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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속 혁신 첫걸음', 어떻게 하고 있나··· 기업 4곳 사례 

많은 기업이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재택근무 체제로 빠르게 전환했다. 이에 따라 IT 리더들도 우선순위 목록을 재검토하며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하지만 재택근무로 인해 비공식 소통(tête-à-têtes)이 사라지면서 CIO들은 ‘뜻밖의 발견을 통한 혁신(Serendipity)’에 어떤 일이 생길지 우려하고 있다.  많은 CIO가 지난 3월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한 이후의 업무 생산성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끌어낼 수 있는 비공식 소통, 즉 워터쿨러 효과를 만들어 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고 입을 모았다.  종일 이어지는 줌 세션에 지친 직원들이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피력할 즉흥적인 미팅에 달려들 가능성은 적기 때문이다. 줌 피로(Zoom Fatigue)와 대면 상호작용의 부재로 인한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네트워킹 업체 시에나(Ciena)의 CIO 크레이그 윌리엄스는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라고 평가했다.   골든 스테이트 푸드: 팬데믹이 더 나쁜 시기에 왔을 수도 있다 미국 식품 및 소매회사 골든 스테이트 푸드(Golden State Foods)의 CIO 캐롤 포우셋은 “팬데믹 발생 시점이 시기적으로 적절했다고 말하긴 어렵다. 하지만 GSF의 경우 2019년 말 경영진 및 이사회와 함께 2020년 IT 로드맵을 전략화했으며, 코로나19가 미국을 덮쳤을 당시 이미 디지털 전략을 실행하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그와 IT 팀은 탄력을 받아 줌,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또는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으로 빠르게 전환했고, VPN 라이선스 및 네트워크 용량을 늘렸으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로의 마이그레이션을 가속하면서 디지털 전략을 실행했다. 프로젝트 우선순위는 필요에 따라 조정되기도 했다고 포우셋은 덧붙였다.  한편 KPMG와 하비 내쉬(Harvey Nash)가 전 세계 4,200명의 IT 리더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2020 Harvey ...

팬데믹 코로나19 혁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재택근무 원격근무 네슬레 시에나 골든 스테이트 푸드 로그미인 팀즈 줌 피로 워터쿨러 효과

2020.09.28

많은 기업이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재택근무 체제로 빠르게 전환했다. 이에 따라 IT 리더들도 우선순위 목록을 재검토하며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하지만 재택근무로 인해 비공식 소통(tête-à-têtes)이 사라지면서 CIO들은 ‘뜻밖의 발견을 통한 혁신(Serendipity)’에 어떤 일이 생길지 우려하고 있다.  많은 CIO가 지난 3월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한 이후의 업무 생산성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끌어낼 수 있는 비공식 소통, 즉 워터쿨러 효과를 만들어 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고 입을 모았다.  종일 이어지는 줌 세션에 지친 직원들이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피력할 즉흥적인 미팅에 달려들 가능성은 적기 때문이다. 줌 피로(Zoom Fatigue)와 대면 상호작용의 부재로 인한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네트워킹 업체 시에나(Ciena)의 CIO 크레이그 윌리엄스는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라고 평가했다.   골든 스테이트 푸드: 팬데믹이 더 나쁜 시기에 왔을 수도 있다 미국 식품 및 소매회사 골든 스테이트 푸드(Golden State Foods)의 CIO 캐롤 포우셋은 “팬데믹 발생 시점이 시기적으로 적절했다고 말하긴 어렵다. 하지만 GSF의 경우 2019년 말 경영진 및 이사회와 함께 2020년 IT 로드맵을 전략화했으며, 코로나19가 미국을 덮쳤을 당시 이미 디지털 전략을 실행하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그와 IT 팀은 탄력을 받아 줌,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또는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으로 빠르게 전환했고, VPN 라이선스 및 네트워크 용량을 늘렸으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로의 마이그레이션을 가속하면서 디지털 전략을 실행했다. 프로젝트 우선순위는 필요에 따라 조정되기도 했다고 포우셋은 덧붙였다.  한편 KPMG와 하비 내쉬(Harvey Nash)가 전 세계 4,200명의 IT 리더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2020 Harvey ...

