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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악재 무색… 서비스나우, 1분기 27% 성장

서비스나우 CEO 빌 맥더못이 우크라이나 침공 등을 포함한 각종 악재가 “디지털 비즈니스 투자의 시급성을 강조했다”라고 밝혔다.    헬프데스크 SaaS 업체 ‘서비스나우’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한 여러 악재에도 자사의 구독 비즈니스를 계속 성장시키고 있다. 前 SAP CEO인 빌 맥더못이 이끄는 이 회사는 2022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7% 성장한 미화 17억 달러(한화 약 2조 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한 구독 매출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16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문 서비스는 나머지 9,100만 달러를 차지했다. 분기 순이익은 7,500만 달러였다.  서비스나우의 CFO 지나 마스탄투오노는 치솟는 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계속되는 비즈니스 악재를 언급하면서, “기업들이 수많은 도전과제로 가득 찬 거시적 환경에 놓여 있다. 여기서 서비스나우는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맥더못은 우크라이나 침공의 잠재적인 비즈니스 여파가 (서비스나우에게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전 세계, 특히 동유럽 시장에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서비스나우의) 시장에는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오히려 이러한 문제는 디지털 비즈니스 투자의 시급성을 강조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비스나우는 지난달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의 최신 버전 ‘샌디에이고’를 출시했다. 이는 RPA 기능 추가로 한층 강화된 자동화와 업데이트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iokr@idg.co.kr  

서비스나우 디지털 비즈니스 실적 매출

2022.05.02

서비스나우 CEO 빌 맥더못이 우크라이나 침공 등을 포함한 각종 악재가 “디지털 비즈니스 투자의 시급성을 강조했다”라고 밝혔다.    헬프데스크 SaaS 업체 ‘서비스나우’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한 여러 악재에도 자사의 구독 비즈니스를 계속 성장시키고 있다. 前 SAP CEO인 빌 맥더못이 이끄는 이 회사는 2022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7% 성장한 미화 17억 달러(한화 약 2조 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한 구독 매출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16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문 서비스는 나머지 9,100만 달러를 차지했다. 분기 순이익은 7,500만 달러였다.  서비스나우의 CFO 지나 마스탄투오노는 치솟는 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계속되는 비즈니스 악재를 언급하면서, “기업들이 수많은 도전과제로 가득 찬 거시적 환경에 놓여 있다. 여기서 서비스나우는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맥더못은 우크라이나 침공의 잠재적인 비즈니스 여파가 (서비스나우에게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전 세계, 특히 동유럽 시장에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서비스나우의) 시장에는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오히려 이러한 문제는 디지털 비즈니스 투자의 시급성을 강조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비스나우는 지난달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의 최신 버전 ‘샌디에이고’를 출시했다. 이는 RPA 기능 추가로 한층 강화된 자동화와 업데이트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iokr@idg.co.kr  

2022.05.02

디지털 변혁 성공하려면... CIO가 나눠야 할 대화 5가지

디지털 비즈니스 혹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려는 CEO가 CIO에게 눈길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성공 여부는 다른 현업 부문 리더들을 참여시키는 CIO의 역량에 달려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선도 기업 및 정부 기관은 빠르게 디지털 역량을 구축하고, 원격과 가상으로 이뤄지는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CIO는 전문지식을 토대로 조직 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는 간단치 않다. CIO 혼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맡을 순 없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업무 환경이 급속히 변하는 상황에서는 더욱더 쉽지 않다. 다시 말해, CIO가 현업 부문 임원들에게 힘을 불어넣고 참여를 유도하여 함께 협업해야 한다는 뜻이다. 협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하려면, CIO는 전체 임원진의 디지털 역량을 키워야 할 필요가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할 때 CIO가 만나야 할 이들은 최고재무책임자(CFO)부터 최고인사책임자(CHRO),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이사회 그리고 팀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들과 어떠한 대화를 나눠야 하는지 살펴본다.  1. CFO에게 디지털 비즈니스가 어떻게 상황을 바꿀 수 있는지 설명하라 CFO는 기술 시스템 붕괴, 경기침체, 변화하는 규제 환경 등의 상황에서도 성과를 달성하고 매출을 올리고 싶어 한다. 이때 CIO는 디지털 비즈니스 기술 플랫폼과 툴이 기업과 비용 최적화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CFO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  CFO는 CIO가 클라우드를 비롯한 기술 업체와 지나치게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탓에 객관적인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CIO는 이를 기회 삼아 업체 선정 과정과 해당 업체가 회사 매출에 기여하는 바에 대해 소상히 설명해야 한다. 이는 ...

