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M2

“SSD 속도 문제 있다” 기본형 M2 맥북 프로 성능 논란

맥월드의 테스트에 따르면 애플의 13인치 M2 맥북 프로는 꽤 괜찮은 노트북이지만 구매를 재고해야 할 이유가 있다. 더 크고 더 나은 디스플레이, 더 나은 페이스타임 카메라, 새로운 디자인의 맥북 에어가 곧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또 일부 유튜버의 테스트에 따르면 기본 모델을 피해야 하는 이유가 더 있다. SSD가 매우 느리다.  크리에이티드 테크와 맥스 테크는 256GB SSD가 장착된 1,299달러 13형 맥북 프로를 테스트했다. 그 결과 SSD의 읽기 속도가 이전 모델인 M1 기반 13형 맥북 프로보다 훨씬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M2 기반 노트북은 SSD 읽기 속도가 50% 느리며 쓰기 속도는 30% 느렸다.  맥스 테크는 13인치 맥북 프로를 분해해 SSD가 느린 이유를 분석했다. 주요 원인은 단일 256GB NAND 플래시 스토리지 칩을 사용한다는 사실이었다. 한 쌍의 128GB 칩을 사용하는 M1 모델과 다르다. 참고로 읽기/쓰기 측면에서 두 개의 칩은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는 단일 칩보다 빠르다.  이 느린 성능의 문제는 단순히 파일을 열고 저장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Mac에는 SSD와 별개로 통합 메모리가 있다. 이는 기본적으로 CPU가 작동할 때 사용된다. CPU 작업 시 통합 메모리가 부족하면 사용하지 않는 항목을 SSD의 스왑 파일로 이동한다. SSD가 느리면 맥의 전체 성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셈이다.  한편 맥월드 테스트에 따르면 1TB SSD가 장착된 맥북 프로는 더 나은 읽기 성능을 보였으며, 쓰기 성능은 동일했다. 1TB SSD 버전에는 2개의 512GB 칩이 사용됐을 가능성이 높다.  애플은 1,299달러 기본 모델에 단일 칩만 사용하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글로벌 칩 부족 문제와 관련 있을 수 있다고 분석한다. 공급망 문제가 완화된 이후 2개의 128GB 칩으로 전환할 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 ciokr@idg...

맥북 프로 SSD M2 애플 통합 메모리

2022.06.28

맥월드의 테스트에 따르면 애플의 13인치 M2 맥북 프로는 꽤 괜찮은 노트북이지만 구매를 재고해야 할 이유가 있다. 더 크고 더 나은 디스플레이, 더 나은 페이스타임 카메라, 새로운 디자인의 맥북 에어가 곧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또 일부 유튜버의 테스트에 따르면 기본 모델을 피해야 하는 이유가 더 있다. SSD가 매우 느리다.  크리에이티드 테크와 맥스 테크는 256GB SSD가 장착된 1,299달러 13형 맥북 프로를 테스트했다. 그 결과 SSD의 읽기 속도가 이전 모델인 M1 기반 13형 맥북 프로보다 훨씬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M2 기반 노트북은 SSD 읽기 속도가 50% 느리며 쓰기 속도는 30% 느렸다.  맥스 테크는 13인치 맥북 프로를 분해해 SSD가 느린 이유를 분석했다. 주요 원인은 단일 256GB NAND 플래시 스토리지 칩을 사용한다는 사실이었다. 한 쌍의 128GB 칩을 사용하는 M1 모델과 다르다. 참고로 읽기/쓰기 측면에서 두 개의 칩은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는 단일 칩보다 빠르다.  이 느린 성능의 문제는 단순히 파일을 열고 저장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Mac에는 SSD와 별개로 통합 메모리가 있다. 이는 기본적으로 CPU가 작동할 때 사용된다. CPU 작업 시 통합 메모리가 부족하면 사용하지 않는 항목을 SSD의 스왑 파일로 이동한다. SSD가 느리면 맥의 전체 성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셈이다.  한편 맥월드 테스트에 따르면 1TB SSD가 장착된 맥북 프로는 더 나은 읽기 성능을 보였으며, 쓰기 성능은 동일했다. 1TB SSD 버전에는 2개의 512GB 칩이 사용됐을 가능성이 높다.  애플은 1,299달러 기본 모델에 단일 칩만 사용하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글로벌 칩 부족 문제와 관련 있을 수 있다고 분석한다. 공급망 문제가 완화된 이후 2개의 128GB 칩으로 전환할 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 ciokr@idg...

