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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인상 外 IT직원에게 동기 부여할 4가지 방법

직원 참여와 동기 부여는 어려운 일일 수 있다. 코칭 관리 방식은 밀레니엄 직원에게 적합할 수 있지만 X세대는 좀더 공식적인 지침과 프로세스를 선호할 수 있다. 기술이 진화하고 AI가 더 많은 업무 요소를 대체하기 시작하자 우리는 조직 구조를 구축하는 방법을 재평가하고 특정 직업, 회사, 산업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요소를 조사해야 한다. 영국 IT채용 회사인 자비오(Jobbio)는 업무 동기 부여 요소, 기술이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방법, 궁극적으로 직장에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요소를 조사해 크게 4자리로 정리했다. ->자비오 보고서 보기 1. 직원 혜택에 대해 생각해 본다 어떤 직원 혜택이 동기 부여하는지 안다고 가정하지 말고, 가장 가치 있는 금전적 및 비금전적 혜택에 관해 내부 조사를 해야 한다. 보너스가 항상 실현 가능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원격 근무나 탄력 근무는 언제든 실현할 수 있다. 자비오 조사는 직원의 업무 만족은 경영진 칭찬보다는 고객 칭찬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고객에게 피드백을 제공하도록 권장하는 것 역시 다른 실행 가능한 옵션일 수 있다. 자비오 업무만족도 지수(Jobbio WorkHappy Index)는 일과 삶의 균형을 장려하는 것도 2018년의 훌륭한 고용주의 최고 지표며 경쟁적인 급여를 제공하고 칭찬과 보상으로 이를 나타낼 수 있다. 영국 근로자는 탄력 근무를 현재 직무에 대해 개선할 수 있는 한 가지로 꼽았으며, 미국 근로자는 더 많은 직업 혜택을 선택했다. 2. 직무 변화에 대해 투명하게 알린다 업무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하여 직원의 역할을 대체하기 때문에 업무 변화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직원 유지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경영진과 직원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은 직장에서, 특히 유동적인 시간에 따른 신뢰와 긍정적인 직원 사기를 높이는 데 필수적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기술이 미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서 영국 성인 중 15%가 미국인보다 더 비관적이며 ...

고용 조사 코칭 동기 부여 업무 만족도 의사소통 일과 삶의 균형 자비오 Jobbio

2018.01.30

직원 참여와 동기 부여는 어려운 일일 수 있다. 코칭 관리 방식은 밀레니엄 직원에게 적합할 수 있지만 X세대는 좀더 공식적인 지침과 프로세스를 선호할 수 있다. 기술이 진화하고 AI가 더 많은 업무 요소를 대체하기 시작하자 우리는 조직 구조를 구축하는 방법을 재평가하고 특정 직업, 회사, 산업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요소를 조사해야 한다. 영국 IT채용 회사인 자비오(Jobbio)는 업무 동기 부여 요소, 기술이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방법, 궁극적으로 직장에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요소를 조사해 크게 4자리로 정리했다. ->자비오 보고서 보기 1. 직원 혜택에 대해 생각해 본다 어떤 직원 혜택이 동기 부여하는지 안다고 가정하지 말고, 가장 가치 있는 금전적 및 비금전적 혜택에 관해 내부 조사를 해야 한다. 보너스가 항상 실현 가능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원격 근무나 탄력 근무는 언제든 실현할 수 있다. 자비오 조사는 직원의 업무 만족은 경영진 칭찬보다는 고객 칭찬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고객에게 피드백을 제공하도록 권장하는 것 역시 다른 실행 가능한 옵션일 수 있다. 자비오 업무만족도 지수(Jobbio WorkHappy Index)는 일과 삶의 균형을 장려하는 것도 2018년의 훌륭한 고용주의 최고 지표며 경쟁적인 급여를 제공하고 칭찬과 보상으로 이를 나타낼 수 있다. 영국 근로자는 탄력 근무를 현재 직무에 대해 개선할 수 있는 한 가지로 꼽았으며, 미국 근로자는 더 많은 직업 혜택을 선택했다. 2. 직무 변화에 대해 투명하게 알린다 업무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하여 직원의 역할을 대체하기 때문에 업무 변화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직원 유지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경영진과 직원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은 직장에서, 특히 유동적인 시간에 따른 신뢰와 긍정적인 직원 사기를 높이는 데 필수적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기술이 미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서 영국 성인 중 15%가 미국인보다 더 비관적이며 ...

2018.01.30

'직원 간 갈등까지도…' 정치가 업무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정치에 관심을 끊고 살기란 쉽지 않은 시대다. 이는 해외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요즘처럼 뉴스나 소셜미디어, 대중문화 전반에 트럼프 행정부에 관한 이야기가 만연한 미국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런데 웨이크필드 리서치(Wakefield Research)와 성과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베터웍스(BetterWorks)가 500여 명의 미국 내 정규직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정치에 대한 관심이 직장 분위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근로자의 87%는 “직장에서 정치 관련 소셜미디어 포스트를 읽는다”고 답했고 80%는 직장 동료나 일터에서 만난 사람과 정치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고 답했다. 또한 절반 가까이가 직장에서 정치 관련 대화가 말싸움으로 이어지는 일을 본 적 있다고 답했다. 베터웍스의 CEO 크리스 더간은 “때문에 근로자들이 정치 뉴스와 담론을 형성하면서도 여전히 일에 집중하고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비즈니스 경영자의 중요한 과제가 됐다”고 이야기했다. 트럼프 관련 뉴스로 직장에서 일에 집중할 수 없게 되어서는 안 되지만, 적어도 관리자들은 이러한 뉴스가 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팀원들 간 정치적 견해가 다를 때는 말 할 것도 없고, 설령 견해가 같더라도 정치 문제는 업무 집중도와 스트레스, 그리고 부서 간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근로자 참여 소프트웨어 업체 하이그라운드(HighGround)의 CEO 빕 산디르는 “직원들이 계속 정치적인 관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 요즘처럼 뉴스거리가 끊임없이 계속되는 때는 더욱 그렇다”고 강조했다. 그 어느 때보다 삶 속에 깊이 관여하게 된 정치 담론 트럼프 행정부는 여러 가지 의미에서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행정부지만, 특히 그 일거수일투족이 소셜미디어...