코로나19 디지털 비즈니스 CIO CMO

2020.08.28

디지털 비즈니스 혹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려는 CEO가 CIO에게 눈길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성공 여부는 다른 현업 부문 리더들을 참여시키는 CIO의 역량에 달려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선도 기업 및 정부 기관은 빠르게 디지털 역량을 구축하고, 원격과 가상으로 이뤄지는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CIO는 전문지식을 토대로 조직 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는 간단치 않다. CIO 혼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맡을 순 없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업무 환경이 급속히 변하는 상황에서는 더욱더 쉽지 않다. 다시 말해, CIO가 현업 부문 임원들에게 힘을 불어넣고 참여를 유도하여 함께 협업해야 한다는 뜻이다. 협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하려면, CIO는 전체 임원진의 디지털 역량을 키워야 할 필요가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할 때 CIO가 만나야 할 이들은 최고재무책임자(CFO)부터 최고인사책임자(CHRO),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이사회 그리고 팀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들과 어떠한 대화를 나눠야 하는지 살펴본다.  1. CFO에게 디지털 비즈니스가 어떻게 상황을 바꿀 수 있는지 설명하라 CFO는 기술 시스템 붕괴, 경기침체, 변화하는 규제 환경 등의 상황에서도 성과를 달성하고 매출을 올리고 싶어 한다. 이때 CIO는 디지털 비즈니스 기술 플랫폼과 툴이 기업과 비용 최적화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CFO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  CFO는 CIO가 클라우드를 비롯한 기술 업체와 지나치게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탓에 객관적인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CIO는 이를 기회 삼아 업체 선정 과정과 해당 업체가 회사 매출에 기여하는 바에 대해 소상히 설명해야 한다. 이는 ...

2020.08.28

‘데이터 분석 이니셔티브’는 왜 매번 실패할까?··· 4가지 조짐

오늘날 ‘데이터 애널리틱스’는 디지털 비즈니스의 필수 요건이다. 하지만 그 진입 장벽은 여전히 높다. 데이터 애널리틱스 이니셔티브를 성공시키고 싶은가? 이는 데이터 거버넌스, 올바른 전략과 문화를 구축하는 데서 시작된다.   디지털 시대, 데이터와 애널리틱스는 기업들에게 여전히 최우선 과제다. ‘2020 CIO 현황 보고서(2020 State of the CIO)’에 따르면 IT 리더의 37%는 데이터 애널리틱스가 보안과 위험 관리를 제치고 올해 IT 투자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이터 애널리틱스 투자가 증가하면서 성과 압박 또한 가중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업계 전문가들은 성과를 내기엔 CIO와 다른 경영진들이 아직 충분한 역량을 갖추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KPMG의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부문 파트너 브래드 피셔는 “데이터 애널리틱스 이니셔티브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몇 가지 어려움이 있다”라고 말했다. 데이터 애널리틱스 이니셔티브의 성공을 방해하는 4가지 요소를 살펴본다.    1. 부실한 데이터 기반 가트너의 통계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은 데이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시장조사업체의 2019년 설문조사에서 경영진의 약 80%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경쟁 우위를 잃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가트너는 절반 이상의 기업이 공식적인 데이터 거버넌스 프레임워크와 이를 위한 예산을 마련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기초적인 요소의 부재는 기업의 데이터 애널리틱스 이니셔티브를 좌절시키기 충분하다.  베인앤드컴퍼니 산하 AAET(Advanced Analytics and Enterprise Technology) 멤버이자 파트너인 로이 싱은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야 한다. 구체적이지 않다면 가치를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다”라고 언급했다. 데이터 거버넌스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지 않는다면 기업은 올바른 데이터 정제 관행을 수립할 수 없다...

데이터 데이터 애널리틱스 데이터 분석 디지털 비즈니스 데이터 거버넌스 셀프서비스

2020.07.02

오늘날 ‘데이터 애널리틱스’는 디지털 비즈니스의 필수 요건이다. 하지만 그 진입 장벽은 여전히 높다. 데이터 애널리틱스 이니셔티브를 성공시키고 싶은가? 이는 데이터 거버넌스, 올바른 전략과 문화를 구축하는 데서 시작된다.   디지털 시대, 데이터와 애널리틱스는 기업들에게 여전히 최우선 과제다. ‘2020 CIO 현황 보고서(2020 State of the CIO)’에 따르면 IT 리더의 37%는 데이터 애널리틱스가 보안과 위험 관리를 제치고 올해 IT 투자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이터 애널리틱스 투자가 증가하면서 성과 압박 또한 가중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업계 전문가들은 성과를 내기엔 CIO와 다른 경영진들이 아직 충분한 역량을 갖추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KPMG의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부문 파트너 브래드 피셔는 “데이터 애널리틱스 이니셔티브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몇 가지 어려움이 있다”라고 말했다. 데이터 애널리틱스 이니셔티브의 성공을 방해하는 4가지 요소를 살펴본다.    1. 부실한 데이터 기반 가트너의 통계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은 데이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시장조사업체의 2019년 설문조사에서 경영진의 약 80%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경쟁 우위를 잃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가트너는 절반 이상의 기업이 공식적인 데이터 거버넌스 프레임워크와 이를 위한 예산을 마련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기초적인 요소의 부재는 기업의 데이터 애널리틱스 이니셔티브를 좌절시키기 충분하다.  베인앤드컴퍼니 산하 AAET(Advanced Analytics and Enterprise Technology) 멤버이자 파트너인 로이 싱은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야 한다. 구체적이지 않다면 가치를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다”라고 언급했다. 데이터 거버넌스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지 않는다면 기업은 올바른 데이터 정제 관행을 수립할 수 없다...

