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모든 클라우드 아키텍트가 ‘자동화’해야 하는 5가지

클라우드의 특징이 무엇일까? 혹은 기존 데이터센터와 어떻게 다를까? 클라우드의 차별점은 ‘자동화’다. 자동화를 활용해야 한다.  클라우드는 기업의 최신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세스에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큰 이점 중 하나는 기존에 수동 단계가 필요했던 중요한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동화는 클라우드 사용의 중요한 이점이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아키텍트의 업무에서 핵심적인 클라우드 자동화 기술은 무엇일까? 여기서는 클라우드 아키텍트가 클라우드 호스팅 애플리케이션을 설계, 구축, 배포할 때 자동화해야 하는 5가지를 살펴본다.     확장(Scaling) 자동화된 확장은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이다. 서버 리소스 자동 확장이든 아마존 S3(Amazon S3) 및 다이나모DB(DynamoDB)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에 내장된 탄력적 확장이든 상관없이 확장은 클라우드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확장 가능한 인프라 구축은 애초에 사람들이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핵심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자동화된 확장성을 위해서는 새로운 서버 인스턴스를 쉽고 빠르게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다음의 자동화로 이어진다. 서버 프로비저닝(Server provisioning) 클라우드가 없었던 시절에는 새 서버를 프로비저닝하는 데 며칠 또는 몇 주가 걸릴 수 있었다. 클라우드 자동화를 사용하면, 필요한 모든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가 설치돼 실행되는 (완벽한) 서버 인스턴스를 몇 분 만에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 자동화된 서버 프로비저닝은 자동 확장뿐만 아니라 자체 복구 인프라(클라우드 자동화의 또 다른 형태)의 핵심이다. 장애가 발생하거나 손상된 서버 인스턴스를 종료하고, 자동화를 통해 새 서버 인스턴스로 교체하도록 하여 클라우드에서의 문제 해결 방식을 변경한다. 이 기능은 많은 문제 및 오류의 MTTR(평균 해결 시간)을 개선하는 핵심이다. 자동화된 서버 프로비저닝은 아마존 EC2(Amazon EC2) 등의 컴퓨팅 서비스에서 새 가상...

클라우드 클라우드 아키텍트 자동화 네이티브 클라우드

2022.11.30

클라우드의 특징이 무엇일까? 혹은 기존 데이터센터와 어떻게 다를까? 클라우드의 차별점은 ‘자동화’다. 자동화를 활용해야 한다.  클라우드는 기업의 최신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세스에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큰 이점 중 하나는 기존에 수동 단계가 필요했던 중요한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동화는 클라우드 사용의 중요한 이점이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아키텍트의 업무에서 핵심적인 클라우드 자동화 기술은 무엇일까? 여기서는 클라우드 아키텍트가 클라우드 호스팅 애플리케이션을 설계, 구축, 배포할 때 자동화해야 하는 5가지를 살펴본다.     확장(Scaling) 자동화된 확장은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이다. 서버 리소스 자동 확장이든 아마존 S3(Amazon S3) 및 다이나모DB(DynamoDB)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에 내장된 탄력적 확장이든 상관없이 확장은 클라우드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확장 가능한 인프라 구축은 애초에 사람들이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핵심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자동화된 확장성을 위해서는 새로운 서버 인스턴스를 쉽고 빠르게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다음의 자동화로 이어진다. 서버 프로비저닝(Server provisioning) 클라우드가 없었던 시절에는 새 서버를 프로비저닝하는 데 며칠 또는 몇 주가 걸릴 수 있었다. 클라우드 자동화를 사용하면, 필요한 모든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가 설치돼 실행되는 (완벽한) 서버 인스턴스를 몇 분 만에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 자동화된 서버 프로비저닝은 자동 확장뿐만 아니라 자체 복구 인프라(클라우드 자동화의 또 다른 형태)의 핵심이다. 장애가 발생하거나 손상된 서버 인스턴스를 종료하고, 자동화를 통해 새 서버 인스턴스로 교체하도록 하여 클라우드에서의 문제 해결 방식을 변경한다. 이 기능은 많은 문제 및 오류의 MTTR(평균 해결 시간)을 개선하는 핵심이다. 자동화된 서버 프로비저닝은 아마존 EC2(Amazon EC2) 등의 컴퓨팅 서비스에서 새 가상...

