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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0 최적화 팁 10가지

시간이 꼭 돈과 직결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간은 아주 중요한 요소다. 복합 메뉴를 읽거나 윈도우 안에서 헤맬 시간을 아끼면, 그만큼 좋아하는 다른 일을 할 시간을 벌 수 있지 않은가? 현대인의 삶은 기술과 이미 뗄래야 뗄 수 없어서, 낭비된 시간도 빠르게 쌓이기 마련이다. 이제 잃어버린 초, 분, 아니 시간까지 되찾아보자. 오늘 소개하는 10가지 윈도우 팁은 화려하지도 않고, 어제 생겨난 새로운 것도 아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함께 활용할 때 개인의 워크플로우를 크게 간소화할 수 있다. 환경 최적화는 중독성 있는 작업인데다 적용 후에는 업무 시간이 놀랍도록 단축된다.   시작 프로그램 조정 컴퓨터가 부팅하는 순간부터 시작해 보자. 모든 설치 프로그램이 PC 시작과 활성화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키보드 관리 앱이나 안티 바이러스 등 일부 소프트웨어는 부팅과 동시에 시작되는 것이 좋다. 게임 실행 프로그램 같은 종류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윈도우와 함께 시작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시스템 사용 시간을 지연시키고, PC 스토리지를 아직 SSD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다행히도 윈도우 부팅과 함께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쉽게 관리할 수 있다. 간단하게 Ctrl + Shift + Esc를 누르거나 작업 관리자를 검색해 윈도우 10 작업 관리자를 열고, 상단의 시작 프로그램 탭을 클릭한다. 여기에서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된 모든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고, 예상되는 영향 등급도 낮음에서 높음까지 매겨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끄고 싶은 항목이 있다면 클릭하고 ‘사용 안 함’을 선택한다. 그러면 앞으로 그 프로그램은 수동으로 열어야 활성화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 사용자 정의 더 잘 정리해보자. 윈도우 10 작업 표시줄에 고정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은 시작 메뉴나 바탕화면에서 프로그램을 찾는 것보다 빠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와 파일을 작업 표시줄에 고정하는 게 좋다. 프로그램...

단축키 바로가기 윈도우

2020.07.16

시간이 꼭 돈과 직결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간은 아주 중요한 요소다. 복합 메뉴를 읽거나 윈도우 안에서 헤맬 시간을 아끼면, 그만큼 좋아하는 다른 일을 할 시간을 벌 수 있지 않은가? 현대인의 삶은 기술과 이미 뗄래야 뗄 수 없어서, 낭비된 시간도 빠르게 쌓이기 마련이다. 이제 잃어버린 초, 분, 아니 시간까지 되찾아보자. 오늘 소개하는 10가지 윈도우 팁은 화려하지도 않고, 어제 생겨난 새로운 것도 아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함께 활용할 때 개인의 워크플로우를 크게 간소화할 수 있다. 환경 최적화는 중독성 있는 작업인데다 적용 후에는 업무 시간이 놀랍도록 단축된다.   시작 프로그램 조정 컴퓨터가 부팅하는 순간부터 시작해 보자. 모든 설치 프로그램이 PC 시작과 활성화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키보드 관리 앱이나 안티 바이러스 등 일부 소프트웨어는 부팅과 동시에 시작되는 것이 좋다. 게임 실행 프로그램 같은 종류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윈도우와 함께 시작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시스템 사용 시간을 지연시키고, PC 스토리지를 아직 SSD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다행히도 윈도우 부팅과 함께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쉽게 관리할 수 있다. 간단하게 Ctrl + Shift + Esc를 누르거나 작업 관리자를 검색해 윈도우 10 작업 관리자를 열고, 상단의 시작 프로그램 탭을 클릭한다. 여기에서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된 모든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고, 예상되는 영향 등급도 낮음에서 높음까지 매겨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끄고 싶은 항목이 있다면 클릭하고 ‘사용 안 함’을 선택한다. 그러면 앞으로 그 프로그램은 수동으로 열어야 활성화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 사용자 정의 더 잘 정리해보자. 윈도우 10 작업 표시줄에 고정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은 시작 메뉴나 바탕화면에서 프로그램을 찾는 것보다 빠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와 파일을 작업 표시줄에 고정하는 게 좋다. 프로그램...

2020.07.16

블로그 | 알아두면 유용한 애플 지도 기능 10선

애플 지도가 구글 지도만 못한 것으로 보일 수 있겠다. 솔직히 사실이다. 그래도 애플 지도는 아이폰에 이미 설치되어 있고 업데이트 때마다 향상되고 있으며 개인정보 보호 기능도 더 뛰어나다. 계속해서 새로운 애플 지도 데이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애플 지도를 사용하는 것이 마음에 들고 즐거워질 팁을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운전 옵션 수정하기 운전할 때 아이폰으로 길 안내를 받거나 카플레이 호환 차량에 아이폰을 연결한 사람이라면 아이폰 작동 방식을 수정하는 것이 좋다. ‘설정’ 앱을 열고 ‘지도’을 누른 후 ‘운전 및 내비게이션’을 누른다.  경로에서 제외할 항목(예: 통행료, 고속도로(경치 좋은 길을 선호할 경우))과 내비게이션에서 볼 항목(예: 나침반, 제한 속도)이 표시된다.   여기에서 가장 유용한 설정은 내비게이션 음성 음량을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음악 소리(또는 아이들 소리) 때문에 내비게이션 음성을 제대로 들을 수 없다면 여기에서 음량을 올리면 된다. 필자는 지도를 자주 들여다 보기 때문에 ‘음성 사용 안함’을 선호한다.   가는 길에 주유소, 식당, 카페 찾기 내비게이션 말이 나온 김에 덧붙이면, 여행 중에 주유를 하거나 뭔가를 먹고 커피를 마시며 기분 전환을 위해 잠깐 들를 곳이 필요하다면 애플 지도가 유용하다. 내비게이션 이용 중에 화면 하단에 있는 작은 정보 패널을 위로 쓸어 올리기만 하면 된다. 주유소, 패스트푸드점, 카페를 나타내는 버튼과 몇 개의 일반 제어장치가 표시된다.  이 중 아무 버튼이나 누르면 경로에서 가까운 근처 주유소와 식당, 카페가 표시된다.   팟캐스트 재생을 방해하지 않기 ‘설정’ 앱에서 ‘지도’와 ‘운전 및 내비게이션’을 차례로 누른 후 하단으로 가면 ‘음성...

애플 지도

2019.05.27

애플 지도가 구글 지도만 못한 것으로 보일 수 있겠다. 솔직히 사실이다. 그래도 애플 지도는 아이폰에 이미 설치되어 있고 업데이트 때마다 향상되고 있으며 개인정보 보호 기능도 더 뛰어나다. 계속해서 새로운 애플 지도 데이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애플 지도를 사용하는 것이 마음에 들고 즐거워질 팁을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운전 옵션 수정하기 운전할 때 아이폰으로 길 안내를 받거나 카플레이 호환 차량에 아이폰을 연결한 사람이라면 아이폰 작동 방식을 수정하는 것이 좋다. ‘설정’ 앱을 열고 ‘지도’을 누른 후 ‘운전 및 내비게이션’을 누른다.  경로에서 제외할 항목(예: 통행료, 고속도로(경치 좋은 길을 선호할 경우))과 내비게이션에서 볼 항목(예: 나침반, 제한 속도)이 표시된다.   여기에서 가장 유용한 설정은 내비게이션 음성 음량을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음악 소리(또는 아이들 소리) 때문에 내비게이션 음성을 제대로 들을 수 없다면 여기에서 음량을 올리면 된다. 필자는 지도를 자주 들여다 보기 때문에 ‘음성 사용 안함’을 선호한다.   가는 길에 주유소, 식당, 카페 찾기 내비게이션 말이 나온 김에 덧붙이면, 여행 중에 주유를 하거나 뭔가를 먹고 커피를 마시며 기분 전환을 위해 잠깐 들를 곳이 필요하다면 애플 지도가 유용하다. 내비게이션 이용 중에 화면 하단에 있는 작은 정보 패널을 위로 쓸어 올리기만 하면 된다. 주유소, 패스트푸드점, 카페를 나타내는 버튼과 몇 개의 일반 제어장치가 표시된다.  이 중 아무 버튼이나 누르면 경로에서 가까운 근처 주유소와 식당, 카페가 표시된다.   팟캐스트 재생을 방해하지 않기 ‘설정’ 앱에서 ‘지도’와 ‘운전 및 내비게이션’을 차례로 누른 후 하단으로 가면 ‘음성...