2020.07.02

기고 | 디지털 변혁을 어떻게 추진할까? 4단계 접근법

지금은 CEO가 디지털 비즈니스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임원진에게 바통을 넘겨주면서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다. 비즈니스 변화는 복잡하다. 이는 전략적 비전과 운영 실행 간에 끊임없는 줄다리기다. 전략적 비전은 운영 실행 없이 성공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 중 누구도 두 진영에서 편하게 지내지 못한다. 디지털 비즈니스는 우리 안에 비전이 없으면 달성할 수 없는 혼란스러운 변화다. 점점 더 디지털 변혁은 전통적인 기업 경계를 뛰어넘고 새로운 디지털 파트너를 포함한 기업 간 이해 관계자까지도 안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불협화음이 있다. 디지털 변혁에 맞게 파트너와 손잡으려면 비즈니스가 규모에 맞게 대응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올바른 리더십과 측정 기준이 필요하다. 지난 몇 년 동안 디지털 비즈니스 야망을 만들고 조직을 활성화해야 할 촉매제를 개발했다. 이제 행동으로 옮길 때다.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비전을 운영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이들에게 기회가 왔다. 이제 디지털 비즈니스를 현실적으로 구현하는 것은 바로 이들의 손에 달려 있다.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는 디지털 세계에서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시장에 출시돼야 한다. 가트너의 2017 CEO 설문 조사에 따르면 CEO 중 42%는 ‘디지털 우선’ 또는 ‘핵심에 대한 디지털’이 현재 기업의 디지털 비즈니스 태세라고 말했다. 디지털 비즈니스를 실현하는 것은 비전을 가치 있게 만든다. 훌륭한 디지털 비즈니스 비전은 변화 과정에서 촉매제 역할을 한다. 비전을 실현하려면 솔루션 개발, 운영 생태계, 기술 기반, 인재 역량이 필요하다. 디지털 비즈니스 실현 단계 디지털 비즈니스를 실현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4가지 단계가 있다. 1. 디지털 비즈니스 솔루션을 고객 가치에 맞게 조정 훌륭한 비전은 변화 과정에서 촉매제 역할을 한다. 하지만 디지털 프로젝트는 비즈니스 가치를 달성...

CIO CEO 가트너 CX 디지털 비즈니스 디지털 변혁 고객경험

2017.11.30

지금은 CEO가 디지털 비즈니스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임원진에게 바통을 넘겨주면서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다. 비즈니스 변화는 복잡하다. 이는 전략적 비전과 운영 실행 간에 끊임없는 줄다리기다. 전략적 비전은 운영 실행 없이 성공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 중 누구도 두 진영에서 편하게 지내지 못한다. 디지털 비즈니스는 우리 안에 비전이 없으면 달성할 수 없는 혼란스러운 변화다. 점점 더 디지털 변혁은 전통적인 기업 경계를 뛰어넘고 새로운 디지털 파트너를 포함한 기업 간 이해 관계자까지도 안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불협화음이 있다. 디지털 변혁에 맞게 파트너와 손잡으려면 비즈니스가 규모에 맞게 대응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올바른 리더십과 측정 기준이 필요하다. 지난 몇 년 동안 디지털 비즈니스 야망을 만들고 조직을 활성화해야 할 촉매제를 개발했다. 이제 행동으로 옮길 때다.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비전을 운영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이들에게 기회가 왔다. 이제 디지털 비즈니스를 현실적으로 구현하는 것은 바로 이들의 손에 달려 있다.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는 디지털 세계에서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시장에 출시돼야 한다. 가트너의 2017 CEO 설문 조사에 따르면 CEO 중 42%는 ‘디지털 우선’ 또는 ‘핵심에 대한 디지털’이 현재 기업의 디지털 비즈니스 태세라고 말했다. 디지털 비즈니스를 실현하는 것은 비전을 가치 있게 만든다. 훌륭한 디지털 비즈니스 비전은 변화 과정에서 촉매제 역할을 한다. 비전을 실현하려면 솔루션 개발, 운영 생태계, 기술 기반, 인재 역량이 필요하다. 디지털 비즈니스 실현 단계 디지털 비즈니스를 실현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4가지 단계가 있다. 1. 디지털 비즈니스 솔루션을 고객 가치에 맞게 조정 훌륭한 비전은 변화 과정에서 촉매제 역할을 한다. 하지만 디지털 프로젝트는 비즈니스 가치를 달성...

