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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침체기는 기회였다··· 클라우드 예산 감소에의 대응법

최근 여러 기사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침체를 논의한다. 실제로 필자에게도 관련 문의를 하는 기자를 많이 마주친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경제 흐름에 대한 논평은 하지 않는다. 경제학자도 아닌 사람이 괜히 답변해서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싶지 않다. 다만 클라우드 업계에 오래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호황기 전에는 언제나 침체기가 있었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이런 구조를 무시하고 무조건 클라우드 지출 감소를 논의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사람들은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에 지출이 줄어들면, 시장에 큰 충격이 올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결국은 지출 규모는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다. 지출이 더 많아질 것이라는 뜻이다. 과거 경험을 비추어 봤을 때, 기술 업계에 침체기가 왔을 때 오히려 기회는 생겼다. 타 기업의 예산이 줄어서 성과를 만들지 못할 때, 반대로 비용을 투자해서 더 많은 결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지출이 작년보다 줄었다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전략을 시행해보면 좋다.  먼저 채용과 교육에 투자하라. 기업들은 '클라우드 관련 인력이 없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못한다'라고 불평한다. 현재 클라우드 관련 프로젝트에 속도가 나지 않는 상황이라면, 지금이야말로 클라우드 교육을 확대하면 좋은 시기다. 거기다 다른 기업이 채용에 적극적이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인재를 채용 시장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결국 시장은 다시 좋아질 것이다. 나중에 허둥지둥하며 인재를 찾기보다 미리 좋은 인재 정보를 확보해놓자.   또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세트를 클라우드로 옮겨 현대화하자.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클라우드 서비스 위에서 운영하면 속도 측면에서 큰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물론 운영 비용이 높아진다는 단점도 생긴다. 클라우드 프로젝트에서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면 지금 바로 리프트 앤 시프트 방식으로 마이그레이션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최적화해놓자. 워크로드를 점검하고 현대화하면서 중간중간 작은 규모라도...

클라우드 예산 경기침체

2022.11.22

최근 여러 기사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침체를 논의한다. 실제로 필자에게도 관련 문의를 하는 기자를 많이 마주친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경제 흐름에 대한 논평은 하지 않는다. 경제학자도 아닌 사람이 괜히 답변해서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싶지 않다. 다만 클라우드 업계에 오래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호황기 전에는 언제나 침체기가 있었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이런 구조를 무시하고 무조건 클라우드 지출 감소를 논의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사람들은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에 지출이 줄어들면, 시장에 큰 충격이 올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결국은 지출 규모는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다. 지출이 더 많아질 것이라는 뜻이다. 과거 경험을 비추어 봤을 때, 기술 업계에 침체기가 왔을 때 오히려 기회는 생겼다. 타 기업의 예산이 줄어서 성과를 만들지 못할 때, 반대로 비용을 투자해서 더 많은 결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지출이 작년보다 줄었다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전략을 시행해보면 좋다.  먼저 채용과 교육에 투자하라. 기업들은 '클라우드 관련 인력이 없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못한다'라고 불평한다. 현재 클라우드 관련 프로젝트에 속도가 나지 않는 상황이라면, 지금이야말로 클라우드 교육을 확대하면 좋은 시기다. 거기다 다른 기업이 채용에 적극적이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인재를 채용 시장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결국 시장은 다시 좋아질 것이다. 나중에 허둥지둥하며 인재를 찾기보다 미리 좋은 인재 정보를 확보해놓자.   또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세트를 클라우드로 옮겨 현대화하자.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클라우드 서비스 위에서 운영하면 속도 측면에서 큰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물론 운영 비용이 높아진다는 단점도 생긴다. 클라우드 프로젝트에서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면 지금 바로 리프트 앤 시프트 방식으로 마이그레이션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최적화해놓자. 워크로드를 점검하고 현대화하면서 중간중간 작은 규모라도...

2022.11.22

‘마른 수건 쥐어짜라, 혁신도 병행하고!’··· 압박 넘어선 IT 리더 3인의 이야기

기업들에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다. 제한된 예산에도 불구하고 혁신을 추진해야 하는 IT 리더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기술 기반 멘토링 플랫폼 멘토카트(MentorKart)의 회장 겸 최고 멘토 비자이 세시는 “전반적으로 IT 예산에 대한 압박이 엄청나다. 이와 동시에 현업 사용자들이 추가적인 디지털화와 더 나은 하드웨어를 기대하면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멘토카트를 설립하기 전에 2륜차 제조사 HMC(Hero MotoCorp)의 CIO/CHRO로 10년 이상 근무한 세시는 증가하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 컨설팅 비용 급증, 칩 부족으로 인한 하드웨어 비용 증가, 인플레이션 등을 IT 예산에 대한 압박을 높이는 요소로 언급했다. 그는 “압박 시나리오에서 CIO가 혁신을 추진하기가 매우 어려워 보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시기에 혁신에 대한 요구가 가장 높다”라고 말했다. 그 결과, 많은 IT 리더들이 빠듯하거나 실제로 거의 없는 예산으로 비즈니스 혁신을 구현해야 하는 처지다. 내년에는 이에 대한 압박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몇몇 IT 리더들이 검소하게 혁신을 달성해내기 위한 전략과 조언에 대해 공유했다.   빠듯한 예산으로 은행 전환하기 전 세계 은행들이 디지털화를 맹렬하게 추진하고 있다. 과거 DCB 뱅크(DCB Bank)의 기술(디지털, 혁신, 아키텍처) VP 프라사나 로하르는 조직 전반에 걸친 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6~7명으로 구성된 팀을 요구했다. 경영진은 그의 제안을 거부했다. 로하르는 “ICICI 뱅크(ICICI Bank)와 시티뱅크(Citibank) 등의 은행의 경우 혁신에 중요성을 부여하는 수준이 레벨 1이다. 우리는 레벨 3에서 머물고 있었다. 경영진은 혁신을 위한 시간과 노력을 인지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혁신을 유도하기 시작했다. 그는 “금융업이 움직이고 있는 방향, 다른 기업이 하고 있는 혁신, 그들의 디지털화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여러 파트너 및 은행들과 만나...

예산 긴축 DCB 뱅크 A&A 칩플라이트페어 비용절감 인플레이션 경기침체 경제위기

2022.11.15

기업들에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다. 제한된 예산에도 불구하고 혁신을 추진해야 하는 IT 리더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기술 기반 멘토링 플랫폼 멘토카트(MentorKart)의 회장 겸 최고 멘토 비자이 세시는 “전반적으로 IT 예산에 대한 압박이 엄청나다. 이와 동시에 현업 사용자들이 추가적인 디지털화와 더 나은 하드웨어를 기대하면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멘토카트를 설립하기 전에 2륜차 제조사 HMC(Hero MotoCorp)의 CIO/CHRO로 10년 이상 근무한 세시는 증가하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 컨설팅 비용 급증, 칩 부족으로 인한 하드웨어 비용 증가, 인플레이션 등을 IT 예산에 대한 압박을 높이는 요소로 언급했다. 그는 “압박 시나리오에서 CIO가 혁신을 추진하기가 매우 어려워 보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시기에 혁신에 대한 요구가 가장 높다”라고 말했다. 그 결과, 많은 IT 리더들이 빠듯하거나 실제로 거의 없는 예산으로 비즈니스 혁신을 구현해야 하는 처지다. 내년에는 이에 대한 압박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몇몇 IT 리더들이 검소하게 혁신을 달성해내기 위한 전략과 조언에 대해 공유했다.   빠듯한 예산으로 은행 전환하기 전 세계 은행들이 디지털화를 맹렬하게 추진하고 있다. 과거 DCB 뱅크(DCB Bank)의 기술(디지털, 혁신, 아키텍처) VP 프라사나 로하르는 조직 전반에 걸친 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6~7명으로 구성된 팀을 요구했다. 경영진은 그의 제안을 거부했다. 로하르는 “ICICI 뱅크(ICICI Bank)와 시티뱅크(Citibank) 등의 은행의 경우 혁신에 중요성을 부여하는 수준이 레벨 1이다. 우리는 레벨 3에서 머물고 있었다. 경영진은 혁신을 위한 시간과 노력을 인지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혁신을 유도하기 시작했다. 그는 “금융업이 움직이고 있는 방향, 다른 기업이 하고 있는 혁신, 그들의 디지털화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여러 파트너 및 은행들과 만나...