2019.05.27

'빨리 일하고 더 많이 놀기 위한' 윈도우 환경 최적화 팁 10가지

시간이 꼭 돈과 직결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간은 아주 중요한 요소다. 복합 메뉴를 읽거나 윈도우 안에서 헤맬 시간을 아끼면, 그만큼 좋아하는 다른 일을 할 시간을 벌 수 있지 않은가? 현대인의 삶은 기술과 이미 뗄래야 뗄 수 없어서, 낭비된 시간도 빠르게 쌓이기 마련이다. 이제 잃어버린 초, 분, 아니 시간까지 되찾아보자. 오늘 소개하는 10가지 윈도우 팁은 화려하지도 않고, 어제 생겨난 새로운 것도 아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함께 활용할 때 개인의 워크플로우를 크게 간소화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당신이 모르고 있을 수도 있는 유용한 윈도우 10 툴과 최고의 윈도우 10 팁 및 트윅이라는 가이드도 참조하자. 환경 최적화는 중독성 있는 작업인데다 적용 후에는 업무 시간이 놀랍도록 단축된다.   시작 프로그램 조정 컴퓨터가 부팅하는 순간부터 시작해 보자. 모든 설치 프로그램이 PC 시작과 활성화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키보드 관리 앱이나 안티 바이러스 등 일부 소프트웨어는 부팅과 동시에 시작되는 것이 좋다. 게임 실행 프로그램 같은 종류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윈도우와 함께 시작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시스템 사용 시간을 지연시키고, PC 스토리지를 아직 SSD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다행히도 윈도우 부팅과 함께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쉽게 관리할 수 있다. 간단하게 Ctrl + Shift + Esc를 누르거나 작업 관리자를 검색해 윈도우 10 작업 관리자를 열고, 상단의 시작 프로그램 탭을 클릭한다. 여기에서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된 모든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고, 예상되는 영향 등급도 낮음에서 높음까지 매겨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끄고 싶은 항목이 있다면 클릭하고 ‘사용 안 함’을 선택한다. 그러면 앞으로 그 프로그램은 수동으로 열어야 활성화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 사용자 정의 더 잘 정리해보자. 윈도우 10 작업 표시줄에 고정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은 시작 메뉴나 바...

윈도우 단축키 바로가기

2019.05.16

시간이 꼭 돈과 직결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간은 아주 중요한 요소다. 복합 메뉴를 읽거나 윈도우 안에서 헤맬 시간을 아끼면, 그만큼 좋아하는 다른 일을 할 시간을 벌 수 있지 않은가? 현대인의 삶은 기술과 이미 뗄래야 뗄 수 없어서, 낭비된 시간도 빠르게 쌓이기 마련이다. 이제 잃어버린 초, 분, 아니 시간까지 되찾아보자. 오늘 소개하는 10가지 윈도우 팁은 화려하지도 않고, 어제 생겨난 새로운 것도 아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함께 활용할 때 개인의 워크플로우를 크게 간소화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당신이 모르고 있을 수도 있는 유용한 윈도우 10 툴과 최고의 윈도우 10 팁 및 트윅이라는 가이드도 참조하자. 환경 최적화는 중독성 있는 작업인데다 적용 후에는 업무 시간이 놀랍도록 단축된다.   시작 프로그램 조정 컴퓨터가 부팅하는 순간부터 시작해 보자. 모든 설치 프로그램이 PC 시작과 활성화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키보드 관리 앱이나 안티 바이러스 등 일부 소프트웨어는 부팅과 동시에 시작되는 것이 좋다. 게임 실행 프로그램 같은 종류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윈도우와 함께 시작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시스템 사용 시간을 지연시키고, PC 스토리지를 아직 SSD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다행히도 윈도우 부팅과 함께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쉽게 관리할 수 있다. 간단하게 Ctrl + Shift + Esc를 누르거나 작업 관리자를 검색해 윈도우 10 작업 관리자를 열고, 상단의 시작 프로그램 탭을 클릭한다. 여기에서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된 모든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고, 예상되는 영향 등급도 낮음에서 높음까지 매겨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끄고 싶은 항목이 있다면 클릭하고 ‘사용 안 함’을 선택한다. 그러면 앞으로 그 프로그램은 수동으로 열어야 활성화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 사용자 정의 더 잘 정리해보자. 윈도우 10 작업 표시줄에 고정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은 시작 메뉴나 바...

2019.05.16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큰 도움이 되는 윈도우 10 고급 도구 10종

윈도우 10 키보드 바로가기 키와 스냅으로 창 열기를 마스터했다. 이제 무엇을 터득해야 할까? 윈도우 10은 사용자에게 아주 강력한 도구를 많이 제공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런 도구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꽤 오래 전에 도입되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도구도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약 4년 전 윈도우 10을 출시한 후, 매년 2차례 실시한 주요 업그레이드 동안 추가된 비교적 새로운 도구도 있다. 그렇지만 오래 된 도구이든 새로운 도구이든 모두 숙련된 PC 사용자들의 시간을 절약해주고, 골칫거리를 줄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서 공격적으로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다. 그러나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는 경우들이 있다. 지금부터 소개할 기능이 여기에 해당될 것이다.   1. 타임라인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4월 업데이트의 일부로 타임라인(Timeline) 기능을 배포했다. 아주 멋진 기능이다. 기본적으로 열어 본 파일을 시간 순서대로 표시하는 데스크톱 프로그램의 탐색 기록과 같다. 파일을 선택하면 해당 파일이 다시 열린다.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의 ‘마지막으로 읽은 위치(중지했던 위치)’와 함께 사용, 2주 전 프로젝트를 그 즉시 확인해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더 유용한 장점은 타임라인이 개별 PC가 아닌 사용자의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하는 경우, 사용 장치에 상관없이 중지했던 위치를 선택할 수 있다.   그렇지만 타임라인이 완벽한 것은 아니다. 개발자가 소프트웨어에 이 기능을 연동시켜야 한다. 이런 이유로 구글 크롬 등 이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많다. 즉, 마이크로소프트가 중심이라는 느낌을 주는 도구이다. 그렇지만 오피스 작업을 많이 하는 사용자를 중심으로, 아주 간편하고 유용한 도구, 기능이다. 윈도우 10 작업 표시줄의 작업 보기를 클릭하거나, 윈도우 키 + Tab을 눌러 타임라인을 열 수 있다. 타임라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

타임라인 도구 윈도우10 근거리공유 갓모드 저장공간센스 파일히스토리

2019.05.03

윈도우 10 키보드 바로가기 키와 스냅으로 창 열기를 마스터했다. 이제 무엇을 터득해야 할까? 윈도우 10은 사용자에게 아주 강력한 도구를 많이 제공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런 도구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꽤 오래 전에 도입되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도구도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약 4년 전 윈도우 10을 출시한 후, 매년 2차례 실시한 주요 업그레이드 동안 추가된 비교적 새로운 도구도 있다. 그렇지만 오래 된 도구이든 새로운 도구이든 모두 숙련된 PC 사용자들의 시간을 절약해주고, 골칫거리를 줄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서 공격적으로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다. 그러나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는 경우들이 있다. 지금부터 소개할 기능이 여기에 해당될 것이다.   1. 타임라인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4월 업데이트의 일부로 타임라인(Timeline) 기능을 배포했다. 아주 멋진 기능이다. 기본적으로 열어 본 파일을 시간 순서대로 표시하는 데스크톱 프로그램의 탐색 기록과 같다. 파일을 선택하면 해당 파일이 다시 열린다.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의 ‘마지막으로 읽은 위치(중지했던 위치)’와 함께 사용, 2주 전 프로젝트를 그 즉시 확인해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더 유용한 장점은 타임라인이 개별 PC가 아닌 사용자의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하는 경우, 사용 장치에 상관없이 중지했던 위치를 선택할 수 있다.   그렇지만 타임라인이 완벽한 것은 아니다. 개발자가 소프트웨어에 이 기능을 연동시켜야 한다. 이런 이유로 구글 크롬 등 이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많다. 즉, 마이크로소프트가 중심이라는 느낌을 주는 도구이다. 그렇지만 오피스 작업을 많이 하는 사용자를 중심으로, 아주 간편하고 유용한 도구, 기능이다. 윈도우 10 작업 표시줄의 작업 보기를 클릭하거나, 윈도우 키 + Tab을 눌러 타임라인을 열 수 있다. 타임라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

2019.05.03

잘 알려지지 않은 삼성 갤럭시 노트9의 9가지 팁과 트릭

삼성 갤럭시 노트9의 화면과 프로세서, 카메라의 뛰어남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조금 더 들어가면 놓치기 쉬운 유용한 기능과 설정이 많이 있다. 1,000달러짜리 새 폰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9가지 팁과 트릭, 기능을 소개한다. 흰색 잉크로 돌아가기 새로운 삼성 S 펜은 갤럭시 노트9의 신규 색상인 퍼플, 옐로우와 짝이 맞는 두 가지 새로운 색상으로 제공된다. 그러나 새로운 색은 단순히 디자인적 요소가 아니라 필기와도 연결된다. 구입하는 폰에 따라 S 펜도 노란색 또는 보라색으로 필기가 되는데 이 동작을 바꿀 수 있다. 흰색으로 쓰고 싶다면 ‘유용한 기능’의 S 펜 설정으로 가서 ‘꺼진 화면 메모’로 들어간 다음 ‘S펜 시그니처 컬러 사용’을 끄자. 슈퍼 슬로모션 동영상 촬영 시간 늘리기 갤럭시 노트9 카메라에는 갤럭시 S9에서 가져온 새로운 기능이 하나 있다. 극한의 세밀한 영상 촬영을 위한 960fps 슈퍼 슬로모션 촬영 기능이다. 게다가 노트에서는 더 업그레이드됐다. S9에서는 960fps 비디오를 0.2초 동안 촬영해 6초 분량의 영상을 볼 수 있지만 노트9에서는 촬영 시간을 0.4초로 늘리는 옵션이 제공된다. 변경하려면 셔터 바로 위의 0.2 버튼을 두드리면 된다. 단, 화질에서의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0.2초로 촬영할 경우 720p 고화질로 촬영되지만 0.4초의 슈퍼 슬로모션은 표준 화질(480p)로만 촬영된다. 장면별 최적화 촬영 기능과 보완점 알림 기능 끄기 노트9의 카메라 하드웨어는 S9+와 동일한 것으로 보이지만 AI를 통해 두 가지 새로운 카메라 기능을 제공한다. 하나는 장면별 최적화 촬영 기능으로, 촬영 피사체에 따라 색상과 노출 설정이 조정된다. 두 번째 기능인 보완점 알림 기능은 촬영 대상 인물이 움직이거나 눈을 깜박이면 알려준다. 두 기능 모두 유용하지만(특히 장면 최적화) 필요 없다면 끌 수 있다. ...