CIO 일과 삶의 균형 다양성 정치 성과 평가 실적 업무 생산성 소셜미디어 갈등 커뮤니케이션 트럼프

2017.03.30

정치에 관심을 끊고 살기란 쉽지 않은 시대다. 이는 해외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요즘처럼 뉴스나 소셜미디어, 대중문화 전반에 트럼프 행정부에 관한 이야기가 만연한 미국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런데 웨이크필드 리서치(Wakefield Research)와 성과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베터웍스(BetterWorks)가 500여 명의 미국 내 정규직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정치에 대한 관심이 직장 분위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근로자의 87%는 “직장에서 정치 관련 소셜미디어 포스트를 읽는다”고 답했고 80%는 직장 동료나 일터에서 만난 사람과 정치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고 답했다. 또한 절반 가까이가 직장에서 정치 관련 대화가 말싸움으로 이어지는 일을 본 적 있다고 답했다. 베터웍스의 CEO 크리스 더간은 “때문에 근로자들이 정치 뉴스와 담론을 형성하면서도 여전히 일에 집중하고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비즈니스 경영자의 중요한 과제가 됐다”고 이야기했다. 트럼프 관련 뉴스로 직장에서 일에 집중할 수 없게 되어서는 안 되지만, 적어도 관리자들은 이러한 뉴스가 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팀원들 간 정치적 견해가 다를 때는 말 할 것도 없고, 설령 견해가 같더라도 정치 문제는 업무 집중도와 스트레스, 그리고 부서 간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근로자 참여 소프트웨어 업체 하이그라운드(HighGround)의 CEO 빕 산디르는 “직원들이 계속 정치적인 관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 요즘처럼 뉴스거리가 끊임없이 계속되는 때는 더욱 그렇다”고 강조했다. 그 어느 때보다 삶 속에 깊이 관여하게 된 정치 담론 트럼프 행정부는 여러 가지 의미에서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행정부지만, 특히 그 일거수일투족이 소셜미디어...

2017.03.30

직원 복지 프로그램에도 AI와 머신러닝이...

2016년이 막바지에 접어든 지금, 2017년 기업의 직원 복지가 어떻게 바뀔지도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의 버진 퍼스 과학 자문 위원회(Virgin Pulse Science Advisory Board)에게 2017년은 직원 복지 증진을 통한 비즈니스 성장에 초점을 맞추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버진 퍼스 CEO 크리스 보이스는 “진보적으로 사고하는 기업들은 체중 관리, 아이의 대학 등록금 저축, 건강한 식사 챙겨 먹기 등, 이미 직원들 각자가 지니고 있는 개인적 문제나 목표들을 해결하고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발생하는 비즈니스 가치와 이익에 대해 분명히 인지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물론 대부분 기업이 이미 어느 정도의 직원 복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2017년 기업들의 관심사는 그것이 어떻게 회사의 이윤으로도 이어지는가에 맞춰질 것이다. 직원들의 건강 관리 보장은 단순히 우수한 인재의 유치 가능성을 높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기업 전체의 성공에 기여한다. 다음은 내년에 기어들이 직원 복지 프로그램에 적용할 가능성이 높은 4가지다.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버진 퍼스 대표이자 최고의료책임자 라지브 쿠마 박사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직원 복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각 직원들의 건강 및 의료적 필요에 맞춘, 최적화된 콘텐츠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이스는 버진 퍼스가 아마존 AI 비서 알렉사를 통해 이미 직원들의 건강 상태를 추적하며 관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중요한 것은 알렉사와 같은 도구를 활용해 직원들의 생활 습관을 파악하고 건강에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이나 제안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제시간에 잠자리에 들기, 주기적으로 운동하기, 일하다 가끔 일어나 스트레칭 하기 등, 건강에 도움이 될 만한 알림이나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다. 보이스는 “아침으로 무엇을 먹을지, 운동을 가야 할지, 언제쯤 잠자리에 들지 등, 일상의 다...

CIO AI 비서 직원 복지 알렉사 일과 삶의 균형 피트니스 트래커 머신러닝 수면 기계학습 건강 인공지능 모니터링 의료 아마존 직원 만족도

2016.12.28

2016년이 막바지에 접어든 지금, 2017년 기업의 직원 복지가 어떻게 바뀔지도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의 버진 퍼스 과학 자문 위원회(Virgin Pulse Science Advisory Board)에게 2017년은 직원 복지 증진을 통한 비즈니스 성장에 초점을 맞추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버진 퍼스 CEO 크리스 보이스는 “진보적으로 사고하는 기업들은 체중 관리, 아이의 대학 등록금 저축, 건강한 식사 챙겨 먹기 등, 이미 직원들 각자가 지니고 있는 개인적 문제나 목표들을 해결하고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발생하는 비즈니스 가치와 이익에 대해 분명히 인지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물론 대부분 기업이 이미 어느 정도의 직원 복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2017년 기업들의 관심사는 그것이 어떻게 회사의 이윤으로도 이어지는가에 맞춰질 것이다. 직원들의 건강 관리 보장은 단순히 우수한 인재의 유치 가능성을 높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기업 전체의 성공에 기여한다. 다음은 내년에 기어들이 직원 복지 프로그램에 적용할 가능성이 높은 4가지다.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버진 퍼스 대표이자 최고의료책임자 라지브 쿠마 박사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직원 복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각 직원들의 건강 및 의료적 필요에 맞춘, 최적화된 콘텐츠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이스는 버진 퍼스가 아마존 AI 비서 알렉사를 통해 이미 직원들의 건강 상태를 추적하며 관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중요한 것은 알렉사와 같은 도구를 활용해 직원들의 생활 습관을 파악하고 건강에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이나 제안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제시간에 잠자리에 들기, 주기적으로 운동하기, 일하다 가끔 일어나 스트레칭 하기 등, 건강에 도움이 될 만한 알림이나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다. 보이스는 “아침으로 무엇을 먹을지, 운동을 가야 할지, 언제쯤 잠자리에 들지 등, 일상의 다...

