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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O, 생태계 중심 사고방식으로 마테크 접근해야” 포레스터

포레스터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팅 리더는 ‘통합된 마테크 스택’을 조정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면 마케팅 리더는 생태계 중심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소속 기업의 마케팅 기술 스택을 조정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이는 포레스터의 최신 보고서 ‘CMO를 위한 마케팅 기술 가이드(A CMO’s Guide To Marketing Technology)’에서 강조된 지침이다.    효과적인 마케팅 기술은 마케팅 전략을 실행하는 데 중요하지만 많은 기업이 (마케팅) 기술 계획 및 제공과 관련해 분산적이고 임시적인 접근 방식을 취해왔다고 보고서는 언급했다. “CMO는 해당 투자가 최대한 잠재력을 발휘하고 비즈니스 부문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마테크 전략에 직접 관여해야 한다. CMO는 계획을 중앙집중화하고, 인력과 자원을 정렬하며, 포괄적인 마테크 생태계를 개발하는 리더십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이어 포레스터 보고서는 마테크의 중요성이 계속 높아지고 있으며, 지출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가트너의 CMO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지난 2021년 마테크는 마케팅 예산의 26% 이상을 차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기업에서 마테크 도구는 여전히 일회성 도구로 취급되고 있으며, 일관적이지 않다고 포레스터는 지적했다. 올해의 CMO 현황 보고서(State of the CMO)에서도 ‘마테크 통합’은 이러한 기술이 성숙해지고 중요해지면서 호주 마케팅 책임자에게 점점 더 어려운 과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CMO는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가 아닌 진정한 마테크 스택을 구성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권고했다. “고립된 의사결정, 시장 트렌드에 관한 사후 대응 등에 따라 대부분 기업들의 마테크 스택은 파편화, 불완전한 데이터 액세스, 비효율적인 워크플로우, 활용도가 낮은 기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제 기업들은...

CMO 마케팅 기술 마테크 포레스터 마케팅 리더

2022.07.05

포레스터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팅 리더는 ‘통합된 마테크 스택’을 조정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면 마케팅 리더는 생태계 중심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소속 기업의 마케팅 기술 스택을 조정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이는 포레스터의 최신 보고서 ‘CMO를 위한 마케팅 기술 가이드(A CMO’s Guide To Marketing Technology)’에서 강조된 지침이다.    효과적인 마케팅 기술은 마케팅 전략을 실행하는 데 중요하지만 많은 기업이 (마케팅) 기술 계획 및 제공과 관련해 분산적이고 임시적인 접근 방식을 취해왔다고 보고서는 언급했다. “CMO는 해당 투자가 최대한 잠재력을 발휘하고 비즈니스 부문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마테크 전략에 직접 관여해야 한다. CMO는 계획을 중앙집중화하고, 인력과 자원을 정렬하며, 포괄적인 마테크 생태계를 개발하는 리더십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이어 포레스터 보고서는 마테크의 중요성이 계속 높아지고 있으며, 지출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가트너의 CMO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지난 2021년 마테크는 마케팅 예산의 26% 이상을 차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기업에서 마테크 도구는 여전히 일회성 도구로 취급되고 있으며, 일관적이지 않다고 포레스터는 지적했다. 올해의 CMO 현황 보고서(State of the CMO)에서도 ‘마테크 통합’은 이러한 기술이 성숙해지고 중요해지면서 호주 마케팅 책임자에게 점점 더 어려운 과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CMO는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가 아닌 진정한 마테크 스택을 구성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권고했다. “고립된 의사결정, 시장 트렌드에 관한 사후 대응 등에 따라 대부분 기업들의 마테크 스택은 파편화, 불완전한 데이터 액세스, 비효율적인 워크플로우, 활용도가 낮은 기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제 기업들은...

2022.07.05

“마테크 기업, 올해 약 1만 개 달해… 11년 동안 60배 증가”

치프마테크닷컴(ChiefMartec.com)의 기자 스콧 브링커와 마테크트라이브(MartechTribe)의 설립자 프랜 리머스마가 '2022 마케팅 기술 현황(Marketing Technology Landscape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마케팅 생태계 기술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마테크트라이브와 협력한 이번 보고서는 마지막 발표 이후 2년 만에 공개됐다. 이를 시각화한 슈퍼그래픽은 49개 카테고리에서 총 9,932개의 업체를 제시했다. 2020년 8,000개, 2019년 7,040개 그리고 해당 보고서가 처음 발행됐던 2011년 150개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다. 브링커는 업체 규모가 10년 동안 5233%의 기하급수적인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브링커와 리머스마는 “마테크 생태계에 빠른 변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라면서, “인수 또는 제품 출시 실패로 지난 2년 동안 972곳의 업체가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마테크 업계 업체가 약 1만 개에 달한다고 발표하자마자 애널리스트와 업계 전문가들은 이 시장이 얼마나 과포화 상태인지, 어떻게 통합될 것인지 등을 논평했다. 물론 내년에도 (이 시장은) 더 커질 전망이다”라고 두 사람은 덧붙였다.  최신 슈퍼그래픽에 포함된 기술 카테고리는 다음의 6가지로 나뉜다. ▲광고 및 판촉(업체 1,065개), ▲콘텐츠 및 경험(2,592개), ▲소셜 및 관계(2,305개), ▲커머스 및 판매(1,623개), ▲데이터(1,345개), ▲관리(1,001개)다. 이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곳은 콘텐츠 및 경험 카테고리로, 1년 만에 업체의수가 1,936개에서 2,592개로 늘어났다. 두 번째는 소셜 및 관계 카테고리였으며, 브링커와 리머스마는 이것이 커뮤니티 및 인게이지먼트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카테고리에는 풍부한 하위 집합이 있다. 예를 들면 디스플레이 및 프로그래밍 광고, 인플루언서, 검색, 소...

마테크 슈퍼그래픽 마케팅 기술 SaaS

2022.05.12

치프마테크닷컴(ChiefMartec.com)의 기자 스콧 브링커와 마테크트라이브(MartechTribe)의 설립자 프랜 리머스마가 '2022 마케팅 기술 현황(Marketing Technology Landscape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마케팅 생태계 기술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마테크트라이브와 협력한 이번 보고서는 마지막 발표 이후 2년 만에 공개됐다. 이를 시각화한 슈퍼그래픽은 49개 카테고리에서 총 9,932개의 업체를 제시했다. 2020년 8,000개, 2019년 7,040개 그리고 해당 보고서가 처음 발행됐던 2011년 150개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다. 브링커는 업체 규모가 10년 동안 5233%의 기하급수적인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브링커와 리머스마는 “마테크 생태계에 빠른 변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라면서, “인수 또는 제품 출시 실패로 지난 2년 동안 972곳의 업체가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마테크 업계 업체가 약 1만 개에 달한다고 발표하자마자 애널리스트와 업계 전문가들은 이 시장이 얼마나 과포화 상태인지, 어떻게 통합될 것인지 등을 논평했다. 물론 내년에도 (이 시장은) 더 커질 전망이다”라고 두 사람은 덧붙였다.  최신 슈퍼그래픽에 포함된 기술 카테고리는 다음의 6가지로 나뉜다. ▲광고 및 판촉(업체 1,065개), ▲콘텐츠 및 경험(2,592개), ▲소셜 및 관계(2,305개), ▲커머스 및 판매(1,623개), ▲데이터(1,345개), ▲관리(1,001개)다. 이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곳은 콘텐츠 및 경험 카테고리로, 1년 만에 업체의수가 1,936개에서 2,592개로 늘어났다. 두 번째는 소셜 및 관계 카테고리였으며, 브링커와 리머스마는 이것이 커뮤니티 및 인게이지먼트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카테고리에는 풍부한 하위 집합이 있다. 예를 들면 디스플레이 및 프로그래밍 광고, 인플루언서, 검색, 소...

2022.05.12

“마테크 기업, 올해 약 1만 개 달해… 11년 동안 6521% 증가”

치프마테크닷컴(ChiefMartec.com)의 기자 스콧 브링커와 마테크트라이브(MartechTribe)의 설립자 프랜 리머스마가 발표한 '2022 마케팅 기술 현황(Marketing Technology Landscape 2022)'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팅 생태계에서 기술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마테크트라이브와 협력한 이번 보고서는 마지막 발표 이후 2년 만에 공개됐다. 이를 시각화한 슈퍼그래픽은 49개 카테고리에서 총 9,932개의 벤더를 제시했다. 2020년 8,000개, 2019년 7,040개 그리고 해당 보고서가 처음 발행됐던 2011년 150개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다. 10년 동안 5233%의 기하급수적인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브링커는 밝혔다.    브링커와 리머스마는 “마테크 생태계에 빠른 변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라면서, “인수 또는 제품 출시 실패로 지난 2년 동안 972곳의 벤더가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마테크 업계의 벤더가 약 1만 개에 달한다고 발표하자마자 애널리스트와 업계 전문가들은 이 시장이 얼마나 과포화 상태인지, 어떻게 통합될 것인지 등을 논평했다. 물론 내년에도 (이 시장은) 더 커질 전망이다”라고 두 사람은 덧붙였다.  최신 슈퍼그래픽에 포함된 기술 카테고리는 다음의 6가지로 나뉜다. ▲광고 및 판촉(벤더 1,065개), ▲콘텐츠 및 경험(2,592개), ▲소셜 및 관계(2,305개), ▲커머스 및 판매(1,623개), ▲데이터(1,345개), ▲관리(1,001개)다. 이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곳은 콘텐츠 및 경험 카테고리로, 1년 만에 벤더의 수가 1,936개에서 2,592개로 늘어났다. 두 번째는 소셜 및 관계 카테고리였으며, 브링커와 리머스마는 이것이 커뮤니티 및 인게이지먼트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카테고리에는 풍부한 하위 집합이 있다. 예를 들면 디스플레이 및 프로그래밍 광고, 인플루언서, 검색, 소셜, 비디오 ...