2022.06.28

'최신이 항상 최고는 아니다' M2 vs. M1 프로·맥스·울트라 비교 분석

WWDC 2022에서 공개된 M2는 기대했던 대로 멋지게 업그레이드된 M1의 후속작이다. CPU와 GPU부터 메모리 시스템, 뉴럴 엔진 및 미디어 엔진까지 모든 부분이 개선됐다. 그러나 혁신적인 수준의 변화는 아니다. M2의 성능이 M1보다 우수한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의문이 남는다. 이제 M1 프로, M1 맥스, M1 울트라가 탑재된 맥을 구매할 가치가 없어진 것일까? 2세대 애플 실리콘이 출시된 것은 1세대 라인의 신제품 출시가 끝났다는 의미일까?   M2의 벤치마크 결과는 아직 없지만, 일반적으로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은 ‘예’다. 성능 스택을 높일수록 차이가 극명하기 때문이다. M1 프로를 고려하는 사람은 어쨌든 더 많은 메모리 또는 GPU 성능을 얻는 것이 목적이므로 M2 구매도 고려해 볼 수 있다. 두 제품을 찬찬히 비교해 보자. M2 vs. M1 프로 M1 프로의 CPU는 최대 8개의 성능 코어, 2개의 효율 코어, 총 10코어로 구성된다. M2는 총 8코어(성능 코어 4개, 효율 코어 4개)이다. M1 프로는 성능 코어의 비중이 더 크다.  M1 프로는 일반적으로 M1보다 60% 개선된 CPU 성능을 제공한다. 애플의 주장에 따르면, M2 CPU는 M1보다 18% 빠르다(최근 유출된 벤치마크 숫자가 이를 뒷받침한다). 따라서 CPU 성능에 있어서는 M2와 M1 프로의 격차가 상당히 크다. 정확한 벤치마크 결과가 나와야 알겠지만, M1 프로가 M2보다 약 35% 더 높은 멀티 코어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M2의 GPU가 M1보다 35% 빠르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16개의 GPU 코어를 탑재하고 더 많은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하는 M1 프로는 M1보다 2배 가까이 빠르다. M1 프로의 GPU는 M2보다 40%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비슷하게 M2는 최대 24GB의 메모리와 초당 100GB의 메모리 대역폭을 지원한다. M1보다는 개선됐지만, M1 프로는 최대 32GB 메모리와 초당...

M2 13인치맥북프로 애플실리콘

2022.06.23

WWDC 2022에서 공개된 M2는 기대했던 대로 멋지게 업그레이드된 M1의 후속작이다. CPU와 GPU부터 메모리 시스템, 뉴럴 엔진 및 미디어 엔진까지 모든 부분이 개선됐다. 그러나 혁신적인 수준의 변화는 아니다. M2의 성능이 M1보다 우수한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의문이 남는다. 이제 M1 프로, M1 맥스, M1 울트라가 탑재된 맥을 구매할 가치가 없어진 것일까? 2세대 애플 실리콘이 출시된 것은 1세대 라인의 신제품 출시가 끝났다는 의미일까?   M2의 벤치마크 결과는 아직 없지만, 일반적으로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은 ‘예’다. 성능 스택을 높일수록 차이가 극명하기 때문이다. M1 프로를 고려하는 사람은 어쨌든 더 많은 메모리 또는 GPU 성능을 얻는 것이 목적이므로 M2 구매도 고려해 볼 수 있다. 두 제품을 찬찬히 비교해 보자. M2 vs. M1 프로 M1 프로의 CPU는 최대 8개의 성능 코어, 2개의 효율 코어, 총 10코어로 구성된다. M2는 총 8코어(성능 코어 4개, 효율 코어 4개)이다. M1 프로는 성능 코어의 비중이 더 크다.  M1 프로는 일반적으로 M1보다 60% 개선된 CPU 성능을 제공한다. 애플의 주장에 따르면, M2 CPU는 M1보다 18% 빠르다(최근 유출된 벤치마크 숫자가 이를 뒷받침한다). 따라서 CPU 성능에 있어서는 M2와 M1 프로의 격차가 상당히 크다. 정확한 벤치마크 결과가 나와야 알겠지만, M1 프로가 M2보다 약 35% 더 높은 멀티 코어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M2의 GPU가 M1보다 35% 빠르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16개의 GPU 코어를 탑재하고 더 많은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하는 M1 프로는 M1보다 2배 가까이 빠르다. M1 프로의 GPU는 M2보다 40%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비슷하게 M2는 최대 24GB의 메모리와 초당 100GB의 메모리 대역폭을 지원한다. M1보다는 개선됐지만, M1 프로는 최대 32GB 메모리와 초당...