2017.11.30

"통제형→비전형··· CIO 리더십 스타일 변화 필요성" 가트너 CIO 조사

가트너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아태 지역의 CIO 중 75%가 디지털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해 향후 3년 안에 리더십 스타일을 ‘통제’ 중심에서 ‘비전’ 중심으로 전환할 필요성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트너는 전세계 84개국에서 CIO IT 예산의 3,970억 달러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2,810명 이상의 CIO를 대상으로 점차 디지털화 되어가는 세상에서 기업의 생존과 성공을 위해 CIO의 리더십 스타일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 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 설문조사 결과는 아태 지역 17개국의 CIO 563명의 응답을 포함한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아태 지역의 CIO 중 87%는 디지털 세상이 상당한 기회를 제공하지만 전례없는 수준의 위험도 만들고 있다는 점에 동의했으며, 69%는 위험 관리 분야가 이 추세를 따르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82%는 예상치 못한 위험에 대처할 수 있도록 민첩성을 지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와 같은 결과에 따르면 CIO들은 디지털 세상에 맞춰 위험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지 엔터프라이즈와 IT 위험 담당자들과 함께 검토해야 한다. 디지털화는 정보, 기술, 비즈니스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 인적 자원 부문에서 수 년에 걸쳐 진행된다. 아태 지역의 CIO들은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모바일, 소셜 도입과 사고 기기(Thinking Machine), 센서/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과 같은 기술 평가 분야에서 선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CIO의 기술 우선순위에서 아태 지역과 그 외 지역에서 BI(Business Intelligence)와 애널리틱스가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클라우드와 모바일 기술이 따랐다. 반면, 일본과 중국에서만 각각 클라우드와 인프라/데이터 센터가 우선순위 1위로 꼽혔다. 신기술에 대한 인식과 신기술의 비즈니스 적용 방법에 대해서는 아태 지역의 CIO들이 센서/사물인터넷, 사고 기기 의 ...

가트너 디지털 비즈니스

2015.03.18

가트너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아태 지역의 CIO 중 75%가 디지털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해 향후 3년 안에 리더십 스타일을 ‘통제’ 중심에서 ‘비전’ 중심으로 전환할 필요성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트너는 전세계 84개국에서 CIO IT 예산의 3,970억 달러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2,810명 이상의 CIO를 대상으로 점차 디지털화 되어가는 세상에서 기업의 생존과 성공을 위해 CIO의 리더십 스타일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 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 설문조사 결과는 아태 지역 17개국의 CIO 563명의 응답을 포함한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아태 지역의 CIO 중 87%는 디지털 세상이 상당한 기회를 제공하지만 전례없는 수준의 위험도 만들고 있다는 점에 동의했으며, 69%는 위험 관리 분야가 이 추세를 따르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82%는 예상치 못한 위험에 대처할 수 있도록 민첩성을 지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와 같은 결과에 따르면 CIO들은 디지털 세상에 맞춰 위험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지 엔터프라이즈와 IT 위험 담당자들과 함께 검토해야 한다. 디지털화는 정보, 기술, 비즈니스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 인적 자원 부문에서 수 년에 걸쳐 진행된다. 아태 지역의 CIO들은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모바일, 소셜 도입과 사고 기기(Thinking Machine), 센서/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과 같은 기술 평가 분야에서 선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CIO의 기술 우선순위에서 아태 지역과 그 외 지역에서 BI(Business Intelligence)와 애널리틱스가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클라우드와 모바일 기술이 따랐다. 반면, 일본과 중국에서만 각각 클라우드와 인프라/데이터 센터가 우선순위 1위로 꼽혔다. 신기술에 대한 인식과 신기술의 비즈니스 적용 방법에 대해서는 아태 지역의 CIO들이 센서/사물인터넷, 사고 기기 의 ...

2015.03.18

가트너 기고 | 성공적 디지털 비즈니스 구축 6단계

2017년에 이르면 전체 사업자 중 25%가 디지털 비즈니스(digital business) 역량 부족으로 인해 경쟁에서 밀려날 전망이다. 디지털 비즈니스란 IT의 동의어 혹은 단일 프로그램이 아니라 기업의 매출, 가치, 시장 및 고객 관리와 직결된 개념이다. 디지털 비즈니스로 인해 기업의 기술 사용 방식과 IT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기술은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역할에서 혁신과 성장을 주도하는 역할로 변모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과 가치생태계 전반에서는 디지털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디지털 비즈니스를 기업의 마음가짐(enterprise mindset)이자 구성원 모두가 동일하게 이해하는 개념으로 생각해야 한다. 최고정보책임자(CIO)들은 기술 및 정보에 대한 통찰력을 활용해 성공적인 디지털 비즈니스를 개발하고 홍보해야 한다. 이에 가트너는 CIO 및 경영진이 성공적인 디지털 기업(digital enterprise)을 세우고 시장의 판도를 바꿀수 있는 ‘성공적인 디지털 비즈니스 구축의 6단계’를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제 1단계: 올바른 사고방식과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개념 정립 먼저 디지털 비즈니스 리더들은 기술에 대한 기존 인식을 바꿔야 한다. 디지털 비즈니스는 그저 기술을 확장해서 활용하는 것이 아니며, 기술 역시 단순한 지원도구가 아니라 혁신의 원천이자 기업이 할 수 있는 일들의 기회로 봐야 한다. 이후 디지털 비즈니스가 성숙기에 접어들게 되면, 기회는 가트너가 “비즈니스 모멘트(Business Moments)”라고 부르고 “다이내믹하게 활용하는 일시적 기회들”로 정의하는 특성을 보일 것이다. 비즈니스 모멘트는 시간적으로는 매우 순간적으로 나타나고, 다양한 산업과 생태계를 걸쳐 사람, 비즈니스, 사물에 대한 네트워크를 포함한 일련의 이벤트, 활동들을 일으키는 촉매로 작용한다. 또한, 다양한 가능성과 참여자들을 보여주고, 기업들로 하여금 5년 전에...

