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세일즈포스,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기능 추가하고 5가지 B2B 마케팅 동향 발표

세일즈포스의 연례행사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서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제품 출시와 B2B 마케팅 전략 소개가 있었다.      세일즈포스가 이번주 시카고에서 열린 자사의 커넥션 컨퍼런스에서 2019년의 상위 5대 B2B 마케팅 동향을 소개하고 자사 마케팅 클라우드 제품의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개선 사항을 발표했다. 세일즈포스의 제품 마케팅 담당자인 니콜 스미스는 마케팅 담당자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급속한 변화를 수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B2B 마케팅 담당자는 새롭고 끊임없는 기술 및 혁신의 변화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마케팅 담당자는 무엇이 중요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이제는 더 나은 개인화 및 초맞춤화된 메시징을 위해 고객을 단일 뷰로 바라봐야 한다." 다음은 2019년 세일즈포스에서 B2B 마케터를 위해 확인한 5가지 동향이다. 1. B2B 구매자를 위한 B2C 환경 개인화 2. 비즈니스를 성과를 위해 마케팅과 영업 조직의 접목 3. 계정 기반 마케팅(ABM)을 꾸준히 강조 4. 마케팅 담당자가 AI, VR, AR의 한계 초월 5. 데이터 기반 인텔리전스 스미스는 "먼저 개인화가 핵심이다. 개인적인 생활에서도 넷플릭스와 아마존을 만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고객으로서 기대치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비즈니스 구매자는 우리가 그들의 필요를 예상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실, 69%는 우리가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마케팅과 영업 접목은 중요하다. 이전에는 영업 및 마케팅 간에 단절이 있었으며 B2B 마케터의 약 절반만이 현재 영업과 협력하고 있다. 그러나 좀더 개인화된 계약을 추진하는 등 협력의 많은 이점이 있다"라고 전했다. 스미스에 따르면 통일된 목표로 시작해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리듬을 생성한 다음 제품으로 활성화하는 것이 좋다. B2B 마케팅의 유행어 중 하나인 계정 ...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 고객경험 마케팅 클라우드 CX 마케터 개인화 인공지능 CMO 증강현실 가상현실 ABM

2019.06.18

세일즈포스의 연례행사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서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제품 출시와 B2B 마케팅 전략 소개가 있었다.      세일즈포스가 이번주 시카고에서 열린 자사의 커넥션 컨퍼런스에서 2019년의 상위 5대 B2B 마케팅 동향을 소개하고 자사 마케팅 클라우드 제품의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개선 사항을 발표했다. 세일즈포스의 제품 마케팅 담당자인 니콜 스미스는 마케팅 담당자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급속한 변화를 수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B2B 마케팅 담당자는 새롭고 끊임없는 기술 및 혁신의 변화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마케팅 담당자는 무엇이 중요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이제는 더 나은 개인화 및 초맞춤화된 메시징을 위해 고객을 단일 뷰로 바라봐야 한다." 다음은 2019년 세일즈포스에서 B2B 마케터를 위해 확인한 5가지 동향이다. 1. B2B 구매자를 위한 B2C 환경 개인화 2. 비즈니스를 성과를 위해 마케팅과 영업 조직의 접목 3. 계정 기반 마케팅(ABM)을 꾸준히 강조 4. 마케팅 담당자가 AI, VR, AR의 한계 초월 5. 데이터 기반 인텔리전스 스미스는 "먼저 개인화가 핵심이다. 개인적인 생활에서도 넷플릭스와 아마존을 만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고객으로서 기대치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비즈니스 구매자는 우리가 그들의 필요를 예상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실, 69%는 우리가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마케팅과 영업 접목은 중요하다. 이전에는 영업 및 마케팅 간에 단절이 있었으며 B2B 마케터의 약 절반만이 현재 영업과 협력하고 있다. 그러나 좀더 개인화된 계약을 추진하는 등 협력의 많은 이점이 있다"라고 전했다. 스미스에 따르면 통일된 목표로 시작해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리듬을 생성한 다음 제품으로 활성화하는 것이 좋다. B2B 마케팅의 유행어 중 하나인 계정 ...

