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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클라우드 시장 AWS 1위, 중국만 '딴 세상'" 시너지리서치그룹 2분기 보고서

2020년 2분기 아태지역(APAC)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AWS(Amazon Web Service)가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를 알리바바(Alibaba),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Tencent), 구글이 뒤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발표한 ‘2020년 2분기 클라우드 서비스 리더십(Cloud Service Leadership - APAC Region)'에 따르면, AWS는 중국을 제외한 아태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태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조사한 클라우드 리더십 자료를 보면, 중국 시장과 그 이외 시장의 시장 구조가 뚜렷하게 구분된다. 중국을 제외한 4개 지역에서 AWS가 시장에서 1위를 지키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중국에서는 알리바바를 중심으로 한 중국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2020년 2분기 아태지역에서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로 인한 매출은 90억 달러가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AWS, 알리바바,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리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WS는 중국을 제외한 4개의 아태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3개의 아태지역에서 2위에 올랐다. (자료 : Synergy Research Group) AWS는 아태지역 클라우드 서비스 전체 1위이면서, 중국을 제외한 4개 지역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중국의 경우는 알리바바가 1위에 올라있고, 텐센트, 바이두(Baidu), 차이나 텔레콤(China Telecom) 등 중국업체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1위인 아마존 뒤를 2위인 후지쓰(Fujitsu)가 따라가는 형국으로, 3위는 마이크로소프트, 4위는 NTT, 5위는 구글이 뒤따르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나머지 동아시아 지역, 남아시아와 남동아시아, 오세아니아는 AWS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각 1위와 2위로 시장을 이끌고 있다. 3위...

시너지 리서치 아태지역 클라우드 시장 AWS 알리바바 텐센트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2020.09.22

2020년 2분기 아태지역(APAC)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AWS(Amazon Web Service)가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그 뒤를 알리바바(Alibaba),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Tencent), 구글이 뒤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발표한 ‘2020년 2분기 클라우드 서비스 리더십(Cloud Service Leadership - APAC Region)'에 따르면, AWS는 중국을 제외한 아태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태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조사한 클라우드 리더십 자료를 보면, 중국 시장과 그 이외 시장의 시장 구조가 뚜렷하게 구분된다. 중국을 제외한 4개 지역에서 AWS가 시장에서 1위를 지키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중국에서는 알리바바를 중심으로 한 중국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2020년 2분기 아태지역에서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로 인한 매출은 90억 달러가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AWS, 알리바바,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리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WS는 중국을 제외한 4개의 아태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3개의 아태지역에서 2위에 올랐다. (자료 : Synergy Research Group) AWS는 아태지역 클라우드 서비스 전체 1위이면서, 중국을 제외한 4개 지역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중국의 경우는 알리바바가 1위에 올라있고, 텐센트, 바이두(Baidu), 차이나 텔레콤(China Telecom) 등 중국업체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1위인 아마존 뒤를 2위인 후지쓰(Fujitsu)가 따라가는 형국으로, 3위는 마이크로소프트, 4위는 NTT, 5위는 구글이 뒤따르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나머지 동아시아 지역, 남아시아와 남동아시아, 오세아니아는 AWS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각 1위와 2위로 시장을 이끌고 있다. 3위...

2020.09.22

“아태지역 기업, 보안 위협에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감행” 탈레스 발표 

탈레스가 2020 탈레스 데이터 위협 보고서 아태지역판(2020 Thales Asia-Pacific Data Threat Report)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점점 더 많은 아태지역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고,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이전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체 응답자 중 26%만이 시장을 공격적으로 혁신하거나 기업 민첩성(Enterprise Agility)를 높이는 디지털 역량을 도입하고 있다고 답했다.  클라우드는 데이터 환경을 선도하며 디지털 혁신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다. 응답 기업들의 거의 절반인 45%가 기업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있으며, 클라우드에 저장돼 있는 데이터 중 42% 미만의 데이터가 민감데이터라 답했다.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증가 등으로 보안 시스템이 내장되지 않은 개인 디바이스를 사용함으로써, 기업들의 민감 데이터의 보안위협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태지역 기업 임원 50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가 지난해 데이터 유출을 경험하거나 데이터보안 규제를 위반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중 66%는 자사의 내부 데이터가 보안 위협에 취약하다고 답했다. 클라우드 환경에 더 많은 민감 데이터가 저장될수록 데이터 보안 위험은 증가한다. 특히 거의 모든 응답자인 99%가 클라우드 내 민감 데이터 중 적어도 일부가 암호화되지 않았다고 답해 우려를 표명했다. 여기에, 클라우드 환경 내 민감 데이터의 절반인 52%만이 암호화돼 보호되고 있으며, 토큰화(가명화)를 통해 보호되는 데이터는 42%로 더욱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많은 위협에도 불구하고, 응답 기업의 37%는 환경의 복잡성이 데이터 보안 구현의 가장 큰 과제라고 답했다. 멀티 클라우드 채택은 복잡성의 주요 원인으로, 아태지역 기업의 75%는 1개 이상의 서비스형 인프라(IaaS)를 사용하고 있으며, 73%는 1개 이상의 서비스형 플랫폼(PaaS) 벤더를,...

