터넷 서비스 회사 19곳의 데이터센터 공간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한다. 2018년 말 기준으로 약 430개였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는, 2020년 말에 597개로 167개가 증가했었다. 이는 2015년 4분기와 비교할 때 약 2배 이...

시너지 리서치 하이퍼스케일러 하이퍼 스케일

2021.09.17

"하이퍼스케일 제공업체(Hyperscale Providers)가 전 세계에서 운영하는 데이터센터의 수가 2021년 2분기 659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16년 중반 이후와 비교하면 약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미국과 중국에 위치한 데이터센터의 수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다음으로 데이터센터가 많은 지역은 일본, 독일, 영국, 호주, 캐나다, 아일랜드, 인도로 전체의 25%가 이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2021년 2분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성장 동향(Hyperscale Data Center Growth, Q2 2021)'을 발표했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성장 동향은 2012년 4분기부터 매년 2분기와 4분기에 발표하고 있으며, 그동안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4분기 동안 가장 가파른 성장률을 보인 곳은 바이트댄스(ByteDance), 텐센트(Tencent), 알리바바(Alibaba)였다. 2021년 2분기 기준으로 전 세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모두 659개가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 절반 이상이 미국과 중국에 집중되어 있고, 나머지 25%는 일본, 독일, 영국, 호주, 캐나다, 아일랜드, 인도에 있다. (자료:Synergy Research Group)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성장 동향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 검색, 소셜 네트워킹, 전자 상거래 및 게임 분야에서 가장 큰 사업자를 포함하여, 세계 주요 클라우드 및 인터넷 서비스 회사 19곳의 데이터센터 공간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한다. 2018년 말 기준으로 약 430개였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는, 2020년 말에 597개로 167개가 증가했었다. 이는 2015년 4분기와 비교할 때 약 2배 이...

2021.09.17

닮은 듯 다른 '보안' 전략··· 클라우드 빅3 비교해보니

클라우드 ‘빅3’인 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고객들이 클라우드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저마다 다른 보안 도구 및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퍼블릭 클라우드의 보안은 ‘공동 책임’이라는 개념을 기반으로 한다.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안전한 하이퍼스케일 환경을 제공하지만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모든 것을 보호하는 건 고객의 몫이다. 이러한 책임의 분리는 기업이 단일 클라우드로 이전할 때 까다로울 수 있겠지만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훨씬 더 복잡해진다.  여기서는 안전하고 회복탄력적인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는 방식에 있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가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살펴봤다. 클라우드 자산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최고의 기본 도구를 제공하는 업체는 어디일까?    업계 전문가들은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클라우드 자체를 잘 보호한다는 데 동의한다. 무엇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예산이 한정된 기업들과 달리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무한한 리소스를 가진 것처럼 보인다. 美 IT 시장조사기관 ‘엔터프라이즈 스트래티지 그룹(Enterprise Strategy Group; ESG)’의 수석 애널리스트 더그 카힐은 “대형 클라우드 업체는 기술적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라면서, “전 세계에 걸친 가용 영역(AZ), PoP(Points of Presence), 다크 파이버(Dark Fiber) 등을 고려할 때 이들은 매일 엄청난 양의 악의적 활동을 목격하고 있으며, 그런 가시성 수준을 기반으로 방어력을 강화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라고 말했다.  美 정보보안 자문 회사 시큐로시스(Securosis)의 애널리스트 겸 CEO 리차드 모굴은 “빅3는 내부 프로세스와 절차를 공개하진 않고 있지만 자체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보안을 유지하고, 내부자 공격을 방어하며, 애플리케...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 하이퍼스케일러 아마존 웹 서비스 AWS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GCP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보안 IAM

2021.06.16

클라우드 ‘빅3’인 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고객들이 클라우드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저마다 다른 보안 도구 및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퍼블릭 클라우드의 보안은 ‘공동 책임’이라는 개념을 기반으로 한다.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안전한 하이퍼스케일 환경을 제공하지만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모든 것을 보호하는 건 고객의 몫이다. 이러한 책임의 분리는 기업이 단일 클라우드로 이전할 때 까다로울 수 있겠지만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훨씬 더 복잡해진다.  여기서는 안전하고 회복탄력적인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는 방식에 있어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가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살펴봤다. 클라우드 자산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최고의 기본 도구를 제공하는 업체는 어디일까?    업계 전문가들은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클라우드 자체를 잘 보호한다는 데 동의한다. 무엇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예산이 한정된 기업들과 달리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무한한 리소스를 가진 것처럼 보인다. 美 IT 시장조사기관 ‘엔터프라이즈 스트래티지 그룹(Enterprise Strategy Group; ESG)’의 수석 애널리스트 더그 카힐은 “대형 클라우드 업체는 기술적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라면서, “전 세계에 걸친 가용 영역(AZ), PoP(Points of Presence), 다크 파이버(Dark Fiber) 등을 고려할 때 이들은 매일 엄청난 양의 악의적 활동을 목격하고 있으며, 그런 가시성 수준을 기반으로 방어력을 강화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라고 말했다.  美 정보보안 자문 회사 시큐로시스(Securosis)의 애널리스트 겸 CEO 리차드 모굴은 “빅3는 내부 프로세스와 절차를 공개하진 않고 있지만 자체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보안을 유지하고, 내부자 공격을 방어하며, 애플리케...