삼성 갤럭시노트9

2018.08.30

삼성 갤럭시 노트9의 화면과 프로세서, 카메라의 뛰어남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조금 더 들어가면 놓치기 쉬운 유용한 기능과 설정이 많이 있다. 1,000달러짜리 새 폰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9가지 팁과 트릭, 기능을 소개한다. 흰색 잉크로 돌아가기 새로운 삼성 S 펜은 갤럭시 노트9의 신규 색상인 퍼플, 옐로우와 짝이 맞는 두 가지 새로운 색상으로 제공된다. 그러나 새로운 색은 단순히 디자인적 요소가 아니라 필기와도 연결된다. 구입하는 폰에 따라 S 펜도 노란색 또는 보라색으로 필기가 되는데 이 동작을 바꿀 수 있다. 흰색으로 쓰고 싶다면 ‘유용한 기능’의 S 펜 설정으로 가서 ‘꺼진 화면 메모’로 들어간 다음 ‘S펜 시그니처 컬러 사용’을 끄자. 슈퍼 슬로모션 동영상 촬영 시간 늘리기 갤럭시 노트9 카메라에는 갤럭시 S9에서 가져온 새로운 기능이 하나 있다. 극한의 세밀한 영상 촬영을 위한 960fps 슈퍼 슬로모션 촬영 기능이다. 게다가 노트에서는 더 업그레이드됐다. S9에서는 960fps 비디오를 0.2초 동안 촬영해 6초 분량의 영상을 볼 수 있지만 노트9에서는 촬영 시간을 0.4초로 늘리는 옵션이 제공된다. 변경하려면 셔터 바로 위의 0.2 버튼을 두드리면 된다. 단, 화질에서의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0.2초로 촬영할 경우 720p 고화질로 촬영되지만 0.4초의 슈퍼 슬로모션은 표준 화질(480p)로만 촬영된다. 장면별 최적화 촬영 기능과 보완점 알림 기능 끄기 노트9의 카메라 하드웨어는 S9+와 동일한 것으로 보이지만 AI를 통해 두 가지 새로운 카메라 기능을 제공한다. 하나는 장면별 최적화 촬영 기능으로, 촬영 피사체에 따라 색상과 노출 설정이 조정된다. 두 번째 기능인 보완점 알림 기능은 촬영 대상 인물이 움직이거나 눈을 깜박이면 알려준다. 두 기능 모두 유용하지만(특히 장면 최적화) 필요 없다면 끌 수 있다. ...

2018.08.30

알아둘 만한 할 엑셀 함수 16가지

파워 유저들은 엑셀이 얼마나 강력하고 대단한지, 피벗 테이블과 중첩 수식(Nested formulas), 부울린 연산자로 할 수 있는 것을 자주 이야기한다. 그러나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은 엑셀의 함수를 사용해 강력한 수식을 만드는 방법은 고사하고 자동 합계 기능을 찾는 방법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 지금부터 스프레드시트에 정통한 전문가 행세를 해도 될만큼 강력한, 하지만 엄청나게 간단한 16가지의 엑셀 함수를 소개한다. =SUM() 첫 번째 함수는 엑셀에 아주 기초적인 ‘산수’ 계산을 수행하도록 명령하는 함수이다. 사실 엑셀을 사용한다면,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한다. 셀 C2에서 셀 A2와 셀 B2의 합계를 구하려 한다고 가정하자. C2에 =SUM(A2:B2)를 입력한 후 Enter를 누르면 된다. 그러면 그 즉시 두 셀의 합계가 표시된다. 이 함수를 사용할 때, (여기 소개한 대부분의 함수를 포함)필요한 만큼 많은 셀을 포함시켜 사용할 수 있다. 마우스로 셀을 선택할 수도 있지만, 셀 범위를 입력하는 것이 훨씬 더 간편하다. =AVERAGE() 이름 그대로 평균을 구하는 함수이다. SUM과 유사하게 작동한다. 워크시트의 A2부터 A13까지는 지난 해 매월 소득이다. A14에 =AVERAGE(A2:A13)을 입력하면 월 평균 소득을 구할 수 있다. 마우스 커서를 사용해 끌어서 셀 범위를 선택하거나, Control을 누른 상태에서 클릭해서 개별 셀을 선택할 수 있다. =MEDIAN() 중앙값과 평균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두 가지는 분명히 다르다. 중앙값은 아래 예제의 수 집합인 ‘2, 6, 15, 31, 56’에서 중간 지점을 찾는다. 다시 말해, 절반은 중앙값 위고, 다른 절반은 중앙값 아래이다. 스크린샷에 중앙값과 평균이 비교되어 있다. 차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열 E의 집합에서 중앙값을 얻으려면, 셀 E7에 =MEDIAN(E2:C6)라는 수식을 ...

엑셀 함수

2018.08.03

파워 유저들은 엑셀이 얼마나 강력하고 대단한지, 피벗 테이블과 중첩 수식(Nested formulas), 부울린 연산자로 할 수 있는 것을 자주 이야기한다. 그러나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은 엑셀의 함수를 사용해 강력한 수식을 만드는 방법은 고사하고 자동 합계 기능을 찾는 방법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 지금부터 스프레드시트에 정통한 전문가 행세를 해도 될만큼 강력한, 하지만 엄청나게 간단한 16가지의 엑셀 함수를 소개한다. =SUM() 첫 번째 함수는 엑셀에 아주 기초적인 ‘산수’ 계산을 수행하도록 명령하는 함수이다. 사실 엑셀을 사용한다면,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한다. 셀 C2에서 셀 A2와 셀 B2의 합계를 구하려 한다고 가정하자. C2에 =SUM(A2:B2)를 입력한 후 Enter를 누르면 된다. 그러면 그 즉시 두 셀의 합계가 표시된다. 이 함수를 사용할 때, (여기 소개한 대부분의 함수를 포함)필요한 만큼 많은 셀을 포함시켜 사용할 수 있다. 마우스로 셀을 선택할 수도 있지만, 셀 범위를 입력하는 것이 훨씬 더 간편하다. =AVERAGE() 이름 그대로 평균을 구하는 함수이다. SUM과 유사하게 작동한다. 워크시트의 A2부터 A13까지는 지난 해 매월 소득이다. A14에 =AVERAGE(A2:A13)을 입력하면 월 평균 소득을 구할 수 있다. 마우스 커서를 사용해 끌어서 셀 범위를 선택하거나, Control을 누른 상태에서 클릭해서 개별 셀을 선택할 수 있다. =MEDIAN() 중앙값과 평균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두 가지는 분명히 다르다. 중앙값은 아래 예제의 수 집합인 ‘2, 6, 15, 31, 56’에서 중간 지점을 찾는다. 다시 말해, 절반은 중앙값 위고, 다른 절반은 중앙값 아래이다. 스크린샷에 중앙값과 평균이 비교되어 있다. 차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열 E의 집합에서 중앙값을 얻으려면, 셀 E7에 =MEDIAN(E2:C6)라는 수식을 ...

2018.08.03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간단 팁 6선

오늘날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스프레드시트 도구는 단연 엑셀이다. 초보 사용자에서 중급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요령을 정리했다. 1. 단축키 엑셀을 전문가처럼 다루고 싶다면 가장 먼저 단축키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적어도 다음의 단축키는 외외두는 것이 좋다. - Ctrl +` : 각 상자에 사용 된 모든 수식을 표시한다. 결과와 수식을 전환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상한 작은 기호는 '백틱'(backtick) 또는 '억음 악센트'(grave accent)다. - Ctrl + Shift + 7 : 하나 이상의 셀 주위에 빠르고 간단하게 기본 테두리를 그린다. - Alt -> E -> S -> V : 값을 복사 한 후이 값을 사용하여 서식 지정이나 다른 성가신 특성을 사용하지 않고 값을 다른 셀에 붙여 넣을 때 이용한다. - Ctrl + 스페이스 바 : 열의 모든 값을 빠르게 강조 표시하는 방법이다. - Shift + 스페이스 바 : 행의 모든 ​​값을 강조 표시하는 방법이다. - Ctrl + Alt + V : 이 붙여넣기를 사용하여 행을 열로 변환할 수 있다. 일반 복사 명령을 사용한 후 붙여 넣으려는 행의 가장 왼쪽 셀에 이 단축키를 사용하고 '행/열 바꿈'(transpose)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셀이 수평적인 형태로 변화한다. - Ctrl + T : 관련 데이터를 선택한 후 바로 이 단축키를 입력하면 표로 전환된다. 2. 웹 데이터를 스프레트시트로 임포트 웹에 잘 정리된 데이터 표가 있다면 이를 엑셀 스프레드시트에 직접 가져올 수 있다.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엑셀의 '데이터'탭으로 이동 한 다음 '웹'을 선택한다. 주소 상자에 웹 페이지의 URL을 입력하면 엑셀이 해당 페이지의 HTML 테이블을 자동으로 가져온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단 테이블이 꼬여 있거나...