마테크 슈퍼그래픽 마케팅 기술 SaaS

2022.05.11

치프마테크닷컴(ChiefMartec.com)의 기자 스콧 브링커와 마테크트라이브(MartechTribe)의 설립자 프랜 리머스마가 발표한 '2022 마케팅 기술 현황(Marketing Technology Landscape 2022)'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팅 생태계에서 기술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마테크트라이브와 협력한 이번 보고서는 마지막 발표 이후 2년 만에 공개됐다. 이를 시각화한 슈퍼그래픽은 49개 카테고리에서 총 9,932개의 벤더를 제시했다. 2020년 8,000개, 2019년 7,040개 그리고 해당 보고서가 처음 발행됐던 2011년 150개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다. 10년 동안 5233%의 기하급수적인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브링커는 밝혔다.    브링커와 리머스마는 “마테크 생태계에 빠른 변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라면서, “인수 또는 제품 출시 실패로 지난 2년 동안 972곳의 벤더가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마테크 업계의 벤더가 약 1만 개에 달한다고 발표하자마자 애널리스트와 업계 전문가들은 이 시장이 얼마나 과포화 상태인지, 어떻게 통합될 것인지 등을 논평했다. 물론 내년에도 (이 시장은) 더 커질 전망이다”라고 두 사람은 덧붙였다.  최신 슈퍼그래픽에 포함된 기술 카테고리는 다음의 6가지로 나뉜다. ▲광고 및 판촉(벤더 1,065개), ▲콘텐츠 및 경험(2,592개), ▲소셜 및 관계(2,305개), ▲커머스 및 판매(1,623개), ▲데이터(1,345개), ▲관리(1,001개)다. 이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곳은 콘텐츠 및 경험 카테고리로, 1년 만에 벤더의 수가 1,936개에서 2,592개로 늘어났다. 두 번째는 소셜 및 관계 카테고리였으며, 브링커와 리머스마는 이것이 커뮤니티 및 인게이지먼트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카테고리에는 풍부한 하위 집합이 있다. 예를 들면 디스플레이 및 프로그래밍 광고, 인플루언서, 검색, 소셜, 비디오 ...

2022.05.11

“마테크, 투자 의욕은 높지만 아직까지 성과는 부진”

마케팅 기술 및 자동화 활용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터들은 이러한 기술에 관심이 많지만 이를 이해하거나 사용하는 데 능숙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의하면 시니어급 마케터의 4분의 3은 디지털 마케팅을 실현할 기술적 역량이 없다고 답했으며, 절반은 (사용할 수 있는) 마테크 기술의 양에 압도됐다고 밝혔다. 이는 유럽의 마케팅 서비스 업체 ‘클레버터치(Clevertouch)’의 의뢰로 英 사우스햄튼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작성한 마테크 보고서의 주요 결과다.    마케터 10명 중 9명은 기술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고 말했지만 향후 12개월 동안 (이를 위해) 인재 관리 및 조직 개발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답한 마케터는 10%에 그쳤다. 아울러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의 50%는 마케팅 기술의 (수많은) 선택지에 압도당했다고 밝혔으며, 44%는 팬데믹 기간 동안 마테크 플랫폼이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밖에 30%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마테크 솔루션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34%는 그렇다 하더라도 내년에 마테크 기술을 더 많이 구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우스햄튼 대학교 경영대학원 부학장 로그 앤젤은 이는 ‘넥스토피아(nextopia)’ 개념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언급했다. 그가 고안한 이 개념은 마케터들이 기존 기술 프레임워크 내에서 실행하지 못하면서도 끊임없이 차세대 신기술을 찾는 것을 의미한다.  해당 보고서는 “마테크, 특히 스택 내의 주변 기술은 종종 일회용품처럼 취급된다. 처음에는 과대평가되지만 충분히 활용되지 않고 빠르게 잊혀진다. 이 사일로화된 구매에만 초점을 맞출 뿐 통합, 정보 관리, 인사이트 등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마케터들은 시간을 들여 어떤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지 평가한 다음 필요한 기술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기존 기술 프레임워크에 통합해야 한다”라고 권고했다.  또한 보고서는 애널리스트와 언론이 더 크고, 더 복잡한 마테크 스택을 구축하게끔 부...

마테크 마케팅 기술 마케팅 자동화 디지털 마케팅

2022.05.02

마케팅 기술 및 자동화 활용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터들은 이러한 기술에 관심이 많지만 이를 이해하거나 사용하는 데 능숙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의하면 시니어급 마케터의 4분의 3은 디지털 마케팅을 실현할 기술적 역량이 없다고 답했으며, 절반은 (사용할 수 있는) 마테크 기술의 양에 압도됐다고 밝혔다. 이는 유럽의 마케팅 서비스 업체 ‘클레버터치(Clevertouch)’의 의뢰로 英 사우스햄튼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작성한 마테크 보고서의 주요 결과다.    마케터 10명 중 9명은 기술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고 말했지만 향후 12개월 동안 (이를 위해) 인재 관리 및 조직 개발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답한 마케터는 10%에 그쳤다. 아울러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의 50%는 마케팅 기술의 (수많은) 선택지에 압도당했다고 밝혔으며, 44%는 팬데믹 기간 동안 마테크 플랫폼이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밖에 30%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마테크 솔루션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34%는 그렇다 하더라도 내년에 마테크 기술을 더 많이 구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우스햄튼 대학교 경영대학원 부학장 로그 앤젤은 이는 ‘넥스토피아(nextopia)’ 개념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언급했다. 그가 고안한 이 개념은 마케터들이 기존 기술 프레임워크 내에서 실행하지 못하면서도 끊임없이 차세대 신기술을 찾는 것을 의미한다.  해당 보고서는 “마테크, 특히 스택 내의 주변 기술은 종종 일회용품처럼 취급된다. 처음에는 과대평가되지만 충분히 활용되지 않고 빠르게 잊혀진다. 이 사일로화된 구매에만 초점을 맞출 뿐 통합, 정보 관리, 인사이트 등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마케터들은 시간을 들여 어떤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지 평가한 다음 필요한 기술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기존 기술 프레임워크에 통합해야 한다”라고 권고했다.  또한 보고서는 애널리스트와 언론이 더 크고, 더 복잡한 마테크 스택을 구축하게끔 부...

2022.05.02

"마테크는 날로 번창한다" 2020 루마스케이프 보고서

루마스케이프의 최근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8,000개의 기술 솔루션 가운데 마케팅 기술이 가장 빠른 성장을 나타냈다.  마케팅 기술 분야의 구루 스콧 브링커는 8,000개가 넘는 마케팅 및 광고 공급 업체 솔루션이 포함된 2020년 마케팅 테크놀로지 전망(Marketing Technology Landscape) 버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2019년 루마스케이프 목록에 있던 615개 솔루션이 인수 또는 합병으로 올해 지도에서는 제외됐지만 마테크 루마스케이프(Lumascape)에서 분석한 솔루션 수는 지난해보다 13.6% 늘어났다. 2019년 지도에 있던 615개를 포함하면 새로운 항목은 전년 대비 24.5% 증가한 셈이다.   브링커는 2019년 루마스케이프에서 7,040개 솔루션 가운데 아직 마테크 솔루션을 공급하지 않은 경우도 있어 전체 공급 업체 수가 줄었다기보다는 소유권이 변화했음을 나타낸다고 언급했다.  솔루션 카테고리 전체에서 데이터는 25.5%로 전년 대비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루마스케이프에서 1,258개의 솔루션이 이에 해당한다. 두 번째로 높은 성장률을 보인 카테고리는 관리 솔루션으로 15.2% 증가했으며 여기에는 601개 솔루션이 포함된다.  이밖에 다른 카테고리에는 콘텐츠와 경험(1,936개 솔루션, 5.6% 증가), 소셜 및 관계(1,969개 솔루션, 13.7% 증가), 커머스 및 판매(1,314개 솔루션, 9% 증가) 등이 있다.  최신 보고서는 각 카테고리에서 성장률에 따라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하위 범주를 보여준다. 브링커는 데이터 거버넌스 및 개인정보 보호, 비디오 마케팅, 대화 마케팅 및 채팅, 프로젝트 및 워크플로 관리와 함께 인쇄, 소매점 근접성 및 사물인터넷(IoT) 툴 같은 물리적인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2011년 매핑 작업을 시작한 이후 브링커는 오늘날 마케팅 담당자가 이용할 수 있는 마테크 솔루션이 무려 5,233% 성장했다고 ...

