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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이력서 실수 12가지, '그리고 수정 방법'

이력서 작성은 쉽지 않은 작업이다. 이력서를 자주 작성해본 사람이나 기술과 경력에 자신이 있는 사람도 예외가 아니다. 그러나 이 과정을 더 쉽게 만들고 눈에 띄는 이력서를 만들 수 있는 단계들이 있다. 자신의 이력서가 눈길을 끌지 못하고 있다면 아래와 같은 흔한 실수들 가운데 최소한 하나를 범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불일치를 간과  시작 일자를 정확히 배열하지 않는 등 사소한 정보들이 고용주 입장에서는 거슬릴 수 있다.  이력서를 검토해 세부 사항이 다른 공적 프로파일과 불일치하지 않음을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링크드인 상의 직무에 대한 특정 일자가 있다면 이력서에도 동일한 일자가 나타나야 한다. 직함도 마찬가지이다. 실제 직함을 사용하고 모든 구인 플랫폼 상에서 동일 직함이 나타나야 한다. 이들 사소한 실수는 고용주로 하여금 이력서나 여타 경력 프로파일이 완전히 진실하지는 않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 수 있다.  해법 : 이력서를 보내기 전에 모든 정보가 링크드인 프로파일 및 취업 기록과 일치함을 확인하라.  장황한 서술  이력서의 분량은 1-2쪽으로 유지하라는 것이 일반적인 조언이다. 초급 및 하급 직원의 이력서는 1쪽 정도일 것이지만, 경력이 쌓여가면서 2번째 쪽을 작성해야 할 정도로 중요한 정보가 많아질 것이다. 경험이 많은 IT 전문가라면 시대에 맞지 않은 기술과 경험을 배제한다고 해도, 3쪽 정도를 쉽게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지나치게 긴 이력서의 기준은 이력서에 적정한 정보 외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지 여부이다. 구인 담당자나 책임자의 주목을 끌 수 있는 인상적인 성취, 수상, 성적을 간략히 서술하면 된다. 해법 : 이력서를 짧고 호의적이고 핵심적으로 유지하는 법을 배우고, 그게 가능하지 않다면 이를 효과적으로 우회하는 법을 배우라.  과도한 공유  이력서를 너무 길게 작성한다면 이력서에 너무 많은 정보가 포함되기 마련이다. 오랜 경...

이력서 경력 커리어 PR 취업 취직 구직

2021.04.20

이력서 작성은 쉽지 않은 작업이다. 이력서를 자주 작성해본 사람이나 기술과 경력에 자신이 있는 사람도 예외가 아니다. 그러나 이 과정을 더 쉽게 만들고 눈에 띄는 이력서를 만들 수 있는 단계들이 있다. 자신의 이력서가 눈길을 끌지 못하고 있다면 아래와 같은 흔한 실수들 가운데 최소한 하나를 범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불일치를 간과  시작 일자를 정확히 배열하지 않는 등 사소한 정보들이 고용주 입장에서는 거슬릴 수 있다.  이력서를 검토해 세부 사항이 다른 공적 프로파일과 불일치하지 않음을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링크드인 상의 직무에 대한 특정 일자가 있다면 이력서에도 동일한 일자가 나타나야 한다. 직함도 마찬가지이다. 실제 직함을 사용하고 모든 구인 플랫폼 상에서 동일 직함이 나타나야 한다. 이들 사소한 실수는 고용주로 하여금 이력서나 여타 경력 프로파일이 완전히 진실하지는 않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 수 있다.  해법 : 이력서를 보내기 전에 모든 정보가 링크드인 프로파일 및 취업 기록과 일치함을 확인하라.  장황한 서술  이력서의 분량은 1-2쪽으로 유지하라는 것이 일반적인 조언이다. 초급 및 하급 직원의 이력서는 1쪽 정도일 것이지만, 경력이 쌓여가면서 2번째 쪽을 작성해야 할 정도로 중요한 정보가 많아질 것이다. 경험이 많은 IT 전문가라면 시대에 맞지 않은 기술과 경험을 배제한다고 해도, 3쪽 정도를 쉽게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지나치게 긴 이력서의 기준은 이력서에 적정한 정보 외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지 여부이다. 구인 담당자나 책임자의 주목을 끌 수 있는 인상적인 성취, 수상, 성적을 간략히 서술하면 된다. 해법 : 이력서를 짧고 호의적이고 핵심적으로 유지하는 법을 배우고, 그게 가능하지 않다면 이를 효과적으로 우회하는 법을 배우라.  과도한 공유  이력서를 너무 길게 작성한다면 이력서에 너무 많은 정보가 포함되기 마련이다. 오랜 경...

