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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관심사 '비용 절감에서 수익 창출로'··· IT예산도 증액

전세계 30개국의 CIO 3,200명을 대상으로 한 하비내쉬(Harvey Nash)의 조사에 따르면, IT예산이 늘어났고 CDO 역할이 등장했으며 양성균형은 퇴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IT예산 증액이 2006년 이후 최고로 조사됐다. 이는 CEO들이 비용 절감에서 운영 효율 개선에 IT를 활용하는 쪽으로 관심사가 바뀌었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미국발 금융 위기 이후 비용 절감 아젠다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선도적인 CEO들 사이에서 압도적이었으나 올해 조사에서는 다소 양상을 보였다. 디지털 마케팅, 고객 중심 시스템, 혁신 프로젝트 등 수익 수익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한 CEO는 무려 63%나 됐다. 올해로 16년째인 이 조사에서 응답자 46%는 IT예산을 늘렸다고 말했으며 이는 2006년 이후 IT예산 증가율의 최고에 이른다고 답한 CIO도 무려 42%나 됐다. 하비내쉬의 CEO 앨버트 엘리스는 "현재 CIO들 사이에서 낙관론이 엿보인다. 예산 증액, 비용 절감에서 투자와 혁신으로 전환, 디지털 변신, 많은 CIO들 사이에서 전략적인 역할 증대 등 모든 것들은 CIO 앞에 높은 새로운 기회에 대한 긍정적인 의미다”라고 말했다. 이사회 참석 이는 지난해 54%보다 줄어들었지만, CEO에게 직접 보고하는 CIO의 비중은 비슷한 32%로 집계됐다. 또다른 CIO 조사에서도 CIO의 48%가 CEO에게 직접 보고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마찬가지로 50%가 이사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롤스로이스 글로벌 전 CIO이자 현재 하비내쉬 CIO 프랙티스의 비상임 회장인 조나단 미첼 박사는 "확실히 오늘날의 CIO와 다른 IT임원들의 위상 올라갔다. 현재 CIO들의 절반 이상이 최고 경영진들의 진정한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 의석을 차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최고 경영진 회의에 참석한다는 CIO들의 응답률보다 다소 줄어들긴 했지만 일반적인 경향은 금융...

CIO CEO 여성 조사 IT예산 CMO CDO 하비내쉬 양성균형

2014.05.21

전세계 30개국의 CIO 3,200명을 대상으로 한 하비내쉬(Harvey Nash)의 조사에 따르면, IT예산이 늘어났고 CDO 역할이 등장했으며 양성균형은 퇴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IT예산 증액이 2006년 이후 최고로 조사됐다. 이는 CEO들이 비용 절감에서 운영 효율 개선에 IT를 활용하는 쪽으로 관심사가 바뀌었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미국발 금융 위기 이후 비용 절감 아젠다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선도적인 CEO들 사이에서 압도적이었으나 올해 조사에서는 다소 양상을 보였다. 디지털 마케팅, 고객 중심 시스템, 혁신 프로젝트 등 수익 수익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한 CEO는 무려 63%나 됐다. 올해로 16년째인 이 조사에서 응답자 46%는 IT예산을 늘렸다고 말했으며 이는 2006년 이후 IT예산 증가율의 최고에 이른다고 답한 CIO도 무려 42%나 됐다. 하비내쉬의 CEO 앨버트 엘리스는 "현재 CIO들 사이에서 낙관론이 엿보인다. 예산 증액, 비용 절감에서 투자와 혁신으로 전환, 디지털 변신, 많은 CIO들 사이에서 전략적인 역할 증대 등 모든 것들은 CIO 앞에 높은 새로운 기회에 대한 긍정적인 의미다”라고 말했다. 이사회 참석 이는 지난해 54%보다 줄어들었지만, CEO에게 직접 보고하는 CIO의 비중은 비슷한 32%로 집계됐다. 또다른 CIO 조사에서도 CIO의 48%가 CEO에게 직접 보고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마찬가지로 50%가 이사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롤스로이스 글로벌 전 CIO이자 현재 하비내쉬 CIO 프랙티스의 비상임 회장인 조나단 미첼 박사는 "확실히 오늘날의 CIO와 다른 IT임원들의 위상 올라갔다. 현재 CIO들의 절반 이상이 최고 경영진들의 진정한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 의석을 차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최고 경영진 회의에 참석한다는 CIO들의 응답률보다 다소 줄어들긴 했지만 일반적인 경향은 금융...

20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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