인수 마케크 2020 루마스케이프 Lumascape 루마스케이프 마케팅 기술 디지털 마케팅 CMO 합병 M&A 스콧 브링커

2020.04.29

루마스케이프의 최근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8,000개의 기술 솔루션 가운데 마케팅 기술이 가장 빠른 성장을 나타냈다.  마케팅 기술 분야의 구루 스콧 브링커는 8,000개가 넘는 마케팅 및 광고 공급 업체 솔루션이 포함된 2020년 마케팅 테크놀로지 전망(Marketing Technology Landscape) 버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2019년 루마스케이프 목록에 있던 615개 솔루션이 인수 또는 합병으로 올해 지도에서는 제외됐지만 마테크 루마스케이프(Lumascape)에서 분석한 솔루션 수는 지난해보다 13.6% 늘어났다. 2019년 지도에 있던 615개를 포함하면 새로운 항목은 전년 대비 24.5% 증가한 셈이다.   브링커는 2019년 루마스케이프에서 7,040개 솔루션 가운데 아직 마테크 솔루션을 공급하지 않은 경우도 있어 전체 공급 업체 수가 줄었다기보다는 소유권이 변화했음을 나타낸다고 언급했다.  솔루션 카테고리 전체에서 데이터는 25.5%로 전년 대비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루마스케이프에서 1,258개의 솔루션이 이에 해당한다. 두 번째로 높은 성장률을 보인 카테고리는 관리 솔루션으로 15.2% 증가했으며 여기에는 601개 솔루션이 포함된다.  이밖에 다른 카테고리에는 콘텐츠와 경험(1,936개 솔루션, 5.6% 증가), 소셜 및 관계(1,969개 솔루션, 13.7% 증가), 커머스 및 판매(1,314개 솔루션, 9% 증가) 등이 있다.  최신 보고서는 각 카테고리에서 성장률에 따라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하위 범주를 보여준다. 브링커는 데이터 거버넌스 및 개인정보 보호, 비디오 마케팅, 대화 마케팅 및 채팅, 프로젝트 및 워크플로 관리와 함께 인쇄, 소매점 근접성 및 사물인터넷(IoT) 툴 같은 물리적인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2011년 매핑 작업을 시작한 이후 브링커는 오늘날 마케팅 담당자가 이용할 수 있는 마테크 솔루션이 무려 5,233% 성장했다고 ...

2020.04.29

거래 건수는 5% ↑, 규모는 15% ↓··· 2019년 마케팅 서비스 M&A

R3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마케팅 서비스 산업에서 전세계 인수합병(M&A) 거래 건수는 5% 증가했으나 금액은 15% 감소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에서 마테크와 애드테크의 M&A 거래 규모가 55%나 줄었다.  독립적인 컨설팅 회사인 R3는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마케팅 서비스 산업에서 일어난 489건의 M&A를 조사해 이 거래 규모를 미화 277억 달러로 집계했다. 2019년 한 해 동안 APAC의 거래 건수는 9% 감소했으며 가치는 55% 감소했다.   이 보고서는 지주사들이 인수를 철회하여 이들의 M&A 건수가 절반 이상 줄였지만 전년 대비 투자 금액이 일정하게 유지되었다고 밝혔다. 총 거래 건수를 기준으로 M&A의 가장 큰 손은 퍼블리시스 그룹(Publicis Groupe)으로 4건의 인수에 41억 6,400만 달러를 썼다. 거래 건수는 액센츄어가 가장 많은 18건을 기록했으며 총 금액은 14억 6,000만 달러였다. 기존 지주사 중에서 퍼블리시스만 상위 10대 인수 기업에 이름을 올랐으며 이 목록에 처음 등장한 기업은 거의 없었다. R3 대표인 그레그 폴은 “인수기업이 불확실한 지정학적 환경에서 입지를 강화할 투자처를 찾고 있다”라며 “마테크와 애드테크가 M&A 가치를 주도했지만 지역적 입지와 서비스 가능성을 높여줄 인수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폴은 “구조조정이 M&A 물량에서 주목을 끌었고 지주사들이 통합에 뛰어들도록 했다"라고 덧붙였다.  지역별로 보면, 북미가 199억 달러로 마케팅 서비스 M&A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무역 긴장과 규제 감시 강화는 중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이외의 투자처에 관한 관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2019년 베인캐피탈과 블랙스톤은 상위 5대 인수기업에서 2위와 4위를 기록하며 사모펀드 그룹이 전 세계적으로 거래 가치(66억 달러)에 44% 이상을 차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CRM 애드테크 고객경험 Martech 마테크 마케팅 기술 PE 사모펀드 CX CMO M&A R3

2020.01.14

R3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마케팅 서비스 산업에서 전세계 인수합병(M&A) 거래 건수는 5% 증가했으나 금액은 15% 감소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에서 마테크와 애드테크의 M&A 거래 규모가 55%나 줄었다.  독립적인 컨설팅 회사인 R3는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마케팅 서비스 산업에서 일어난 489건의 M&A를 조사해 이 거래 규모를 미화 277억 달러로 집계했다. 2019년 한 해 동안 APAC의 거래 건수는 9% 감소했으며 가치는 55% 감소했다.   이 보고서는 지주사들이 인수를 철회하여 이들의 M&A 건수가 절반 이상 줄였지만 전년 대비 투자 금액이 일정하게 유지되었다고 밝혔다. 총 거래 건수를 기준으로 M&A의 가장 큰 손은 퍼블리시스 그룹(Publicis Groupe)으로 4건의 인수에 41억 6,400만 달러를 썼다. 거래 건수는 액센츄어가 가장 많은 18건을 기록했으며 총 금액은 14억 6,000만 달러였다. 기존 지주사 중에서 퍼블리시스만 상위 10대 인수 기업에 이름을 올랐으며 이 목록에 처음 등장한 기업은 거의 없었다. R3 대표인 그레그 폴은 “인수기업이 불확실한 지정학적 환경에서 입지를 강화할 투자처를 찾고 있다”라며 “마테크와 애드테크가 M&A 가치를 주도했지만 지역적 입지와 서비스 가능성을 높여줄 인수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폴은 “구조조정이 M&A 물량에서 주목을 끌었고 지주사들이 통합에 뛰어들도록 했다"라고 덧붙였다.  지역별로 보면, 북미가 199억 달러로 마케팅 서비스 M&A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무역 긴장과 규제 감시 강화는 중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이외의 투자처에 관한 관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2019년 베인캐피탈과 블랙스톤은 상위 5대 인수기업에서 2위와 4위를 기록하며 사모펀드 그룹이 전 세계적으로 거래 가치(66억 달러)에 44% 이상을 차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2020.01.14

2020년 인기 예감 '디지털 마케팅 직종 7선'

최고 경험 책임자부터 콘텐츠 마케팅 책임자, 브랜드 관리자까지 디지털 마케팅 역할이 발전하고 있다. 마케팅의 미래를 맞이할 7가지 직업을 살펴본다. 2020년에 인기 있을 디지털 마케팅 직종은 무엇이며 어떤 자격증이 이들 디지털 마케팅 직종으로 취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CIO>는 몬도(Mondo)와 더크리에이티브그룹(The Creative Group)  등 채용 전문 회사의 최신 연구 결과를 살펴보았다. 또한 몬스터(Monster), 글래스도어(Glassdoor), 인디드(Indeed), 페이스케일(PayScale), 집리크루터(ZipRecruiter), 샐러리닷컴(Salary.com) 및 기타 급여 데이터 자료를 확인했다.   <CIO>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0년 이후에도 인기 있을 7가지 디지털 마케팅 직종 가이드를 만들었다. 이 직종이 왜 인기 있을까? 이 직종의 연봉은 어느 정도일까? 이 직종으로 취업하려면 어떠한 자격증 또는 학습 과정이 도움이 될까?  여기에서는 연봉이 낮은 디지털 마케팅 직종부터 높은 직종까지 소개한다. 이 직종의 순위는 각 직종에 관해 찾은 최고 평균 연봉을 기준으로 한다. 일부 직종은 다른 이름으로 불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조직에서는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가 브랜드 관리자와 동일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따라서 특정 직종에 대해 구직 사이트에서 검색할 때는 해당 직종과 유사한 검색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 일자리 중 일부는 비교적 새로운 직종이기 때문에 급여 데이터를 찾지 못한 경우도 있다.  7.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 ‘핫’한 이유 : 마테크 어드바이저(MarTech Advisor)에 따르면, 마테크 스택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전문가가 이에 숙달해야 하므로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주로 하는 일 :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는 마케팅 목표, 조직에 대한 중요...