2021.04.20

잘나가는 IT프리랜서가 되는 8가지 비법

공유 경제가 발달함에 따라 ‘9시 출근 6시 퇴근’이 아닌 스스로 근무 시간을 결정하려는 IT전문가들이 늘고 있다. 두둑한 보너스를 챙기고 점심시간에 TV를 볼 수 있어 승진이 기쁠 즐거울 수도 있지만, 여기에는 많은 함정이 있다. 특히나 프리랜서로 일하는 것과 비교하면 더욱더 그렇다.  IT프리랜서로 성공하고 싶다면, 준비가 필요하다. 다음은 모든 IT프리랜서가 따라야 할 8가지 간단한 팁이다. 1. 항상 계약서를 작성하라   예외 없이 모든 프로젝트에 대해 계약서를 작성하라! 검색만 하면 인터넷에서 계약서 서식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내려받은 다음 필요에 맞게 수정하고 편집할 수 있다. 계약서에 꼭 포함해야 할 것들이 있다.  • 당신이 작업 결과물은 (모방이 아닌) 독창적이다. • 고객 정보는 기밀로 유지된다. • 지불 및 조건을 합의해 명시한다. • 일단 프로젝트가 끝나고 고객이 이를 확인하면 당신은 추가 프로세스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지지 않는다. • 당신과 고객은 서비스를 해지할 권한이 있으며, 당신과 고객에게 해당 서비스가 의미하는 바를 명확히 한다.  2. 인상적인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를 구축하라   당신의 웹 사이트는 잠재 고객에게 당신이 어떤 업무수행 방식을 보여주는 첫인상이다. 당신의 첫인상이 좋은지 확인해야 한다. 당신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당신의 고객이 누구며, 당신과 연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명확히 설명하라. 고객 평가를 포함하고 정기적으로 사이트를 업데이트하라. 3. 회계 시스템을 사용하라   청구서를 계속 관리하려면 회계 시스템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연말에 소득공제를 할 수 있도록 비용을 추적해야 한다. 프리랜서란 매달 고정 임금이 들어오는 생활과 작별하는 것이다. 따라서 불규칙한 소득을 관리하고 소득이 없는 달을 어떻게 아껴 살지를 배워야 한다. 4. 자기 PR은 적극적으로! &nbs...

프로젝트 병가 긱 이코노미 공유경제 PR 계약서 회계 IT프리랜서 웹사이트 휴가 커뮤니케이션 연가

2018.12.27

공유 경제가 발달함에 따라 ‘9시 출근 6시 퇴근’이 아닌 스스로 근무 시간을 결정하려는 IT전문가들이 늘고 있다. 두둑한 보너스를 챙기고 점심시간에 TV를 볼 수 있어 승진이 기쁠 즐거울 수도 있지만, 여기에는 많은 함정이 있다. 특히나 프리랜서로 일하는 것과 비교하면 더욱더 그렇다.  IT프리랜서로 성공하고 싶다면, 준비가 필요하다. 다음은 모든 IT프리랜서가 따라야 할 8가지 간단한 팁이다. 1. 항상 계약서를 작성하라   예외 없이 모든 프로젝트에 대해 계약서를 작성하라! 검색만 하면 인터넷에서 계약서 서식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내려받은 다음 필요에 맞게 수정하고 편집할 수 있다. 계약서에 꼭 포함해야 할 것들이 있다.  • 당신이 작업 결과물은 (모방이 아닌) 독창적이다. • 고객 정보는 기밀로 유지된다. • 지불 및 조건을 합의해 명시한다. • 일단 프로젝트가 끝나고 고객이 이를 확인하면 당신은 추가 프로세스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지지 않는다. • 당신과 고객은 서비스를 해지할 권한이 있으며, 당신과 고객에게 해당 서비스가 의미하는 바를 명확히 한다.  2. 인상적인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를 구축하라   당신의 웹 사이트는 잠재 고객에게 당신이 어떤 업무수행 방식을 보여주는 첫인상이다. 당신의 첫인상이 좋은지 확인해야 한다. 당신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당신의 고객이 누구며, 당신과 연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명확히 설명하라. 고객 평가를 포함하고 정기적으로 사이트를 업데이트하라. 3. 회계 시스템을 사용하라   청구서를 계속 관리하려면 회계 시스템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연말에 소득공제를 할 수 있도록 비용을 추적해야 한다. 프리랜서란 매달 고정 임금이 들어오는 생활과 작별하는 것이다. 따라서 불규칙한 소득을 관리하고 소득이 없는 달을 어떻게 아껴 살지를 배워야 한다. 4. 자기 PR은 적극적으로! &nbs...