2022.11.30

칼럼ㅣ쿠버네티스와 클라우드 이식성은 ‘사람’에 관한 것이다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마법처럼 애플리케이션을 이식해주리라 기대한다면 오산이다. 쿠버네티스는 그렇진 않다. 그러나 더 나은 역량을 제공하는 건 분명하다.  쿠버네티스가 멀티클라우드 전략의 성공 비결이라고 들었는가? 쿠버네티스가 데이터센터에서 실행되든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든 상관없이 여러 클라우드 간에 애플리케이션을 원활하게 이식해준다고 믿었는가? 그렇다면 안타깝게 됐다. 물론 믿은 게 잘못은 아니다. 벤더들이 ‘이식성’과 ‘쿠버네티스’에 관해 온갖 종류의 마법을 약속해왔기 때문이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마르코 마이나르디도 애플리케이션 이식성을 위해 쿠버네티스를 채택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에 따르면 ‘기업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식할 수 있도록 쿠버네티스를 사용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바로 ‘아니요’다.  애플리케이션을 이식하는 데 쿠버네티스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아니다.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식성’의 본질은 일반적으로 생각되는 방식과 다르다. 그렇다면, 기업은 쿠버네티스 기반 이식성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여기서 거기까지 갈 수 없다 먼저, 멀티클라우드에 관한 모든 아이디어가 잘못됐을 수 있다. 물론 편견일지도 모르겠다(현재 필자는 AWS에서 일하고 있다). 그러나 필자는 멀티클라우드, 마법 같은 애플리케이션 이식성에 대한 편견은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됐다고 진단하고 싶다.  AWS에 합류하기 훨씬 더 이전에, 필자는 “벤더들이 멀티클라우드로 허풍을 떨면서 거금을 벌고 있다. 반면에 고객은 최소한의 공통분모 기능만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전략과 엄청난 비용에 발이 묶이고 있다”라고 기술한 바 있다.  클라우드 비용 절감을 지원하는 덕빌 그룹(Duckbill Group)의 CEO 코리 퀸도 여러 이유로 멀티클라우드가 ‘최악의 관행(the worst practice)’이라고 주장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이식성 쿠버네티스 멀티클라우드 가트너 데이터레이크 워크로드 서버리스 네이티브 클라우드

2020.09.15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마법처럼 애플리케이션을 이식해주리라 기대한다면 오산이다. 쿠버네티스는 그렇진 않다. 그러나 더 나은 역량을 제공하는 건 분명하다.  쿠버네티스가 멀티클라우드 전략의 성공 비결이라고 들었는가? 쿠버네티스가 데이터센터에서 실행되든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든 상관없이 여러 클라우드 간에 애플리케이션을 원활하게 이식해준다고 믿었는가? 그렇다면 안타깝게 됐다. 물론 믿은 게 잘못은 아니다. 벤더들이 ‘이식성’과 ‘쿠버네티스’에 관해 온갖 종류의 마법을 약속해왔기 때문이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마르코 마이나르디도 애플리케이션 이식성을 위해 쿠버네티스를 채택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에 따르면 ‘기업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식할 수 있도록 쿠버네티스를 사용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바로 ‘아니요’다.  애플리케이션을 이식하는 데 쿠버네티스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아니다.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식성’의 본질은 일반적으로 생각되는 방식과 다르다. 그렇다면, 기업은 쿠버네티스 기반 이식성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여기서 거기까지 갈 수 없다 먼저, 멀티클라우드에 관한 모든 아이디어가 잘못됐을 수 있다. 물론 편견일지도 모르겠다(현재 필자는 AWS에서 일하고 있다). 그러나 필자는 멀티클라우드, 마법 같은 애플리케이션 이식성에 대한 편견은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됐다고 진단하고 싶다.  AWS에 합류하기 훨씬 더 이전에, 필자는 “벤더들이 멀티클라우드로 허풍을 떨면서 거금을 벌고 있다. 반면에 고객은 최소한의 공통분모 기능만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전략과 엄청난 비용에 발이 묶이고 있다”라고 기술한 바 있다.  클라우드 비용 절감을 지원하는 덕빌 그룹(Duckbill Group)의 CEO 코리 퀸도 여러 이유로 멀티클라우드가 ‘최악의 관행(the worst practice)’이라고 주장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

2020.09.15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