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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vs. 윈도우 10'··· 벤치마크 SW 4종 구동해보니...

윈도우 11에는 새로운 UI, 새로운 위젯, 개선된 시작 메뉴 등이 적용돼 있다. 이러한 변화가 PC의 성능에 부담을 줄까? 몇 가지 벤치마크를 통해 확인해본다.  일단 언급할 사실이 있다. 윈도우 11 최종 버전의 벤치마크가 아니라는 점이다. 처음 공개된 공식 빌드를 이용했다. 또 ‘파워 모드’ 성능 부스터가 다시 적용된 두 번째 빌드에서도 테스트했다.  윈도우 11에서의 벤치마크 결과 아래 그래프의 결과는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7+ 태블릿에서 몇몇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구동한 결과다. 윈도우 10과 윈도우 11 모두에서 ‘파워 모드’가 적용된 수치는 검정색 테두리를 적용해 표시했다. 그래프를 살펴보면 윈도우 11은 윈도우 10보다 미세하게 느리게 작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은 아니며, 최종 출시되는 버전에서는 좀더 다듬어질 가능성이 높다.  일단 UL의 PC마크 10 벤치마크로 시작했다. PC마크 10은 사무, 웹 브라우징, 게임, CAD 등의 일상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시뮬레이션해 성능을 측정한다. 결과는 아래와 같다.  다음은 시네벤치다. 운영체제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으며, 주로 CPU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프로그램이다. R15 버전을 이용한 이 테스트에서도 윈도우 11이 약간 느리게 나타났다. 비교적 오랜 시간 CPU에 부하를 가하는 무료 핸드브레이크 유틸리티를 사용해 동영상 파일을 변환해봤다. 일부 비정상적인 결과가 나타나, 벤치마크를 여러 번 수행해야 했다. 윈도우 11에서 더 오랜 시간이 걸렸음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그래픽 성능을 측정하는 UL의 3D마크 타임 스파이 벤치마크를 사용했다. 여기에서는 윈도우 11과 윈도우 10이 거의 유사한 결과를 나타냈다.  윈도우 11 노트북에서 성능을 높이려면 설정 메뉴의 ‘전원 및 배터리’ 항목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성능이 높은 항목을 선택하면 된다. 윈도우 10에서와 거의 같다. ...

벤치마크 윈도우 11 속도 윈도우 10 시네벤치 3D마크 PC마크 핸드브레이크

2021.07.15

윈도우 11에는 새로운 UI, 새로운 위젯, 개선된 시작 메뉴 등이 적용돼 있다. 이러한 변화가 PC의 성능에 부담을 줄까? 몇 가지 벤치마크를 통해 확인해본다.  일단 언급할 사실이 있다. 윈도우 11 최종 버전의 벤치마크가 아니라는 점이다. 처음 공개된 공식 빌드를 이용했다. 또 ‘파워 모드’ 성능 부스터가 다시 적용된 두 번째 빌드에서도 테스트했다.  윈도우 11에서의 벤치마크 결과 아래 그래프의 결과는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7+ 태블릿에서 몇몇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구동한 결과다. 윈도우 10과 윈도우 11 모두에서 ‘파워 모드’가 적용된 수치는 검정색 테두리를 적용해 표시했다. 그래프를 살펴보면 윈도우 11은 윈도우 10보다 미세하게 느리게 작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은 아니며, 최종 출시되는 버전에서는 좀더 다듬어질 가능성이 높다.  일단 UL의 PC마크 10 벤치마크로 시작했다. PC마크 10은 사무, 웹 브라우징, 게임, CAD 등의 일상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시뮬레이션해 성능을 측정한다. 결과는 아래와 같다.  다음은 시네벤치다. 운영체제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으며, 주로 CPU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프로그램이다. R15 버전을 이용한 이 테스트에서도 윈도우 11이 약간 느리게 나타났다. 비교적 오랜 시간 CPU에 부하를 가하는 무료 핸드브레이크 유틸리티를 사용해 동영상 파일을 변환해봤다. 일부 비정상적인 결과가 나타나, 벤치마크를 여러 번 수행해야 했다. 윈도우 11에서 더 오랜 시간이 걸렸음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그래픽 성능을 측정하는 UL의 3D마크 타임 스파이 벤치마크를 사용했다. 여기에서는 윈도우 11과 윈도우 10이 거의 유사한 결과를 나타냈다.  윈도우 11 노트북에서 성능을 높이려면 설정 메뉴의 ‘전원 및 배터리’ 항목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성능이 높은 항목을 선택하면 된다. 윈도우 10에서와 거의 같다. ...

