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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관리를 '더 쉽게'··· 15가지 툴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대규모로 배포하기 위한 표준적인 방법이 됐다. 그냥 ‘표준’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다. 복잡하게 확산하는 컨테이너 배포를 길들이는 데 쿠버네티스가 도움이 된다면, 그런 쿠버네티스를 길들이는 데는 무엇을 사용해야 할까? 쿠버네티스 역시 복잡하게 얽히고 관리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물론 쿠버네티스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과정에서 많은 부분이 정리될 것이다. 그러나 일부 사용자는 쿠버네티스가 다루기 쉬워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프로덕션 단계의 쿠버네티스에서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독자적인 해결책을 내놨다.   골드핑거 :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시각화 인간은 시각적 동물이다. 그래프와 차트를 보면 큰 그림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범위와 복잡성을 감안하면 가능한 모든 시각적 도움을 얻는 것이 좋다. 블룸버그 기술 사업부가 오픈소스로 공개한 골드핑거(Goldpinger)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내에서 실행되면서 노드 간 관계를 인터랙티브한 지도로 표시하는 간단한 툴이다. 정상적인 노드는 녹색, 비정상적인 노드는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노드를 클릭하면 세부 내용을 볼 수 있다. 스웨거(Swagger)로 API를 맞춤 설정해서 부가적인 보고, 지표를 비롯한 다양한 요소를 통합할 수 있다. K9s : 전체 화면의 쿠버네티스 CLI UI 관리자는 ‘하나의 창’으로 구성된 유틸리티를 좋아한다. K9s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위한 전체 화면 CLI(Command Line Interface) UI다. 실행 중인 파드, 로그, 배포를 한눈에 확인하고 쉘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참고로 K9s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려면 사용자 및 네임스페이스 수준에서 사용자에게 쿠버네티스 읽기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 캅스 :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위한 명령줄 쿠버네티스 팀이 개발한 캅스(Kops)는 명령줄에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AWS, GCE에서 실행되는 클러스터를 지원하며 VM...

쿠버네티스 골드핑거 리오

2022.03.22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대규모로 배포하기 위한 표준적인 방법이 됐다. 그냥 ‘표준’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다. 복잡하게 확산하는 컨테이너 배포를 길들이는 데 쿠버네티스가 도움이 된다면, 그런 쿠버네티스를 길들이는 데는 무엇을 사용해야 할까? 쿠버네티스 역시 복잡하게 얽히고 관리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물론 쿠버네티스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과정에서 많은 부분이 정리될 것이다. 그러나 일부 사용자는 쿠버네티스가 다루기 쉬워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프로덕션 단계의 쿠버네티스에서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독자적인 해결책을 내놨다.   골드핑거 :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시각화 인간은 시각적 동물이다. 그래프와 차트를 보면 큰 그림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범위와 복잡성을 감안하면 가능한 모든 시각적 도움을 얻는 것이 좋다. 블룸버그 기술 사업부가 오픈소스로 공개한 골드핑거(Goldpinger)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내에서 실행되면서 노드 간 관계를 인터랙티브한 지도로 표시하는 간단한 툴이다. 정상적인 노드는 녹색, 비정상적인 노드는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노드를 클릭하면 세부 내용을 볼 수 있다. 스웨거(Swagger)로 API를 맞춤 설정해서 부가적인 보고, 지표를 비롯한 다양한 요소를 통합할 수 있다. K9s : 전체 화면의 쿠버네티스 CLI UI 관리자는 ‘하나의 창’으로 구성된 유틸리티를 좋아한다. K9s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위한 전체 화면 CLI(Command Line Interface) UI다. 실행 중인 파드, 로그, 배포를 한눈에 확인하고 쉘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참고로 K9s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려면 사용자 및 네임스페이스 수준에서 사용자에게 쿠버네티스 읽기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 캅스 :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위한 명령줄 쿠버네티스 팀이 개발한 캅스(Kops)는 명령줄에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AWS, GCE에서 실행되는 클러스터를 지원하며 VM...

