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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스톤, 인재관리 솔루션 ‘코너스톤 엑스플로러’ 출시

코너스톤 온디맨드는 11월 8일, 코너스톤 엑스플로러(Cornerstone Xplor)를 출시했다. 새로운 업무 시스템에 대한 코너스톤 비전의 핵심 구성 요소인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완전히 통합되고 맞춤화된 학습, 스킬 개발, 성장 및 경력 이동이 가능해 모든 조직 구성원의 전체적인 인력 성장 경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코너스톤의 딥러닝 및 인재 역량 기반의 혁신적인 코너스톤 스킬 그래프(Cornerstone Skills Graph)와 자동 큐레이션된 새로운 콘텐츠 제공 및 자가 학습 AI에 의해 구동되는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인재 리더들이 직원들의 위치에 상관없이 고도로 개인화되고 완전히 연결된 성장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의 솔루션들이 학습 경험 플랫폼(LXP)이나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직원 성장을 위한 다양한 요소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반면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직원 성장을 위한 모든 요소를 단일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한 솔루션이다. 코너스톤의 핵심 역량인 심층적 인재 관리 역량, 업무흐름, AI 데이터 및 인텔리전스가 강화됐다. 이를 통해 인재 리더들은 직원들에게 현대화되고 개인화된 경험을 직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를 통해 직원들은 현재 보유한 스킬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고, 더 배우고 강화하고 싶은 스킬들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지능적 분석을 통해 새로운 학습 기회와 관련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개인을 멘토 및 전문가와 연결해준다. 또한 직원들을 실무에 참여시키고, 기업 내에서 사용 가능한 잠재적 커리어 경로를 자동 생성해준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AI 기술 기반의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사람, 콘텐츠, 스킬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화된 학습 및 스킬 경로를 자동 생성하고, 필요한 순간에 가장 관련성 있고 영향력 높은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며, 그 과정에서 새로운 연결, 멘토 및 커리어 여정을 제안해준다.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직원들을 위한 스킬 ...

코너스톤 엑스플로러

2021.11.08

코너스톤 온디맨드는 11월 8일, 코너스톤 엑스플로러(Cornerstone Xplor)를 출시했다. 새로운 업무 시스템에 대한 코너스톤 비전의 핵심 구성 요소인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완전히 통합되고 맞춤화된 학습, 스킬 개발, 성장 및 경력 이동이 가능해 모든 조직 구성원의 전체적인 인력 성장 경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코너스톤의 딥러닝 및 인재 역량 기반의 혁신적인 코너스톤 스킬 그래프(Cornerstone Skills Graph)와 자동 큐레이션된 새로운 콘텐츠 제공 및 자가 학습 AI에 의해 구동되는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인재 리더들이 직원들의 위치에 상관없이 고도로 개인화되고 완전히 연결된 성장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의 솔루션들이 학습 경험 플랫폼(LXP)이나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직원 성장을 위한 다양한 요소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반면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직원 성장을 위한 모든 요소를 단일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한 솔루션이다. 코너스톤의 핵심 역량인 심층적 인재 관리 역량, 업무흐름, AI 데이터 및 인텔리전스가 강화됐다. 이를 통해 인재 리더들은 직원들에게 현대화되고 개인화된 경험을 직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를 통해 직원들은 현재 보유한 스킬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고, 더 배우고 강화하고 싶은 스킬들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지능적 분석을 통해 새로운 학습 기회와 관련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개인을 멘토 및 전문가와 연결해준다. 또한 직원들을 실무에 참여시키고, 기업 내에서 사용 가능한 잠재적 커리어 경로를 자동 생성해준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AI 기술 기반의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사람, 콘텐츠, 스킬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화된 학습 및 스킬 경로를 자동 생성하고, 필요한 순간에 가장 관련성 있고 영향력 높은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며, 그 과정에서 새로운 연결, 멘토 및 커리어 여정을 제안해준다. 코너스톤 엑스플로러는 직원들을 위한 스킬 ...