2019.06.18

마케토 인수한 어도비, MS·오라클·세일즈포스와 맞짱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세일즈포스가 경쟁하는 마케팅 클라우드 시장에 어도비가 47억 5,000만 달러에 마케토를 인수하기로 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관련 업계는 어도비가 기술 관련 인수 전문 투자회사인 비스타 이퀴티 파트너스(Vista Equity Partners)의 마케팅 클라우드 플랫폼을 관리할 것으로 추측했다. -> '어도비가 마케토를?' 모락모락 피어나는 인수설 계약 조건에 따르면 어도비는 통합된 B2B 마케팅 플랫폼 내에서 계획, 참여, 측정 기능을 활용하면서 약 5,000개의 마케토 고객사에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마케토의 생태계에는 500개 이상의 협력사와 6만 5,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마케팅 커뮤니티가 포함된다. 어도비의 디지털 경험 담당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브래드 렌처는 "모든 산업 분야의 마케팅 담당자는 관련성 있고 맞춤화된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마케토 인수로 B2C와 B2B에서 어도비 경험을 넓히고 어도비 익스페리언스 클라우드(Experience Cloud)를 모든 마케팅의 중심에 두게 됐다." 렌처는 마케토의 플랫폼이 ‘풍부한 기능과 클라우드 기반’이며 어도비 익스페리언스 클라우드 전반의 통합을 위한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기술 측면에서 이번 인수는 어도비 익스페리언스 클라우드 분석, 콘텐츠, 개인화, 광고, 상거래 제품을 마케토의 리드 관리 및 계정 기반 마케팅 기술과 결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인수의 완성은 B2B 회사에 마케팅 참여를 창출하고 관리하고 실행할 수 있는 패키지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다.   마케토의 CEO인 스티브 루카스는 "어도비와 마케토는 콘텐츠 및 데이터의 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공유하여 비즈니스 결과를 이끌어낸다"며 "마...

세일즈포스 마케토 고객경험 마케팅 클라우드 디지털 경험 사모펀드 분석 CX 어도비 CMO 마이크로소프트 M&A 인수 오라클 익스페리언스 클라우드

2018.09.21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세일즈포스가 경쟁하는 마케팅 클라우드 시장에 어도비가 47억 5,000만 달러에 마케토를 인수하기로 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관련 업계는 어도비가 기술 관련 인수 전문 투자회사인 비스타 이퀴티 파트너스(Vista Equity Partners)의 마케팅 클라우드 플랫폼을 관리할 것으로 추측했다. -> '어도비가 마케토를?' 모락모락 피어나는 인수설 계약 조건에 따르면 어도비는 통합된 B2B 마케팅 플랫폼 내에서 계획, 참여, 측정 기능을 활용하면서 약 5,000개의 마케토 고객사에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마케토의 생태계에는 500개 이상의 협력사와 6만 5,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마케팅 커뮤니티가 포함된다. 어도비의 디지털 경험 담당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브래드 렌처는 "모든 산업 분야의 마케팅 담당자는 관련성 있고 맞춤화된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마케토 인수로 B2C와 B2B에서 어도비 경험을 넓히고 어도비 익스페리언스 클라우드(Experience Cloud)를 모든 마케팅의 중심에 두게 됐다." 렌처는 마케토의 플랫폼이 ‘풍부한 기능과 클라우드 기반’이며 어도비 익스페리언스 클라우드 전반의 통합을 위한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기술 측면에서 이번 인수는 어도비 익스페리언스 클라우드 분석, 콘텐츠, 개인화, 광고, 상거래 제품을 마케토의 리드 관리 및 계정 기반 마케팅 기술과 결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인수의 완성은 B2B 회사에 마케팅 참여를 창출하고 관리하고 실행할 수 있는 패키지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다.   마케토의 CEO인 스티브 루카스는 "어도비와 마케토는 콘텐츠 및 데이터의 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공유하여 비즈니스 결과를 이끌어낸다"며 "마...