탈레스 아태지역 보안 위협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변혁 양자 컴퓨팅 보안 재택근무 클라우드

2020.09.21

탈레스가 2020 탈레스 데이터 위협 보고서 아태지역판(2020 Thales Asia-Pacific Data Threat Report)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점점 더 많은 아태지역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고,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이전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체 응답자 중 26%만이 시장을 공격적으로 혁신하거나 기업 민첩성(Enterprise Agility)를 높이는 디지털 역량을 도입하고 있다고 답했다.  클라우드는 데이터 환경을 선도하며 디지털 혁신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다. 응답 기업들의 거의 절반인 45%가 기업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있으며, 클라우드에 저장돼 있는 데이터 중 42% 미만의 데이터가 민감데이터라 답했다.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증가 등으로 보안 시스템이 내장되지 않은 개인 디바이스를 사용함으로써, 기업들의 민감 데이터의 보안위협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태지역 기업 임원 50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가 지난해 데이터 유출을 경험하거나 데이터보안 규제를 위반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중 66%는 자사의 내부 데이터가 보안 위협에 취약하다고 답했다. 클라우드 환경에 더 많은 민감 데이터가 저장될수록 데이터 보안 위험은 증가한다. 특히 거의 모든 응답자인 99%가 클라우드 내 민감 데이터 중 적어도 일부가 암호화되지 않았다고 답해 우려를 표명했다. 여기에, 클라우드 환경 내 민감 데이터의 절반인 52%만이 암호화돼 보호되고 있으며, 토큰화(가명화)를 통해 보호되는 데이터는 42%로 더욱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많은 위협에도 불구하고, 응답 기업의 37%는 환경의 복잡성이 데이터 보안 구현의 가장 큰 과제라고 답했다. 멀티 클라우드 채택은 복잡성의 주요 원인으로, 아태지역 기업의 75%는 1개 이상의 서비스형 인프라(IaaS)를 사용하고 있으며, 73%는 1개 이상의 서비스형 플랫폼(PaaS) 벤더를,...

2020.09.21

지니언스, 비대면 방식으로 아태지역 5개국·10여개 고객 확보

지니언스가 코로나19 이후 언택트 환경에서도 아태지역 5개국, 10여개 기업(관)에 ‘지니안 NAC’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만과 스리랑카는 과거 파트너 및 고객이 전무한 상태에서 온라인으로 파트너를 모집하고 고객까지 확보하는 성과를 기록했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회사에 따르면 지니언스는 코로나19 초기부터 아태지역의 전통적인 비즈니스 방식을 전면 탈피했다. 오프라인으로 이뤄지는 세미나, 출장 등을 전면 재검토하고 파트너 모집, 계약, 수주, 기술지원 등 업무를 온라인으로 시스템화했다. 해외 파트너 기술교육은 주 1회 웨비나로 진행했으며 교육, 데모 시연 등 온라인 영상 콘텐츠 제작에 힘썼다. 파수, 넷앤드, 소만사 등 국내 보안 기업과 함께 아태지역 파트너 30개를 대상으로 온라인 공동 마케팅 행사인 ‘코리아 넘버원 시큐리티 솔루션 웨비나(Korea No.1 Security Solutions Webinar)를 개최했으며 KISA 주관의 정보보안・물리보안 기업맞춤형 수출지원사업, 한국/인도네시아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에도 적극 참가해 뉴노멀시대 대비했다.  이 결과로 지니언스는 태국 생명보험회사, 인도네시아 MRO기업 및 보험회사, 대만 기계정밀회사, 필리핀 국가 소유 전력망 공급 기업에 ‘지니안 NAC’를 공급했다. 특히, 필리핀 고객의 경우 한국전력공사와 유사한 기업으로 올해 아태지역의 사업 규모 중 가장 크다. 이 기업은 필리핀의 전력의 생산에서 공급 등 국가 전반의 에너지 산업을 담당한다. 전력망 운영 및 유지보수, 에너지 전송 시스템 운영 및 개발에 필요한 모든 IP 단말의 관리(IPAM)를 위해 필리핀 전역에 위치한 100여개 지사(Branch)에 ‘지니안 NAC’를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지니언스는 현지 파트너와 함께 ‘지니안 NAC’가 IPAM에서 한발 나아가 MAC과 IP뿐 아니라 사용자까지 식별, 인증, 통제가 가능한 보안성을 강점으로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국내 1,600여개 고객사 확보, 가트...

