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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 ‘수세콘 디지털 2022’서 핵심 솔루션 업데이트 발표

수세 소프트웨어 솔루션스(이하 수세)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수세콘 디지털 2022(SUSECON Digital 2022)’에서 비즈니스 크리티컬 리눅스, 엔터프라인즈 컨테이너 매니지먼트, 엣지 등 핵심 솔루션의 중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회사는 리눅스 코드 기반의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15 서비스 팩 4(SLE 15 SP4)를 출시한다. SLE 15 SP4의 주요 특징은 ▲기존 보안 인증에 SLSA 4 규정 준수 추가 ▲기밀 컴퓨팅으로 클라우드 내 데이터 보안 강화 ▲클라우드-네이티브 세계로의 확장 ▲리눅스 자산을 위한 더욱 지능적인 관리 ▲SAP 서비스 관리를 위한 설계 등이다.  SLE 15 SP4는 구글 SLSA 표준에 따라 패키지를 제공하는 리눅스 배포판이며 SLSA 레벨 4 규정 준수 공급망을 추가해 현재 고객이 직면하는 소프트웨어 보안 및 공급망 위협에서 고객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수세는 전했다. 설명에 따르면 SLE 15 SP4의 새로운 기능은 메인 메모리 혹은 CPU 레지스터 포함해 사용 중인 데이터를 보호해 사용자가 클라우드에서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SLE 15 SP4는 AMD 보안 암호화 가상화 기술(AMD-SEV-ES), 호스트 및 게스트 모드를 지원하는 리눅스로 고객이 추가적인 보안 강화 VM 격리를 선택할 수 있다.  수세는 또 엔디비아와 협력해 클라우드-네이티브 및 엣지 환경에 최대 성능과 가용성을 제공한다. SLE 15 SP4는 엔디비아의 최신판 오픈소스 GPU 커널 모드 드라이버를 제공하는 첫 주요 리눅스 배포판으로, 안전한 소프트웨어 공급망과 탁월한 지원을 통해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및 엣지 전반에 걸쳐 GPU 가속 컴퓨팅을 간소화한다. 지난달 출시된 누벡터(NeuVector 5.0) 및 수세 랜처(SUSE Rancher) 2.6.5는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기반으로 수세는 수세 랜처의...

수세

2022.06.08

수세 소프트웨어 솔루션스(이하 수세)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수세콘 디지털 2022(SUSECON Digital 2022)’에서 비즈니스 크리티컬 리눅스, 엔터프라인즈 컨테이너 매니지먼트, 엣지 등 핵심 솔루션의 중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회사는 리눅스 코드 기반의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15 서비스 팩 4(SLE 15 SP4)를 출시한다. SLE 15 SP4의 주요 특징은 ▲기존 보안 인증에 SLSA 4 규정 준수 추가 ▲기밀 컴퓨팅으로 클라우드 내 데이터 보안 강화 ▲클라우드-네이티브 세계로의 확장 ▲리눅스 자산을 위한 더욱 지능적인 관리 ▲SAP 서비스 관리를 위한 설계 등이다.  SLE 15 SP4는 구글 SLSA 표준에 따라 패키지를 제공하는 리눅스 배포판이며 SLSA 레벨 4 규정 준수 공급망을 추가해 현재 고객이 직면하는 소프트웨어 보안 및 공급망 위협에서 고객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수세는 전했다. 설명에 따르면 SLE 15 SP4의 새로운 기능은 메인 메모리 혹은 CPU 레지스터 포함해 사용 중인 데이터를 보호해 사용자가 클라우드에서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SLE 15 SP4는 AMD 보안 암호화 가상화 기술(AMD-SEV-ES), 호스트 및 게스트 모드를 지원하는 리눅스로 고객이 추가적인 보안 강화 VM 격리를 선택할 수 있다.  수세는 또 엔디비아와 협력해 클라우드-네이티브 및 엣지 환경에 최대 성능과 가용성을 제공한다. SLE 15 SP4는 엔디비아의 최신판 오픈소스 GPU 커널 모드 드라이버를 제공하는 첫 주요 리눅스 배포판으로, 안전한 소프트웨어 공급망과 탁월한 지원을 통해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및 엣지 전반에 걸쳐 GPU 가속 컴퓨팅을 간소화한다. 지난달 출시된 누벡터(NeuVector 5.0) 및 수세 랜처(SUSE Rancher) 2.6.5는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기반으로 수세는 수세 랜처의...

2022.06.08

수세, ‘뉴벡터 컨테이너 보안 플랫폼’ 오픈소스로 공개 

수세가 ‘뉴벡터(NeuVector)’를 인수한 지 3개월 만에, 모든 쿠버네티스 사용자를 위해 깃허브의 아파치 2.0 라이선스에 따라 이 ‘전체 라이프사이클’ 컨테이너 보안 플랫폼을 오픈소스화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2021년 10월 28일 뉴벡터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컨테이너 런타임 보안은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강화하는 것부터 프로덕션 환경에 배포된 후 컨테이너 내에서 예기치 않은 동작을 지속적으로 스캔하는 것까지 임시 클라우드 네이티브 워크로드 보호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모델이다. 이러한 컨테이너 보안 니즈에 따라 딥펜스(Deepfence), 시스디그(Sysdig), 아쿠아 시큐리티(Aqua Security) 등의 (자금 지원을 받는) 스타트업은 팔로 알토 네트웍스(트위스트락(TwistLock))부터 레드햇(스택록스(StackRox)) 그리고 이제는 수세(뉴벡터)까지 이 시장을 노리는 기존 벤더와 경쟁하게 됐다.  뉴벡터는 전체 컨테이너 라이프사이클에 걸친 지속적인 취약점 검사, 엔드투엔드 런타임 보안, 포드 전반의 심층 네트워크 가시성,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컨테이터 세분화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이제 모든 CNCF 인증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에 뉴벡터 컨테이너 이미지를 설치할 수 있다. 또 이는 수세의 자체 관리형 컨테이너 플랫폼 랜처(Rancher)와 긴밀하게 통합돼, 해당 애플리케이션 카탈로그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랜처 공동 설립자이자 현재 수세의 엔지니어링 및 혁신 부문 사장인 셍 리앙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 움직임이 쿠버네티스 보안에서 생태계 혁신을 주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독점 기술을 완전히 오픈소스화하는 작업은 수세의 오픈소스 문화 그리고 파트너 및 고객에게 개방적이고 상호 운용 가능하며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수세의) 약속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ciokr@idg.co.kr