2022.03.22

블로그 | IT가 사용자 경험을 통제하지 못하는 이유, 그리고 네트워크 관점의 해법

오늘날 사용자 경험이 q불만투성이인 이유와 IT 부서가 이를 제대로 달래기 힘든 이유는 무엇인가? 네트워크 전문가의 관점으로 살펴보고 대안을 제시한다. 오늘날의 모든 IT 솔루션 업체는 사용자 경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열변을 토한다. 하지만 이 말의 진정한 의미는 대부분 사람들에게 의문으로 남아 있다. 그리고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만큼 정확한 접근 방법도 별로 없다. 비즈니스 커뮤니테이션이 온라인으로 계속 이루어지는 요즘 시대에 예측 가능한 사용자 경험은 더 이상 협상 가능한 요소가 아니다. 컴퓨터 네트워크는 기업의 업무 생산성을 주도하는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가 됐다. 하지만 사용자 경험은 해결하기 가장 힘든 문제 중 하나로, 특히 기업의 액세스 네트워크가 가장 심각한 상황이다. 이유는 각 사용자의 경험이 수많은 가변 요소에 영향을 받는데, 이들 중 많은 수가 IT 부서의 통제권 밖에 있기 때문이다. 네트워크 전문가가의 관점에서 사용자 경험을 엉망으로 만드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분석하고 연관성을 보여줘야 하는 데이터가 너무 많다. 2. 서로 다른 관리 툴과 모니터링 툴이 너무 많다. 3. 점점 더 많은 모바일 사용자가 지능형 디바이스로 IT 부서가 통제하지 않는 서비스에 액세스한다. 4. 서로 다른 IT 영역 간에 공유할 수 있는 단일 네트워크 정보 소스가 없다. 5. 전체를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 클라이언트 경험 관점이 없다. 사용자가 기업 네트워크에 연결되면, 연속적인 트랜잭션이 일어나는데, 각 트랜잭션이 모두 사용자 경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와이파이 접속, 네트워크 인증, IP 주소 가져오기, 적절한 도메인으로의 라우팅, 서버 상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액세스 경합, 앱의 상태 등등 모든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사용자의 관점에서 네트워크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각 트랜잭션 별로 대규모 데이터를 연계하고 분석해야 한다. 문제는 IT 부서의 네트워크 관리자가 데이터 과학...

모니터링 트러블슈팅 사용자경험 액세스네트워크

2017.11.17

오늘날 사용자 경험이 q불만투성이인 이유와 IT 부서가 이를 제대로 달래기 힘든 이유는 무엇인가? 네트워크 전문가의 관점으로 살펴보고 대안을 제시한다. 오늘날의 모든 IT 솔루션 업체는 사용자 경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열변을 토한다. 하지만 이 말의 진정한 의미는 대부분 사람들에게 의문으로 남아 있다. 그리고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만큼 정확한 접근 방법도 별로 없다. 비즈니스 커뮤니테이션이 온라인으로 계속 이루어지는 요즘 시대에 예측 가능한 사용자 경험은 더 이상 협상 가능한 요소가 아니다. 컴퓨터 네트워크는 기업의 업무 생산성을 주도하는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가 됐다. 하지만 사용자 경험은 해결하기 가장 힘든 문제 중 하나로, 특히 기업의 액세스 네트워크가 가장 심각한 상황이다. 이유는 각 사용자의 경험이 수많은 가변 요소에 영향을 받는데, 이들 중 많은 수가 IT 부서의 통제권 밖에 있기 때문이다. 네트워크 전문가가의 관점에서 사용자 경험을 엉망으로 만드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분석하고 연관성을 보여줘야 하는 데이터가 너무 많다. 2. 서로 다른 관리 툴과 모니터링 툴이 너무 많다. 3. 점점 더 많은 모바일 사용자가 지능형 디바이스로 IT 부서가 통제하지 않는 서비스에 액세스한다. 4. 서로 다른 IT 영역 간에 공유할 수 있는 단일 네트워크 정보 소스가 없다. 5. 전체를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 클라이언트 경험 관점이 없다. 사용자가 기업 네트워크에 연결되면, 연속적인 트랜잭션이 일어나는데, 각 트랜잭션이 모두 사용자 경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와이파이 접속, 네트워크 인증, IP 주소 가져오기, 적절한 도메인으로의 라우팅, 서버 상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액세스 경합, 앱의 상태 등등 모든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사용자의 관점에서 네트워크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각 트랜잭션 별로 대규모 데이터를 연계하고 분석해야 한다. 문제는 IT 부서의 네트워크 관리자가 데이터 과학...

2017.11.17

기술 전문가들이 직접 써보고 인정한 'IT 툴들'

<네트워크월드>는 매년 IT전문가들에게 선호하는 IT운영 효율 개선 툴을 추천받는다. 올해 추천받은 툴 중에는 신생벤처의 제품도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는 것들도 있다. 하지만, IT전문가들이 직접 사용한 후 추천하는 것들이라는 점에서 참고할 만 하다. 큐뮬로 2차 대전 기간 수용소에 억류된 일본계 미국인들의 증언을 보관했던 비영리단체인 덴쇼(Densho)는 콘텐츠를 중시한다. 덴쇼의 부회장 겸 CIO직을 맡고 있는 지오프 프로는 “과거 우리는 30TB 수준의 생산 데이터를 저장할 복잡한 스토리지 환경을 필요로 했다. 이 환경은 고성능 SAN 하드웨어와 고용량 소비자 수준 NAS 어플라이언스로 구성된 2계층 인프라였다. SAN은 비싸고 관리도 어려웠으며, 확장성도 낮았다. 그리고 NAS 장비는 신뢰성이 낮고 우리의 워크로드를 감당하기엔 IOPS가 부족했다”라고 설명했다. 문제 해결 방안으로 덴쇼는 스토리지 신생벤처인 큐뮬로(Qumulo)의 솔루션에 주목했다. 큐뮬로는 기업 데이터를 더 효율적이고 가시성 높게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는 큐뮬로 코어와 Q0626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의 확장성, 관리용이성, 그리고 내부에 장착된 분석 기능을 높이 평가했다. 프로는 “큐뮬로 코어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구동되는 Q0626는 우리 회사의 모든 데이터를 단 하나의 컨트롤 포인트로 집중 시킬 수 있었다. 또 사용자 서비스에 지장을 주지 않고 수십 페타 바이트로 데이터 스토리지 규모를 조정할 수 있게 되었다. 하이브리드 플래쉬/SSD/HDD 하드웨어는 견고한 기업 퍼포먼스를 가능케 한다. 또한 큐뮬로를 관리하는 단순한 웹 인터페이스가 관리 및 설정을 놀랍도록 용이하게 만들고 있다. 덕분에 스토리지 및 각종 문제 해결에 들어가던 시간을 이제는 더욱 생산적인 곳에 쓸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큐뮬로의 테크놀로지를 ...