2016.12.28

IT전문가, 스트레스 덜 받는 대신 만족도 낮아졌다··· TEK시스템즈 조사

IT직종 대부분의 스트레스가 높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TEK시스템즈(TEK systems)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일부 IT전문가들의 경우 스트레스가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IT인력관리 및 솔루션 기업 TEK시스템즈가 2016년 4월 초중고급 IT종사자 24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6 IT 스트레스와 자부심 설문조사에서 초중급 IT전문가의 14%와 고급 IT전문가의 18%는 현재의 일자리가 자신의 전체 경력 중에서 가장 스트레스가 높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EK시스템즈의 조사 관리자 제이슨 헤이만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IT가 스트레스 심한 직업 중 하나며 언제나 관리자와 동료들에게 계속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하고 일과 삶의 균형 및 휴식 시간이 거의 없다는 가정에 크게 반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헤이만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일반적으로 IT 종사자는 스트레스가 엄청나고 머리를 쥐어뜯으며, 모든 IT 부서는 적은 인원으로 많은 일을 해야 하고 IT 부문에 종사한다면 1년 365일 24시간 동안 근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이런 부분을 질문했을 때 상반된 결과가 도출되었으며, 꽤 놀라운 결과였다." 플러그를 뽑아야 할 때 이런 불일치는 대부분의 설문조사 응답자들이 휴가 중 연락을 차단하며, 초중급 IT전문가의 87% 및 고급 IT전문가의 78%는 휴가 중 연락을 받지 않아야 한다는 응답 결과로 설명할 수 있다. 헤이만은 기술 그 차제, 그리고 일과 삶의 모호한 구분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요소일 수 있다고 말했다. 예상과는 달리 설문조사에 따르면, 초중급 IT전문가의 21%와 같은 비율의 고급 IT전문가들은 휴가 중 직장에서 연락을 받을 때 스트레스가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급 IT전문가의 37%와 고급 IT전문가의 56%는 휴가 중 직장으로부터 받은 중요하거나 긴급한 요청에 응한다고 밝혔는데, 헤이만은 이에 대해 “휴...

CIO IT전문가 조사 스트레스 업무 만족도 자부심 TEK시스템즈 일과 삶의 균형 보람

2016.06.10

IT직종 대부분의 스트레스가 높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TEK시스템즈(TEK systems)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일부 IT전문가들의 경우 스트레스가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IT인력관리 및 솔루션 기업 TEK시스템즈가 2016년 4월 초중고급 IT종사자 24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6 IT 스트레스와 자부심 설문조사에서 초중급 IT전문가의 14%와 고급 IT전문가의 18%는 현재의 일자리가 자신의 전체 경력 중에서 가장 스트레스가 높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EK시스템즈의 조사 관리자 제이슨 헤이만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IT가 스트레스 심한 직업 중 하나며 언제나 관리자와 동료들에게 계속해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하고 일과 삶의 균형 및 휴식 시간이 거의 없다는 가정에 크게 반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헤이만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일반적으로 IT 종사자는 스트레스가 엄청나고 머리를 쥐어뜯으며, 모든 IT 부서는 적은 인원으로 많은 일을 해야 하고 IT 부문에 종사한다면 1년 365일 24시간 동안 근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이런 부분을 질문했을 때 상반된 결과가 도출되었으며, 꽤 놀라운 결과였다." 플러그를 뽑아야 할 때 이런 불일치는 대부분의 설문조사 응답자들이 휴가 중 연락을 차단하며, 초중급 IT전문가의 87% 및 고급 IT전문가의 78%는 휴가 중 연락을 받지 않아야 한다는 응답 결과로 설명할 수 있다. 헤이만은 기술 그 차제, 그리고 일과 삶의 모호한 구분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요소일 수 있다고 말했다. 예상과는 달리 설문조사에 따르면, 초중급 IT전문가의 21%와 같은 비율의 고급 IT전문가들은 휴가 중 직장에서 연락을 받을 때 스트레스가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급 IT전문가의 37%와 고급 IT전문가의 56%는 휴가 중 직장으로부터 받은 중요하거나 긴급한 요청에 응한다고 밝혔는데, 헤이만은 이에 대해 “휴...