2021.11.08

코너스톤, 율촌 온라인 아카데미에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 공급

코너스톤 온디맨드가 최근 법무법인 ‘율촌’의 온라인 아카데미에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Learning Management System)’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율촌은 언제 어디서나 PC, 모바일 등의 장치를 활용해 주요 법률 이슈에 대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했다.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LMS)은 법률 관계자들에게 필수인 컴플라이언스(규정 준수)를 교육하고, 조직 전반의 학습관리를 위한 시간을 감소시키고 간소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학습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첨단 방식으로 기술 격차를 해소하고, 학습 효과에 대한 가시성을 높여 프로그램을 최적화한다.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은 직원이 실제로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이러한 방법을 수집하는 지속형 학습시스템으로, 확장성과 인재 전략 설정, 그리고 ROI를 창출하는 클라우드 기반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은 ▲조직 내 학습과 교육을 자동화하고 관리 및 분석 가능 ▲개인 맞춤형 학습 환경을 통해 도입률 향상 및 직원 생산성 개선 ▲확장 가능한 규정 준수, 인증 및 교육 관리를 통한 L&D(학습 및 개발) 이니셔티브 간소화 ▲학습 이니셔티브와 비즈니스 성과의 연결을 통한 ROI 창출 ▲학습 문화를 장려하여 기술 격차 해소 ▲학습 효과에 대한 가시성을 높여 프로그램 최적화 ▲LXP(학습 환경 플랫폼)를 이용한 최신 사용자 환경 ▲머신러닝,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용자 기반의 콘텐츠 추천 ▲파트너, 고객, 외부 관계자까지 교육 확장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을 도입한 율촌은 자체 기획한 법률 지식에서부터 최근 동향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게재할 예정이다. 현재는 개인정보, 노동, 송무, 조세, 지식재산권, 부동산건설 등 11개 주제 분야에 20여 개의 동영상이 업로드돼 있다. 각 동영상들은 다양한 인터넷 환경에서도 습득할 ...

코너스톤 율촌 온라인아카데미

2020.05.27

코너스톤 온디맨드가 최근 법무법인 ‘율촌’의 온라인 아카데미에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Learning Management System)’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율촌은 언제 어디서나 PC, 모바일 등의 장치를 활용해 주요 법률 이슈에 대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했다.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LMS)은 법률 관계자들에게 필수인 컴플라이언스(규정 준수)를 교육하고, 조직 전반의 학습관리를 위한 시간을 감소시키고 간소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학습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첨단 방식으로 기술 격차를 해소하고, 학습 효과에 대한 가시성을 높여 프로그램을 최적화한다.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은 직원이 실제로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이러한 방법을 수집하는 지속형 학습시스템으로, 확장성과 인재 전략 설정, 그리고 ROI를 창출하는 클라우드 기반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은 ▲조직 내 학습과 교육을 자동화하고 관리 및 분석 가능 ▲개인 맞춤형 학습 환경을 통해 도입률 향상 및 직원 생산성 개선 ▲확장 가능한 규정 준수, 인증 및 교육 관리를 통한 L&D(학습 및 개발) 이니셔티브 간소화 ▲학습 이니셔티브와 비즈니스 성과의 연결을 통한 ROI 창출 ▲학습 문화를 장려하여 기술 격차 해소 ▲학습 효과에 대한 가시성을 높여 프로그램 최적화 ▲LXP(학습 환경 플랫폼)를 이용한 최신 사용자 환경 ▲머신러닝,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용자 기반의 콘텐츠 추천 ▲파트너, 고객, 외부 관계자까지 교육 확장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코너스톤 표준학습관리시스템을 도입한 율촌은 자체 기획한 법률 지식에서부터 최근 동향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게재할 예정이다. 현재는 개인정보, 노동, 송무, 조세, 지식재산권, 부동산건설 등 11개 주제 분야에 20여 개의 동영상이 업로드돼 있다. 각 동영상들은 다양한 인터넷 환경에서도 습득할 ...

2020.05.27

구글, 메인프레인 워크로드 이전 전문업체 코너스톤 인수

구글이 데이터분석 전문 스타트업부터 마이그레이션(migration) 전문 업체까지 연이어 인수하며, GCP(Google Cloud Platform) 솔루션과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20일(미국 현지 시간)에는 품질 측정, 소프트웨어 분석, 응용 프로그램 마이그레이션 전문업체인 네덜란드의 코너스톤(Cornerstone)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지난 2월 13일 26억 달러에 인수한 BI 플랫폼 전문기업 루커(Looker)에 대한 인수 작업이 완료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인수는 코너스톤이 가진 마이그레이션 솔루션과 노하우가의 가치를 구글이 인정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1989년부터 IT 레거시 분석, 문서화, 유지 관리, 마이레이션 등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 온 코너스톤은, 앞으로 메인 프레임의 레거시 워크로드를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하려는 기업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하고 도움을 주게 된다. 구글이 2월 20일 인수를 발표한 품질 측정, 소프트웨어 분석, 응용 프로그램 마이그레이션 전문업체인 네덜란드의 코너스톤(Cornerstone)의 홈페이지. 구글 클라우드는 앞으로 코너스톤의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을 활용해, 고객들이 메인 프레임에서 클라우드로 빠르고 효율적으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화면 : 코너스톤 홈페이지) 최근 카날리스가 발표한 ‘2019 클라우드 채널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은 37.6%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한 해 동안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지출한 비용은 약 1,071억 달러로 추정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1위는 AWS, 2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3위에 구글 클라우드가 올라가 있다. 구글 클라우드의 지난해 시장 점유율은 5.8%에 불과하지만, 연간 성장률은 87.8%에 달한 것으로 관측됐다.  이렇게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면서 메인 프레임 기반의 레거시 환경에서 클라우드로...