스토리지 CIO 애저 IT효율 APM 추천 성능 관리

2015.04.20

<네트워크월드>는 매년 IT전문가들에게 선호하는 IT운영 효율 개선 툴을 추천받는다. 올해 추천받은 툴 중에는 신생벤처의 제품도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는 것들도 있다. 하지만, IT전문가들이 직접 사용한 후 추천하는 것들이라는 점에서 참고할 만 하다. 큐뮬로 2차 대전 기간 수용소에 억류된 일본계 미국인들의 증언을 보관했던 비영리단체인 덴쇼(Densho)는 콘텐츠를 중시한다. 덴쇼의 부회장 겸 CIO직을 맡고 있는 지오프 프로는 “과거 우리는 30TB 수준의 생산 데이터를 저장할 복잡한 스토리지 환경을 필요로 했다. 이 환경은 고성능 SAN 하드웨어와 고용량 소비자 수준 NAS 어플라이언스로 구성된 2계층 인프라였다. SAN은 비싸고 관리도 어려웠으며, 확장성도 낮았다. 그리고 NAS 장비는 신뢰성이 낮고 우리의 워크로드를 감당하기엔 IOPS가 부족했다”라고 설명했다. 문제 해결 방안으로 덴쇼는 스토리지 신생벤처인 큐뮬로(Qumulo)의 솔루션에 주목했다. 큐뮬로는 기업 데이터를 더 효율적이고 가시성 높게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는 큐뮬로 코어와 Q0626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의 확장성, 관리용이성, 그리고 내부에 장착된 분석 기능을 높이 평가했다. 프로는 “큐뮬로 코어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구동되는 Q0626는 우리 회사의 모든 데이터를 단 하나의 컨트롤 포인트로 집중 시킬 수 있었다. 또 사용자 서비스에 지장을 주지 않고 수십 페타 바이트로 데이터 스토리지 규모를 조정할 수 있게 되었다. 하이브리드 플래쉬/SSD/HDD 하드웨어는 견고한 기업 퍼포먼스를 가능케 한다. 또한 큐뮬로를 관리하는 단순한 웹 인터페이스가 관리 및 설정을 놀랍도록 용이하게 만들고 있다. 덕분에 스토리지 및 각종 문제 해결에 들어가던 시간을 이제는 더욱 생산적인 곳에 쓸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큐뮬로의 테크놀로지를 ...

2015.04.20

당신을 소셜미디어 달인으로 만들어줄 10가지 툴

소셜미디어 달인이 되고 싶지만 소셜미디어 툴이 너무 많아서 무엇을 써야 할 지잘 모르겠다면? 여기 당신의 소셜미디어 계정 관리 선택에 도움이 될만한 10가지 최고의 온라인 툴을 준비했다. 이 10가지 툴은 무료거나 개인이나 소규모 사업체라도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CIO 페이스북 트위터 소셜미디어

2014.10.24

소셜미디어 달인이 되고 싶지만 소셜미디어 툴이 너무 많아서 무엇을 써야 할 지잘 모르겠다면? 여기 당신의 소셜미디어 계정 관리 선택에 도움이 될만한 10가지 최고의 온라인 툴을 준비했다. 이 10가지 툴은 무료거나 개인이나 소규모 사업체라도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4.10.24

"온라인 협업과 프로젝트 관리에 그만!" 무료 툴 7선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야구 감독인 케이시 스텐겔은 “훌륭한 선수를 구하는 건 쉽다. 그 선수들이 같이 조화롭게 만드는 게 어렵다”고 말했다. 같은 원칙이 오늘날의 IT인력 관리에도 적용된다. 협업은 조직의 규모와 상관없이 모든 기업에서 성공의 열쇠 중 하나다. 여기에 최근 미국 커뮤니티 조사(American Community Survey)에 따르면, 작업 인력의 2.6%가 재택근무 중이라는 사실까지 더해볼 때 팀을 연결하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유지하기 위한 알맞은 협업 툴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여기 소개된 협업 툴들은 당신이 자택 사무실이나 스타벅스 그 어디에 있던, 잘 협업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ciokr@idg.co.kr