2020.09.28

네슬레, 챗봇으로 지속가능성에 관한 소비자 생각 연구

세계적인 식품 회사인 네슬레가 챗봇을 이용해 재활용에 관한 소비자 태도를 연구했다.    네슬레가 자사의 호주 법인과 함께 챗봇 연구 실험을 해 폐기물과 재활용에 대한 소비자의 태도를 연구했으며 이 연구 결과로 AMSRS(Australian Market and Social Research Society)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정성적인 연구 실험은 두 개의 유사한 그룹에 대해 두 개의 유사한 연구를 전개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하나는 숙련된 연구원이 조정했고, 다른 하나는 목적에 맞는 챗봇이 조정했다. 이 연구는 비즈니스 관련 통찰력을 제공하는 동시에 챗봇 검토를 정성적인 연구로 가져올 수 있는 잠재력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네슬레에 따르면, 새로운 방법론을 사용한 선구적인 연구는 효율적이고 효과적이며 오늘날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지속가능성 문제 중 하나인 폐기물 처리 단계에 관한 것이다. 네슬레 오스트레일리아의 기업 프로그램 및 스폰서쉽 매니저 라쉬나 쉬로프는 “포장재의 재활용을 높이기 위해 개선된 솔루션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술은 지속가능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는 우리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통찰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하이브리드 챗봇-인간 연구는 2025년까지 포장재의 100%를 재활용하거나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네슬레의 약속에 따라 소비자가 재활용을 장려하는 방법을 찾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 전략의 일환으로 네슬레는 자사의 포장과학연구소(Nestlé Institute of Packaging Sciences)를 만들어 기능적이고 안전하며 환경친화적인 포장 솔루션의 연구와 개발에 전념하도록 했다.  네슬레와 함께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인사이츠 컨설팅(InSites Consulting)은 실험 분석 결과 챗봇과 인간이 정성적인 연구를 위한 효과적인 조합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CMO 인사이트 컨설팅 네슬레 포장과학연구소 Nestlé Institute of Packaging Sciences Insites Consulting Australian Market and Social Research Society AMSRS 챗봇 네슬레 식품 지속가능성 포장재 재활용

2019.09.19

세계적인 식품 회사인 네슬레가 챗봇을 이용해 재활용에 관한 소비자 태도를 연구했다.    네슬레가 자사의 호주 법인과 함께 챗봇 연구 실험을 해 폐기물과 재활용에 대한 소비자의 태도를 연구했으며 이 연구 결과로 AMSRS(Australian Market and Social Research Society)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정성적인 연구 실험은 두 개의 유사한 그룹에 대해 두 개의 유사한 연구를 전개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하나는 숙련된 연구원이 조정했고, 다른 하나는 목적에 맞는 챗봇이 조정했다. 이 연구는 비즈니스 관련 통찰력을 제공하는 동시에 챗봇 검토를 정성적인 연구로 가져올 수 있는 잠재력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네슬레에 따르면, 새로운 방법론을 사용한 선구적인 연구는 효율적이고 효과적이며 오늘날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지속가능성 문제 중 하나인 폐기물 처리 단계에 관한 것이다. 네슬레 오스트레일리아의 기업 프로그램 및 스폰서쉽 매니저 라쉬나 쉬로프는 “포장재의 재활용을 높이기 위해 개선된 솔루션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술은 지속가능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는 우리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통찰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하이브리드 챗봇-인간 연구는 2025년까지 포장재의 100%를 재활용하거나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네슬레의 약속에 따라 소비자가 재활용을 장려하는 방법을 찾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 전략의 일환으로 네슬레는 자사의 포장과학연구소(Nestlé Institute of Packaging Sciences)를 만들어 기능적이고 안전하며 환경친화적인 포장 솔루션의 연구와 개발에 전념하도록 했다.  네슬레와 함께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인사이츠 컨설팅(InSites Consulting)은 실험 분석 결과 챗봇과 인간이 정성적인 연구를 위한 효과적인 조합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2019.09.19

