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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퀴닉스, 기업 디지털 전환 가속 위해 국내 인터넷 교환 생태계 확장

에퀴닉스는 에퀴닉스 IBX(Equinix 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SL1 데이터 센터 고객들이 케이아이엔엑스(KINX)와 세종텔레콤의 인터넷 교환(KRIX) 및 네트워크 서비스에 연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 교환은 콘텐츠와 접속 네트워크가 만나고 인터넷 대역폭이 생성되는 중요한 위치로 인터넷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에퀴닉스가 최근 발표한 글로벌 상호연결 지수(GXI) 2023에 따르면, 서울 내 상호연결 대역폭은 향후 5년간 아태지역 내 7번째로 높은 연평균 성장률(CAGR) 47%를 바탕으로, 2025년까지 189초당테라비트(Tbps)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에퀴닉스는 확장된 IX 생태계를 통해 고객에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SL1을 통해 증가하는 디지털 인프라 및 국내외 기업의 IX 수요를 충족할 예정이다. SL1에서 KINX와 KRIX에 연동이 가능함에 따라, 에퀴닉스 고객은 영상 스트리밍 등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 및 콘텐츠 제공 기업들과 상호 연결하고 피어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지연 시간이 낮은 트래픽 교환이 가능하며, 패킷 손실 및 지터(Jitter) 상태를 최소화하며, 적절한 패킷 제공이 가능하다. 고객이 인터넷 트래픽의 일부를 에퀴닉스 IX(Equinix Internet Exchange) 생태계에 직접 연결해 네트워크 안정성, 트래픽 지연 시간 감소, 성능 향상 및 IP 전송 비용 절감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패킷클리어링하우스(PCH)는 에퀴닉스의 SL1에서 이러한 이점을 활용해 IX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기 기업 중 하나이다. PCH는 국내 주요 IX 지점들을 하나의 위치로 연결해 디지털 인프라를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 더불어 암스테르담, 애쉬번, 시카고, 댈러스, 제네바, 홍콩, 로스앤젤레스, 멜버른, 마이애미, 뉴욕, 오사카, 팔로알토, 파리, 퍼스, 산호세, 시애틀, 싱가포르, 시드니...

에퀴닉스

2023.01.05

에퀴닉스는 에퀴닉스 IBX(Equinix 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SL1 데이터 센터 고객들이 케이아이엔엑스(KINX)와 세종텔레콤의 인터넷 교환(KRIX) 및 네트워크 서비스에 연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터넷 교환은 콘텐츠와 접속 네트워크가 만나고 인터넷 대역폭이 생성되는 중요한 위치로 인터넷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에퀴닉스가 최근 발표한 글로벌 상호연결 지수(GXI) 2023에 따르면, 서울 내 상호연결 대역폭은 향후 5년간 아태지역 내 7번째로 높은 연평균 성장률(CAGR) 47%를 바탕으로, 2025년까지 189초당테라비트(Tbps)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에퀴닉스는 확장된 IX 생태계를 통해 고객에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SL1을 통해 증가하는 디지털 인프라 및 국내외 기업의 IX 수요를 충족할 예정이다. SL1에서 KINX와 KRIX에 연동이 가능함에 따라, 에퀴닉스 고객은 영상 스트리밍 등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 및 콘텐츠 제공 기업들과 상호 연결하고 피어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지연 시간이 낮은 트래픽 교환이 가능하며, 패킷 손실 및 지터(Jitter) 상태를 최소화하며, 적절한 패킷 제공이 가능하다. 고객이 인터넷 트래픽의 일부를 에퀴닉스 IX(Equinix Internet Exchange) 생태계에 직접 연결해 네트워크 안정성, 트래픽 지연 시간 감소, 성능 향상 및 IP 전송 비용 절감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패킷클리어링하우스(PCH)는 에퀴닉스의 SL1에서 이러한 이점을 활용해 IX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기 기업 중 하나이다. PCH는 국내 주요 IX 지점들을 하나의 위치로 연결해 디지털 인프라를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 더불어 암스테르담, 애쉬번, 시카고, 댈러스, 제네바, 홍콩, 로스앤젤레스, 멜버른, 마이애미, 뉴욕, 오사카, 팔로알토, 파리, 퍼스, 산호세, 시애틀, 싱가포르, 시드니...

2023.01.05

에퀴닉스, 2023년 아태지역 예상 4대 디지털 트렌드 발표

에퀴닉스는 2023년 아태지역의 디지털 환경을 변화할 4가지 트렌드를 발표했다. 에퀴닉스는 4가지 디지털 트렌드로 ▲서비스형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앰비언트 컴퓨팅과 5G ▲인더스트리 5.0을 향해 박차를 가하는 디지털 공급망 ▲자동화를 넘어 지속가능성으로의 전환하는 디지털 트윈 ▲환경 보호와 미래의 데이터센터를 꼽았다.    앰비언트 컴퓨팅은 사물인터넷 혁명을 이끌었으며 어느덧 자연스럽게 일상과 기술의 접목을 이끌어냈다. 아태지역의 사물인터넷 지출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2026년 기준 4,360억 달러로 예상되며, 2021∼2026년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11.8%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5G를 통해 사물 통신, 초저지연, 모바일 엣지 컴퓨팅 등에서 새로운 성과를 달성해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다.  더불어 5G의 채택으로 엣지 가용범위가 확대되며 산업 전반의 레거시 엔터프라이즈들이 디지털 전환을 시작, 데이터 및 디지털형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2028년 전 세계 인프라 엣지 가용범위는 40기가와트에 달하며 그 중 63%가 의료, 제조, 에너지, 소매 및 운송 분야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세대 디지털 공급망의 목표는 복원력과 대응력이 뛰어난 새로운 종류의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고도로 디지털화된 공급망 및 운영 체제를 보유한 기업은 연간 4.1%의 효율성 개선과 2.9%의 수익 증대가 예상된다. 다만, 현재의 경제 환경에서 혼란이 야기될 가능성은 높다. 최상의 공급망 계획으로도 갑작스러운 수요 변화, 원자재 부족, 자연 재해가 불러오는 대혼란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기업은 이러한 위험을 완화하고자 공급망을 변화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디지털화하면, 인간과 로봇의 협업으로 효율성과 생산성이 최적화되는 인더스트리 5.0으로의 도달을 가속화할 것이다. 아태지역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에퀴닉스

2023.01.03

에퀴닉스는 2023년 아태지역의 디지털 환경을 변화할 4가지 트렌드를 발표했다. 에퀴닉스는 4가지 디지털 트렌드로 ▲서비스형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앰비언트 컴퓨팅과 5G ▲인더스트리 5.0을 향해 박차를 가하는 디지털 공급망 ▲자동화를 넘어 지속가능성으로의 전환하는 디지털 트윈 ▲환경 보호와 미래의 데이터센터를 꼽았다.    앰비언트 컴퓨팅은 사물인터넷 혁명을 이끌었으며 어느덧 자연스럽게 일상과 기술의 접목을 이끌어냈다. 아태지역의 사물인터넷 지출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2026년 기준 4,360억 달러로 예상되며, 2021∼2026년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11.8%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5G를 통해 사물 통신, 초저지연, 모바일 엣지 컴퓨팅 등에서 새로운 성과를 달성해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다.  더불어 5G의 채택으로 엣지 가용범위가 확대되며 산업 전반의 레거시 엔터프라이즈들이 디지털 전환을 시작, 데이터 및 디지털형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2028년 전 세계 인프라 엣지 가용범위는 40기가와트에 달하며 그 중 63%가 의료, 제조, 에너지, 소매 및 운송 분야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세대 디지털 공급망의 목표는 복원력과 대응력이 뛰어난 새로운 종류의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고도로 디지털화된 공급망 및 운영 체제를 보유한 기업은 연간 4.1%의 효율성 개선과 2.9%의 수익 증대가 예상된다. 다만, 현재의 경제 환경에서 혼란이 야기될 가능성은 높다. 최상의 공급망 계획으로도 갑작스러운 수요 변화, 원자재 부족, 자연 재해가 불러오는 대혼란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기업은 이러한 위험을 완화하고자 공급망을 변화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디지털화하면, 인간과 로봇의 협업으로 효율성과 생산성이 최적화되는 인더스트리 5.0으로의 도달을 가속화할 것이다. 아태지역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2023.01.03