2021.07.15

‘AMD 콕 찍었다’··· 인텔, 라이젠 4000 성능 문제 지적

총알이 발사된 양상이다. 인텔이 AMD의 모바일 프로세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회사는 AMD 라이젠 4000 시리즈 모바일 CPU가 배터리로 구동될 때 심각한 성능 이슈가 나타날 수 있다고 23일 주장했다.  인텔에 따르면, 자체 테스트 결과 여러 대의 라이젠 노트북이 배터리로 동작할 때 성능이 최대 48% 하락하는 현상이 발견됐다. 반면 인텔의 11세대 타이거 레이크 탑재 노트북은 같은 조건에서 성능 저하가 훨씬 덜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눈에 띄는 부분은 인텔이 “이를 입증할 근거”를 제시했다는 점이다. 인텔은 5개의 인텔 기반 노트북과 5개의 AMD 기반 노트북을 벤치마크가 결과를 공개했다.  인텔은 AMD 라이젠 4000 시리즈 탑재 노트북이 배터리 동작 시 현격한 성능 저하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인텔은 예를 들어 UL의 PC마크 10 애플리케이션즈 테스트에서 라이젠 4000 시리즈를 탑재한 노트북 중에는 배터리 연결 시 성능이 38% 하락한 제품도 있었다고 전했다. 또 시스마크에서 웹XPRT, 자체 테스트 등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인텔에 따르면 씨네벤치 R20 테스트에서는 AMD 4000 시리즈가 배터리 동작 시에도 두드러지게 성능이 저하되지 않았다.  흥미로운 주장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인텔은 인기 3D 렌더링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시네벤치 R20에서의 결과값은 크게 다르다고 전했다. 시네벤체에서는 배터리 구동 시 성능 저하가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텔은 이에 대해 테스트가 몇 분 동안 지속되는 시네벤치의 특성을 이유로 언급했다.  라이젠 기반 노트북의 경우 클럭 스피드를 높이는데 몇 초 정도 걸리곤 했는데, 짧은 시간에 마무리되는 성능 테스트의 경우 이로 인한 성능 저하가 두드러지는 반면, 시네벤치의 경우 워크로드 테스트가 몇 분에 걸쳐 지속되기 때문에 이 같은 성능 저하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인텔은 라이젠 400...

인텔 벤치마크 AMD 라이젠 타이거 레이크 시네벤치

2020.11.24

총알이 발사된 양상이다. 인텔이 AMD의 모바일 프로세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회사는 AMD 라이젠 4000 시리즈 모바일 CPU가 배터리로 구동될 때 심각한 성능 이슈가 나타날 수 있다고 23일 주장했다.  인텔에 따르면, 자체 테스트 결과 여러 대의 라이젠 노트북이 배터리로 동작할 때 성능이 최대 48% 하락하는 현상이 발견됐다. 반면 인텔의 11세대 타이거 레이크 탑재 노트북은 같은 조건에서 성능 저하가 훨씬 덜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눈에 띄는 부분은 인텔이 “이를 입증할 근거”를 제시했다는 점이다. 인텔은 5개의 인텔 기반 노트북과 5개의 AMD 기반 노트북을 벤치마크가 결과를 공개했다.  인텔은 AMD 라이젠 4000 시리즈 탑재 노트북이 배터리 동작 시 현격한 성능 저하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인텔은 예를 들어 UL의 PC마크 10 애플리케이션즈 테스트에서 라이젠 4000 시리즈를 탑재한 노트북 중에는 배터리 연결 시 성능이 38% 하락한 제품도 있었다고 전했다. 또 시스마크에서 웹XPRT, 자체 테스트 등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인텔에 따르면 씨네벤치 R20 테스트에서는 AMD 4000 시리즈가 배터리 동작 시에도 두드러지게 성능이 저하되지 않았다.  흥미로운 주장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인텔은 인기 3D 렌더링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시네벤치 R20에서의 결과값은 크게 다르다고 전했다. 시네벤체에서는 배터리 구동 시 성능 저하가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텔은 이에 대해 테스트가 몇 분 동안 지속되는 시네벤치의 특성을 이유로 언급했다.  라이젠 기반 노트북의 경우 클럭 스피드를 높이는데 몇 초 정도 걸리곤 했는데, 짧은 시간에 마무리되는 성능 테스트의 경우 이로 인한 성능 저하가 두드러지는 반면, 시네벤치의 경우 워크로드 테스트가 몇 분에 걸쳐 지속되기 때문에 이 같은 성능 저하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인텔은 라이젠 400...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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