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5K

“애플, 아이맥용 독립형 모니터 3종 준비 중”

애플 제품 라인업에 빠진 요소가 있다면, 4,999달러나 들지 않는 독립형 모니터다. 한 소문에 따르면 2022년 상황이 바뀔 수 있다. 애플이 M1 맥과 함께 이용할 만한 모니터를 개발 중이라는 소문은 예전에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좀더 구체적이다. 24인이 아이맥과 아이폰 13에 대해 정확히 예측한 바 있는 트위터 사용자 딜런에 따르면, LG가 27인치 및 24인치 아이맥 디스플레이와 동일한 제원을 가진 2종의 언브랜드 모니터를 개발하고 있다. 24인치 모니터는 4480 X 2,520 해상도의 4.5K 제품이며, 27인치는 5,120 X 2,880 해상도의 5K 제품이다. LG는 프로디스플레이 XDR을 포함해 여러 애플 애플 모니터를 제조하고 있다. 제원 등에 따르면, 이번 모니터 2종이 애플용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딜런은 27인치 모델이 미니 LED 기술과 프로모션 기능을 지원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만약 애플이 2종의 모니터를 출시한다면, 2016년 999달러 가격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를 단종한 이후 처음이다.  딜런은 또 LG가 32인치 프로 디스플레이 XDR의 업데이트 버전에 해당하는 모니터도 개발 중이라고 주장하며, 모니터 전용 애플 칩이 내장될 수도 있다고 관측했다.  ????Thread 1/4: There are three LG made Displays encased in unbranded enclosures for usage as external monitors that are in early development. Two of which have the same specifications as the upcoming 27 inch and current 24 inch iMac displays. — Dylan (@dylandkt) December 15, 2021 ciokr@idg.co.kr  

애플 모니터 4K 5K LG

2021.12.17

애플 제품 라인업에 빠진 요소가 있다면, 4,999달러나 들지 않는 독립형 모니터다. 한 소문에 따르면 2022년 상황이 바뀔 수 있다. 애플이 M1 맥과 함께 이용할 만한 모니터를 개발 중이라는 소문은 예전에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좀더 구체적이다. 24인이 아이맥과 아이폰 13에 대해 정확히 예측한 바 있는 트위터 사용자 딜런에 따르면, LG가 27인치 및 24인치 아이맥 디스플레이와 동일한 제원을 가진 2종의 언브랜드 모니터를 개발하고 있다. 24인치 모니터는 4480 X 2,520 해상도의 4.5K 제품이며, 27인치는 5,120 X 2,880 해상도의 5K 제품이다. LG는 프로디스플레이 XDR을 포함해 여러 애플 애플 모니터를 제조하고 있다. 제원 등에 따르면, 이번 모니터 2종이 애플용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딜런은 27인치 모델이 미니 LED 기술과 프로모션 기능을 지원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만약 애플이 2종의 모니터를 출시한다면, 2016년 999달러 가격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를 단종한 이후 처음이다.  딜런은 또 LG가 32인치 프로 디스플레이 XDR의 업데이트 버전에 해당하는 모니터도 개발 중이라고 주장하며, 모니터 전용 애플 칩이 내장될 수도 있다고 관측했다.  ????Thread 1/4: There are three LG made Displays encased in unbranded enclosures for usage as external monitors that are in early development. Two of which have the same specifications as the upcoming 27 inch and current 24 inch iMac displays. — Dylan (@dylandkt) December 15, 2021 ciokr@idg.co.kr  