2018.12.27

'예산, 경험 없어도...' 신생기업을 위한 마케팅 팁 5

마케팅은 매우 강력한 도구다. 마케팅은 한때 비용이 많이 드는 활동으로 간주됐으나 이제는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덕분에 어려움이 크게 줄어들었다.  기술의 발전은 일반적으로 마케팅 활동 예산이 매우 적은 신생기업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마케팅은 사후에 고려해서는 안 되며, 신생기업이 실행 가능한 제품을 만든 즉시 마케팅을 생각해야 한다. 마케팅에 많은 예산을 할애하기 어려운 신생기업에 도움이 될만한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SEO 허브스팟 PR 스타트업 이벤트 신생기업 인스타그램 홍보 신생벤처 창업 광고 블로그 CMO 소셜미디어 이메일 마케팅 페이스북 맥킨지앤드컴퍼니

2018.12.20

마케팅은 매우 강력한 도구다. 마케팅은 한때 비용이 많이 드는 활동으로 간주됐으나 이제는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덕분에 어려움이 크게 줄어들었다.  기술의 발전은 일반적으로 마케팅 활동 예산이 매우 적은 신생기업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마케팅은 사후에 고려해서는 안 되며, 신생기업이 실행 가능한 제품을 만든 즉시 마케팅을 생각해야 한다. 마케팅에 많은 예산을 할애하기 어려운 신생기업에 도움이 될만한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8.12.20

'트윗 하나로 추락할 수도' 기업 평판 관리 팁

“끔찍한 서비스!” , “내 데이터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 “돈벌이에만 관심이 있다.” 등등.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평판이 엉망이 된 기업에 대해 자주 듣는 소리다. CIO가 비즈니스 변혁 여정을 시작하고 새로운 책임을 맡게 되면, 자신이 맡은 역할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평판 관리가 점차 더 중요해진다. 몇 년 전, 다국적 기업인 삼성의 모바일 사업 부문은 갤럭시 노트7 발화 사고에 따른 리콜로 이익의 98%가 사라졌다. 스마트폰은 삼성의 핵심 사업 부문이기 때문에 이 사고로 삼성의 이익은 30%가 감소하면서 2년간 최저치로 급락했다. 하지만 삼성은 대대적인 PR캠페인 등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다시 구축하려는 노력을 시작했다. 싱가포르에 있는 프리셔스 커뮤니케이션스(PRecious Communications)를 설립한 라 르스 보에디쉬는 “판매를 중단하고 리콜을 시작하는 적절한 조처를 했다. 아주 중요한 조치였다. 사실 이런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유일한 합리적 조치였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고객에 대한 ‘투명성'과 ‘진실한 사과’가 삼성을 노트 7 ‘사태'로부터 구했다고 입을 모아 강조했다. 2018년 2분기 기준, 삼성은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 경쟁사에 훨씬 더 앞서있다. 이는 삼성의 평판 복구 노력과 결과를 브랜드 관리 ‘교본’의 한 장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평판에 초래된 결과는 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훨씬 넘어선다. 삼성 사례에서 확인했듯 회사에 대해 주주와 고객의 신뢰도, 대중의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에 영향을 미친다. 그뿐만 아니라 경쟁 가열 및 경쟁력 약화, 이사진과 임원의 책임 문제, 조직 내 비윤리적 행동이 만연하는 문제 등 다른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 올여름 아...