2022.11.15

“쿠버네티스 비용 평균 40% 절감” 시스딕, ‘코스트 어드바이저’ 출시

이 새로운 도구를 기존 시스딕 모니터(Sysdig Monitor)와 함께 사용하면 쿠버네티스 비용을 평균 40% 절감할 수 있다고 시스딕은 밝혔다.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 보안 회사 시스딕(Sysdig)이 클라우드에서의 쿠버네티스 환경 운영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새로운 도구 ‘코스트 어드바이저(Cost Advisor)’를 출시했다. 기업들은 이 도구를 활용하여 쿠버네티스 비용을 모니터링하고 낮추기 위한 베스트 프랙티스를 보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 CNCF)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전체 응답자의 약 68%가 쿠버네티스 운영 비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약 69%의 응답자가 비용을 모니터링하거나 비용 추정치를 도출할 방법이 없다고 전했다. 컨테이너 기술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설립된 리눅스 파운데이션(Linux Foundation)의 프로젝트인 CNCF는 전 세계 178명을 대상으로 해당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시스딕은 공식 성명을 통해 “쿠버네티스 환경을 위한 비용 추정 도구가 없다면 개발자는 클라우드 리소스가 초과 또는 과소 할당됐는지 파악하기 어려워진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개발자에게 자체 배포 옵션이 주어지면 이 문제는 더욱더 복잡해진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시스딕의 엔지니어링 및 기술 부문 부사장 사로 수비아는 지난주 코스트 어드바이저를 발표한 보도 자료에서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를 통해 팀은 클라우드에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지만 이런 컨테이너화된 환경에서는 비용이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된다”라면서, “비용 데이터가 없어 클라우드 지출에 돈을 낭비하게 돼 정규직 직원 2~3명에 해당하는 손실을 보고 있는 팀도 있다”  ‘시스딕 코스트 어드바이저’의 이점 회사에 따르면 많은 엔터프라이즈 팀이 쿠버네티스 비용을 파악하기 위해 여러 정보 소스 및 정...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클라우드 컴퓨팅 예산 비용

2022.10.25

이 새로운 도구를 기존 시스딕 모니터(Sysdig Monitor)와 함께 사용하면 쿠버네티스 비용을 평균 40% 절감할 수 있다고 시스딕은 밝혔다.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 보안 회사 시스딕(Sysdig)이 클라우드에서의 쿠버네티스 환경 운영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새로운 도구 ‘코스트 어드바이저(Cost Advisor)’를 출시했다. 기업들은 이 도구를 활용하여 쿠버네티스 비용을 모니터링하고 낮추기 위한 베스트 프랙티스를 보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 CNCF)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전체 응답자의 약 68%가 쿠버네티스 운영 비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약 69%의 응답자가 비용을 모니터링하거나 비용 추정치를 도출할 방법이 없다고 전했다. 컨테이너 기술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설립된 리눅스 파운데이션(Linux Foundation)의 프로젝트인 CNCF는 전 세계 178명을 대상으로 해당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시스딕은 공식 성명을 통해 “쿠버네티스 환경을 위한 비용 추정 도구가 없다면 개발자는 클라우드 리소스가 초과 또는 과소 할당됐는지 파악하기 어려워진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개발자에게 자체 배포 옵션이 주어지면 이 문제는 더욱더 복잡해진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시스딕의 엔지니어링 및 기술 부문 부사장 사로 수비아는 지난주 코스트 어드바이저를 발표한 보도 자료에서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를 통해 팀은 클라우드에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지만 이런 컨테이너화된 환경에서는 비용이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된다”라면서, “비용 데이터가 없어 클라우드 지출에 돈을 낭비하게 돼 정규직 직원 2~3명에 해당하는 손실을 보고 있는 팀도 있다”  ‘시스딕 코스트 어드바이저’의 이점 회사에 따르면 많은 엔터프라이즈 팀이 쿠버네티스 비용을 파악하기 위해 여러 정보 소스 및 정...

2022.10.25

'자동화 늘리고 시설 관리비는 줄인다' 가트너 CFO 예산 계획조사

"부동산 및 시설 관리와 재무 부서가 향후 12개월 동안 예산 삭감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 CFO의 72%가 2022년 말까지 조직의 부동산 공간을 줄이기를 원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시설 관리 예산이 줄어들 것이다." 가트너가 비즈니스 기능별 향후 12개월 동안 지출 감소, 유지, 증가 계획에 대한 CFO 및 재무 담당 임원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약 200명 이상의 관련 분야 리더를 대상으로 2022년 7월 진행한 이번 설문 조사에 따르면, IT, 영업, 연구 개발 분야에서 비교적 많은 지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부동산 및 시설 관리, 금융, 운영 부문의 지출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가 주요 기업의 200명 이상의 CFO를 대상으로 진행한 '비즈니스 기능별 향후 12개월 동안 지출 감소/유지/증가' 계획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자료 : Gartner) 지출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 부문은 40%가 응답한 IT가 가장 높았다. 이어서 영업(31%), 연구 개발(29%), 운영(25%), 공급망(22%), 마케팅(22%), 고객 서비스와 지원(21%), 조달(17%), 재무(14%), 인사(14%), 부동산 및 시설 관리(9%), 법무(7%)가 뒤를 이었다. IT에 대한 지출 규모 증가는 2022년 5월 CFO의 45%가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응답한 설문 결과와 크게 다르지 않다. 지출 규모를 그대로 유지할 가능성인 높은 분야는 법무(81%), 고객 서비스 및 지원(72%), 인사(70%), 마케팅(67%), 공급망(65%), 재무(64%), 연구 개발(64%), 영업(63%), 부동산 및 시설 관리(57%), 운영(54%), IT(41%) 순으로 응답했다. 반면 지출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 부문은 부동산 및 시설 관리(35%), 재무(22%), 운영(20%), IT(19%), 인사(16%), 조달(14%), 공급망(13%), 마케팅(12%), 법무(11%), 고객 서비스 및 지원(7%)...

CFO 예산 사무실 오피스 부문별 예산

2022.08.09

"부동산 및 시설 관리와 재무 부서가 향후 12개월 동안 예산 삭감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 CFO의 72%가 2022년 말까지 조직의 부동산 공간을 줄이기를 원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시설 관리 예산이 줄어들 것이다." 가트너가 비즈니스 기능별 향후 12개월 동안 지출 감소, 유지, 증가 계획에 대한 CFO 및 재무 담당 임원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약 200명 이상의 관련 분야 리더를 대상으로 2022년 7월 진행한 이번 설문 조사에 따르면, IT, 영업, 연구 개발 분야에서 비교적 많은 지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부동산 및 시설 관리, 금융, 운영 부문의 지출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가 주요 기업의 200명 이상의 CFO를 대상으로 진행한 '비즈니스 기능별 향후 12개월 동안 지출 감소/유지/증가' 계획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자료 : Gartner) 지출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 부문은 40%가 응답한 IT가 가장 높았다. 이어서 영업(31%), 연구 개발(29%), 운영(25%), 공급망(22%), 마케팅(22%), 고객 서비스와 지원(21%), 조달(17%), 재무(14%), 인사(14%), 부동산 및 시설 관리(9%), 법무(7%)가 뒤를 이었다. IT에 대한 지출 규모 증가는 2022년 5월 CFO의 45%가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응답한 설문 결과와 크게 다르지 않다. 지출 규모를 그대로 유지할 가능성인 높은 분야는 법무(81%), 고객 서비스 및 지원(72%), 인사(70%), 마케팅(67%), 공급망(65%), 재무(64%), 연구 개발(64%), 영업(63%), 부동산 및 시설 관리(57%), 운영(54%), IT(41%) 순으로 응답했다. 반면 지출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 부문은 부동산 및 시설 관리(35%), 재무(22%), 운영(20%), IT(19%), 인사(16%), 조달(14%), 공급망(13%), 마케팅(12%), 법무(11%), 고객 서비스 및 지원(7%)...

2022.08.09

가깝고도 먼 'CIO-CFO', 성공적인 협업을 위한 지침

IT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CIO와 CFO 간 긴밀한 파트너십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CIO와 CFO의 성공적인 협업을 위한 팁을 소개한다.  CIO와 CFO의 긴밀한 협업은 특히 팬데믹 기간 동안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액센츄어의 기술 전략 및 자문 글로벌 리더 그레그 더글라스는 “CIO와 CFO 간 강력한 전략적 파트너십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기업이 비용을 축소하고 디지털 역량을 재고해야 했기 때문에 필수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데이터 관리 및 분석이 기업의 성공에 갈수록 중요해지면서 CFO는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실행 가능한 이니셔티브로 전환하여 최적의 비즈니스 결과를 도출하도록 지원하는 CIO와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디지털 컨설팅 회사 스타CIO(StarCIO)의 사장 아이작 사콜릭은 CIO들이 팬데믹 이전에는 결코 얻지 못했을 투자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클라우드로 이전했든 또는 컨퍼런스 도구를 도입했든지 간에… 이는 팬데믹 이전이었다면 CFO로부터 결코 승인받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여기서는 CIO와 CFO가 협업할 때의 고충 그리고 관계를 적절하게 유지하기 위한 팁을 살펴본다.  공평한 경쟁의 장 CIO와 CFO의 관계는 보고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칼하트(Carhartt)에서는 최고 디지털 및 정보 책임자(CDIO) 존 힐과 CFO 수잔 테랑이 모두 사장 린다 허버드에 보고한다. 공평한 경쟁의 장을 제공한 것이다.  힐은 “CIO가 CFO 또는 COO에게 보고하는 기업도 있다. 하지만 CIO와 CFO가 동료 관계에 놓인다면 비즈니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종의 긴장감이 부여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러한 관계에서 CFO는 ‘정말 거기에 돈을 쓸 필요가 있을까?’라고 이견을 제시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CIO도 반대 의견을 내놓을 수 있다. 이는 건강한 관계의 핵심 요소다”라고 그는...

