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존경받고 싶으면 존중하라' CIO 리더십을 위한 5가지 팁

부서원의 존경은 직원이 행복하고 생산적인지 확인하는 잣대 중 하나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Harvard Business Review)의 조사에 따르면 존중받는다고 느끼는 직원들은 조직과 고용주에 대한 충성도도 높았다.    고용주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직원들이 존중받는다고 느낄 때 고용주도 존경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를 위해서는 조직 내에서 존중의 문화를 구축해야 하므로 직원의 존중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CIO에게는 직원들에게 존경받고 이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CIO가 직원에게 꾸준히 존경받을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무엇이든 소통하라 정기적으로 직원 및 동료와 의사소통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는 CIO가 조직, 업무 또는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전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의사소통의 일환으로 IT부서원이 잘 하고 있을 때 이들의 노력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또 다른 좋은 아이디어는 직원이 회사의 발전 상황을 알고 싶어 하고 회사의 노력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점을 궁금해하는데 회사 실적이 썩 좋지 않을 때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이는 직원이 CIO와 커뮤니케이션하기를 독려하는 한편, 직원이 일하는 동안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CIO와 대화할 만큼 편안하다고 느끼게 해준다. 2. 경청하라 시간을 내어 직원과 동료의 의견을 들어보라. CIO는 대규모 팀과 함께 일할 가능성이 높으며 질문에 답해줄 담당자나 질문에 대한 첫 번째 연락 담당자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질문을 늘 환영하고 열린 자세를 취하라. 이는 CIO가 관심을 기울임을 보여줄 것이며, 직원이 현재 하는 일에 방해받지 않는다고 느끼도록 해줄 것이다.  경청의 또 다른 이점은 IT부서원이 누군가와 대화할 때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는 데 있다. CIO는 언제나 들을 준비가 돼 있다고 직원들에게 각인해 줘야 한다.  3. 유연성 수용하라 요즘, 탄력 근무제는 많...

협업 존중 근속 탄련 근무제 유연성 충성도 경청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소통 CIO 존경

2019.08.08

부서원의 존경은 직원이 행복하고 생산적인지 확인하는 잣대 중 하나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Harvard Business Review)의 조사에 따르면 존중받는다고 느끼는 직원들은 조직과 고용주에 대한 충성도도 높았다.    고용주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직원들이 존중받는다고 느낄 때 고용주도 존경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를 위해서는 조직 내에서 존중의 문화를 구축해야 하므로 직원의 존중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CIO에게는 직원들에게 존경받고 이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CIO가 직원에게 꾸준히 존경받을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무엇이든 소통하라 정기적으로 직원 및 동료와 의사소통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는 CIO가 조직, 업무 또는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전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의사소통의 일환으로 IT부서원이 잘 하고 있을 때 이들의 노력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또 다른 좋은 아이디어는 직원이 회사의 발전 상황을 알고 싶어 하고 회사의 노력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점을 궁금해하는데 회사 실적이 썩 좋지 않을 때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이는 직원이 CIO와 커뮤니케이션하기를 독려하는 한편, 직원이 일하는 동안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CIO와 대화할 만큼 편안하다고 느끼게 해준다. 2. 경청하라 시간을 내어 직원과 동료의 의견을 들어보라. CIO는 대규모 팀과 함께 일할 가능성이 높으며 질문에 답해줄 담당자나 질문에 대한 첫 번째 연락 담당자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질문을 늘 환영하고 열린 자세를 취하라. 이는 CIO가 관심을 기울임을 보여줄 것이며, 직원이 현재 하는 일에 방해받지 않는다고 느끼도록 해줄 것이다.  경청의 또 다른 이점은 IT부서원이 누군가와 대화할 때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는 데 있다. CIO는 언제나 들을 준비가 돼 있다고 직원들에게 각인해 줘야 한다.  3. 유연성 수용하라 요즘, 탄력 근무제는 많...