엑셀 요령 테이블

2018.07.18

오늘날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스프레드시트 도구는 단연 엑셀이다. 초보 사용자에서 중급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요령을 정리했다. 1. 단축키 엑셀을 전문가처럼 다루고 싶다면 가장 먼저 단축키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적어도 다음의 단축키는 외외두는 것이 좋다. - Ctrl +` : 각 상자에 사용 된 모든 수식을 표시한다. 결과와 수식을 전환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상한 작은 기호는 '백틱'(backtick) 또는 '억음 악센트'(grave accent)다. - Ctrl + Shift + 7 : 하나 이상의 셀 주위에 빠르고 간단하게 기본 테두리를 그린다. - Alt -> E -> S -> V : 값을 복사 한 후이 값을 사용하여 서식 지정이나 다른 성가신 특성을 사용하지 않고 값을 다른 셀에 붙여 넣을 때 이용한다. - Ctrl + 스페이스 바 : 열의 모든 값을 빠르게 강조 표시하는 방법이다. - Shift + 스페이스 바 : 행의 모든 ​​값을 강조 표시하는 방법이다. - Ctrl + Alt + V : 이 붙여넣기를 사용하여 행을 열로 변환할 수 있다. 일반 복사 명령을 사용한 후 붙여 넣으려는 행의 가장 왼쪽 셀에 이 단축키를 사용하고 '행/열 바꿈'(transpose)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셀이 수평적인 형태로 변화한다. - Ctrl + T : 관련 데이터를 선택한 후 바로 이 단축키를 입력하면 표로 전환된다. 2. 웹 데이터를 스프레트시트로 임포트 웹에 잘 정리된 데이터 표가 있다면 이를 엑셀 스프레드시트에 직접 가져올 수 있다.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엑셀의 '데이터'탭으로 이동 한 다음 '웹'을 선택한다. 주소 상자에 웹 페이지의 URL을 입력하면 엑셀이 해당 페이지의 HTML 테이블을 자동으로 가져온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단 테이블이 꼬여 있거나...

2018.07.18

블로그 | '애플이 자랑하고 싶은' iOS 11의 개선사항

9월 12일 아이폰 신제품 공개행사를 앞두고 애플은 iOS 11의 9번째 퍼블릭 배타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웹사이트와 아이폰 및 아이패드의 팁 앱에 iOS 11 미리보기 및 팁을 공개했다. 보통 애플 팁 사이트와 앱에는 현재 버전 사용자들을 위한 팁만 공개했던 것을 생각하면 다소 의외의 행보다. 이런 팁들이 새로운 디바이스 출시와도 관련이 있음을 짐작하게 하는 요소다. 또한, iOS 11이 우리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일찍 공개되리라는 기대도 있다. 어쨌거나 정식으로 운영체제를 공개하기도 전에 팁을 먼저 공개했다는 것은 이런 팁들이 iOS 11의 주요 개선 사항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애플이 가장 강조하고 싶은 iOS 11의 새로운 기능과 팁을 살펴본다. 아이폰 사용자들을 위한 iOS 개선사항 • 새로운 제어센터 : 3D 터치 및 길게 터치하기 기능이 iOS 11에 추가됐다. 이를 통해 제어센터에서 플래시의 강도를 조절하거나 오디오 재생 스피커를 선택하는 등의 추가 제어가 가능하다. • 새로운 파일 앱 : iOS에서도 정식 파일 시스템이 등장했다. 파일 앱은 드롭박스나 박스 등 서드파티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와도 통합된다. • 운전 중 방해 금지 : 운영체제가 사용자가 운전 중이라는 것을 스스로 감지해 운전하는 동안 앱 알림이나 문자 메시지 등이 왔을 때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해준다. • 새로운 라이브 포토 효과 : 애플은 라이브 포토에 효과를 추가해 이미지와 영상이 결합된 라이브 포토에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했다. 루프 또는 바운스 같은 효과가 들어간다. • 애플 뮤직 개인화 기능 향상 : 애플 뮤직의 인공지능이 사용자의 취향을 학습해서 시리에게 “내가 좋아할 만한 노래를 들려줘”라고 명령할 수 있다. 아이패드 사용자들을 위한 iOS 개선사항 • 어디서든 독에 접근하기 : 화면을 쓸어올리기만 하면 최근에 사용했던 앱과 함께 독이 표...

애플 기능 iOS11

2017.09.11

9월 12일 아이폰 신제품 공개행사를 앞두고 애플은 iOS 11의 9번째 퍼블릭 배타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웹사이트와 아이폰 및 아이패드의 팁 앱에 iOS 11 미리보기 및 팁을 공개했다. 보통 애플 팁 사이트와 앱에는 현재 버전 사용자들을 위한 팁만 공개했던 것을 생각하면 다소 의외의 행보다. 이런 팁들이 새로운 디바이스 출시와도 관련이 있음을 짐작하게 하는 요소다. 또한, iOS 11이 우리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일찍 공개되리라는 기대도 있다. 어쨌거나 정식으로 운영체제를 공개하기도 전에 팁을 먼저 공개했다는 것은 이런 팁들이 iOS 11의 주요 개선 사항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애플이 가장 강조하고 싶은 iOS 11의 새로운 기능과 팁을 살펴본다. 아이폰 사용자들을 위한 iOS 개선사항 • 새로운 제어센터 : 3D 터치 및 길게 터치하기 기능이 iOS 11에 추가됐다. 이를 통해 제어센터에서 플래시의 강도를 조절하거나 오디오 재생 스피커를 선택하는 등의 추가 제어가 가능하다. • 새로운 파일 앱 : iOS에서도 정식 파일 시스템이 등장했다. 파일 앱은 드롭박스나 박스 등 서드파티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와도 통합된다. • 운전 중 방해 금지 : 운영체제가 사용자가 운전 중이라는 것을 스스로 감지해 운전하는 동안 앱 알림이나 문자 메시지 등이 왔을 때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해준다. • 새로운 라이브 포토 효과 : 애플은 라이브 포토에 효과를 추가해 이미지와 영상이 결합된 라이브 포토에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했다. 루프 또는 바운스 같은 효과가 들어간다. • 애플 뮤직 개인화 기능 향상 : 애플 뮤직의 인공지능이 사용자의 취향을 학습해서 시리에게 “내가 좋아할 만한 노래를 들려줘”라고 명령할 수 있다. 아이패드 사용자들을 위한 iOS 개선사항 • 어디서든 독에 접근하기 : 화면을 쓸어올리기만 하면 최근에 사용했던 앱과 함께 독이 표...

2017.09.11

더 빠른 SQL 쿼리를 위한 21가지 데이터베이스 튜닝 규칙

누구나 더 빠른 데이터베이스 쿼리를 원한다. SQL 개발자와 DBA 모두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오랜 사용으로 효과가 입증된 여러 가지 방법에 의지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어떤 방법이라도 하나만으로는 완벽하거나 확실하지 않다. 이처럼 모든 쿼리를 미세조정, 즉 튜닝하기 위한 정답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길을 밝히는데 도움이 되는 풍부한 관례가 있다. 몇 가지는 RDMBS에 관련된 사항들이지만, 대부분의 팁은 모든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적용된다. SQL 서버, 오라클, DB2, 사이베이스, MySQL, 아니면 다른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중 어디에서 코딩을 하고 있더라도, 목표는 같다. 데이터베이스가 가능한 빨리 쿼리를 처리하는 동시에 현실적으로 가능한 많은 동시 사용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는 공간과 자원 관리를 최적화하는 동시에 잠금(Locking), 입출력, 그리고 네트워크 트래픽은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데이터베이스 튜닝은 기술인 동시에 과학이다. 다음은 사용 중인 데이터베이스를 더 빠르고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어주는 21가지 입증된 규칙이다. 1. 가능하면 커서(Cursor)를 피하라 커서는 일련의 데이터에 순차적으로 액세스할 때 검색 및 현재 위치를 포함하는 데이터 요소를 말한다. 커서를 피하는 것은 아주 쉬운 결정이다. 커서는 속도 문제를 겪을 뿐 아니라, 다른 작업을 필요 이상 지연시킬 정도로 하나의 작업을 블록(Block)시킬 수도 있다. 이는 시스템의 동시성을 크게 저하시킨다. 2. 커서를 피할 수 없다면, 임시 테이블(temp table)을 사용하라 커서를 사용해야만 할 때가 있다. 그런 경우, 라이브 테이블(Live Table)보다는 임시 테이블에 대한 커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더 낫다. 훨씬 더 작은 라이브 테이블에 대한 하나의 UPDATE 문이 있을 수 있다. 짧은 시간 동안에만 잠금(Lock)을 유지하게 되어 동시성을 크게 증진시켜 준다. 3. 임시 테이...