2016.06.10

'가족 친화적인 혜택으로 인재 유치' IT기업 이야기

우수 IT인재를 모셔올 수 있는 기업의 조건은 무엇일까? 스톡옵션? 억대 연봉? 여기 ‘가족 친화적인 혜택’을 내세워 엘리트 인재를 영입하는 실리콘밸리 IT기업을 소개한다. 실리콘밸리에 있는 투자 관리 소프트웨어 신생업체인 애드파(Addepar)의 CEO 에릭 포이리어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이 2시간 동안만큼은 가족과 시간을 보낸다. 포이리어는 회사 일정표에 ‘에릭 시간’을 정해 놓았으며, 다른 직원들에게도 가족과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는 요즘 실리콘 밸리에서 유행하는 트렌드 중 하나다. 애드파의 직원 담당 부사장 리사 밍킨에 따르면, 가족 친화적이고 일과 삶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혜택과 특전으로 인재를 모으고, 이들이 계속 다닐 수 있게 하며 회사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동기 부여하는 것이다. 밍킨은 “점점 더 IT인력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유지는 더 어려워지면서 많은 IT기업들이 직원들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무료 점심, 드라이클리닝, 마사지, 탁구대, 요가 등의 화려한 특전 대신에 더욱 가족 친화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가족이다 밍킨은 애드파가 지향하는 바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낯간지럽게 들리겠지만 우리는 여기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배려하며, 그 사람들이 배려하는 사람들을 배려한다. 우리는 '직장 가족(Work Family)' 구성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는 사람들이 자신의 취미, 관심사, 문제를 포함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회사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다. 이를 통해 최고의 인재를 끌어모으고 이 사람들이 오래도록 일하게끔 하고 싶다." 어렵게 구한 인재가 근속하도록 만드는 핵심은 무엇일까? HR 솔루션 및 교육 기업 씽크HR(ThinkHR)의 최고 지식 경영자 로라 케레케스는 “처음으로 되돌아가 다른 기업들과 인재를...

CIO 일과 삶의 균형 근속 회사 복지 인재 유치 가족 가족 친화적인 기업 근속률

2016.06.03

우수 IT인재를 모셔올 수 있는 기업의 조건은 무엇일까? 스톡옵션? 억대 연봉? 여기 ‘가족 친화적인 혜택’을 내세워 엘리트 인재를 영입하는 실리콘밸리 IT기업을 소개한다. 실리콘밸리에 있는 투자 관리 소프트웨어 신생업체인 애드파(Addepar)의 CEO 에릭 포이리어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이 2시간 동안만큼은 가족과 시간을 보낸다. 포이리어는 회사 일정표에 ‘에릭 시간’을 정해 놓았으며, 다른 직원들에게도 가족과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는 요즘 실리콘 밸리에서 유행하는 트렌드 중 하나다. 애드파의 직원 담당 부사장 리사 밍킨에 따르면, 가족 친화적이고 일과 삶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혜택과 특전으로 인재를 모으고, 이들이 계속 다닐 수 있게 하며 회사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동기 부여하는 것이다. 밍킨은 “점점 더 IT인력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유지는 더 어려워지면서 많은 IT기업들이 직원들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무료 점심, 드라이클리닝, 마사지, 탁구대, 요가 등의 화려한 특전 대신에 더욱 가족 친화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가족이다 밍킨은 애드파가 지향하는 바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낯간지럽게 들리겠지만 우리는 여기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배려하며, 그 사람들이 배려하는 사람들을 배려한다. 우리는 '직장 가족(Work Family)' 구성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는 사람들이 자신의 취미, 관심사, 문제를 포함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회사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다. 이를 통해 최고의 인재를 끌어모으고 이 사람들이 오래도록 일하게끔 하고 싶다." 어렵게 구한 인재가 근속하도록 만드는 핵심은 무엇일까? HR 솔루션 및 교육 기업 씽크HR(ThinkHR)의 최고 지식 경영자 로라 케레케스는 “처음으로 되돌아가 다른 기업들과 인재를...

2016.06.03

직장인 60%, 휴가 중에도 업무… 익스피디아 조사

익스피디아가 여행객들의 모바일 기기 습관을 조사한 결과 직장인 대부분이 휴가 중에도 업무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기술 사용에 익숙한 여행객들은 모바일 기기 없이 어딘가로 가려 하지 않는다. 여행 서비스 기업인 익스피디아와 이 회사가 기업 고객에 초점을 맞춘 이 회사의 자회사인 ‘이젠시아(Egencia)가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사실 여행객 대다수는 여행갈 때 스마트폰이 운전면허증보다 중요한 도구라고 생각했다. 익시피디아/이젠시아 모바일 지수는 모바일 기기를 1개 이상 소유하고 있는 19개국의 성인 여행객 9,64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으며 익스피디아는 이 조사를 노스스타(Northstar)에 의뢰했다. 이미지 출처 : Expedia/Egnecia 직장인들은 휴가 중에도 업무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직장인이라고 답한 여행객들(전체 응답자의 81%) 가운데 절반 이상은 휴가 중에 최소 하루에 한 번 이메일을 확인하고 처리한다고 답했다. 이들 중 약 1/4(23%)은 휴가 중에도 업무 때문에 접속하기 위해 유료 와이파이 서비스에 가입했다고 말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휴가 동안 재충전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전체 응답자의 약 2/3(60%)는 휴가차 온 여행에서 업무에서 정말로 벗어날 수 없다고 말했다. 1/4 이상인 28%는 모바일 기기가 꺼지는 것을 걱정하지 않기 위해 여행 시 휴대용 충전기가 여분의 배터리를 들고 다니는 것으로 조사됐다. 1/3 이상(35%)은 모바일 기기를 집에서보다 휴가 중에 더 많이 사용한다고 밝혔다. 휴가 중에도 일하는 여행객 대다수는 함께 여행중인 배우자, 가족, 친구들이 이러한 자신들의 모습에 대해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는 휴가 중에 일하는 여행객들의 상당수는 화장실에서 몰래 회사 이메일을 확인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