가트너 CDO 디지털 비즈니스 비즈니스 모멘트 디지털 역량

2014.12.10

2017년에 이르면 전체 사업자 중 25%가 디지털 비즈니스(digital business) 역량 부족으로 인해 경쟁에서 밀려날 전망이다. 디지털 비즈니스란 IT의 동의어 혹은 단일 프로그램이 아니라 기업의 매출, 가치, 시장 및 고객 관리와 직결된 개념이다. 디지털 비즈니스로 인해 기업의 기술 사용 방식과 IT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기술은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역할에서 혁신과 성장을 주도하는 역할로 변모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과 가치생태계 전반에서는 디지털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디지털 비즈니스를 기업의 마음가짐(enterprise mindset)이자 구성원 모두가 동일하게 이해하는 개념으로 생각해야 한다. 최고정보책임자(CIO)들은 기술 및 정보에 대한 통찰력을 활용해 성공적인 디지털 비즈니스를 개발하고 홍보해야 한다. 이에 가트너는 CIO 및 경영진이 성공적인 디지털 기업(digital enterprise)을 세우고 시장의 판도를 바꿀수 있는 ‘성공적인 디지털 비즈니스 구축의 6단계’를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제 1단계: 올바른 사고방식과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개념 정립 먼저 디지털 비즈니스 리더들은 기술에 대한 기존 인식을 바꿔야 한다. 디지털 비즈니스는 그저 기술을 확장해서 활용하는 것이 아니며, 기술 역시 단순한 지원도구가 아니라 혁신의 원천이자 기업이 할 수 있는 일들의 기회로 봐야 한다. 이후 디지털 비즈니스가 성숙기에 접어들게 되면, 기회는 가트너가 “비즈니스 모멘트(Business Moments)”라고 부르고 “다이내믹하게 활용하는 일시적 기회들”로 정의하는 특성을 보일 것이다. 비즈니스 모멘트는 시간적으로는 매우 순간적으로 나타나고, 다양한 산업과 생태계를 걸쳐 사람, 비즈니스, 사물에 대한 네트워크를 포함한 일련의 이벤트, 활동들을 일으키는 촉매로 작용한다. 또한, 다양한 가능성과 참여자들을 보여주고, 기업들로 하여금 5년 전에...

2014.12.10

"IT투자 38%, 현업 부서에서 집행" 가트너

IT에 대한 수요와 통제가 IT부서를 벗어나고 디지털 현업 부서가 고객과 좀더 가까워짐에 따라 CIO는 새로운 기술을 조직 안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미국에서 열린 가트너 2014 심포지엄에서 이 회사의 글로벌 리서치 총괄이자 수석부사장인 피터 선더가드가 전한 핵심 내용이다. 그는 “전체 IT비용의 38%가 이미 IT부서 밖에서 쓰이고 있다”며 그 원인을 ‘디지털 불균형’으로 꼽았다. 또한 선더가드는 2017년에는 이 비중이 50%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디지털 신생 조직들은 이미 기업 내부 즉, 마케팅부서, HR, 물류, 영업부서에 들어와 있다. 이들 현업부서들은 기술 벤처처럼 활동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가트너는 디지털 비즈니스를 ‘산업과 프로세스가 사물인터넷을 통해 작동하는 방법을 바꿔놓으면서 가상의 세계와 물리적인 세계를 융합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정의했다. "올해 기업들은 사물인터넷을 설계하고 구축하며 운영하는데 4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이다”라고 선더가드는 예상했다. "앞으로는 쓸만한 모든 기기들에는 센서가 부착될 것이다. 이는 자산 집약적인 기업들이 2020년에는 IP 주소가 있는 객체를 50만 개 이상 보유한다는 것을 뜻한다”라고 선더가드는 강조했다. 선더가드는 “기업 내부에 만들어진 새로운 디지털 신생 조직은 데이터 애널리스트, 소프트웨어 개발자, 클라우드 업체 관리 담당자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IT부서보다 먼저 이들을 고용하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IT부서에 없는 기술 전문성을 추구하면서 스마트 기기들을 시험해 보기도 할 것이다”라고 선더가드는 전했다. 지금부터 3년 동안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인력들은 모바일, 사용자 경험, 데이터 과학 전문가들이며 CIO는 스마트 기기, 로봇, 자동...