2022.06.23

“신형 M2 칩, M1보다 18% 더 빠르다”

M2 프로세서가 M1과 비교해 18% 더 빠른 CPU 성능과 35% 더 빠른 GPU 성능을 갖췄다고 애플이 WWDC 2022에서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M2 프로세서는 M1과 마찬가지로 5nm 공정에 기반한다. M1보다 25% 더 많은 200억 개 이상의 트랜지스터를 내장했으며, 8코어 CPU와 최대 10코어 GPU를 포함한다. 새 칩은 또 초당 거의 16조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16코어 뉴럴 엔진(40% 속도 향상)을 갖췄으며, 100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지원할 수 있다. 이러한 제원에 힘입어 동일한 전력 수준에서 10코어 PC 노트북과 비교할 때 두 배 우수한 성능을 보인다고 애플 측은 강조했다.  애플은 윈도우 PC와 비교해 GPU 측면에서는 M2의 GPU가 “최신 PC 노트북 칩”보다 2.3배 더 빠르며, “동일한 전력 수준에서 최고 성능과 일치한다”라고 덧붙였다.  애플 M1 프로세서는 2020년 11월 처음 등장했다. 이후 M1 프로, M1 맥스, M1 울트라가 라인업에 추가됐다. 최대 24GB의 LPDDR5를 지원할 수 있는 M2 프로세서는 새로운 맥북 에어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13인이 맥북 프로에도 적용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애플은 8K H.265 및 HVEC 동영상을 지원할 수 있으며, 더 높은 대역폭의 동영상 디코더가 추가됨에 따라 애플의 프로레스 비디오 엔진을 더 잘 실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M1 맥북 에어는 신형 M2 에어보다 100달러 더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ciokr@idg.co.kr

애플 프로세서 CPU M2

2022.06.07

M2 프로세서가 M1과 비교해 18% 더 빠른 CPU 성능과 35% 더 빠른 GPU 성능을 갖췄다고 애플이 WWDC 2022에서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M2 프로세서는 M1과 마찬가지로 5nm 공정에 기반한다. M1보다 25% 더 많은 200억 개 이상의 트랜지스터를 내장했으며, 8코어 CPU와 최대 10코어 GPU를 포함한다. 새 칩은 또 초당 거의 16조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16코어 뉴럴 엔진(40% 속도 향상)을 갖췄으며, 100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지원할 수 있다. 이러한 제원에 힘입어 동일한 전력 수준에서 10코어 PC 노트북과 비교할 때 두 배 우수한 성능을 보인다고 애플 측은 강조했다.  애플은 윈도우 PC와 비교해 GPU 측면에서는 M2의 GPU가 “최신 PC 노트북 칩”보다 2.3배 더 빠르며, “동일한 전력 수준에서 최고 성능과 일치한다”라고 덧붙였다.  애플 M1 프로세서는 2020년 11월 처음 등장했다. 이후 M1 프로, M1 맥스, M1 울트라가 라인업에 추가됐다. 최대 24GB의 LPDDR5를 지원할 수 있는 M2 프로세서는 새로운 맥북 에어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13인이 맥북 프로에도 적용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애플은 8K H.265 및 HVEC 동영상을 지원할 수 있으며, 더 높은 대역폭의 동영상 디코더가 추가됨에 따라 애플의 프로레스 비디오 엔진을 더 잘 실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M1 맥북 에어는 신형 M2 에어보다 100달러 더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ciokr@idg.co.kr

2022.06.07

"애플, M2 적용한 맥 라인업 테스트 중··· 8일 이벤트에서 정보 공개할 수도"

애플이 이번 스프링 이벤트에서 신형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폰 SE를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했다. 그러나 초대장에 적힌 ‘성능 엿보기’(Peek Performance)라는 표현으로 인해 들썩이는 양상이다. 애플이 맥 라인업에 큰 성능 향상을 구현할 신형 M2 칩을 공개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블룸버그 마크 거만 기자가 소식통을 인용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몇 주 동안 8코어 CPU(4개의 효율성 코어와 4개의 고성능 코어)와 10 GPU 코어를 내장한 신형 칩을 맥에 적용해 테스트했다. 그는 이 프로세서가 과거에 언급된 M2와 동일한 사양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8일 열리는 이벤트에서 애플이 신형 맥 프로를 포함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제품군에 대한 소식이 공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크 거먼은 이번 애플의 스프링 이벤트 개최일도 정확히 예측한 바 있다. ciokr@idg.co.kr  