CIO CFO IT 리더십 C-레벨 예산 팬데믹

2021.11.05

IT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CIO와 CFO 간 긴밀한 파트너십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CIO와 CFO의 성공적인 협업을 위한 팁을 소개한다.  CIO와 CFO의 긴밀한 협업은 특히 팬데믹 기간 동안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액센츄어의 기술 전략 및 자문 글로벌 리더 그레그 더글라스는 “CIO와 CFO 간 강력한 전략적 파트너십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기업이 비용을 축소하고 디지털 역량을 재고해야 했기 때문에 필수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데이터 관리 및 분석이 기업의 성공에 갈수록 중요해지면서 CFO는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실행 가능한 이니셔티브로 전환하여 최적의 비즈니스 결과를 도출하도록 지원하는 CIO와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디지털 컨설팅 회사 스타CIO(StarCIO)의 사장 아이작 사콜릭은 CIO들이 팬데믹 이전에는 결코 얻지 못했을 투자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클라우드로 이전했든 또는 컨퍼런스 도구를 도입했든지 간에… 이는 팬데믹 이전이었다면 CFO로부터 결코 승인받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여기서는 CIO와 CFO가 협업할 때의 고충 그리고 관계를 적절하게 유지하기 위한 팁을 살펴본다.  공평한 경쟁의 장 CIO와 CFO의 관계는 보고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칼하트(Carhartt)에서는 최고 디지털 및 정보 책임자(CDIO) 존 힐과 CFO 수잔 테랑이 모두 사장 린다 허버드에 보고한다. 공평한 경쟁의 장을 제공한 것이다.  힐은 “CIO가 CFO 또는 COO에게 보고하는 기업도 있다. 하지만 CIO와 CFO가 동료 관계에 놓인다면 비즈니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종의 긴장감이 부여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러한 관계에서 CFO는 ‘정말 거기에 돈을 쓸 필요가 있을까?’라고 이견을 제시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CIO도 반대 의견을 내놓을 수 있다. 이는 건강한 관계의 핵심 요소다”라고 그는...

2021.11.05

군살 빼다 건강 망칠라··· '비용 절감' 실수 7가지

노련한 CIO라면 누구나 항상 비용 효율성에 주목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IT 리더들이 낭비를 정리하겠다는 열정 때문에 IT와 기업 서비스 및 운영에 불필요한 피해를 입히는 보편적인 합정에 빠지게 된다.  절감 대상, 시기 및 방법을 심도 깊게 파악하는 것은 경제학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다. 우선은 흔하게 나타나는 주요 IT 예산 절감 실수를 살펴본다.    현업의 참여 없이 비용 절감하기 글로벌 컨설팅 기업 프로티비티(Protivity)의 기술 컨설팅 상무이사 사미르 다트는 기업 현업 리더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잘 정의되고 효율적인 IT 조직 프레임워크를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IT 지출을 IT 조직이 책임지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비즈니스 이니셔티브와 일치하는 핵심 역량에 적용하면서 덜 중요한 영역을 아웃소싱하여 비용을 절감하라”라고 조언했다. 또한 다트는 조달 및 HR 리더와 협력하면 잠재적으로 이익이 되는 계약 수정과 주요 인재 유입 및 유지 등의 추가적인 비용 절감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경영진이 절감을 요구할 때까지 기다리기 독립 IT 리서치 기업 ITRG(Info-Tech Research Group)의 분석가, 조사 책임자 및 자문위원인 로코 라오는 “부주의, 부인 또는 과도한 낙관주의로 인해 비용 절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것이 보편적인 위험이다. 그 결과, IT 예산 절감이 기업의 목표와 일치하지 않게 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까지 행동을 미루면 예산 절감 옵션이 인력 감축, 프로젝트 취소, 자산 구매 연기 등의 반응적 조치로만 제한된다. 라오는 “선제적인 접근방식은 IT 운영, 소싱,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관리를 위해 전략을 살펴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IT가 반응적인 조직으로 비쳐지면 CIO는 서비스 수준 저하에 대해 책임을 질 가능성이 높다. 영향을 받는 사업부와 협의하여 필요한 비용 절감을 효과적으로 처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IT는 스스로 전략적이지만 단순한 ...

비용 절감 비용 관리 예산 비용 분석

2021.06.14

노련한 CIO라면 누구나 항상 비용 효율성에 주목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IT 리더들이 낭비를 정리하겠다는 열정 때문에 IT와 기업 서비스 및 운영에 불필요한 피해를 입히는 보편적인 합정에 빠지게 된다.  절감 대상, 시기 및 방법을 심도 깊게 파악하는 것은 경제학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다. 우선은 흔하게 나타나는 주요 IT 예산 절감 실수를 살펴본다.    현업의 참여 없이 비용 절감하기 글로벌 컨설팅 기업 프로티비티(Protivity)의 기술 컨설팅 상무이사 사미르 다트는 기업 현업 리더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잘 정의되고 효율적인 IT 조직 프레임워크를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IT 지출을 IT 조직이 책임지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비즈니스 이니셔티브와 일치하는 핵심 역량에 적용하면서 덜 중요한 영역을 아웃소싱하여 비용을 절감하라”라고 조언했다. 또한 다트는 조달 및 HR 리더와 협력하면 잠재적으로 이익이 되는 계약 수정과 주요 인재 유입 및 유지 등의 추가적인 비용 절감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경영진이 절감을 요구할 때까지 기다리기 독립 IT 리서치 기업 ITRG(Info-Tech Research Group)의 분석가, 조사 책임자 및 자문위원인 로코 라오는 “부주의, 부인 또는 과도한 낙관주의로 인해 비용 절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것이 보편적인 위험이다. 그 결과, IT 예산 절감이 기업의 목표와 일치하지 않게 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까지 행동을 미루면 예산 절감 옵션이 인력 감축, 프로젝트 취소, 자산 구매 연기 등의 반응적 조치로만 제한된다. 라오는 “선제적인 접근방식은 IT 운영, 소싱,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관리를 위해 전략을 살펴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IT가 반응적인 조직으로 비쳐지면 CIO는 서비스 수준 저하에 대해 책임을 질 가능성이 높다. 영향을 받는 사업부와 협의하여 필요한 비용 절감을 효과적으로 처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IT는 스스로 전략적이지만 단순한 ...

2021.06.14

모든 IT 리더의 숙명··· ‘환영 받지 못할 결정' 내리기

마이크 앤더슨은 올 봄 오랜 시간을 들여 세일즈포스와 관련해 어려운 조율 작업을 해야 했다. 클라우드 보안 제공 기업 넷스코프(Netskope)의 CIO 겸 CDO인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일즈포스는 기능적으로 영업 부문 책임이다. 그런데 이 시스템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이 기업에게는 없다. ‘여기에 필드를 추가하고, 여기에 필드를 추가하며...’라는 식으로 영업직원들은 시스템에 더 많은 필드를 추가할 수 있을 때 좋아한다.” 한 동안은 괜찮았다. 하지만 2월, 앤더슨과 그의 팀은 세일즈포스 오포튜니티(Salesforce Opportunity) 객체에 499개의 필드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최대 수는 500개였다. 앤더슨은 조치를 취해야 하며, 어떤 선택을 하든 비즈니스 부문 동료들에게 달갑지 않은 소식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이렇게 CIO는 보안을 유지하고 가용 IT 리소스에서 최고의 비즈니스 이점을 얻으며 (이 경우에서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시스템이 계속 작동하도록 하기 위해서 회사를 위해 환영받지 못하는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많다. 어려운 결정은 CIO의 직무 중 가장 힘든 부분일 수 있지만 직장 생활에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는다. 사실,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 능력이 CIO의 성패를 좌우할 가능성이 높다. CIO가 흔히 내려야 하는 환영받지 못하는 결정과 이를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이전에는 없었던 거버넌스 도입하기 넷스코프의 세일즈포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앤더슨은 이 조치를 취해야 했다. 특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많은 기업에서 애플리케이션은 이를 사용하는 기능 부서에 의해 관리된다고 그가 말했다.  그는 “영업부가 사용하는 도구가 있고, 마케팅부가 사용하는 도구가 있으며 고객 서비스부가 사용하는 도구가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다른 모든 사람이 피해를 입게 되는 교차점이 존재한다. 우리는 그런 상황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또 다른 환영받...