자격증 마테크 고객경험 마케토 최고 경험 책임자 그로스 마케팅 디렉터 더크리에이티브그룹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 마케팅 분석 관리자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 브랜드 관리자 콘텐츠 마케팅 디렉터 마케팅 기술 몬도 페이스케일 CIO SEO 세일즈포스 채용 취업 고용 CMO 연봉 글래스도어 마케터 CX 콘텐츠 전략가

2020.01.03

최고 경험 책임자부터 콘텐츠 마케팅 책임자, 브랜드 관리자까지 디지털 마케팅 역할이 발전하고 있다. 마케팅의 미래를 맞이할 7가지 직업을 살펴본다. 2020년에 인기 있을 디지털 마케팅 직종은 무엇이며 어떤 자격증이 이들 디지털 마케팅 직종으로 취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CIO>는 몬도(Mondo)와 더크리에이티브그룹(The Creative Group)  등 채용 전문 회사의 최신 연구 결과를 살펴보았다. 또한 몬스터(Monster), 글래스도어(Glassdoor), 인디드(Indeed), 페이스케일(PayScale), 집리크루터(ZipRecruiter), 샐러리닷컴(Salary.com) 및 기타 급여 데이터 자료를 확인했다.   <CIO>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0년 이후에도 인기 있을 7가지 디지털 마케팅 직종 가이드를 만들었다. 이 직종이 왜 인기 있을까? 이 직종의 연봉은 어느 정도일까? 이 직종으로 취업하려면 어떠한 자격증 또는 학습 과정이 도움이 될까?  여기에서는 연봉이 낮은 디지털 마케팅 직종부터 높은 직종까지 소개한다. 이 직종의 순위는 각 직종에 관해 찾은 최고 평균 연봉을 기준으로 한다. 일부 직종은 다른 이름으로 불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조직에서는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가 브랜드 관리자와 동일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따라서 특정 직종에 대해 구직 사이트에서 검색할 때는 해당 직종과 유사한 검색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 일자리 중 일부는 비교적 새로운 직종이기 때문에 급여 데이터를 찾지 못한 경우도 있다.  7.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 ‘핫’한 이유 : 마테크 어드바이저(MarTech Advisor)에 따르면, 마테크 스택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전문가가 이에 숙달해야 하므로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주로 하는 일 : 마케팅 자동화 전문가는 마케팅 목표, 조직에 대한 중요...

2020.01.03

'AI와 함께' 2020년 마케팅 분야 10대 기술 전망

2020년에 신기술이 마케팅을 얼마나 차별화할 수 있을까? <CMO>가 다수의 전문가에게 물은 결과, 대다수가 마케팅 차별화 기술로 ‘인공지능’을 지목했다. 인공지능은 고객 참여를 개선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개인화 마케팅을 가능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됐다. <CMO>가 정리한 2020년 마케팅 분야 10대 기술 전망을 알아 보자.  기술은 시장이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무한한 약속의 땅을 제시하고 있다. 점차 어떤 기술을 이행하며 측정 가능한 마케팅 목표 및 개선사항과 연계시킬 수 있는지 결정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기술을 위한 기술은 결국 차별점 없이 비용만 발생시킬 수 있다. <CMO>는 전문가들과 2020년에 어떤 기술로 차별화할 수 있는지 의견을 나눴다.    1. 고객 참여를 위한 AI 2020년 가장 중요한 항목은 인공지능(AI)으로 지목됐다. 기술이 지속해서 순조롭게 발전하면서 마케팅 부문의 애플리케이션도 발전하고 있다. 차선책부터 더욱 심오한 데이터 통찰을 수집/분석하고 제공하기까지 AI는 앞으로 수년 동안 마케팅 전문가의 오른팔이 될 전망이다. 사실, 인공지능에 관해서는 아직 수박 겉핥기에 머문 상태다.  핌코어(Pimcore)의 CEO 디트마 리치가 지적했듯이 AI는 조직의 마케팅 부서 및 고객경험 계획에서 점차 주류로 부상할 것이다.  그는 “AI가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고객 참여 요소는 상상하기 어렵다. 새해에는 AI 기술이 더욱 발전하여 이 광범위한 AI 미래가 현실이 될 것이다”라고 <CMO>에 밝혔다.  마찬가지로 인사이트(Insights NZ)의 이센티아(Isentia) 책임자 녜이르 크로포드는 지속해서 모든 데이터 포인트를 연계시키는 효율성을 유도하여 조직들이 고객 및 전망을 더욱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녀는 “마케팅, 의사소통, 고객경험(CX), 사용자...

가트너 고객경험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RPA 2020년 사용자경험 혼합현실 MR ML 홀로그램 마테크 가상현실 증강현실 CMO UX 인공지능 개인화 CX 마케팅 기술 초자동화

2019.12.06

2020년에 신기술이 마케팅을 얼마나 차별화할 수 있을까? <CMO>가 다수의 전문가에게 물은 결과, 대다수가 마케팅 차별화 기술로 ‘인공지능’을 지목했다. 인공지능은 고객 참여를 개선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개인화 마케팅을 가능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됐다. <CMO>가 정리한 2020년 마케팅 분야 10대 기술 전망을 알아 보자.  기술은 시장이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무한한 약속의 땅을 제시하고 있다. 점차 어떤 기술을 이행하며 측정 가능한 마케팅 목표 및 개선사항과 연계시킬 수 있는지 결정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기술을 위한 기술은 결국 차별점 없이 비용만 발생시킬 수 있다. <CMO>는 전문가들과 2020년에 어떤 기술로 차별화할 수 있는지 의견을 나눴다.    1. 고객 참여를 위한 AI 2020년 가장 중요한 항목은 인공지능(AI)으로 지목됐다. 기술이 지속해서 순조롭게 발전하면서 마케팅 부문의 애플리케이션도 발전하고 있다. 차선책부터 더욱 심오한 데이터 통찰을 수집/분석하고 제공하기까지 AI는 앞으로 수년 동안 마케팅 전문가의 오른팔이 될 전망이다. 사실, 인공지능에 관해서는 아직 수박 겉핥기에 머문 상태다.  핌코어(Pimcore)의 CEO 디트마 리치가 지적했듯이 AI는 조직의 마케팅 부서 및 고객경험 계획에서 점차 주류로 부상할 것이다.  그는 “AI가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고객 참여 요소는 상상하기 어렵다. 새해에는 AI 기술이 더욱 발전하여 이 광범위한 AI 미래가 현실이 될 것이다”라고 <CMO>에 밝혔다.  마찬가지로 인사이트(Insights NZ)의 이센티아(Isentia) 책임자 녜이르 크로포드는 지속해서 모든 데이터 포인트를 연계시키는 효율성을 유도하여 조직들이 고객 및 전망을 더욱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녀는 “마케팅, 의사소통, 고객경험(CX), 사용자...

2019.12.06

지난해 전세계 마테크 도입 22% 증가… 1,230억 달러

디지털 기술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로 마테크(Martech) 예산이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마테크 도입 규모가 미화 1,23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전년 대비 22% 늘어났다.    와크(Warc)와 BOO가 작성한 보고서 ‘마테크 : 2020년 이후(Martech : 2020 and beyond)’는 미국, 영국, 유럽, APAC의 750개 브랜드와 대행사를 대상으로 마케팅 기술 산업 현황을 담았다. 이 보고서는 디지털 기술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로 마테크 예산이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북미와 영국의 마테크 시장 규모는 2018년의 524억 달러에서 2019년에 659억 달러였으며, 이를 토대로 한 전세계 마테크 투자 규모는 1,2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됐다. 평균적으로 북미와 영국의 브랜드는 예산의 26%를 마테크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지난해 23%였다. 전세계적으로 마테크 예산이 내년에 평균 12%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브랜드의 6%는 자사 마테크 예산에서 25% 이상의 증액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마테크 예산의 절반 이상이 내부적으로 구축하는 기술에 쓰이고 있어 브랜드는 기술 통합에 애써야 하며 내부 직원의 기술력을 최대한 활용해 마케팅 투자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  마테크의 대부분은 이메일(79%), 소셜미디어(77%), 콘텐츠 관리(68%)에 쓰이고 있으며 경험 최적화에 마테크 예산을 사용하는 브랜드는 46%에 그쳤다. 하지만 30%의 브랜드가 향후 이 기능에 마테크 예산을 사용할 계획으로 밝혔다. 전 세계 응답자의 약 34%는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마테크 기술을 아직 보유하지 못했다고 생각하지만, 자신들이 현재 보유한 기술을 완전히 사용한다고 말했다. 31%는 필요한 모든 툴을 갖췄지만 완전히 활용하지는 못한다고 응답했다. APAC에서 후자라고 말한 응답자는 38%였다. 마테크 공급업체 집단에서...