2019.08.08

칼럼 | 후회 없는 이직을 위한 조언

지금처럼 취업 시장이 들썩이면 주위로 눈을 돌려 이직을 생각하기 쉽다. 기업이 직원과의 의리를 지키고, 직원이 조직에 충성하던 시절은 지난 지 오래다. 따라서 이직에 대한 기존의 정서적 장벽은 매우 낮아졌다. 재정적인 제약도 비교적 작아졌다. 급여가 상대적으로 좋고 한 달 벌어 한 달 쓰는 사람이 거의 없는 업계에서 일한다는 것은 행운이다. 다른 직종에 비해 그만둘 때의 위험이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직이 쉽다고 해서 꼭 이직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 하는 업무나 직장 동료 또는 상사를 힘들어하는 사람 중에는 앞길을 정해 두지도 않은 채 충동적으로 그만두는 경우가 너무 많다. 밀레니엄 세대는 일이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툭 하면 그만둔다는 평판이 있다(그러한 평판이 적절한지 여부는 학계 연구에 맡기겠다). 물론 업무 내용이나 동료 직원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강하다면 이를 무시하기는 매우 어려울 수 있다.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보낸다. 직장에서 매일 마주치는 일에 불공정, 부당, 불쾌 등의 부정적인 인식이 든다면 병적으로 집착하기 매우 쉽다. 이러한 감정을 무시하라고 말하지는 않겠다. 오래 버티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단순히 불편하다고 해서 이직을 결심해서는 안된다는 말을 하고자 한다. 전적으로 이기적인 이유로 하던 일을 계속하는 것이 좋은 경우가 많다. 그만두고 싶은 충동을 겪었으나 본인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에 그만두지 않으면 애초에 위기를 일으켰던 불안감이 크게 줄어드는 경우를 많이 봤다. 계속 일하겠다는 결정을 스스로 내리고 나면 이전에 힘들게 했던 일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된다는 뜻이다.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면 자신에게 몇 가지 중요한 질문을 던져 보라.    도움이 안되는 행동을 반복해서 악화시키고 있는가? 직장을 그만두려고 마음먹었다면 이번 이직이 본인의 경력과 인생 전반에서 유일한 사건인지 아니면 반복되는 행동 패턴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힘든 일이 ...

CIO 채용 이직 고용 퇴사 밀레니엄 세대 근속

2017.06.09

지금처럼 취업 시장이 들썩이면 주위로 눈을 돌려 이직을 생각하기 쉽다. 기업이 직원과의 의리를 지키고, 직원이 조직에 충성하던 시절은 지난 지 오래다. 따라서 이직에 대한 기존의 정서적 장벽은 매우 낮아졌다. 재정적인 제약도 비교적 작아졌다. 급여가 상대적으로 좋고 한 달 벌어 한 달 쓰는 사람이 거의 없는 업계에서 일한다는 것은 행운이다. 다른 직종에 비해 그만둘 때의 위험이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직이 쉽다고 해서 꼭 이직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 하는 업무나 직장 동료 또는 상사를 힘들어하는 사람 중에는 앞길을 정해 두지도 않은 채 충동적으로 그만두는 경우가 너무 많다. 밀레니엄 세대는 일이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툭 하면 그만둔다는 평판이 있다(그러한 평판이 적절한지 여부는 학계 연구에 맡기겠다). 물론 업무 내용이나 동료 직원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강하다면 이를 무시하기는 매우 어려울 수 있다.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보낸다. 직장에서 매일 마주치는 일에 불공정, 부당, 불쾌 등의 부정적인 인식이 든다면 병적으로 집착하기 매우 쉽다. 이러한 감정을 무시하라고 말하지는 않겠다. 오래 버티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단순히 불편하다고 해서 이직을 결심해서는 안된다는 말을 하고자 한다. 전적으로 이기적인 이유로 하던 일을 계속하는 것이 좋은 경우가 많다. 그만두고 싶은 충동을 겪었으나 본인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에 그만두지 않으면 애초에 위기를 일으켰던 불안감이 크게 줄어드는 경우를 많이 봤다. 계속 일하겠다는 결정을 스스로 내리고 나면 이전에 힘들게 했던 일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된다는 뜻이다.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면 자신에게 몇 가지 중요한 질문을 던져 보라.    도움이 안되는 행동을 반복해서 악화시키고 있는가? 직장을 그만두려고 마음먹었다면 이번 이직이 본인의 경력과 인생 전반에서 유일한 사건인지 아니면 반복되는 행동 패턴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힘든 일이 ...