의사결정 거버넌스 현업 소통 예산 절충 타협

2021.06.09

마이크 앤더슨은 올 봄 오랜 시간을 들여 세일즈포스와 관련해 어려운 조율 작업을 해야 했다. 클라우드 보안 제공 기업 넷스코프(Netskope)의 CIO 겸 CDO인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일즈포스는 기능적으로 영업 부문 책임이다. 그런데 이 시스템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이 기업에게는 없다. ‘여기에 필드를 추가하고, 여기에 필드를 추가하며...’라는 식으로 영업직원들은 시스템에 더 많은 필드를 추가할 수 있을 때 좋아한다.” 한 동안은 괜찮았다. 하지만 2월, 앤더슨과 그의 팀은 세일즈포스 오포튜니티(Salesforce Opportunity) 객체에 499개의 필드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최대 수는 500개였다. 앤더슨은 조치를 취해야 하며, 어떤 선택을 하든 비즈니스 부문 동료들에게 달갑지 않은 소식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이렇게 CIO는 보안을 유지하고 가용 IT 리소스에서 최고의 비즈니스 이점을 얻으며 (이 경우에서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시스템이 계속 작동하도록 하기 위해서 회사를 위해 환영받지 못하는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많다. 어려운 결정은 CIO의 직무 중 가장 힘든 부분일 수 있지만 직장 생활에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는다. 사실,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 능력이 CIO의 성패를 좌우할 가능성이 높다. CIO가 흔히 내려야 하는 환영받지 못하는 결정과 이를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이전에는 없었던 거버넌스 도입하기 넷스코프의 세일즈포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앤더슨은 이 조치를 취해야 했다. 특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많은 기업에서 애플리케이션은 이를 사용하는 기능 부서에 의해 관리된다고 그가 말했다.  그는 “영업부가 사용하는 도구가 있고, 마케팅부가 사용하는 도구가 있으며 고객 서비스부가 사용하는 도구가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다른 모든 사람이 피해를 입게 되는 교차점이 존재한다. 우리는 그런 상황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또 다른 환영받...

2021.06.09

'항상 더 나온다?' 클라우드 비용 절감 원칙 6가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주요 시스템을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로 전환한 많은 기업이 현재 IT 지출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재고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팬데믹 이후까지 지속될 클라우드 인프라로의 전환 이후 많은 조직이 깨달은 사실은 조직이 소비하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 그리고 업무 수행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툴을 사용하는 직원의 수, 두 가지 측면에서 클라우드 지출을 효과적으로 추적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나는 클라우드 비용을 아끼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지출 전에 필요한 것 파악하기 클라우드 리소스의 과도한 지출을 피하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이 필요한지를 사전에 파악하는 것이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들은 2020년 12월 연구 보고서에서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론적으로 오버프로비저닝의 필요성을 없앴지만 전통적인 데이터 센터의 오래된 습관이 이어져 클라우드 리소스의 사용률이 낮거나 완전히 유휴 상태가 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이로 인해 불필요한 지출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팬데믹의 과제에 대처하기 위해 이미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조직에게 즐거운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가능한 경우 클라우드 환경의 규모를 적절히 조정하는 것의 중요함을 잘 보여준다.   비용 관리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앱티오(Apptio)의 제품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유진 코스토브는 “단순히 송장이 아니라 무엇에 지출하는지, 어디서 가장 많은 비용을 소비하는지, 어느 부분에서 증가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규모가 큰 조직의 경우 검증된 방법은 클라우드 사용을 모니터링 및 관리하고 모범 사례를 구축하는 전담 클라우드 우수성 센터(center of excellence)를 두는 것이다. (단, 클라우드 우수성 센터에도 피해야 할 함정은 있음)   규모가 작은 조직에...

Saas 클라우드 예산 비용절감

2021.02.05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주요 시스템을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로 전환한 많은 기업이 현재 IT 지출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재고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팬데믹 이후까지 지속될 클라우드 인프라로의 전환 이후 많은 조직이 깨달은 사실은 조직이 소비하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 그리고 업무 수행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툴을 사용하는 직원의 수, 두 가지 측면에서 클라우드 지출을 효과적으로 추적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나는 클라우드 비용을 아끼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지출 전에 필요한 것 파악하기 클라우드 리소스의 과도한 지출을 피하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이 필요한지를 사전에 파악하는 것이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들은 2020년 12월 연구 보고서에서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론적으로 오버프로비저닝의 필요성을 없앴지만 전통적인 데이터 센터의 오래된 습관이 이어져 클라우드 리소스의 사용률이 낮거나 완전히 유휴 상태가 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이로 인해 불필요한 지출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팬데믹의 과제에 대처하기 위해 이미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조직에게 즐거운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가능한 경우 클라우드 환경의 규모를 적절히 조정하는 것의 중요함을 잘 보여준다.   비용 관리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앱티오(Apptio)의 제품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유진 코스토브는 “단순히 송장이 아니라 무엇에 지출하는지, 어디서 가장 많은 비용을 소비하는지, 어느 부분에서 증가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규모가 큰 조직의 경우 검증된 방법은 클라우드 사용을 모니터링 및 관리하고 모범 사례를 구축하는 전담 클라우드 우수성 센터(center of excellence)를 두는 것이다. (단, 클라우드 우수성 센터에도 피해야 할 함정은 있음)   규모가 작은 조직에...

2021.02.05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SaaS’ 비용 추정에서 저지르는 4가지 실수

흔히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라고 말하곤 한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oftware as a Service, SaaS) 도입 비용을 추정할 때 저지르지 말아야 할 실수를 소개한다.  ‘SaaS 솔루션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을 포함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검토 중이라면 평가해야 할 핵심 요소가 무엇일까? 바로 총비용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총비용을 정확하게 추정하려면? 비용을 SaaS 구독으로 인한 연간 계약 금액이라는 외부 비용과 일회성 설치 또는 구매 비용으로 세분화하는 게 좋다.  여기서 살펴볼 ‘4가지 흔한 실수’를 피한다면 SaaS 도입 비용을 정확하게 추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1. SaaS 업체나 SI 파트너가 제시한 견적을 신뢰하는 것 SaaS 업체의 주된 관심사는 구독 모델로 계약을 성사시키는 것이다. SaaS 업체 입장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도입 비용을 높게 책정해 고객을 놀라게 하는 일이다. 고객이 다른 파트너를 고려하거나 심지어는 프로젝트를 취소 및 연기할 수 있어서다. SI 파트너에게도 동일한 원칙이 적용된다. 이들은 가능한 한 빨리 거래를 체결하고 프로젝트를 시작하길 원한다.  이런 이유로 SaaS 업체와 SI 파트너 모두 처음에는 고객이 도망가지 않도록 도입 비용을 낮게 제시하고, 이를 유지하느라 견적은 비현실적인 가정을 바탕으로 작성하거나 고객의 LoE(level of effort)을 생략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고객에게 아주 최소한의 구성 작업만으로 베스트 프랙티스를 도입할 것이라고 가정해 견적을 내는 경우가 있다. 또는 변화 관리에 필요한 지원이 비현실적으로 낮은 설치 프로젝트로 가정해 견적을 내기도 한다.  견적이 정확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 규정한 범위와 가정에서는 정확할 수 있다. 여기서 고객의 과제는 이 규정된 범위와 가정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전체 업무 범위를 현실적으로 반영하는지 검토하는 것이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비용 예산 구독 모델

2020.11.17

흔히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라고 말하곤 한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oftware as a Service, SaaS) 도입 비용을 추정할 때 저지르지 말아야 할 실수를 소개한다.  ‘SaaS 솔루션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을 포함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검토 중이라면 평가해야 할 핵심 요소가 무엇일까? 바로 총비용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총비용을 정확하게 추정하려면? 비용을 SaaS 구독으로 인한 연간 계약 금액이라는 외부 비용과 일회성 설치 또는 구매 비용으로 세분화하는 게 좋다.  여기서 살펴볼 ‘4가지 흔한 실수’를 피한다면 SaaS 도입 비용을 정확하게 추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1. SaaS 업체나 SI 파트너가 제시한 견적을 신뢰하는 것 SaaS 업체의 주된 관심사는 구독 모델로 계약을 성사시키는 것이다. SaaS 업체 입장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도입 비용을 높게 책정해 고객을 놀라게 하는 일이다. 고객이 다른 파트너를 고려하거나 심지어는 프로젝트를 취소 및 연기할 수 있어서다. SI 파트너에게도 동일한 원칙이 적용된다. 이들은 가능한 한 빨리 거래를 체결하고 프로젝트를 시작하길 원한다.  이런 이유로 SaaS 업체와 SI 파트너 모두 처음에는 고객이 도망가지 않도록 도입 비용을 낮게 제시하고, 이를 유지하느라 견적은 비현실적인 가정을 바탕으로 작성하거나 고객의 LoE(level of effort)을 생략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고객에게 아주 최소한의 구성 작업만으로 베스트 프랙티스를 도입할 것이라고 가정해 견적을 내는 경우가 있다. 또는 변화 관리에 필요한 지원이 비현실적으로 낮은 설치 프로젝트로 가정해 견적을 내기도 한다.  견적이 정확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 규정한 범위와 가정에서는 정확할 수 있다. 여기서 고객의 과제는 이 규정된 범위와 가정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전체 업무 범위를 현실적으로 반영하는지 검토하는 것이다....