구글 메인프레임 코너스톤 워크로드 이전

2020.02.21

구글이 데이터분석 전문 스타트업부터 마이그레이션(migration) 전문 업체까지 연이어 인수하며, GCP(Google Cloud Platform) 솔루션과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20일(미국 현지 시간)에는 품질 측정, 소프트웨어 분석, 응용 프로그램 마이그레이션 전문업체인 네덜란드의 코너스톤(Cornerstone)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지난 2월 13일 26억 달러에 인수한 BI 플랫폼 전문기업 루커(Looker)에 대한 인수 작업이 완료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인수는 코너스톤이 가진 마이그레이션 솔루션과 노하우가의 가치를 구글이 인정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1989년부터 IT 레거시 분석, 문서화, 유지 관리, 마이레이션 등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 온 코너스톤은, 앞으로 메인 프레임의 레거시 워크로드를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하려는 기업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하고 도움을 주게 된다. 구글이 2월 20일 인수를 발표한 품질 측정, 소프트웨어 분석, 응용 프로그램 마이그레이션 전문업체인 네덜란드의 코너스톤(Cornerstone)의 홈페이지. 구글 클라우드는 앞으로 코너스톤의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을 활용해, 고객들이 메인 프레임에서 클라우드로 빠르고 효율적으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화면 : 코너스톤 홈페이지) 최근 카날리스가 발표한 ‘2019 클라우드 채널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은 37.6%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한 해 동안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지출한 비용은 약 1,071억 달러로 추정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1위는 AWS, 2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3위에 구글 클라우드가 올라가 있다. 구글 클라우드의 지난해 시장 점유율은 5.8%에 불과하지만, 연간 성장률은 87.8%에 달한 것으로 관측됐다.  이렇게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면서 메인 프레임 기반의 레거시 환경에서 클라우드로...

2020.02.21

코너스톤, 페이스북 오큘러스과 협업 발표··· “VR 직무교육 비중 늘린다”

코너스톤 온디맨드가 페이스북 오큘러스와 협업해 기업 교육 및 글로벌 인력 개발 부문에서 가상현실(VR)의 비중을 확대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페이스북은 지난 8월 새롭게 설계된 ‘비즈니스용 오큘러스(Oculus for Business)’ 플랫폼을 발표했다.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업은 오큘러스 퀘스트(Oculus Quest)를 포함한 VR 헤드셋을 보다 쉽게 도입할 수 있다. 업무 현장에서 VR 이용이 증가하면서 기업은 VR 교육 콘텐츠 활용을 손쉽게 추적 관리하는 것과 해당 교육이 직원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너스톤은 이번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용 오큘러스(Oculus for Business) 플랫폼을 이용해 양사의 공통 고객이 VR 교육 이수 데이터를 코너스톤 학습관리시스템(LMS)에서 직접 추적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지원할 것이다. 이 기능으로 기업은 누가 VR 교육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으며 해당 콘텐츠가 직원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즉각적인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코너스톤은 VR 교육 콘텐츠 시장의 성장을 보다 가속화하기 위해 VR 콘텐츠 개발자들을 위한 SDK를 출시, LMS 통합 표준을 VR이라는 새로운 매체로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비즈니스용 오큘러스 플랫폼과 호환성을 갖는 이 SDK를 이용해 VR 콘텐츠 개발자들은 사용자 인증, 기업 포털 인증 등을 구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xAPI 진도를 추적하고 해당 정보를 코너스톤의 트랜스크립트(transcript)로 푸시할 수 있다.  코너스톤의 VR SDK는 2020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페이스북 코너스톤