IT부서 가트너 IT예산 디지털 사물인터넷 IoT IT비용 디지털 비즈니스

2014.10.08

IT에 대한 수요와 통제가 IT부서를 벗어나고 디지털 현업 부서가 고객과 좀더 가까워짐에 따라 CIO는 새로운 기술을 조직 안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미국에서 열린 가트너 2014 심포지엄에서 이 회사의 글로벌 리서치 총괄이자 수석부사장인 피터 선더가드가 전한 핵심 내용이다. 그는 “전체 IT비용의 38%가 이미 IT부서 밖에서 쓰이고 있다”며 그 원인을 ‘디지털 불균형’으로 꼽았다. 또한 선더가드는 2017년에는 이 비중이 50%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디지털 신생 조직들은 이미 기업 내부 즉, 마케팅부서, HR, 물류, 영업부서에 들어와 있다. 이들 현업부서들은 기술 벤처처럼 활동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가트너는 디지털 비즈니스를 ‘산업과 프로세스가 사물인터넷을 통해 작동하는 방법을 바꿔놓으면서 가상의 세계와 물리적인 세계를 융합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정의했다. "올해 기업들은 사물인터넷을 설계하고 구축하며 운영하는데 4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이다”라고 선더가드는 예상했다. "앞으로는 쓸만한 모든 기기들에는 센서가 부착될 것이다. 이는 자산 집약적인 기업들이 2020년에는 IP 주소가 있는 객체를 50만 개 이상 보유한다는 것을 뜻한다”라고 선더가드는 강조했다. 선더가드는 “기업 내부에 만들어진 새로운 디지털 신생 조직은 데이터 애널리스트, 소프트웨어 개발자, 클라우드 업체 관리 담당자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IT부서보다 먼저 이들을 고용하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IT부서에 없는 기술 전문성을 추구하면서 스마트 기기들을 시험해 보기도 할 것이다”라고 선더가드는 전했다. 지금부터 3년 동안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인력들은 모바일, 사용자 경험, 데이터 과학 전문가들이며 CIO는 스마트 기기, 로봇, 자동...

2014.10.08

"IT예산, 각 사업 부문에 포함되도록 CIO가 나서야" 가트너

기업이 새해 예산을 수립할 때 IT예산이 각 사업 부분에 포함되도록 CIO는 모든 기회를 잡고자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는 “현업 예산에서 IT예산을 결정하도록 전략적 기회를 잡으려면 CIO가 이사회에서 충격요법을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트너는 CIO들이 IT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책임지는 엔터프라이즈 급 IT와, 기업을 위한 새로운 기회와 수익원이 있는 기회로서의 IT라는 2가지 측면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엔터프라이즈 급 IT에 접근할 경우 CIO는 자신의 존재가 비즈니스 전략의 첫 번째 단계로 여겨지도록 하고 예산의 핵심 분야로 IT비용을 집어 넣도록 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 가트너의 연구 담당 부사장인 카시오 드레이퍼스는 "디지털 미래로 가는 여정은 일정 수준으로 기업을 운영하도록 하는 최고 수준의 기대치에 있는 파괴적인 혁신을 통한 IT에서 변혁적인 행동을 요구한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IT는 서로 다른 2가지 모델에서 고성능으로 작동해야 한다"라고 드레이퍼스는 전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IT는 비즈니스를 구현하기 위한 지원 툴과 비즈니스 창출 툴에서 벗어나게 됐다. 훨씬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관점에서, 각각의 현업과 모든 사업 전략 및 관련 예산에서 IT 관련 비용에 대해 이야기하는 게 훨씬 더 타당하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런 방식으로, CIO는 더 고급 프로파일을 채택하고 기업 예산 심의에서 IT 의사결정에 영향을 끼칠 기회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라고 드레이퍼스는 강조했다. 가트너는 적절한 IT예산 결정이 기업에 따라 서로 다른 경로를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사회의 안건으로 무엇을 가져와야 하나 가트너는 예산 심의에서 4가지 핵심 안건을 논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정보 아키텍처 : 조직 내에서 쓰...