CIO 이젠시아 익스피디아 일과 삶의 균형 태블릿 여행 BYOD 스마트워크 조사 업무 이메일 스마트폰 모바일 지수

2016.01.14

익스피디아가 여행객들의 모바일 기기 습관을 조사한 결과 직장인 대부분이 휴가 중에도 업무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기술 사용에 익숙한 여행객들은 모바일 기기 없이 어딘가로 가려 하지 않는다. 여행 서비스 기업인 익스피디아와 이 회사가 기업 고객에 초점을 맞춘 이 회사의 자회사인 ‘이젠시아(Egencia)가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사실 여행객 대다수는 여행갈 때 스마트폰이 운전면허증보다 중요한 도구라고 생각했다. 익시피디아/이젠시아 모바일 지수는 모바일 기기를 1개 이상 소유하고 있는 19개국의 성인 여행객 9,64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으며 익스피디아는 이 조사를 노스스타(Northstar)에 의뢰했다. 이미지 출처 : Expedia/Egnecia 직장인들은 휴가 중에도 업무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직장인이라고 답한 여행객들(전체 응답자의 81%) 가운데 절반 이상은 휴가 중에 최소 하루에 한 번 이메일을 확인하고 처리한다고 답했다. 이들 중 약 1/4(23%)은 휴가 중에도 업무 때문에 접속하기 위해 유료 와이파이 서비스에 가입했다고 말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휴가 동안 재충전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전체 응답자의 약 2/3(60%)는 휴가차 온 여행에서 업무에서 정말로 벗어날 수 없다고 말했다. 1/4 이상인 28%는 모바일 기기가 꺼지는 것을 걱정하지 않기 위해 여행 시 휴대용 충전기가 여분의 배터리를 들고 다니는 것으로 조사됐다. 1/3 이상(35%)은 모바일 기기를 집에서보다 휴가 중에 더 많이 사용한다고 밝혔다. 휴가 중에도 일하는 여행객 대다수는 함께 여행중인 배우자, 가족, 친구들이 이러한 자신들의 모습에 대해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는 휴가 중에 일하는 여행객들의 상당수는 화장실에서 몰래 회사 이메일을 확인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

2016.01.14

일과 삶의 균형, 업무 만족도 가장 높은 IT기업은?

직원들이 일만 하고 쉬지 못하면 행복해질 수 없다. 어떤 IT회사들은 다른 회사들보다 더 일과 삶의 균형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많은 IT기업들과 신생벤처들은 우수 인재 유치와 유지에 도움이 되는 매력적인 직원 혜택과 업무 환경을 준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미국 캔자스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일과 삶의 균형과 전반적인 업무 만족도에 대해 모든 기업들이 자사 직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은 아니었다. 최근 뉴욕타임즈의 보도에서 직원들간에 지나친 경쟁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마존의 경우 이 연구에서 다른 IT기업들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다. 이 연구팀은 2008년부터 2012년에 클래스도어닷컴(Glassdoor.com)에서 993개사의 데이터를 수집했다.   조사 대상 기업 가운데 아마존은 종합 순위 63위였는데 이는 각각 3위와 7위를 차지한 구글과 애플에 비해 크게 낮았다. 월스트리트저널의 그래프에 따르면, 전반적인 업무 만족도와 일과 삶의 균형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은 페이스북이다.  주요 IT기업들의 업무 만족도와 일과 삶의 균형 평가  출처 : 월스트리트저널, 캔자스대학 이밖에 캔자스대학의 연구는 창업자가 직접 회사를 운영하는 가족기업에서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가 더 높았음을 발견했다. ciokr@idg.co.kr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조사 업무 만족도 뉴욕타임즈 일과 삶의 균형 글래스도어닷컴 캔자스대학

2015.09.02

직원들이 일만 하고 쉬지 못하면 행복해질 수 없다. 어떤 IT회사들은 다른 회사들보다 더 일과 삶의 균형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많은 IT기업들과 신생벤처들은 우수 인재 유치와 유지에 도움이 되는 매력적인 직원 혜택과 업무 환경을 준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미국 캔자스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일과 삶의 균형과 전반적인 업무 만족도에 대해 모든 기업들이 자사 직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은 아니었다. 최근 뉴욕타임즈의 보도에서 직원들간에 지나친 경쟁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마존의 경우 이 연구에서 다른 IT기업들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다. 이 연구팀은 2008년부터 2012년에 클래스도어닷컴(Glassdoor.com)에서 993개사의 데이터를 수집했다.   조사 대상 기업 가운데 아마존은 종합 순위 63위였는데 이는 각각 3위와 7위를 차지한 구글과 애플에 비해 크게 낮았다. 월스트리트저널의 그래프에 따르면, 전반적인 업무 만족도와 일과 삶의 균형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은 페이스북이다.  주요 IT기업들의 업무 만족도와 일과 삶의 균형 평가  출처 : 월스트리트저널, 캔자스대학 이밖에 캔자스대학의 연구는 창업자가 직접 회사를 운영하는 가족기업에서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가 더 높았음을 발견했다. ciokr@idg.co.kr 

2015.09.02

'휴가 때도 시달리는 당신에게' IT전문가들이 전하는 팁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둔 현재, 많은 IT전문가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휴가를 즐기고 싶어 한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연결된 세계에서 과연 업무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을까?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일이 끝났다. 휴가 기간에는 사무실과 완전히 연락을 끊기로 맹세했지만 이메일을 확인하면서 업무에 다시 신경 쓰게 되고 수 분 만에 다시 긴장 상태로 되돌아와 버린다. 대부분의 IT 전문가들이 업무와 생활의 건전한 균형을 강조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조용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큰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위에 상관 없이 모든 기술직들이 휴무 중에는 업무 처리를 위한 연락에 대한 압박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0명 이상의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최근 TEK시스템즈(TEKsystems)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원들이 더욱 만족스러운 업무/생활의 균형을 달성할 수 있도록 조직들이 조정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수치를 통해 이런 사실이 증명되었다. 해당 IT 인력 채용 기업이 조사한 초중급 근로자 중 85%가 휴가 중에는 업무 요청을 받지 않는다고 대답했으며 이는 2014년의 74%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고위직의 경우는 그 변화의 폭이 훨씬 컸다. 응답자 중 83%가 휴가 중에는 업무 요청을 받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이는 지난 해의 30%와 비교했을 때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다.   이런 통계가 고무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균형을 찾기 위해 씨름하고 있다. 오늘은 진정한 휴가를 즐기는 방법을 깨우친 IT 전문가들이 말하는 몇 가지 요령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실적이 부진하면 떠나라 플로리다에 사무실 3곳을 보유하고 있는 회계 및 세무기업 제임스 무어(James Moore & Co.)의 IT 관리자 크리스 J. 메이어스는 "IT업계 종사라면, ...