에퀴닉스, 데이터센터 운영 온도 높이는 다개년 프로젝트 추진

데이터센터 영역의 주요 기업 에퀴닉스가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데이터센터 운영 온도를 올리는 다년간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미 냉동난방공조학회 ASHRAE(American Society of Heat, Refrigerating, and Air Conditioning Engineers)의 지침은 데이터센터 서버의 동작 온도를 15°C에서 31.6°C 사이로 권장한다. 에퀴닉스는 설정 온도를 현재의 22.7°C에서 26.6°C로 상향 조정하려고 계획 중이다. 에퀴닉스는 그러나 한꺼번에 설정 온도를 올리려는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수 년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전 세계 200곳 이상의 데이터센터에 대한 조사를 먼저 수행할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ASHRAE의 지침이 20년도 넘는 과거에 마련됐으며, 열기 통로와 냉기 통로가 확보된 오늘날의 x86 랙 환경이 아니라 메인프레임을 중심으로 설계됐다는 점을 지적했다.  에퀴닉스의 데이터센터 서비스 부사장 존 린은 “예전에는 그저 차가운 공기를 채웠다. 그러나 데이터센터 디자인 관행이 진화했다. 공기 흐름 관리 측면에서 한결 발전했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오늘날 데이터센터 내의 뜨거운 공기는 공기 제어 시스템으로 향하는 통로에 국한돼 존재한다.  에퀴닉스가 설정 온도를 상향 조정하려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최신 장비들이 과거와 비교해 열에 버티는 능력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린은 “벤더들이 지침보다 더 높은 온도에서 동작할 수 있도록 장비를 개선해오고 있다. 더 높은 온도에서 장비를 테스트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퀴닉스는 차가운 실외 공기를 더 많이 활용해 에어컨디셔너의 동작을 줄일 계획도 마련하고 있다. 린은 에퀴닉스의 이러한 노력이 비용 절감에 대해 지속 가능성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됐다고 전했다.  그는 “그린 에너지를 구매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가능한 한 적게 사용하고 있는지 확...

에퀴닉스 그린IT ESG 지속가능성 데이터센터 온도

2022.12.15

데이터센터 영역의 주요 기업 에퀴닉스가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데이터센터 운영 온도를 올리는 다년간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미 냉동난방공조학회 ASHRAE(American Society of Heat, Refrigerating, and Air Conditioning Engineers)의 지침은 데이터센터 서버의 동작 온도를 15°C에서 31.6°C 사이로 권장한다. 에퀴닉스는 설정 온도를 현재의 22.7°C에서 26.6°C로 상향 조정하려고 계획 중이다. 에퀴닉스는 그러나 한꺼번에 설정 온도를 올리려는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수 년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전 세계 200곳 이상의 데이터센터에 대한 조사를 먼저 수행할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ASHRAE의 지침이 20년도 넘는 과거에 마련됐으며, 열기 통로와 냉기 통로가 확보된 오늘날의 x86 랙 환경이 아니라 메인프레임을 중심으로 설계됐다는 점을 지적했다.  에퀴닉스의 데이터센터 서비스 부사장 존 린은 “예전에는 그저 차가운 공기를 채웠다. 그러나 데이터센터 디자인 관행이 진화했다. 공기 흐름 관리 측면에서 한결 발전했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오늘날 데이터센터 내의 뜨거운 공기는 공기 제어 시스템으로 향하는 통로에 국한돼 존재한다.  에퀴닉스가 설정 온도를 상향 조정하려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최신 장비들이 과거와 비교해 열에 버티는 능력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린은 “벤더들이 지침보다 더 높은 온도에서 동작할 수 있도록 장비를 개선해오고 있다. 더 높은 온도에서 장비를 테스트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퀴닉스는 차가운 실외 공기를 더 많이 활용해 에어컨디셔너의 동작을 줄일 계획도 마련하고 있다. 린은 에퀴닉스의 이러한 노력이 비용 절감에 대해 지속 가능성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됐다고 전했다.  그는 “그린 에너지를 구매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가능한 한 적게 사용하고 있는지 확...

2022.12.15

에퀴닉스, 데이터센터 에너지 사용 최적화 위한 ‘온도 조절’ 이니셔티브 발표

에퀴닉스는 데이터센터 내 운영 온도 범위를 확대해 전체 전력 사용량을 절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퀴닉스는 최적의 데이터센터 운영 환경을 지속 제공하면서도 데이터센터 내에서 더 효율적인 냉각 및 탄소 배출로 인한 영향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다년 간 열 운영 로드맵을 정의할 예정이다. 점점 더 기업의 환경 이니셔티브에 있어 공급망 지속가능성이 중요한 요소로 떠오름에 따라, 에퀴닉스는 이번 발표를 통해 고객이 데이터센터 운영과 관련된 스코프3 탄소 배출량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라우터, 서버, 스토리지 어레이 등 데이터센터 내 IT 장비 특성 상 높은 온도의 열기를 배출하는 관계로 데이터센터에는 강력한 냉각 시스템이 필요하다.  IDC 데이터센터 서비스 부문 프로그램 부사장 롭 브라더스는 “기존 대부분의 데이터센터는 제한적인 온도 및 습도 범위 내에서 운영되므로 필요 이상의 냉방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에퀴닉스는 기업과 협력해 데이터센터 환경 내 운영 온도 및 방법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 나갈 것이며, 업계 전반적으로 데이터센터의 효율성을 높이면서도 미션 크리티컬 디지털 인프라에 최적의 서비스 수준을 제공하는 방법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퀴닉스는 새롭게 발표하는 효율성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에퀴닉스가 운영 중인 전 세계 데이터센터 시설 내부 온도를 미국냉동공조협회(ASHRAE)의 A1A 표준과 부합하는 섭씨 27도로 유지할 것으로 밝혔다. 데이터센터 냉각을 위해 외부 공기 온도 사용 최적화 등 기존 에퀴닉스의 이니셔티브와 결합하게 될 경우, 전력사용효율(PUE) 기반으로 측정된 효율성 향상을 통해 전반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지속가능성 부문에 기여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PUE는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총 전력량을 데이터센터 내에서 IT 장비를 실행하는데 사용되는 전력으로 나눈 값으로,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에 대한 업계 표준이다. 에퀴닉스 글로벌 오퍼레이션 수석부사장인 라우프 ...