CRM Warc BDO 고객경험 Martech 마테크 마케팅 기술 분석 CX CMO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와크

2019.10.17

디지털 기술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로 마테크(Martech) 예산이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마테크 도입 규모가 미화 1,23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전년 대비 22% 늘어났다.    와크(Warc)와 BOO가 작성한 보고서 ‘마테크 : 2020년 이후(Martech : 2020 and beyond)’는 미국, 영국, 유럽, APAC의 750개 브랜드와 대행사를 대상으로 마케팅 기술 산업 현황을 담았다. 이 보고서는 디지털 기술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로 마테크 예산이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북미와 영국의 마테크 시장 규모는 2018년의 524억 달러에서 2019년에 659억 달러였으며, 이를 토대로 한 전세계 마테크 투자 규모는 1,2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됐다. 평균적으로 북미와 영국의 브랜드는 예산의 26%를 마테크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지난해 23%였다. 전세계적으로 마테크 예산이 내년에 평균 12%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브랜드의 6%는 자사 마테크 예산에서 25% 이상의 증액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마테크 예산의 절반 이상이 내부적으로 구축하는 기술에 쓰이고 있어 브랜드는 기술 통합에 애써야 하며 내부 직원의 기술력을 최대한 활용해 마케팅 투자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  마테크의 대부분은 이메일(79%), 소셜미디어(77%), 콘텐츠 관리(68%)에 쓰이고 있으며 경험 최적화에 마테크 예산을 사용하는 브랜드는 46%에 그쳤다. 하지만 30%의 브랜드가 향후 이 기능에 마테크 예산을 사용할 계획으로 밝혔다. 전 세계 응답자의 약 34%는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마테크 기술을 아직 보유하지 못했다고 생각하지만, 자신들이 현재 보유한 기술을 완전히 사용한다고 말했다. 31%는 필요한 모든 툴을 갖췄지만 완전히 활용하지는 못한다고 응답했다. APAC에서 후자라고 말한 응답자는 38%였다. 마테크 공급업체 집단에서...

2019.10.17

가트너 선정 최고의 멀티채널 마케팅 솔루션 업체는 누구?

가트너가 최근 멀티채널 마케팅 허브 부문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for Multichannel Marketing Hubs) 보고서에서 어도비, IBM, 마케토, 오라클, SAP, SAS, 세일즈포스를 '리더'로 선정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팅 예산은 회사 예산의 11.2%(2108)에 달했으며 CMO의 63%는 2019년에 마케팅 예산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9년에 마케팅 기술은 마케팅 예산에서 29%를 차지하며, 이는 지난해 22%보다 다소 상승했다. 개인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술 투자가 필요함을 인지한 CMO가 늘면서 고객 통찰력이 중요해졌다. 실제로 B2C 마케터의 87%가 이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개인화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고객 데이터 및 프로필 관리가 마케팅 허브의 새로운 전장임을 의미한다. "따라서 마케팅 담당자는 강력한 고객 인텔리전스 및 분석 기능을 갖춘 멀티채널 마케팅 허브(MMH) 공급 업체를 원한다"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MMH는 고객 세그먼트 및 멀티채널에서 통신을 조율하는 기술로 정의한다. 보고서는 리더가 통일된 고객 프로필을 촉진하고 머신러닝(ML)을 강화하며 더 나은 개인화를 위해 실시간으로 관련 상호작용을 유도하기 위한 통찰력을 제공함을 발견했다. 가트너는 MMH 공급 업체가 다양한 출처에서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고 통합하며 세분화하고 맞춤 메시지의 타이밍 및 대상을 개선하며 다양한 소비자 접촉 포인트에 응답하고 결과를 분석하며 통찰력을 제공함으로써 관련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어도비는 어도비 캠페인 내의 포괄적인 제품군, 임베디드 인텔리전스, 데이터 유연성으로 MMH 선두 업체로 인정받았다. 왓슨 캠페인 AI 기능, 보고, 분석, 플랫폼 유연성으로 IBM의 자동화 제품이 리더 그룹에 선정됐다. 작년에 어도비가 인수한 마케토는 통합, 기여 기능, 강력한 플랫폼으로 인정받았다. 오라클의 CX 클라우드는 우수한 캠페인 실행,...

SAP MMH 마케팅 예산 마케토 멀티채널 마테크 마케팅 기술 인공지능 어도비 CMO IBM 가트너 SAS 오라클 세일즈포스 멀티채널 마케팅 허브 부문 매직 쿼드런트

2019.05.17

가트너가 최근 멀티채널 마케팅 허브 부문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for Multichannel Marketing Hubs) 보고서에서 어도비, IBM, 마케토, 오라클, SAP, SAS, 세일즈포스를 '리더'로 선정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팅 예산은 회사 예산의 11.2%(2108)에 달했으며 CMO의 63%는 2019년에 마케팅 예산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9년에 마케팅 기술은 마케팅 예산에서 29%를 차지하며, 이는 지난해 22%보다 다소 상승했다. 개인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술 투자가 필요함을 인지한 CMO가 늘면서 고객 통찰력이 중요해졌다. 실제로 B2C 마케터의 87%가 이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개인화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고객 데이터 및 프로필 관리가 마케팅 허브의 새로운 전장임을 의미한다. "따라서 마케팅 담당자는 강력한 고객 인텔리전스 및 분석 기능을 갖춘 멀티채널 마케팅 허브(MMH) 공급 업체를 원한다"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MMH는 고객 세그먼트 및 멀티채널에서 통신을 조율하는 기술로 정의한다. 보고서는 리더가 통일된 고객 프로필을 촉진하고 머신러닝(ML)을 강화하며 더 나은 개인화를 위해 실시간으로 관련 상호작용을 유도하기 위한 통찰력을 제공함을 발견했다. 가트너는 MMH 공급 업체가 다양한 출처에서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고 통합하며 세분화하고 맞춤 메시지의 타이밍 및 대상을 개선하며 다양한 소비자 접촉 포인트에 응답하고 결과를 분석하며 통찰력을 제공함으로써 관련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어도비는 어도비 캠페인 내의 포괄적인 제품군, 임베디드 인텔리전스, 데이터 유연성으로 MMH 선두 업체로 인정받았다. 왓슨 캠페인 AI 기능, 보고, 분석, 플랫폼 유연성으로 IBM의 자동화 제품이 리더 그룹에 선정됐다. 작년에 어도비가 인수한 마케토는 통합, 기여 기능, 강력한 플랫폼으로 인정받았다. 오라클의 CX 클라우드는 우수한 캠페인 실행,...

2019.05.17

"마케터의 AI 활용··· 문제는 창의력이다" IDC 게리 머레이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이 마케팅에서 확산되는 가운데 기술 및 데이터 분석과 마케터의 창의력 결합이 핵심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최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열린 <CMO>-<CIO>의 EC(Executive Connections) 이벤트에서 마케팅과 고객 참여 부문에서 AI 활용이 어떻게 확산되기 시작했는지 소개한 IDC의 리서치 디렉터 게리 머레이(사진)의 주장이다. 머레이는 마케팅과 기술 임원들이 자신들의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언급했다.    머레이에 따르면, AI는 현재 모든 마케팅 툴에 적용되고 있으며 IDC는 최근 조사 결과에서 80건 이상의 AI 활용사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는 가상 판매원과 소셜 분위기 분석부터 리드 스코어링, AI 지원 콘텐츠 마케팅, 챗봇, 추천 엔진, 속성 분석에까지 적용된다.  그중 일부는 기존의 마테크 시스템과 플랫폼에 융합되고 있으며 다른 AI 엔진들은 사례별로 개발될 것이다.    머레이는 참석자들에게 "스포츠에 비유하고자 한다. 수영부터 스카이다이빙, 미식축구, 서핑, 오스트레일리안 풋볼까지 매우 다양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각 운동선수들은 재능이 있으며, 자신의 분야에서 매우 높은 수준으로 경쟁하기 위해 특화된 기술을 개발하느라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다. 그들을 섞어 놓고 같은 수준의 성과를 기대하지는 않을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머레이는 "AI 엔진도 마찬가지다. 일반적으로 특정 목적에 특화되어 있다"고 전했다.  AI와 ML에 대한 IDC의 자체적인 공식 정의는 다음과 같다. "일련의 기술은 자연어 처리, 머신러닝, 지식 그래프, 비디오/이미지/음성 분석, 기타 기술을 이용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통찰을 발견하며 예측 또는 추천을 제공한다. 이런 기술을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은 가설을 제시하고 이용 가능한 증거...