2021.12.17

8K 지원 기업용 VR 헤드셋··· VR기니어, 차세대 'XTAL' 모델 공개

가상현실 시스템 시장은 크게 일반과 기업용으로 구분할 수 있다. 두 시장에서 가상 현실 기술과 제품이 지향하는 방향과 목표는 조금 다르다.  개인이나 가정을 겨냥한 일반용 제품은 ‘가성비’가 포인트다. 성능과 가격이 적당하게 균형을 이뤄야 한다. 영화와 게임을 즐기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면 충분하다. 반면 기업이나 정부를 고객으로 삼는 기업용 제품은 ‘고성능’이 중요하다. 가격도 저렴하면 좋겠지만 설령 비싸다고 해도 성능이 뒷받침되는 것이 중요하다. VR 시스템이 비싸더라도 현실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는 것보다는 저렴하기 때문이다. VR기니어(VRgineers)가 고해상도 VR 헤드셋인 XTAL의 차세대 모델(XTAL professional VR headset, 이하 XTAL 프로)을 공개했다. XTAL 프로는 기존 모델인 XTAL의 성능과 기능을 개선한 제품으로, XTAL 보다 더욱 향상된 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엔비디아의 쿼드로 RTX 8000에 최적화된 가독성을 제공한다고 VR기니어는 밝혔다. XTAL 프로는 고해상도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8K의 초고화질 영상을 지원한다. 머리에 착용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형태로 디자인된 XTAL 시리즈는, 기업용 제품인 만큼 ‘성능’과 ‘기능’에 초점을 두고 개발한 제품이다. 아직 상세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2018년 9월 선보인 XTAL의 디자인과 기존 기능을 따르면서, 추가로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기업용 VR 헤드셋 전문기업인 VR기니어가 선보인 8K 고화질 영상 재생을 지원하는 차세대 XTAL 모델. 고속 시선 추적, 포비티드 렌더링, 180도 시야각, 고정밀 립 모션 센서, 버추얼링크 케이블 등을 채용했다.(사진 : VRgineers) XTAL의 경우 한쪽당 2,560x1,440화소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2개의 쿼드(Quad) HD 고해상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두 눈으로 볼 경우 5K 화질인 5,120x1,440화소로 영상을 볼 ...

5K 8K VR기니어 XTAL

2020.01.09

가상현실 시스템 시장은 크게 일반과 기업용으로 구분할 수 있다. 두 시장에서 가상 현실 기술과 제품이 지향하는 방향과 목표는 조금 다르다.  개인이나 가정을 겨냥한 일반용 제품은 ‘가성비’가 포인트다. 성능과 가격이 적당하게 균형을 이뤄야 한다. 영화와 게임을 즐기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면 충분하다. 반면 기업이나 정부를 고객으로 삼는 기업용 제품은 ‘고성능’이 중요하다. 가격도 저렴하면 좋겠지만 설령 비싸다고 해도 성능이 뒷받침되는 것이 중요하다. VR 시스템이 비싸더라도 현실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는 것보다는 저렴하기 때문이다. VR기니어(VRgineers)가 고해상도 VR 헤드셋인 XTAL의 차세대 모델(XTAL professional VR headset, 이하 XTAL 프로)을 공개했다. XTAL 프로는 기존 모델인 XTAL의 성능과 기능을 개선한 제품으로, XTAL 보다 더욱 향상된 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엔비디아의 쿼드로 RTX 8000에 최적화된 가독성을 제공한다고 VR기니어는 밝혔다. XTAL 프로는 고해상도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8K의 초고화질 영상을 지원한다. 머리에 착용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형태로 디자인된 XTAL 시리즈는, 기업용 제품인 만큼 ‘성능’과 ‘기능’에 초점을 두고 개발한 제품이다. 아직 상세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2018년 9월 선보인 XTAL의 디자인과 기존 기능을 따르면서, 추가로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기업용 VR 헤드셋 전문기업인 VR기니어가 선보인 8K 고화질 영상 재생을 지원하는 차세대 XTAL 모델. 고속 시선 추적, 포비티드 렌더링, 180도 시야각, 고정밀 립 모션 센서, 버추얼링크 케이블 등을 채용했다.(사진 : VRgineers) XTAL의 경우 한쪽당 2,560x1,440화소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2개의 쿼드(Quad) HD 고해상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두 눈으로 볼 경우 5K 화질인 5,120x1,440화소로 영상을 볼 ...