수세 오픈소스 뉴벡터 컨테이너 컨테이너 보안 쿠버네티스 깃허브 아파치

2022.01.19

수세가 ‘뉴벡터(NeuVector)’를 인수한 지 3개월 만에, 모든 쿠버네티스 사용자를 위해 깃허브의 아파치 2.0 라이선스에 따라 이 ‘전체 라이프사이클’ 컨테이너 보안 플랫폼을 오픈소스화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2021년 10월 28일 뉴벡터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컨테이너 런타임 보안은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강화하는 것부터 프로덕션 환경에 배포된 후 컨테이너 내에서 예기치 않은 동작을 지속적으로 스캔하는 것까지 임시 클라우드 네이티브 워크로드 보호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모델이다. 이러한 컨테이너 보안 니즈에 따라 딥펜스(Deepfence), 시스디그(Sysdig), 아쿠아 시큐리티(Aqua Security) 등의 (자금 지원을 받는) 스타트업은 팔로 알토 네트웍스(트위스트락(TwistLock))부터 레드햇(스택록스(StackRox)) 그리고 이제는 수세(뉴벡터)까지 이 시장을 노리는 기존 벤더와 경쟁하게 됐다.  뉴벡터는 전체 컨테이너 라이프사이클에 걸친 지속적인 취약점 검사, 엔드투엔드 런타임 보안, 포드 전반의 심층 네트워크 가시성,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컨테이터 세분화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이제 모든 CNCF 인증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에 뉴벡터 컨테이너 이미지를 설치할 수 있다. 또 이는 수세의 자체 관리형 컨테이너 플랫폼 랜처(Rancher)와 긴밀하게 통합돼, 해당 애플리케이션 카탈로그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랜처 공동 설립자이자 현재 수세의 엔지니어링 및 혁신 부문 사장인 셍 리앙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 움직임이 쿠버네티스 보안에서 생태계 혁신을 주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독점 기술을 완전히 오픈소스화하는 작업은 수세의 오픈소스 문화 그리고 파트너 및 고객에게 개방적이고 상호 운용 가능하며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수세의) 약속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ciokr@idg.co.kr

2022.01.19

수세, 멀티 쿠버네티스 관리 플랫폼 ‘수세 랜처2.6’ 출시··· "플랫폼 환경 재설계"

수세소프트웨어솔루션즈(이하 수세)가 9월 14일 멀티 쿠버네티스 관리 플랫폼 ‘수세 랜처(SUSE Rancher) 2.6’의 최신 버전 릴리즈를 발표했다. 이번 랜처 2.6 릴리즈는 수세가 2020년 12월 ‘랜처랩스’를 인수한 이후 수세의 첫 번째 메이저 릴리즈 발표다. 회사에 따르면 수세 랜처 2.6의 개선 사항에는 로직 기반 워크플로의 새로운 인터페이스, 기존 ‘아마존 EKS’와 ‘마이크로소프트 AKS’ 및 ‘구글 GKE’에서 호스팅 되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전체 수명 주기 관리, 새로운 보안, 위험 및 규제 준수 기능이 포함돼 플랫폼 환경이 재설계되었다. 수세 랜처 2.6은 사용자의 쿠버네티스 배포 및 클러스터 관리를 더욱 단순화해 시간과 리소스를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클러스터를 구축하거나 관리하는 전문가는 플랫폼 전체에 대한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재구성된 워크플로우에 액세스할 수 있다. 시각적인 복잡성 감소, 대시보드 재설계, 관리 포인트 일원화로 향상된 단일 및 멀티 클러스터 관리 경험을 제공한다.   ‘아마존 EKS’ 클러스터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AKS’ 및 ‘구글 GKE’에서 호스팅 되는 클러스터의 전체 수명 주기 관리가 추가되어 더 폭넓은 선택과 인프라 자율성을 제공한다. 멀티 클라우드 환경의 사용자는 이제 ‘수세 랜처’ 내에서 호스팅 클러스터를 쉽게 관리, 보호 및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호스트 클러스터를 ‘수세 랜처’ 배포 클러스터와 동일한 난이도로 관리할 수 있음으로 멀티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폭넓은 선택권을 갖게 된다. 강화된 엔터프라이즈 보안 및 규정 준수 기능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환경을 확장할 수 있는 안정성을 제공한다. 수세 랜처 2.6은 ‘SLE BCI(SUSE Linux Enterprise Base Container Images)’와의 통합으로 사용자에 유연하고 안전한 무료 플랫폼을 제공한다. 수세 랜처 2.6은 운영자가 감사관리 컴플라이언스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향...

수세 쿠버네티스

2021.09.14

수세소프트웨어솔루션즈(이하 수세)가 9월 14일 멀티 쿠버네티스 관리 플랫폼 ‘수세 랜처(SUSE Rancher) 2.6’의 최신 버전 릴리즈를 발표했다. 이번 랜처 2.6 릴리즈는 수세가 2020년 12월 ‘랜처랩스’를 인수한 이후 수세의 첫 번째 메이저 릴리즈 발표다. 회사에 따르면 수세 랜처 2.6의 개선 사항에는 로직 기반 워크플로의 새로운 인터페이스, 기존 ‘아마존 EKS’와 ‘마이크로소프트 AKS’ 및 ‘구글 GKE’에서 호스팅 되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전체 수명 주기 관리, 새로운 보안, 위험 및 규제 준수 기능이 포함돼 플랫폼 환경이 재설계되었다. 수세 랜처 2.6은 사용자의 쿠버네티스 배포 및 클러스터 관리를 더욱 단순화해 시간과 리소스를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클러스터를 구축하거나 관리하는 전문가는 플랫폼 전체에 대한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재구성된 워크플로우에 액세스할 수 있다. 시각적인 복잡성 감소, 대시보드 재설계, 관리 포인트 일원화로 향상된 단일 및 멀티 클러스터 관리 경험을 제공한다.   ‘아마존 EKS’ 클러스터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AKS’ 및 ‘구글 GKE’에서 호스팅 되는 클러스터의 전체 수명 주기 관리가 추가되어 더 폭넓은 선택과 인프라 자율성을 제공한다. 멀티 클라우드 환경의 사용자는 이제 ‘수세 랜처’ 내에서 호스팅 클러스터를 쉽게 관리, 보호 및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호스트 클러스터를 ‘수세 랜처’ 배포 클러스터와 동일한 난이도로 관리할 수 있음으로 멀티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폭넓은 선택권을 갖게 된다. 강화된 엔터프라이즈 보안 및 규정 준수 기능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환경을 확장할 수 있는 안정성을 제공한다. 수세 랜처 2.6은 ‘SLE BCI(SUSE Linux Enterprise Base Container Images)’와의 통합으로 사용자에 유연하고 안전한 무료 플랫폼을 제공한다. 수세 랜처 2.6은 운영자가 감사관리 컴플라이언스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향...