협업 무료 소셜 네트워크 프로젝트 관리 야머 재택근무 원격근무 구글 CIO 기업용 소셜

2014.09.26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야구 감독인 케이시 스텐겔은 “훌륭한 선수를 구하는 건 쉽다. 그 선수들이 같이 조화롭게 만드는 게 어렵다”고 말했다. 같은 원칙이 오늘날의 IT인력 관리에도 적용된다. 협업은 조직의 규모와 상관없이 모든 기업에서 성공의 열쇠 중 하나다. 여기에 최근 미국 커뮤니티 조사(American Community Survey)에 따르면, 작업 인력의 2.6%가 재택근무 중이라는 사실까지 더해볼 때 팀을 연결하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유지하기 위한 알맞은 협업 툴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여기 소개된 협업 툴들은 당신이 자택 사무실이나 스타벅스 그 어디에 있던, 잘 협업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ciokr@idg.co.kr

2014.09.26

IT 전문가를 위한 9가지 유용한 아이패드 툴

아이패드는 회의의 필수품이었던 메모장을 이미 오래 전에 대체했다. 보다 본격적인 업무를 위한 앱들이 등장하면서 고집스러운 IT 전문가들도 이제 업무용 노트북 대신 가벼운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아이패드 미니의 낮아진 가격대 역시 이러한 추세에 힘을 보탠다. 지난 기사에서 소개한 전문가용 아이패드 툴은 지금까지 필자의 필수 도구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 이후 추가로 발견한 유용한 IT 작업용 도구들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전문가

2014.05.28

아이패드는 회의의 필수품이었던 메모장을 이미 오래 전에 대체했다. 보다 본격적인 업무를 위한 앱들이 등장하면서 고집스러운 IT 전문가들도 이제 업무용 노트북 대신 가벼운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아이패드 미니의 낮아진 가격대 역시 이러한 추세에 힘을 보탠다. 지난 기사에서 소개한 전문가용 아이패드 툴은 지금까지 필자의 필수 도구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 이후 추가로 발견한 유용한 IT 작업용 도구들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2014.05.28

"기본 기능으로는 부족해" 윈도우 활용도를 높여주는 무료 툴 9선

윈도우에는 수많은 기능이 넘쳐나는데, 이들 중 많은 수는 훌륭하지만, 나머지는 그냥 그저 그런 수준이다. 다행히도 그보다 더 강력하고 더 효율적이고 설치에 단 몇 분밖에 걸리지 않는 대안적 무료 프로그램들이 있다. 수준 미달인 윈도우 내장 기능 9가지를 꼽아보고, 이를 대체할 무료 소프트웨어들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윈도우

2014.02.14

윈도우에는 수많은 기능이 넘쳐나는데, 이들 중 많은 수는 훌륭하지만, 나머지는 그냥 그저 그런 수준이다. 다행히도 그보다 더 강력하고 더 효율적이고 설치에 단 몇 분밖에 걸리지 않는 대안적 무료 프로그램들이 있다. 수준 미달인 윈도우 내장 기능 9가지를 꼽아보고, 이를 대체할 무료 소프트웨어들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2014.02.14

"낭비 없는 회의"를 위한 팁과 툴

회의가 형편 없는 이유는 우리 때문이다. 우리는 매일 팀 업데이트, 전략 세션, 오래된 브레인스토밍을 위해 회의실에 들어간다. 하지만 우리가 참가자들이 묻거나 말하는 것을 무시하거나 회의 결과를 기록하지 않거나 후속 조치를 잊는 등 회의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실제로도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하게 된다. 꼭 이런 식일 필요는 없다. 오늘은 적절한 기술과 적절한 전략이 어떻게 회의를 더욱 알차게 회복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필요할 때 메모'를 하자 회의에서 더 많은 것을 이끌어내는데 있어서 핵심은 메모를 더 잘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을 받아 적는다는 뜻은 아니다. 자기 자신 또는 그룹 전체를 위한 메모 담당자로써 여러분의 목표는 회의의 내용 중 필수적인 부분만을 골라내는 것이다. 회의가 끝난 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도록 한다. 회의 메모를 할일 목록으로 여기고 자신의 책상으로 돌아갔을 대 프로젝트에 관해 확보해야 하는 모든 정보를 포함시킨다. 그룹을 위해 메모를 한다면 회의에서 거론되는 모든 조치항목과 함께 그 각각을 담당할 사람의 이름도 놓치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불필요한 세부사항은 적지 않는다. 여러분이 필요한 것은 나중에 내용을 기억하는데 필요한 기록이며, 나머지 시간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그룹과 상호작용 하는데 사용하도록 한다. 손으로 쓰고 필기 내용을 동기화하자 키의 소음 그리고 자신과 나머지 그룹 사이에 물리적인 장벽이 생기기 때문에 노트북은 큰 방해물이 될 수 있다. 노트북 화면은 방 안에서 자신을 다른 사람들로부터 물리적으로 그리고 잠재적으로 분리시켜 능동적인 참여자보다는 분리된 보고자로 남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라이브스크라이브 3 노트북은 책상 위에 두고 가급적이면 펜으로 메모를 작성하자. 시도해 볼 수 있는 옵션으로 라이브스크라이브 3(Livescribe 3) 가 있다. 이 펜의 축에는 잉크 외에 소형 카메...