2017.06.09

'입사 전에 알았더라면···' 기업문화 파악 팁

흔히들 직장을 구할 때 연봉은 어느 정도인지, 사원 복지는 잘 돼 있는지, 내 적성에 잘 맞을지 정도만 고민한다. 하지만 한가지 더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기업문화가 나와 잘 맞느냐는 점이다. 사실 기업마다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 전문 인력 및 리크루팅 기업 라살 네트워크(LaSalle Network)의 창립자이자 CEO인 톰 짐벨에 따르면, 기업 문화를 알기 위해 반드시 그 회사에 다녀 봐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면접 때 주고받는 몇 가지 질문으로, 그리고 면접 현장에서 눈치챌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을 통해 기업문화가 자신과 맞을지를 사전에 짐작해 볼 수 있다. 면접을 통해 기업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자신을 파악하라 기업 문화가 자신과 잘 맞는지 알아보려면, 우선 자신과 잘 맞는 문화나 분위기가 어떤 것인지를 스스로 정확히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과거에 함께 일했던 동료나 상사 중 어떤 이들과 가장 잘 맞았는지, 규율과 체계가 잘 잡힌 직장과 자유로운 분위기의 직장 중 어느 쪽을 더 선호하는지 등을 자문해 봐야 한다. 짐벨은 “자신이 어떤 환경에 있을 때 가장 능력을 잘 발휘하는지, 누구와 일할 때 가장 손발이 잘 맞는지, 자신의 가치관은 어느 쪽인지 등을 솔직하게 생각해 보자. 기업마다 문화가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누군가에게는 꿈의 직장인 곳이 누군가에게는 마지못해 나가는 곳이 될 수도 있다. 자신이 어떤 성향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HR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 얼티밋 소프트웨어(Ultimate Software)의 최고 인사 담당자 비비안 메이자는 기업 문화를 파악할 때 간식을 얼마나 잘 주는지 같은 사소한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밝혔다. 메이자에 따르면, 기업의 핵심이자 기반이 되는 원칙과 가치가 무엇인가가 더 중요하다. 메이자는 “협력을 장려하고, 생산성을 높여주는 긍정적인 분위기인가? 직원들 각자가 자신...

CIO 근속 입사 글래스도어 평판 인사 면접 소셜미디어 고용 취업 HR 채용 기업문화

2017.05.12

흔히들 직장을 구할 때 연봉은 어느 정도인지, 사원 복지는 잘 돼 있는지, 내 적성에 잘 맞을지 정도만 고민한다. 하지만 한가지 더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기업문화가 나와 잘 맞느냐는 점이다. 사실 기업마다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 전문 인력 및 리크루팅 기업 라살 네트워크(LaSalle Network)의 창립자이자 CEO인 톰 짐벨에 따르면, 기업 문화를 알기 위해 반드시 그 회사에 다녀 봐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면접 때 주고받는 몇 가지 질문으로, 그리고 면접 현장에서 눈치챌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을 통해 기업문화가 자신과 맞을지를 사전에 짐작해 볼 수 있다. 면접을 통해 기업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자신을 파악하라 기업 문화가 자신과 잘 맞는지 알아보려면, 우선 자신과 잘 맞는 문화나 분위기가 어떤 것인지를 스스로 정확히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과거에 함께 일했던 동료나 상사 중 어떤 이들과 가장 잘 맞았는지, 규율과 체계가 잘 잡힌 직장과 자유로운 분위기의 직장 중 어느 쪽을 더 선호하는지 등을 자문해 봐야 한다. 짐벨은 “자신이 어떤 환경에 있을 때 가장 능력을 잘 발휘하는지, 누구와 일할 때 가장 손발이 잘 맞는지, 자신의 가치관은 어느 쪽인지 등을 솔직하게 생각해 보자. 기업마다 문화가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누군가에게는 꿈의 직장인 곳이 누군가에게는 마지못해 나가는 곳이 될 수도 있다. 자신이 어떤 성향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HR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 얼티밋 소프트웨어(Ultimate Software)의 최고 인사 담당자 비비안 메이자는 기업 문화를 파악할 때 간식을 얼마나 잘 주는지 같은 사소한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밝혔다. 메이자에 따르면, 기업의 핵심이자 기반이 되는 원칙과 가치가 무엇인가가 더 중요하다. 메이자는 “협력을 장려하고, 생산성을 높여주는 긍정적인 분위기인가? 직원들 각자가 자신...

2017.05.12

'연봉이 전부는 아니다' 이직·퇴사율 낮추는 4가지 특전

특전은 회사가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유지하는 가장 큰 방법이다. 무료 점심, 탄력근무 이외에 기업이 직원에게 제공할 수 있는 혜택들에 대해 알아보자. Credit: GettyImages 대부분 기업이 직원들에게 많은 특전을 제공한다. 그러나 직원들이 이를 높이 평가해야 효과가 있다. 휴게실에서 무료 점심과 간식을 제공하는 것은 쉽게 눈에 띄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 하지만 입사 안내서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 특전들이 아주 많다. 제록스(Xerox)의 HR 컨설팅 사업 부문인 제록스 HR 서비스의 딘 알로이스 글로벌 HR 컨설팅 책임자는 '화려함'보다는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치는 연령, 인구통계학적 특성, 개인의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직원들이 원하는 특전을 파악하는 방법은 정기적으로 이에 관해 묻고, 회사에 어떤 특전을 도입했는지 알리는 것이다. 화려하거나 기업 문화를 크게 바뀌지 않아도 직원들이 관심을 보이는 특전을 준비할 수 있다. 사실 생각보다 '전통적인' 혜택에 대한 평가가 높다. 이런 혜택을 이미 제공하고 있을 확률도 높다. 단지 혜택의 존재 사실과 이용 방법을 알리지 않아서 이를 모르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결혼과 가정에 대한 혜택 지난 몇 년간 미국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예를 들어 부모들의 출산 및 육아 휴가가 확대됐다. 2015년에는 동성 결혼을 합법화 한 주가 등장했다. 많은 직원들이 과거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혜택을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나 회사가 제공하는 혜택과 이를 이용하는 방법을 파악하는 과정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개인적인 사안'과 관련이 있다면 HR 부서에 이메일을 보내기 어려울 수 있다. 알로이스에 따르면, (새로운 법과 트렌드에 토대를 둔 혜택을 중심으로)직원들이 자신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이해하도록 돕는 최상의 방법은 직원과 가족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전략적인 멀티채널 커뮤니케...