2021.09.14

2021년 IT 기업 IPO 현황(6월 업데이트)

대부분의 사람들은 2020년을 ‘끔찍한 한 해’로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전 세계적인 원격근무 확대로 수혜를 입으며 성공적인 기업 공개(IPO)를 이끌어낸 기업들은 여기서 예외다.    블룸버그(Bloomberg)에 따르면 2020년 미국 기업들이 주식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 규모는 4,350억 달러다. 종전 최고치인 2014년의 2,790달러를 크게 앞지른 수치다. 이 가운데 4분의 1 이상이 IPO를 통해 발생했으며, IPO 기업 중 대다수가 기술 회사였다.  특히 줌(Zoom),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아사나(Asana), 에어비앤비(Airbnb), 팔란티어(Palantir) 등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좋은 성과를 냈다. 2021년에도 원격근무와 전자상거래가 ‘표준’으로 자리잡으면서 이들의 주가는 계속해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추세가 올해 내내 이어질까? 이 유리한 여건을 활용하고자 2021년 중 공개를 앞두고 있는 기업이 많다. 모든 데뷔가 그런 것처럼 시기가 중요하다. 게다가 많은 업계 애널리스트가 점점 더 거품을 경고하는 상황에서 시기는 무엇보다 중요해질 것이다. 지금까지 IPO를 한 주요 IT 기업을 업데이트했다.    컨플루언트(Confluent) 컨플루언트는 6월 23일 상장 가격 범위인 29~33달러보다 높은 주당 36달러에 상장되어, 90억 달러의 시가 총액을 기록했다. 캘리포니아 마운틴뷰(Mountain View, CA)에 위치한 이 기업은 고객들에게 인기 오픈 소스인 카프카(Kafka) 스트리밍 데이터 플랫폼의 기업용 버전을 제공한다. 소매, 자동차 제조사, 은행, 기타 기업 등이 이 기술을 활용하여 전통적인 ‘DAR(Dara At Rest)’ 분석 접근방식보다 더 신속하게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고 있으며 앱 개발자들은 성능 기준에 맞는 이벤트 주도적인 애널리틱스에 활용하고 있다. 스프링클러(Sprinklr) 고객 경험 소프트웨어 ...

기업 공개 IPO 컨플루언트 스프링클러 먼데이닷컴 집리크루터 스퀘어스페이스 수세 다크트레이스 팬션비 유아이패스 코인베이스 디지털오션 트러스트파일럿 올로 퀄트릭스

2021.06.28

대부분의 사람들은 2020년을 ‘끔찍한 한 해’로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전 세계적인 원격근무 확대로 수혜를 입으며 성공적인 기업 공개(IPO)를 이끌어낸 기업들은 여기서 예외다.    블룸버그(Bloomberg)에 따르면 2020년 미국 기업들이 주식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 규모는 4,350억 달러다. 종전 최고치인 2014년의 2,790달러를 크게 앞지른 수치다. 이 가운데 4분의 1 이상이 IPO를 통해 발생했으며, IPO 기업 중 대다수가 기술 회사였다.  특히 줌(Zoom),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아사나(Asana), 에어비앤비(Airbnb), 팔란티어(Palantir) 등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좋은 성과를 냈다. 2021년에도 원격근무와 전자상거래가 ‘표준’으로 자리잡으면서 이들의 주가는 계속해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추세가 올해 내내 이어질까? 이 유리한 여건을 활용하고자 2021년 중 공개를 앞두고 있는 기업이 많다. 모든 데뷔가 그런 것처럼 시기가 중요하다. 게다가 많은 업계 애널리스트가 점점 더 거품을 경고하는 상황에서 시기는 무엇보다 중요해질 것이다. 지금까지 IPO를 한 주요 IT 기업을 업데이트했다.    컨플루언트(Confluent) 컨플루언트는 6월 23일 상장 가격 범위인 29~33달러보다 높은 주당 36달러에 상장되어, 90억 달러의 시가 총액을 기록했다. 캘리포니아 마운틴뷰(Mountain View, CA)에 위치한 이 기업은 고객들에게 인기 오픈 소스인 카프카(Kafka) 스트리밍 데이터 플랫폼의 기업용 버전을 제공한다. 소매, 자동차 제조사, 은행, 기타 기업 등이 이 기술을 활용하여 전통적인 ‘DAR(Dara At Rest)’ 분석 접근방식보다 더 신속하게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고 있으며 앱 개발자들은 성능 기준에 맞는 이벤트 주도적인 애널리틱스에 활용하고 있다. 스프링클러(Sprinklr) 고객 경험 소프트웨어 ...

2021.06.28

수세,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및 ‘수세 랜처’ 업데이트 발표

수세소프트웨어솔루션스(이하 수세)가 수세콘 디지털 2021(SUSECON Digital 2021)을 개최하고, 최신의 리눅스,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엣지, 하이브리드 IT 솔루션의 중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특히 수세의 ‘랜처 랩스(이하 랜처)’의 인수 이후 첫 주요 기술 세션이 포함됐다.  수세의 멜리사 디 도나토 CEO는 “이번 발표는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및 수세 랜처 쿠버네티스 관리 기술, 엣지 및 하이브리드 IT 환경의 새로운 클라우드 솔루션, 그리고 수많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판도를 바꿔 놓을 향상된 기능이 포함됐다”라며, “수세의 오픈소스 기술에 대한 혁신 의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및 쿠버네티스 관리는 최근 IT 기술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수세의 두 제품군인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SLES)’와 ‘수세 랜처(SUSE Rancher)’가 해당된다.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15 SP3(SLES 15 SP3)는 ‘오픈 수세 립(openSUSE Leap)’과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간 바이너리 호환성을 제공한다. 수세는 상업용 리눅스 배포판과CentOS 사용자가 립으로 전환하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SLES 15 SP3에서 도입되는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베이스 컨테이너 이미지(SLE BCI)’는 타사 제품에 종속적인 락인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의 유연하고 안정적인 컨테이너 이미지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도구를 제공한다. 규제 시장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수세는 특별히 강력한 인증을 받은 ‘SLE BCI’를 제공할 계획이다. SLES 15 SP3에는 최신형 인텔, AMD, IBM Z, 파워 하드웨어 플랫폼을 위한 지원 업데이트, ARM 칩셋, 향상된 데이터베이스 지원 및 성능, STIG 준수 및 암호화 지원을 위한 강화된 보안 및 데이터 보호 기능이 포함된다. ‘수세 랜처(SUSE Rancher) 2.6’은 관리 클러스터의 수에 ...

수세

2021.05.20

수세소프트웨어솔루션스(이하 수세)가 수세콘 디지털 2021(SUSECON Digital 2021)을 개최하고, 최신의 리눅스,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엣지, 하이브리드 IT 솔루션의 중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특히 수세의 ‘랜처 랩스(이하 랜처)’의 인수 이후 첫 주요 기술 세션이 포함됐다.  수세의 멜리사 디 도나토 CEO는 “이번 발표는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및 수세 랜처 쿠버네티스 관리 기술, 엣지 및 하이브리드 IT 환경의 새로운 클라우드 솔루션, 그리고 수많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판도를 바꿔 놓을 향상된 기능이 포함됐다”라며, “수세의 오픈소스 기술에 대한 혁신 의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및 쿠버네티스 관리는 최근 IT 기술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수세의 두 제품군인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SLES)’와 ‘수세 랜처(SUSE Rancher)’가 해당된다.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15 SP3(SLES 15 SP3)는 ‘오픈 수세 립(openSUSE Leap)’과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간 바이너리 호환성을 제공한다. 수세는 상업용 리눅스 배포판과CentOS 사용자가 립으로 전환하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SLES 15 SP3에서 도입되는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베이스 컨테이너 이미지(SLE BCI)’는 타사 제품에 종속적인 락인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의 유연하고 안정적인 컨테이너 이미지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도구를 제공한다. 규제 시장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수세는 특별히 강력한 인증을 받은 ‘SLE BCI’를 제공할 계획이다. SLES 15 SP3에는 최신형 인텔, AMD, IBM Z, 파워 하드웨어 플랫폼을 위한 지원 업데이트, ARM 칩셋, 향상된 데이터베이스 지원 및 성능, STIG 준수 및 암호화 지원을 위한 강화된 보안 및 데이터 보호 기능이 포함된다. ‘수세 랜처(SUSE Rancher) 2.6’은 관리 클러스터의 수에 ...