2018.09.21

전자 서명과 마케팅 클라우드 통합 '어도비 사인' 나온다

어도비가 전자서명 솔루션인 ‘어도비 사인(Adobe Sign)’과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Adobe Marketing Cloud)간 첫 통합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번 통합으로 기업들은 종이 기반의 문서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어도비는 밝혔다. 어도비 사인은 예전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 e사인 서비스로, 현대화되고 업그레이드된 모바일 앱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마케팅 클라우드의 핵심 솔루션인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 폼(AEM Forms)과 함께 원활하게 작동한다고 어도비는 설명했다. 기업들은 어도비의 통합된 문서 및 마케팅 솔루션을 활용해 신용카드 신청서부터 각종 정부 혜택 지원 및 의료 관련 서류 등 모든 문서 작업을 완전하게 디지털화할 수 있다. 또 어도비는 사용자들이 어디에서나 PDF 문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Adobe Document Cloud)의 스토리지 서비스를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Microsoft OneDrive) 및 박스(Box)와 통합했다. 아울러, 도큐먼트 클라우드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사용자들에게 향상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어도비 애크로뱃 DC(Acrobat DC)에 ▲터치 친화적인 주석 및 메모 도구 ▲시각 및 청각 장애인 사용자용 기능 ▲기업고객을 위한 간소화된 애크로뱃 DC 배포 기능과 같은 일련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어도비 아태지역 디지털 미디어 디렉터 마이클 스토다트는 “아태지역 기업 및 파트너들과 논의해본 결과, 고객 경험을 모든 기기 및 접점에서 보다 매끄럽고 간편하게 제공할 수 있는 혁신이 시급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어도비는 아태지역의 기업들과 협력해 비즈니스의 핵심 프로세스를 보다 고객 중심적으로 혁신하여 다른 경쟁자들과 차별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 어도비 사인

2016.05.02

어도비가 전자서명 솔루션인 ‘어도비 사인(Adobe Sign)’과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Adobe Marketing Cloud)간 첫 통합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번 통합으로 기업들은 종이 기반의 문서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어도비는 밝혔다. 어도비 사인은 예전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 e사인 서비스로, 현대화되고 업그레이드된 모바일 앱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마케팅 클라우드의 핵심 솔루션인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 폼(AEM Forms)과 함께 원활하게 작동한다고 어도비는 설명했다. 기업들은 어도비의 통합된 문서 및 마케팅 솔루션을 활용해 신용카드 신청서부터 각종 정부 혜택 지원 및 의료 관련 서류 등 모든 문서 작업을 완전하게 디지털화할 수 있다. 또 어도비는 사용자들이 어디에서나 PDF 문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Adobe Document Cloud)의 스토리지 서비스를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Microsoft OneDrive) 및 박스(Box)와 통합했다. 아울러, 도큐먼트 클라우드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사용자들에게 향상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어도비 애크로뱃 DC(Acrobat DC)에 ▲터치 친화적인 주석 및 메모 도구 ▲시각 및 청각 장애인 사용자용 기능 ▲기업고객을 위한 간소화된 애크로뱃 DC 배포 기능과 같은 일련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어도비 아태지역 디지털 미디어 디렉터 마이클 스토다트는 “아태지역 기업 및 파트너들과 논의해본 결과, 고객 경험을 모든 기기 및 접점에서 보다 매끄럽고 간편하게 제공할 수 있는 혁신이 시급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어도비는 아태지역의 기업들과 협력해 비즈니스의 핵심 프로세스를 보다 고객 중심적으로 혁신하여 다른 경쟁자들과 차별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6.05.02