CIO 직원 혜택 가족 근속 특전 퇴사 복지 제록스 교육 이직 HR 학자금 대출

2016.11.18

특전은 회사가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유지하는 가장 큰 방법이다. 무료 점심, 탄력근무 이외에 기업이 직원에게 제공할 수 있는 혜택들에 대해 알아보자. Credit: GettyImages 대부분 기업이 직원들에게 많은 특전을 제공한다. 그러나 직원들이 이를 높이 평가해야 효과가 있다. 휴게실에서 무료 점심과 간식을 제공하는 것은 쉽게 눈에 띄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 하지만 입사 안내서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 특전들이 아주 많다. 제록스(Xerox)의 HR 컨설팅 사업 부문인 제록스 HR 서비스의 딘 알로이스 글로벌 HR 컨설팅 책임자는 '화려함'보다는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치는 연령, 인구통계학적 특성, 개인의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직원들이 원하는 특전을 파악하는 방법은 정기적으로 이에 관해 묻고, 회사에 어떤 특전을 도입했는지 알리는 것이다. 화려하거나 기업 문화를 크게 바뀌지 않아도 직원들이 관심을 보이는 특전을 준비할 수 있다. 사실 생각보다 '전통적인' 혜택에 대한 평가가 높다. 이런 혜택을 이미 제공하고 있을 확률도 높다. 단지 혜택의 존재 사실과 이용 방법을 알리지 않아서 이를 모르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결혼과 가정에 대한 혜택 지난 몇 년간 미국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예를 들어 부모들의 출산 및 육아 휴가가 확대됐다. 2015년에는 동성 결혼을 합법화 한 주가 등장했다. 많은 직원들이 과거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혜택을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나 회사가 제공하는 혜택과 이를 이용하는 방법을 파악하는 과정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개인적인 사안'과 관련이 있다면 HR 부서에 이메일을 보내기 어려울 수 있다. 알로이스에 따르면, (새로운 법과 트렌드에 토대를 둔 혜택을 중심으로)직원들이 자신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이해하도록 돕는 최상의 방법은 직원과 가족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전략적인 멀티채널 커뮤니케...

2016.11.18

'가족 친화적인 혜택으로 인재 유치' IT기업 이야기

우수 IT인재를 모셔올 수 있는 기업의 조건은 무엇일까? 스톡옵션? 억대 연봉? 여기 ‘가족 친화적인 혜택’을 내세워 엘리트 인재를 영입하는 실리콘밸리 IT기업을 소개한다. 실리콘밸리에 있는 투자 관리 소프트웨어 신생업체인 애드파(Addepar)의 CEO 에릭 포이리어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이 2시간 동안만큼은 가족과 시간을 보낸다. 포이리어는 회사 일정표에 ‘에릭 시간’을 정해 놓았으며, 다른 직원들에게도 가족과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는 요즘 실리콘 밸리에서 유행하는 트렌드 중 하나다. 애드파의 직원 담당 부사장 리사 밍킨에 따르면, 가족 친화적이고 일과 삶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혜택과 특전으로 인재를 모으고, 이들이 계속 다닐 수 있게 하며 회사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동기 부여하는 것이다. 밍킨은 “점점 더 IT인력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유지는 더 어려워지면서 많은 IT기업들이 직원들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무료 점심, 드라이클리닝, 마사지, 탁구대, 요가 등의 화려한 특전 대신에 더욱 가족 친화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가족이다 밍킨은 애드파가 지향하는 바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낯간지럽게 들리겠지만 우리는 여기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배려하며, 그 사람들이 배려하는 사람들을 배려한다. 우리는 '직장 가족(Work Family)' 구성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는 사람들이 자신의 취미, 관심사, 문제를 포함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회사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다. 이를 통해 최고의 인재를 끌어모으고 이 사람들이 오래도록 일하게끔 하고 싶다." 어렵게 구한 인재가 근속하도록 만드는 핵심은 무엇일까? HR 솔루션 및 교육 기업 씽크HR(ThinkHR)의 최고 지식 경영자 로라 케레케스는 “처음으로 되돌아가 다른 기업들과 인재를...