지니언스 비대면 방식 아태지역 보안

2020.09.11

지니언스가 코로나19 이후 언택트 환경에서도 아태지역 5개국, 10여개 기업(관)에 ‘지니안 NAC’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만과 스리랑카는 과거 파트너 및 고객이 전무한 상태에서 온라인으로 파트너를 모집하고 고객까지 확보하는 성과를 기록했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회사에 따르면 지니언스는 코로나19 초기부터 아태지역의 전통적인 비즈니스 방식을 전면 탈피했다. 오프라인으로 이뤄지는 세미나, 출장 등을 전면 재검토하고 파트너 모집, 계약, 수주, 기술지원 등 업무를 온라인으로 시스템화했다. 해외 파트너 기술교육은 주 1회 웨비나로 진행했으며 교육, 데모 시연 등 온라인 영상 콘텐츠 제작에 힘썼다. 파수, 넷앤드, 소만사 등 국내 보안 기업과 함께 아태지역 파트너 30개를 대상으로 온라인 공동 마케팅 행사인 ‘코리아 넘버원 시큐리티 솔루션 웨비나(Korea No.1 Security Solutions Webinar)를 개최했으며 KISA 주관의 정보보안・물리보안 기업맞춤형 수출지원사업, 한국/인도네시아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에도 적극 참가해 뉴노멀시대 대비했다.  이 결과로 지니언스는 태국 생명보험회사, 인도네시아 MRO기업 및 보험회사, 대만 기계정밀회사, 필리핀 국가 소유 전력망 공급 기업에 ‘지니안 NAC’를 공급했다. 특히, 필리핀 고객의 경우 한국전력공사와 유사한 기업으로 올해 아태지역의 사업 규모 중 가장 크다. 이 기업은 필리핀의 전력의 생산에서 공급 등 국가 전반의 에너지 산업을 담당한다. 전력망 운영 및 유지보수, 에너지 전송 시스템 운영 및 개발에 필요한 모든 IP 단말의 관리(IPAM)를 위해 필리핀 전역에 위치한 100여개 지사(Branch)에 ‘지니안 NAC’를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지니언스는 현지 파트너와 함께 ‘지니안 NAC’가 IPAM에서 한발 나아가 MAC과 IP뿐 아니라 사용자까지 식별, 인증, 통제가 가능한 보안성을 강점으로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국내 1,600여개 고객사 확보, 가트...

2020.09.11

VM웨어, 아태지역 사이버 보안 보고서 발표

VM웨어가 컨설팅 기업 딜로이트에 의뢰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12개 국가의 사이버 보안 위협과 준비 수준 등을 분석한 ‘사이버 스마트: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보고서(VMware-Deloitte’s Cyber Smart: Enabling APAC businesses report)’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보고서는 국가별 사이버 위협 노출 정도를 분석한 ‘사이버 보안 노출 인덱스(Cyber Exposure Index)’와 대비 수준을 평가한 ‘사이버 보안 준비 인덱스(Cyber Preparedness Index)’를 통해 증가하는 사이버 위협에 국가와 기업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해당 보고서에서 한국은 사이버 보안 노출 위험이 높은 국가 2위에 올라 사이버 공격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이버 위협에 대한 준비 수준은 아태지역 국가의 평균으로 나타났다.  사이버 보안 노출 인덱스 사이버 공격은 기업의 비즈니스 영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위협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중 50%가 지난 12개월 동안 보안 공격을 경험한 바 있으며, 63%가 보안 침해로 비즈니스 붕괴(business disruption)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디지털 경제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사회 전반에서 다양한 기술이 도입되면서 사이버 공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사이버 보안 노출 인덱스는 크게 공격 노출 부분과 위협 가치 측면으로 나눠 평가했다. 공격 노출 부분의 경우 ICT 사용률과 가정 및 기업, 정부에서의 기술 활용을 기반으로 측정했으며, 위협 가치는 국가별 경제 규모와 산업 구조, 보안 전략 이슈 등을 고려했다. 사이버 보안 노출 인덱스에서 한국은 73점으로 싱가포르(75점)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많은 보안 위협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의 높은 인터넷 사용률과 기업 및 정부 부문에서의 폭넓은 기술 사용이...