CIO Executive Connections ML 챗봇 마테크 마케팅 기술 소셜 분석 EC 인공지능 CMO 빅데이터 IDC 인플루언서

2019.03.13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이 마케팅에서 확산되는 가운데 기술 및 데이터 분석과 마케터의 창의력 결합이 핵심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최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열린 <CMO>-<CIO>의 EC(Executive Connections) 이벤트에서 마케팅과 고객 참여 부문에서 AI 활용이 어떻게 확산되기 시작했는지 소개한 IDC의 리서치 디렉터 게리 머레이(사진)의 주장이다. 머레이는 마케팅과 기술 임원들이 자신들의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언급했다.    머레이에 따르면, AI는 현재 모든 마케팅 툴에 적용되고 있으며 IDC는 최근 조사 결과에서 80건 이상의 AI 활용사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는 가상 판매원과 소셜 분위기 분석부터 리드 스코어링, AI 지원 콘텐츠 마케팅, 챗봇, 추천 엔진, 속성 분석에까지 적용된다.  그중 일부는 기존의 마테크 시스템과 플랫폼에 융합되고 있으며 다른 AI 엔진들은 사례별로 개발될 것이다.    머레이는 참석자들에게 "스포츠에 비유하고자 한다. 수영부터 스카이다이빙, 미식축구, 서핑, 오스트레일리안 풋볼까지 매우 다양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각 운동선수들은 재능이 있으며, 자신의 분야에서 매우 높은 수준으로 경쟁하기 위해 특화된 기술을 개발하느라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다. 그들을 섞어 놓고 같은 수준의 성과를 기대하지는 않을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머레이는 "AI 엔진도 마찬가지다. 일반적으로 특정 목적에 특화되어 있다"고 전했다.  AI와 ML에 대한 IDC의 자체적인 공식 정의는 다음과 같다. "일련의 기술은 자연어 처리, 머신러닝, 지식 그래프, 비디오/이미지/음성 분석, 기타 기술을 이용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통찰을 발견하며 예측 또는 추천을 제공한다. 이런 기술을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은 가설을 제시하고 이용 가능한 증거...

2019.03.13

마테크, CMO 투자 1순위 등극 <가트너>

마케팅 기술이 현재 마케팅 예산에서 평균 30%를 차지했다. 이는 CMO에게 단일 분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가트너의 최신 2018-2019 CMO 투자 조사에 따르면 마테크 투자는 전년 대비 7%포인트 증가했으며, 마케팅 예산에서 CMO에게 최우선순위로 지목됐다. 또한 내부 인력 투자는 전년 대비 3%포인트 하락한 24%를 기록했다. 에이전시와 유료 미디어 투자는 각각 23%로, 2017년보다 2%포인트씩 하락했다. 이 연구에서 가트너는 이메일 마케팅, 웹 콘텐츠 관리, 디지털 마케팅 분석이 기술 구매 목록의 최상위에 있음을 발견했다. 마케팅 담당자 10명 중 약 3개은 소셜 분석이나 리드 관리 플랫폼에 투자하고 있으며 28%는 고급 분석과 데이터 과학 도구를 도입하고 있다. 보고서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이 투자의 3분의 1 이상이 외부 서비스 또는 IT교차 청구로 이어지고 있다. 보고서는 "마케터들이 마테크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지만, 에이전시 및 기타 마케팅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인력 비용 및 서비스의 사용은 마케팅 예산의 거의 절반(47%)을 차지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다양한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 및 기능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기존 대행사, 컨설턴트, 사내 전문가, 다른 많은 전문가들에게 리소스가 분산됐다. 이로 인해 조직 설계상의 골칫거리가 생겨 조직 내외부의 인적 자원에 실제로 투자된 금액을 파악하기가 어려워졌다"고 덧붙였다. 개인화는 설문 조사에 응한 대부분 마케팅 담당자에게 전략적으로 중요한 전략이었으며 오늘날 CMO는 개인화에 평균 14.2% 예산을 할당하고 있다. 마케터들은 마케팅 예산의 평균 21%를 광고에 쓰고 있으며 2/3는 디지털 채널을 사용하고 있다.   이 보고서에서 발견된 또 다른 중요한 점은 마케팅 예산의 16%가 혁신에 쓰인다는 것이다. CMO의 9%는 앞으로 12개월 동안 회사의 마케팅 전략을 수행하는 데 마케팅 혁신...

가트너 2018 고객경험 Martech 마테크 마케팅 기술 소셜 분석 CX 디지털 마케팅 CMO 투자 조사 매출 콘텐츠 이메일 2019

2018.11.08

마케팅 기술이 현재 마케팅 예산에서 평균 30%를 차지했다. 이는 CMO에게 단일 분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가트너의 최신 2018-2019 CMO 투자 조사에 따르면 마테크 투자는 전년 대비 7%포인트 증가했으며, 마케팅 예산에서 CMO에게 최우선순위로 지목됐다. 또한 내부 인력 투자는 전년 대비 3%포인트 하락한 24%를 기록했다. 에이전시와 유료 미디어 투자는 각각 23%로, 2017년보다 2%포인트씩 하락했다. 이 연구에서 가트너는 이메일 마케팅, 웹 콘텐츠 관리, 디지털 마케팅 분석이 기술 구매 목록의 최상위에 있음을 발견했다. 마케팅 담당자 10명 중 약 3개은 소셜 분석이나 리드 관리 플랫폼에 투자하고 있으며 28%는 고급 분석과 데이터 과학 도구를 도입하고 있다. 보고서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이 투자의 3분의 1 이상이 외부 서비스 또는 IT교차 청구로 이어지고 있다. 보고서는 "마케터들이 마테크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지만, 에이전시 및 기타 마케팅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인력 비용 및 서비스의 사용은 마케팅 예산의 거의 절반(47%)을 차지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다양한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 및 기능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기존 대행사, 컨설턴트, 사내 전문가, 다른 많은 전문가들에게 리소스가 분산됐다. 이로 인해 조직 설계상의 골칫거리가 생겨 조직 내외부의 인적 자원에 실제로 투자된 금액을 파악하기가 어려워졌다"고 덧붙였다. 개인화는 설문 조사에 응한 대부분 마케팅 담당자에게 전략적으로 중요한 전략이었으며 오늘날 CMO는 개인화에 평균 14.2% 예산을 할당하고 있다. 마케터들은 마케팅 예산의 평균 21%를 광고에 쓰고 있으며 2/3는 디지털 채널을 사용하고 있다.   이 보고서에서 발견된 또 다른 중요한 점은 마케팅 예산의 16%가 혁신에 쓰인다는 것이다. CMO의 9%는 앞으로 12개월 동안 회사의 마케팅 전략을 수행하는 데 마케팅 혁신...

2018.11.08

기고 | CIO가 자동화 혁명을 어떻게 수용해야 할까

기업 내부 인프라에서 자동화가 시작됐다. 실제로 현대 CIO가 관리하는 인프라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다. "자동화가 업무를 재구성하고 고객 경험을 뒷받침하는 운영을 바꿔 놓을 것이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J.P. 가운더 최신 기술을 회사의 운영 및 비즈니스 모델에 통합하려는 CIO는 지능형 로봇,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봇, 인공지능, 물리적인 로봇을 비롯한 자동화 기술에 관심을 집중해야 한다. 자동화는 감지(데이터 수집 및 평가)에서 적용(작업 수행 방법 결정, 작업 시퀀싱 및 실행 결정)까지 다양한 영역의 기술을 포괄하지만 진정한 자동화에는 두 가지 유형의 작업이 모두 필요하다. 자동화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바꿔 놓으며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다. 일자리도 바뀌고 있다. 고객 경험을 위한 백오피스 업무도 바뀌고 있다. 자동화는 우리가 제품과 서비스를 훨씬 더 효과적으로 설계하고, 생산하며, 배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업 경험을 직접 개선하여 기업이 처음으로 개인화와 같은 솔루션을 대규모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CIO, CTO, CDO, 그 외 다른 임원은 자동화 기술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에 유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이러한 기술은 다음과 같은 영향을 미친다. • AI를 고도화한 RPA. AI는 많은 하위 AI 수준 알고리즘과 도구를 포함하는 자동화의 한 측면이다. 그러나 AI는 점점 더 많은 자동화 기술을 보완하고 향상하거나 곧 그렇게 할 것이다. 예를 들어, RPA는 오늘날 많은 운영 가치를 창출하고 있지만, 미래는 인지 AI 고도화, 더 많은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할 기술 컨버전스에 있으며 좀더 정교한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다. •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자동화는 회사의 인프라 내부에서 시작된다. 실제로 현재 CIO의 인프라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다. 컨테이너를 포함한 인프라 코드는 현대 엔터...

CIO 퍼사도 RPA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마테크 마케팅 기술 생산 제조 인공지능 광고 포레스터 아마존 빅데이터 카피

2018.07.06

기업 내부 인프라에서 자동화가 시작됐다. 실제로 현대 CIO가 관리하는 인프라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다. "자동화가 업무를 재구성하고 고객 경험을 뒷받침하는 운영을 바꿔 놓을 것이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J.P. 가운더 최신 기술을 회사의 운영 및 비즈니스 모델에 통합하려는 CIO는 지능형 로봇,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봇, 인공지능, 물리적인 로봇을 비롯한 자동화 기술에 관심을 집중해야 한다. 자동화는 감지(데이터 수집 및 평가)에서 적용(작업 수행 방법 결정, 작업 시퀀싱 및 실행 결정)까지 다양한 영역의 기술을 포괄하지만 진정한 자동화에는 두 가지 유형의 작업이 모두 필요하다. 자동화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바꿔 놓으며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다. 일자리도 바뀌고 있다. 고객 경험을 위한 백오피스 업무도 바뀌고 있다. 자동화는 우리가 제품과 서비스를 훨씬 더 효과적으로 설계하고, 생산하며, 배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업 경험을 직접 개선하여 기업이 처음으로 개인화와 같은 솔루션을 대규모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CIO, CTO, CDO, 그 외 다른 임원은 자동화 기술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에 유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이러한 기술은 다음과 같은 영향을 미친다. • AI를 고도화한 RPA. AI는 많은 하위 AI 수준 알고리즘과 도구를 포함하는 자동화의 한 측면이다. 그러나 AI는 점점 더 많은 자동화 기술을 보완하고 향상하거나 곧 그렇게 할 것이다. 예를 들어, RPA는 오늘날 많은 운영 가치를 창출하고 있지만, 미래는 인지 AI 고도화, 더 많은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할 기술 컨버전스에 있으며 좀더 정교한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다. •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자동화는 회사의 인프라 내부에서 시작된다. 실제로 현재 CIO의 인프라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다. 컨테이너를 포함한 인프라 코드는 현대 엔터...