에퀴닉스

2022.12.07

에퀴닉스는 데이터센터 내 운영 온도 범위를 확대해 전체 전력 사용량을 절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퀴닉스는 최적의 데이터센터 운영 환경을 지속 제공하면서도 데이터센터 내에서 더 효율적인 냉각 및 탄소 배출로 인한 영향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다년 간 열 운영 로드맵을 정의할 예정이다. 점점 더 기업의 환경 이니셔티브에 있어 공급망 지속가능성이 중요한 요소로 떠오름에 따라, 에퀴닉스는 이번 발표를 통해 고객이 데이터센터 운영과 관련된 스코프3 탄소 배출량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라우터, 서버, 스토리지 어레이 등 데이터센터 내 IT 장비 특성 상 높은 온도의 열기를 배출하는 관계로 데이터센터에는 강력한 냉각 시스템이 필요하다.  IDC 데이터센터 서비스 부문 프로그램 부사장 롭 브라더스는 “기존 대부분의 데이터센터는 제한적인 온도 및 습도 범위 내에서 운영되므로 필요 이상의 냉방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에퀴닉스는 기업과 협력해 데이터센터 환경 내 운영 온도 및 방법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 나갈 것이며, 업계 전반적으로 데이터센터의 효율성을 높이면서도 미션 크리티컬 디지털 인프라에 최적의 서비스 수준을 제공하는 방법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퀴닉스는 새롭게 발표하는 효율성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에퀴닉스가 운영 중인 전 세계 데이터센터 시설 내부 온도를 미국냉동공조협회(ASHRAE)의 A1A 표준과 부합하는 섭씨 27도로 유지할 것으로 밝혔다. 데이터센터 냉각을 위해 외부 공기 온도 사용 최적화 등 기존 에퀴닉스의 이니셔티브와 결합하게 될 경우, 전력사용효율(PUE) 기반으로 측정된 효율성 향상을 통해 전반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지속가능성 부문에 기여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PUE는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총 전력량을 데이터센터 내에서 IT 장비를 실행하는데 사용되는 전력으로 나눈 값으로,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에 대한 업계 표준이다. 에퀴닉스 글로벌 오퍼레이션 수석부사장인 라우프 ...

2022.12.07

에퀴닉스 “국내 IT 의사결정권자 65%, 주요 사업 위협요인으로 IT 인력 부족 꼽아”

에퀴닉스는 최근 설문 조사를 인용해 국내 IT 의사결정권자들이 직원 유지 및 채용 관련 심각한 우려를 갖고 있다고 발표했다.  에퀴닉스의 연례 2022 글로벌 기술 동향 조사(2022 Global Tech Trend Survey)에 따르면, 국내 IT 의사결정권자 중 65%는 비즈니스에 대한 주요 위협 중 하나로 IT 역량을 갖춘 인력 부족을 꼽았다. 더불어, 현재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인재 유지(42%) 및 다양성 부족(41%)이 가장 해결해야 할 기술 과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에퀴닉스를 포함한 기업들은 인재 확보를 위한 여러 대안을 통해 보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지원자를 모집하고 인재 풀을 넓히고자 노력하고 있다. 100명의 국내 응답자를 포함한 총 2,900명의 설문 응답자들은 기술 산업이 변화하고 있는 속도가 매우 빠르며, 이로 인해 현재 및 향후 도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인재를 확보 및 유지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답했다. 많은 기업들은 인재 부족 현상을 타파하기 위해 다른 산업에 종사하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재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IT 의사결정권자 중 51%는 유사한 산업에 종사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답했다. 다만, 완전히 다른 산업에 종사했던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교육을 실시한다고 답한 국내 IT 의사결정권자는 단 29%에 불과했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구조조정 및 정리해고로 인해 임직원들이 기술 또는 경력을 강화하기 위한 수단을 물색하고 있으며, 경력 개발을 위한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업들은 보다 많은 인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 재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임직원들이 가장 많이 속한 산업은 행정 및 사무보조(42%)로 나타났으며, 그 뒤로 금융 및 보험(32%), 제조(32%) 및 교육 서비스(27%) 순으로 나타났다. 재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한 임직원들이 가장 많이 담당하는 분야는 IT기술(58%), 클라우드 컴퓨팅(34%) 및 인공...

에퀴닉스

2022.11.10

에퀴닉스는 최근 설문 조사를 인용해 국내 IT 의사결정권자들이 직원 유지 및 채용 관련 심각한 우려를 갖고 있다고 발표했다.  에퀴닉스의 연례 2022 글로벌 기술 동향 조사(2022 Global Tech Trend Survey)에 따르면, 국내 IT 의사결정권자 중 65%는 비즈니스에 대한 주요 위협 중 하나로 IT 역량을 갖춘 인력 부족을 꼽았다. 더불어, 현재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인재 유지(42%) 및 다양성 부족(41%)이 가장 해결해야 할 기술 과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에퀴닉스를 포함한 기업들은 인재 확보를 위한 여러 대안을 통해 보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지원자를 모집하고 인재 풀을 넓히고자 노력하고 있다. 100명의 국내 응답자를 포함한 총 2,900명의 설문 응답자들은 기술 산업이 변화하고 있는 속도가 매우 빠르며, 이로 인해 현재 및 향후 도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인재를 확보 및 유지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답했다. 많은 기업들은 인재 부족 현상을 타파하기 위해 다른 산업에 종사하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재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IT 의사결정권자 중 51%는 유사한 산업에 종사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답했다. 다만, 완전히 다른 산업에 종사했던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교육을 실시한다고 답한 국내 IT 의사결정권자는 단 29%에 불과했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구조조정 및 정리해고로 인해 임직원들이 기술 또는 경력을 강화하기 위한 수단을 물색하고 있으며, 경력 개발을 위한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업들은 보다 많은 인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 재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임직원들이 가장 많이 속한 산업은 행정 및 사무보조(42%)로 나타났으며, 그 뒤로 금융 및 보험(32%), 제조(32%) 및 교육 서비스(27%) 순으로 나타났다. 재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한 임직원들이 가장 많이 담당하는 분야는 IT기술(58%), 클라우드 컴퓨팅(34%) 및 인공...

2022.11.10

SK쉴더스, 에퀴닉스와 국내 데이터센터 보안 협력 발표

SK쉴더스가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업 에퀴닉스의 국내 하이퍼스케일(Hyperscale) 데이터센터 보안 업무를 담당한다고 13일 밝혔다.   데이터센터는 무엇보다 24시간 중단 없이 가동되어야 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화재 예방 등 보안관리 수준이 다른 시설보다 철저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요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K쉴더스는 사이버보안과 물리보안이 결합된 융합보안 역량을 바탕으로 에퀴닉스와 보안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SK쉴더스는 딥러닝 기반의 영상보안기술이 접목된 지능형 영상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내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분석 및 예방할 예정이다. 또한 외부인의 침입을 정확히 감지하고 차단하는 등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보안 시나리오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SK쉴더스 김영주 융합보안사업본부장은 “데이터센터는 최고 수준의 보안을 요구하는 만큼 그동안 축적된 융합보안사업의 역량을 바탕으로 무결점 데이터센터 조성에 기여하겠다”라며, “에퀴닉스와의 데이터센터 사업 협력을 통해 당사의 데이터센터 보안체계가 국내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SK쉴더스 에퀴닉스

2022.10.13

SK쉴더스가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업 에퀴닉스의 국내 하이퍼스케일(Hyperscale) 데이터센터 보안 업무를 담당한다고 13일 밝혔다.   데이터센터는 무엇보다 24시간 중단 없이 가동되어야 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화재 예방 등 보안관리 수준이 다른 시설보다 철저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요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K쉴더스는 사이버보안과 물리보안이 결합된 융합보안 역량을 바탕으로 에퀴닉스와 보안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SK쉴더스는 딥러닝 기반의 영상보안기술이 접목된 지능형 영상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내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분석 및 예방할 예정이다. 또한 외부인의 침입을 정확히 감지하고 차단하는 등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보안 시나리오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SK쉴더스 김영주 융합보안사업본부장은 “데이터센터는 최고 수준의 보안을 요구하는 만큼 그동안 축적된 융합보안사업의 역량을 바탕으로 무결점 데이터센터 조성에 기여하겠다”라며, “에퀴닉스와의 데이터센터 사업 협력을 통해 당사의 데이터센터 보안체계가 국내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10.13

