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8

“3월 구글플레이 매출, 대폭 증가 예상” 아이지에이웍스

편집부 | CIO KR
아이지에이웍스가 모바일 앱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모바일인덱스(www.mobileindex.com)가 ‘2018년 3월 마켓 동향 리포트’와 ‘글로벌 동향 리포트’를 발표했다.

모바일인텍스가 제공하는 마켓 동향 리포트는 구글플레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장 현황을 분석하고, 구글플레이의 2월 핫이슈에 대해 정리했다. 또한 글로벌 동향 리포트는 해외 시장에서 선전하는 국산 모바일 게임에 대한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월 구글플레이의 매출 총합은 전월과 비슷한 수준인 약 2,600억 원이며, 3월은 2월보다 매출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에는 출시와 동시에 거대한 흥행 돌풍을 몰고 온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카테고리별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 롤플레잉 장르의 매출 기여도가 68.7%로 1월보다 2.1%p 상승했다. 여기에는 1월 말 출시돼 2월 내내 선전한 넥슨의 <야생의 땅: 듀랑고>와 카카오게임즈의 <그랜드체이스 포 카카오>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출시된 게임을 분석하면, 2월에는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 엔터메이트의 <폭스>, 신스타임즈의 <시그널>, 카카오게임즈의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 넥슨의 <메이플블리츠X> 등의 신규 게임들이 가장 높은 매출 순위를 기록했다. 성인 전용 모바일 게임을 표방하며 사전 예약자 100만 명을 기록한 엔터메이트의 <폭스>는 최고 매출 순위 14위를 기록한 이후 현재 65위까지 하락(3월 6일 기준)하기도 했다.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IP를 활용해 주목을 받았던 넥슨의 <메이플블리츠X>도 현재 매출 순위 162위까지 떨어지며 예상보다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2월 신규 게임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적을 보이는 게임은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로 나타났다. 출시 전부터 <리니지M>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많은 사전 예약자 500만 명을 모은 <검은사막 모바일>은 2월 28일 출시 직후부터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 구글플레이 2위를 기록했다.

해외 매출 순위를 살펴보면,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2014년 이후 현재까지 총 59개 국가에서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125개 국가에서 매출 순위 톱10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해외에서만 1조 원(2014.04~2017.07)이 넘는 누적 매출을 올렸다. 2018년에는 ‘서머너즈 워의 IP’가 서머너즈 워 MMORPG를 비롯해, 코믹스, 애니메이션, 완구 등으로 확장 및 강화될 예정이다. 이러한 IP의 강화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게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앞으로의 글로벌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고 보고서에서는 밝혔다.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은 현재 국산 모바일 게임 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더불어 해외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게임이다. 50여 개가 넘은 국가에서 기존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세운 역대 한국 모바일 게임의 해외 흥행 기록들을 단시간에 갈아치우고 있으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동남아, 아랍, 남미 등으로의 확장도 준비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에는 한국 모바일 게임들의 해외 진출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오버히트>, <액스(AxE)>와 이미 온라인 게임 IP로 해외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준 <테라M>과 <검은사막 모바일>이 올해 안으로 해외 진출을 할 계획이다. 라그나로크, 뮤,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미르의 전설, 배틀그라운드 등 다수의 국내 유명 게임 IP들도 해외 시장 확장 및 개척을 준비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8.03.08

“3월 구글플레이 매출, 대폭 증가 예상” 아이지에이웍스

편집부 | CIO KR
아이지에이웍스가 모바일 앱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모바일인덱스(www.mobileindex.com)가 ‘2018년 3월 마켓 동향 리포트’와 ‘글로벌 동향 리포트’를 발표했다.

모바일인텍스가 제공하는 마켓 동향 리포트는 구글플레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장 현황을 분석하고, 구글플레이의 2월 핫이슈에 대해 정리했다. 또한 글로벌 동향 리포트는 해외 시장에서 선전하는 국산 모바일 게임에 대한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월 구글플레이의 매출 총합은 전월과 비슷한 수준인 약 2,600억 원이며, 3월은 2월보다 매출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에는 출시와 동시에 거대한 흥행 돌풍을 몰고 온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카테고리별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 롤플레잉 장르의 매출 기여도가 68.7%로 1월보다 2.1%p 상승했다. 여기에는 1월 말 출시돼 2월 내내 선전한 넥슨의 <야생의 땅: 듀랑고>와 카카오게임즈의 <그랜드체이스 포 카카오>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출시된 게임을 분석하면, 2월에는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 엔터메이트의 <폭스>, 신스타임즈의 <시그널>, 카카오게임즈의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 넥슨의 <메이플블리츠X> 등의 신규 게임들이 가장 높은 매출 순위를 기록했다. 성인 전용 모바일 게임을 표방하며 사전 예약자 100만 명을 기록한 엔터메이트의 <폭스>는 최고 매출 순위 14위를 기록한 이후 현재 65위까지 하락(3월 6일 기준)하기도 했다.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IP를 활용해 주목을 받았던 넥슨의 <메이플블리츠X>도 현재 매출 순위 162위까지 떨어지며 예상보다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2월 신규 게임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적을 보이는 게임은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로 나타났다. 출시 전부터 <리니지M>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많은 사전 예약자 500만 명을 모은 <검은사막 모바일>은 2월 28일 출시 직후부터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 구글플레이 2위를 기록했다.

해외 매출 순위를 살펴보면,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2014년 이후 현재까지 총 59개 국가에서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125개 국가에서 매출 순위 톱10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해외에서만 1조 원(2014.04~2017.07)이 넘는 누적 매출을 올렸다. 2018년에는 ‘서머너즈 워의 IP’가 서머너즈 워 MMORPG를 비롯해, 코믹스, 애니메이션, 완구 등으로 확장 및 강화될 예정이다. 이러한 IP의 강화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게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앞으로의 글로벌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고 보고서에서는 밝혔다.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은 현재 국산 모바일 게임 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더불어 해외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게임이다. 50여 개가 넘은 국가에서 기존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세운 역대 한국 모바일 게임의 해외 흥행 기록들을 단시간에 갈아치우고 있으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동남아, 아랍, 남미 등으로의 확장도 준비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에는 한국 모바일 게임들의 해외 진출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오버히트>, <액스(AxE)>와 이미 온라인 게임 IP로 해외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준 <테라M>과 <검은사막 모바일>이 올해 안으로 해외 진출을 할 계획이다. 라그나로크, 뮤,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미르의 전설, 배틀그라운드 등 다수의 국내 유명 게임 IP들도 해외 시장 확장 및 개척을 준비하고 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