2019.11.20

코너스톤 온디맨드가 페이스북 오큘러스와 협업해 기업 교육 및 글로벌 인력 개발 부문에서 가상현실(VR)의 비중을 확대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페이스북은 지난 8월 새롭게 설계된 ‘비즈니스용 오큘러스(Oculus for Business)’ 플랫폼을 발표했다.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업은 오큘러스 퀘스트(Oculus Quest)를 포함한 VR 헤드셋을 보다 쉽게 도입할 수 있다. 업무 현장에서 VR 이용이 증가하면서 기업은 VR 교육 콘텐츠 활용을 손쉽게 추적 관리하는 것과 해당 교육이 직원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너스톤은 이번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용 오큘러스(Oculus for Business) 플랫폼을 이용해 양사의 공통 고객이 VR 교육 이수 데이터를 코너스톤 학습관리시스템(LMS)에서 직접 추적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지원할 것이다. 이 기능으로 기업은 누가 VR 교육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으며 해당 콘텐츠가 직원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즉각적인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코너스톤은 VR 교육 콘텐츠 시장의 성장을 보다 가속화하기 위해 VR 콘텐츠 개발자들을 위한 SDK를 출시, LMS 통합 표준을 VR이라는 새로운 매체로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비즈니스용 오큘러스 플랫폼과 호환성을 갖는 이 SDK를 이용해 VR 콘텐츠 개발자들은 사용자 인증, 기업 포털 인증 등을 구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xAPI 진도를 추적하고 해당 정보를 코너스톤의 트랜스크립트(transcript)로 푸시할 수 있다.  코너스톤의 VR SDK는 2020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9.11.20

윈도우 10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에 어떤 의미인가?

지난 4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을 자사의 야심 찬 '코너스톤'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지난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연례 10-K 문서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을 설명할 때 ‘코너스톤(cornerstone)’이라는 단어를 삭제했다.   긱와이어(Geekwire)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사용하여 올해와 지난해의 파일들을 비교한 후 이 누락에 대해 처음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문서에서 "윈도우 10은 안전하고 현대적인 작업 공간을 위한 기반을 제공하는 우리의 야심 찬 코너스톤이며, 기존 기기 및 완전히 새로운 기기 범주에 걸친 풍부하고 일관된 경험을 통해 혁신을 촉진하도록 설계됐다"라고 밝혔다. 7월 30일 SEC 사이트에 올라온 올해 10-K에서는 '코너스톤'뿐 아니라 그 밖의 많은 것이 제외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성명서에서 윈도 10의 자존심을 내세우는 내용에 맞춘 표현을 다음 문장으로 대체했다. "우리는 좀더 통합된 고객 환경을 위해 오피스, 윈도우, 그리고 기기들을 한데 모으고 있다"라고 최신 10-K에는 적혀 있다. 여기서 코너스톤은커녕 특히 윈도우 10에 관한 언급은 없었다. 이전 문서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음과 같은 식으로 표현했다. 2017년: "윈도우 10은 PC에서 실행되는 운영체제에서 모든 기기에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더 많은 개인 컴퓨팅을 만들어 내는 야심 찬 코너스톤이다." 2016년: "윈도우 10은 더 많은 개인 컴퓨팅 시대를 열려는 야심 찬 코너스톤이다." 2015년: "윈도우 10은 더 많은 개인 컴퓨팅 시대를 열려는 야심 찬 코너스톤이다." 이 정도면 복잡한 코너스톤이라고 하기에 충분하다.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오피스 캠퍼스에 대한 코너스톤은 될 것이다.  이 문구는 2015년에 간결하고 선언적으로 시작되었다. (‘혁신 육성’이야 말로 결정적인 증거다.) 대신, 2019년 10-K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OS 코너스톤 윈도우 10