2020.01.09

'눈이 놀라거나 눈이 편안하거나' 혁신적 디스플레이 12가지

새롭고 혁신적인 모니터 기술과 제품이 지금 이 순간에도 개발되고 있다. HD 스크린의 7배가 넘는 1,500만 픽셀의 울트라 HD 모니터, 센서를 활용해 자동적으로 색상을 조정해 언제나 딱 맞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3D 이미징을 제공하는 디스플레이, 거대한 책상형 태블릿처럼 터치에 반응하는 디스플레이 등이 그것이다. 현장감 있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커브드 화면 디스플레이도 있다. 미래에 우리 주변에 존재할 디스플레이 기술을 미리 만나본다. ciokr@idg.co.kr 

디스플레이 신기술 TV 스크린 OLED 모니터 5K 스프라우트

2015.02.10

새롭고 혁신적인 모니터 기술과 제품이 지금 이 순간에도 개발되고 있다. HD 스크린의 7배가 넘는 1,500만 픽셀의 울트라 HD 모니터, 센서를 활용해 자동적으로 색상을 조정해 언제나 딱 맞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3D 이미징을 제공하는 디스플레이, 거대한 책상형 태블릿처럼 터치에 반응하는 디스플레이 등이 그것이다. 현장감 있는 이미지를 보여주는 커브드 화면 디스플레이도 있다. 미래에 우리 주변에 존재할 디스플레이 기술을 미리 만나본다. ciokr@idg.co.kr 

2015.02.10

지속적 '와우 팩터' 접목··· 혁신가 꿈꾸는 델

카피캣(capycat)이 난무하는 PC 분야에서 델이 혁신적 기술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델이 희망하는 바는 애플과 같이 혁신 업체로서의 평판을 설립하고 팬 기반을 구축하려는 것으로 관측된다. 주목할 만한 신제품으로는 먼저 8인치 베뉴 8 7000 태블릿이 있다. 이달 초 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공개된 이 태블릿은 창의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6mm 두께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태블릿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인텔의 리얼센스 3D 깊이 지각 카메라를 내장했다. 이 카메라는 크기와 거리, 윤곽을 판단할 수 있는데, 이는 3D 컨퍼런스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나아가서는 3D 프린팅을 위한 3D 이미지 캡처에도 활용될 수 있다. 사실 델은 혁신 업체로 알려졌던 기업은 아니다. 마이클 델이 30년 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이 회사는 저가 IBM PC 클론 제품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그러나 작년 비공개 기업으로 전환한 델은 사업 분야를 개편하고 제품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고 회사의 커머셜 PC 제품 그룹 부사장 커크 셸은 강조했다. 특히 PC 사업 부문에 많은 에너지가 집중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상장 철회는 우리가 고객과 목표에 좀더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좀더 많은 시간을 보유할 수 있게 됐다. 고객과 제품 라인업 개선에 노력할 수 있는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엔드포인트 테크놀로지 어쏘시에이츠의 수석 애널리스트 로저 카이는 "이제 델은 월 스트리트에 보고할 필요가 없다. 경쟁력 확보에 유리해졌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델 베뉴 8에는 업계 선도적으로 무선 충전 기능이 적용됐다. 이 밖에 업계 최초의 5K 모니터인 울트라샤프 27 울트라 HD도 있다. 5,120 X 2,880 해상도를 지원하는 이 모니터는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델은 또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4와 경쟁할 것으로 관측되는 에일리언 웨어 알파 스트림 머신 게임 콘솔도 개발...