M2 애플 스프링 이벤트 맥북

2022.03.08

애플이 이번 스프링 이벤트에서 신형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폰 SE를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했다. 그러나 초대장에 적힌 ‘성능 엿보기’(Peek Performance)라는 표현으로 인해 들썩이는 양상이다. 애플이 맥 라인업에 큰 성능 향상을 구현할 신형 M2 칩을 공개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블룸버그 마크 거만 기자가 소식통을 인용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몇 주 동안 8코어 CPU(4개의 효율성 코어와 4개의 고성능 코어)와 10 GPU 코어를 내장한 신형 칩을 맥에 적용해 테스트했다. 그는 이 프로세서가 과거에 언급된 M2와 동일한 사양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8일 열리는 이벤트에서 애플이 신형 맥 프로를 포함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제품군에 대한 소식이 공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크 거먼은 이번 애플의 스프링 이벤트 개최일도 정확히 예측한 바 있다. ciokr@idg.co.kr  

2022.03.08

블로그 | M1 프로 구매를 미루고 M2 맥을 기다릴 필요가 없는 이유

애플이 M1 프로 및 M1 맥스를 탑재한 맥북을 출시하기 전부터 여러 언론은 애플이 향후 출시할 실리콘 제품에 주목했다. 이른바 M2라고 불리는 애플의 차세대 칩은 M1의 성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M1 칩은 맥북 에어, 13인치 맥북 프로, 맥 미니, 24인치 아이맥에 탑재돼 있다. 보도에 따르면 M2는 2022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2022년은 이미 코앞으로 다가왔다. 때문에 M1 맥북 에어나 M1 프로 맥북 프로를 구매하지 않고 M2 출시를 기다릴지 고민하는 사용자가 있을 것이다. 그런 사용자를 위해 M1 시리즈의 성능과 M2의 예상 성능을 비교해 봤다.   M1, M1 프로, M1 맥스 애플이 처음 출시한 3가지 칩은 동일한 아키텍처로 설계됐으나 성능은 꽤 다르다.     M1 M1 프로 M1 맥스 CPU 코어(성능) 4 6/8 8 CPU 코어(효율) 4 2 2 GPU 코어 7/8 16 24/32 NPU 코어 16 16 16 메모리 8GB/16GB 16GB/32GB 32GB/64GB 3가지 칩은 모두 5나노 공정으로 제조됐다. M1 프로는 코어를 1개 이상 사용하는 앱 작업에 특히 강력하다. M1 성능도 매우 훌륭하지만, 속도는 M1 프로가 가장 빠르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선택지로 적합하다. 아래 CPU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그래픽과 RAM을 제외하고 CPU만 고려했을 때에는 추가 코어가 있어야 성능이 오래 지속된다. M1 프로는 전문 작업을 하는 사용자에게는 훌륭하지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너무 빠를 수도 있다.  14-inch M1 Pro MacBook Pro Geekbench 5 Infogram   M2의 예상 사양과 속도 여러 매체는 M...

M1 M2 애플

2021.11.05

애플이 M1 프로 및 M1 맥스를 탑재한 맥북을 출시하기 전부터 여러 언론은 애플이 향후 출시할 실리콘 제품에 주목했다. 이른바 M2라고 불리는 애플의 차세대 칩은 M1의 성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M1 칩은 맥북 에어, 13인치 맥북 프로, 맥 미니, 24인치 아이맥에 탑재돼 있다. 보도에 따르면 M2는 2022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2022년은 이미 코앞으로 다가왔다. 때문에 M1 맥북 에어나 M1 프로 맥북 프로를 구매하지 않고 M2 출시를 기다릴지 고민하는 사용자가 있을 것이다. 그런 사용자를 위해 M1 시리즈의 성능과 M2의 예상 성능을 비교해 봤다.   M1, M1 프로, M1 맥스 애플이 처음 출시한 3가지 칩은 동일한 아키텍처로 설계됐으나 성능은 꽤 다르다.     M1 M1 프로 M1 맥스 CPU 코어(성능) 4 6/8 8 CPU 코어(효율) 4 2 2 GPU 코어 7/8 16 24/32 NPU 코어 16 16 16 메모리 8GB/16GB 16GB/32GB 32GB/64GB 3가지 칩은 모두 5나노 공정으로 제조됐다. M1 프로는 코어를 1개 이상 사용하는 앱 작업에 특히 강력하다. M1 성능도 매우 훌륭하지만, 속도는 M1 프로가 가장 빠르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선택지로 적합하다. 아래 CPU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그래픽과 RAM을 제외하고 CPU만 고려했을 때에는 추가 코어가 있어야 성능이 오래 지속된다. M1 프로는 전문 작업을 하는 사용자에게는 훌륭하지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너무 빠를 수도 있다.  14-inch M1 Pro MacBook Pro Geekbench 5 Infogram   M2의 예상 사양과 속도 여러 매체는 M...