휴가 이메일 업무 조사 TEK시스템즈 일과 삶의 균형

2015.07.01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둔 현재, 많은 IT전문가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휴가를 즐기고 싶어 한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연결된 세계에서 과연 업무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을까?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일이 끝났다. 휴가 기간에는 사무실과 완전히 연락을 끊기로 맹세했지만 이메일을 확인하면서 업무에 다시 신경 쓰게 되고 수 분 만에 다시 긴장 상태로 되돌아와 버린다. 대부분의 IT 전문가들이 업무와 생활의 건전한 균형을 강조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조용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큰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위에 상관 없이 모든 기술직들이 휴무 중에는 업무 처리를 위한 연락에 대한 압박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0명 이상의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최근 TEK시스템즈(TEKsystems)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원들이 더욱 만족스러운 업무/생활의 균형을 달성할 수 있도록 조직들이 조정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수치를 통해 이런 사실이 증명되었다. 해당 IT 인력 채용 기업이 조사한 초중급 근로자 중 85%가 휴가 중에는 업무 요청을 받지 않는다고 대답했으며 이는 2014년의 74%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고위직의 경우는 그 변화의 폭이 훨씬 컸다. 응답자 중 83%가 휴가 중에는 업무 요청을 받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이는 지난 해의 30%와 비교했을 때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다.   이런 통계가 고무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균형을 찾기 위해 씨름하고 있다. 오늘은 진정한 휴가를 즐기는 방법을 깨우친 IT 전문가들이 말하는 몇 가지 요령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실적이 부진하면 떠나라 플로리다에 사무실 3곳을 보유하고 있는 회계 및 세무기업 제임스 무어(James Moore & Co.)의 IT 관리자 크리스 J. 메이어스는 "IT업계 종사라면, ...

2015.07.01

휴가 떠나기 전 CIO가 해야 할 일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CIO를 비롯한 IT임원들은 인프라를 개편하고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그리고 직원들의 교육을 지원하는 일련의 활동을 통해 IT사업부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비즈니스 운용 전반을 개선하는데 기여해왔다. 스트레스는 우리에게 시간 관리 전략과 작업 효율성을 고민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유용한 측면도 있지만, 반대로 우리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지난 수 년 간 IT산업의 전문가와 관리자들은 강력하고 안정적인 팀을 만들려면 조직의 어떤 영역도 ‘단 1명이 전담해서 관리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직원들이 여러 업무를 교육받고 업무를 중복해서 맡게 해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IT채용 솔루션 공급자 테크시스템즈(TekSystems)가 최근 진행한 설문에 참여한 간부급 IT전문가 가운데 83%는 올 휴가 기간 업무와 관련한 어떤 관여도 필요 없도록 조치를 취해놨다고 응답했다. 2014년 동일 문항에서 이 같은 답변율이 30%인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큰 변화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이 없어도 팀이 잘 돌아가는지 안심하기 위해 ‘꼭 연락해야만 하는’ 상황과 ‘연락할 필요가 있는’ 상황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퍼스트 윈스롭 코퍼레이션(First Winthrop Corporation)의 CIO 겸 IT 담당 이사인 마크 D. 존스는 “재밌는 설문이다. 작년에 찍은 휴가 사진에서 난 해변가의 긴 의자에 앉아 내 씽크패드를 두드리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존스와 같은 처지에 있던 많은 CIO들이 이제는 사무실을 떠나면 업무에서도 손을 놓는 용기를 보여주고 있지만, 그들이 진정으로 휴가를 즐길 수 있을지 여부는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좌우된다. 휴식의 걸림돌들 존스는 “휴가 기간에 대한 조치는 모두 취해 놨...

CIO 휴가 이메일 백업 BYOD 일과 삶의 균형 재충전 IT부서 관리

2015.06.24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CIO를 비롯한 IT임원들은 인프라를 개편하고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그리고 직원들의 교육을 지원하는 일련의 활동을 통해 IT사업부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비즈니스 운용 전반을 개선하는데 기여해왔다. 스트레스는 우리에게 시간 관리 전략과 작업 효율성을 고민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유용한 측면도 있지만, 반대로 우리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지난 수 년 간 IT산업의 전문가와 관리자들은 강력하고 안정적인 팀을 만들려면 조직의 어떤 영역도 ‘단 1명이 전담해서 관리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직원들이 여러 업무를 교육받고 업무를 중복해서 맡게 해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IT채용 솔루션 공급자 테크시스템즈(TekSystems)가 최근 진행한 설문에 참여한 간부급 IT전문가 가운데 83%는 올 휴가 기간 업무와 관련한 어떤 관여도 필요 없도록 조치를 취해놨다고 응답했다. 2014년 동일 문항에서 이 같은 답변율이 30%인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큰 변화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이 없어도 팀이 잘 돌아가는지 안심하기 위해 ‘꼭 연락해야만 하는’ 상황과 ‘연락할 필요가 있는’ 상황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퍼스트 윈스롭 코퍼레이션(First Winthrop Corporation)의 CIO 겸 IT 담당 이사인 마크 D. 존스는 “재밌는 설문이다. 작년에 찍은 휴가 사진에서 난 해변가의 긴 의자에 앉아 내 씽크패드를 두드리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존스와 같은 처지에 있던 많은 CIO들이 이제는 사무실을 떠나면 업무에서도 손을 놓는 용기를 보여주고 있지만, 그들이 진정으로 휴가를 즐길 수 있을지 여부는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좌우된다. 휴식의 걸림돌들 존스는 “휴가 기간에 대한 조치는 모두 취해 놨...

