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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오는 8월에 '닷넷 코어 2.1' 지원 종료

마이크로소프트가 2021년 8월 21일에 오픈소스 개발 플랫폼 닷넷 코어(.NET Core) 버전 2.1의 지원을 종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일자 이후에도 계속해서 이 버전의 플랫폼을 실행한다면 보안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에 따라 2021년 9월부터는 닷넷 코어 2.1이 아니라 닷넷 코어 3.1과 닷넷 5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가 발행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3월 4일 닷넷 공식 블로그를 통해 “컴퓨터에 닷넷 코어 2.1이 설치돼 있으면 잠재적으로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라면서, “또한 문제가 발생해 기술 지원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더라도 도움을 줄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 코어 2.1에 대한 보안 수정이나 기술 지원을 포함한 더 이상의 업데이트는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지원 종료 이후에도 닷넷 코어 2.1을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은 계속 실행되지만 보안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원 종료 이전에 사용 중인 닷넷 코어 버전을 지원되는 후속 버전(닷넷 코어 3.1 또는 닷넷 5)으로 업데이트하라고 권고했다. 지원되는 버전은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닷넷 5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기술을 통합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년 11월에 출시됐다. 지난달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가 공개됐으며, 오는 11월에 프로덕션 버전이 발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코어 기술 지원 보안

2021.03.10

마이크로소프트가 2021년 8월 21일에 오픈소스 개발 플랫폼 닷넷 코어(.NET Core) 버전 2.1의 지원을 종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일자 이후에도 계속해서 이 버전의 플랫폼을 실행한다면 보안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에 따라 2021년 9월부터는 닷넷 코어 2.1이 아니라 닷넷 코어 3.1과 닷넷 5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가 발행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3월 4일 닷넷 공식 블로그를 통해 “컴퓨터에 닷넷 코어 2.1이 설치돼 있으면 잠재적으로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라면서, “또한 문제가 발생해 기술 지원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더라도 도움을 줄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 코어 2.1에 대한 보안 수정이나 기술 지원을 포함한 더 이상의 업데이트는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지원 종료 이후에도 닷넷 코어 2.1을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은 계속 실행되지만 보안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원 종료 이전에 사용 중인 닷넷 코어 버전을 지원되는 후속 버전(닷넷 코어 3.1 또는 닷넷 5)으로 업데이트하라고 권고했다. 지원되는 버전은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닷넷 5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기술을 통합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년 11월에 출시됐다. 지난달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가 공개됐으며, 오는 11월에 프로덕션 버전이 발표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1.03.10

MS 비주얼 스튜디오 16.9 정식 출시··· 메모리 오류 감지 및 C++ 기능 지원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Visual Studio 2019 v16.9)’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0(Visual Studio 2019 v16.10)’의 첫 번째 프리뷰도 함께 발표됐다.  지난 3월 2일에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는 이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버전 16.10 프리뷰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16.9는 런타임 메모리 문제를 찾기 위해 메모리 오류를 빠르게 감지하는 주소 검사기(Address Sanitizer, ASan)를 제공한다. 또한 프로덕션 릴리즈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Microsoft Visual C++)는 프로젝트와 함께 Asan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파악할 수 있다.    C++의 경우 버전 16.9는 More constexpr 컨테이너 제안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소멸자와 새 표현식을 constexpr로 만들 수 있다. C++ 인텔리센스(IntelliSense)도 개선됐다. 이 밖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새 파일에 유형을 복사하고 붙여넣을 때 using 지시문이 자동으로 추가된다. 또 추론된 유형과 람다 매개변수 유형이 있는 변수에 수식어를 삽입하는 인라인 유형 힌트가 추가됐다. 인텔리센스 자동완성 기능은 이제 메소드 완성 및 개체 생성을 위한 커밋 문자로 세미콜론을 자동 삽입한다.  •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 2에서 닷넷 코어(.NET Core) 디버깅 기능을 사용하면 개발자가 선택한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하여 WSL 2에서 코드를 디버깅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 우분투(Ubuntu)와 데비안(Debian)만 테스트됐다. 닷넷 코어에서 지원하는 다른 배포판도 작동할 순 있지만 닷넷...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C++ 인텔리센스 닷넷 닷넷 코어 우분투 데비안 자마린 통합개발환경 소프트웨어 개발