낭비 메모 회의 태블릿

2013.11.14

회의가 형편 없는 이유는 우리 때문이다. 우리는 매일 팀 업데이트, 전략 세션, 오래된 브레인스토밍을 위해 회의실에 들어간다. 하지만 우리가 참가자들이 묻거나 말하는 것을 무시하거나 회의 결과를 기록하지 않거나 후속 조치를 잊는 등 회의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실제로도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하게 된다. 꼭 이런 식일 필요는 없다. 오늘은 적절한 기술과 적절한 전략이 어떻게 회의를 더욱 알차게 회복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필요할 때 메모'를 하자 회의에서 더 많은 것을 이끌어내는데 있어서 핵심은 메모를 더 잘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을 받아 적는다는 뜻은 아니다. 자기 자신 또는 그룹 전체를 위한 메모 담당자로써 여러분의 목표는 회의의 내용 중 필수적인 부분만을 골라내는 것이다. 회의가 끝난 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도록 한다. 회의 메모를 할일 목록으로 여기고 자신의 책상으로 돌아갔을 대 프로젝트에 관해 확보해야 하는 모든 정보를 포함시킨다. 그룹을 위해 메모를 한다면 회의에서 거론되는 모든 조치항목과 함께 그 각각을 담당할 사람의 이름도 놓치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불필요한 세부사항은 적지 않는다. 여러분이 필요한 것은 나중에 내용을 기억하는데 필요한 기록이며, 나머지 시간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그룹과 상호작용 하는데 사용하도록 한다. 손으로 쓰고 필기 내용을 동기화하자 키의 소음 그리고 자신과 나머지 그룹 사이에 물리적인 장벽이 생기기 때문에 노트북은 큰 방해물이 될 수 있다. 노트북 화면은 방 안에서 자신을 다른 사람들로부터 물리적으로 그리고 잠재적으로 분리시켜 능동적인 참여자보다는 분리된 보고자로 남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라이브스크라이브 3 노트북은 책상 위에 두고 가급적이면 펜으로 메모를 작성하자. 시도해 볼 수 있는 옵션으로 라이브스크라이브 3(Livescribe 3) 가 있다. 이 펜의 축에는 잉크 외에 소형 카메...

2013.11.14

지메일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17가지 팁과 툴

사람들은 수많은 시간을 지메일에서 보낸다. 이제 가상의 집과 같은 공간이 됐다. 그리고 좋은 집주인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 있다. 바로 집이란 언제나 개선할 무엇이 있다는 것이다. 지메일에는 고급 설정을 활성화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수용하고 서드파티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등 이런 것들이 무수히 많다. 구글이 최근 탭을 적용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발표했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지메일 생활을 확실히 개선해 줄 조금은 덜 알려진 팁과 툴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지메일 애드온 하우투 가젯 실험실

2013.06.03

사람들은 수많은 시간을 지메일에서 보낸다. 이제 가상의 집과 같은 공간이 됐다. 그리고 좋은 집주인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 있다. 바로 집이란 언제나 개선할 무엇이 있다는 것이다. 지메일에는 고급 설정을 활성화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수용하고 서드파티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등 이런 것들이 무수히 많다. 구글이 최근 탭을 적용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발표했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지메일 생활을 확실히 개선해 줄 조금은 덜 알려진 팁과 툴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2013.06.03