2015.06.24

실제 근무자가 평가하는 IT직장 '베스트 5 vs. 워스트 5'

IT업계 실업률이 타 업계 실업률의 절반 수준으로 매우 낮은 편이지만, IT기업이라고 다 같은 건 아니다. 물론 실력만 있다면 고소득 연봉을 받기 쉬울 수도 있지만, 기업 문화나 복지, 기타 여건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 있는가? 고소득 직장이라고 반드시 행복할까? 미국 직장 평가 사이트인 글래스도어(www.glassdoor.com)에 올라온 익명의 직원 리뷰를 통해, 전현직 직원들의 평가가 우수한 IT기업 5곳과 그렇지 못한 IT기업 5곳을 뽑아봤다. ciokr@idg.co.kr

CIO 워스트 베스트 IT직장 F5네트웍스 일과 삶의 균형 글래스도어 근무 환경 어도비 애플 페이스북 구글 직원 평가

2015.01.26

IT업계 실업률이 타 업계 실업률의 절반 수준으로 매우 낮은 편이지만, IT기업이라고 다 같은 건 아니다. 물론 실력만 있다면 고소득 연봉을 받기 쉬울 수도 있지만, 기업 문화나 복지, 기타 여건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 있는가? 고소득 직장이라고 반드시 행복할까? 미국 직장 평가 사이트인 글래스도어(www.glassdoor.com)에 올라온 익명의 직원 리뷰를 통해, 전현직 직원들의 평가가 우수한 IT기업 5곳과 그렇지 못한 IT기업 5곳을 뽑아봤다. ciokr@idg.co.kr

2015.01.26

IT전문가, '일과 삶의 균형' 중시… -로버스 월터스 리서치

한 설문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IT 전문가의 25%만이 50시간 이상 근무하는 반면, 다른 산업 전문가들은 이보다 더 오래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쿠르트 컨설팅 업체인 로버트 월터스(Robert Walters)는 영국 전문직 종사자 755명을 대상으로 직장 생활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IT전문가들은 다른 직종보다는 이직이 자유롭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0% 이상의 IT종사자들은 ‘3년을 주기로 회사를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답해 가장 많았으며, 법조인은 30%, 회계 및 재무 담당자 36%,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 40%가 이에 동의했다. 한편, 인사 담당자의 46%,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 45%, 법조인 30%, 금융 산업 종사자 30%가 추가 시간 동안 근무하지만, IT 전문가의 경우 25% 정도만이 50시간 이상울 일하는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 만족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는 IT 전문가의 60%가 ‘일과 삶의 균형’을 꼽았다. 다음으로 연봉(52%), 업무 흥미도(46%), 유연한 업무 시간(30%)이 차례대로 뒤를 이었다. IT 전문가의 평균 근무 시간은 전체 산업군에서도 가장 낮은 43.4시간으로, 전세계 평균 근무 시간인 44.6시간보다도 상당히 짧은 편에 속한다는 것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원격 업무 또한 IT 전문가들이 높게 평가하고 있는 항목이다. 원격 지원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한 IT 전문가는 25%였으며, 금융 서비스 전문가 15%, 마케팅 전문가 17%, 인사 담당자 20%라는 수치와는 상반된다. 직장을 떠나는 이유에 대한 질문에 대해 IT 전문가들이 직장에서의 승진 기회를 좀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4%의 IT 전문가들은 승진 기회가 없어 새로운 직장을 찾아 나선다고 응답했다. 다음으로 ‘상사와의 불화’(18%), ‘낮은 연봉’(16%), &lsq...

이직 조사 IT종사자 직장인 일과 삶의 균형 근무 시간

2014.10.15

한 설문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IT 전문가의 25%만이 50시간 이상 근무하는 반면, 다른 산업 전문가들은 이보다 더 오래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쿠르트 컨설팅 업체인 로버트 월터스(Robert Walters)는 영국 전문직 종사자 755명을 대상으로 직장 생활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IT전문가들은 다른 직종보다는 이직이 자유롭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0% 이상의 IT종사자들은 ‘3년을 주기로 회사를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답해 가장 많았으며, 법조인은 30%, 회계 및 재무 담당자 36%,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 40%가 이에 동의했다. 한편, 인사 담당자의 46%,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 45%, 법조인 30%, 금융 산업 종사자 30%가 추가 시간 동안 근무하지만, IT 전문가의 경우 25% 정도만이 50시간 이상울 일하는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 만족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는 IT 전문가의 60%가 ‘일과 삶의 균형’을 꼽았다. 다음으로 연봉(52%), 업무 흥미도(46%), 유연한 업무 시간(30%)이 차례대로 뒤를 이었다. IT 전문가의 평균 근무 시간은 전체 산업군에서도 가장 낮은 43.4시간으로, 전세계 평균 근무 시간인 44.6시간보다도 상당히 짧은 편에 속한다는 것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원격 업무 또한 IT 전문가들이 높게 평가하고 있는 항목이다. 원격 지원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한 IT 전문가는 25%였으며, 금융 서비스 전문가 15%, 마케팅 전문가 17%, 인사 담당자 20%라는 수치와는 상반된다. 직장을 떠나는 이유에 대한 질문에 대해 IT 전문가들이 직장에서의 승진 기회를 좀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4%의 IT 전문가들은 승진 기회가 없어 새로운 직장을 찾아 나선다고 응답했다. 다음으로 ‘상사와의 불화’(18%), ‘낮은 연봉’(16%), &lsq...