에퀴닉스-싱가포르국립대 CERT, 데이터센터용 수소 기술 발전 위해 협력

에퀴닉스는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녹색 연료 공급원으로 수소를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싱가포르국립대(NUS) 디자인·공학부 에너지 연구 및 기술 센터(이하 CERT)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에퀴닉스와 CERT는 함께 PEMFC(고분자전해질형연료전지)와 혼합연료 선형발전기 기술을 비교하는 연구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PEMFC는 수소 에너지의 차세대 에너지 연료로 각광 받고 있으며, 혼합연료 선형발전기는 운영자가 수소, 바이오 가스 및 기타 재생 가능한 액체 연료를 포함한 다양한 녹색 연료를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데이터센터는 데이터, 코로케이션 및 상호연결 서비스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면서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에퀴닉스와 CERT의 연구 협력은 지역 기후 조건, 현장 제약, 전력 수요, 공급망, 연료 저장 능력 및 지역 규제 정책 기반의 열대 기후 지역 기술 적합성 종합평가를 포함한다. 이번 연구 프로젝트는 올해 초 두 파트너가 체결한 MOU의 일환이다. MOU에 따라 CERT는 에퀴닉스와 협력해 연구 기술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규모 확장에 따른 기술 운영 가능성을 결정할 예정이다. 에퀴닉스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내에서 실제 테스트를 위한 개념 증명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향후 데이터센터 설계에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에퀴닉스와 CERT 파트너십은 싱가포르에서 혁신을 추진함으로써 특히 열대 지역에서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디지털 경제를 녹색화하기 위한 에퀴닉스의 약속을 대변하는 ‘미래 우선주의’ 전략의 일환이다. 녹색 수소는 데이터센터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으로 여겨진다. 다만, 산업용 규모의 수소 생산은 상업적으로 가능하기까지는 아직 몇 년이 남아 있어 글로벌 연구개발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안을 평가하고 채택하는 것이 필요한 ...

에퀴닉스 싱가포르국립대

2022.09.21

에퀴닉스는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녹색 연료 공급원으로 수소를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싱가포르국립대(NUS) 디자인·공학부 에너지 연구 및 기술 센터(이하 CERT)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에퀴닉스와 CERT는 함께 PEMFC(고분자전해질형연료전지)와 혼합연료 선형발전기 기술을 비교하는 연구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PEMFC는 수소 에너지의 차세대 에너지 연료로 각광 받고 있으며, 혼합연료 선형발전기는 운영자가 수소, 바이오 가스 및 기타 재생 가능한 액체 연료를 포함한 다양한 녹색 연료를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데이터센터는 데이터, 코로케이션 및 상호연결 서비스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면서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에퀴닉스와 CERT의 연구 협력은 지역 기후 조건, 현장 제약, 전력 수요, 공급망, 연료 저장 능력 및 지역 규제 정책 기반의 열대 기후 지역 기술 적합성 종합평가를 포함한다. 이번 연구 프로젝트는 올해 초 두 파트너가 체결한 MOU의 일환이다. MOU에 따라 CERT는 에퀴닉스와 협력해 연구 기술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규모 확장에 따른 기술 운영 가능성을 결정할 예정이다. 에퀴닉스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내에서 실제 테스트를 위한 개념 증명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향후 데이터센터 설계에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에퀴닉스와 CERT 파트너십은 싱가포르에서 혁신을 추진함으로써 특히 열대 지역에서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디지털 경제를 녹색화하기 위한 에퀴닉스의 약속을 대변하는 ‘미래 우선주의’ 전략의 일환이다. 녹색 수소는 데이터센터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으로 여겨진다. 다만, 산업용 규모의 수소 생산은 상업적으로 가능하기까지는 아직 몇 년이 남아 있어 글로벌 연구개발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안을 평가하고 채택하는 것이 필요한 ...

2022.09.21

“국내 기업 중 55%, 향후 12개월 내 신규 시장 진출 계획” 에퀴닉스 발표

에퀴닉스는 연례 2022 글로벌 기술 동향 조사(2022 Global Tech Trend Survey)를 발표했다.  에퀴닉스가 IT 의사 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IT 의사 결정권자들은 비즈니스 확장보다는 ‘비용 절감’을 향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2,900명의 IT 의사 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 글로벌 기술 동향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IT 의사결정권자 중 72%가 향후 12개월 이내에 새로운 도시(31%), 새로운 국가(33%), 완전히 새로운 지역(38%)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반면, 한국 IT 의사결정권자의 경우 55%만이 향후 12개월 내에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IT 의사 결정권자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기업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IT 예산을 확대했다. 국내 응답자 중 48%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응답자 중 약 40%는 기존 IT 환경으로 인해 IT 예산이 증가했다고 답하며, 기업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빠르게 응답할 수 있는 디지털 인프라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54%)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구현된 기술에 대한 투자와 발전이 지속될 것이라고 답했다. 에퀴닉스 장혜덕 한국 대표는 “2022 글로벌 기술 동향 조사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IT 예산을 확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국내 기업은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비용 절감과 데이터 보호 규정 준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IT 의사 결정권자들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비용 절감’(73%), ‘데이터 보호 규정 준수’(71%) 그리고 ‘고객 만족도 향상’(70%)을 기술 전략의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에퀴닉스

2022.08.31

에퀴닉스는 연례 2022 글로벌 기술 동향 조사(2022 Global Tech Trend Survey)를 발표했다.  에퀴닉스가 IT 의사 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IT 의사 결정권자들은 비즈니스 확장보다는 ‘비용 절감’을 향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2,900명의 IT 의사 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 글로벌 기술 동향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IT 의사결정권자 중 72%가 향후 12개월 이내에 새로운 도시(31%), 새로운 국가(33%), 완전히 새로운 지역(38%)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반면, 한국 IT 의사결정권자의 경우 55%만이 향후 12개월 내에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IT 의사 결정권자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기업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IT 예산을 확대했다. 국내 응답자 중 48%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응답자 중 약 40%는 기존 IT 환경으로 인해 IT 예산이 증가했다고 답하며, 기업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빠르게 응답할 수 있는 디지털 인프라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54%)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구현된 기술에 대한 투자와 발전이 지속될 것이라고 답했다. 에퀴닉스 장혜덕 한국 대표는 “2022 글로벌 기술 동향 조사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IT 예산을 확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국내 기업은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비용 절감과 데이터 보호 규정 준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IT 의사 결정권자들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비용 절감’(73%), ‘데이터 보호 규정 준수’(71%) 그리고 ‘고객 만족도 향상’(70%)을 기술 전략의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2022.08.31