2019.08.08

지난 4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을 자사의 야심 찬 '코너스톤'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지난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연례 10-K 문서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을 설명할 때 ‘코너스톤(cornerstone)’이라는 단어를 삭제했다.   긱와이어(Geekwire)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사용하여 올해와 지난해의 파일들을 비교한 후 이 누락에 대해 처음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문서에서 "윈도우 10은 안전하고 현대적인 작업 공간을 위한 기반을 제공하는 우리의 야심 찬 코너스톤이며, 기존 기기 및 완전히 새로운 기기 범주에 걸친 풍부하고 일관된 경험을 통해 혁신을 촉진하도록 설계됐다"라고 밝혔다. 7월 30일 SEC 사이트에 올라온 올해 10-K에서는 '코너스톤'뿐 아니라 그 밖의 많은 것이 제외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성명서에서 윈도 10의 자존심을 내세우는 내용에 맞춘 표현을 다음 문장으로 대체했다. "우리는 좀더 통합된 고객 환경을 위해 오피스, 윈도우, 그리고 기기들을 한데 모으고 있다"라고 최신 10-K에는 적혀 있다. 여기서 코너스톤은커녕 특히 윈도우 10에 관한 언급은 없었다. 이전 문서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음과 같은 식으로 표현했다. 2017년: "윈도우 10은 PC에서 실행되는 운영체제에서 모든 기기에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더 많은 개인 컴퓨팅을 만들어 내는 야심 찬 코너스톤이다." 2016년: "윈도우 10은 더 많은 개인 컴퓨팅 시대를 열려는 야심 찬 코너스톤이다." 2015년: "윈도우 10은 더 많은 개인 컴퓨팅 시대를 열려는 야심 찬 코너스톤이다." 이 정도면 복잡한 코너스톤이라고 하기에 충분하다.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오피스 캠퍼스에 대한 코너스톤은 될 것이다.  이 문구는 2015년에 간결하고 선언적으로 시작되었다. (‘혁신 육성’이야 말로 결정적인 증거다.) 대신, 2019년 10-K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

2019.08.08

클라우드 HR 업체 코너스톤, 한국 진출… 첫 고객은 '삼성전자'

글로벌 클라우드 기반 HR 업체인 코너스톤이 국내 시장에 진출하면서 국내 첫 고객사로 삼성전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전세계 임직원 30만 명은 코너스톤을 교육받게 됐다.    삼성전자는 그룹 내 인재개발원이 있지만, 이곳에서는 한 번에 1만 명만 수용할 수 있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었다. 12일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코너스톤 창립자 겸 CEO인 애덤 밀러는 삼성전자가 전세계 임직원에게 좀더 신속하게 교육을 제공할 방법을 찾았고 코너스톤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밀러 사장은 코너스톤이 주력하는 3가지 영역으로 ‘적임자 찾기, 인재 개발, 지속적인 인재 교육’을 꼽았다. 특히 지속적인 인재 교육에 관해 밀러 사장은 “근무시간의 5%를 교육에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 근무일 기준으로 하면 한달에 하루 정도다. 정기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습득한다면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코너스톤이 말하는 인재관리란 직원을 채용해 교육하고 직원의 자기계발을 관리하며 성과를 감독해 개별 직원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전체 라이프사이클이다. 여기에 조직의 관점이 아닌 직원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인재 경험 플랫폼을 만들어 가능하게 해야 한다고 밀러 사장은 강조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와 함께 코너스톤 본사 수석 부사장 쉬락 샤를 비롯해 한국이콜랩 인사총괄 조은미 전무, 딜로이트컨설팅 김성진 상무, 고려대학교 권대봉 명예교수 등 참여하고 CDK 박상욱 사장이 좌장을 맡은 인사 전문가 패널토의도 진행됐다.  패널토의에서 권 명예교수는 “최근 정부의 다양한 노동 정책과 기업의 직원 복지 정책하에서 기업 생산성을 유지하거나, 한 걸음 더 나아가 생산성을 향상하려면 직무환경과 교육방법의 변화가 필요하다”라며 “직무환경은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으로, 교육방법은 기업의 구성원들이 학습을 자기주도적으로 진행할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딜로이트컨설팅의 김 상무는 자사...

채용 인재 고용 삼성전자 삼성SDS 코너스톤 COINUS i2MAX 클라우드 HR

2019.07.12

글로벌 클라우드 기반 HR 업체인 코너스톤이 국내 시장에 진출하면서 국내 첫 고객사로 삼성전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전세계 임직원 30만 명은 코너스톤을 교육받게 됐다.    삼성전자는 그룹 내 인재개발원이 있지만, 이곳에서는 한 번에 1만 명만 수용할 수 있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었다. 12일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코너스톤 창립자 겸 CEO인 애덤 밀러는 삼성전자가 전세계 임직원에게 좀더 신속하게 교육을 제공할 방법을 찾았고 코너스톤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밀러 사장은 코너스톤이 주력하는 3가지 영역으로 ‘적임자 찾기, 인재 개발, 지속적인 인재 교육’을 꼽았다. 특히 지속적인 인재 교육에 관해 밀러 사장은 “근무시간의 5%를 교육에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 근무일 기준으로 하면 한달에 하루 정도다. 정기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습득한다면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코너스톤이 말하는 인재관리란 직원을 채용해 교육하고 직원의 자기계발을 관리하며 성과를 감독해 개별 직원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전체 라이프사이클이다. 여기에 조직의 관점이 아닌 직원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인재 경험 플랫폼을 만들어 가능하게 해야 한다고 밀러 사장은 강조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와 함께 코너스톤 본사 수석 부사장 쉬락 샤를 비롯해 한국이콜랩 인사총괄 조은미 전무, 딜로이트컨설팅 김성진 상무, 고려대학교 권대봉 명예교수 등 참여하고 CDK 박상욱 사장이 좌장을 맡은 인사 전문가 패널토의도 진행됐다.  패널토의에서 권 명예교수는 “최근 정부의 다양한 노동 정책과 기업의 직원 복지 정책하에서 기업 생산성을 유지하거나, 한 걸음 더 나아가 생산성을 향상하려면 직무환경과 교육방법의 변화가 필요하다”라며 “직무환경은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으로, 교육방법은 기업의 구성원들이 학습을 자기주도적으로 진행할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딜로이트컨설팅의 김 상무는 자사...