2014.10.15

블로그 | 일과 삶의 균형 깨는 BYOD,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

업무 생산성과 편리함 때문에 BYOD를 활용하는 직장인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BYOD 때문에 직장인들이 자신의 에너지를 완전히 소진해 버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채용 전문 회사인 TEK시스템이 300명 이상의 IT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이 업무와 개인 생활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주말이나 휴가 때에도 밤낮으로 휴대전화를 확인하며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절반은 “모바일 기기에 접속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업무용 앱, 문서, 이메일에 자신들의 모바일 기기가 연결돼 있어 스트레스가 가중된다”고 밝혔다. 60% 이상은 정해진 근무 시간에만 일하고 개인 시간에는 업무용 앱, 문서, 이메일에 접근할 수 없었던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고도 답했다. 오늘날의 모바일 문화는 직원들을 BYOD 휴대전화의 노예로 전락시켰다. 근무 시간 이외에 BYOD가 연결되지 않을 경우 응답자 42%는 1시간 이내에 이 문제를 IT부서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는 IT부서원들 역시 퇴근 이후에도 업무를 처리해야 함을 의미한다. 모빌리티는 빠르게 사람들의 생활에 침투했으며 이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상을 시작하는 방법에 깊이 관여하는 것을 뜻한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자신의 모바일 기기를 확인한다는 응답자가 무려 28%나 됐다. BMC 소프트웨어의 조사에서는 이와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BYOD 사용자 3명 중 1명이 아침 6시부터 7시 사이, 공식 업무가 시작되기 전에 이메일을 확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과 삶의 균형을 깨뜨린 모빌리티가 천천히 줄어들 것 같지 않다. IDC에 따르면, 전세계 모바일 근로자 인구는 2015년까지 13억 명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한다. 안전한 모빌리티와 협업 플랫폼 솔루션 업체인 어그리야솔루션(AgreeYa Solutions)의 매니징 파트너인 아제이 카울은 CIO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직원들 ...

CIO 번아웃(Burn Out) 증후군 일과 삶의 균형 TEK시스템 피로 BMC소프트웨어 스트레스 BYOD 조사 BYOD 폐단

2014.09.25

업무 생산성과 편리함 때문에 BYOD를 활용하는 직장인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BYOD 때문에 직장인들이 자신의 에너지를 완전히 소진해 버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채용 전문 회사인 TEK시스템이 300명 이상의 IT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이 업무와 개인 생활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주말이나 휴가 때에도 밤낮으로 휴대전화를 확인하며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절반은 “모바일 기기에 접속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업무용 앱, 문서, 이메일에 자신들의 모바일 기기가 연결돼 있어 스트레스가 가중된다”고 밝혔다. 60% 이상은 정해진 근무 시간에만 일하고 개인 시간에는 업무용 앱, 문서, 이메일에 접근할 수 없었던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고도 답했다. 오늘날의 모바일 문화는 직원들을 BYOD 휴대전화의 노예로 전락시켰다. 근무 시간 이외에 BYOD가 연결되지 않을 경우 응답자 42%는 1시간 이내에 이 문제를 IT부서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는 IT부서원들 역시 퇴근 이후에도 업무를 처리해야 함을 의미한다. 모빌리티는 빠르게 사람들의 생활에 침투했으며 이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상을 시작하는 방법에 깊이 관여하는 것을 뜻한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자신의 모바일 기기를 확인한다는 응답자가 무려 28%나 됐다. BMC 소프트웨어의 조사에서는 이와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BYOD 사용자 3명 중 1명이 아침 6시부터 7시 사이, 공식 업무가 시작되기 전에 이메일을 확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과 삶의 균형을 깨뜨린 모빌리티가 천천히 줄어들 것 같지 않다. IDC에 따르면, 전세계 모바일 근로자 인구는 2015년까지 13억 명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한다. 안전한 모빌리티와 협업 플랫폼 솔루션 업체인 어그리야솔루션(AgreeYa Solutions)의 매니징 파트너인 아제이 카울은 CIO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직원들 ...

2014.09.25

40대 개발자의 벤처행, '이것만은 주의하자'

크게 봐서 40대는 나이 믾은 프로그래머다. 그러나 대학을 갓 졸업한 사람들로 가득 찬 신생벤처에서는 30대에 갓 접어들었어도 나이 먹은 프로그래머 취급을 받을 수 있다. 신생벤처는 경험 많은 프로그래머들에게 에너지와 흥분을 느끼도록 해준다. 하지만 자신보다 젊은 동료들과의 세대 차를 극복해야 한다는 걱정거리를 안겨줄 수도 있다. 최근 슬래시도트(Slashdot)는 다양한 연령대의 많은 프로그래머들로부터 '신생 창업 회사에 합류할 계획을 갖고 있는 나이 먹은 프로그래머들'을 위한 조언을 모았다. 경륜 있는 개발자들이 신생벤처에 합류했을 때 유념해야 할 7가지를 모아봤다. ciokr@idg.co.kr

개발자 세대차이 창업 신생벤처 프로그래머 40대 주의 사항 일과 삶의 균형

2014.06.20

크게 봐서 40대는 나이 믾은 프로그래머다. 그러나 대학을 갓 졸업한 사람들로 가득 찬 신생벤처에서는 30대에 갓 접어들었어도 나이 먹은 프로그래머 취급을 받을 수 있다. 신생벤처는 경험 많은 프로그래머들에게 에너지와 흥분을 느끼도록 해준다. 하지만 자신보다 젊은 동료들과의 세대 차를 극복해야 한다는 걱정거리를 안겨줄 수도 있다. 최근 슬래시도트(Slashdot)는 다양한 연령대의 많은 프로그래머들로부터 '신생 창업 회사에 합류할 계획을 갖고 있는 나이 먹은 프로그래머들'을 위한 조언을 모았다. 경륜 있는 개발자들이 신생벤처에 합류했을 때 유념해야 할 7가지를 모아봤다. ciokr@idg.co.kr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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