CIO 워렌 버핏 갤럭시 노트 7 포브스 인사이트 PR 폭스바겐 평판 삼성전자 사이버보안 리콜 소셜미디어 트위터 IBM 아마존 NTT 시큐리티

2018.09.07

“끔찍한 서비스!” , “내 데이터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 “돈벌이에만 관심이 있다.” 등등.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평판이 엉망이 된 기업에 대해 자주 듣는 소리다. CIO가 비즈니스 변혁 여정을 시작하고 새로운 책임을 맡게 되면, 자신이 맡은 역할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평판 관리가 점차 더 중요해진다. 몇 년 전, 다국적 기업인 삼성의 모바일 사업 부문은 갤럭시 노트7 발화 사고에 따른 리콜로 이익의 98%가 사라졌다. 스마트폰은 삼성의 핵심 사업 부문이기 때문에 이 사고로 삼성의 이익은 30%가 감소하면서 2년간 최저치로 급락했다. 하지만 삼성은 대대적인 PR캠페인 등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다시 구축하려는 노력을 시작했다. 싱가포르에 있는 프리셔스 커뮤니케이션스(PRecious Communications)를 설립한 라 르스 보에디쉬는 “판매를 중단하고 리콜을 시작하는 적절한 조처를 했다. 아주 중요한 조치였다. 사실 이런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유일한 합리적 조치였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고객에 대한 ‘투명성'과 ‘진실한 사과’가 삼성을 노트 7 ‘사태'로부터 구했다고 입을 모아 강조했다. 2018년 2분기 기준, 삼성은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 경쟁사에 훨씬 더 앞서있다. 이는 삼성의 평판 복구 노력과 결과를 브랜드 관리 ‘교본’의 한 장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평판에 초래된 결과는 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훨씬 넘어선다. 삼성 사례에서 확인했듯 회사에 대해 주주와 고객의 신뢰도, 대중의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에 영향을 미친다. 그뿐만 아니라 경쟁 가열 및 경쟁력 약화, 이사진과 임원의 책임 문제, 조직 내 비윤리적 행동이 만연하는 문제 등 다른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 올여름 아...

2018.09.07

"정직한 사과·투명한 공개가 최선"··· 기업이 브랜드 위기에 대응하는 방법

호주 금융 서비스 기업의 평판이 왕립위원회(Royal Commission)의 맹공에 흔들리고 있다. 상황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아무리 나쁜 상황에서도 회복할 방법이 있기 마련이다. 적어도 대부분의 경우는 그렇다 호주의 기업 역사를 살펴보면 많은 비판에 직면했다가 이를 극복하고 생존한 사례가 많다. 심지어 그 전보다 더 견실한 기업이 된 경우도 있다. 보다폰(Vodafone)의 경우 2010년대 초 ‘보다페일(Vodafail)’ 기간 동안 대처를 잘못한 탓에 큰 비판을 받았다. 이후 서서히 점유율을 회복해 작년에는 15% 이상을 기록했다(점유율 회복을 위해 네트워크를 개선하는 데 10억 달러 이상을 쓰긴 했다). 2009년 유명 의류 업체인 본즈(Bonds)는 소유주인 퍼시픽 브랜드(Pacific Brands)가 제조 설비를 중국으로 이전하고 2,000개에 육박하는 일자리를 감축하기로 결정한 이후 대대적인 역풍을 맞았다. 그러나 CEO 수 모팻에 따르면, 판매 하락 상황은 2~3주 이후 정상으로 돌아왔다. 온라인 대출 기관 다이렉트 머니(Direct Money)는 2년 전 금융 서비스 분야의 불신 증대와 피어 투 피어 대출의 현실성에 대한 의문이 중폭되며 위기의 순간을 맞았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이 회사가 신규 대출을 위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는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다. 회사 측은 CEO와 CMO를 포함해 경영진을 교체하고 브랜드를 와이저(Wisr)로 바꾸고 주력 사업을 재무 복지와 고객 중심으로 변경했다. 이후 이 회사는 기록적인 성장을 달성했으며, 더 몸집이 큰 경쟁 업체가 문제를 겪는 사이 반사 이익까지 얻었다. 신뢰 구축 다이렉터 머니의 CMO 제임스 굿윈은 “브랜드에 변화가 필요했다. 다이렉트 머니는 P2P가 유행하는 동안 상당히 매력적이었지만 단순한 개인 대출 이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는 다른 사업도 폭넓게 반영할 수 있어야 했다. 핵심은...