CIO 일과 삶의 균형 근속 회사 복지 인재 유치 가족 가족 친화적인 기업 근속률

2016.06.03

우수 IT인재를 모셔올 수 있는 기업의 조건은 무엇일까? 스톡옵션? 억대 연봉? 여기 ‘가족 친화적인 혜택’을 내세워 엘리트 인재를 영입하는 실리콘밸리 IT기업을 소개한다. 실리콘밸리에 있는 투자 관리 소프트웨어 신생업체인 애드파(Addepar)의 CEO 에릭 포이리어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이 2시간 동안만큼은 가족과 시간을 보낸다. 포이리어는 회사 일정표에 ‘에릭 시간’을 정해 놓았으며, 다른 직원들에게도 가족과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는 요즘 실리콘 밸리에서 유행하는 트렌드 중 하나다. 애드파의 직원 담당 부사장 리사 밍킨에 따르면, 가족 친화적이고 일과 삶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혜택과 특전으로 인재를 모으고, 이들이 계속 다닐 수 있게 하며 회사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동기 부여하는 것이다. 밍킨은 “점점 더 IT인력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유지는 더 어려워지면서 많은 IT기업들이 직원들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무료 점심, 드라이클리닝, 마사지, 탁구대, 요가 등의 화려한 특전 대신에 더욱 가족 친화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가족이다 밍킨은 애드파가 지향하는 바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낯간지럽게 들리겠지만 우리는 여기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배려하며, 그 사람들이 배려하는 사람들을 배려한다. 우리는 '직장 가족(Work Family)' 구성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는 사람들이 자신의 취미, 관심사, 문제를 포함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회사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다. 이를 통해 최고의 인재를 끌어모으고 이 사람들이 오래도록 일하게끔 하고 싶다." 어렵게 구한 인재가 근속하도록 만드는 핵심은 무엇일까? HR 솔루션 및 교육 기업 씽크HR(ThinkHR)의 최고 지식 경영자 로라 케레케스는 “처음으로 되돌아가 다른 기업들과 인재를...

2016.06.03

"연봉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IT인재들이 선호하는 특전과 혜택

기업들의 IT인재 경쟁이 한창이다. 이들은 최고의 우수 인재 유치에 임직원 특전과 각종 혜택을 활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IT종사자들은 어떤 특전과 혜택을 선호할까? IT채용 전문 기업인 모디스(Modis)의 잭 컬렌 대표는 "IT종사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특전은 탄력 근무제"라고 밝혔다. IT업무에는 전통적인 '9 투 5' 업무 구조가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탄력 근무제는 IT 종사자들이 업무 시간과 위치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 모디스의 고객사 중에는 비용 지출에 계속 고삐를 죄고 수익을 보호하면서, 직원들에 대한 회사의 매력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탄력 근무제 같은 특전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들이 많다. 컬렌은 "인재 유치를 위해 더 많은 돈을 투자하려는 회사는 없다. 대신 인재들이 원하는 특전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창의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보수 측면에서는 '금전적 인센티브'를 실험하고 있다. 일부는 중요 프로젝트를 완료했을 때 보너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프로젝트 보너스는 입사 당시 지급하는 보너스와 유사하게 '영구적으로 얽매이는' 연봉 인상을 피하면서, 추가적인 보수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IT경력 관리 사이트인 다이스(Dice)의 샤라반 골리 대표도 최근 기업들이 특전과 혜택에 있어 더 관대해지고, 창의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데 동의했다. 골리는 "기술 직종에서 성과급 보너스와 같은 혜택은 한층 일반화 됐다. 또 의료보험과 퇴직 연금 같은 혜택도 더 많이 제공되고 있다. 연봉은 한 번 올리면 되돌리기 어렵다. 그러나 보너스는 직원 보수를 탄력적으로 관리 및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고 설명했다. 골리에 따르면, 근속 보너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회사를 떠날 것 같은 핵심 인력을 계속 붙잡아두기 위해 활용하는 근속 보너스는 일반적으로 프로젝트나 인수합병...

채용 학비 부담 사내 복지 탄력 근무제 근속 특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혜택 유치 IT종사자 고용 빅데이터 IT인재 체력 단력