2019.07.1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한 걸음 더…' 한국IDG CXO Perspectives 2019 개죄

6월 25일 한국IDG가 르 메르디앙 서울 세잔룸에서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위한 기술 전략과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CXO Perspectives 2019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국내 CIO를 비롯한 CXO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내외 연사들이 디지털 기술의 집약체인 스마트시티와 인공지능 중심의 전사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를 공유했다.  기조 연사로 나선 CRA & Association의 설립자 찰스 리드 앤더슨은 미래 비즈니스를 열어가는 핵심 디지털 기술과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발표했고 이어서 전문가 세션에서는 한국IBM 류종기 전문위원이 ‘Prepare for WHEN, not IF: 기업의 사이버 리질리언스 역량 강화를 위한 라이프사이클 전략’을, 코너스톤의 마이크 볼린저 폐가 ‘워라밸 시대의 HR 필수 과제에 집중하라’를 각각 소개했다. 세번째 전문가 세션에서는 몽고DB코리아 김준 상무가 ‘몽고DB를 통한 디지털 이노베이션 사례’를, 네번째 전문가 세션에서는 제네시스코리아 백덕인 본부장이 ‘디지털 시대의 초개인화 서비스를 위한 컨택센터 혁신 전략’을 각각 발표했다.  마지막 발표자는 롯데그룹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끄는 롯데 e커머스 AI연구소장 김혜영 상무였다. IBM이 선정한 ‘전세계 AI 부문 여성 리더’ 40인 중 한 사람인 김 상무는 이날 행사에서 롯데그룹의 인공지능 추진 현황과 사례를 공유했다. ciokr@idg.co.kr  

CIO 리질리언스 CRA & Association 롯데그룹 코너스톤 디지털 변혁 스마트시티 CDO 분석 제네시스 CxO 몽고DB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IBM 데이터베이스 빅데이터 회복력

2019.06.25

6월 25일 한국IDG가 르 메르디앙 서울 세잔룸에서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위한 기술 전략과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CXO Perspectives 2019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국내 CIO를 비롯한 CXO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내외 연사들이 디지털 기술의 집약체인 스마트시티와 인공지능 중심의 전사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를 공유했다.  기조 연사로 나선 CRA & Association의 설립자 찰스 리드 앤더슨은 미래 비즈니스를 열어가는 핵심 디지털 기술과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발표했고 이어서 전문가 세션에서는 한국IBM 류종기 전문위원이 ‘Prepare for WHEN, not IF: 기업의 사이버 리질리언스 역량 강화를 위한 라이프사이클 전략’을, 코너스톤의 마이크 볼린저 폐가 ‘워라밸 시대의 HR 필수 과제에 집중하라’를 각각 소개했다. 세번째 전문가 세션에서는 몽고DB코리아 김준 상무가 ‘몽고DB를 통한 디지털 이노베이션 사례’를, 네번째 전문가 세션에서는 제네시스코리아 백덕인 본부장이 ‘디지털 시대의 초개인화 서비스를 위한 컨택센터 혁신 전략’을 각각 발표했다.  마지막 발표자는 롯데그룹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끄는 롯데 e커머스 AI연구소장 김혜영 상무였다. IBM이 선정한 ‘전세계 AI 부문 여성 리더’ 40인 중 한 사람인 김 상무는 이날 행사에서 롯데그룹의 인공지능 추진 현황과 사례를 공유했다. ciokr@idg.co.kr  