2020.11.17

내 말에 내가 속는다··· IT 관리자의 9가지 거짓말

약간의 거짓말이 때로는 필요한 법이다. 예산 삭감에 동의할 때 짓는 그런 미소처럼 말이다. 하지만 낙관적인 성향으로, 또는 밤에 잠을 자기 위해서, 스스로에게 하는 위험한 거짓말들도 있다. 그리고 그러나 거짓말이 당신에게 대가를 요구할 때면, 이러한 재앙에 거의 대처할 수 없다. 아마 당신은 아침 회의 내내 모든 것이 괜찮다고 믿었을 것이다. 어쩌면 스스로 눈가리개를 하고 있는 중이었을 수도 있다.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하는 거짓말이 위험한 경우가 있다. 당신이 IT 관리자라면 더욱 그렇다.  이러한 자기 기만감을 찾아내기 위해 높은 수준의 자기인식을 가진 IT 관리자들에게 스스로에게 말하는 여파가 크고 음흉한 거짓말을 공유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들이 말해준 것들은 다음과 같다.    보안이 잘 지켜지고 있다   리미니 스트리트(Rimini Street)의 GVP인 크레이그 마커레스는 “IT 관리자들이 스스로에게 하는 가장 위험한 거짓말은 ‘내 시스템은 안전하다’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커레스는 금융과 항공우주 등 2개 업종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데, 이들 두 업종은 특히 규제가 심한 분야다. 그가 규제가 덜한 업종으로 이직하자 만연한 관행에 깜짝 놀랐다. 그 중 하나는 최신 패치를 설치했기 때문에 보안이 관리되고 있다고 믿는 IT 관리자들이었다. 마커레스는 이에 대해 ‘보안 극장’(“security theater)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항공우주 분야에서 유일하게 안전하다고 간주되는 네트워크는 공극(air gap)이다. 즉, 연결이 완전히 차단돼 있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인터넷과 관련된 모든 것은 본질적으로 안전하지 않다는 생각이 깔려 있는 것이다. 그는 “올바른 도구와 기회가 주어진 유능한 해커는 당신의 환경을 침해할 수 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마커레스는 많은 기업들이 보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상이, 전적으로 자기 기만 때문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

CIO 거짓말 현업 예산 보안 소통

2020.06.08

약간의 거짓말이 때로는 필요한 법이다. 예산 삭감에 동의할 때 짓는 그런 미소처럼 말이다. 하지만 낙관적인 성향으로, 또는 밤에 잠을 자기 위해서, 스스로에게 하는 위험한 거짓말들도 있다. 그리고 그러나 거짓말이 당신에게 대가를 요구할 때면, 이러한 재앙에 거의 대처할 수 없다. 아마 당신은 아침 회의 내내 모든 것이 괜찮다고 믿었을 것이다. 어쩌면 스스로 눈가리개를 하고 있는 중이었을 수도 있다.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하는 거짓말이 위험한 경우가 있다. 당신이 IT 관리자라면 더욱 그렇다.  이러한 자기 기만감을 찾아내기 위해 높은 수준의 자기인식을 가진 IT 관리자들에게 스스로에게 말하는 여파가 크고 음흉한 거짓말을 공유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들이 말해준 것들은 다음과 같다.    보안이 잘 지켜지고 있다   리미니 스트리트(Rimini Street)의 GVP인 크레이그 마커레스는 “IT 관리자들이 스스로에게 하는 가장 위험한 거짓말은 ‘내 시스템은 안전하다’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커레스는 금융과 항공우주 등 2개 업종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데, 이들 두 업종은 특히 규제가 심한 분야다. 그가 규제가 덜한 업종으로 이직하자 만연한 관행에 깜짝 놀랐다. 그 중 하나는 최신 패치를 설치했기 때문에 보안이 관리되고 있다고 믿는 IT 관리자들이었다. 마커레스는 이에 대해 ‘보안 극장’(“security theater)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항공우주 분야에서 유일하게 안전하다고 간주되는 네트워크는 공극(air gap)이다. 즉, 연결이 완전히 차단돼 있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인터넷과 관련된 모든 것은 본질적으로 안전하지 않다는 생각이 깔려 있는 것이다. 그는 “올바른 도구와 기회가 주어진 유능한 해커는 당신의 환경을 침해할 수 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마커레스는 많은 기업들이 보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상이, 전적으로 자기 기만 때문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

2020.06.08

'밀당 말고 협업' CIO가 기술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10가지 방법

현업 부서 임원이 IT부서나 CIO를 통하지 않고 직접 기술 구매에 나서는 일이 늘고 있다. 기술 투자의 상당 부분이 현업으로 넘어가는 현재, 기술 구매 결정에 CIO가 관여하고 영향을 미치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대부분 CIO와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 기업 로그미인(LogMeIn)의 CIO이자 CIM의 보스턴 지부 회원인 이안 피트는 IT스택 내의 모든 시스템의 가용성과 성능을 확보해야 하는 임무를 맡았다. IT부서는 기업 내 모든 소프트웨어 관리를 지원하기는 하지만, 이를 선택하거나 구매하는 일은 CIO가 아닌 영업 부서가 담당한다는 데서 CIO의 입지, 더 나아가서는 IT부서 무용론까지 제기되기도 한다.  하지만, 피트의 경우는 예외다. CIO와 고위 컨설턴트들은 현업 임원이 점차 자신들의 업무 영역에 영향을 끼치는 기술을 직접 선택한다고 말했다. IDG와 스노우 소프트웨어(Snow Software)가 실시한 ‘분산된 IT지출이 CIO의 역할에 미치는 영향’ 조사에 따르면 450명의 IT임원 중 67%는 IT지출의 최소 절반을 각 사업부가 관리하고 있다고 답했다. 피트는 새로운 예산 설정 패러다임에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단, IT가 적정 수준으로 개입해야 한다는 게 피트의 주장이다.  피트는 “조직 내에서 요구 사항을 더욱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구매 책임을 분산시키고 있으며, 각 기능으로 이어지는 이런 다원화는 기업에 엄청난 혁신을 불러올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질서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프라이버시, 보안, 지출 등 많은 중요한 것들을 관리해야 한다. 제대로 하면 솔루션들이 조합되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잘 못하면 기술적 관점에서 기업이 통제력을 잃게 된다”라고 말했다. 실제 IT부서 예산 외에 기술 지출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CIO들은 더 이상 돈줄을 관리하지는 않지만, 기업 전반에 걸쳐 이루어지는 기술 구매를 통합하고 유지하며 무엇보다도 임원들이 원...

협업 카펙스 오펙스 KPMG 구매 예산 OPEX CAPEX IT투자 TCO ROI CIO 로그미인

2020.05.15

현업 부서 임원이 IT부서나 CIO를 통하지 않고 직접 기술 구매에 나서는 일이 늘고 있다. 기술 투자의 상당 부분이 현업으로 넘어가는 현재, 기술 구매 결정에 CIO가 관여하고 영향을 미치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대부분 CIO와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 기업 로그미인(LogMeIn)의 CIO이자 CIM의 보스턴 지부 회원인 이안 피트는 IT스택 내의 모든 시스템의 가용성과 성능을 확보해야 하는 임무를 맡았다. IT부서는 기업 내 모든 소프트웨어 관리를 지원하기는 하지만, 이를 선택하거나 구매하는 일은 CIO가 아닌 영업 부서가 담당한다는 데서 CIO의 입지, 더 나아가서는 IT부서 무용론까지 제기되기도 한다.  하지만, 피트의 경우는 예외다. CIO와 고위 컨설턴트들은 현업 임원이 점차 자신들의 업무 영역에 영향을 끼치는 기술을 직접 선택한다고 말했다. IDG와 스노우 소프트웨어(Snow Software)가 실시한 ‘분산된 IT지출이 CIO의 역할에 미치는 영향’ 조사에 따르면 450명의 IT임원 중 67%는 IT지출의 최소 절반을 각 사업부가 관리하고 있다고 답했다. 피트는 새로운 예산 설정 패러다임에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단, IT가 적정 수준으로 개입해야 한다는 게 피트의 주장이다.  피트는 “조직 내에서 요구 사항을 더욱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구매 책임을 분산시키고 있으며, 각 기능으로 이어지는 이런 다원화는 기업에 엄청난 혁신을 불러올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질서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프라이버시, 보안, 지출 등 많은 중요한 것들을 관리해야 한다. 제대로 하면 솔루션들이 조합되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잘 못하면 기술적 관점에서 기업이 통제력을 잃게 된다”라고 말했다. 실제 IT부서 예산 외에 기술 지출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CIO들은 더 이상 돈줄을 관리하지는 않지만, 기업 전반에 걸쳐 이루어지는 기술 구매를 통합하고 유지하며 무엇보다도 임원들이 원...