혁신 5K 베뉴 8 스팀OS

2014.09.24

카피캣(capycat)이 난무하는 PC 분야에서 델이 혁신적 기술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델이 희망하는 바는 애플과 같이 혁신 업체로서의 평판을 설립하고 팬 기반을 구축하려는 것으로 관측된다. 주목할 만한 신제품으로는 먼저 8인치 베뉴 8 7000 태블릿이 있다. 이달 초 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공개된 이 태블릿은 창의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6mm 두께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태블릿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인텔의 리얼센스 3D 깊이 지각 카메라를 내장했다. 이 카메라는 크기와 거리, 윤곽을 판단할 수 있는데, 이는 3D 컨퍼런스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나아가서는 3D 프린팅을 위한 3D 이미지 캡처에도 활용될 수 있다. 사실 델은 혁신 업체로 알려졌던 기업은 아니다. 마이클 델이 30년 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이 회사는 저가 IBM PC 클론 제품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그러나 작년 비공개 기업으로 전환한 델은 사업 분야를 개편하고 제품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고 회사의 커머셜 PC 제품 그룹 부사장 커크 셸은 강조했다. 특히 PC 사업 부문에 많은 에너지가 집중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상장 철회는 우리가 고객과 목표에 좀더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좀더 많은 시간을 보유할 수 있게 됐다. 고객과 제품 라인업 개선에 노력할 수 있는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엔드포인트 테크놀로지 어쏘시에이츠의 수석 애널리스트 로저 카이는 "이제 델은 월 스트리트에 보고할 필요가 없다. 경쟁력 확보에 유리해졌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델 베뉴 8에는 업계 선도적으로 무선 충전 기능이 적용됐다. 이 밖에 업계 최초의 5K 모니터인 울트라샤프 27 울트라 HD도 있다. 5,120 X 2,880 해상도를 지원하는 이 모니터는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델은 또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4와 경쟁할 것으로 관측되는 에일리언 웨어 알파 스트림 머신 게임 콘솔도 개발...

2014.09.24

디스플레이포트 1.3 표준, 5K 해상도 지원한다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니터와 TV가 이제 막 본격적으로 출시되고 있는 시점이지만, 새로운 디스플레이포트 1.3 표준은 벌써 5K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다. VESA(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는 기존 디스플레이포트 1.2a를 대체할 새로운 표준을 발표했는데, 5,120ⅹ2,880 해상도의 이미지를 표시할 수 있는 5K 모니터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디스플레이포트는 기업 환경에서 PC와 외부 모니터를 연결하는 용도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HDMI 포트와 경쟁 관계에 있는 기술 표준이다. 세이키(Seiki)는 벌써 새로운 디스플레이포트 1.3을 지원하는 모니터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HDMI 2.0 표준을 지원하는 모니터를 발표하기도 했다. 디스플레이포트 1.3은 기존 표준보다 50% 더 빠르며, 4K 이상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기 위한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VESA는 새로운 표준이 여러 대의 4K 모니터를 초당 60프레임으로 연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데이터 전송 속도는 32.4Gbps이며, 전체 데이터 전송 속도는 4개의 파이프로 나누어 각각 최고 8.1Gbps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기존 디스플레이포트 1.2a의 전송 속도는 25.92Gpbs다. 디스플레이포트 표준은 썬더볼트(Thunderbolt)와 독포트(DocPort) 표준에도 사용되며, 그외 컴퓨터와 외장 스토리지와 같은 기타 주변기기 간의 데이터 전송을 위한 추가 프로토콜도 지원한다. ciokr@idg.co.kr

4K HDMI 디스플레이포트 5K

2014.09.16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니터와 TV가 이제 막 본격적으로 출시되고 있는 시점이지만, 새로운 디스플레이포트 1.3 표준은 벌써 5K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다. VESA(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는 기존 디스플레이포트 1.2a를 대체할 새로운 표준을 발표했는데, 5,120ⅹ2,880 해상도의 이미지를 표시할 수 있는 5K 모니터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디스플레이포트는 기업 환경에서 PC와 외부 모니터를 연결하는 용도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HDMI 포트와 경쟁 관계에 있는 기술 표준이다. 세이키(Seiki)는 벌써 새로운 디스플레이포트 1.3을 지원하는 모니터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HDMI 2.0 표준을 지원하는 모니터를 발표하기도 했다. 디스플레이포트 1.3은 기존 표준보다 50% 더 빠르며, 4K 이상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기 위한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VESA는 새로운 표준이 여러 대의 4K 모니터를 초당 60프레임으로 연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데이터 전송 속도는 32.4Gbps이며, 전체 데이터 전송 속도는 4개의 파이프로 나누어 각각 최고 8.1Gbps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기존 디스플레이포트 1.2a의 전송 속도는 25.92Gpbs다. 디스플레이포트 표준은 썬더볼트(Thunderbolt)와 독포트(DocPort) 표준에도 사용되며, 그외 컴퓨터와 외장 스토리지와 같은 기타 주변기기 간의 데이터 전송을 위한 추가 프로토콜도 지원한다. ciokr@idg.co.kr

2014.09.16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