2021.05.20

수세(SUSE), 랜처 인수로 ‘컨테이너화 지원’ 제공한다

IDC의 리서치 디렉터 개리 첸에 따르면 독일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업 수세(SUSE)가 유연한 엣지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섰다. 쿠베니티스 관리 플랫폼 ‘랜처 랩스(Rancher Labs)’ 인수 덕분이다. 그는 지난 7월 이뤄진 이 인수에 대해 “랜처 랩스는 수세의 ‘컨테이너화(containerization)’를 위한 혁신센터가 됐다”라고 진단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혹은 신속한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 고객이라면 더욱더 향상된 컨테이너화 지원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워크로드가 모든 하드웨어에서 작동하는 동시에 엣지, 클라우드, 로컬 컴퓨팅 등 서로 다른 어레인지먼트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구체적인 인수 조건 및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CNBC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수세가 약 6~7억 달러에 랜처 랩스를 사들였다고 보도한 바 있다.  첸은 “또한 랜처 인수로 기업 고객 사이에서 수세 브랜드 인지도가 제고됐다. 수세가 쿠버네티스 기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던 고객들이 많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기업 고객 외에 또 다른 타깃이 있었다. 바로 컨테이너와 클라우드 등 새로운 세계로 전환하고 있는 수세 관리자다. 이미 많은 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전환이기도 하다”라면서, “리눅스(Linux) 이외의 수세의 비즈니스는 소박한 편이었기 때문에, 랜처 인수는 이 기업의 비즈니스에 이른바 아드레날린을 주입했다”라고 덧붙였다.  수세는 랜처 랩스의 기술을 통합하기 위해 자사의 서비스형 컨테이너(container-as-a-service) 플랫폼이 크게 변경될 것이라고 전했다.  여기서 핵심은 유연성이다. 오픈소스인 쿠버네티스는 여러 위치에서 여러 서비스를 한 번에 실행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랜처는 각각 다르게 배포된 프레임워크를 대규모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해 널...

수세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랜처 랩스 쿠버네티스 관리 컨테이너 컨테이너화 리눅스 서비스형 컨테이너

2020.12.03

IDC의 리서치 디렉터 개리 첸에 따르면 독일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업 수세(SUSE)가 유연한 엣지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섰다. 쿠베니티스 관리 플랫폼 ‘랜처 랩스(Rancher Labs)’ 인수 덕분이다. 그는 지난 7월 이뤄진 이 인수에 대해 “랜처 랩스는 수세의 ‘컨테이너화(containerization)’를 위한 혁신센터가 됐다”라고 진단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혹은 신속한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 고객이라면 더욱더 향상된 컨테이너화 지원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워크로드가 모든 하드웨어에서 작동하는 동시에 엣지, 클라우드, 로컬 컴퓨팅 등 서로 다른 어레인지먼트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구체적인 인수 조건 및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CNBC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수세가 약 6~7억 달러에 랜처 랩스를 사들였다고 보도한 바 있다.  첸은 “또한 랜처 인수로 기업 고객 사이에서 수세 브랜드 인지도가 제고됐다. 수세가 쿠버네티스 기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던 고객들이 많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기업 고객 외에 또 다른 타깃이 있었다. 바로 컨테이너와 클라우드 등 새로운 세계로 전환하고 있는 수세 관리자다. 이미 많은 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전환이기도 하다”라면서, “리눅스(Linux) 이외의 수세의 비즈니스는 소박한 편이었기 때문에, 랜처 인수는 이 기업의 비즈니스에 이른바 아드레날린을 주입했다”라고 덧붙였다.  수세는 랜처 랩스의 기술을 통합하기 위해 자사의 서비스형 컨테이너(container-as-a-service) 플랫폼이 크게 변경될 것이라고 전했다.  여기서 핵심은 유연성이다. 오픈소스인 쿠버네티스는 여러 위치에서 여러 서비스를 한 번에 실행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랜처는 각각 다르게 배포된 프레임워크를 대규모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해 널...

2020.12.03

수세(SUSE), 쿠버네티스 관리 플랫폼 '랜처 랩스' 인수

독일의 독립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업 수세(SUSE)가 8일(현지 시각) 쿠버네티스 관리 플랫폼 '랜처 랩스(Rancher Labs)'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수세는 쿠버네티스가 IT 전략의 핵심축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인수 배경을 설명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도입 증가로 컨테이너 관리 서비스 사용률이 2024년까지 75%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회사에 따르면 수세는 이번 인수를 통해 최신 AI 기술로 어디서나 컴퓨팅 역량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컨테이너화된 워크로드를 엣지에서 코어, 클라우드로 원활하게 배포할 수 있게 됐다.  수세 CEO 멜리사 디 도나토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포함해 진정한 오픈소스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엣지부터 코어, 클라우드까지 비즈니스 전반에서 원활하게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수세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랜처 랩스 쿠버네티스 관리 컨테이너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워크로드 엣지

2020.07.09

독일의 독립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업 수세(SUSE)가 8일(현지 시각) 쿠버네티스 관리 플랫폼 '랜처 랩스(Rancher Labs)'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수세는 쿠버네티스가 IT 전략의 핵심축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인수 배경을 설명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도입 증가로 컨테이너 관리 서비스 사용률이 2024년까지 75%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회사에 따르면 수세는 이번 인수를 통해 최신 AI 기술로 어디서나 컴퓨팅 역량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컨테이너화된 워크로드를 엣지에서 코어, 클라우드로 원활하게 배포할 수 있게 됐다.  수세 CEO 멜리사 디 도나토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포함해 진정한 오픈소스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엣지부터 코어, 클라우드까지 비즈니스 전반에서 원활하게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7.09