2020.05.15

‘빠듯한 IT 예산’이라는 고질적 문제에 대처하는 7가지 팁 

IT 예산이 부족할수록 더 현명하게 자원을 할당해야 한다. 한정된 예산으로 핵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7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영미권에는 '세상에서 피할 수 없는 두 가지는 죽음과 세금이다'라는 말이 있다. 여기에는 빠듯한 IT 예산도 포함된다. 예산이 너무 풍족해서 잠을 설치는 IT 리더는 거의 없다. 오히려 터무니없이 적은 예산으로 어떻게 하면 기업의 기대치를 만족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며 밤을 새우곤 한다.    비교적 넉넉하게 예산을 배정받는 IT 리더조차 압박을 느끼고 있다. 전 가트너 애널리스트이자 현 기업용 SW 지원서비스 업체 리미니 스트리트(Rimini Street)의 시장조사 부문 부사장인 팻 펠런은 오늘날 IT 리더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투자하라는 강한 압박을 받고 있고, 이로 인해 기존 기술과 업무를 정비하고 업데이트할 여지가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그는 “CIO가 혁신이나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지출을 신중히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기업의 상황도 감안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커지는 요구와 한정된 예산으로 압박을 느끼는가? 예산이 부족한 IT 리더가 목표를 달성하면서도 기업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현실을 인정하고 계획을 수립하라  데이터 보안 업체 아크서브(Arcserve)의 CTO 오사마 엘-힐라리는 “IT 리더가 저지르는 최대의 실수는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이다. 이는 IT 자원과 예산을 고갈시킬 위험을 높인다”라고 말했다. 그는 “적절한 계획 수립이 기업의 목표와 목표 달성을 책임지는 사람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실수를 줄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실상 모든 IT 조직이 가용할 수 있는 예산보다 더 많은 것을 요구받는다. 이는 CIO에게 예산을 할당할 가치가 있는 이니셔티브를 선별하도록 만든다. IT 자문 회사 인포-테크 리서치 그룹의 상임 고문 시드니 호지슨은 “IT 투자 결정에...

아웃소싱 자원 리소스 IT조직 예산 IT예산 현업 CIO 클라우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20.03.26

IT 예산이 부족할수록 더 현명하게 자원을 할당해야 한다. 한정된 예산으로 핵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7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영미권에는 '세상에서 피할 수 없는 두 가지는 죽음과 세금이다'라는 말이 있다. 여기에는 빠듯한 IT 예산도 포함된다. 예산이 너무 풍족해서 잠을 설치는 IT 리더는 거의 없다. 오히려 터무니없이 적은 예산으로 어떻게 하면 기업의 기대치를 만족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며 밤을 새우곤 한다.    비교적 넉넉하게 예산을 배정받는 IT 리더조차 압박을 느끼고 있다. 전 가트너 애널리스트이자 현 기업용 SW 지원서비스 업체 리미니 스트리트(Rimini Street)의 시장조사 부문 부사장인 팻 펠런은 오늘날 IT 리더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투자하라는 강한 압박을 받고 있고, 이로 인해 기존 기술과 업무를 정비하고 업데이트할 여지가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그는 “CIO가 혁신이나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지출을 신중히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기업의 상황도 감안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커지는 요구와 한정된 예산으로 압박을 느끼는가? 예산이 부족한 IT 리더가 목표를 달성하면서도 기업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현실을 인정하고 계획을 수립하라  데이터 보안 업체 아크서브(Arcserve)의 CTO 오사마 엘-힐라리는 “IT 리더가 저지르는 최대의 실수는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이다. 이는 IT 자원과 예산을 고갈시킬 위험을 높인다”라고 말했다. 그는 “적절한 계획 수립이 기업의 목표와 목표 달성을 책임지는 사람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실수를 줄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실상 모든 IT 조직이 가용할 수 있는 예산보다 더 많은 것을 요구받는다. 이는 CIO에게 예산을 할당할 가치가 있는 이니셔티브를 선별하도록 만든다. IT 자문 회사 인포-테크 리서치 그룹의 상임 고문 시드니 호지슨은 “IT 투자 결정에...

2020.03.26

지방정부가 랜섬웨어를 극복하기 위해 할 수 있는 8가지 <딜로이트>

미국의 주정부와 지방정부가 랜섬웨어 공격 대상으로 인기 있는 이유와 이들 정부가 한정된 자원으로 스스로 보호할 방법을 딜로이트가 제안했다.  3월 6일 저녁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노스캐롤라이나 더럼 시와 카운티 정부의 IT시스템이 다운됐다.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노스캐롤라이나주 수사국은 류크(Ryuk)라는 러시아 악성코드가 사용된 랜섬웨어 공격이라고 발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랜섬웨어와 씨름하는 미국 지방정부들이 늘고 있다. 더럼도 이런 지방정부 가운데 하나다. 랜섬웨어는 이런 공격에서 복구될 준비가 갖춰지지 않은 취약한 지방정부 시스템을 표적으로 삼는다. 더럼 같은 지방정부는 랜셈웨어 공격자에게 매력적인 표적이다. 주 및 지방정부를 표적으로 하는 랜섬웨어 공격 동향을 조사하는 딜로이트 CGI(Center for Government Insights)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따르면, 자주 인질이 되고 사이버 몸값을 요구받는 정부가 늘어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한 해 정부를 표적으로 삼은 랜섬웨어 공격은 163건으로 2018년 대비 150%나 증가했다. 랜섬(사이버 몸값) 지불 금액은 미화 180만 달러였으며, 복구에도 많은 돈이 지출됐다. 지방정부가 이런 공격에 애를 먹는 주된 이유는 사이버보안 인재 부족, 공격 표면 증가, 넉넉하지 못한 예산 등이다.   지방정부가 랜섬웨어 표적으로 선호되는 이유 지방정부들이 사용하는 컴퓨터가 늘어나고, 교통 신호등부터 구급차, 쓰레기 수거 트럭 등 여러 서비스를 네트워크에 연결해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공격 표면이 넓어지는 추세다. 또한, 부족한 예산이 새로운 사이버보안 도구 도입 등 현대화 노력에 제약이 되고 있다. 보고서는 마지막으로 지방정부들이 필요한 사이버보안 인재 유치에 애를 먹고 있다고 지적했다. 매년 두 차례 실시되는 NASCIO/딜로이트 사이버보안 서베이에 따르면, 2010년 이후 매년 주 정부 수준 CISO들의 가장 큰 우려사항은 예산 부족이었다....

CSO 회복력 워게임 복구 업데이트 패치 예산 공격 백업 CISO 딜로이트 암호화 정부 지방정부

2020.03.16

미국의 주정부와 지방정부가 랜섬웨어 공격 대상으로 인기 있는 이유와 이들 정부가 한정된 자원으로 스스로 보호할 방법을 딜로이트가 제안했다.  3월 6일 저녁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노스캐롤라이나 더럼 시와 카운티 정부의 IT시스템이 다운됐다.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노스캐롤라이나주 수사국은 류크(Ryuk)라는 러시아 악성코드가 사용된 랜섬웨어 공격이라고 발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랜섬웨어와 씨름하는 미국 지방정부들이 늘고 있다. 더럼도 이런 지방정부 가운데 하나다. 랜섬웨어는 이런 공격에서 복구될 준비가 갖춰지지 않은 취약한 지방정부 시스템을 표적으로 삼는다. 더럼 같은 지방정부는 랜셈웨어 공격자에게 매력적인 표적이다. 주 및 지방정부를 표적으로 하는 랜섬웨어 공격 동향을 조사하는 딜로이트 CGI(Center for Government Insights)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따르면, 자주 인질이 되고 사이버 몸값을 요구받는 정부가 늘어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한 해 정부를 표적으로 삼은 랜섬웨어 공격은 163건으로 2018년 대비 150%나 증가했다. 랜섬(사이버 몸값) 지불 금액은 미화 180만 달러였으며, 복구에도 많은 돈이 지출됐다. 지방정부가 이런 공격에 애를 먹는 주된 이유는 사이버보안 인재 부족, 공격 표면 증가, 넉넉하지 못한 예산 등이다.   지방정부가 랜섬웨어 표적으로 선호되는 이유 지방정부들이 사용하는 컴퓨터가 늘어나고, 교통 신호등부터 구급차, 쓰레기 수거 트럭 등 여러 서비스를 네트워크에 연결해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공격 표면이 넓어지는 추세다. 또한, 부족한 예산이 새로운 사이버보안 도구 도입 등 현대화 노력에 제약이 되고 있다. 보고서는 마지막으로 지방정부들이 필요한 사이버보안 인재 유치에 애를 먹고 있다고 지적했다. 매년 두 차례 실시되는 NASCIO/딜로이트 사이버보안 서베이에 따르면, 2010년 이후 매년 주 정부 수준 CISO들의 가장 큰 우려사항은 예산 부족이었다....