2021.03.08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Visual Studio 2019 v16.9)’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0(Visual Studio 2019 v16.10)’의 첫 번째 프리뷰도 함께 발표됐다.  지난 3월 2일에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는 이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버전 16.10 프리뷰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16.9는 런타임 메모리 문제를 찾기 위해 메모리 오류를 빠르게 감지하는 주소 검사기(Address Sanitizer, ASan)를 제공한다. 또한 프로덕션 릴리즈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Microsoft Visual C++)는 프로젝트와 함께 Asan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파악할 수 있다.    C++의 경우 버전 16.9는 More constexpr 컨테이너 제안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소멸자와 새 표현식을 constexpr로 만들 수 있다. C++ 인텔리센스(IntelliSense)도 개선됐다. 이 밖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새 파일에 유형을 복사하고 붙여넣을 때 using 지시문이 자동으로 추가된다. 또 추론된 유형과 람다 매개변수 유형이 있는 변수에 수식어를 삽입하는 인라인 유형 힌트가 추가됐다. 인텔리센스 자동완성 기능은 이제 메소드 완성 및 개체 생성을 위한 커밋 문자로 세미콜론을 자동 삽입한다.  •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 2에서 닷넷 코어(.NET Core) 디버깅 기능을 사용하면 개발자가 선택한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하여 WSL 2에서 코드를 디버깅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 우분투(Ubuntu)와 데비안(Debian)만 테스트됐다. 닷넷 코어에서 지원하는 다른 배포판도 작동할 순 있지만 닷넷...

2021.03.08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6’ 첫 번째 프리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는 닷넷 5부터 시작된 닷넷 통합 작업을 완성해 나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가 지난 2월 17일 발표됐다.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로덕션 릴리즈가 오는 11월에 출시될 것이며, 이는 LST 버전으로 지원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프로덕션 릴리즈가 공개되기 전까지 여러 프리뷰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닷넷 6는 ‘자마린(Xamarin)’을 쓰는 안드로이드, iOS, 맥OS 개발 기능을 통합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클라이언트 앱을 빌드할 수 있도록 블레이저(Blazor) 클라이언트 웹 앱 개발 도구를 확장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는 데스크톱 및 모바일 사용 시나리오에서 모두 쓸 수 있도록 웹과 네이티브 UI를 결합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2020년 11월에 발표한 닷넷 5부터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코드 및 애플리케이션을 닷넷 5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자마린 개발자가 통합된 닷넷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면서 통합 프로세스를 시작했다.   통합 프로세스를 통해 별도의 닷넷 코어(.NET Core),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자마린(Xamarin)/모노(Mono) 등이 하나의 닷넷으로 합쳐진다. 닷넷 프레임워크는 이미 닷넷 코어로 이전하고 있는 중이고,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와 툴체인에 닷넷 코어와 모노/자마린을 결합하는 과정도 시작됐다.  첫 번째 닷넷 6 프리뷰에서는 자마린을 기반으로 하는 최신 UI 툴킷 ‘닷넷 다중 플랫폼 앱 UI(Multi-Platform App UI; MAUI)’가 안드로이드와 iOS를 지원한다. 향후 맥OS와 윈도우 데스크톱 지원이 추가될 예정이다. MAUI로 구축된 블레이저는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및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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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2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는 닷넷 5부터 시작된 닷넷 통합 작업을 완성해 나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가 지난 2월 17일 발표됐다.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로덕션 릴리즈가 오는 11월에 출시될 것이며, 이는 LST 버전으로 지원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프로덕션 릴리즈가 공개되기 전까지 여러 프리뷰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닷넷 6는 ‘자마린(Xamarin)’을 쓰는 안드로이드, iOS, 맥OS 개발 기능을 통합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클라이언트 앱을 빌드할 수 있도록 블레이저(Blazor) 클라이언트 웹 앱 개발 도구를 확장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는 데스크톱 및 모바일 사용 시나리오에서 모두 쓸 수 있도록 웹과 네이티브 UI를 결합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2020년 11월에 발표한 닷넷 5부터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코드 및 애플리케이션을 닷넷 5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자마린 개발자가 통합된 닷넷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면서 통합 프로세스를 시작했다.   통합 프로세스를 통해 별도의 닷넷 코어(.NET Core),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자마린(Xamarin)/모노(Mono) 등이 하나의 닷넷으로 합쳐진다. 닷넷 프레임워크는 이미 닷넷 코어로 이전하고 있는 중이고,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와 툴체인에 닷넷 코어와 모노/자마린을 결합하는 과정도 시작됐다.  첫 번째 닷넷 6 프리뷰에서는 자마린을 기반으로 하는 최신 UI 툴킷 ‘닷넷 다중 플랫폼 앱 UI(Multi-Platform App UI; MAUI)’가 안드로이드와 iOS를 지원한다. 향후 맥OS와 윈도우 데스크톱 지원이 추가될 예정이다. MAUI로 구축된 블레이저는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및 네...

