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전세계 조직 38% 'GDPR 준수하지 않는다'

운영 리스크와 컴플라이언스를 관리하면서 사이버보안을 강화하는 것은 오늘날 조직에서 우선순위가 높은 일이다.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를 개선하려는 조치에도 조사에 응한 글로벌 조직의 38%는 여전히 새로운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DPR) 요구 사항을 준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비내쉬(Harvey Nash)와 KPMG는 최근 연례 CIO 설문 조사에서 3,958명의 기술 임원들과 대화를 나눴다. 응답자 가운데 1/4은 5월 25일 마감 시한을 지키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 임원들은 최대 460억 달러의 보안 지출을 가진 조직에 몸담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 이사회는 사이버범죄 위험이 사상 최고치에 도달함에 따라 사이버보안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운영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우선순위를 차지한다고 말한 응답자는 2017년 12%로 집계됐다. 임원 중 대다수(77%)는 조직적인 사이버범죄의 위협에 대해 '가장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해 조사 결과인 71%보다 약간 늘어났다. 사이버공격에 대한 준비가 잘되어 있다고 답한 임원은 22%에 그쳤다. 하비내쉬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담당 이사인 브리짓 그레이에 따르면 CIO는 2018년에 중요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그레이는 "한편으로 이사회는 혁신과 민첩성을 촉진하며 최근 높은 수준의 데이터 침해에 대한 책임을 묻고 고객 데이터의 책임감 있는 사용을 보장한다. 다른 한편으로 이사회는 규제 기관과 소비자가 개인 데이터에 대해 더욱 까다로워질수록 사이버 보안, 데이터 무결성, 탄력성에 대한 자세한 조사와 개선된 보고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혁신과 거버넌스 사이에서 이러한 균형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조직은 점차 복잡해지는 기술 환경에서 경쟁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위치에 있다"고 그레이는 덧붙였다. 데이터 보호의 원동력은 기술력 부족으로 이어졌으며 그 결과 '...

CIO 컴플라이언스 빅데이터 개인정보 사이버보안 KPMG 하비내쉬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 GDPR

2018.06.08

운영 리스크와 컴플라이언스를 관리하면서 사이버보안을 강화하는 것은 오늘날 조직에서 우선순위가 높은 일이다.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를 개선하려는 조치에도 조사에 응한 글로벌 조직의 38%는 여전히 새로운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DPR) 요구 사항을 준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비내쉬(Harvey Nash)와 KPMG는 최근 연례 CIO 설문 조사에서 3,958명의 기술 임원들과 대화를 나눴다. 응답자 가운데 1/4은 5월 25일 마감 시한을 지키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 임원들은 최대 460억 달러의 보안 지출을 가진 조직에 몸담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 이사회는 사이버범죄 위험이 사상 최고치에 도달함에 따라 사이버보안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운영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우선순위를 차지한다고 말한 응답자는 2017년 12%로 집계됐다. 임원 중 대다수(77%)는 조직적인 사이버범죄의 위협에 대해 '가장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해 조사 결과인 71%보다 약간 늘어났다. 사이버공격에 대한 준비가 잘되어 있다고 답한 임원은 22%에 그쳤다. 하비내쉬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담당 이사인 브리짓 그레이에 따르면 CIO는 2018년에 중요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그레이는 "한편으로 이사회는 혁신과 민첩성을 촉진하며 최근 높은 수준의 데이터 침해에 대한 책임을 묻고 고객 데이터의 책임감 있는 사용을 보장한다. 다른 한편으로 이사회는 규제 기관과 소비자가 개인 데이터에 대해 더욱 까다로워질수록 사이버 보안, 데이터 무결성, 탄력성에 대한 자세한 조사와 개선된 보고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혁신과 거버넌스 사이에서 이러한 균형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조직은 점차 복잡해지는 기술 환경에서 경쟁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위치에 있다"고 그레이는 덧붙였다. 데이터 보호의 원동력은 기술력 부족으로 이어졌으며 그 결과 '...