2019.06.25

'기업의 GDPR 준수를 돕는다' 툴 18선

2018년 5월 25일 유럽연합(EU)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이 발효되면서 GDPR 대응을 돕는 소프트웨어가 출시됐다. 여기서 소개하는 툴들은 규제 준수 경로를 지속해서 지원할 수도 있다. 물론 이들 중 어느 것도 데이터 보호에 대한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다만 각자의 조직에 적합한 소프트웨어를 갖춰 놓으면 광범위한 규제 준수 프로세스를 보완할 수 있다. <컴퓨터월드UK>는 레그테크(regtech: Regulation Tech) 사례를 찾아서 시장에서 우수하다고 평가받은 GDPR 준수 툴을 정리했다. 1. 새로운 규제 대응 기술에 관한 사례 만들기 GDPR 컨퍼런스인 데이터IQ 레그테크(DataIQ RegTech)에서 RELX그룹의 GDPR 프로그램 리더인 로비 버제스는 "GDPR에 대해서는 기술을 위한 비즈니스 사례를 구축하지 말고 GDPR을 위한 비즈니스 사례를 구축하라”고 당부했다. 새로운 도구는 채택되기 전 철저히 검증돼야 하는데 문제는 GDPR 레그테크가 새로운 기술 영역이라는 데 있다. 기업 데이터 거버넌스 솔루션은 상당히 끌리는 선택일뿐 아니라 관리하기 위해 복잡하고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값비싼 솔루션이기도 하다. 스프레드시트 같은 간단한 도구는 기본적인 도움을 줄 수 있지만 필연적으로 틈새가 많고 이 규제와 잘 맞지 않은 부분이 있다. 버제스는 "실용적이어야 한다"며 "당신이 달성하고자 하는 것을 과도하게 설계하려고 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2. GDPR 데이터 매퍼 GDPR 데이터 매퍼(GDPR Data Mapper)는 중소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식별, 분류, 보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사용자는 회사 정보, 데이터가 저장되는 위치, 작업하는 타회사의 주소를 입력한 다음 모든 회사의 데이터 처리 활동에 대한 흐름도를 작성한다. 필요한 경우 검토하고 수정하며 업데이트할 수 있다....

Saas RegTech 레그테크 GPDR 유럽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 코너스톤 EU 규제 마이크로소프트 액센츄어 GDPR 데이터 매퍼

2018.06.19

2018년 5월 25일 유럽연합(EU)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이 발효되면서 GDPR 대응을 돕는 소프트웨어가 출시됐다. 여기서 소개하는 툴들은 규제 준수 경로를 지속해서 지원할 수도 있다. 물론 이들 중 어느 것도 데이터 보호에 대한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다만 각자의 조직에 적합한 소프트웨어를 갖춰 놓으면 광범위한 규제 준수 프로세스를 보완할 수 있다. <컴퓨터월드UK>는 레그테크(regtech: Regulation Tech) 사례를 찾아서 시장에서 우수하다고 평가받은 GDPR 준수 툴을 정리했다. 1. 새로운 규제 대응 기술에 관한 사례 만들기 GDPR 컨퍼런스인 데이터IQ 레그테크(DataIQ RegTech)에서 RELX그룹의 GDPR 프로그램 리더인 로비 버제스는 "GDPR에 대해서는 기술을 위한 비즈니스 사례를 구축하지 말고 GDPR을 위한 비즈니스 사례를 구축하라”고 당부했다. 새로운 도구는 채택되기 전 철저히 검증돼야 하는데 문제는 GDPR 레그테크가 새로운 기술 영역이라는 데 있다. 기업 데이터 거버넌스 솔루션은 상당히 끌리는 선택일뿐 아니라 관리하기 위해 복잡하고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값비싼 솔루션이기도 하다. 스프레드시트 같은 간단한 도구는 기본적인 도움을 줄 수 있지만 필연적으로 틈새가 많고 이 규제와 잘 맞지 않은 부분이 있다. 버제스는 "실용적이어야 한다"며 "당신이 달성하고자 하는 것을 과도하게 설계하려고 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2. GDPR 데이터 매퍼 GDPR 데이터 매퍼(GDPR Data Mapper)는 중소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식별, 분류, 보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사용자는 회사 정보, 데이터가 저장되는 위치, 작업하는 타회사의 주소를 입력한 다음 모든 회사의 데이터 처리 활동에 대한 흐름도를 작성한다. 필요한 경우 검토하고 수정하며 업데이트할 수 있다....