당신의 클라우드는 몇 점? 상태 진단 '체크리스트'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도입한 지 몇 년이 지났다면, 튜닝이 필요할 것이다.  당신의 클라우드를 새것처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필자는 최근 칼럼  ‘기고 | ‘좋기만 할까?’ 클라우드 컴퓨팅의 3가지 그늘’에서 데이터는 기업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뭐 선뜻 인정할 수 없을 수도 있다. 어쨌든 다른 기업 자산과 마찬가지로 이를 관리하고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모든 형태의 클라우드 플랫폼이나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진단(평가) 툴을 제공하기란 어렵다. 그러나 아래 소개하는 진단 툴을 각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맞게 조정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각 질문에 점수를 매기도록 되어 있다. 골프처럼 점수가 낮을 수록 좋은 것이다. 반면 총점이 높을 수록 분발해야 한다. 클라우드 보안 '아니오'라는 대답 한 개당 5점을 준다. •매주 모든 데이터를 백업하나? •시스템 감사 추적 기능을 켜놓았나? •매월 모든 메타데이터와 관리 로그를 백업하나? •비밀번호 강화 정책을 실천하고 있나? (분기에 한 번 비밀번호를 바꾸도록 강제하는 정책을 포함) •문서 보관/파기 정책이 수립되어 있고, 이를 집행하고 있나? •개인 비밀 정보를 중심으로 데이터 입력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있나? 집행하고 있나? •퇴사자의 사용자 계정이 시스템에 활성화돼 있나? (이 질문은 '예'라는 대답에 5점을 준다.) --------------------------------------------------------------- David Taber 인기기사 ->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망치는 5가지 방법 -> 기고 | 클라우드 컴퓨팅 '앱 관리 측면에서의 조언' ->기고 | 클라우드 코드 손상을 막는 방법 – 2부 ->...

CIO 진단 측정 체크리스트

2013.02.22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도입한 지 몇 년이 지났다면, 튜닝이 필요할 것이다.  당신의 클라우드를 새것처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필자는 최근 칼럼  ‘기고 | ‘좋기만 할까?’ 클라우드 컴퓨팅의 3가지 그늘’에서 데이터는 기업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뭐 선뜻 인정할 수 없을 수도 있다. 어쨌든 다른 기업 자산과 마찬가지로 이를 관리하고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모든 형태의 클라우드 플랫폼이나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진단(평가) 툴을 제공하기란 어렵다. 그러나 아래 소개하는 진단 툴을 각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맞게 조정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각 질문에 점수를 매기도록 되어 있다. 골프처럼 점수가 낮을 수록 좋은 것이다. 반면 총점이 높을 수록 분발해야 한다. 클라우드 보안 '아니오'라는 대답 한 개당 5점을 준다. •매주 모든 데이터를 백업하나? •시스템 감사 추적 기능을 켜놓았나? •매월 모든 메타데이터와 관리 로그를 백업하나? •비밀번호 강화 정책을 실천하고 있나? (분기에 한 번 비밀번호를 바꾸도록 강제하는 정책을 포함) •문서 보관/파기 정책이 수립되어 있고, 이를 집행하고 있나? •개인 비밀 정보를 중심으로 데이터 입력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있나? 집행하고 있나? •퇴사자의 사용자 계정이 시스템에 활성화돼 있나? (이 질문은 '예'라는 대답에 5점을 준다.) --------------------------------------------------------------- David Taber 인기기사 ->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망치는 5가지 방법 -> 기고 | 클라우드 컴퓨팅 '앱 관리 측면에서의 조언' ->기고 | 클라우드 코드 손상을 막는 방법 – 2부 ->...

2013.02.22

기고 | 완벽한 보안 솔루션은 없다

새해가 된 지 보름이 지났다.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을 독자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잘 실천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실현 가능하지 않은 목표를 세우고 무리하게 추진한 것은 아니었는지 다시 생각해 보길 바란다. 개인들의 목표와 실천의 문제가 보안에서도 똑같이 나타나고 있다. 연초에 보안 계획을 수립했으나 번번히 보안 사고가 터지는 이유도 같다. 1월이면 으레 그러하듯 늘 다니던 공원 산책로에 못 보던 얼굴들이 늘어났다. 한 동료의 말에 의하면 헬스클럽은 상황이 더 심각하다고 한다. 몇 주가 지나 그들을 다시 볼 수 없게 된다 해도 필자와 동료는 별로 놀라지 않을 것이다. 원래 새해 결심은 한 달이면 충분한 법이니까. 그렇다면 그 방문객들의 몸은 한 달의 운동으로 조금이나마 건강해졌을까? 필자의 대답은 ‘아니올시다'이다. 한 달 정도 동네나 러닝 머신 위를 달린다고 잃었던 젊음이 돌아오진 않을 것이다. 건강은 생활 방식의 문제다. 이 원칙은 보안의 영역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다. 정보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지키는 노력은 생활 속에서 이뤄져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기업들은 위에 소개한 연초의 운동객들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 어떤 기업들은 배치한 모든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침입 테스트를 몇 번씩 의뢰하기도 한다. 테스트에서 이런저런 취약점들이 지적되면 자신들은 그것을 한방에 고쳐버리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었다. 더욱 우스운 기업들은 트레이드 쇼로 장을 보러 가서는 방화벽이니 침입 탐지 시스템(IDS, Intrusion Detection System),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등을 구매하면 그들의 허술한 소프트웨어들이 곧바로 안전해질 것이라 믿고 있기도 하다. 그들의 행동이 운동은 하지 않고 지방분해제라는 정체 모를 알약만 삼켜 대며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옆집 사람과 다를 것이 무엇인가? 모두 돈만 낭비하는 짓일 뿐이다. 진짜 보안은 생활 양식을 바꾸...