네슬레, 세일즈포스 채터에서 페이스북 워크플레이스로 전향

네슬레가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로 사용하던 세일즈포스 채터(Salesforce Chatter) 대신 페이스북의 워크플레이스(Workplace)를 도입했다. 세계 최대의 매출 규모를 보유한 식품회사인 네슬레는 복잡한 조직 내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워크플레이스를 택했다. 네슬레는 2,000개 이상의 브랜드, 191개국 21만 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지금까지 네슬레는 내부적으로 ‘네스트채터(NestChatter)’라고 부른 세일즈포스의 채터를 소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사용했다. 2013년 세일즈포스 CEO 마크 베니오프는 네슬레의 채터 도입이 “역대 최대 규모”였다고 밝힌 바 있다. 네슬레 대변인에 따르면, 워크플레이스는 현재 네슬레에서 사용 중인 셰어포인트, 야머,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 등 협업 및 생산성 도구의 활용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네슬레는 채터를 대체한 이유를 명확히 밝히진 않았다. 좋은 내부 소셜 미디어는 ‘회사를 변화시킬 수 있다’ 페이스북은 지난주 블로그를 통해 네슬레의 멕시코, 브라질, 중앙 아시아, 남아프리카 지사에서 지난해 워크플레이스를 도입한 직후 “즉각적으로” 개선된 부분을 강조했다. 페이스북은 “게시물당 참여율이 25배 증가했으며, 모바일 사용량이 매우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네슬레의 관리자들은 다른 지역에 있는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워크플레이스의 동영상 기능을 활용하고 있고, 세일즈 팀은 정보나 베스트 프랙티스를 동료들과 공유한다.  네슬레 대변인은 “좋은 내부 소셜 미디어는 회사를 변화시킬 수 있다”라면서 “표현과 공유의 자유도가 높아졌다. 워크플레이스 도입은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좋은 아이디어를 좋은 상품으로 빠르게 전환한다는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워크플레이스 도입은 ...

협업 페이스북 생산성 협업툴 네슬레 워크플레이스 기업용소셜미디어

2019.01.11

네슬레가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로 사용하던 세일즈포스 채터(Salesforce Chatter) 대신 페이스북의 워크플레이스(Workplace)를 도입했다. 세계 최대의 매출 규모를 보유한 식품회사인 네슬레는 복잡한 조직 내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워크플레이스를 택했다. 네슬레는 2,000개 이상의 브랜드, 191개국 21만 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지금까지 네슬레는 내부적으로 ‘네스트채터(NestChatter)’라고 부른 세일즈포스의 채터를 소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사용했다. 2013년 세일즈포스 CEO 마크 베니오프는 네슬레의 채터 도입이 “역대 최대 규모”였다고 밝힌 바 있다. 네슬레 대변인에 따르면, 워크플레이스는 현재 네슬레에서 사용 중인 셰어포인트, 야머,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 등 협업 및 생산성 도구의 활용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네슬레는 채터를 대체한 이유를 명확히 밝히진 않았다. 좋은 내부 소셜 미디어는 ‘회사를 변화시킬 수 있다’ 페이스북은 지난주 블로그를 통해 네슬레의 멕시코, 브라질, 중앙 아시아, 남아프리카 지사에서 지난해 워크플레이스를 도입한 직후 “즉각적으로” 개선된 부분을 강조했다. 페이스북은 “게시물당 참여율이 25배 증가했으며, 모바일 사용량이 매우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네슬레의 관리자들은 다른 지역에 있는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워크플레이스의 동영상 기능을 활용하고 있고, 세일즈 팀은 정보나 베스트 프랙티스를 동료들과 공유한다.  네슬레 대변인은 “좋은 내부 소셜 미디어는 회사를 변화시킬 수 있다”라면서 “표현과 공유의 자유도가 높아졌다. 워크플레이스 도입은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좋은 아이디어를 좋은 상품으로 빠르게 전환한다는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워크플레이스 도입은 ...