2020.03.16

"ABM, ROI 높다"··· 21%, 내년 예상 증액 <ITSMA 보고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고객 기반 마케팅(ABM)에 투자하는 기업 71%에서 투자 수익률이 기존 마케팅 프로그램보다 다소 또는 상당히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디맨드베이스(Demandbase)를 설립한 ITSMA 앤드 ABM 리더십 얼라이언스(ITSMA and ABM Leadership Alliance)는 최신 연구 보고서인 ‘성숙 단계로 접어든 ABM : 2019 ABM 벤치마크 연구’를 발표했으며 이 보고서에서 응답자의 21%는 현재 ABM 예산을 늘릴 계획으로 밝혔다.   ABM 캠페인에서 ABM의 성공과 가치 입증이 자주 간과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ABM의 ROI를 측정하지 않는다고 답한 기업도 절반 가까이(45%) 됐다.  세번째 발간된 이 보고서에서 ABM이 다른 유형의 B2B 마케팅보다 최고의 고객과 잠재 고객으로부터 더 큰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며, 성숙한 ABM 프로그램이 훨씬 효과적으로 나타났다.  이미 ABM 전략을 구현한 회사는 전체 마케팅 예산의 약 1/3(29%)을 ABM에 투자하고 있다. 이 집단의 약 3/4(73%)은 2020년에 ABM에 더 많은 예산을 쓸 계획이다. 내년에 전체적으로 ABM 투자가 평균 15%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에 따르면 ABM 프로그램을 확대하려는 마케터는 가장 중요한 고객 및 잠재 고객을 위해 구매자 경험을 미세 조정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다. 이러한 마케터는 ABM의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자신들의 마케팅 프로그램에서 현재 고객에 대한 전술과 활동을 추가하고 더 많은 계정을 커버하도록 확대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연구는 기술 투자 등 중요한 영역을 포함하여 가장 효과적인 ABM 프로그램의 특징을 강조한다. 가장 효과적인 ABM 전략을 보유한 회사는 분석 기술(69%), 고객 인사이트(67%), 고객 참여 인사이트(56%) 기술에 훨씬 더 많이 투자한 것으로 파악됐다. 응답자의 27%만이 예측 기술을 사용한다고 보고했지만 22%는 향후 12~...

ROI ITSMA 앤드 ABM 리더십 얼라이언스 ITSMA and ABM Leadership Alliancem Demandbase 고객 기반 마케팅 ABM B2B 마케터 디지털 변혁 분석 예산 CMO 조사 디맨드베이스

2020.01.02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고객 기반 마케팅(ABM)에 투자하는 기업 71%에서 투자 수익률이 기존 마케팅 프로그램보다 다소 또는 상당히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디맨드베이스(Demandbase)를 설립한 ITSMA 앤드 ABM 리더십 얼라이언스(ITSMA and ABM Leadership Alliance)는 최신 연구 보고서인 ‘성숙 단계로 접어든 ABM : 2019 ABM 벤치마크 연구’를 발표했으며 이 보고서에서 응답자의 21%는 현재 ABM 예산을 늘릴 계획으로 밝혔다.   ABM 캠페인에서 ABM의 성공과 가치 입증이 자주 간과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ABM의 ROI를 측정하지 않는다고 답한 기업도 절반 가까이(45%) 됐다.  세번째 발간된 이 보고서에서 ABM이 다른 유형의 B2B 마케팅보다 최고의 고객과 잠재 고객으로부터 더 큰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며, 성숙한 ABM 프로그램이 훨씬 효과적으로 나타났다.  이미 ABM 전략을 구현한 회사는 전체 마케팅 예산의 약 1/3(29%)을 ABM에 투자하고 있다. 이 집단의 약 3/4(73%)은 2020년에 ABM에 더 많은 예산을 쓸 계획이다. 내년에 전체적으로 ABM 투자가 평균 15%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에 따르면 ABM 프로그램을 확대하려는 마케터는 가장 중요한 고객 및 잠재 고객을 위해 구매자 경험을 미세 조정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다. 이러한 마케터는 ABM의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자신들의 마케팅 프로그램에서 현재 고객에 대한 전술과 활동을 추가하고 더 많은 계정을 커버하도록 확대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연구는 기술 투자 등 중요한 영역을 포함하여 가장 효과적인 ABM 프로그램의 특징을 강조한다. 가장 효과적인 ABM 전략을 보유한 회사는 분석 기술(69%), 고객 인사이트(67%), 고객 참여 인사이트(56%) 기술에 훨씬 더 많이 투자한 것으로 파악됐다. 응답자의 27%만이 예측 기술을 사용한다고 보고했지만 22%는 향후 12~...

2020.01.02

스타트업이 IT헬프데스크 SW 선택 시 고려해야 할 4가지

창업할 때 어떤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와 협력해야 할지 결정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때 스타트업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본다. 어려운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과정에는 많은 것들이 있다. 자금 조달부터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 탐색까지, 처음 6개월에서 12개월은 때로는 연속적인 믿음의 도약처럼 느껴질 수 있다. 또한 아이디어가 얼마나 좋은지는 중요하지 않다.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없다면 고객을 놓칠 것이다. 처음에는 IT팀이 지원할 수는 있지만, 이는 장기적으로 실행 가능한 옵션이 아니다. 전용 IT헬프데스크 솔루션에 투자하면 이미 확장된 팀의 부담을 덜어 비즈니스 운영을 간소화할 수 있다.   파트너와 협력할 공급 업체를 선택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직접 사용해본 경험이 없으면 스타트업의 요건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을 결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신생기업들은 예산과 일정이 빠듯하다. 따라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중간에 소프트웨어로 바꾸게 되면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데, 신생기업은 이를 감당할 만큼 자금 여력이 없다.  스타트업이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 사항이 있다. 예산 예산에 딱 맞춰서 일을 진행하는 것은 종종 스타트업에서 가장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 일이다. 아이디어를 위한 자금이 확보되기 전에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돈 가치를 제공하는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에 투자해야 한다. 많은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제품의 무료 평가판이나 소규모 팀을 위한 무료 버전을 제공하지만, 제한된 범위의 기능만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장기적인 단점에도 불구하고, 무료 버전을 사용하여 시작하면 예산을 쓰지 않아도 되고 실제로 시작에 적합하지 않은 소프트웨어에 많은 양을 소비함으로써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지원 지원 솔루션을 선택할 때 명심해야 할 몇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선택한 소프트웨어...

Saas 지원 예산 헬프데스크 창업 무료 신생벤처 스타트업 24*7*365

2019.10.31

창업할 때 어떤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와 협력해야 할지 결정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때 스타트업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본다. 어려운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과정에는 많은 것들이 있다. 자금 조달부터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 탐색까지, 처음 6개월에서 12개월은 때로는 연속적인 믿음의 도약처럼 느껴질 수 있다. 또한 아이디어가 얼마나 좋은지는 중요하지 않다.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없다면 고객을 놓칠 것이다. 처음에는 IT팀이 지원할 수는 있지만, 이는 장기적으로 실행 가능한 옵션이 아니다. 전용 IT헬프데스크 솔루션에 투자하면 이미 확장된 팀의 부담을 덜어 비즈니스 운영을 간소화할 수 있다.   파트너와 협력할 공급 업체를 선택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직접 사용해본 경험이 없으면 스타트업의 요건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을 결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신생기업들은 예산과 일정이 빠듯하다. 따라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중간에 소프트웨어로 바꾸게 되면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데, 신생기업은 이를 감당할 만큼 자금 여력이 없다.  스타트업이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 사항이 있다. 예산 예산에 딱 맞춰서 일을 진행하는 것은 종종 스타트업에서 가장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 일이다. 아이디어를 위한 자금이 확보되기 전에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돈 가치를 제공하는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에 투자해야 한다. 많은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제품의 무료 평가판이나 소규모 팀을 위한 무료 버전을 제공하지만, 제한된 범위의 기능만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장기적인 단점에도 불구하고, 무료 버전을 사용하여 시작하면 예산을 쓰지 않아도 되고 실제로 시작에 적합하지 않은 소프트웨어에 많은 양을 소비함으로써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지원 지원 솔루션을 선택할 때 명심해야 할 몇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선택한 소프트웨어...