마케팅 소셜미디어 디지털마케팅 위기 PR 브랜드평판

2018.07.10

호주 금융 서비스 기업의 평판이 왕립위원회(Royal Commission)의 맹공에 흔들리고 있다. 상황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아무리 나쁜 상황에서도 회복할 방법이 있기 마련이다. 적어도 대부분의 경우는 그렇다 호주의 기업 역사를 살펴보면 많은 비판에 직면했다가 이를 극복하고 생존한 사례가 많다. 심지어 그 전보다 더 견실한 기업이 된 경우도 있다. 보다폰(Vodafone)의 경우 2010년대 초 ‘보다페일(Vodafail)’ 기간 동안 대처를 잘못한 탓에 큰 비판을 받았다. 이후 서서히 점유율을 회복해 작년에는 15% 이상을 기록했다(점유율 회복을 위해 네트워크를 개선하는 데 10억 달러 이상을 쓰긴 했다). 2009년 유명 의류 업체인 본즈(Bonds)는 소유주인 퍼시픽 브랜드(Pacific Brands)가 제조 설비를 중국으로 이전하고 2,000개에 육박하는 일자리를 감축하기로 결정한 이후 대대적인 역풍을 맞았다. 그러나 CEO 수 모팻에 따르면, 판매 하락 상황은 2~3주 이후 정상으로 돌아왔다. 온라인 대출 기관 다이렉트 머니(Direct Money)는 2년 전 금융 서비스 분야의 불신 증대와 피어 투 피어 대출의 현실성에 대한 의문이 중폭되며 위기의 순간을 맞았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이 회사가 신규 대출을 위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는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다. 회사 측은 CEO와 CMO를 포함해 경영진을 교체하고 브랜드를 와이저(Wisr)로 바꾸고 주력 사업을 재무 복지와 고객 중심으로 변경했다. 이후 이 회사는 기록적인 성장을 달성했으며, 더 몸집이 큰 경쟁 업체가 문제를 겪는 사이 반사 이익까지 얻었다. 신뢰 구축 다이렉터 머니의 CMO 제임스 굿윈은 “브랜드에 변화가 필요했다. 다이렉트 머니는 P2P가 유행하는 동안 상당히 매력적이었지만 단순한 개인 대출 이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는 다른 사업도 폭넓게 반영할 수 있어야 했다. 핵심은...

2018.07.10

퍼스널 브랜드, 어떻게 만들고 관리할까? 6가지 팁

브랜드 구축과 관리는 기업에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다. 개인도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해 잘 관리하면 많은 가능성의 문이 열린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을 홍보하는 일을 '부담스러워'하기도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모든 사람에게 퍼스널 브랜드가 있으며, 개개인이 하는 모든 행동이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고, 이 퍼스널 브랜드는 오프라인에서 영향을 끼친다.  좋은 퍼스널 브랜드를 만드는 데는 여러 요소가 있다. 퍼스널 브랜드를 잘만 구축한다면 당신 자신과 조직에 많은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다.  퍼스널 브랜드를 잘 구축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CIO 이메일 소셜미디어 블로그 홍보 퍼스널 브랜드 PR 퍼스널 브랜딩

2018.04.20

브랜드 구축과 관리는 기업에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다. 개인도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해 잘 관리하면 많은 가능성의 문이 열린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을 홍보하는 일을 '부담스러워'하기도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모든 사람에게 퍼스널 브랜드가 있으며, 개개인이 하는 모든 행동이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고, 이 퍼스널 브랜드는 오프라인에서 영향을 끼친다.  좋은 퍼스널 브랜드를 만드는 데는 여러 요소가 있다. 퍼스널 브랜드를 잘만 구축한다면 당신 자신과 조직에 많은 기회를 가져다줄 것이다.  퍼스널 브랜드를 잘 구축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8.04.20