2019.01.11

네슬레, NFC·QR코드 활용해 마케팅

식품회사 네슬레가 NFC를 활용해 호주의 대형 슈퍼마켓에서 마케팅을 실행하고 있다. 네슬레가 울워스 슈퍼마켓에서 새로운 조리법 아이디어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NFC 태그 기술과 QR 코드를 이용한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마케팅은 호주 내 480개 울워스 슈퍼마켓에서 네슬레의 '귀리와 딸기(Oats and Strawberry)'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4주 동안 진행된다. 소비자는 슈퍼마켓 통로에서 자신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울워스 프레시 매거진(Woolworths Fresh Magazine)에서 조리법 아이디어에 바로 접근할 수 있다. 네슬레는 이러한 마케팅 캠페인을 구현하고자 NFC 통신 기술 업체인 태핏(Tapit)과 토치미디어(TorchMedia)와 손잡고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네슬레 오세아니아에서 곡물 제품 매출을 총괄하는 딘 카버리는 성명서에서 “네슬레가 소비자와 상호작용하기 위한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열대를 바꾸는 것은 귀리 부문에서는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태핏의 NFC 기술로 울워스에서 귀리와 신선한 딸기 캠페인을 더욱 더 활성화하기로 결정했다"고 그는 말했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귀리와 딸기 조리법을 직접 연결해줄 것이다. 이 조리법은 소비 촉진을 위해 울월스 후레시 매거진과 제휴를 맺고 개발한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우리는 4주간의 캠페인을 통해 즉각적인 변화를 가능하게 할 이 기술에 열광하고 있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태핏의 마케팅 담당 이사인 벤 와그너는 “이 새로운 활동은 네슬레를 위해 세계 최초 개발이며 이는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지원하면서 유용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업들의 가장 큰 고민은 진열대 하단에 제품들의 판매”라고 와그너는 지적했다. 태핏의 모바일 기술 안에 있는 분석 플랫...

마케팅 유통 CMO NFC QR코드 네슬레

2014.08.06

식품회사 네슬레가 NFC를 활용해 호주의 대형 슈퍼마켓에서 마케팅을 실행하고 있다. 네슬레가 울워스 슈퍼마켓에서 새로운 조리법 아이디어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NFC 태그 기술과 QR 코드를 이용한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마케팅은 호주 내 480개 울워스 슈퍼마켓에서 네슬레의 '귀리와 딸기(Oats and Strawberry)'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4주 동안 진행된다. 소비자는 슈퍼마켓 통로에서 자신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울워스 프레시 매거진(Woolworths Fresh Magazine)에서 조리법 아이디어에 바로 접근할 수 있다. 네슬레는 이러한 마케팅 캠페인을 구현하고자 NFC 통신 기술 업체인 태핏(Tapit)과 토치미디어(TorchMedia)와 손잡고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네슬레 오세아니아에서 곡물 제품 매출을 총괄하는 딘 카버리는 성명서에서 “네슬레가 소비자와 상호작용하기 위한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열대를 바꾸는 것은 귀리 부문에서는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태핏의 NFC 기술로 울워스에서 귀리와 신선한 딸기 캠페인을 더욱 더 활성화하기로 결정했다"고 그는 말했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귀리와 딸기 조리법을 직접 연결해줄 것이다. 이 조리법은 소비 촉진을 위해 울월스 후레시 매거진과 제휴를 맺고 개발한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우리는 4주간의 캠페인을 통해 즉각적인 변화를 가능하게 할 이 기술에 열광하고 있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태핏의 마케팅 담당 이사인 벤 와그너는 “이 새로운 활동은 네슬레를 위해 세계 최초 개발이며 이는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지원하면서 유용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업들의 가장 큰 고민은 진열대 하단에 제품들의 판매”라고 와그너는 지적했다. 태핏의 모바일 기술 안에 있는 분석 플랫...

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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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