2014.09.02

기업들의 IT인재 경쟁이 한창이다. 이들은 최고의 우수 인재 유치에 임직원 특전과 각종 혜택을 활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IT종사자들은 어떤 특전과 혜택을 선호할까? IT채용 전문 기업인 모디스(Modis)의 잭 컬렌 대표는 "IT종사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특전은 탄력 근무제"라고 밝혔다. IT업무에는 전통적인 '9 투 5' 업무 구조가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탄력 근무제는 IT 종사자들이 업무 시간과 위치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 모디스의 고객사 중에는 비용 지출에 계속 고삐를 죄고 수익을 보호하면서, 직원들에 대한 회사의 매력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탄력 근무제 같은 특전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들이 많다. 컬렌은 "인재 유치를 위해 더 많은 돈을 투자하려는 회사는 없다. 대신 인재들이 원하는 특전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창의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보수 측면에서는 '금전적 인센티브'를 실험하고 있다. 일부는 중요 프로젝트를 완료했을 때 보너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프로젝트 보너스는 입사 당시 지급하는 보너스와 유사하게 '영구적으로 얽매이는' 연봉 인상을 피하면서, 추가적인 보수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IT경력 관리 사이트인 다이스(Dice)의 샤라반 골리 대표도 최근 기업들이 특전과 혜택에 있어 더 관대해지고, 창의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데 동의했다. 골리는 "기술 직종에서 성과급 보너스와 같은 혜택은 한층 일반화 됐다. 또 의료보험과 퇴직 연금 같은 혜택도 더 많이 제공되고 있다. 연봉은 한 번 올리면 되돌리기 어렵다. 그러나 보너스는 직원 보수를 탄력적으로 관리 및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고 설명했다. 골리에 따르면, 근속 보너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회사를 떠날 것 같은 핵심 인력을 계속 붙잡아두기 위해 활용하는 근속 보너스는 일반적으로 프로젝트나 인수합병...

2014.09.02

자격증 지원과 IT전문가의 근속

최근 기업들의 주요 화두 중 하나는 각종 자격증을 비롯한 입사 후 학습과 직업 개발 활동에 대한 직원들의 참여율과 지속률을 늘리는 것이다. 직원 역량 개발은 기업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지며, 이러한 지원이 이직률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입증된 결과일 것이다. 비용과 관련해 이제는 많은 기업들이 기꺼이 강좌 영수증을 승인해 주는 추세다. 경력 개발 지원은 근속률을 높여준다 가트너의 CIO 및 최고위 리더십 그룹에서 연구 부사장을 맡고 있는 다이앤 베리는 “최근 IT업계는 직원 근속률을 높이는 가장 효율적인 열쇠로 경력 개발 지원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기업들은 직원들이 신청하는 훈련, 교육, 자격증 프로그램에 얼마든지 비용을 내줄 용의를 표하고 있다. 소속 인원의 전문 지식 함양에 투자하는 것이 자신들의 비즈니스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함을 믿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가트너의 조사 이외에 컴티아(CompTIA)의 조사도 이와 비슷한 결과가 발견됐다. 같이한다고 전직 서티피케이션 파트너스(Certification Partners LLC) 회장 겸 최고 자격증 아키텍트이며 현재는 컴티아의 새로운 자격증 시험 개발에 참여 중인 제임스 스탱거는 가트너의 조사 결과와 컴티아의 조사 결과에 대해 비교하고는 이같이 전했다. 2013년 7월 IT 커리어를 주제로 발표된 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기관이 훈련 프로그램 수강이나 교재 구입, 시험 응시 등 비용이 소요되는 활동에 참여한 적이 있는 1,350 명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자신의 학습 비용을 고용주가 지불해줬다고 응답한 비율은 49% 수준이었다. 이에 더해 개인적으로 학습 비용을 지불하고 추후 환불 받은 응답자도 10%였으며, 시험 응시료의 경우 47%의 IT 전문가가 추후 환급이 이뤄졌다고 답했다. 자격증 시험 비용을 고용주가 직접 결제해 준 비율은 28%였다. (설문 결과는 기사 하단에서 확인 가능) 스...

CIO IT전문가 자격증 근속 지불 컴티아 훈련 비용 조사 교육 응시료

2014.08.11

최근 기업들의 주요 화두 중 하나는 각종 자격증을 비롯한 입사 후 학습과 직업 개발 활동에 대한 직원들의 참여율과 지속률을 늘리는 것이다. 직원 역량 개발은 기업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지며, 이러한 지원이 이직률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입증된 결과일 것이다. 비용과 관련해 이제는 많은 기업들이 기꺼이 강좌 영수증을 승인해 주는 추세다. 경력 개발 지원은 근속률을 높여준다 가트너의 CIO 및 최고위 리더십 그룹에서 연구 부사장을 맡고 있는 다이앤 베리는 “최근 IT업계는 직원 근속률을 높이는 가장 효율적인 열쇠로 경력 개발 지원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기업들은 직원들이 신청하는 훈련, 교육, 자격증 프로그램에 얼마든지 비용을 내줄 용의를 표하고 있다. 소속 인원의 전문 지식 함양에 투자하는 것이 자신들의 비즈니스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함을 믿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가트너의 조사 이외에 컴티아(CompTIA)의 조사도 이와 비슷한 결과가 발견됐다. 같이한다고 전직 서티피케이션 파트너스(Certification Partners LLC) 회장 겸 최고 자격증 아키텍트이며 현재는 컴티아의 새로운 자격증 시험 개발에 참여 중인 제임스 스탱거는 가트너의 조사 결과와 컴티아의 조사 결과에 대해 비교하고는 이같이 전했다. 2013년 7월 IT 커리어를 주제로 발표된 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기관이 훈련 프로그램 수강이나 교재 구입, 시험 응시 등 비용이 소요되는 활동에 참여한 적이 있는 1,350 명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자신의 학습 비용을 고용주가 지불해줬다고 응답한 비율은 49% 수준이었다. 이에 더해 개인적으로 학습 비용을 지불하고 추후 환불 받은 응답자도 10%였으며, 시험 응시료의 경우 47%의 IT 전문가가 추후 환급이 이뤄졌다고 답했다. 자격증 시험 비용을 고용주가 직접 결제해 준 비율은 28%였다. (설문 결과는 기사 하단에서 확인 가능) 스...