악명 높은 '오픈소스 다양성' 문제··· 수세는 '멘토링'에서 해법 찾았다

2019년 7월 수세(SUSE) CEO로 임명된 멜리사 디 도나토가 가장 먼저 시행한 것이 바로 내부 멘토링 프로그램이었다. 그는 최근 IDG 커뮤니케이션스 편집장 에릭 노르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나의 모든 직장 내 활동에서 멘토의 도움을 받았다. 내가 독특한 경우일수도 있지만 멘토의 조언이 내 인생과 직장 생활에 끼친 영향은 매우 크다. 수세에 입사한 후 ‘오픈소스계의 여성을 위해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자문했던 이유다”라고 말했다. 멘토링과 스폰서십은 기술계의 다양성 부족에 대한 해결책이다. 기술계 여성과 소수 민족에게 지원과 보호는 물론 진로와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기술계의 다양성은 통탄할 정도로 부족하지만 오픈소스계는 특히 더 심각하다. 와이어드(Wired)에 따르면, 2017년 개발자 5,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깃허브(GitHub)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 중 95%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디 도나토는 오픈소스계의 다양성이 '끔찍하게 악명 높다'고 표현했다. 수세 내부에서 이 문제와 씨름하기로 결정한 이유다. 오픈소스계는 물론 기술 업계 전반에 걸쳐 변화가 일어나도록 돕기 위해서다. 그는 “오픈 소스에 종사하는 여성의 수는 암울한 수준으로 적다. 사유 소프트웨어 분야보다도 더 심하다. 코드를 올리고 내리는 일을 하고 성별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상한 현상이다. 우리 회사는 전체 직원 중 1/3이 재택근무를 한다. 누가 남성인지 여성인지 알 수 없다. 그런데도 여성 인력이 이처럼 부족하다. 여기서부터 상황을 바꿔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적합한 것이 바로 멘토링이었다. 디 도나토 본인 인생과 직장 생활에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경력 개발, 근속, 참여, 다양성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봤다. 그는 “남성보다 여성은 멘토링과 같은 프로그램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글로벌 컨설팅 회사 디벨롭먼트 디멘션 인터내셔널(Development Dimensions Inte...

CIO 오픈소스 멘토링 다양성 수세

2019.11.29

2019년 7월 수세(SUSE) CEO로 임명된 멜리사 디 도나토가 가장 먼저 시행한 것이 바로 내부 멘토링 프로그램이었다. 그는 최근 IDG 커뮤니케이션스 편집장 에릭 노르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나의 모든 직장 내 활동에서 멘토의 도움을 받았다. 내가 독특한 경우일수도 있지만 멘토의 조언이 내 인생과 직장 생활에 끼친 영향은 매우 크다. 수세에 입사한 후 ‘오픈소스계의 여성을 위해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자문했던 이유다”라고 말했다. 멘토링과 스폰서십은 기술계의 다양성 부족에 대한 해결책이다. 기술계 여성과 소수 민족에게 지원과 보호는 물론 진로와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기술계의 다양성은 통탄할 정도로 부족하지만 오픈소스계는 특히 더 심각하다. 와이어드(Wired)에 따르면, 2017년 개발자 5,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깃허브(GitHub)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 중 95%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디 도나토는 오픈소스계의 다양성이 '끔찍하게 악명 높다'고 표현했다. 수세 내부에서 이 문제와 씨름하기로 결정한 이유다. 오픈소스계는 물론 기술 업계 전반에 걸쳐 변화가 일어나도록 돕기 위해서다. 그는 “오픈 소스에 종사하는 여성의 수는 암울한 수준으로 적다. 사유 소프트웨어 분야보다도 더 심하다. 코드를 올리고 내리는 일을 하고 성별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상한 현상이다. 우리 회사는 전체 직원 중 1/3이 재택근무를 한다. 누가 남성인지 여성인지 알 수 없다. 그런데도 여성 인력이 이처럼 부족하다. 여기서부터 상황을 바꿔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적합한 것이 바로 멘토링이었다. 디 도나토 본인 인생과 직장 생활에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경력 개발, 근속, 참여, 다양성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봤다. 그는 “남성보다 여성은 멘토링과 같은 프로그램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글로벌 컨설팅 회사 디벨롭먼트 디멘션 인터내셔널(Development Dimensions Inte...

2019.11.29

'새로운 수세(SUSE)와 오픈스택, 제법 잘 맞는다' 이유는?

지난달 내슈빌에서 열린 SUSEcon에서 공개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IBM의 레드햇 인수 이후 수세(SUSE)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독립적인 오픈소스 기업이 되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픈스택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컴퓨터월드UK>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 SUSE의 직원이자 오픈스택 재단의 회장인 앨런 클락을 만나보았다. 이번 주 오픈스택 록키에 기반한 SUSE 오픈스택 클라우드9이 출시되었다. 이번 주 콜로라도의 덴버에서 열린 OIS(Open Infrastructure Summit)에서 클락은 <컴퓨터월드UK>에 "수세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오픈스택을 솔루션 세트에 포함해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수세의 전략과 독립적인 오픈소스 기업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그들의 전략이 확장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오픈스택이 여전히 수세에게 중요한 부분이지만 수세는 고객들이 ‘완전히 같은 것은 아니다’고 인지하고 있다. "그것들은 단순한 컨테이너가 아니며 단순한 가상머신이 아니다. 단순한 베어메탈 기기도 아니며 윈도우나 리눅스도 아니다. 그리고 호환을 위해서는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따라서 베어메탈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컨테이너와 호환되는 가상머신이 필요하다. 베어메탈 사용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머신러닝과 데이터 분석의 활용에 기인하고 있다. 따라서 이 모든 새로운 기술을 지원하는 인프라가 필요하다"라고 클락은 설명했다.  이 메시지는 분명 이번 주에 열린 OIS에 참여한 여러 연사들의 메시지와 일맥상통한다. OSS(OpenStack Summit)라 불렸던 이 행사는 오픈스택이 여전히 핵심이지만 쿠버네티스와 오픈스택이 잘 호환되도록 개발된 클라우드 프로비저닝 및 관리 툴인 에어쉽 등이 독립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새로운 브랜드를 부여하는 첫 번째 이벤트다. 모두가 상호운용성에 관해 ...

인터페이스 SUSE 오픈스택 클라우드9 OpenStack Summit SUSE 쿠버네티스 수세 OSS 리눅스 베어메탈 커뮤니티 표준 오픈스택 레드햇 IBM 오픈소스 파운데이션

2019.05.09

지난달 내슈빌에서 열린 SUSEcon에서 공개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IBM의 레드햇 인수 이후 수세(SUSE)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독립적인 오픈소스 기업이 되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픈스택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컴퓨터월드UK>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 SUSE의 직원이자 오픈스택 재단의 회장인 앨런 클락을 만나보았다. 이번 주 오픈스택 록키에 기반한 SUSE 오픈스택 클라우드9이 출시되었다. 이번 주 콜로라도의 덴버에서 열린 OIS(Open Infrastructure Summit)에서 클락은 <컴퓨터월드UK>에 "수세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오픈스택을 솔루션 세트에 포함해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수세의 전략과 독립적인 오픈소스 기업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그들의 전략이 확장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에 따르면, 오픈스택이 여전히 수세에게 중요한 부분이지만 수세는 고객들이 ‘완전히 같은 것은 아니다’고 인지하고 있다. "그것들은 단순한 컨테이너가 아니며 단순한 가상머신이 아니다. 단순한 베어메탈 기기도 아니며 윈도우나 리눅스도 아니다. 그리고 호환을 위해서는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따라서 베어메탈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컨테이너와 호환되는 가상머신이 필요하다. 베어메탈 사용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머신러닝과 데이터 분석의 활용에 기인하고 있다. 따라서 이 모든 새로운 기술을 지원하는 인프라가 필요하다"라고 클락은 설명했다.  이 메시지는 분명 이번 주에 열린 OIS에 참여한 여러 연사들의 메시지와 일맥상통한다. OSS(OpenStack Summit)라 불렸던 이 행사는 오픈스택이 여전히 핵심이지만 쿠버네티스와 오픈스택이 잘 호환되도록 개발된 클라우드 프로비저닝 및 관리 툴인 에어쉽 등이 독립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새로운 브랜드를 부여하는 첫 번째 이벤트다. 모두가 상호운용성에 관해 ...