PR 기업 웨버 샌드윅이 '페이스북 앳 워크'를 선택한 이유

페이스북 앳 워크(Facebook at Work)는 지난 20개월 동안 비공개 베타 상태였다. 그러나 페이스북은 올해 말 이를 공식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며, 기능들을 천천히 추가하고 있다. 예를 들어 지난달 페이스북 앳 워크 팀은 그룹 오디오 통화, 새로운 통화 탭, 잦은 연락처와 최근 혹은 읽지 않은 대화를 부각시키는 작업 채팅을 위한 모듈식 수신함, 검색 필터, 라이브 비디오 등의 기능을 도입했다. 지명도 높은 PR 업체로 전세계 34개국 78개 도시에 사무실을 둔 웨버 샌드윅(Weber Shandwick)은 페이스북의 이 비즈니스용 협업 솔루션을 작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첫 조직들 중 하나다. 현재 이 회사의 4,000여 전체 직원이 페이스북 앳 워크를 협업, 관심 클라이언트들과의 팁 공유,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하고 있다. 페이스북이 지난달 플랫폼에 라이브 비디오를 도입했을 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그 기능을 처음 활용한 인물 중 한 명이 웨버 샌드윅의 CEO 앤디 폴란스키(Andy Polansky)였다. Credit: 웨버 샌드윅 웨버 샌드윅이 페이스북 앳 워크 라이브 비디오를 조기에 도입 “페이스북 앳 워크는 사람들이 모여 각기 다른 클라이언트 프로젝트에 대해 협업하는 공간이다. 사람들이 이미 페이스북 사용법을 알기 때문에 손쉽게 적응할 수 있다.” 웨버 샌드윅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선임 부사장 미셸 기우다는 이렇게 설명하며 “플랫폼 상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남들보다 앞서 얻는 것 또 회사에 큰 혜택이다. 이는 자체 클라이언트와 라이벌 PR업체가 접속하기 앞서, 직원들을 관여시키는 방법을 배울 시간을 더 가지게 해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컨설팅 업체로서 우리는 직원 관여에 대해 클라이언트에게 조언한다. 페이스북 앳 워크는 그 목적을 위해 회사가 탐구하는 많은 플랫폼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 앳 워크는 기업 커뮤니케이션과 협...

협업 웨버 샌드윅 PR 페이스북 앳 워크

2016.09.20

페이스북 앳 워크(Facebook at Work)는 지난 20개월 동안 비공개 베타 상태였다. 그러나 페이스북은 올해 말 이를 공식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며, 기능들을 천천히 추가하고 있다. 예를 들어 지난달 페이스북 앳 워크 팀은 그룹 오디오 통화, 새로운 통화 탭, 잦은 연락처와 최근 혹은 읽지 않은 대화를 부각시키는 작업 채팅을 위한 모듈식 수신함, 검색 필터, 라이브 비디오 등의 기능을 도입했다. 지명도 높은 PR 업체로 전세계 34개국 78개 도시에 사무실을 둔 웨버 샌드윅(Weber Shandwick)은 페이스북의 이 비즈니스용 협업 솔루션을 작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첫 조직들 중 하나다. 현재 이 회사의 4,000여 전체 직원이 페이스북 앳 워크를 협업, 관심 클라이언트들과의 팁 공유,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하고 있다. 페이스북이 지난달 플랫폼에 라이브 비디오를 도입했을 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그 기능을 처음 활용한 인물 중 한 명이 웨버 샌드윅의 CEO 앤디 폴란스키(Andy Polansky)였다. Credit: 웨버 샌드윅 웨버 샌드윅이 페이스북 앳 워크 라이브 비디오를 조기에 도입 “페이스북 앳 워크는 사람들이 모여 각기 다른 클라이언트 프로젝트에 대해 협업하는 공간이다. 사람들이 이미 페이스북 사용법을 알기 때문에 손쉽게 적응할 수 있다.” 웨버 샌드윅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선임 부사장 미셸 기우다는 이렇게 설명하며 “플랫폼 상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남들보다 앞서 얻는 것 또 회사에 큰 혜택이다. 이는 자체 클라이언트와 라이벌 PR업체가 접속하기 앞서, 직원들을 관여시키는 방법을 배울 시간을 더 가지게 해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컨설팅 업체로서 우리는 직원 관여에 대해 클라이언트에게 조언한다. 페이스북 앳 워크는 그 목적을 위해 회사가 탐구하는 많은 플랫폼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 앳 워크는 기업 커뮤니케이션과 협...

