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1

비자카드, 싱가포르와 영국에 데이터센터 문 연다

Adrian M. Reodique | MIS Asia
최근 글로벌 금융 결제 회사인 비자(Visa)가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유럽에서 증가하는 모바일 및 디지털 지불 수요를 충족하고자 거래 처리 허브의 역할을 할 데이터센터를 싱가포르와 영국에 건립했다.



두 시설은 10,000평방피트 넓이로 2018년까지 전세계 거래 처리를 시작할 것이다. 비자는 새로운 데이터센터가 북미의 기존 시설을 보완하고 인프라의 중복성과 탄력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비자의 기술 담당 수석부사장인 라자 타네자는 "아시아와 유럽에 대한 기술 투자로 우리는 고객 및 파트너가 기대하는 안전하고 편리하며 항상 제공되는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디지털 및 모바일 지불의 폭발적인 성장에 부응하기 위해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데이터센터는 비자가 동남아시아에 처음으로 지은 거래 처리 시설이다. 이 데이터센터는 아시아 지역 전역의 고객, 카드 소지자, 가맹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자 그룹 임원인 크리스 클라크는 "싱가포르의 새로운 데이터센터로 디지털 지불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불 혁신 속도를 높일 것이다”고 말했다.

비자유럽 CEO인 빌 쉬디는 "유럽에서 최첨단 데이터센터를 가동하는 것은 중요한 이정표다. 모든 고객 및 파트너가 비자의 글로벌 기술 자원 및 자산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2017.08.01

비자카드, 싱가포르와 영국에 데이터센터 문 연다

Adrian M. Reodique | MIS Asia
최근 글로벌 금융 결제 회사인 비자(Visa)가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유럽에서 증가하는 모바일 및 디지털 지불 수요를 충족하고자 거래 처리 허브의 역할을 할 데이터센터를 싱가포르와 영국에 건립했다.



두 시설은 10,000평방피트 넓이로 2018년까지 전세계 거래 처리를 시작할 것이다. 비자는 새로운 데이터센터가 북미의 기존 시설을 보완하고 인프라의 중복성과 탄력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비자의 기술 담당 수석부사장인 라자 타네자는 "아시아와 유럽에 대한 기술 투자로 우리는 고객 및 파트너가 기대하는 안전하고 편리하며 항상 제공되는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디지털 및 모바일 지불의 폭발적인 성장에 부응하기 위해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데이터센터는 비자가 동남아시아에 처음으로 지은 거래 처리 시설이다. 이 데이터센터는 아시아 지역 전역의 고객, 카드 소지자, 가맹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자 그룹 임원인 크리스 클라크는 "싱가포르의 새로운 데이터센터로 디지털 지불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불 혁신 속도를 높일 것이다”고 말했다.

비자유럽 CEO인 빌 쉬디는 "유럽에서 최첨단 데이터센터를 가동하는 것은 중요한 이정표다. 모든 고객 및 파트너가 비자의 글로벌 기술 자원 및 자산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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