2018.07.06

"마케팅 혁신에서 데이터 규제가 핵심" 이코노미스트지 스티브 록

데이터 규제가 마케팅 담당자에게 재앙을 불러오는 것은 아니라고 영국 경제시사 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지의 마케팅 기술 및 운영 책임자가 주장했다. 이코노미스트지의 마케팅 기술 및 운영 총괄인 스티브 록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의 마케팅 기술 및 운영 책임자인 스티브 록은 데이터 규제가 마케팅 혁신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18 ADMA 데이터데이에서 연사로 나선 록은 “전세계에서 EU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DPR)이 문제를 야기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하지만 GDPR을 문제로 볼 게 아니라 혁신의 동인으로 봐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록은 "이 데이터 규제는 마케터가 내부에서 운영하는 데 필요한 바꿔야 할 조치다"고 말했다. 이어서 "사람들은 자신의 데이터 소유권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음을 이해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골치 아픈 문제가 될 것이다. 데이터 소유권 관련 대규모 집단 소송은 시간문제다”고 덧붙이며 다음과 같이 설명을 계속했다. "마케팅은 수년 동안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용했으며, 이 규제는 마케터가 했던 일을 반복하면서 시간을 허비해야 한다는 의미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좋은 일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다시 마케팅을 신뢰하기 시작하게 될 뿐 아니라 제약이 혁신의 가장 좋은 출발점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적응하기를 좋아해 향후 12~18개월 동안 변화를 볼 수 있다." 또한 이 행사에서 록은 최근 몇 년 동안 데이터 기반 마케팅이 어떻게 변화하여 마케팅을 보다 집중적이고 개인화하고, 모델링된 잠재 고객이 기존의 마케팅 영역에서 어떤 성과를 능가하는지를 논의했다. "우리는 모두 한가지 프로그램으로 된 청중을 개인화하는 방식만을 쫓아가고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이코노미스트지는 판매로 15만 파운드를 벌고 디지털 구독으로 600만 파...

데이터 데이터 관리 플랫폼 GDPR 마케토 마테크 마케팅 기술 마케터 이코노미스트 EU 디지털 마케팅 CMO 규제 세일즈포스 혁신 DMP

2018.02.28

데이터 규제가 마케팅 담당자에게 재앙을 불러오는 것은 아니라고 영국 경제시사 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지의 마케팅 기술 및 운영 책임자가 주장했다. 이코노미스트지의 마케팅 기술 및 운영 총괄인 스티브 록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의 마케팅 기술 및 운영 책임자인 스티브 록은 데이터 규제가 마케팅 혁신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18 ADMA 데이터데이에서 연사로 나선 록은 “전세계에서 EU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DPR)이 문제를 야기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하지만 GDPR을 문제로 볼 게 아니라 혁신의 동인으로 봐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록은 "이 데이터 규제는 마케터가 내부에서 운영하는 데 필요한 바꿔야 할 조치다"고 말했다. 이어서 "사람들은 자신의 데이터 소유권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음을 이해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골치 아픈 문제가 될 것이다. 데이터 소유권 관련 대규모 집단 소송은 시간문제다”고 덧붙이며 다음과 같이 설명을 계속했다. "마케팅은 수년 동안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용했으며, 이 규제는 마케터가 했던 일을 반복하면서 시간을 허비해야 한다는 의미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좋은 일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다시 마케팅을 신뢰하기 시작하게 될 뿐 아니라 제약이 혁신의 가장 좋은 출발점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적응하기를 좋아해 향후 12~18개월 동안 변화를 볼 수 있다." 또한 이 행사에서 록은 최근 몇 년 동안 데이터 기반 마케팅이 어떻게 변화하여 마케팅을 보다 집중적이고 개인화하고, 모델링된 잠재 고객이 기존의 마케팅 영역에서 어떤 성과를 능가하는지를 논의했다. "우리는 모두 한가지 프로그램으로 된 청중을 개인화하는 방식만을 쫓아가고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이코노미스트지는 판매로 15만 파운드를 벌고 디지털 구독으로 600만 파...

2018.02.28

마케팅 기술 제품 홍수, CMO의 이해를 돕는 팁

마케팅 기술이 급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CMO는 이상적인 마테크 스택을 어떻게 만들지 잘 모르는 것 같다. 현재 마케팅 기술 ‘플랫폼’, ‘솔루션’, ‘툴’에 압도되고 있는가? 여기 그럴 만한 이유를 소개한다. 마테크(MarTech) 컨퍼런스의 프로그램 회장 겸 <Chiefmartec.com>의 기자인 스콧 브링커에 따르면, 마케팅 기술 분야의 소프트웨어는 2016년 3,500개였으나 2017년에는 5,381개로 늘어났다. 2017년 5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마테크 컨퍼런스의 기조연설에는 브링커는 마테크 분야에 관한 연간 시장 변화를 인포그래픽으로 소개했다. 올해의 발표 자료에서 브링커와 동료들은 각각 마테크 소프트웨어 제품 5,381개를 크게 6개로 나눴다. 브링커는 추가적인 데이터 포인트(Data Point)와 함께 오늘날 마케팅 기술 영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2011년 이후로 인상적인 성장 • 브링커가 설문조사를 시작한 첫 해인 2011년에는 마케팅 기술 제품은 약 150개에 불과했다. 이 수치가 2012년에는 350개로 늘어났고 2014년에는 1,000개로 증가했으며 2015년에는 2,000개를 돌파했다. 2016년에 3,500개로 증가한 후, 현재 5,381개가 됐다. • 올 해의 마테크 제공물은 4,981개의 기업이 제공하고 있다. •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마테크 제품 중 4.7%가 브링커의 기록에서 삭제되었으며 M&A가 주된 원인이었다. • 신생벤처는 2017년 업계의 48.8%를 차지하고 있다. 마테크 기업의 평균 연령은 7년이다. • 브링커는 마테크 업계가 인상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계속해서 많은 돈이 여기에 투자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이 업계에서 약 2,300개의 기업이 일종의 투자자 재정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2,000개 이상이 자체적...

CIO MarTech. 스위트 고객경험 마테크 마케팅 기술 스타트업 CX 신생기업 스포티파이 소셜 네트워크 CMO 플랫폼 Best of Breed

2017.05.26

마케팅 기술이 급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CMO는 이상적인 마테크 스택을 어떻게 만들지 잘 모르는 것 같다. 현재 마케팅 기술 ‘플랫폼’, ‘솔루션’, ‘툴’에 압도되고 있는가? 여기 그럴 만한 이유를 소개한다. 마테크(MarTech) 컨퍼런스의 프로그램 회장 겸 <Chiefmartec.com>의 기자인 스콧 브링커에 따르면, 마케팅 기술 분야의 소프트웨어는 2016년 3,500개였으나 2017년에는 5,381개로 늘어났다. 2017년 5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마테크 컨퍼런스의 기조연설에는 브링커는 마테크 분야에 관한 연간 시장 변화를 인포그래픽으로 소개했다. 올해의 발표 자료에서 브링커와 동료들은 각각 마테크 소프트웨어 제품 5,381개를 크게 6개로 나눴다. 브링커는 추가적인 데이터 포인트(Data Point)와 함께 오늘날 마케팅 기술 영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2011년 이후로 인상적인 성장 • 브링커가 설문조사를 시작한 첫 해인 2011년에는 마케팅 기술 제품은 약 150개에 불과했다. 이 수치가 2012년에는 350개로 늘어났고 2014년에는 1,000개로 증가했으며 2015년에는 2,000개를 돌파했다. 2016년에 3,500개로 증가한 후, 현재 5,381개가 됐다. • 올 해의 마테크 제공물은 4,981개의 기업이 제공하고 있다. •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마테크 제품 중 4.7%가 브링커의 기록에서 삭제되었으며 M&A가 주된 원인이었다. • 신생벤처는 2017년 업계의 48.8%를 차지하고 있다. 마테크 기업의 평균 연령은 7년이다. • 브링커는 마테크 업계가 인상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계속해서 많은 돈이 여기에 투자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이 업계에서 약 2,300개의 기업이 일종의 투자자 재정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2,000개 이상이 자체적...