2021.06.16

블로그ㅣ쿠버네티스부터 데이터까지··· 2021년 IT 인프라 전망은?

모든 사람이 ‘스케일 업(Scale Up)’과 ‘스케일 아웃(Scale Out)’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를 둘러싼 2021년 전망은 어떨까?  IT 시스템 확장(Scaling)은 중요하다. 이를 통해 기존 서비스를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해 사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IT의 관점에서 보면, 적절한 규모를 판단하고 확장하는 일은 여전히 가장 어려운 작업이다. 이를테면 하루에 10만 명의 고객이 접속했을 때는 잘 작동했던 것이 또 같은 기간 동안 수백만 명의 고객이 접속하면 잘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오늘날 많은 기업이 ‘생존’을 위해 온라인 서비스에 의존하고 있다. 게다가 점점 더 많은 앱이 생성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매달 약 11만 1,000개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앱과 3만 8,000개의 새로운 iOS 앱이 출시되고 있다. ‘스케일 업’과 관련한 2021년 전망을 살펴본다.    예측 #1 – 쿠버네티스에서 ‘스테이트풀(Stateful)’ 서비스가 각광받을 것이다 필자는 지난해 2020년 전망을 기고하면서 쿠버네티스 오퍼레이터(Kubernetes Operator)가 쿠버네티스 채택에 있어 더 중요해지리라 언급한 바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예측이 어느 정도 맞았다고 말하고 싶다. 확실히 오퍼레이터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배포에 쿠버네티스를 통합하는 데 도움이 됐다. 하지만 이로 인해 몇 가지 문제가 발생했다.  아파치 카산드라(Apache Cassandra) 커뮤니티에서 쿠버네티스 오퍼레이터는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쿠버네티스에서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스테이트풀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것이 필요하다는 건 분명했다. 여기서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선택은 상당한 차이를 만들 수 있다.  이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은 쉽게 배포할 수 있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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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

모든 사람이 ‘스케일 업(Scale Up)’과 ‘스케일 아웃(Scale Out)’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를 둘러싼 2021년 전망은 어떨까?  IT 시스템 확장(Scaling)은 중요하다. 이를 통해 기존 서비스를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해 사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IT의 관점에서 보면, 적절한 규모를 판단하고 확장하는 일은 여전히 가장 어려운 작업이다. 이를테면 하루에 10만 명의 고객이 접속했을 때는 잘 작동했던 것이 또 같은 기간 동안 수백만 명의 고객이 접속하면 잘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오늘날 많은 기업이 ‘생존’을 위해 온라인 서비스에 의존하고 있다. 게다가 점점 더 많은 앱이 생성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매달 약 11만 1,000개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앱과 3만 8,000개의 새로운 iOS 앱이 출시되고 있다. ‘스케일 업’과 관련한 2021년 전망을 살펴본다.    예측 #1 – 쿠버네티스에서 ‘스테이트풀(Stateful)’ 서비스가 각광받을 것이다 필자는 지난해 2020년 전망을 기고하면서 쿠버네티스 오퍼레이터(Kubernetes Operator)가 쿠버네티스 채택에 있어 더 중요해지리라 언급한 바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예측이 어느 정도 맞았다고 말하고 싶다. 확실히 오퍼레이터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배포에 쿠버네티스를 통합하는 데 도움이 됐다. 하지만 이로 인해 몇 가지 문제가 발생했다.  아파치 카산드라(Apache Cassandra) 커뮤니티에서 쿠버네티스 오퍼레이터는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쿠버네티스에서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스테이트풀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것이 필요하다는 건 분명했다. 여기서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선택은 상당한 차이를 만들 수 있다.  이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은 쉽게 배포할 수 있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는 아...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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