2019.10.31

"빅데이터 처리, 대부분 기업 네트워크에 무리"

IT가 날로 증가하는 데이터 과부하를 제대로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는 또 하나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에는 네트워크 대역폭과 전반적인 성능이 문제이다.   액센츄어가 300명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대다수 응답자는 자사 네트워크가 빅데이터와 IoT 배치를 처리하는 임무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설문에 참여한 기업의 43%만이 네트워크가 클라우드와 IoT, 기타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답했다. 주된 이유(58%)는 “IT와 비즈니스 요구사항 간의 불일치”로 적시에 IT의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2위는 “비즈니스 요구사항과 운영 요구사항 간에 내재한 복잡성”과 “대역폭, 성능 등에 대한 수요가 제공 역량 추월”로 각각 45%를 기록했다. 네트워크 병목은 점점 늘어난다. 분석이나 기타 빅데이터 기술 덕분에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되는 데이터의 용량이 계속 증가하기 때문이다. 조사 결과, 대역폭 요구량을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현재의 네트워크 성능도 계속 부족한 상태이다. 이외에 네트워킹 기술력, 디바이스의 무분별한 확산, 구형 네트워크 장비 등이 원인으로 나타났다. 액센츄어에 따르면, 대부분 기업이 SDN을 이런 대역폭 및 성능 과제를 해법이라고 말한다. 설문 응답자 중 77%가 SDN을 배치하는 중이거나 배치를 완료했다고 답했다. 하지만 응답 기업이 회사 전체 네트워크에 SDN을 배치한 것은 아니다.  요즘은 어떤 조직도 IT의 야망에 필요한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응답자의 31%는 네트워크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가 쉽다고 답했다. 또 네트워크 운영팀이 인프라나 네트워크 담당 디렉터나 부사장에게 보고하는 조직(19%)보다 CIO나 CTO에게 보고하는 조직(40%)이 예산을 확보하기 더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SDN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보고서는 “레거시 네트워크만으로는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과 성능을 지원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

설문조사 액센츄어 예산 SDN 소프트웨어정의

2019.09.27

IT가 날로 증가하는 데이터 과부하를 제대로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는 또 하나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에는 네트워크 대역폭과 전반적인 성능이 문제이다.   액센츄어가 300명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대다수 응답자는 자사 네트워크가 빅데이터와 IoT 배치를 처리하는 임무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설문에 참여한 기업의 43%만이 네트워크가 클라우드와 IoT, 기타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답했다. 주된 이유(58%)는 “IT와 비즈니스 요구사항 간의 불일치”로 적시에 IT의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2위는 “비즈니스 요구사항과 운영 요구사항 간에 내재한 복잡성”과 “대역폭, 성능 등에 대한 수요가 제공 역량 추월”로 각각 45%를 기록했다. 네트워크 병목은 점점 늘어난다. 분석이나 기타 빅데이터 기술 덕분에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되는 데이터의 용량이 계속 증가하기 때문이다. 조사 결과, 대역폭 요구량을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현재의 네트워크 성능도 계속 부족한 상태이다. 이외에 네트워킹 기술력, 디바이스의 무분별한 확산, 구형 네트워크 장비 등이 원인으로 나타났다. 액센츄어에 따르면, 대부분 기업이 SDN을 이런 대역폭 및 성능 과제를 해법이라고 말한다. 설문 응답자 중 77%가 SDN을 배치하는 중이거나 배치를 완료했다고 답했다. 하지만 응답 기업이 회사 전체 네트워크에 SDN을 배치한 것은 아니다.  요즘은 어떤 조직도 IT의 야망에 필요한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응답자의 31%는 네트워크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가 쉽다고 답했다. 또 네트워크 운영팀이 인프라나 네트워크 담당 디렉터나 부사장에게 보고하는 조직(19%)보다 CIO나 CTO에게 보고하는 조직(40%)이 예산을 확보하기 더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SDN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보고서는 “레거시 네트워크만으로는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과 성능을 지원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

2019.09.27

'믿고 거를 기업 간파' 보안 구직자가 면접 시 해야 할 6가지 질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붉은 여왕은 “이들의 목을 베라”고 명령한다. 혹시 기업이 데이터 침해 사건 후 보안 인력을 대하는 방식이 이와 같지는 않은가? 위험 관리는 위험을 줄이지만 없애지는 못한다. 현명한 기업은 보안 리더를 희생양으로 삼지 않는다. 불가피한 사건이 발생할 때 CSO나 CISO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유해한 직무 환경의 신호이고, 따라서 회피해야 할 곳이다.   그렇다고 해서 보안 인력이 잘못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보안 인력을 괴짜 취급하는 문화는 사라지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일반적이다. 보안 인력이 다른 사람의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면서 보안 인력에 거부감을 갖는 문화나 양호한 직무 환경이 아니다. 보안 인력을 괴롭히는 섀도우 IT문제를 감안하면 특히 그렇다.    사이버 보안 인재가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보안 전문가는 자신이 일할 곳을 까다롭게 선택할 수 있다. 그렇다면 피해야 할 직무 환경을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 미래 고용주에게 던져야 할 몇 가지 면접 질문을 소개한다.  1. “CEO가 언제 보안을 지원하는지 말씀해 주세요.” 보안 문화의 시작점은 최고 경영진이다. CEO가 효과적인 보안을 이해하고 지원하지 않는다면 잘못된 환경에서 패할 수밖에 없는 싸움을 하게 될 것이다. CEO는 보안에 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물론 조직은 웹사이트에서 자신의 배경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보안이 이사회 수준의 우선순위인지 아닌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CISO, CSO 등의 IT 리더에 특화된 임원 채용 전문회사인 헬러 서치 어소시이츠(Heller Search Associates)의 사장 켈리 도일은 “경영진 및 이사회의 보안에 대한 비전, 관심, 의지를 파악해야 한다. 보안이 최고 경영진 수준에서 우선순위여야 한다. 그러면 메시지를 하향식으로 전달하는 데 유리하다”라고 말했다.  만약 CISO직 면접이라면, 도일은 “면접에 최고 임원들이 참여하는지...

CSO 입사 질문 보안 사고 문화 침해 예산 CISO 딜로이트 면접 고용 채용 헬러 서치 어소시이츠

2019.09.20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붉은 여왕은 “이들의 목을 베라”고 명령한다. 혹시 기업이 데이터 침해 사건 후 보안 인력을 대하는 방식이 이와 같지는 않은가? 위험 관리는 위험을 줄이지만 없애지는 못한다. 현명한 기업은 보안 리더를 희생양으로 삼지 않는다. 불가피한 사건이 발생할 때 CSO나 CISO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유해한 직무 환경의 신호이고, 따라서 회피해야 할 곳이다.   그렇다고 해서 보안 인력이 잘못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보안 인력을 괴짜 취급하는 문화는 사라지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일반적이다. 보안 인력이 다른 사람의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면서 보안 인력에 거부감을 갖는 문화나 양호한 직무 환경이 아니다. 보안 인력을 괴롭히는 섀도우 IT문제를 감안하면 특히 그렇다.    사이버 보안 인재가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보안 전문가는 자신이 일할 곳을 까다롭게 선택할 수 있다. 그렇다면 피해야 할 직무 환경을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 미래 고용주에게 던져야 할 몇 가지 면접 질문을 소개한다.  1. “CEO가 언제 보안을 지원하는지 말씀해 주세요.” 보안 문화의 시작점은 최고 경영진이다. CEO가 효과적인 보안을 이해하고 지원하지 않는다면 잘못된 환경에서 패할 수밖에 없는 싸움을 하게 될 것이다. CEO는 보안에 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물론 조직은 웹사이트에서 자신의 배경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보안이 이사회 수준의 우선순위인지 아닌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CISO, CSO 등의 IT 리더에 특화된 임원 채용 전문회사인 헬러 서치 어소시이츠(Heller Search Associates)의 사장 켈리 도일은 “경영진 및 이사회의 보안에 대한 비전, 관심, 의지를 파악해야 한다. 보안이 최고 경영진 수준에서 우선순위여야 한다. 그러면 메시지를 하향식으로 전달하는 데 유리하다”라고 말했다.  만약 CISO직 면접이라면, 도일은 “면접에 최고 임원들이 참여하는지...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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