2021.11.05

블로그|애플의 M1 아이맥이 기업용 데스크톱으로 손색 없는 이유

기업용 데스크톱을 새로 구매할 예정이라면 애플의 새 M1 아이맥을 고려할 만한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애플의 M1 기반 24인치 아이맥은 일반적인 디스플레이보다 공간을 덜 차지하며, 한때 2,499달러는 들여야 경험해볼 수 있었던 성능을 (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물론 외관도 훌륭하다. 최고의 기업용 데스크톱이 아니고 뭐겠는가?   아이맥의 이점 애플의 최신 아이맥이 출시된 직후부터 몇 주간 이 제품을 사용해봤다. 하지만 필자의 여의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제품 리뷰 계획이 틀어졌다. 대신 아래과 같은 여러 가지 리뷰를 참고할 만하다.  • "어떤 환경에서도 매력적인 최첨단 데스크톱 컴퓨터." <맥월드>  • “최신 아이맥은 필자의 첫 번째 아이맥처럼 일체형 컴퓨터로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그뿐 아니라 전문적인 작업을 하거나 소매점 카운터에 올려두기에도 좋다” <맥스토리>  • “(새 M1 아이맥은) 현존하는 최고의 24인치 올인원 컴퓨터이자, 구입 가능한 최고의 맥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완벽한 것은 아니다” <가디언> 위 리뷰어들은 맥을 향한 기대와 새로운 미학이 결합된 M1 아이맥이 기존보다 훨씬 진보한 제품이라는 점에 동의한다. 새 아이맥의 디자인은 모두의 기대감을 만족시키는 방식으로 구형의 디자인 요소와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결합했다. 그리고 아이맥은 두께가 11.5mm에 불과하다. 비록 애플 TV 만한 크기의 외부 전원 어댑터가 필요하긴 하다.  디자인 논쟁  디자인은 중요하다. 높은 수준의 디자인 기준에 따라 제작된 기기와 그렇지 않은 기기를 사용할 때의 차이점은 누구나 느낄 수 있다. 이런 차이점은 직원 경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매일 컴퓨터 앞에서 작업한다면 특히 그렇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아이맥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는 높은 수준이다. 이는 맥OS가 하드웨어 디자인과 소프트웨어의 조화를 ...

아이맥 M1 맥 애플 맥OS 맥 미니 맥 프로 M2 M1X

2021.08.04

기업용 데스크톱을 새로 구매할 예정이라면 애플의 새 M1 아이맥을 고려할 만한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애플의 M1 기반 24인치 아이맥은 일반적인 디스플레이보다 공간을 덜 차지하며, 한때 2,499달러는 들여야 경험해볼 수 있었던 성능을 (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물론 외관도 훌륭하다. 최고의 기업용 데스크톱이 아니고 뭐겠는가?   아이맥의 이점 애플의 최신 아이맥이 출시된 직후부터 몇 주간 이 제품을 사용해봤다. 하지만 필자의 여의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제품 리뷰 계획이 틀어졌다. 대신 아래과 같은 여러 가지 리뷰를 참고할 만하다.  • "어떤 환경에서도 매력적인 최첨단 데스크톱 컴퓨터." <맥월드>  • “최신 아이맥은 필자의 첫 번째 아이맥처럼 일체형 컴퓨터로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그뿐 아니라 전문적인 작업을 하거나 소매점 카운터에 올려두기에도 좋다” <맥스토리>  • “(새 M1 아이맥은) 현존하는 최고의 24인치 올인원 컴퓨터이자, 구입 가능한 최고의 맥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완벽한 것은 아니다” <가디언> 위 리뷰어들은 맥을 향한 기대와 새로운 미학이 결합된 M1 아이맥이 기존보다 훨씬 진보한 제품이라는 점에 동의한다. 새 아이맥의 디자인은 모두의 기대감을 만족시키는 방식으로 구형의 디자인 요소와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결합했다. 그리고 아이맥은 두께가 11.5mm에 불과하다. 비록 애플 TV 만한 크기의 외부 전원 어댑터가 필요하긴 하다.  디자인 논쟁  디자인은 중요하다. 높은 수준의 디자인 기준에 따라 제작된 기기와 그렇지 않은 기기를 사용할 때의 차이점은 누구나 느낄 수 있다. 이런 차이점은 직원 경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매일 컴퓨터 앞에서 작업한다면 특히 그렇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아이맥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는 높은 수준이다. 이는 맥OS가 하드웨어 디자인과 소프트웨어의 조화를 ...