VM웨어 딜로이트 사이버보안 사이버위협 아태지역

2020.03.26

VM웨어가 컨설팅 기업 딜로이트에 의뢰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12개 국가의 사이버 보안 위협과 준비 수준 등을 분석한 ‘사이버 스마트: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보고서(VMware-Deloitte’s Cyber Smart: Enabling APAC businesses report)’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보고서는 국가별 사이버 위협 노출 정도를 분석한 ‘사이버 보안 노출 인덱스(Cyber Exposure Index)’와 대비 수준을 평가한 ‘사이버 보안 준비 인덱스(Cyber Preparedness Index)’를 통해 증가하는 사이버 위협에 국가와 기업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해당 보고서에서 한국은 사이버 보안 노출 위험이 높은 국가 2위에 올라 사이버 공격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이버 위협에 대한 준비 수준은 아태지역 국가의 평균으로 나타났다.  사이버 보안 노출 인덱스 사이버 공격은 기업의 비즈니스 영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위협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중 50%가 지난 12개월 동안 보안 공격을 경험한 바 있으며, 63%가 보안 침해로 비즈니스 붕괴(business disruption)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디지털 경제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사회 전반에서 다양한 기술이 도입되면서 사이버 공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사이버 보안 노출 인덱스는 크게 공격 노출 부분과 위협 가치 측면으로 나눠 평가했다. 공격 노출 부분의 경우 ICT 사용률과 가정 및 기업, 정부에서의 기술 활용을 기반으로 측정했으며, 위협 가치는 국가별 경제 규모와 산업 구조, 보안 전략 이슈 등을 고려했다. 사이버 보안 노출 인덱스에서 한국은 73점으로 싱가포르(75점)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많은 보안 위협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의 높은 인터넷 사용률과 기업 및 정부 부문에서의 폭넓은 기술 사용이...

2020.03.26

"아태지역 기업 71%, GDPR 준비 안 됐다"

GDPR 시행일 5월 25일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아태지역에서 이에 대비한 기업은 2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ISACA가 최근 공개한 'GDPR 준비 상황 조사' 보고서를 보면 현재 기업의 준비 정도와 가장 큰 애로점, 향후 계획 등을 확인할 수 있다. GDPR은 EU의 새 정보보호 규정으로 유럽내에서 활동하는 기업은 물론 유럽 시민의 정보를 활용하는 모든 기업에 적용된다. 5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ISACA 회원 중 약 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 결과, 기업 대부분은 이 시행일까지 준비를 마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 기업의 절반인 51%는 올 연말까지 GDPR 대비를 마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고, 40%는 언제 마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 결과 GDPR 관련해서 기업이 가장 힘들어하는 점은 <그림 1>과 같이 5가지였다. 이어 6위는 비용(33%)이었다. 응답 기업의 약 20%가 GDPR 준수 관련 예산으로 100만 달러 이하를 책정했고, 14%는 100만 달러 이상이었다. 나머지 2/3는 어느 정도 비용이 들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ISACA에 따르면, GDPR에서 규정하는 데이터 보호는 특정 지역이나 업계의 문제가 아니다. 전 세계 규모로 적용된다. 보고서는 "디지털 경제는 전 세계적인 것으로, 국경이 없다. 업종간 융합도 활발해 온라인 유통업체가 금융과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업종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사례가 더 늘어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ISACA는 기업이 생태계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상거래와 법적 규제,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전 세계 규모로 연결된 생태계로, 이는 이미 현대 문명의 일부가 됐다. 보고서는 "생태계 관점에서 데이터 보호를 고려해 이 생태계를 더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전 세계에 걸쳐 이 생태계를 더 강건하...