구글, 마케팅 클라우드 플랫폼 '애널리틱스 360 스위트' 공개

구글이 대기업을 위한 새로운 마케팅 클라우드 플랫폼을 선보였다. 구글 애널리틱스 360 스위트(Google Analytics 360 Suite)라는 이름의 이 플랫폼은 마케터들이 캠페인 성과를 측정하고, 다양한 출처의 데이터를 엮고, 자동화된 마케팅을 위해 통찰력을 공유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구글은 애널리틱스 360 스위트 개발에 3년을 투자했으며, 지금까지 내놓은 마케팅 플랫폼 중 가장 통합적인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세일즈포스, 오라클, 어도비 등 마케팅 클라우드 시장의 솔루션과 경쟁하게 될 것이다. 구글의 디스플레이, 동영상광고, 애널리틱스 담당 부회장인 폴 뮤렛은 마케터들은 이제 방문자를 붙잡아둘 수 없으며, 기업들의 과제는 더 많은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 관계가 약해지는 시점에서 가치를 극대화하고 판매를 일으키는 제일 나은 방법을 알아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부분의 디지털 마케터들이 데이터가 잘 통합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이 때문에 고객에 대한 시각이 파편화되곤 한다고 말했다. 구글 애널리틱스 360 스위트는 6개의 데이터와 마케팅 분석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글 애드워츠(Google AdWords)와 더블클릭(DoubleClick)에 통합된 데이터 관리 플랫폼과 캠페인의 A/B 테스트 도구, 실시간 데이터 시각화 및 협업 도구, 태그 관리, 멀티스크린(multi-screen) 분석, 여러 채널, 기기, 플랫폼의 영업 기여도 측정 도구 등이다. 구글은 이 도구에 모두 서드파티 데이터 제공업체와 플랫폼이 통합되어 마케터들이 여러 출처의 데이터를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모든 형태의 광고에서 고객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오늘날 소비자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브랜드와 소통하며, 마케터들은 이 과정에서 생기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적절히 소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있다. 뮤렛은 이런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보고, 브랜드와의 만남부터 실제 구...

구글 마케팅 클라우드 애널리틱스360스위트

2016.03.17

구글이 대기업을 위한 새로운 마케팅 클라우드 플랫폼을 선보였다. 구글 애널리틱스 360 스위트(Google Analytics 360 Suite)라는 이름의 이 플랫폼은 마케터들이 캠페인 성과를 측정하고, 다양한 출처의 데이터를 엮고, 자동화된 마케팅을 위해 통찰력을 공유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구글은 애널리틱스 360 스위트 개발에 3년을 투자했으며, 지금까지 내놓은 마케팅 플랫폼 중 가장 통합적인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세일즈포스, 오라클, 어도비 등 마케팅 클라우드 시장의 솔루션과 경쟁하게 될 것이다. 구글의 디스플레이, 동영상광고, 애널리틱스 담당 부회장인 폴 뮤렛은 마케터들은 이제 방문자를 붙잡아둘 수 없으며, 기업들의 과제는 더 많은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 관계가 약해지는 시점에서 가치를 극대화하고 판매를 일으키는 제일 나은 방법을 알아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부분의 디지털 마케터들이 데이터가 잘 통합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이 때문에 고객에 대한 시각이 파편화되곤 한다고 말했다. 구글 애널리틱스 360 스위트는 6개의 데이터와 마케팅 분석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글 애드워츠(Google AdWords)와 더블클릭(DoubleClick)에 통합된 데이터 관리 플랫폼과 캠페인의 A/B 테스트 도구, 실시간 데이터 시각화 및 협업 도구, 태그 관리, 멀티스크린(multi-screen) 분석, 여러 채널, 기기, 플랫폼의 영업 기여도 측정 도구 등이다. 구글은 이 도구에 모두 서드파티 데이터 제공업체와 플랫폼이 통합되어 마케터들이 여러 출처의 데이터를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모든 형태의 광고에서 고객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오늘날 소비자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브랜드와 소통하며, 마케터들은 이 과정에서 생기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적절히 소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있다. 뮤렛은 이런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보고, 브랜드와의 만남부터 실제 구...