2021.08.04

차기 애플 칩··· M1X˙M2˙M2X의 출시 일정은?

지난해 말 애플이 M1 칩을 출시했을 때 분명한 사실은 2가지였다. 맥이 훨씬 더 빨라졌고, 애플 실리콘의 미래가 매우 밝다는 것이었다. 이제 초점은 일반 표준 모델이 일부 프로만큼이나 빨라졌기 때문에 앞으로 프로 제품군의 칩이 어떻게 업데이트될 것인가에 맞춰졌다. 당시 애플은 향후 2~3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공개될 칩 계열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고, 이제 M1이 탑재된 맥 출시는 일단락된 것 같다. 벌써부터 다음 단계를 고대하는 사용자가 많다. 현재 타임라인은 더 분명해졌다. 이제 애플은 일반용 맥 계열을 모두 M1 칩으로 교체했다. 다시 말해 맥북 에어, 13인치 맥북 프로, 맥 미니, 24인치 아이맥이다. 따라서 후속 애플 칩을 탑재한 맥에 대한 소문이 계속 나오고 있다. 최근의 추측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A시리즈 칩을 탑재한 것과 비슷한 속도를 따를 것이지만 세대간 성능 격차는 훨씬 더 클 것이다. 애플의 최신 M1 프로세서는 처음에는 아이패드에 탑재되었고 이후에는 아이폰 12에 탑재되었던 5나노 A14 칩에 기초한다. 이 칩은 4개의 고성능 코어, 192KB의 L1 명령어 캐시, 128KB의 L1 데이터 캐시, 공유 12MB L2 캐시, 그리고 4개의 에너지 효율 코어, 128KB의 명령어 캐시, 64KB의 L1 데이터 캐시, 공유 4MB L2 캐시 사양이다. 총 8개의 코어가 성능과 효율 사이에서 균등하게 분할되어 이전 모델에 비해 엄청난 속도 향상을 가져온다. M1 칩은 대다수 모델에서 8코어 GPU 역시 가지고 있고(보급형 맥북 에어와 24인치 아이맥은 7 코어 GPU다), 128개의 연산 유닛과 최대 2만 4,576개의 동시 쓰레드를 생성할 수 있다.    메모리 역시 변경되었다. M1 칩의 경우 LPDDR4 메모리는 메인보드에 단순히 결착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칩의 일부이다. 따라서 이전보다 더 빠르고, 더 효율적이지만, 다소 제한적이기도 하다. M1 맥은 8GB 또는 16GB 메모리만 선택할 수 있고...

M1 M2 M1X M2X 애플실리콘

2021.07.21

지난해 말 애플이 M1 칩을 출시했을 때 분명한 사실은 2가지였다. 맥이 훨씬 더 빨라졌고, 애플 실리콘의 미래가 매우 밝다는 것이었다. 이제 초점은 일반 표준 모델이 일부 프로만큼이나 빨라졌기 때문에 앞으로 프로 제품군의 칩이 어떻게 업데이트될 것인가에 맞춰졌다. 당시 애플은 향후 2~3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공개될 칩 계열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고, 이제 M1이 탑재된 맥 출시는 일단락된 것 같다. 벌써부터 다음 단계를 고대하는 사용자가 많다. 현재 타임라인은 더 분명해졌다. 이제 애플은 일반용 맥 계열을 모두 M1 칩으로 교체했다. 다시 말해 맥북 에어, 13인치 맥북 프로, 맥 미니, 24인치 아이맥이다. 따라서 후속 애플 칩을 탑재한 맥에 대한 소문이 계속 나오고 있다. 최근의 추측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A시리즈 칩을 탑재한 것과 비슷한 속도를 따를 것이지만 세대간 성능 격차는 훨씬 더 클 것이다. 애플의 최신 M1 프로세서는 처음에는 아이패드에 탑재되었고 이후에는 아이폰 12에 탑재되었던 5나노 A14 칩에 기초한다. 이 칩은 4개의 고성능 코어, 192KB의 L1 명령어 캐시, 128KB의 L1 데이터 캐시, 공유 12MB L2 캐시, 그리고 4개의 에너지 효율 코어, 128KB의 명령어 캐시, 64KB의 L1 데이터 캐시, 공유 4MB L2 캐시 사양이다. 총 8개의 코어가 성능과 효율 사이에서 균등하게 분할되어 이전 모델에 비해 엄청난 속도 향상을 가져온다. M1 칩은 대다수 모델에서 8코어 GPU 역시 가지고 있고(보급형 맥북 에어와 24인치 아이맥은 7 코어 GPU다), 128개의 연산 유닛과 최대 2만 4,576개의 동시 쓰레드를 생성할 수 있다.    메모리 역시 변경되었다. M1 칩의 경우 LPDDR4 메모리는 메인보드에 단순히 결착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칩의 일부이다. 따라서 이전보다 더 빠르고, 더 효율적이지만, 다소 제한적이기도 하다. M1 맥은 8GB 또는 16GB 메모리만 선택할 수 있고...