2016.09.20

경력을 '험블브래그'하라··· 10가지 팁

겸손은 미덕이다. 하지만 전문가로서의 성취를 입증할 때도 그럴까? 여기 자신의 역량과 경력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자랑하는 방법들에 대해 정리했다. 험블브래그(humblebrag)라는 신조어가 2014년 옥스포드 사전에 등재됐다. ‘은근한 자랑질’을 의미하는 이 단어는 SNS를 통해 이뤄지는 각종 자랑 행위를 비꼬는 뉘앙스를 담고 있다. 하지만 험블브래그가 오히려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잘 하지 않는 주제가 있다. 바로 자신의 직업적 성공과 성취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사람들은 그들의 개인적 삶을 광범위한 사람들과 공유하는걸 편하게 생각하지만 직업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조금 부끄러움을 타곤 한다. 그러나 꼭 그래야 할 이유는 없다. 활발히 구직활동을 하건 아니건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했는지 다음 희망 경력은 무엇인지 주위의 인맥에 알릴 수 있는 게 중요하다”라고 링크드인의 멤버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선임 디렉터 캐더린 피셔는 말했다. 1만 1,228명의 전세계적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5월 9일에서 16일 사이에 진행한 링크드인의 최근 @워크 조사에서 응답자의 53%는 그들이 직업적 성공에 대해 다른 사람과 공유하면 너무 떠벌리는 거 같이 느껴진다고 답했다. 사람들은 승진(단 17%) 소식보다 그들의 건강 이슈(25%), 정치적 견해(23%)를 더욱 많이 공유하고 있었다. 이런 과묵함은 경력에 도움되지 않는다고 피셔는 이야기했다. 만약 내일 바로 꿈의 직장에 지원할 수 있게 된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자신이 왜 그 자리에 제격인지, 또는 과거에 무엇을 달성했고 그 성취가 새로운 직장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피셔는 강조했다. 먼저 불편한 마음을 극복하라 “어색하고 불편한 감정을 극복해야 한다. 자신의 직업적 자아에 대해 설득력 있으면서도 거자랑 같지 않은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방법을 배...

경력 이력서 구직 면접 PR 취직 자랑 험블브래그

2016.08.11

겸손은 미덕이다. 하지만 전문가로서의 성취를 입증할 때도 그럴까? 여기 자신의 역량과 경력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자랑하는 방법들에 대해 정리했다. 험블브래그(humblebrag)라는 신조어가 2014년 옥스포드 사전에 등재됐다. ‘은근한 자랑질’을 의미하는 이 단어는 SNS를 통해 이뤄지는 각종 자랑 행위를 비꼬는 뉘앙스를 담고 있다. 하지만 험블브래그가 오히려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잘 하지 않는 주제가 있다. 바로 자신의 직업적 성공과 성취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사람들은 그들의 개인적 삶을 광범위한 사람들과 공유하는걸 편하게 생각하지만 직업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조금 부끄러움을 타곤 한다. 그러나 꼭 그래야 할 이유는 없다. 활발히 구직활동을 하건 아니건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했는지 다음 희망 경력은 무엇인지 주위의 인맥에 알릴 수 있는 게 중요하다”라고 링크드인의 멤버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선임 디렉터 캐더린 피셔는 말했다. 1만 1,228명의 전세계적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5월 9일에서 16일 사이에 진행한 링크드인의 최근 @워크 조사에서 응답자의 53%는 그들이 직업적 성공에 대해 다른 사람과 공유하면 너무 떠벌리는 거 같이 느껴진다고 답했다. 사람들은 승진(단 17%) 소식보다 그들의 건강 이슈(25%), 정치적 견해(23%)를 더욱 많이 공유하고 있었다. 이런 과묵함은 경력에 도움되지 않는다고 피셔는 이야기했다. 만약 내일 바로 꿈의 직장에 지원할 수 있게 된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자신이 왜 그 자리에 제격인지, 또는 과거에 무엇을 달성했고 그 성취가 새로운 직장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피셔는 강조했다. 먼저 불편한 마음을 극복하라 “어색하고 불편한 감정을 극복해야 한다. 자신의 직업적 자아에 대해 설득력 있으면서도 거자랑 같지 않은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방법을 배...