2016.03.17

"세일즈포스, 특별 할인 제시 중... 면밀한 검토는 필수"

재계약 기간을 앞둔 CRM 전문업체 세일즈포스가 조기 재계약 체결 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할인 행사가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일반적인 일이며 여러 가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에게는 유리하겠지만 사용자와 서비스 내역이 많지 않을 경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이미지 출처 : Martyn Williams 5일(현지시간) IT·과학 전문매체인 더 레지스터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는 정규 대할인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세일즈 클라우드와 마케팅 클라우드, 컨설팅 서비스를 동시에 구입하는 고객에 한해 25%를 할인해 준다. 작년부터 세일즈포스는 계약 만료일 약 9개월 전부터 고객들과 접촉하며 조기 재계약을 권유하고 있다. 해당 계약 기간 만료 후에는 정상 가격으로 전환되며, 연간 5% 내외로 가격이 인상될 전망이다. 세일즈포스의 CEO인 마크 베니오프는 자사가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중에서 가장 빠른 시간에 연 매출 100억 달러(약 11조 4,000억 원)를 돌파하는 기업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세일즈포스는 이 같은 보도에 대해 “고객 정보를 보호할 의무가 있으므로 계약 관련 사항에 대해 공개하지 않겠다”면서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거부했다. 그러나 IT 시장 조사업체인 포레스트 리서치의 부사장인 리즈 허버트는 해당 보도 내용에 대해 신빙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허버트는 에디션 종류, 모듈의 범위, 계약 규모 등 세부적인 조건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버트는 “계약에 포함되는 서비스 사용 인원이 많고, 여러 서비스를 동시에 구입하는 기업 고객이 가장 높은 할인율을 적용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자신이 알고 있는 세일즈포스 고객 중에는 기본적인 서비스 사용 인원을 1,000명으로 정하되, 추후 1만 명까지 증원 가능한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싶다는 고...

Saas CRM 세일즈포스 고객 관계 관리 마케팅 클라우드 할인 행사 세일즈 클라우드 Software-as-a-Service

2015.11.06

재계약 기간을 앞둔 CRM 전문업체 세일즈포스가 조기 재계약 체결 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할인 행사가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일반적인 일이며 여러 가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에게는 유리하겠지만 사용자와 서비스 내역이 많지 않을 경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이미지 출처 : Martyn Williams 5일(현지시간) IT·과학 전문매체인 더 레지스터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는 정규 대할인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세일즈 클라우드와 마케팅 클라우드, 컨설팅 서비스를 동시에 구입하는 고객에 한해 25%를 할인해 준다. 작년부터 세일즈포스는 계약 만료일 약 9개월 전부터 고객들과 접촉하며 조기 재계약을 권유하고 있다. 해당 계약 기간 만료 후에는 정상 가격으로 전환되며, 연간 5% 내외로 가격이 인상될 전망이다. 세일즈포스의 CEO인 마크 베니오프는 자사가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중에서 가장 빠른 시간에 연 매출 100억 달러(약 11조 4,000억 원)를 돌파하는 기업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세일즈포스는 이 같은 보도에 대해 “고객 정보를 보호할 의무가 있으므로 계약 관련 사항에 대해 공개하지 않겠다”면서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거부했다. 그러나 IT 시장 조사업체인 포레스트 리서치의 부사장인 리즈 허버트는 해당 보도 내용에 대해 신빙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허버트는 에디션 종류, 모듈의 범위, 계약 규모 등 세부적인 조건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버트는 “계약에 포함되는 서비스 사용 인원이 많고, 여러 서비스를 동시에 구입하는 기업 고객이 가장 높은 할인율을 적용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자신이 알고 있는 세일즈포스 고객 중에는 기본적인 서비스 사용 인원을 1,000명으로 정하되, 추후 1만 명까지 증원 가능한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싶다는 고...