2021.07.21

"2세대 애플 실리콘 양산 시작… 빠르면 7월 맥북 탑재 가능성"

애플이 봄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공개한 'M1 칩' 아이맥은 인상적이었다. 당초 애플이 M1 프로세서를 이용한 맥 제품을 만들고 있다는 소문이 퍼졌을 때, 많은 이들이 올인원 PC인 아이맥을 M1 칩용 최적의 제품으로 꼽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 첫'M1 칩 맥북은 맥북 에어였다. GPU를 8개가 아닌 7개 지원하는 저사양 제품이었다. 저사양이라고 해도 새 맥북 에어는 상당한 성능을 지원했다. 애플 실리콘 2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가 더 커진 이유였다. 이런 가운데 새로운 칩에 대한 흥미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닛케이 아시아(Nikkei Asia)는 차세대 애플 실리콘 칩이 양산에 들어가 빠르면 7월부터 맥북에 적용돼 올 하반기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칩의 임시 명칭은 'M2'로, 애초에 'M1X'라고 불렸던 그 칩이다. M2는 그동안 많은 소문이 무성했던 14인치, 16인치 맥북 프로 모델에 사용될 가능성이 크다. 올해 6월 WWDC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칩 공급 부족으로 가을 출시로 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아직 애플 실리콘이 적용되지 않은 고성능 맥 제품과 함께 새 칩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은 타당성이 있어 보인다. 지난해 말 블룸버그 보도를 보면, 애플의 차세대 프로세서는 맥북 프로의 업그레이드 버전은 물론, 저사양, 고성능 아이맥 데스크톱, 신형 맥 프로 워크스테이션까지 애플 제품 전반에 적용될 예정이었다. 보도에는 애플이 고성능 데스크톱 맥용 최대 32개 고성능 코어, 노트북용 16개 효율성 코어를 개발하고 있다는 내용도 있었다. 첫 출시 제품으로는 맥 제품에 따라 8개 또는 12개 고성능 코어만 사용할 가능성도 내놓았다. 그러나 현재의 M1에는 고성능 코어 4개가 들어가 있다. editor@itworld.co.kr

M2 M1X 애플실리콘

2021.04.29

애플이 봄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공개한 'M1 칩' 아이맥은 인상적이었다. 당초 애플이 M1 프로세서를 이용한 맥 제품을 만들고 있다는 소문이 퍼졌을 때, 많은 이들이 올인원 PC인 아이맥을 M1 칩용 최적의 제품으로 꼽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 첫'M1 칩 맥북은 맥북 에어였다. GPU를 8개가 아닌 7개 지원하는 저사양 제품이었다. 저사양이라고 해도 새 맥북 에어는 상당한 성능을 지원했다. 애플 실리콘 2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가 더 커진 이유였다. 이런 가운데 새로운 칩에 대한 흥미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닛케이 아시아(Nikkei Asia)는 차세대 애플 실리콘 칩이 양산에 들어가 빠르면 7월부터 맥북에 적용돼 올 하반기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칩의 임시 명칭은 'M2'로, 애초에 'M1X'라고 불렸던 그 칩이다. M2는 그동안 많은 소문이 무성했던 14인치, 16인치 맥북 프로 모델에 사용될 가능성이 크다. 올해 6월 WWDC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칩 공급 부족으로 가을 출시로 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아직 애플 실리콘이 적용되지 않은 고성능 맥 제품과 함께 새 칩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은 타당성이 있어 보인다. 지난해 말 블룸버그 보도를 보면, 애플의 차세대 프로세서는 맥북 프로의 업그레이드 버전은 물론, 저사양, 고성능 아이맥 데스크톱, 신형 맥 프로 워크스테이션까지 애플 제품 전반에 적용될 예정이었다. 보도에는 애플이 고성능 데스크톱 맥용 최대 32개 고성능 코어, 노트북용 16개 효율성 코어를 개발하고 있다는 내용도 있었다. 첫 출시 제품으로는 맥 제품에 따라 8개 또는 12개 고성능 코어만 사용할 가능성도 내놓았다. 그러나 현재의 M1에는 고성능 코어 4개가 들어가 있다. editor@itworld.co.kr