에퀴닉스 코리아, ‘엑스스케일’ 데이터센터 국내 첫 설립

에퀴닉스가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클라우드 시장 성장을 뒷받침할 한국 첫 엑스스케일(xScale) 데이터센터 착공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1월 발표된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싱가포르투자청(GIC)과 서울에 두 개의 엑스스케일 데이터센터를 설립 및 운영하기 위한 5억 2,500만 달러 규모의 유한책임조합 형태의 합작법인 설립의 연장선이다. 에퀴닉스 코리아 장혜덕 대표는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는 에퀴닉스 플랫폼을 활용해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 및 고객과 직접 연결하고 있다”라며, “한국에 설립될 두 개의 엑스스케일 데이터센터는 이러한 하이퍼스케일러의 요구를 충족하는 것은 물론 국내 기업 및 한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의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도입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에퀴닉스와 GIC의 합작법인은 SL2x와 SL3x로 명명될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설립해 총 45MW 이상의 전력 용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건설 중인 SL2x은 2023년 4분기에 완공된다. 총 2억1,000만 달러가 투자된 SL2x는 6,600㎡ 이상의 코로케이션 공간을 제공하고 22MW 전력 용량을 제공한다. 가동 후에는 알리바바 클라우드,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클라우드, IBM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등 글로벌 하이퍼스케일 제공기업의 늘어나는 요구사항을 충족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퀴닉스는 엑스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수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8개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가 운영 중이다. 한국에 엑스스케일 데이터센터가 설립되면 하이퍼스케일 제공기업은 에퀴닉스에서 기존 액세스 포인트에 핵심 워크로드 배치를 추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66개 글로벌 대도시로 즉시 확장이 가능하고 고객 및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상호연결을 직접 제공하는 단일 플랫폼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 에퀴닉스는 지난 2019년 서울에 SL1 IBX(International Business Exchan...

에퀴닉스

2022.03.03

에퀴닉스가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클라우드 시장 성장을 뒷받침할 한국 첫 엑스스케일(xScale) 데이터센터 착공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1월 발표된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싱가포르투자청(GIC)과 서울에 두 개의 엑스스케일 데이터센터를 설립 및 운영하기 위한 5억 2,500만 달러 규모의 유한책임조합 형태의 합작법인 설립의 연장선이다. 에퀴닉스 코리아 장혜덕 대표는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는 에퀴닉스 플랫폼을 활용해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 및 고객과 직접 연결하고 있다”라며, “한국에 설립될 두 개의 엑스스케일 데이터센터는 이러한 하이퍼스케일러의 요구를 충족하는 것은 물론 국내 기업 및 한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의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도입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에퀴닉스와 GIC의 합작법인은 SL2x와 SL3x로 명명될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설립해 총 45MW 이상의 전력 용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건설 중인 SL2x은 2023년 4분기에 완공된다. 총 2억1,000만 달러가 투자된 SL2x는 6,600㎡ 이상의 코로케이션 공간을 제공하고 22MW 전력 용량을 제공한다. 가동 후에는 알리바바 클라우드,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클라우드, IBM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등 글로벌 하이퍼스케일 제공기업의 늘어나는 요구사항을 충족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퀴닉스는 엑스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수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8개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가 운영 중이다. 한국에 엑스스케일 데이터센터가 설립되면 하이퍼스케일 제공기업은 에퀴닉스에서 기존 액세스 포인트에 핵심 워크로드 배치를 추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66개 글로벌 대도시로 즉시 확장이 가능하고 고객 및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상호연결을 직접 제공하는 단일 플랫폼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 에퀴닉스는 지난 2019년 서울에 SL1 IBX(International Business Exchan...

2022.03.03

"파트너와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혁신 기술 개발한다" 에퀴닉스, 공동 혁신 시설 설립

에퀴닉스가 미국 워싱턴 D.C. 에퀴닉스 애쉬번 캠퍼스(Equinix Ashburn Campus)에 위치한 DC15 IBX(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내 첫 공동 혁신 시설(CIF)를 설립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에퀴닉스 미래 데이터 센터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설립될 공동 혁신 시설을 통해 에퀴닉스는 파트너와 협업해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개발 및 고성능 배터리 개발 등 혁신을 연구할 계획이다. 이 같은 혁신은 전 세계적으로 지속 가능한 디지털 인프라와 서비스 미래의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에퀴닉스는 블룸에너지, 주타코어, 버추얼 파워 시스템 및 나트론 등 데이터센터 기술 혁신 기업과 함께 공동 혁신 시설 내에서 액체 냉각, 고밀도 냉각, 지능형 전력 관리 및 현장 주요 전력 발전과 같은 지속 가능한 혁신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에퀴닉스와 파트너는 신뢰성, 효율성 및 구축 비용 등에 초점을 맞춰 코어 및 엣지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블룸에너지와 발전기 및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UPS)가 없는 데이터센터를 개발할 예정이다. 현장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SOFC)를 활용해 전력망 상에서 친환경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기존의 화석 연료 및 전력 소비량이 많은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시스템의 필요성을 줄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주타코어와 협력해, 가볍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랙당 최대 100kW까지 냉각이 가능한 고효율 직접 접촉 방식의 무수(無水) 이중상(two phase) 액체 냉각 랙 시스템으로 시스템 중단의 위험을 낮추고, 에너지, 토지, 건설 및 수도를 포함한 자원의 사용을 최소화하며, 데이터센터 설치 공간을 대폭 축소한다. 에퀴닉스는 나트론 에너지와 협력해 캐비닛에 장착된 배터리 에너지 스토리지를 갖춘 소프트웨어 정의 전력(VPS)을 이용해, 캐비닛 전력 관리 및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으로 전력 소모를 관리하고, 활용되지 않는 ...

에퀴닉스 데이터센터 수소연료전지 고성능 배터리 디지털 인프라

2022.01.25

에퀴닉스가 미국 워싱턴 D.C. 에퀴닉스 애쉬번 캠퍼스(Equinix Ashburn Campus)에 위치한 DC15 IBX(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내 첫 공동 혁신 시설(CIF)를 설립했다고 1월 2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에퀴닉스 미래 데이터 센터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설립될 공동 혁신 시설을 통해 에퀴닉스는 파트너와 협업해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개발 및 고성능 배터리 개발 등 혁신을 연구할 계획이다. 이 같은 혁신은 전 세계적으로 지속 가능한 디지털 인프라와 서비스 미래의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에퀴닉스는 블룸에너지, 주타코어, 버추얼 파워 시스템 및 나트론 등 데이터센터 기술 혁신 기업과 함께 공동 혁신 시설 내에서 액체 냉각, 고밀도 냉각, 지능형 전력 관리 및 현장 주요 전력 발전과 같은 지속 가능한 혁신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에퀴닉스와 파트너는 신뢰성, 효율성 및 구축 비용 등에 초점을 맞춰 코어 및 엣지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블룸에너지와 발전기 및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UPS)가 없는 데이터센터를 개발할 예정이다. 현장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SOFC)를 활용해 전력망 상에서 친환경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기존의 화석 연료 및 전력 소비량이 많은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시스템의 필요성을 줄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주타코어와 협력해, 가볍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랙당 최대 100kW까지 냉각이 가능한 고효율 직접 접촉 방식의 무수(無水) 이중상(two phase) 액체 냉각 랙 시스템으로 시스템 중단의 위험을 낮추고, 에너지, 토지, 건설 및 수도를 포함한 자원의 사용을 최소화하며, 데이터센터 설치 공간을 대폭 축소한다. 에퀴닉스는 나트론 에너지와 협력해 캐비닛에 장착된 배터리 에너지 스토리지를 갖춘 소프트웨어 정의 전력(VPS)을 이용해, 캐비닛 전력 관리 및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으로 전력 소모를 관리하고, 활용되지 않는 ...