2015.11.06

오라클, 소셜 클라우드 솔루션에 링크드인 결합

오라클이 자사의 SRM(social relationship management) 소프트웨어에 링크드인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로서, 오라클의 소셜 클라우드 솔루션 고객들은 오라클의 SRM 플랫폼 내에서 링크드인에 게시물을 올리고, 참여를 하고, 활동을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오라클은 수요일 보도자료를 통해서 이번 링크드인 통합으로, 위치, 회사 규모, 업계 등 조건에 따라서 다르게 링크드인의 기업 및 쇼케이스(Shocase) 페이지에 게시물을 올릴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 페이지에 댓글을 남긴 사람들과의 소통도 가능하며, 특정 게시물에 작성된 댓글의 수 등 분석 기능도 제공한다. 오라클 SRM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 및 잠재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오라클의 여러 소프트웨어 도구 중 한 요소로, 오라클은 지난 몇 년간 여러 업체를 인수하면서 이 같은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한편, 이밖에 오라클은 자사의 마케팅 클라우드 제품군의 다양한 요소에 대한 여러 개선 사항을 발표하기도 했다. 주요 업데이트 중 하나는 소위 ‘비슷해 보이는(look-alike)’ 모델링이다. 새로운 잠재고객을 찾는 마케팅 팀이 여러가지 특성을 담아서 잠재고객을 모델링한다. 그 다음 이 모델을 200여개 이상의 데이터 제공업체에서 받은 고객 프로필 정보와 통합하는 오라클의 블루카이(BlueKai) 플랫폼에 적용한다. 블루카이가 제공하는 수백만 프로필을 조사해서 비슷해 보이는 모델과 맞는 고객을 찾을 수 있다.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의 부사장인 존 스테틱은 클릭 몇 번만 하면 ‘매우 풍부한’ 모델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모바일 기기 활용에 대한 부분도 업데이트됐다.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인 스티브 크라우스는 “모바일이 마케팅 활동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라면서, “어디서나 모바일을 더 잘 사용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오라클 링크드인 마케팅 클라우드 소셜 클라우드

2014.07.17

오라클이 자사의 SRM(social relationship management) 소프트웨어에 링크드인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로서, 오라클의 소셜 클라우드 솔루션 고객들은 오라클의 SRM 플랫폼 내에서 링크드인에 게시물을 올리고, 참여를 하고, 활동을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오라클은 수요일 보도자료를 통해서 이번 링크드인 통합으로, 위치, 회사 규모, 업계 등 조건에 따라서 다르게 링크드인의 기업 및 쇼케이스(Shocase) 페이지에 게시물을 올릴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 페이지에 댓글을 남긴 사람들과의 소통도 가능하며, 특정 게시물에 작성된 댓글의 수 등 분석 기능도 제공한다. 오라클 SRM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 및 잠재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오라클의 여러 소프트웨어 도구 중 한 요소로, 오라클은 지난 몇 년간 여러 업체를 인수하면서 이 같은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한편, 이밖에 오라클은 자사의 마케팅 클라우드 제품군의 다양한 요소에 대한 여러 개선 사항을 발표하기도 했다. 주요 업데이트 중 하나는 소위 ‘비슷해 보이는(look-alike)’ 모델링이다. 새로운 잠재고객을 찾는 마케팅 팀이 여러가지 특성을 담아서 잠재고객을 모델링한다. 그 다음 이 모델을 200여개 이상의 데이터 제공업체에서 받은 고객 프로필 정보와 통합하는 오라클의 블루카이(BlueKai) 플랫폼에 적용한다. 블루카이가 제공하는 수백만 프로필을 조사해서 비슷해 보이는 모델과 맞는 고객을 찾을 수 있다.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의 부사장인 존 스테틱은 클릭 몇 번만 하면 ‘매우 풍부한’ 모델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모바일 기기 활용에 대한 부분도 업데이트됐다. 오라클 마케팅 클라우드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인 스티브 크라우스는 “모바일이 마케팅 활동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라면서, “어디서나 모바일을 더 잘 사용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2014.07.17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