2018.06.19

푸조 시트로엥, 클라우드 기반 인재 관리로 3백만 파운드 절감

자동차 부품회사인 푸조 시트로엥이 코너스톤(Conerstone)의 클라우드 기반 인재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회사의 인재 관리 소프트웨어에는 새로운 종이없는 교육과 가상 아카데미를 지원하는 학습용 솔루션들이 포함돼 있으며 교육 복지 향상과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면 교육에 필요한 출장 비용이 점점 더 늘어나는데 반해 직원들이 교육 적합률과 교육 범위를 늘려달라는 요구가 많아지자 푸조 시트로엥은 코너스톤 학습 솔루션을 이용한 온라인 교육으로 500개의 판매 대리점에 있는 1만 2,000명의 직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전문 교육 컨설팅기업인 칼렉스(Calex)와 코너스톤 온디맨드에 제휴했다. 교육 참여를 높이기 위해 쌍방향으로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는 채팅창을 갖춘 가상 아카데미 덕분에 푸조 시트로엥은 출장 교통비 및 숙박비 250만 파운드를 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코너스톤 온디맨드와 칼렉스는 원래 푸조 시트로엥가 교육 과정의 20%를 가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으나 이 솔루션은 교육 과정의 64%를 성공적으로 이러한 방식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대면 세션을 필요로 하는 교육의 경우 코너스톤 온디맨드와 칼렉스는 에이서의 태블릿 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는 PDF 문서로 900쪽 분량의 교육 매뉴얼로 바꾸면서 종이 서류 없는 아카데미를 구현했다. 이 매뉴얼은 현재 영업, 기술, 법률 교육 등의 과정에도 담당자들에게 이메일로 전달되고 있다. 종이 서류 없는 아카데미는 담당자가 특정 고객의 연락처를 음성으로 녹음하거나 새로운 엔진의 동영상으로 촬영해 놓은 것 등 개별적인 교육 매뉴얼 안에 풍부한 콘텐츠를 담는 것도 포함된다. 푸조 시트로엥은 이 프로젝트를 추진해 인쇄 비용 75만 파운드를 절약할 수 있었다. 푸조 시트로엥의 개발 및 관리 관리자 필립 프라이스는 “칼렉스와 코너스톤 온디맨드로 경력 개발과 직원의 근속을 지원하는 동시에 판대 대리점을 위한 교육을 개선하고 비용을 크게 ...

자동차 비용 절감 인재 관리 푸조 시트로엥 코너스톤

2014.09.18

자동차 부품회사인 푸조 시트로엥이 코너스톤(Conerstone)의 클라우드 기반 인재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회사의 인재 관리 소프트웨어에는 새로운 종이없는 교육과 가상 아카데미를 지원하는 학습용 솔루션들이 포함돼 있으며 교육 복지 향상과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면 교육에 필요한 출장 비용이 점점 더 늘어나는데 반해 직원들이 교육 적합률과 교육 범위를 늘려달라는 요구가 많아지자 푸조 시트로엥은 코너스톤 학습 솔루션을 이용한 온라인 교육으로 500개의 판매 대리점에 있는 1만 2,000명의 직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전문 교육 컨설팅기업인 칼렉스(Calex)와 코너스톤 온디맨드에 제휴했다. 교육 참여를 높이기 위해 쌍방향으로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는 채팅창을 갖춘 가상 아카데미 덕분에 푸조 시트로엥은 출장 교통비 및 숙박비 250만 파운드를 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코너스톤 온디맨드와 칼렉스는 원래 푸조 시트로엥가 교육 과정의 20%를 가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으나 이 솔루션은 교육 과정의 64%를 성공적으로 이러한 방식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대면 세션을 필요로 하는 교육의 경우 코너스톤 온디맨드와 칼렉스는 에이서의 태블릿 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는 PDF 문서로 900쪽 분량의 교육 매뉴얼로 바꾸면서 종이 서류 없는 아카데미를 구현했다. 이 매뉴얼은 현재 영업, 기술, 법률 교육 등의 과정에도 담당자들에게 이메일로 전달되고 있다. 종이 서류 없는 아카데미는 담당자가 특정 고객의 연락처를 음성으로 녹음하거나 새로운 엔진의 동영상으로 촬영해 놓은 것 등 개별적인 교육 매뉴얼 안에 풍부한 콘텐츠를 담는 것도 포함된다. 푸조 시트로엥은 이 프로젝트를 추진해 인쇄 비용 75만 파운드를 절약할 수 있었다. 푸조 시트로엥의 개발 및 관리 관리자 필립 프라이스는 “칼렉스와 코너스톤 온디맨드로 경력 개발과 직원의 근속을 지원하는 동시에 판대 대리점을 위한 교육을 개선하고 비용을 크게 ...

201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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