2022.01.25

데이터센터용 연료 전지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E2P2 컨소시엄' 발족

대형 데이터센터 업체인 에퀴닉스를 포함한 7개 기관이 손잡고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연료 전지 플랫폼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에퀴닉스 외에 참여기관은 인프라 업체인 버티브(Vertiv), 지속 가능한 데이터센터 전문업체인 인프라프라임(InfraPrime), 이탈리아 에너지 인프라 업체 스남(Snam), 독일 연료 전지 제조업체 솔리드파워(SOLIDpower), TEC4FUELS 연구센터, 스웨덴 연구기관 RISE이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에코엣지 프라임파워(EcoEdge PrimePower, E2P2)로, 12월 초 개설된 유럽연합의 이니셔티브인 청정수소 파트너십(Clean Hydrogen Partnership, CHP)의 자금을 받는다. CHP의 총 자금 규모는 약 250억 유로이며, E2P2는 2,800만 유로를 확보했다. E2P2 프로젝트는 개념 증명 프로젝트로, 환경 영향이 적은 연료 전지를 데이터센터를 위한 경제적이고 회복력있는 전력 솔루션으로 개발 및 시연하는 것이 목표이다. 에퀴닉스는 실험적인 2P2 연료 전지 플랫폼을 자사 이탈리아 밀라노 데이터센터 중 한 곳의 전용 공간에 배치하고 테스트할 계획이다. 구현 방법은 고체산화연료전지를 UPS, 리튬이온 전지와 통합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에퀴닉스 CTO 저스틴 더스트자데는 발표문을 통해 “E2P2 프로젝트는 전력의 생산과 분배, 저장을 위한 새로운 구조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천연 가스에서 지속 가능한 수소로의 폭넓은 전환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2030년까지 기후 중립적인 사업을 운영한다는 에퀴닉스의 목표도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가 완전히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에퀴닉스는 이미 미국 내 15곳의 자사 시설에 약37메가와트급의 연료전지를 배치한 상태이다. 미국 네바다주 데이터센터 운영업체인 스위치는 항상 맑은 네바다주의 날씨와 넓은 땅을 기반으로 태양광 발전과 테슬라의 배터리를 배치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친환경 연료전지 지속가능성 CHP E2P2 에퀴닉스

2022.01.03

대형 데이터센터 업체인 에퀴닉스를 포함한 7개 기관이 손잡고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연료 전지 플랫폼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에퀴닉스 외에 참여기관은 인프라 업체인 버티브(Vertiv), 지속 가능한 데이터센터 전문업체인 인프라프라임(InfraPrime), 이탈리아 에너지 인프라 업체 스남(Snam), 독일 연료 전지 제조업체 솔리드파워(SOLIDpower), TEC4FUELS 연구센터, 스웨덴 연구기관 RISE이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에코엣지 프라임파워(EcoEdge PrimePower, E2P2)로, 12월 초 개설된 유럽연합의 이니셔티브인 청정수소 파트너십(Clean Hydrogen Partnership, CHP)의 자금을 받는다. CHP의 총 자금 규모는 약 250억 유로이며, E2P2는 2,800만 유로를 확보했다. E2P2 프로젝트는 개념 증명 프로젝트로, 환경 영향이 적은 연료 전지를 데이터센터를 위한 경제적이고 회복력있는 전력 솔루션으로 개발 및 시연하는 것이 목표이다. 에퀴닉스는 실험적인 2P2 연료 전지 플랫폼을 자사 이탈리아 밀라노 데이터센터 중 한 곳의 전용 공간에 배치하고 테스트할 계획이다. 구현 방법은 고체산화연료전지를 UPS, 리튬이온 전지와 통합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에퀴닉스 CTO 저스틴 더스트자데는 발표문을 통해 “E2P2 프로젝트는 전력의 생산과 분배, 저장을 위한 새로운 구조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천연 가스에서 지속 가능한 수소로의 폭넓은 전환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2030년까지 기후 중립적인 사업을 운영한다는 에퀴닉스의 목표도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가 완전히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에퀴닉스는 이미 미국 내 15곳의 자사 시설에 약37메가와트급의 연료전지를 배치한 상태이다. 미국 네바다주 데이터센터 운영업체인 스위치는 항상 맑은 네바다주의 날씨와 넓은 땅을 기반으로 태양광 발전과 테슬라의 배터리를 배치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22.01.03

에퀴닉스, 향후 10년 정의할 ‘4대 디지털 인프라 예측’ 발표

에퀴닉스기 12월 10일 향후 10년을 정의할 4대 디지털 인프라 예측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디지털 시대에서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보안, 지속가능성 등이 미치는 영향을 바탕으로 한다. 에퀴닉스는 디지털 인프라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인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가 향후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및 인프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주요 아키텍처로 거듭날 것이며, 자체 회복탄력성을 갖춘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기업의 요구가 높아지면서 향후 5년 안에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의 정교함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기업이 디지털 인프라 서비스의 설계 안전성과 소프트웨어를 통한 설정을 고려하게 되면서 보안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기업과 공급망 파트너가 모든 설비,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있어 탄소 배출량을 절감할 것을 약속함에 따라 지속가능성은 비즈니스 성공의 척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퀴닉스는 기업의 디지털 우선주의 전략을 위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의 복잡성을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업이 디지털 환경을 구성하는 데 있어서 IT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를 통해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을 지원하는 동시에 증가하는 복잡성을 관리하는 것이다. 클라우드 자동화를 활용하면 클라우드 인프라 및 운영의 관리 오버헤드와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는 향후 10년 동안 기업이 디지털 우선주의 전략을 발전시키고 서비스형 IT 인프라(IaaS)를 소비하는 방법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엣지에서의 인공지능 및 머신 러닝이 5G와 IoT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5G 및 IoT 기술이 발전하면서 엣지에서의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자율주행차, 드론, 감시 카메라 및 의료 IoT 기기에서 정보를 얻으려면 엣지에서 실시간 인공지능/머신러닝 모델 추론이 필요하다. 더욱 정확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업은 ...

에퀴닉스

2021.12.10

에퀴닉스기 12월 10일 향후 10년을 정의할 4대 디지털 인프라 예측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디지털 시대에서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보안, 지속가능성 등이 미치는 영향을 바탕으로 한다. 에퀴닉스는 디지털 인프라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인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가 향후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및 인프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주요 아키텍처로 거듭날 것이며, 자체 회복탄력성을 갖춘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기업의 요구가 높아지면서 향후 5년 안에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의 정교함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기업이 디지털 인프라 서비스의 설계 안전성과 소프트웨어를 통한 설정을 고려하게 되면서 보안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기업과 공급망 파트너가 모든 설비,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있어 탄소 배출량을 절감할 것을 약속함에 따라 지속가능성은 비즈니스 성공의 척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퀴닉스는 기업의 디지털 우선주의 전략을 위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의 복잡성을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업이 디지털 환경을 구성하는 데 있어서 IT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를 통해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을 지원하는 동시에 증가하는 복잡성을 관리하는 것이다. 클라우드 자동화를 활용하면 클라우드 인프라 및 운영의 관리 오버헤드와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는 향후 10년 동안 기업이 디지털 우선주의 전략을 발전시키고 서비스형 IT 인프라(IaaS)를 소비하는 방법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엣지에서의 인공지능 및 머신 러닝이 5G와 IoT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5G 및 IoT 기술이 발전하면서 엣지에서의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자율주행차, 드론, 감시 카메라 및 의료 IoT 기기에서 정보를 얻으려면 엣지에서 실시간 인공지능/머신러닝 모델 추론이 필요하다. 더욱 정확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업은 ...