CIO 변혁 접목 이사회 IT예산 가트너 커뮤니케이션 전략 IT부서 디지털 비즈니스

2014.09.24

기업이 새해 예산을 수립할 때 IT예산이 각 사업 부분에 포함되도록 CIO는 모든 기회를 잡고자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는 “현업 예산에서 IT예산을 결정하도록 전략적 기회를 잡으려면 CIO가 이사회에서 충격요법을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트너는 CIO들이 IT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책임지는 엔터프라이즈 급 IT와, 기업을 위한 새로운 기회와 수익원이 있는 기회로서의 IT라는 2가지 측면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엔터프라이즈 급 IT에 접근할 경우 CIO는 자신의 존재가 비즈니스 전략의 첫 번째 단계로 여겨지도록 하고 예산의 핵심 분야로 IT비용을 집어 넣도록 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활용해야 한다. 가트너의 연구 담당 부사장인 카시오 드레이퍼스는 "디지털 미래로 가는 여정은 일정 수준으로 기업을 운영하도록 하는 최고 수준의 기대치에 있는 파괴적인 혁신을 통한 IT에서 변혁적인 행동을 요구한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IT는 서로 다른 2가지 모델에서 고성능으로 작동해야 한다"라고 드레이퍼스는 전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IT는 비즈니스를 구현하기 위한 지원 툴과 비즈니스 창출 툴에서 벗어나게 됐다. 훨씬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관점에서, 각각의 현업과 모든 사업 전략 및 관련 예산에서 IT 관련 비용에 대해 이야기하는 게 훨씬 더 타당하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런 방식으로, CIO는 더 고급 프로파일을 채택하고 기업 예산 심의에서 IT 의사결정에 영향을 끼칠 기회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라고 드레이퍼스는 강조했다. 가트너는 적절한 IT예산 결정이 기업에 따라 서로 다른 경로를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사회의 안건으로 무엇을 가져와야 하나 가트너는 예산 심의에서 4가지 핵심 안건을 논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정보 아키텍처 : 조직 내에서 쓰...

2014.09.24

가트너 기고 | CIO에게 권하는 '디지털 비즈니스' 인재 유형 6가지

디지털 비즈니스로의 전환에는 다양한 이점이 존재하지만 인재 확보는 여전히 요원한 문제다. 실제로 가트너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비즈니스 리더의 90%가 비즈니스 성공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인재 확보 경쟁’을 꼽았다. 그렇다면 디지털 비즈니스 실현을 위한 이상적인 ‘드림팀(dream team)’은 어떻게 구성할 수 있을까? 다수의 CIO들에게 디지털 비즈니스는 기회만큼이나 많은 위험과 도전 과제를 안겨주는 미개척지(new frontier)이다. 이 중 가장 큰 과제는 해당 개척지를 헤쳐나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재를 찾는 것이다. 적절한 때에 목적에 합당한 인재를 영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의 기업들에게 부족한 부분이기도 하다. CIO는 경쟁에서 뒤쳐질까 두려워 인재 활용에 대한 구체적 이해 없이 인재의 지식, 전문성, 기술을 무분별하게 도입할 수 있다. 디지털 비즈니스를 위한 인재 영입은 필요한 기술력을 파악하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CIO는 디지털 비즈니스에 필요한 기술, 지식, 전문성 등을 제공할 수 있는 드림팀을 설계하고 구성해야 한다. 가트너는 디지털 비즈니스 활동의 4단계와 이에 필요한 전문 역량 6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디지털 비즈니스 활동의 4단계 디지털 비즈니스 리더와 CIO는 발견(discover), 설계(design), 시범(pilot), 구축(build out) 등 디지털 비즈니스 활동의 4가지 단계에 걸쳐 필요한 인재를 분석해야 한다. 발견 및 설계를 포함한 초기 단계에서는 ‘무엇’과 ‘언제’에 초점을 둔 실험과 탐색 활동을 장려한다. 변동성은 높은 반면 통제 수준은 낮다. 기업들은 마케팅, 디지털 인류학, 신기술 및 고객 경험 분야에 있어 자사 최고의 혁신가, 상상가 및 브레인스토머를 확보해야 한다. 이 단계에는 아이디어들이 탄생하고, 비즈니스의 구조적 상충관계(tradeoff...

가트너 인재 단계 역량 디지털 비즈니스

2014.09.05

디지털 비즈니스로의 전환에는 다양한 이점이 존재하지만 인재 확보는 여전히 요원한 문제다. 실제로 가트너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비즈니스 리더의 90%가 비즈니스 성공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인재 확보 경쟁’을 꼽았다. 그렇다면 디지털 비즈니스 실현을 위한 이상적인 ‘드림팀(dream team)’은 어떻게 구성할 수 있을까? 다수의 CIO들에게 디지털 비즈니스는 기회만큼이나 많은 위험과 도전 과제를 안겨주는 미개척지(new frontier)이다. 이 중 가장 큰 과제는 해당 개척지를 헤쳐나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재를 찾는 것이다. 적절한 때에 목적에 합당한 인재를 영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의 기업들에게 부족한 부분이기도 하다. CIO는 경쟁에서 뒤쳐질까 두려워 인재 활용에 대한 구체적 이해 없이 인재의 지식, 전문성, 기술을 무분별하게 도입할 수 있다. 디지털 비즈니스를 위한 인재 영입은 필요한 기술력을 파악하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CIO는 디지털 비즈니스에 필요한 기술, 지식, 전문성 등을 제공할 수 있는 드림팀을 설계하고 구성해야 한다. 가트너는 디지털 비즈니스 활동의 4단계와 이에 필요한 전문 역량 6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디지털 비즈니스 활동의 4단계 디지털 비즈니스 리더와 CIO는 발견(discover), 설계(design), 시범(pilot), 구축(build out) 등 디지털 비즈니스 활동의 4가지 단계에 걸쳐 필요한 인재를 분석해야 한다. 발견 및 설계를 포함한 초기 단계에서는 ‘무엇’과 ‘언제’에 초점을 둔 실험과 탐색 활동을 장려한다. 변동성은 높은 반면 통제 수준은 낮다. 기업들은 마케팅, 디지털 인류학, 신기술 및 고객 경험 분야에 있어 자사 최고의 혁신가, 상상가 및 브레인스토머를 확보해야 한다. 이 단계에는 아이디어들이 탄생하고, 비즈니스의 구조적 상충관계(tradeoff...