CSO CISO 습관 보안 계획 생활양식

2013.01.16

새해가 된 지 보름이 지났다.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을 독자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잘 실천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실현 가능하지 않은 목표를 세우고 무리하게 추진한 것은 아니었는지 다시 생각해 보길 바란다. 개인들의 목표와 실천의 문제가 보안에서도 똑같이 나타나고 있다. 연초에 보안 계획을 수립했으나 번번히 보안 사고가 터지는 이유도 같다. 1월이면 으레 그러하듯 늘 다니던 공원 산책로에 못 보던 얼굴들이 늘어났다. 한 동료의 말에 의하면 헬스클럽은 상황이 더 심각하다고 한다. 몇 주가 지나 그들을 다시 볼 수 없게 된다 해도 필자와 동료는 별로 놀라지 않을 것이다. 원래 새해 결심은 한 달이면 충분한 법이니까. 그렇다면 그 방문객들의 몸은 한 달의 운동으로 조금이나마 건강해졌을까? 필자의 대답은 ‘아니올시다'이다. 한 달 정도 동네나 러닝 머신 위를 달린다고 잃었던 젊음이 돌아오진 않을 것이다. 건강은 생활 방식의 문제다. 이 원칙은 보안의 영역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다. 정보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지키는 노력은 생활 속에서 이뤄져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기업들은 위에 소개한 연초의 운동객들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 어떤 기업들은 배치한 모든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침입 테스트를 몇 번씩 의뢰하기도 한다. 테스트에서 이런저런 취약점들이 지적되면 자신들은 그것을 한방에 고쳐버리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었다. 더욱 우스운 기업들은 트레이드 쇼로 장을 보러 가서는 방화벽이니 침입 탐지 시스템(IDS, Intrusion Detection System),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등을 구매하면 그들의 허술한 소프트웨어들이 곧바로 안전해질 것이라 믿고 있기도 하다. 그들의 행동이 운동은 하지 않고 지방분해제라는 정체 모를 알약만 삼켜 대며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옆집 사람과 다를 것이 무엇인가? 모두 돈만 낭비하는 짓일 뿐이다. 진짜 보안은 생활 양식을 바꾸...

2013.01.16

고급 사용자를 위한 필수 클라우드 툴 10선

클라우드 때문에 업무를 처리하고 여가를 즐기는 방법이 많이 바뀌었다. 지메일, 드롭박스, 페이스북, 인스타페이퍼 등 잘 알려진 서비스들 덕분에 사진, 문서, 연락처 등 삶의 많은 부분이 온라인으로 옮겨왔다. 그렇다면 이제는 이런 것들을 통제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약간의 설정 변경을 통해 클라우드를 더욱 강력하고 개인화된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몇몇 간단한 브라우저 애드온과 툴을 이용해 웹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서비스의 잠재력을 끌어내기만 하면 된다.   여기서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클라우드경험을 최대한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10가지 필수적인 툴에 관해서 알아보겠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보다는 웹 브라우저나 다운로드해 설치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컴퓨터 자체에서 사용하는 툴에 초점을 맞추도록 하겠다. 물론 이 툴들 중 일부는 모바일 구성 요소 또한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갈 사항이 있다. 이 툴들은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데이터에 대한 일정 수준의 접근 권한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도록 하자. 특히 기업 환경에서는 민감한 정보를 다룰 수 있는 유틸리티를 설치하기에 앞서 허가를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 소개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허가 문제를 반드시 검토하도록 하고 자신 그리고/또는 고용주가 요구되는 접속의 수준을 허용할 수 있을 경우에만 사용하도록 하자.   클라우드 세이브(Cloud Save) 웹을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사용하기 위해서 저장할 것이 생겼을 때 클라우드를 활용하면 된다. 이때 사용자는 우선 파일을 자신의 로컬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한 후, 이 파일을 자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로 옮기면 된다. 이런 번거로움이 클라우드 세이브를 사용하면 사라진다. 클라우드 세이브는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를 위해 개발자 antimatter15와 KRowland가 개발한 무료 확장기능이다.   클...