2021.12.10

에퀴닉스, 에퀴닉스 메탈에 최신 AI 기술 지원

에퀴닉스가 12월 8일 에퀴닉스 메탈(Equinix Metal)에 AMD, 암페어, 인텔, 뉴타닉스 및 엔비디아의 풀 스택 가속 컴퓨팅 기술 등 최신 기술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에퀴닉스는 새로운 기능을 통해 기업이 서비스형 오퍼링을 구축 및 확장하고, 인프라를 현대화하며,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에퀴닉스는 현재 6개의 대도시에서 에퀴닉스 메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파트너사들이 제공하는 최신 하드웨어 선택지를 포함해 고객은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이전보다 더 높은 성능과 처리 역량을 확보할 수 있고, 클라우드 및 최종 사용자에 인접하게 배포할 수 있다. 아울러, 이번에 새로 출시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들은 고객이 새로운 디지털 기능을 신속히 구축할 수 있도록 온디맨드 인공지능 및 하이브리드 인프라를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에퀴닉스 메탈은 3세대 AMD EPYC, 암페어 알트라(Altra) 및 AI 가속기가 내장된 3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등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로운 하드웨어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2년 초에 출시될 예정인 이 솔루션은 일반적인 워크로드에 맞게 조정되고, 몇 분 안에 온디맨드 방식으로 제공되는 에퀴닉스 메탈의 3세대 서버 구성에 포함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올해 11월 에퀴닉스와의 협업을 확대해 AI 인프라에 대한 즉각적이고 단기적인 접근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AI 런치패드 프로그램을 전 세계 9곳의 에퀴닉스 메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퀴닉스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익스체인지 데이터센터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치패드 프로그램은 큐레이션 랩을 포함하며, 자격을 갖춘 기업 계정이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NVIDIA AI Enterprise)를 포함한 엔비디아 AI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고 프로토타입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은 이후 에퀴닉스 메탈 또는 엔비디아 DGX 파운드리에서 AI를 배포하고 확장할 수 있다. 에퀴닉...

에퀴닉스

2021.12.08

에퀴닉스가 12월 8일 에퀴닉스 메탈(Equinix Metal)에 AMD, 암페어, 인텔, 뉴타닉스 및 엔비디아의 풀 스택 가속 컴퓨팅 기술 등 최신 기술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에퀴닉스는 새로운 기능을 통해 기업이 서비스형 오퍼링을 구축 및 확장하고, 인프라를 현대화하며,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에퀴닉스는 현재 6개의 대도시에서 에퀴닉스 메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파트너사들이 제공하는 최신 하드웨어 선택지를 포함해 고객은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이전보다 더 높은 성능과 처리 역량을 확보할 수 있고, 클라우드 및 최종 사용자에 인접하게 배포할 수 있다. 아울러, 이번에 새로 출시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들은 고객이 새로운 디지털 기능을 신속히 구축할 수 있도록 온디맨드 인공지능 및 하이브리드 인프라를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에퀴닉스 메탈은 3세대 AMD EPYC, 암페어 알트라(Altra) 및 AI 가속기가 내장된 3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등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로운 하드웨어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2년 초에 출시될 예정인 이 솔루션은 일반적인 워크로드에 맞게 조정되고, 몇 분 안에 온디맨드 방식으로 제공되는 에퀴닉스 메탈의 3세대 서버 구성에 포함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올해 11월 에퀴닉스와의 협업을 확대해 AI 인프라에 대한 즉각적이고 단기적인 접근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AI 런치패드 프로그램을 전 세계 9곳의 에퀴닉스 메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퀴닉스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익스체인지 데이터센터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치패드 프로그램은 큐레이션 랩을 포함하며, 자격을 갖춘 기업 계정이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NVIDIA AI Enterprise)를 포함한 엔비디아 AI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고 프로토타입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은 이후 에퀴닉스 메탈 또는 엔비디아 DGX 파운드리에서 AI를 배포하고 확장할 수 있다. 에퀴닉...

2021.12.08

“국내 기업, 보안 우려에도 빠르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이전 중” 에퀴닉스

에퀴닉스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 우려에도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할 계획인 기업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국내 IT 의사결정권자 중 41%는 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증가하는 사용자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가장 많은 국내 IT 의사결정권자들이 채택한 접근 방식이다.  미주, 아시아태평양,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EMEA) 지역에 걸쳐 2,600명의 IT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에퀴닉스 2020-21 연례 글로벌 기술 트렌드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디지털 리더들이 미래의 성공을 보장하기 위해 강력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함에 따라 40%의 국내 IT 의사결정권자들이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에도 불구하고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코로나19 대유행 발발 이후, 사이버 공격은 디지털 엣지를 겨냥할 정도로 크게 확대되었다. 사이버 공격은 전 세계 경제에 1조 달러 이상의 피해를 입혔으며, 사이버 공격 한 건으로 인해 발생한 조직 당 평균 비용은 50만 달러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많은 기업이 증가하는 원격 작업 데이터 트래픽에 맞춰 네트워크 용량을 빠르게 전환함에 따라 사이버 공격 위험이 가중되고 있다. 이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이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인프라 전략의 일환으로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인프라를 광범위하게 구현하고 있다. 연례 글로벌 기술 트렌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IT 의사결정권자의 48%가 클라우드로의 이전이 최우선 과제라고 답했으며, 71%는 IT 인프라의 디지털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움직임은 분산형 사용자 기기로 인한 데이터 유출 및 사이버 공격 위협과 클라우드 도입 증가가 향후 가장 큰 위협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에 기반한다. 분산형 사용자 기기 및 클라우드 도입...

에퀴닉스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2021.10.01

에퀴닉스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 우려에도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할 계획인 기업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국내 IT 의사결정권자 중 41%는 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증가하는 사용자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가장 많은 국내 IT 의사결정권자들이 채택한 접근 방식이다.  미주, 아시아태평양,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EMEA) 지역에 걸쳐 2,600명의 IT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에퀴닉스 2020-21 연례 글로벌 기술 트렌드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디지털 리더들이 미래의 성공을 보장하기 위해 강력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함에 따라 40%의 국내 IT 의사결정권자들이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에도 불구하고 비즈니스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코로나19 대유행 발발 이후, 사이버 공격은 디지털 엣지를 겨냥할 정도로 크게 확대되었다. 사이버 공격은 전 세계 경제에 1조 달러 이상의 피해를 입혔으며, 사이버 공격 한 건으로 인해 발생한 조직 당 평균 비용은 50만 달러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많은 기업이 증가하는 원격 작업 데이터 트래픽에 맞춰 네트워크 용량을 빠르게 전환함에 따라 사이버 공격 위험이 가중되고 있다. 이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이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인프라 전략의 일환으로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인프라를 광범위하게 구현하고 있다. 연례 글로벌 기술 트렌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IT 의사결정권자의 48%가 클라우드로의 이전이 최우선 과제라고 답했으며, 71%는 IT 인프라의 디지털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움직임은 분산형 사용자 기기로 인한 데이터 유출 및 사이버 공격 위협과 클라우드 도입 증가가 향후 가장 큰 위협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에 기반한다. 분산형 사용자 기기 및 클라우드 도입...