2014.09.05

"디지털은 현대 비즈니스의 공용어" 가트너

가트너 부사장이자 유명 애널리스트인 파르타 엥가가 디지털 비즈니스에 대해 “이제 현대 비즈니스에서 공용어”라며 “전세계의 공통 및 통합 언어가 됐다"라고 밝혔다. "기업들이 점점 디지털 세계를 위해 준비함에 따라 CIO들은 회사와 현업에서 전문 기술 지식을 활용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고 그는 주장했다. 디지털 비즈니스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CIO들은 기업 내외부에 있는 비즈니스 전문가인 기술력 보유자와 핵심 전략가를 파악해야 한다고 그는 제안했다. CIO들은 IT와 현업을 좀더 잘 이해하기 위해 디지털 비즈니스 커뮤니티 활동도 시작해야 한다. "불확실한 산업이 초기 디지털 비즈니스 경쟁자 때문에 변화했다면, 신속하게 외부 전문가를 찾아서 이들을 유치해 활용하는 쪽으로 움직이고 내부 개발과 계획 수립에서 동시에 작업해야 한다”라고 엥가는 말했다. "필요한 지식, 기술력, 역량을 갖춘 외부 인사를 영입하고 외부 전문가들 일부를 꼭 그럴 필요는 없지만 정규직으로 전환시켜라. 인재풀을 구성하고 관리하는 것을 습득한 CIO들은 디지털 경험을 신속하게 구축하기 위한 전문가들의 글로벌 생태계를 활용할 수 있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이러한 수요는 특히 회사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경쟁 기회에 뒤쳐지는 것을 걱정하는 CEO와 CIO들 사이에서 디지털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을 위해 늘어나고 있다. 가트너는 CIO와 CEO의 관심사가 정당화되고 디지털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문화 및 조직의 문제를 CIO와 간부들이 무시해 버린다면 그러한 매출에 대한 욕구가 충족될 것으로 생각했다. 가트너는 디지털 비즈니스가 새로운 제품, 서비스, 채널 및 신규 고객에 대한 정보에서 파생된 새로운 수익원에 거의 독점적으로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비즈니스 전문가가 2~3년 이내에 기업들로 확산될 것이라는 전망에는 과거의 연장이 아니라 다른 궤도를 ...

CIO CEO 가트너 디지털 CDO 디지털 비즈니스

2014.05.20

가트너 부사장이자 유명 애널리스트인 파르타 엥가가 디지털 비즈니스에 대해 “이제 현대 비즈니스에서 공용어”라며 “전세계의 공통 및 통합 언어가 됐다"라고 밝혔다. "기업들이 점점 디지털 세계를 위해 준비함에 따라 CIO들은 회사와 현업에서 전문 기술 지식을 활용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고 그는 주장했다. 디지털 비즈니스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CIO들은 기업 내외부에 있는 비즈니스 전문가인 기술력 보유자와 핵심 전략가를 파악해야 한다고 그는 제안했다. CIO들은 IT와 현업을 좀더 잘 이해하기 위해 디지털 비즈니스 커뮤니티 활동도 시작해야 한다. "불확실한 산업이 초기 디지털 비즈니스 경쟁자 때문에 변화했다면, 신속하게 외부 전문가를 찾아서 이들을 유치해 활용하는 쪽으로 움직이고 내부 개발과 계획 수립에서 동시에 작업해야 한다”라고 엥가는 말했다. "필요한 지식, 기술력, 역량을 갖춘 외부 인사를 영입하고 외부 전문가들 일부를 꼭 그럴 필요는 없지만 정규직으로 전환시켜라. 인재풀을 구성하고 관리하는 것을 습득한 CIO들은 디지털 경험을 신속하게 구축하기 위한 전문가들의 글로벌 생태계를 활용할 수 있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이러한 수요는 특히 회사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경쟁 기회에 뒤쳐지는 것을 걱정하는 CEO와 CIO들 사이에서 디지털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력을 위해 늘어나고 있다. 가트너는 CIO와 CEO의 관심사가 정당화되고 디지털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문화 및 조직의 문제를 CIO와 간부들이 무시해 버린다면 그러한 매출에 대한 욕구가 충족될 것으로 생각했다. 가트너는 디지털 비즈니스가 새로운 제품, 서비스, 채널 및 신규 고객에 대한 정보에서 파생된 새로운 수익원에 거의 독점적으로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비즈니스 전문가가 2~3년 이내에 기업들로 확산될 것이라는 전망에는 과거의 연장이 아니라 다른 궤도를 ...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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