클라우드 크롬 지메일 애드온

2012.01.11

클라우드 때문에 업무를 처리하고 여가를 즐기는 방법이 많이 바뀌었다. 지메일, 드롭박스, 페이스북, 인스타페이퍼 등 잘 알려진 서비스들 덕분에 사진, 문서, 연락처 등 삶의 많은 부분이 온라인으로 옮겨왔다. 그렇다면 이제는 이런 것들을 통제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약간의 설정 변경을 통해 클라우드를 더욱 강력하고 개인화된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몇몇 간단한 브라우저 애드온과 툴을 이용해 웹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서비스의 잠재력을 끌어내기만 하면 된다.   여기서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클라우드경험을 최대한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10가지 필수적인 툴에 관해서 알아보겠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보다는 웹 브라우저나 다운로드해 설치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컴퓨터 자체에서 사용하는 툴에 초점을 맞추도록 하겠다. 물론 이 툴들 중 일부는 모바일 구성 요소 또한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갈 사항이 있다. 이 툴들은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데이터에 대한 일정 수준의 접근 권한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도록 하자. 특히 기업 환경에서는 민감한 정보를 다룰 수 있는 유틸리티를 설치하기에 앞서 허가를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 소개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허가 문제를 반드시 검토하도록 하고 자신 그리고/또는 고용주가 요구되는 접속의 수준을 허용할 수 있을 경우에만 사용하도록 하자.   클라우드 세이브(Cloud Save) 웹을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사용하기 위해서 저장할 것이 생겼을 때 클라우드를 활용하면 된다. 이때 사용자는 우선 파일을 자신의 로컬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한 후, 이 파일을 자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로 옮기면 된다. 이런 번거로움이 클라우드 세이브를 사용하면 사라진다. 클라우드 세이브는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를 위해 개발자 antimatter15와 KRowland가 개발한 무료 확장기능이다.   클...

2012.01.11

버리디티, 서버당 에너지 비용도 추적 가능한 솔루션 발표

버리디티(Viridity)가 새로운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기업이 전력을 얼마나 사용하며 각 현업부서와 개별 애플리케이션에서 얼만큼의 전력이 소비되는지를 별도로 계산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DCIM툴은 기업이 데이터센터 전력비용을 줄이기 위해 에너지 사용을 관리하려는 수요가 커지면서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 지난해 가트너의 조사에 따르면, 1%의 데이터센터만이 DCIM툴을 사용하고 있으나 2014년까지는 이를 부분적으로나마 사용하겠다고 밝힌 센터가 무려 6%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DCIM이 앞으로 급성장할 것이라는 점을 의미한다. 현재 40여개 업체들이 하드웨어별로 전력량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툴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은 전력 수요 계획을 수립하고 신규 하드웨어를 어디에 배치할 지를 결정하기 위해 이 툴들을 사용해 데이터를 분석한다. 버리디티의 DCIM 소프트웨어인 에너지센터(EnergyCenter)는 기업이 수만 대의 서버구성에 대한 정보를 축적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다. 이 정보에는 각각 구성된 서버가 조금이라도 증가할 경우 전력 소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에 대한 것도 포함한다.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장비 사용률을 모니터링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시스템이 너무 많은 전력을 사용하고 있거나 비효율적인지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유휴서버나 통합 대상이 될 수 있는 저활용 서버를 가려낼 수 있다. 7월1일에 정식 배포되는 에너지센터 버전 2는 기업이 특별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에너지 사용과 연동해 기업이 전력비를 지불하는 관련 서버 그룹을 파악하게 해준다. 또한 특정 부서가 데이터센터 내에서 얼마만큼의 전력을 사용하는지도 계산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의 대형 고객들 중 일부는 대규모 애플리케이션과 부분적으로 관련된 운영비를 추정하지 못한다”라고 버리디 사장이자 CEO인...

데이터센터 에너지센터 Viridity 버리디티 DCIM 전력 소모 전력 모니터링 EnergyCenter

2011.06.20

버리디티(Viridity)가 새로운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기업이 전력을 얼마나 사용하며 각 현업부서와 개별 애플리케이션에서 얼만큼의 전력이 소비되는지를 별도로 계산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DCIM툴은 기업이 데이터센터 전력비용을 줄이기 위해 에너지 사용을 관리하려는 수요가 커지면서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 지난해 가트너의 조사에 따르면, 1%의 데이터센터만이 DCIM툴을 사용하고 있으나 2014년까지는 이를 부분적으로나마 사용하겠다고 밝힌 센터가 무려 6%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DCIM이 앞으로 급성장할 것이라는 점을 의미한다. 현재 40여개 업체들이 하드웨어별로 전력량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툴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은 전력 수요 계획을 수립하고 신규 하드웨어를 어디에 배치할 지를 결정하기 위해 이 툴들을 사용해 데이터를 분석한다. 버리디티의 DCIM 소프트웨어인 에너지센터(EnergyCenter)는 기업이 수만 대의 서버구성에 대한 정보를 축적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다. 이 정보에는 각각 구성된 서버가 조금이라도 증가할 경우 전력 소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에 대한 것도 포함한다.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장비 사용률을 모니터링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시스템이 너무 많은 전력을 사용하고 있거나 비효율적인지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유휴서버나 통합 대상이 될 수 있는 저활용 서버를 가려낼 수 있다. 7월1일에 정식 배포되는 에너지센터 버전 2는 기업이 특별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에너지 사용과 연동해 기업이 전력비를 지불하는 관련 서버 그룹을 파악하게 해준다. 또한 특정 부서가 데이터센터 내에서 얼마만큼의 전력을 사용하는지도 계산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의 대형 고객들 중 일부는 대규모 애플리케이션과 부분적으로 관련된 운영비를 추정하지 못한다”라고 버리디 사장이자 CEO인...

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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