데이터베이스 SQL 쿼리 DBA

2017.07.31

누구나 더 빠른 데이터베이스 쿼리를 원한다. SQL 개발자와 DBA 모두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오랜 사용으로 효과가 입증된 여러 가지 방법에 의지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어떤 방법이라도 하나만으로는 완벽하거나 확실하지 않다. 이처럼 모든 쿼리를 미세조정, 즉 튜닝하기 위한 정답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길을 밝히는데 도움이 되는 풍부한 관례가 있다. 몇 가지는 RDMBS에 관련된 사항들이지만, 대부분의 팁은 모든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적용된다. SQL 서버, 오라클, DB2, 사이베이스, MySQL, 아니면 다른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중 어디에서 코딩을 하고 있더라도, 목표는 같다. 데이터베이스가 가능한 빨리 쿼리를 처리하는 동시에 현실적으로 가능한 많은 동시 사용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는 공간과 자원 관리를 최적화하는 동시에 잠금(Locking), 입출력, 그리고 네트워크 트래픽은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데이터베이스 튜닝은 기술인 동시에 과학이다. 다음은 사용 중인 데이터베이스를 더 빠르고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어주는 21가지 입증된 규칙이다. 1. 가능하면 커서(Cursor)를 피하라 커서는 일련의 데이터에 순차적으로 액세스할 때 검색 및 현재 위치를 포함하는 데이터 요소를 말한다. 커서를 피하는 것은 아주 쉬운 결정이다. 커서는 속도 문제를 겪을 뿐 아니라, 다른 작업을 필요 이상 지연시킬 정도로 하나의 작업을 블록(Block)시킬 수도 있다. 이는 시스템의 동시성을 크게 저하시킨다. 2. 커서를 피할 수 없다면, 임시 테이블(temp table)을 사용하라 커서를 사용해야만 할 때가 있다. 그런 경우, 라이브 테이블(Live Table)보다는 임시 테이블에 대한 커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더 낫다. 훨씬 더 작은 라이브 테이블에 대한 하나의 UPDATE 문이 있을 수 있다. 짧은 시간 동안에만 잠금(Lock)을 유지하게 되어 동시성을 크게 증진시켜 준다. 3. 임시 테이...

2017.07.31

'윈도우 10 프로 버전 제대로 쓰자' 고급 팁 10선

윈도우 10은 수많은 팬과 안티를 양산하며 우리의 삶 속에 뿌리 내려가고 있다. 윈도우 10은 이전의 윈도우들과는 달리 각 버전 사이에 가시적인 변화가 가장 두드러지지 않는 운영체제이다. 윈도우 10의 프로페셔널 버전과 홈 버전 사이에는 이렇다 할 외형적인 차이가 존재하지 않는다. 자세히 살펴보지 않으면 프로 버전만의 고급 기능이 직관적으로 확인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여기 소개되는 10가지 팁을 참고하면, 당신의 윈도우 10 프로페셔널 버전을 보다 매끈한 생산성 도구로 바꿀 수 있다. 참고로 여기서 소개하는 팁 가운데 일부는 윈도우 10 홈 에디션은 지원하지 않는다. 1. 비밀 관리자 계정 생성 윈도우 10을 처음 설치하면 사용자 계정 생성을 요구하는 창이 뜬다. 이때 생성한 계정은 자동으로 관리자 권한을 가지게 되는데, 그렇다고 이것이 ‘상위’ 관리자 계정으로 지정되는 것은 아니다. 즉 관리자 계정이라도 특정 작업 수행 시에는 일명 사용자 계정 통제(UAC, User Account Control) 프롬프트가 매번 요구되며, 다른 계정들에 대한 유의미한 관여 권한이 보장되지 않다. 이로 인한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숨겨진’ 관리자 설정을 활성화해야 한다. 사용 중인 윈도우 10 버전에 따라 명령 프롬프트 또는 관리자 도구에서 설정할 수 있다. 가능하다. 시작 메뉴에서 ‘cmd’를 입력하고 ‘명령 프롬프트’ 단축키를 오른쪽 클릭한 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기’를 선택한다. 이어 표시되는 창에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yes’ 라는 명령어를 입력하자. 관리자 계정은 기본적으로 패스워드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계정에 패스워드를 설정하고 싶다면 프롬프트에서 ‘net user administrator’라는 명령어를 입력해...

관리자 설정 제어판 윈도우10

2017.02.16

윈도우 10은 수많은 팬과 안티를 양산하며 우리의 삶 속에 뿌리 내려가고 있다. 윈도우 10은 이전의 윈도우들과는 달리 각 버전 사이에 가시적인 변화가 가장 두드러지지 않는 운영체제이다. 윈도우 10의 프로페셔널 버전과 홈 버전 사이에는 이렇다 할 외형적인 차이가 존재하지 않는다. 자세히 살펴보지 않으면 프로 버전만의 고급 기능이 직관적으로 확인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여기 소개되는 10가지 팁을 참고하면, 당신의 윈도우 10 프로페셔널 버전을 보다 매끈한 생산성 도구로 바꿀 수 있다. 참고로 여기서 소개하는 팁 가운데 일부는 윈도우 10 홈 에디션은 지원하지 않는다. 1. 비밀 관리자 계정 생성 윈도우 10을 처음 설치하면 사용자 계정 생성을 요구하는 창이 뜬다. 이때 생성한 계정은 자동으로 관리자 권한을 가지게 되는데, 그렇다고 이것이 ‘상위’ 관리자 계정으로 지정되는 것은 아니다. 즉 관리자 계정이라도 특정 작업 수행 시에는 일명 사용자 계정 통제(UAC, User Account Control) 프롬프트가 매번 요구되며, 다른 계정들에 대한 유의미한 관여 권한이 보장되지 않다. 이로 인한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숨겨진’ 관리자 설정을 활성화해야 한다. 사용 중인 윈도우 10 버전에 따라 명령 프롬프트 또는 관리자 도구에서 설정할 수 있다. 가능하다. 시작 메뉴에서 ‘cmd’를 입력하고 ‘명령 프롬프트’ 단축키를 오른쪽 클릭한 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기’를 선택한다. 이어 표시되는 창에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yes’ 라는 명령어를 입력하자. 관리자 계정은 기본적으로 패스워드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계정에 패스워드를 설정하고 싶다면 프롬프트에서 ‘net user administrator’라는 명령어를 입력해...

2017.02.16

블로그 | '시간 절약 데이터 절약' 추천 이메일 관리 앱 4가지

메일함을 들려다보는데 쓰는 시간이 하루 평균 6시간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러한 이메일 작성, 검색, 분류 작업은 사용자들의 시간뿐 아니라 데이터까지 잡아먹는다. 그 동안 정작 해야 할 일들은 뒤로 미뤄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많은 모바일 앱이 더 빨리 메일을 정리하고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메일과 사용자의 교류 방식을 변화하고 있다. 다음 소개하는 4가지 앱 역시 우수한 이메일 관리 앱이다. 트라이에이지(Triage) 이름처럼 빠르게 이메일을 분류하고 선별해서 집중력을 아낄 수 있는 앱이다. 시간순 목록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카드 형식으로 이메일을 한 번에 한 개씩 보여주므로 각각의 메시지에 집중할 수 있다. 바로 답신해야 할 메일은 카드를 클릭해 답장을 보낼 수 있고, 카드 위쪽/아럐쪽 방향 밀기 동작으로 실행 명령을 단순화 했다. 트라이에이지는 일반적인 이메일 관리 앱을 대체한다기보다는 빠르게 다량의 메시지를 분류하는 데 쓰일 수 있다. 인박스큐브(Inboxcube) 인박스큐브는 네모난 격자 무늬로 이뤄져 있다. 각각의 상자는 다양한 종류의 첨부 문서를 담당한다. PDF, 사진, 문서, 웹 링크, 연락처 등이다. 여러 개의 이메일 계정을 쓸 때도 각각의 첨부 문서가 상자 모양의 해당 카테고리로 분류된다. 특정 유형의 파일을 찾을 때 매우 편리하다. 모든 상자 위에 있는 검색 바를 활용할 수도 있다. 위메일(WeMail) 처음 볼 때는 일반적인 받은 이메일 보관함 같지만, 발신자별로 이메일을 정리해주는 앱이다. 일반적인 이메일 정렬 방식보다 더욱 메신저처럼 친근한 느낌이 든다. 앱 개발사에 따르면 받은 편지함 용량을 절반 이하로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한 번 두드려서 모든 첨부 파일을 발신자별로 정렬하거나 음성을 녹음해 이메일 답장을 보내는 여러 가지 기능이 있다. 홉(Hob) 홉 역시 위메일처럼 이메일을 실시간 메신저 대화 내용처럼 표시한...

관리 추천 분류 이메일 앱 트라이에이지 인박스큐브 위메일

2016.08.26

메일함을 들려다보는데 쓰는 시간이 하루 평균 6시간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러한 이메일 작성, 검색, 분류 작업은 사용자들의 시간뿐 아니라 데이터까지 잡아먹는다. 그 동안 정작 해야 할 일들은 뒤로 미뤄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많은 모바일 앱이 더 빨리 메일을 정리하고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메일과 사용자의 교류 방식을 변화하고 있다. 다음 소개하는 4가지 앱 역시 우수한 이메일 관리 앱이다. 트라이에이지(Triage) 이름처럼 빠르게 이메일을 분류하고 선별해서 집중력을 아낄 수 있는 앱이다. 시간순 목록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카드 형식으로 이메일을 한 번에 한 개씩 보여주므로 각각의 메시지에 집중할 수 있다. 바로 답신해야 할 메일은 카드를 클릭해 답장을 보낼 수 있고, 카드 위쪽/아럐쪽 방향 밀기 동작으로 실행 명령을 단순화 했다. 트라이에이지는 일반적인 이메일 관리 앱을 대체한다기보다는 빠르게 다량의 메시지를 분류하는 데 쓰일 수 있다. 인박스큐브(Inboxcube) 인박스큐브는 네모난 격자 무늬로 이뤄져 있다. 각각의 상자는 다양한 종류의 첨부 문서를 담당한다. PDF, 사진, 문서, 웹 링크, 연락처 등이다. 여러 개의 이메일 계정을 쓸 때도 각각의 첨부 문서가 상자 모양의 해당 카테고리로 분류된다. 특정 유형의 파일을 찾을 때 매우 편리하다. 모든 상자 위에 있는 검색 바를 활용할 수도 있다. 위메일(WeMail) 처음 볼 때는 일반적인 받은 이메일 보관함 같지만, 발신자별로 이메일을 정리해주는 앱이다. 일반적인 이메일 정렬 방식보다 더욱 메신저처럼 친근한 느낌이 든다. 앱 개발사에 따르면 받은 편지함 용량을 절반 이하로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한 번 두드려서 모든 첨부 파일을 발신자별로 정렬하거나 음성을 녹음해 이메일 답장을 보내는 여러 가지 기능이 있다. 홉(Hob) 홉 역시 위메일처럼 이메일을 실시간 메신저 대화 내용처럼 표시한...