2019.05.09

굴곡 많았던 수세(SUSE), 다음 행보는 어떻게 될까?

수세(SUSE)는 사모펀드 회사인 EQT 파트너스가 지난주 마이크로 포커스로부터 인수 절차를 완료한 직후, 다시 한번 ‘독립 회사’이자 세계 최대 오픈소스 기업이 되겠다고 발표했다.   수세는 성명서에서 새로 발견된 독립성이라는 표현을 12번 이상 사용했다. 전 소유주와 승인이 될 경우 세계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부문 인수합병 사례가 될 IBM과 레드햇 인수합병을 겨냥한 언중유골이다. 독립적인 수세라는 회사가 햇빛을 보게 될까? 아니면 새 주인이 원하는 회사가 되었다가, 다시 주인이 바뀔까? 주인이 여러번 바뀐 수세, 굴곡진 역사 수세는 소유권과 관련해 굴곡진 역사를 걸어왔다. 90년대 초반 설립된 후, 처음에는 독일 시장을 겨냥해 현지화한 리눅스 슬랙웨어와 SLS 배포판을 판매했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1994년에 독자적인 배포판인 S.u.S.E 리눅스 1.0을 만들었다. 2000년대 초반, 유럽 시장에서는 레드햇보다 입지가 더 튼튼했던 수세는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로 기업 시장을 공략했다. 2003년, 노벨(Novell)은 2억 1,000만 달러에 수세를 인수할 의향이 있다고 발표했다. 이 인수 거래는 2004년 1월 종료됐다. 수세는 노벨 산하에 있는 동안 개발 프로세스를 모든 개발자, 사용자에게 공개하는 오픈수세(openSUSE)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그러나 2010년, 지금은 청산된 어태치메이트 그룹(Attachmate Group)이 노벨 인수 계획을 발표했고, 그 결과 수세의 소유권이 다시 양도됐다. 한동안 독립 회사로 운영되었던 수세는 어태치메이트 산하로 조직 편재되었다. 불과 4년 뒤인 2014년 어태치메이트와 영국의 소프트웨어 회사인 마이크로 포커스가 합병했고, 수세의 소유권은 마이크로 포커스 인터내셔널로 넘어갔다. 수세는 2007년 초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로부터 오픈스택 및 클라우드 파운드리 관련 자산을 매입했다. 이후 마이크로 포커스가 88억 달러라는 거액에 HPE의...

SAP 마이크로 포커스 인터내셔널 SUSE EQT HPE 수세 오픈수세 리눅스 SAP HANA 사모펀드 깃허브 노벨 오픈스택 레드햇 마이크로소프트 IBM M&A 인수 어태치메이트 그룹

2019.03.21

수세(SUSE)는 사모펀드 회사인 EQT 파트너스가 지난주 마이크로 포커스로부터 인수 절차를 완료한 직후, 다시 한번 ‘독립 회사’이자 세계 최대 오픈소스 기업이 되겠다고 발표했다.   수세는 성명서에서 새로 발견된 독립성이라는 표현을 12번 이상 사용했다. 전 소유주와 승인이 될 경우 세계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부문 인수합병 사례가 될 IBM과 레드햇 인수합병을 겨냥한 언중유골이다. 독립적인 수세라는 회사가 햇빛을 보게 될까? 아니면 새 주인이 원하는 회사가 되었다가, 다시 주인이 바뀔까? 주인이 여러번 바뀐 수세, 굴곡진 역사 수세는 소유권과 관련해 굴곡진 역사를 걸어왔다. 90년대 초반 설립된 후, 처음에는 독일 시장을 겨냥해 현지화한 리눅스 슬랙웨어와 SLS 배포판을 판매했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1994년에 독자적인 배포판인 S.u.S.E 리눅스 1.0을 만들었다. 2000년대 초반, 유럽 시장에서는 레드햇보다 입지가 더 튼튼했던 수세는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로 기업 시장을 공략했다. 2003년, 노벨(Novell)은 2억 1,000만 달러에 수세를 인수할 의향이 있다고 발표했다. 이 인수 거래는 2004년 1월 종료됐다. 수세는 노벨 산하에 있는 동안 개발 프로세스를 모든 개발자, 사용자에게 공개하는 오픈수세(openSUSE)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그러나 2010년, 지금은 청산된 어태치메이트 그룹(Attachmate Group)이 노벨 인수 계획을 발표했고, 그 결과 수세의 소유권이 다시 양도됐다. 한동안 독립 회사로 운영되었던 수세는 어태치메이트 산하로 조직 편재되었다. 불과 4년 뒤인 2014년 어태치메이트와 영국의 소프트웨어 회사인 마이크로 포커스가 합병했고, 수세의 소유권은 마이크로 포커스 인터내셔널로 넘어갔다. 수세는 2007년 초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로부터 오픈스택 및 클라우드 파운드리 관련 자산을 매입했다. 이후 마이크로 포커스가 88억 달러라는 거액에 HPE의...

2019.03.21

IBM의 레드햇 인수, 애널리스트들의 평가는?

레드햇을 340억 달러에 인수하려는 IBM의 계획이 기업 고객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가 많다. IBM 지니 로메티 CEO는 레드햇이 오픈소스 클라우드 솔루션 분야의 선두 업체이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멀티 클라우드 플랫폼의 새로운 리더이기 때문에 이 회사를 원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는 매니지IQ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는 클라우드폼스(CloudForm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도구로 유명하다. 로메티는 "클라우드의 지형을 재설정할 만한 것이다. 우리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분야에서 확실한 리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중립성 IBM의 레드햇의 '스위스'식 중립적 위치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IBM 고객사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에서 자신의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해야만 하는 것인지를 우려할 필요 없으며, 레드햇 오픈스택 클라우드 OS 이용자가 IBM 클라우드로 이전해야만 하는 것인지를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이는 레드햇의 클라우드 호스팅 파트너들에게도 해당되는 중립성이다. 레드햇 파트너 기업으로는 IBM을 비롯해 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알리바바 클라우드, 후지츠, 화웨이, 랙스페이스를 비롯해 100여 곳이 넘는다. IBM은 레드햇을 독립적 부문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는 RHEL에서 워크로드를 구동하는 기업들이 여전히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는 의미다. 가트너 애플리케이션 연구 디렉터 데니스 고간은 대부분의 기업이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구동하고 있는 것을 IBM이 인식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실제로 로메티는 기업들이 평균 5개의 클라우드에 걸쳐 수천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일부 기업의 경우 16곳의 클라우드에 분산된 환경을 보유하고 있었다. 고간은 그러나 IBM이 정작 관심을 가지고 있는 대상은 클라우드를 거의 이용하지 않거나 전혀 이용하지 않는 기업...