2021.02.22

마이크로소프트, C# 9 및 F# 5 포함한 ‘닷넷 5.0’ 출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플랫폼이 데스크톱부터 웹, 모바일, 클라우드, IoT까지 여러 환경을 아울러 닷넷(.NET) 개발 경험을 통합하고 있다.  지난 11월 10일, 마이크로소프트가 1년여간의 개발 끝에 마침내 플랫폼 통합을 강조하고 C# 9.0 및 F# 5.0 개발 언어를 도입한 ‘닷넷 5.0(.NET 5.0)’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플랫폼 통합 여정의 첫 번째 릴리즈인 ‘닷넷 5’는 훨씬 더 많은 개발자 그룹이 닷넷 프레임워크 코드와 앱을 닷넷 5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또한 이 플랫폼은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닷넷 코어(.NET Core), 모노(Mono)의 요소를 결합해 모든 최신 닷넷 코드를 사용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으로 만들어졌다. 이 밖에, 일 년 내로 공개될 닷넷 6.0(.NET 6.0)에서 자마린(Xamarin) 개발자가 닷넷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초기 작업 역시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전했다.  닷넷 5는 이곳(dotnet.microsoft.com) 또는 새로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Visual Studio 2019) 업데이트 버전 16.8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닷넷 5의 다른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윈도우 ARM64 아키텍처 지원  • 윈도우 데스크톱 개발 강화 • JSON 시리얼라이저 API 개선 • Nullable 참조 형식 주석 추가 • 웹 및 클라우드 지원 • 단일 파일 애플리케이션 및 소형 컨테이너 이미지  • gPRC 성능 향상 • 블레이저 서버(Blazor Server), 블레이저 웹어셈블리(Blazor WebAssembly)를 지원하는 블레이저 웹 UI 프레임워크(Blazor web UI framework)가 포함된 풀스택 닷넷 앱. 닷넷 코어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를 지원하며, 닷넷 5에서 더 빨라졌다.&n...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5 C# F# 닷넷 프레임워크 닷넷 코어 모노 자마린 비주얼 스튜디오 윈도우 ARM64 소프트웨어 개발

2020.11.11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플랫폼이 데스크톱부터 웹, 모바일, 클라우드, IoT까지 여러 환경을 아울러 닷넷(.NET) 개발 경험을 통합하고 있다.  지난 11월 10일, 마이크로소프트가 1년여간의 개발 끝에 마침내 플랫폼 통합을 강조하고 C# 9.0 및 F# 5.0 개발 언어를 도입한 ‘닷넷 5.0(.NET 5.0)’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플랫폼 통합 여정의 첫 번째 릴리즈인 ‘닷넷 5’는 훨씬 더 많은 개발자 그룹이 닷넷 프레임워크 코드와 앱을 닷넷 5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또한 이 플랫폼은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닷넷 코어(.NET Core), 모노(Mono)의 요소를 결합해 모든 최신 닷넷 코드를 사용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으로 만들어졌다. 이 밖에, 일 년 내로 공개될 닷넷 6.0(.NET 6.0)에서 자마린(Xamarin) 개발자가 닷넷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초기 작업 역시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전했다.  닷넷 5는 이곳(dotnet.microsoft.com) 또는 새로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Visual Studio 2019) 업데이트 버전 16.8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닷넷 5의 다른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윈도우 ARM64 아키텍처 지원  • 윈도우 데스크톱 개발 강화 • JSON 시리얼라이저 API 개선 • Nullable 참조 형식 주석 추가 • 웹 및 클라우드 지원 • 단일 파일 애플리케이션 및 소형 컨테이너 이미지  • gPRC 성능 향상 • 블레이저 서버(Blazor Server), 블레이저 웹어셈블리(Blazor WebAssembly)를 지원하는 블레이저 웹 UI 프레임워크(Blazor web UI framework)가 포함된 풀스택 닷넷 앱. 닷넷 코어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를 지원하며, 닷넷 5에서 더 빨라졌다.&n...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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