2016.08.11

'정리해고, 어떻게 발표할까?' MS의 홍보 IQ 진단

많은 이들의 예상처럼 마이크로소프트가 정리 해고의 본격화한다면, 그리고 그 여파에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다면 시장의 눈초리는 싸늘할 것이라고 지난 16일 한 위기 소통 전문가가 분석했다. 워싱턴 D.C. 기반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지원(특히 위기 상황과 관련한) 전문 업체인 레빅(Levick)의 상임 전략가 진 그라보스키는 “모든 해고는 위기의 가능성을 잠재한다”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그라보스키는 로펌, 보험사, 대형 제조사 등 여러 기업들의 인력 감축 관련 자문을 제공해온 시장 전문가다. 뉴욕 타임즈, 블룸버그를 비롯한 일군의 온라인 매체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빠르면 18일부터 대규모의 정리 해고를 단행할 것임을 보도했다. 뉴욕 타임즈의 경우 관련 결정을 브리핑한 담당자의 말을 인용하며 이들 기업의 HR 사업부가 오늘 컨퍼런스 룸을 예약했으며, 진행되는 회의의 주제는 진행될 인력 감축과 관련한 것일 것이라 전망했다. 진행될 정리 해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39년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전까지의 최대 규모는 2009년 진행된 구조조정으로, 당시 이들 기업은 5,800 명에 가까운 인원을 감축한 바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CEO 사티야 나델라가 지난 주 발표한 3,100 단어 분량의 첫 기업 강령에서도 직원들에게 인원 감축에 대비할 것을 암시하는 다양한 발언들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분석했다. 그라보스키는 “해고는 당사자의 개인적인 문제로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주변의 동료와 가족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조치다. 물론 기업 입장에선 분명 이득이 되는 전략이다. 13만 명의 직원을 거느린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거대 기업에게 뿐 아니라, 직원 수 100 명의 중소기업에게도 이것이 가져다 주는 효과는 가시적이다. 기업들은 정리 해고가 가져다 줄 효과 뿐 아니라 부작용까지도 명확히 이해해, 이것이 직원들에게 가져올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투자자, 고객, 파트너들과 관련한 자신들의 명성 관리에 역시 유...

해고 마이크로소프트 홍보 PR

2014.07.21

많은 이들의 예상처럼 마이크로소프트가 정리 해고의 본격화한다면, 그리고 그 여파에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다면 시장의 눈초리는 싸늘할 것이라고 지난 16일 한 위기 소통 전문가가 분석했다. 워싱턴 D.C. 기반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지원(특히 위기 상황과 관련한) 전문 업체인 레빅(Levick)의 상임 전략가 진 그라보스키는 “모든 해고는 위기의 가능성을 잠재한다”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그라보스키는 로펌, 보험사, 대형 제조사 등 여러 기업들의 인력 감축 관련 자문을 제공해온 시장 전문가다. 뉴욕 타임즈, 블룸버그를 비롯한 일군의 온라인 매체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빠르면 18일부터 대규모의 정리 해고를 단행할 것임을 보도했다. 뉴욕 타임즈의 경우 관련 결정을 브리핑한 담당자의 말을 인용하며 이들 기업의 HR 사업부가 오늘 컨퍼런스 룸을 예약했으며, 진행되는 회의의 주제는 진행될 인력 감축과 관련한 것일 것이라 전망했다. 진행될 정리 해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39년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전까지의 최대 규모는 2009년 진행된 구조조정으로, 당시 이들 기업은 5,800 명에 가까운 인원을 감축한 바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CEO 사티야 나델라가 지난 주 발표한 3,100 단어 분량의 첫 기업 강령에서도 직원들에게 인원 감축에 대비할 것을 암시하는 다양한 발언들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분석했다. 그라보스키는 “해고는 당사자의 개인적인 문제로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주변의 동료와 가족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조치다. 물론 기업 입장에선 분명 이득이 되는 전략이다. 13만 명의 직원을 거느린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거대 기업에게 뿐 아니라, 직원 수 100 명의 중소기업에게도 이것이 가져다 주는 효과는 가시적이다. 기업들은 정리 해고가 가져다 줄 효과 뿐 아니라 부작용까지도 명확히 이해해, 이것이 직원들에게 가져올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투자자, 고객, 파트너들과 관련한 자신들의 명성 관리에 역시 유...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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