구글 IBM AWS 레드햇 수세

2018.10.30

레드햇을 340억 달러에 인수하려는 IBM의 계획이 기업 고객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가 많다. IBM 지니 로메티 CEO는 레드햇이 오픈소스 클라우드 솔루션 분야의 선두 업체이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멀티 클라우드 플랫폼의 새로운 리더이기 때문에 이 회사를 원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는 매니지IQ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는 클라우드폼스(CloudForm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도구로 유명하다. 로메티는 "클라우드의 지형을 재설정할 만한 것이다. 우리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분야에서 확실한 리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중립성 IBM의 레드햇의 '스위스'식 중립적 위치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IBM 고객사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에서 자신의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해야만 하는 것인지를 우려할 필요 없으며, 레드햇 오픈스택 클라우드 OS 이용자가 IBM 클라우드로 이전해야만 하는 것인지를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이는 레드햇의 클라우드 호스팅 파트너들에게도 해당되는 중립성이다. 레드햇 파트너 기업으로는 IBM을 비롯해 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알리바바 클라우드, 후지츠, 화웨이, 랙스페이스를 비롯해 100여 곳이 넘는다. IBM은 레드햇을 독립적 부문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는 RHEL에서 워크로드를 구동하는 기업들이 여전히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는 의미다. 가트너 애플리케이션 연구 디렉터 데니스 고간은 대부분의 기업이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구동하고 있는 것을 IBM이 인식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실제로 로메티는 기업들이 평균 5개의 클라우드에 걸쳐 수천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일부 기업의 경우 16곳의 클라우드에 분산된 환경을 보유하고 있었다. 고간은 그러나 IBM이 정작 관심을 가지고 있는 대상은 클라우드를 거의 이용하지 않거나 전혀 이용하지 않는 기업...

2018.10.30

알리바바, 클라우드 위해 SAP·HDS 등 글로벌 IT업체와 제휴

알리바바 그룹의 클라우드 컴퓨팅 계열사인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글로벌 마켓플레이스와 기술 협력사들을 위한 알리론치(AliLaunch)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IT기업들은 알라바바 클라우드의 전략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글로벌 IT기업들이 중국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할 때 일반적으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알라론치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성을 활용할 예정이다. 이들 협력사들은 알리론치를 통해 합작 투자회사, 시장 제휴, 총판 등 다양한 부가 가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알리바바 그룹 부회장 겸 알리바바 클라우드 글로벌 총괄 관리자인 시쳉 유는 알리론치를 “통합 플랫폼 위에서 여러 국가의 비즈니스 파트너와 SaaS 개발자를 이어줄 글로벌 클라우드 컴퓨팅 생태계를 계속해서 구축하는 알리바바의 전략을 실행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알리론치 프로그램과 글로벌 기술 협력사 마켓플레이스가 중국 기업 및 기관들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 제품을 접근하기 쉽도록 만드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며 “우리는 앞으로 더 많은 기술 협력사들이 여기에 참여해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의 티몰(TMall)로서 알리론치을 구축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시장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티몰을 만드는 첫 단추로서 알리론치 프로그램은 중국에서 기업이 다른 기술 협력사들에 접근하고 알리바바 클라우드로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을 온라인 스토어의 역할을 할 것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술 협력사로는 SAP, 수세, HERE,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HDS), 체크포인트, 앱스케일(AppScale), 앱엑스 네트워크(AppEx Networks), 하이비전(Haivision), 힐스톤 네트워크(Hillstone Networks), 와우자미디어시스템즈(Wowza Media Systems), 트루I...

중국 AppScale 앱엑스 네트워크 AppEx Networks Haivision 힐스톤 네트워크 Hillstone Networks 와우자미디어시스템즈 Wowza Media Systems 트루IDC 앱스케일 HERE SAP 체크포인트 알리바바 HDS 하이비전 VR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 수세 알리론치 TrueIDC

2016.08.12

알리바바 그룹의 클라우드 컴퓨팅 계열사인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글로벌 마켓플레이스와 기술 협력사들을 위한 알리론치(AliLaunch)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IT기업들은 알라바바 클라우드의 전략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글로벌 IT기업들이 중국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할 때 일반적으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알라론치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성을 활용할 예정이다. 이들 협력사들은 알리론치를 통해 합작 투자회사, 시장 제휴, 총판 등 다양한 부가 가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알리바바 그룹 부회장 겸 알리바바 클라우드 글로벌 총괄 관리자인 시쳉 유는 알리론치를 “통합 플랫폼 위에서 여러 국가의 비즈니스 파트너와 SaaS 개발자를 이어줄 글로벌 클라우드 컴퓨팅 생태계를 계속해서 구축하는 알리바바의 전략을 실행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알리론치 프로그램과 글로벌 기술 협력사 마켓플레이스가 중국 기업 및 기관들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 제품을 접근하기 쉽도록 만드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며 “우리는 앞으로 더 많은 기술 협력사들이 여기에 참여해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의 티몰(TMall)로서 알리론치을 구축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시장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티몰을 만드는 첫 단추로서 알리론치 프로그램은 중국에서 기업이 다른 기술 협력사들에 접근하고 알리바바 클라우드로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을 온라인 스토어의 역할을 할 것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술 협력사로는 SAP, 수세, HERE,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HDS), 체크포인트, 앱스케일(AppScale), 앱엑스 네트워크(AppEx Networks), 하이비전(Haivision), 힐스톤 네트워크(Hillstone Networks), 와우자미디어시스템즈(Wowza Media Systems), 트루I...

2016.08.12

수세, 수세리눅스 엔터프라이즈 12 출시

수세가 물리, 가상 또는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높은 가용성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IT 서비스의 효율적인 구축 및 관리를 위해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안전한 플랫폼의 최신 버전인 수세리눅스 엔터프라이즈 12(SUSE Linux Enterprise 12)의 범용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수세리눅스 엔터프라이즈 12 기반의 신제품은 시스템 가용시간을 높여주고,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며, 혁신을 가속시킨다. 모든 수세리눅스의 HA및 기타 솔루션의 기반이 되는 수세리눅스 엔터프라이즈는 기술 노후화 및 벤더 락인(lock-in)의 위험을 제거하는 동시에, 혼합된 IT 환경의 데이터 센터에 대한 성능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준다. 이와 함께 수세는 고객들이 보다 쉽게 서브스크립션, 액세스 패치 및 업데이트를 관리하고, 수세 고객 지원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된 고객 포털인 수세 고객 센터(SUSE Customer Center)를 새롭게 제공한다. 수세리눅스를 국내에서 총괄하는 한국노벨 나영관 지사장은 “비용 절감에 대한 과제와 사업 부서의 혁신에 대한 요구사항을 감안할 때, 오늘날 IT 조직은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수세리눅스 엔터프라이즈 12는 기업이 현재와 미래 시장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경쟁하는 것은 물론, 민첩성을 유지하고, 예산을 확보하며, 오픈 소스 혁신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수세리눅스 엔터프라이즈 12기반의 새로운 운영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확장판은 86 64비트를 위한 수세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 IBM파워시스템 및 IBM 시스템 z를 포함한다. 범용 서버 운영 체제는 다양한 물리, 가상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크리티컬한 IT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체 시스템 롤백, 라이브 커널 패칭 구현 및 소프트웨어 모듈 등의 새로운 기능들은 데이터 센터 가동시간을 높여주며,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오...