2014.08.11

CIO 조언 | 'IT인재가 근속하고 싶도록 만드는 비법'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 회원 3명이 IT인재들이 근속하게 하려면 기회, 모빌리티, 목적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전략을 이야기했다. 1. 미래의 기회에 맞춰 개인의 역량을 키우게 한다 인테바 프로덕츠(Inteva Products) CIO 데니스 호지스 : 우리는 2011년 경쟁사였던 자동차 관련 공급업체를 인수하면서 현업과 IT 인력이 각각 2배와 3배로 늘어났다. 우리는 모든 인력들을 계속 보유한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IT 부서 인력을 통합하는데 어려움이 따랐다. 사전에 우리가 나아갈 방향, 그 방향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의 기술력을 분석했고, 이들에게 새 조직에서의 역할과 역량을 부합시키는 방법을 제시했다. 합병 후 특정 ERP 시스템을 버릴 계획이었다. 그 결과 이 분야에서 계속 일하기 원했던 몇몇 IT인재들이 회사를 그만뒀지만, 대부분은 계속 보유할 수 있었다. 본사가 위치한 디트로이트에서는 GM 같은 대기업이 인력을 스카우트하고 있으며, IT운영 부분이 있는 인도에서는 항상 이직과 전직이라는 위험이 초래된다. 우리는 많은 돈으로 인력을 유치할 수 없지만, 큰 기회를 제시했다. 어떤 CIO들은 직원들을 너무 빨리 훈련시키면 안 된다고 말하기도 한다. 너무 일찍 우수한 인재가 되면 회사를 떠나게 된다는 것이 이유다. 하지만 나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나는 내 직원들이 처음부터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에 매진하기 원한다. 우리 회사에서는 많은 경험 없이 입사해 지금은 중요한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는 젊은 직원들이 있다. GM 같은 회사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이들은 회사를 떠나더라도 좋은 조건을 제시 받고 떠날 것이고, 우리가 속한 시장에서 우리를 후원하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2. 사람들에게 사명을 준다 선트러스트 뱅크(SunTrust Bank) CIO 애닐 체리얀 : 우리는 2년 전 기업 변혁을 시작한 후, 우리가 보유한 인력들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들이 아니라...

CIO 기회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 기술력 근무 환경 역량 페덱스 조언 IT인재 모빌리티 근속

2014.07.30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 회원 3명이 IT인재들이 근속하게 하려면 기회, 모빌리티, 목적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전략을 이야기했다. 1. 미래의 기회에 맞춰 개인의 역량을 키우게 한다 인테바 프로덕츠(Inteva Products) CIO 데니스 호지스 : 우리는 2011년 경쟁사였던 자동차 관련 공급업체를 인수하면서 현업과 IT 인력이 각각 2배와 3배로 늘어났다. 우리는 모든 인력들을 계속 보유한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IT 부서 인력을 통합하는데 어려움이 따랐다. 사전에 우리가 나아갈 방향, 그 방향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의 기술력을 분석했고, 이들에게 새 조직에서의 역할과 역량을 부합시키는 방법을 제시했다. 합병 후 특정 ERP 시스템을 버릴 계획이었다. 그 결과 이 분야에서 계속 일하기 원했던 몇몇 IT인재들이 회사를 그만뒀지만, 대부분은 계속 보유할 수 있었다. 본사가 위치한 디트로이트에서는 GM 같은 대기업이 인력을 스카우트하고 있으며, IT운영 부분이 있는 인도에서는 항상 이직과 전직이라는 위험이 초래된다. 우리는 많은 돈으로 인력을 유치할 수 없지만, 큰 기회를 제시했다. 어떤 CIO들은 직원들을 너무 빨리 훈련시키면 안 된다고 말하기도 한다. 너무 일찍 우수한 인재가 되면 회사를 떠나게 된다는 것이 이유다. 하지만 나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나는 내 직원들이 처음부터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에 매진하기 원한다. 우리 회사에서는 많은 경험 없이 입사해 지금은 중요한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는 젊은 직원들이 있다. GM 같은 회사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이들은 회사를 떠나더라도 좋은 조건을 제시 받고 떠날 것이고, 우리가 속한 시장에서 우리를 후원하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2. 사람들에게 사명을 준다 선트러스트 뱅크(SunTrust Bank) CIO 애닐 체리얀 : 우리는 2년 전 기업 변혁을 시작한 후, 우리가 보유한 인력들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들이 아니라...