2021.04.29

“애플 M1 프로세서 경쟁작”··· AMD도 Arm 기반 CPU 준비 중?

애플의 ARM 기반 자체 칩이 프로세서 분야를 뒤흔들고 있다. 초기 리뷰에 따르면 새로운 M1 칩은 인상적인 성능과 절전성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일각에서는 프로세서 분야의 주요 기업인 AMD가 곧 ARM 기반 프로세서를 선보일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여기 확인해둘 만한 정보를 정리했다. 루머는? AMD가 ARM 기반 칩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은 최근 최근 마우리 QHD의 트윗을 통해 등장했다. 그는 한 소식통이 “거의 준비가 됐다”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구체적인 공개 시점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AMD는 내년 1월 12일로 예정된 CES에서 라이젠 5000 시리즈 노트북 칩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자리에서 ARM 기반 칩을 깜짝 발표할까? 시간이 말해줄 일이다.  마우리 QHD는 또 AMD ARM 기반 프로세서에 두 가지 종류가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램 통합형, 또 하나는 램 분리형이다. 통합형 RAM 구조는 흔히 램을 장착하는 구조에 비해 훨씬 빠른 것이 일반적이다. 이 밖에 ‘M1 경쟁자’라는 표현이 눈에 띈다.   AMD has an M1 competitor in prototype stages, one version with integrated RAM, and one without it he said "almost ready" but -imo- idk leak is only a few days old, the chip idk — Mauri QHD (@MauriQHD) November 28, 2020 ARM 기반 칩은 오늘날 노트북에서 볼 수 있는 x86 호환 프로세서와 완전히 다른 프로세서다. 현재 윈도우 하드웨어 분야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ARM 기반 제품은 퀄컴의 스냅드래곤 8cx다. 회사는 ‘항상 켜져 있고 항상 연결된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으며, 갤럭시 북 S 등의 기기에 적용돼 있다.  한편 AMD가 이미 ARM 기반 칩을 자사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도...

AMD CPU 프로세서 ARM M2

2020.12.21

애플의 ARM 기반 자체 칩이 프로세서 분야를 뒤흔들고 있다. 초기 리뷰에 따르면 새로운 M1 칩은 인상적인 성능과 절전성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일각에서는 프로세서 분야의 주요 기업인 AMD가 곧 ARM 기반 프로세서를 선보일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여기 확인해둘 만한 정보를 정리했다. 루머는? AMD가 ARM 기반 칩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은 최근 최근 마우리 QHD의 트윗을 통해 등장했다. 그는 한 소식통이 “거의 준비가 됐다”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구체적인 공개 시점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AMD는 내년 1월 12일로 예정된 CES에서 라이젠 5000 시리즈 노트북 칩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자리에서 ARM 기반 칩을 깜짝 발표할까? 시간이 말해줄 일이다.  마우리 QHD는 또 AMD ARM 기반 프로세서에 두 가지 종류가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램 통합형, 또 하나는 램 분리형이다. 통합형 RAM 구조는 흔히 램을 장착하는 구조에 비해 훨씬 빠른 것이 일반적이다. 이 밖에 ‘M1 경쟁자’라는 표현이 눈에 띈다.   AMD has an M1 competitor in prototype stages, one version with integrated RAM, and one without it he said "almost ready" but -imo- idk leak is only a few days old, the chip idk — Mauri QHD (@MauriQHD) November 28, 2020 ARM 기반 칩은 오늘날 노트북에서 볼 수 있는 x86 호환 프로세서와 완전히 다른 프로세서다. 현재 윈도우 하드웨어 분야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ARM 기반 제품은 퀄컴의 스냅드래곤 8cx다. 회사는 ‘항상 켜져 있고 항상 연결된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으며, 갤럭시 북 S 등의 기기에 적용돼 있다.  한편 AMD가 이미 ARM 기반 칩을 자사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도...

2020.12.21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