2017.05.26

마케터만 인정하는 마케팅 기술의 가치··· 이사회와 C-레벨 설득 필요

마케터가 마케팅 기술의 가치를 입증하려면 이사회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설득해야 한다. 마케터가 비즈니스 수준에서 마케팅 기술의 가치를 높이려는 노력하고 있으나 C-레벨과 마케터 간에는 인식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프트웨어 업체 스퀴즈(Squiz)의 최신 마케팅 기술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팅 담당자의 78%는 기술 투자의 가치를 확신하지만 이사회와 C-레벨을 잘 설득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영국, 호주의 간부급 마케팅 전문가 600명을 조사한 이 보고서에서 전세계 마케터의 97%는 마케팅 기술 덕분에 마케팅 부서가 좀더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43%는 마케팅 기술에 투자한 이후 더 많은 데이터 중심 KPI를 개발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이 보고서에서 마케팅 담당자 중 절반 이상은 C-레벨 임원이 마케팅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했으며, CEO가 마케팅 기술투자의 잠재적 수익 향상 및 절약을 확실하게 인지한다고 생각하는 마케터는 35%에 그쳤다. 또한 마케팅 담당자 중 절반은 CTO 또는 CIO와 친분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마케팅팀이 CEO와 긴밀하게 협력한다는 생각한다는 답변은 27%에 불과했다. 결과적으로 이해 관계자를 설득하는 일은 여전히 마케터의 32%에게 큰 도전이며, 4분의 1 이상은 현업 전체가 지원할만한 비즈니스 목표를 자신 있게 수립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이 보고서에서 마케팅 담당이 아닌 C-레벨이 일부 마케팅 기술을 자신의 역할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47%였다. 하지만 마케팅 담당자는 다른 부서가 회사 수익에 마케팅이 끼치는 잠재적인 영향을 이해한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스퀴즈의 그룹 CEO인 존-폴 시리아토비치는 "우리의 연구에서 이사회 내에서 디지털의 역할을 강화하고 더 많은 부서가 마케팅 기술에 관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제는 마케팅 담당자가 이 기술의 가치를 핵심 이해 관계자에게 전달할 중요...

CIO 마테크 마케팅 기술 KPI 마케터 디지털 CTO 이사회 CMO 투자 조사 CEO Martech

2017.03.03

마케터가 마케팅 기술의 가치를 입증하려면 이사회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설득해야 한다. 마케터가 비즈니스 수준에서 마케팅 기술의 가치를 높이려는 노력하고 있으나 C-레벨과 마케터 간에는 인식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프트웨어 업체 스퀴즈(Squiz)의 최신 마케팅 기술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팅 담당자의 78%는 기술 투자의 가치를 확신하지만 이사회와 C-레벨을 잘 설득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영국, 호주의 간부급 마케팅 전문가 600명을 조사한 이 보고서에서 전세계 마케터의 97%는 마케팅 기술 덕분에 마케팅 부서가 좀더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43%는 마케팅 기술에 투자한 이후 더 많은 데이터 중심 KPI를 개발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이 보고서에서 마케팅 담당자 중 절반 이상은 C-레벨 임원이 마케팅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했으며, CEO가 마케팅 기술투자의 잠재적 수익 향상 및 절약을 확실하게 인지한다고 생각하는 마케터는 35%에 그쳤다. 또한 마케팅 담당자 중 절반은 CTO 또는 CIO와 친분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마케팅팀이 CEO와 긴밀하게 협력한다는 생각한다는 답변은 27%에 불과했다. 결과적으로 이해 관계자를 설득하는 일은 여전히 마케터의 32%에게 큰 도전이며, 4분의 1 이상은 현업 전체가 지원할만한 비즈니스 목표를 자신 있게 수립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이 보고서에서 마케팅 담당이 아닌 C-레벨이 일부 마케팅 기술을 자신의 역할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47%였다. 하지만 마케팅 담당자는 다른 부서가 회사 수익에 마케팅이 끼치는 잠재적인 영향을 이해한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스퀴즈의 그룹 CEO인 존-폴 시리아토비치는 "우리의 연구에서 이사회 내에서 디지털의 역할을 강화하고 더 많은 부서가 마케팅 기술에 관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제는 마케팅 담당자가 이 기술의 가치를 핵심 이해 관계자에게 전달할 중요...

2017.03.03

마케팅에 활용하면 어떨까? 현재 개발중인 국방 첨단기술 7선

인터넷의 시초로 알려진 아르파넷(ARPAnet)은 미국 국방성이 1969년 개발한 컴퓨터의 네트워크였다. 이밖에도 처음에는 군용으로 개발됐으나 이제는 기업이나 일반 사람들이 사용하는 기술들은 많다. 현재 군용으로 개발 중인 기술 가운데 향후 마케팅을 크게 바꿔 놓을 만한 첨단기술 7가지를 알아보자.  디지털 대행사 웨블링(Webling)이 주관하고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오찬 행사에서 WPP AUNZ의 최고 전략 책임자(CSO) 겸 미래학자인 로즈 허세그는 현재 미국 국방첨단과학기술연구소(DARPA: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가 개발 중인 여러 국방 첨단기술을 강조했다. WPP 최고 전략 책임 겸 미래학자인 로즈 허세그 1958년 미 국방성이 설립하여 정부 지원을 받는 DARPA는 지난 50년 동안 인터넷, GPS, 화상회의, 클라우드, 음성인식 등 여러 영향력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허세그는 DARPA가 현재 개발 중인 기술 가운데 앞으로 마케팅을 크게 바꿔 놓을 7가지 핵심 기술을 소개했다. 허세그가 마케팅을 바꿔 놓을 국방 기술로 가장 먼저 소개한 것은 ‘걸음걸이 인식(Gait Biometric)’이다. 걸음걸이 인식 기술은 개인의 물리적인 보행 습관을 이용해 그 사람의 종교, 정치적 신념, 쇼핑 방식, 성격 등 그 사람의 주요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 DARPA는 여러 이미지를 처리하여 개인의 감정, 행동, 행위를 판단하는 스캔 장치를 사용하고 있다. 허세그는 “군에서 테러를 없애기 위해 걸음걸이 인식 기술을 사용한다”며 운을 뗐다. 이어서 “쇼핑센터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자. 정문에 들어서면 내가 샤넬(Chanel) 구매자라는 것을 인지하여 고가의 상품이 있는 매장 쪽으로 안내할 수 있다. 아니면 정당에서 유권자들의 투표 성향을 알고 싶다면? 자선 단체에서 기부할 만한 사람인지 파악하고 ...

CMO DARPA 마케팅 기술 미래학자 최고전략책임자 군용 첨단기술 국방첨단과학기술연구소 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걸음걸이 인식

2017.02.15

인터넷의 시초로 알려진 아르파넷(ARPAnet)은 미국 국방성이 1969년 개발한 컴퓨터의 네트워크였다. 이밖에도 처음에는 군용으로 개발됐으나 이제는 기업이나 일반 사람들이 사용하는 기술들은 많다. 현재 군용으로 개발 중인 기술 가운데 향후 마케팅을 크게 바꿔 놓을 만한 첨단기술 7가지를 알아보자.  디지털 대행사 웨블링(Webling)이 주관하고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오찬 행사에서 WPP AUNZ의 최고 전략 책임자(CSO) 겸 미래학자인 로즈 허세그는 현재 미국 국방첨단과학기술연구소(DARPA: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가 개발 중인 여러 국방 첨단기술을 강조했다. WPP 최고 전략 책임 겸 미래학자인 로즈 허세그 1958년 미 국방성이 설립하여 정부 지원을 받는 DARPA는 지난 50년 동안 인터넷, GPS, 화상회의, 클라우드, 음성인식 등 여러 영향력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허세그는 DARPA가 현재 개발 중인 기술 가운데 앞으로 마케팅을 크게 바꿔 놓을 7가지 핵심 기술을 소개했다. 허세그가 마케팅을 바꿔 놓을 국방 기술로 가장 먼저 소개한 것은 ‘걸음걸이 인식(Gait Biometric)’이다. 걸음걸이 인식 기술은 개인의 물리적인 보행 습관을 이용해 그 사람의 종교, 정치적 신념, 쇼핑 방식, 성격 등 그 사람의 주요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 DARPA는 여러 이미지를 처리하여 개인의 감정, 행동, 행위를 판단하는 스캔 장치를 사용하고 있다. 허세그는 “군에서 테러를 없애기 위해 걸음걸이 인식 기술을 사용한다”며 운을 뗐다. 이어서 “쇼핑센터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자. 정문에 들어서면 내가 샤넬(Chanel) 구매자라는 것을 인지하여 고가의 상품이 있는 매장 쪽으로 안내할 수 있다. 아니면 정당에서 유권자들의 투표 성향을 알고 싶다면? 자선 단체에서 기부할 만한 사람인지 파악하고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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