2014.07.30

'최고의 IT인재를 뽑는다' 집중 면접 프로세스

모든 구직자들은 인상적인 이력서 작성에 공을 들이고 전화 면접이나 대면 면접에서도 자신들을 해당 분야의 ‘에이스’로 포장하려 할 것이다. 최적의 인재를 찾아 고용하려면 엄격한 채용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우수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많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집중적이고 정확한 채용 및 트레이닝 방법을 활용해 자사에 적합하면서도 장기 근무할 수 있는 인재들을 채용하는 회사들도 있다. 바이탈리스트(Vitalyst)의 채용 및 교육 담당 이사인 조 퍼켓은 "우리 회사에는 업무 수행에 필요한 능력을 모두 갖춰서 입사한 직원들은 없다"고 말했다. 이 회사의 마케팅 수석 부사장인 로리 젤코에 따르면, 바이탈리스트는 과거 PC헬프(PCHelp)라는 회사였으며, 약 450여 고객사에 22년 동안 애플리케이션 및 기기 지원 헬프데스크와 마이그레이션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는 회사다. 젤코는 자신의 회사에는 특별한 유형의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꼭 기술이나 관리 측면의 역량과 관련이 있는 것도 아니다. 이런 이유로 이 회사는 채용, 면접, 교육을 진행하는 동안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회사에 맞는 인재를 찾아 필요한 역량을 교육한다 젤코는 "누군가를 채용할 생각으로 면접할 때, 향후 그 사람을 교육시킬 것까지도 고려해야 한다.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처음에는 역량과 관련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대신 그 사람의 성격에 초점을 맞춘다. '트레이닝 프로그램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이 과정에 잘 대처할까?'. '이를 감수할 의지가 있을까?' 등을 생각한다"고 말했다. 퍼켓은 "회사와 고객들에게 흠 없는 서비스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사람들을 우선시한다. 특정 능력을 보유한 사람이 아닌 우리에게 맞는 사람들을 먼저 찾는다. 이를 위해 여러 테스트와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활용한다. 예...

CIO 채용 인재 교육 고용 면접 인터뷰 집중 면접 근속

2014.07.14

모든 구직자들은 인상적인 이력서 작성에 공을 들이고 전화 면접이나 대면 면접에서도 자신들을 해당 분야의 ‘에이스’로 포장하려 할 것이다. 최적의 인재를 찾아 고용하려면 엄격한 채용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우수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많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집중적이고 정확한 채용 및 트레이닝 방법을 활용해 자사에 적합하면서도 장기 근무할 수 있는 인재들을 채용하는 회사들도 있다. 바이탈리스트(Vitalyst)의 채용 및 교육 담당 이사인 조 퍼켓은 "우리 회사에는 업무 수행에 필요한 능력을 모두 갖춰서 입사한 직원들은 없다"고 말했다. 이 회사의 마케팅 수석 부사장인 로리 젤코에 따르면, 바이탈리스트는 과거 PC헬프(PCHelp)라는 회사였으며, 약 450여 고객사에 22년 동안 애플리케이션 및 기기 지원 헬프데스크와 마이그레이션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는 회사다. 젤코는 자신의 회사에는 특별한 유형의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꼭 기술이나 관리 측면의 역량과 관련이 있는 것도 아니다. 이런 이유로 이 회사는 채용, 면접, 교육을 진행하는 동안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회사에 맞는 인재를 찾아 필요한 역량을 교육한다 젤코는 "누군가를 채용할 생각으로 면접할 때, 향후 그 사람을 교육시킬 것까지도 고려해야 한다.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처음에는 역량과 관련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대신 그 사람의 성격에 초점을 맞춘다. '트레이닝 프로그램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이 과정에 잘 대처할까?'. '이를 감수할 의지가 있을까?' 등을 생각한다"고 말했다. 퍼켓은 "회사와 고객들에게 흠 없는 서비스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사람들을 우선시한다. 특정 능력을 보유한 사람이 아닌 우리에게 맞는 사람들을 먼저 찾는다. 이를 위해 여러 테스트와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활용한다. 예...

2014.07.14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