CIO ISACA 아태지역 GDPR

2018.05.18

GDPR 시행일 5월 25일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아태지역에서 이에 대비한 기업은 2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ISACA가 최근 공개한 'GDPR 준비 상황 조사' 보고서를 보면 현재 기업의 준비 정도와 가장 큰 애로점, 향후 계획 등을 확인할 수 있다. GDPR은 EU의 새 정보보호 규정으로 유럽내에서 활동하는 기업은 물론 유럽 시민의 정보를 활용하는 모든 기업에 적용된다. 5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ISACA 회원 중 약 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 결과, 기업 대부분은 이 시행일까지 준비를 마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 기업의 절반인 51%는 올 연말까지 GDPR 대비를 마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고, 40%는 언제 마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 결과 GDPR 관련해서 기업이 가장 힘들어하는 점은 <그림 1>과 같이 5가지였다. 이어 6위는 비용(33%)이었다. 응답 기업의 약 20%가 GDPR 준수 관련 예산으로 100만 달러 이하를 책정했고, 14%는 100만 달러 이상이었다. 나머지 2/3는 어느 정도 비용이 들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ISACA에 따르면, GDPR에서 규정하는 데이터 보호는 특정 지역이나 업계의 문제가 아니다. 전 세계 규모로 적용된다. 보고서는 "디지털 경제는 전 세계적인 것으로, 국경이 없다. 업종간 융합도 활발해 온라인 유통업체가 금융과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업종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사례가 더 늘어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ISACA는 기업이 생태계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상거래와 법적 규제,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전 세계 규모로 연결된 생태계로, 이는 이미 현대 문명의 일부가 됐다. 보고서는 "생태계 관점에서 데이터 보호를 고려해 이 생태계를 더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전 세계에 걸쳐 이 생태계를 더 강건하...

2018.05.18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아태지역 서비스 사업 강화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는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아시아의 서비스 및 프로젝트 관리 담당에 크리스 만달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만달 부사장은 호주/뉴질랜드, 동남아, 일본, 한국 및 파키스탄 지역을 커버하는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아시아의 서비스 사업 성장을 이끌게 된다.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아시아의 아난드 상이 사장은 “크리스 만달 부사장은 다운타임 최소화, 에너지 소비 절감, 최고 성능을 위한 인프라 최적화를 실현할 수 있는 뛰어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만달 부사장의 리더십과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신규 솔루션, 고객, 파트너 및 지역 등 비즈니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만달 부사장은 안전과 고품질 서비스 제공의 두 가지 부문에 주력할 계획이다. 만달 부사장은 “서비스 엔지니어들은 자신들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무사고 작업 환경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무엇보다 ‘안전’에 대해 가장 먼저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며, “또한 운영 인식 및 서비스 전달을 통해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기대치를 넘어서 그 이상까지도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만달 부사장은 호주의 리버트(Liebert) 담당 고객 엔지니어로 1988년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에 처음 입사했다. 이후 서비스, 제품 관리 및 영업 관리와 같은 다양한 영역에서 여러 경험과 실력을 쌓아왔다. 2012년 1월에 만달은 마닐라로 전근해 아시아 지역 영업 생산성 담당 시니어 디렉터를 맡았다.  ciokr@idg.co.kr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아태지역

2014.08.29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는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아시아의 서비스 및 프로젝트 관리 담당에 크리스 만달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만달 부사장은 호주/뉴질랜드, 동남아, 일본, 한국 및 파키스탄 지역을 커버하는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아시아의 서비스 사업 성장을 이끌게 된다.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아시아의 아난드 상이 사장은 “크리스 만달 부사장은 다운타임 최소화, 에너지 소비 절감, 최고 성능을 위한 인프라 최적화를 실현할 수 있는 뛰어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만달 부사장의 리더십과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신규 솔루션, 고객, 파트너 및 지역 등 비즈니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만달 부사장은 안전과 고품질 서비스 제공의 두 가지 부문에 주력할 계획이다. 만달 부사장은 “서비스 엔지니어들은 자신들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무사고 작업 환경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무엇보다 ‘안전’에 대해 가장 먼저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며, “또한 운영 인식 및 서비스 전달을 통해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기대치를 넘어서 그 이상까지도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만달 부사장은 호주의 리버트(Liebert) 담당 고객 엔지니어로 1988년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에 처음 입사했다. 이후 서비스, 제품 관리 및 영업 관리와 같은 다양한 영역에서 여러 경험과 실력을 쌓아왔다. 2012년 1월에 만달은 마닐라로 전근해 아시아 지역 영업 생산성 담당 시니어 디렉터를 맡았다.  ciokr@idg.co.kr

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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