2016.08.26

'손발이 편해지는' 엑셀 정리 꿀팁 5가지

코 앞으로 다가 온 마감 상황에서 엑셀 작업에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속도다. 작업 속도를 올려 주는 다섯 가지의 소위 ‘꿀팁’들을 소개한다. 1. FORMULATEXT()는 공식에 노트를 덧붙인다 만약 동료들과 스프레드시트를 공유한다면 이 공식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공식 카피까지 준비해 메모를 남기는 것이 좋다. 일부 조직에서는 공유 시트에서의 메모를 필수 정례화하기도 한다. 특히 프로그래머나 애널리스트 집단에서 그렇다. FORMULATEXT()와 +N 기능은 스프레드시트 문서에 대한 빠른 답변으로 기능한다. 커서를 공식의 열 옆으로 가져가라. 만약 그 셀 열에 추가 데이터가 들어있으면 또 다른 열을 삽입하거나(스프레드시트 작업이나 인쇄에는 숨길 수 있음) 별도의 “FORMULATEXT” 매트릭스를 원래 스프레드시트 옆에 생성할 수도 있다. 아래 스프레드시트는 A1부터 D15까지 차지하고 있다. 커서를 E5로 옮기고 FORMULATEXT() 기능을 공식> 기능 라이브러리> 찾기 & 레퍼런스로 가서 선택하라. 기능 대화상자의 참조 영역에 셀 주소 D5를 입력하거나 그냥 OK를 클릭해도 된다. 실제 공식의 텍스트 버전이 셀 E5에 인쇄됨을 알 수 있다. 2. N() 기능 : 노트를 추가하는 또 다른 방법 이 공식은 예시에서 이름 그대로 바로 파악할 수 있어 추가로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길고 복잡한 공식이면 그 공식의 역할에 대해 +N에 D5 안 공식 끝 괄호에 설명을 입력할 수 있다. (주의: E5의 참조 마지막에 입력하지 않는다) 커서를 D5로 다시 옮기고(공식 편집을 위해) 기능키 F2를 누른다. 그리고 +N(“설명 내용”)을 공식 마지막에 입력하라(공간 없이). 원한다면 공식을 D15와 E15에 복사해 붙여넣기 할 수 있다. 3. 대소문자 실수를 수정하는 공식 전체 문단을 실수로 대문자로 ...

엑셀 시간 마감 HOWTO

2016.08.09

코 앞으로 다가 온 마감 상황에서 엑셀 작업에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속도다. 작업 속도를 올려 주는 다섯 가지의 소위 ‘꿀팁’들을 소개한다. 1. FORMULATEXT()는 공식에 노트를 덧붙인다 만약 동료들과 스프레드시트를 공유한다면 이 공식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공식 카피까지 준비해 메모를 남기는 것이 좋다. 일부 조직에서는 공유 시트에서의 메모를 필수 정례화하기도 한다. 특히 프로그래머나 애널리스트 집단에서 그렇다. FORMULATEXT()와 +N 기능은 스프레드시트 문서에 대한 빠른 답변으로 기능한다. 커서를 공식의 열 옆으로 가져가라. 만약 그 셀 열에 추가 데이터가 들어있으면 또 다른 열을 삽입하거나(스프레드시트 작업이나 인쇄에는 숨길 수 있음) 별도의 “FORMULATEXT” 매트릭스를 원래 스프레드시트 옆에 생성할 수도 있다. 아래 스프레드시트는 A1부터 D15까지 차지하고 있다. 커서를 E5로 옮기고 FORMULATEXT() 기능을 공식> 기능 라이브러리> 찾기 & 레퍼런스로 가서 선택하라. 기능 대화상자의 참조 영역에 셀 주소 D5를 입력하거나 그냥 OK를 클릭해도 된다. 실제 공식의 텍스트 버전이 셀 E5에 인쇄됨을 알 수 있다. 2. N() 기능 : 노트를 추가하는 또 다른 방법 이 공식은 예시에서 이름 그대로 바로 파악할 수 있어 추가로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길고 복잡한 공식이면 그 공식의 역할에 대해 +N에 D5 안 공식 끝 괄호에 설명을 입력할 수 있다. (주의: E5의 참조 마지막에 입력하지 않는다) 커서를 D5로 다시 옮기고(공식 편집을 위해) 기능키 F2를 누른다. 그리고 +N(“설명 내용”)을 공식 마지막에 입력하라(공간 없이). 원한다면 공식을 D15와 E15에 복사해 붙여넣기 할 수 있다. 3. 대소문자 실수를 수정하는 공식 전체 문단을 실수로 대문자로 ...

2016.08.09

'누구나 쓰지만 아무나 모른다' 안드로이드용 크롬 팁 5선

안드로이드 OS용 크롬 브라우저는 생각보다 다양한 재주를 갖췄다. 모바일 웹 경험을 한층 쾌적하게 해줄 수 있는 기능들을 알아본다. 안드로이드가 나온 이후 몇 년 동안 안드로이드 기본 브라우저는 운영체제가 업데이트될 때만 업데이트됐었다. 하지만 이제 크롬이 거의 모든 안드로이드 전화기와 태블릿에 탑재됐으며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빛의 속도로 업데이트되고 있다. 안드로이드용 크롬 브라우저는 지난 몇 년간 대폭 개선됐지만 멋진 기능 중 다수는 바로 눈에 들어오지 않고 몇 가지는 설정을 켜야만 나타난다. 안드로이드용 크롬에서 알아둘 만한 것들을 정리했다. 고급 제스처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롬에서 드래그다운으로 리프레시가 가능하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화면을 밀어 탭을 전환시키는 방법은 모르는 이들이 많다. 주소 입력창을 왼쪽과 오른쪽으로 밀면 열려있는 다음 탭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빠른 탭 전환은 열려있는 탭이 많이 있을 때 훌륭하지만 탭이 아주 많다면 아마 전체 탭 리스트를 보고 싶을 것이다. 쉬운 방법이 있다. 주소 입력창에서 드래그다운해 탭 목록을 열고 하나를 골라 밀 수 있다. 만약 다시 돌아가고 싶다면 다시 드래그업 해서 화면에 열지 않고도 탭 목록을 닫을 수 있다. 리더 모드를 더욱 유용하게 크롬은 2년 전부터 ‘리더 모드’를 포함시켜 왔다. 이는 비-모바일 웹페이지를 보다 적절히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리더 모드는 모든 광고, 소셜 버튼, 사이드바 등을 뺀다. 화면에 남는 것은 콘텐츠 뿐이다. 리더모드를 활성화하면 배너가 하단에 표시된다. 하지만 크롬은 리더모드 옵션이 언제 출현하도록 할 지에 대해 상당히 보수적이다. 빠른 깃발 편집을 이용해 이 유용한 기능을 확대시킬 수 있다. 크롬의 깃발에 접속하려면 “chrome://flags”를 주소창에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어느 기능이 언제 활성화될지 제어할 수 있게 된다. 사실 이는 구글이 메인 앱...

하우투 크롬 브라우저 리더모드 최근탭 스크롤 앵커링

2016.08.03

안드로이드 OS용 크롬 브라우저는 생각보다 다양한 재주를 갖췄다. 모바일 웹 경험을 한층 쾌적하게 해줄 수 있는 기능들을 알아본다. 안드로이드가 나온 이후 몇 년 동안 안드로이드 기본 브라우저는 운영체제가 업데이트될 때만 업데이트됐었다. 하지만 이제 크롬이 거의 모든 안드로이드 전화기와 태블릿에 탑재됐으며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빛의 속도로 업데이트되고 있다. 안드로이드용 크롬 브라우저는 지난 몇 년간 대폭 개선됐지만 멋진 기능 중 다수는 바로 눈에 들어오지 않고 몇 가지는 설정을 켜야만 나타난다. 안드로이드용 크롬에서 알아둘 만한 것들을 정리했다. 고급 제스처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롬에서 드래그다운으로 리프레시가 가능하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화면을 밀어 탭을 전환시키는 방법은 모르는 이들이 많다. 주소 입력창을 왼쪽과 오른쪽으로 밀면 열려있는 다음 탭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빠른 탭 전환은 열려있는 탭이 많이 있을 때 훌륭하지만 탭이 아주 많다면 아마 전체 탭 리스트를 보고 싶을 것이다. 쉬운 방법이 있다. 주소 입력창에서 드래그다운해 탭 목록을 열고 하나를 골라 밀 수 있다. 만약 다시 돌아가고 싶다면 다시 드래그업 해서 화면에 열지 않고도 탭 목록을 닫을 수 있다. 리더 모드를 더욱 유용하게 크롬은 2년 전부터 ‘리더 모드’를 포함시켜 왔다. 이는 비-모바일 웹페이지를 보다 적절히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리더 모드는 모든 광고, 소셜 버튼, 사이드바 등을 뺀다. 화면에 남는 것은 콘텐츠 뿐이다. 리더모드를 활성화하면 배너가 하단에 표시된다. 하지만 크롬은 리더모드 옵션이 언제 출현하도록 할 지에 대해 상당히 보수적이다. 빠른 깃발 편집을 이용해 이 유용한 기능을 확대시킬 수 있다. 크롬의 깃발에 접속하려면 “chrome://flags”를 주소창에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어느 기능이 언제 활성화될지 제어할 수 있게 된다. 사실 이는 구글이 메인 앱...