수세리눅스 수세

2014.11.11

수세가 물리, 가상 또는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높은 가용성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IT 서비스의 효율적인 구축 및 관리를 위해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안전한 플랫폼의 최신 버전인 수세리눅스 엔터프라이즈 12(SUSE Linux Enterprise 12)의 범용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수세리눅스 엔터프라이즈 12 기반의 신제품은 시스템 가용시간을 높여주고,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며, 혁신을 가속시킨다. 모든 수세리눅스의 HA및 기타 솔루션의 기반이 되는 수세리눅스 엔터프라이즈는 기술 노후화 및 벤더 락인(lock-in)의 위험을 제거하는 동시에, 혼합된 IT 환경의 데이터 센터에 대한 성능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준다. 이와 함께 수세는 고객들이 보다 쉽게 서브스크립션, 액세스 패치 및 업데이트를 관리하고, 수세 고객 지원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된 고객 포털인 수세 고객 센터(SUSE Customer Center)를 새롭게 제공한다. 수세리눅스를 국내에서 총괄하는 한국노벨 나영관 지사장은 “비용 절감에 대한 과제와 사업 부서의 혁신에 대한 요구사항을 감안할 때, 오늘날 IT 조직은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수세리눅스 엔터프라이즈 12는 기업이 현재와 미래 시장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경쟁하는 것은 물론, 민첩성을 유지하고, 예산을 확보하며, 오픈 소스 혁신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수세리눅스 엔터프라이즈 12기반의 새로운 운영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확장판은 86 64비트를 위한 수세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 IBM파워시스템 및 IBM 시스템 z를 포함한다. 범용 서버 운영 체제는 다양한 물리, 가상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크리티컬한 IT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체 시스템 롤백, 라이브 커널 패칭 구현 및 소프트웨어 모듈 등의 새로운 기능들은 데이터 센터 가동시간을 높여주며,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오...

2014.11.11

12명의 괴짜들이 부르는 '오픈소스 예찬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진영에서 원곡의 가사를 바꿔 오픈소스를 예찬하는 많은 노래들을 만들어 냈다. 커뮤니티 회원들이 매우 창의적인 방법으로 리눅스와 오픈소스가 얼마나 대단한지 직접 말하지 않고 노래로 들려주고 있다. 여기 10여곡의 오픈소스 예찬가들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오픈소스 리눅스재단 리누스 토발즈 괴짜 리눅스 수세 노래

2014.08.22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진영에서 원곡의 가사를 바꿔 오픈소스를 예찬하는 많은 노래들을 만들어 냈다. 커뮤니티 회원들이 매우 창의적인 방법으로 리눅스와 오픈소스가 얼마나 대단한지 직접 말하지 않고 노래로 들려주고 있다. 여기 10여곡의 오픈소스 예찬가들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4.08.22

수세, Ceph 분산 스토리지 지원 ‘수세 클라우드 4’ 출시

수세가 서비스형 인프라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오픈스택 최신 버전인 ‘수세 클라우드 4(SUSE Cloud 4)’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수세 클라우드 4는 최신 오픈스택 버전 즉, 아이스하우스(Icehouse)를 기반으로 Ceph 분산 스토리지 시스템을 지원한다. Ceph 지원과 함께 최신 수세 클라우드 플랫폼은 향상된 VM웨어 확장성 및 고급 기능, 자동화, 가용성을 제공해 기업의 오픈스택 구축을 용이하게 하고, 현재 IT 투자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내 수세리눅스를 총괄하는 한국노벨 나영관 지사장은 “수세 클라우드는 가용성이 높은 혼합된 하이퍼바이저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를 쉽고 비용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Ceph 분산 스토리지 기능 추가로 거의 모든 기업들이 수세 클라우드의 가치 및 유연성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세 클라우드는 기업이 오픈 스탠다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중단없이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세 클라우드 구축 프레임워크는 오픈스택 클라우드의 쉬운 구축 및 관리를 지원하며, 수세 클라우드는 오픈스택 클라우드 서비스의 자동화된 고가용성 컨피규레이션 및 구축을 제공하는 첫 번째 엔터프라이즈 배포판이다. 이를 통해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의 지속적인 운영과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수준협약(Service Level Agreements) 준수를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수세 클라우드는 기업의 클라우드 설계에서 선택권과 상호 운용성을 높이는 멀티 하이퍼바이저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한다. 지원되는 하이퍼바이저는 KVM, 젠(Xen),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Microsoft Hyper-V) 및 VM웨어 v스피어(VMware vSphere) 등이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수세

2014.08.22

수세가 서비스형 인프라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오픈스택 최신 버전인 ‘수세 클라우드 4(SUSE Cloud 4)’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수세 클라우드 4는 최신 오픈스택 버전 즉, 아이스하우스(Icehouse)를 기반으로 Ceph 분산 스토리지 시스템을 지원한다. Ceph 지원과 함께 최신 수세 클라우드 플랫폼은 향상된 VM웨어 확장성 및 고급 기능, 자동화, 가용성을 제공해 기업의 오픈스택 구축을 용이하게 하고, 현재 IT 투자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내 수세리눅스를 총괄하는 한국노벨 나영관 지사장은 “수세 클라우드는 가용성이 높은 혼합된 하이퍼바이저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를 쉽고 비용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Ceph 분산 스토리지 기능 추가로 거의 모든 기업들이 수세 클라우드의 가치 및 유연성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세 클라우드는 기업이 오픈 스탠다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중단없이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세 클라우드 구축 프레임워크는 오픈스택 클라우드의 쉬운 구축 및 관리를 지원하며, 수세 클라우드는 오픈스택 클라우드 서비스의 자동화된 고가용성 컨피규레이션 및 구축을 제공하는 첫 번째 엔터프라이즈 배포판이다. 이를 통해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의 지속적인 운영과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수준협약(Service Level Agreements) 준수를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수세 클라우드는 기업의 클라우드 설계에서 선택권과 상호 운용성을 높이는 멀티 하이퍼바이저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한다. 지원되는 하이퍼바이저는 KVM, 젠(Xen),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Microsoft Hyper-V) 및 VM웨어 v스피어(VMware vSphere) 등이다. ciokr@idg.co.kr

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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