2018.06.08

CEO 관심사 '비용 절감에서 수익 창출로'··· IT예산도 증액

전세계 30개국의 CIO 3,200명을 대상으로 한 하비내쉬(Harvey Nash)의 조사에 따르면, IT예산이 늘어났고 CDO 역할이 등장했으며 양성균형은 퇴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IT예산 증액이 2006년 이후 최고로 조사됐다. 이는 CEO들이 비용 절감에서 운영 효율 개선에 IT를 활용하는 쪽으로 관심사가 바뀌었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미국발 금융 위기 이후 비용 절감 아젠다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선도적인 CEO들 사이에서 압도적이었으나 올해 조사에서는 다소 양상을 보였다. 디지털 마케팅, 고객 중심 시스템, 혁신 프로젝트 등 수익 수익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한 CEO는 무려 63%나 됐다. 올해로 16년째인 이 조사에서 응답자 46%는 IT예산을 늘렸다고 말했으며 이는 2006년 이후 IT예산 증가율의 최고에 이른다고 답한 CIO도 무려 42%나 됐다. 하비내쉬의 CEO 앨버트 엘리스는 "현재 CIO들 사이에서 낙관론이 엿보인다. 예산 증액, 비용 절감에서 투자와 혁신으로 전환, 디지털 변신, 많은 CIO들 사이에서 전략적인 역할 증대 등 모든 것들은 CIO 앞에 높은 새로운 기회에 대한 긍정적인 의미다”라고 말했다. 이사회 참석 이는 지난해 54%보다 줄어들었지만, CEO에게 직접 보고하는 CIO의 비중은 비슷한 32%로 집계됐다. 또다른 CIO 조사에서도 CIO의 48%가 CEO에게 직접 보고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마찬가지로 50%가 이사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롤스로이스 글로벌 전 CIO이자 현재 하비내쉬 CIO 프랙티스의 비상임 회장인 조나단 미첼 박사는 "확실히 오늘날의 CIO와 다른 IT임원들의 위상 올라갔다. 현재 CIO들의 절반 이상이 최고 경영진들의 진정한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 의석을 차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최고 경영진 회의에 참석한다는 CIO들의 응답률보다 다소 줄어들긴 했지만 일반적인 경향은 금융...

CIO CEO 여성 조사 IT예산 CMO CDO 하비내쉬 양성균형

2014.05.21

전세계 30개국의 CIO 3,200명을 대상으로 한 하비내쉬(Harvey Nash)의 조사에 따르면, IT예산이 늘어났고 CDO 역할이 등장했으며 양성균형은 퇴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IT예산 증액이 2006년 이후 최고로 조사됐다. 이는 CEO들이 비용 절감에서 운영 효율 개선에 IT를 활용하는 쪽으로 관심사가 바뀌었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미국발 금융 위기 이후 비용 절감 아젠다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선도적인 CEO들 사이에서 압도적이었으나 올해 조사에서는 다소 양상을 보였다. 디지털 마케팅, 고객 중심 시스템, 혁신 프로젝트 등 수익 수익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한 CEO는 무려 63%나 됐다. 올해로 16년째인 이 조사에서 응답자 46%는 IT예산을 늘렸다고 말했으며 이는 2006년 이후 IT예산 증가율의 최고에 이른다고 답한 CIO도 무려 42%나 됐다. 하비내쉬의 CEO 앨버트 엘리스는 "현재 CIO들 사이에서 낙관론이 엿보인다. 예산 증액, 비용 절감에서 투자와 혁신으로 전환, 디지털 변신, 많은 CIO들 사이에서 전략적인 역할 증대 등 모든 것들은 CIO 앞에 높은 새로운 기회에 대한 긍정적인 의미다”라고 말했다. 이사회 참석 이는 지난해 54%보다 줄어들었지만, CEO에게 직접 보고하는 CIO의 비중은 비슷한 32%로 집계됐다. 또다른 CIO 조사에서도 CIO의 48%가 CEO에게 직접 보고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마찬가지로 50%가 이사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롤스로이스 글로벌 전 CIO이자 현재 하비내쉬 CIO 프랙티스의 비상임 회장인 조나단 미첼 박사는 "확실히 오늘날의 CIO와 다른 IT임원들의 위상 올라갔다. 현재 CIO들의 절반 이상이 최고 경영진들의 진정한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 의석을 차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최고 경영진 회의에 참석한다는 CIO들의 응답률보다 다소 줄어들긴 했지만 일반적인 경향은 금융...

2014.05.21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