2016.08.03

"서로 불편해" 마케터가 IT인에게 원하는 것

IT 리더와 마케팅 부서 동료가 업무적으로 항장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IT 리더의 기술 관련 의사결정은 마케터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가 IT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출처 : Getty Images Bank 마케팅 팀과 IT 팀이 대립할 때 많은 IT 담당자가 극단적인 방법으로 대응한다. CIO 닷컴과의 인터뷰를 응한 여러 마케팅 임원은 CIO와 IT 전문가가 마케팅 부서의 노력에 반대하고, 완전히 다른 길로 빠지거나 혹은 IT 전문성이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방향으로만 전략을 구사한다고 불평했다. 이메일 마케팅 업체인 포스트업(PostUp)의 제품/마케팅 부문 부사장 케이스 시브손은 IT 전문가를 두 가지 성향으로 분류했다. ‘단순한 주문 접수인’ 혹은 ‘의사 진행 방해자’라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모든 관계자가 분노할 뿐이다. 그는 "IT 전문가가 마케팅 동료의 동기를 이해해야 하고,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려면 서로 잘 협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마케터에게는 IT 담당자의 요청에 실용적인 자세로 임하라고 주문했다. 시브손은 "마케팅과 IT는 열린 자세로 정직한 파트너가 돼야 한다. 서로 타협하고 문제를 건설적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마케터가 IT에 바라는 것 디지털 에이전시 캐럿 크리에이티브(Carrot Creative)의 제품 총괄 임원인 브루노 저맨스더퍼에 따르면, 디지털 마케팅 부서는 개방형 커뮤니케이션 채널과 인프라를 제공해줄 수 있는 IT 부서를 원한다. 그는 "(IT인이) 마케팅 리더의 요구를 이해하고 예측하려면 그들과 창조적인 관계를 형성하려 노력해야 한다. IT 담당자로서 구매한 모든 툴을 부서에 제공할 수 있지만, 잘 소통하지 않으면 툴이 있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라고 말했다. 많은 CIO와 IT...

CIO IT 마케팅 소통 의사결정 리더

2016.07.29

IT 리더와 마케팅 부서 동료가 업무적으로 항장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IT 리더의 기술 관련 의사결정은 마케터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가 IT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출처 : Getty Images Bank 마케팅 팀과 IT 팀이 대립할 때 많은 IT 담당자가 극단적인 방법으로 대응한다. CIO 닷컴과의 인터뷰를 응한 여러 마케팅 임원은 CIO와 IT 전문가가 마케팅 부서의 노력에 반대하고, 완전히 다른 길로 빠지거나 혹은 IT 전문성이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방향으로만 전략을 구사한다고 불평했다. 이메일 마케팅 업체인 포스트업(PostUp)의 제품/마케팅 부문 부사장 케이스 시브손은 IT 전문가를 두 가지 성향으로 분류했다. ‘단순한 주문 접수인’ 혹은 ‘의사 진행 방해자’라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모든 관계자가 분노할 뿐이다. 그는 "IT 전문가가 마케팅 동료의 동기를 이해해야 하고,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려면 서로 잘 협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마케터에게는 IT 담당자의 요청에 실용적인 자세로 임하라고 주문했다. 시브손은 "마케팅과 IT는 열린 자세로 정직한 파트너가 돼야 한다. 서로 타협하고 문제를 건설적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마케터가 IT에 바라는 것 디지털 에이전시 캐럿 크리에이티브(Carrot Creative)의 제품 총괄 임원인 브루노 저맨스더퍼에 따르면, 디지털 마케팅 부서는 개방형 커뮤니케이션 채널과 인프라를 제공해줄 수 있는 IT 부서를 원한다. 그는 "(IT인이) 마케팅 리더의 요구를 이해하고 예측하려면 그들과 창조적인 관계를 형성하려 노력해야 한다. IT 담당자로서 구매한 모든 툴을 부서에 제공할 수 있지만, 잘 소통하지 않으면 툴이 있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라고 말했다. 많은 CIO와 IT...

2016.07.29

엑셀 하이퍼링크 처리 팁

엑셀에서 이메일 주소나 URL 등 하이퍼링크가 포함된 데이터를 입력하는 경우 하이퍼링크가 활성화되어 셀을 클릭할 때 자동으로 브라우저가 뜨는 귀찮은 상황이 발생한다. 스프레드시트에 링크가 몇 개 없다면 크게 상관없다. 하지만 하이퍼링크는 메모리를 사용하며, 스프레드시트, 문서, 이메일 등에 하이퍼링크가 많을 수록 시스템이 느려지고 파일을 여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며, 때로는 메모리가 부족해서 열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 엑셀에서 하이퍼링크를 조금 더 잘 처리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여러 하이퍼링크를 동시에 삭제하기 하나의 스프레드시트에 포함되어 있는 수십 개의 하이퍼링크를 일일이 삭제할 자신이 없다면, 모두 한 번에 처리해보자. 워드와 아웃룩에서는 Ctrl+A로 문서 전체를 선택한 후 Ctrl+Shift+F9를 누르면 모든 하이퍼링크가 사라진다. 먼저, 엑셀에서는 여러 하이퍼링크가 포함된 스프레드시트 하나를 선택하거나, 셀 A2부터 A12까지 몇 개의 이메일 주소와 URL을 입력해보자. 1. 하이퍼링크가 포함된 열을 선택하거나 하이퍼링크가 여러 열에 포함된 경우 Ctrl+A로 전체 셀을 선택한다. 2. 선택된 구역 안에서 오른쪽 클릭을 한다. 3. 메뉴에서 하이퍼링크 제거를 클릭한다. 자동 하이퍼링크 비활성화하기 URL이나 이메일 주소, 링크된 데이터를 입력할 때마다 엑셀은 자동으로 하이퍼링크를 활성화시킨다. 원본을 그대로 복사한다는 의미에서는 자연스러운 기능이지만, 귀찮을 때가 있다. 원한다면 처음부터 이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1. 파일 > 옵션으로 이동한다. 2. Excel 옵션 대화창에서 ‘언어 교정’을 선택한다. 3. 자동 고침 옵션에서 ‘자동 고침 옵션’을 클릭한다. 4. 자동 고침 대화창에서 ‘입력할 때 자동 서식’ 탭으로 들어간다. 5. 입력할 때 자동으로 바꾸기 아래의 ‘인터넷과 네트워크 경로를...

엑셀 하이퍼링크

2016.07.21

엑셀에서 이메일 주소나 URL 등 하이퍼링크가 포함된 데이터를 입력하는 경우 하이퍼링크가 활성화되어 셀을 클릭할 때 자동으로 브라우저가 뜨는 귀찮은 상황이 발생한다. 스프레드시트에 링크가 몇 개 없다면 크게 상관없다. 하지만 하이퍼링크는 메모리를 사용하며, 스프레드시트, 문서, 이메일 등에 하이퍼링크가 많을 수록 시스템이 느려지고 파일을 여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며, 때로는 메모리가 부족해서 열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 엑셀에서 하이퍼링크를 조금 더 잘 처리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여러 하이퍼링크를 동시에 삭제하기 하나의 스프레드시트에 포함되어 있는 수십 개의 하이퍼링크를 일일이 삭제할 자신이 없다면, 모두 한 번에 처리해보자. 워드와 아웃룩에서는 Ctrl+A로 문서 전체를 선택한 후 Ctrl+Shift+F9를 누르면 모든 하이퍼링크가 사라진다. 먼저, 엑셀에서는 여러 하이퍼링크가 포함된 스프레드시트 하나를 선택하거나, 셀 A2부터 A12까지 몇 개의 이메일 주소와 URL을 입력해보자. 1. 하이퍼링크가 포함된 열을 선택하거나 하이퍼링크가 여러 열에 포함된 경우 Ctrl+A로 전체 셀을 선택한다. 2. 선택된 구역 안에서 오른쪽 클릭을 한다. 3. 메뉴에서 하이퍼링크 제거를 클릭한다. 자동 하이퍼링크 비활성화하기 URL이나 이메일 주소, 링크된 데이터를 입력할 때마다 엑셀은 자동으로 하이퍼링크를 활성화시킨다. 원본을 그대로 복사한다는 의미에서는 자연스러운 기능이지만, 귀찮을 때가 있다. 원한다면 처음부터 이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1. 파일 > 옵션으로 이동한다. 2. Excel 옵션 대화창에서 ‘언어 교정’을 선택한다. 3. 자동 고침 옵션에서 ‘자동 고침 옵션’을 클릭한다. 4. 자동 고침 대화창에서 ‘입력할 때 자동 서식’ 탭으로 들어간다. 5. 입력할 때 자동으로 바꾸기 아래의 ‘인터넷과 네트워크 경로를...

2016.07.21

블로그 | iOS 10 메모 앱 협업 기능 사용법

애플은 지난 WWDC에서 iOS 10을 발표할 때 메모 앱에 관해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다. iOS 9에서 대거 업데이트된 앱인만큼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메모 앱에 대한 설명에서 한 마디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 마침내 협업이 가능해진 것이다. 에버노트 같은 메모 앱들이 애플의 내장 메모 앱보다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 메모를 작성할 수 있는 협업 기능이다. 이러한 협업 기능이 iOS의 내장 메모 앱에도 추가된 것이다. 맥월드 기자가 iOS 10 베타를 설치하고 새로운 메모 앱으로 협업하기가 얼마나 쉬운지 확인해봤다. 작동법 메모를 생성하는 사람이 메모의 소유권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해당 메모를 보고 편집할 수 있도록 초대할 수 있다. 새로운 협업 아이콘(원안에 사람이 들어가 있는 모양)만 탭하면 문자, 이메일, 링크 복사 등을 통해 초대장을 보낼 수 있다. iOS 10 베타에서는 협업자들이 아이클라우드 링크로를 받는다. 받은 사람이 iOS 10을 사용하고 있으면 링크를 탭했을 때 즉시 메모를 열 수 있다. 쉽고 끊김이 없는 경험이다. 하지만 iOS 10을 사용하는 경우에만 그렇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아이클라우드 웹 링크로 가서 로그인을 한 다음 메모를 열어야 한다. 이후의 협업 과정은 간단하다. 실시간으로 수정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데, 실시간으로 추가되는 내용에는 노란색으로 강조 표시가 된다. 협업을 위해 초대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링크를 공유할 수 있지만, 해당 메모를 수정하는 권한은 주지 못한다. 메모의 소유권을 가진 사람은 언제든 공유를 끊거나 삭제할 수 있다. 협업 중인 메모는 메모 목록에서 사람 아이콘이 표시된다. 업무상 협업에는 구글 문서도구 등이 편할 수 있지만, 쇼핑 목록 공유나 여행 계획을 세우는 용도의 협업에는 iOS 10의 메모 앱이 매력적일 것이라고 판단된다. 물론 다른 플랫폼 사용자와도 협업이 가능한 에버노트나 다른 협업용 툴을...

협업 생산성 업무 메모 iOS10

2016.07.18

애플은 지난 WWDC에서 iOS 10을 발표할 때 메모 앱에 관해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다. iOS 9에서 대거 업데이트된 앱인만큼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메모 앱에 대한 설명에서 한 마디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 마침내 협업이 가능해진 것이다. 에버노트 같은 메모 앱들이 애플의 내장 메모 앱보다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 메모를 작성할 수 있는 협업 기능이다. 이러한 협업 기능이 iOS의 내장 메모 앱에도 추가된 것이다. 맥월드 기자가 iOS 10 베타를 설치하고 새로운 메모 앱으로 협업하기가 얼마나 쉬운지 확인해봤다. 작동법 메모를 생성하는 사람이 메모의 소유권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해당 메모를 보고 편집할 수 있도록 초대할 수 있다. 새로운 협업 아이콘(원안에 사람이 들어가 있는 모양)만 탭하면 문자, 이메일, 링크 복사 등을 통해 초대장을 보낼 수 있다. iOS 10 베타에서는 협업자들이 아이클라우드 링크로를 받는다. 받은 사람이 iOS 10을 사용하고 있으면 링크를 탭했을 때 즉시 메모를 열 수 있다. 쉽고 끊김이 없는 경험이다. 하지만 iOS 10을 사용하는 경우에만 그렇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아이클라우드 웹 링크로 가서 로그인을 한 다음 메모를 열어야 한다. 이후의 협업 과정은 간단하다. 실시간으로 수정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데, 실시간으로 추가되는 내용에는 노란색으로 강조 표시가 된다. 협업을 위해 초대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링크를 공유할 수 있지만, 해당 메모를 수정하는 권한은 주지 못한다. 메모의 소유권을 가진 사람은 언제든 공유를 끊거나 삭제할 수 있다. 협업 중인 메모는 메모 목록에서 사람 아이콘이 표시된다. 업무상 협업에는 구글 문서도구 등이 편할 수 있지만, 쇼핑 목록 공유나 여행 계획을 세우는 용도의 협업에는 iOS 10의 메모 앱이 매력적일 것이라고 판단된다. 물론 다른 플랫폼 사용자와도 협업이 가능한 에버노트나 다른 협업용 툴을...

2016.07.18

'딴 짓 차단' 집중력 올려주는 생산성 앱 4종

심리학에서 말하는 ‘마음챙김’은 스트레스 감소, 업무 능률 향상, 주관적 행복 등의 효과가 있는 최고의 처방전이다. 그러나 현대인은 좀처럼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 여기 저기 분산되기 쉬운 집중력을 한데 모으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집중력 강화 도구 프로그램을 모았다. 콜드 터키 브라우저 안에는 소셜 미디어, 유명인들의 가십, 귀여운 애완 동물 영상 등 흥미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자칫하다가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딴 짓’에 정신 팔리기가 쉽다. 콜드 터키는 정해놓은 시간 동안 웹사이트 접근을 막아 준다. 개인의 의지가 얼마나 강하든 간에, 어느 정도 정돈된 강제력은 필요할 수 있다. 콜드 터키 사이트에서 잠깐 동안 유혹을 견뎌야 할 웹 사이트 주소를 등록하면, 지정한 시간 동안 접근을 차단한다. 컴퓨터 말고도 다른 기기로도 쉽게 눈을 돌린다면 19달러를 내고 유료 버전을 구입해서 차단용 모바일 앱을 받을 수도 있다. 현재 콜드 터키는 윈도우용으로만 제공되고, 맥 버전도 개발 중에 있다. 포커스라이터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프로그램은 가장 많은 사용자가 쓰는 문서 편집 도구일 것이다. 그러나 종종 복잡한 기능과 아이콘이 방해되면 써야 하는 글에만 집중하기 어려울 수 있다. 포커스라이터는 극도로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초경량 글쓰기 프로그램이다. 윈도우, 리눅스, 맥 OS용으로 제공되며 아주 초창기의 워드 프로세서 환경을 연상케 하는 프로그램이다. 텅 빈 배경화면과 사용자가 채우는 텍스트로만 이뤄져 있다. 창 모드, 전체 화면 모드 모두에서 도구나 메뉴 바가 숨겨져 있어 마우스를 올려야만 나타난다. 이미지, 표 같은 복잡한 포맷은 지원하지 않지만 오직 문자로 된 문서에 집중해야 할 때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단순한 인터페이스가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다. 포커스 부스터 가끔은 주의산만 그 자체를 활용해 힘을 얻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다. 일...

생산성 차단 업무 추천 잠금

2016.07.14

심리학에서 말하는 ‘마음챙김’은 스트레스 감소, 업무 능률 향상, 주관적 행복 등의 효과가 있는 최고의 처방전이다. 그러나 현대인은 좀처럼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 여기 저기 분산되기 쉬운 집중력을 한데 모으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집중력 강화 도구 프로그램을 모았다. 콜드 터키 브라우저 안에는 소셜 미디어, 유명인들의 가십, 귀여운 애완 동물 영상 등 흥미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자칫하다가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딴 짓’에 정신 팔리기가 쉽다. 콜드 터키는 정해놓은 시간 동안 웹사이트 접근을 막아 준다. 개인의 의지가 얼마나 강하든 간에, 어느 정도 정돈된 강제력은 필요할 수 있다. 콜드 터키 사이트에서 잠깐 동안 유혹을 견뎌야 할 웹 사이트 주소를 등록하면, 지정한 시간 동안 접근을 차단한다. 컴퓨터 말고도 다른 기기로도 쉽게 눈을 돌린다면 19달러를 내고 유료 버전을 구입해서 차단용 모바일 앱을 받을 수도 있다. 현재 콜드 터키는 윈도우용으로만 제공되고, 맥 버전도 개발 중에 있다. 포커스라이터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프로그램은 가장 많은 사용자가 쓰는 문서 편집 도구일 것이다. 그러나 종종 복잡한 기능과 아이콘이 방해되면 써야 하는 글에만 집중하기 어려울 수 있다. 포커스라이터는 극도로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초경량 글쓰기 프로그램이다. 윈도우, 리눅스, 맥 OS용으로 제공되며 아주 초창기의 워드 프로세서 환경을 연상케 하는 프로그램이다. 텅 빈 배경화면과 사용자가 채우는 텍스트로만 이뤄져 있다. 창 모드, 전체 화면 모드 모두에서 도구나 메뉴 바가 숨겨져 있어 마우스를 올려야만 나타난다. 이미지, 표 같은 복잡한 포맷은 지원하지 않지만 오직 문자로 된 문서에 집중해야 할 때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단순한 인터페이스가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다. 포커스 부스터 가끔은 주의산만 그 자체를 활용해 힘을 얻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다. 일...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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