2021.10.01

"GPX 글로벌 시스템스 인도 사업부 인수"… 에퀴닉스, 인도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에퀴닉스가 9월 2일 GPX 글로벌 시스템스(GPX Global Systems) 인도 사업부를 인수 완료함에 따라 인도 데이터센터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에퀴닉스는 총 1억 6,100만 달러를 투자해 인도 뭄바이에 위치한 데이터센터 2개를 인수했다. 에퀴닉스는 에퀴닉스 인디아(Equinix India)의 신임 대표로 GPX 인디아의 인도 사업부를 이끌었던 마노즈 폴을 선임했으며, 그가 인도 현지 데이터센터 산업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활용해 인도 기업의 디지털 혁신 여정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인수된 에퀴닉스 MB1 및 MB2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익스체인지(IBX) 데이터센터는 350개 이상의 국제 브랜드 및 현지 기업이 참여하는 네트워크 기반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형성한다. MB1과 MB2는 초기 1,350개의 캐비닛을 제공하며, 향후 500개의 캐비닛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완전히 구축될 경우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에 9만 평방피트 이상의 코로케이션 공간을 추가로 제공한다. 에퀴닉스 뭄바이 캠퍼스는 AWS 다이렉트 커넥트(AWS Direct Connect), 구글 클라우드 전용 인터커넥트(Google Cloud Dedicated Interconnect) 및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패스트커넥트(Oracle Cloud Infrastructure FastConnect)를 포함한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는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AMS-IX 인디아, 익스트림 IX(Extreme IX), 뭄바이 IX-DECIX, 인도 국가인터넷교환부(NIXI), 바라트 IX(Bharat IX) 등 주요 인터넷 익스체인지 포인트를 제공해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 통신업체,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및 대기업이 인터넷 트래픽을 교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퀴닉스는 에퀴닉스 커넥트(Equinix Connect), 에퀴닉스 IX(Equinix Internet Exchange), 메트...

에퀴닉스 데이터센터

2021.09.02

에퀴닉스가 9월 2일 GPX 글로벌 시스템스(GPX Global Systems) 인도 사업부를 인수 완료함에 따라 인도 데이터센터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에퀴닉스는 총 1억 6,100만 달러를 투자해 인도 뭄바이에 위치한 데이터센터 2개를 인수했다. 에퀴닉스는 에퀴닉스 인디아(Equinix India)의 신임 대표로 GPX 인디아의 인도 사업부를 이끌었던 마노즈 폴을 선임했으며, 그가 인도 현지 데이터센터 산업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활용해 인도 기업의 디지털 혁신 여정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인수된 에퀴닉스 MB1 및 MB2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익스체인지(IBX) 데이터센터는 350개 이상의 국제 브랜드 및 현지 기업이 참여하는 네트워크 기반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형성한다. MB1과 MB2는 초기 1,350개의 캐비닛을 제공하며, 향후 500개의 캐비닛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완전히 구축될 경우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에 9만 평방피트 이상의 코로케이션 공간을 추가로 제공한다. 에퀴닉스 뭄바이 캠퍼스는 AWS 다이렉트 커넥트(AWS Direct Connect), 구글 클라우드 전용 인터커넥트(Google Cloud Dedicated Interconnect) 및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패스트커넥트(Oracle Cloud Infrastructure FastConnect)를 포함한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는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AMS-IX 인디아, 익스트림 IX(Extreme IX), 뭄바이 IX-DECIX, 인도 국가인터넷교환부(NIXI), 바라트 IX(Bharat IX) 등 주요 인터넷 익스체인지 포인트를 제공해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 통신업체,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및 대기업이 인터넷 트래픽을 교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퀴닉스는 에퀴닉스 커넥트(Equinix Connect), 에퀴닉스 IX(Equinix Internet Exchange), 메트...

2021.09.02

에퀴닉스, 2030년까지 기후 중립 달성 위한 이니셔티브 발표

에퀴닉스가 2030년까지 전 세계 운영 및 공급망에서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과학기반목표 (science-based target, SBT)를 수립했으며 기후 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파리 기후 협정에 부합하는 이번 발표는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고 기온 상승을 섭씨 1.5도로 제한하기 위한 투자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중요한 단계다. 에퀴닉스는 이러한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이 디지털 생태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다양하고 많은 고객들이 디지털 공급망의 녹색화를 통해 많은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퀴닉스는 투명성과 영향력을 지속할 수 있도록 많은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재생 에너지, 녹색 금융, 공공 정책 지지, 업계 선도적인 설계 및 운영 전반에 걸친 에퀴닉스의 리더십과 전략이 이번에 발표된 과학기반목표를 뒷받침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018년부터 2020년 사이 데이터센터 운영에 90% 이상의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이어왔다.  현재까지 에퀴닉스는 친환경 건물, 재생 에너지, 에너지 및 수자원 효율성, 폐기물 및 청정 운송에 걸쳐 환경 친화적인 프로젝트를 위해 37억 달러 상당의 기후채권을 발행했다. 에퀴닉스는 유럽연합 기후 중립 데이터센터 협정 및 재생에너지구매자연합(REBA)의 창립 회원사로, 환경에 중점을 두고 설계 및 운영에 전념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총 1,400만 달러를 투자해 전 세계 에너지 효율 센터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퀴닉스는 과학기반 목표의 일환으로 2019년 대비 2030년까지 직접 온실가스 배출량 및 전기 등 에너지 사용에 의한 간접 온실가스 배출량을 50%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퀴닉스는 목표 달성을 위해 203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활용률을 달성해 RE100에 대한 약속을 이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너지 효율 절감 추진, 냉매 손실 감소, 높은 ...

에퀴닉스

2021.06.22

에퀴닉스가 2030년까지 전 세계 운영 및 공급망에서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과학기반목표 (science-based target, SBT)를 수립했으며 기후 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파리 기후 협정에 부합하는 이번 발표는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고 기온 상승을 섭씨 1.5도로 제한하기 위한 투자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중요한 단계다. 에퀴닉스는 이러한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이 디지털 생태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다양하고 많은 고객들이 디지털 공급망의 녹색화를 통해 많은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퀴닉스는 투명성과 영향력을 지속할 수 있도록 많은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재생 에너지, 녹색 금융, 공공 정책 지지, 업계 선도적인 설계 및 운영 전반에 걸친 에퀴닉스의 리더십과 전략이 이번에 발표된 과학기반목표를 뒷받침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018년부터 2020년 사이 데이터센터 운영에 90% 이상의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이어왔다.  현재까지 에퀴닉스는 친환경 건물, 재생 에너지, 에너지 및 수자원 효율성, 폐기물 및 청정 운송에 걸쳐 환경 친화적인 프로젝트를 위해 37억 달러 상당의 기후채권을 발행했다. 에퀴닉스는 유럽연합 기후 중립 데이터센터 협정 및 재생에너지구매자연합(REBA)의 창립 회원사로, 환경에 중점을 두고 설계 및 운영에 전념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총 1,400만 달러를 투자해 전 세계 에너지 효율 센터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퀴닉스는 과학기반 목표의 일환으로 2019년 대비 2030년까지 직접 온실가스 배출량 및 전기 등 에너지 사용에 의한 간접 온실가스 배출량을 50%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퀴닉스는 목표 달성을 위해 203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활용률을 달성해 RE100에 대한 약속을 이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너지 효율 절감 추진, 냉매 손실 감소, 높은 ...

2021.06.22

“한국 디지털 리더 56%, 업무 방식의 장기적인 변화 기대” 에퀴닉스 발표

에퀴닉스가 글로벌 기술 트렌드에 대한 연례 글로벌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결과를 통해 코로나19가 디지털 인프라 계획에 미친 영향과 전 세계 기술 트렌드에 대한 IT 리더들의 견해를 살펴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미주, 아시아태평양,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EMEA) 지역 26개국에 걸쳐 2,600명의 IT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연규 결과에 따르면, 한국 IT 의사결정권자의 79%가 증가하는 클라우드 수요를 충족하고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향후 몇 년 내에 디지털 인프라를 확장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 디지털 리더 56%는 조직 내 일하는 장소와 방식에 장기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믿었고,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한국 기업의 절반 이상(57%)이 새로운 지역, 국가, 도시로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했다.   코로나19의 결과로 디지털화와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비즈니스 투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디지털 리더의 36%가 팬데믹으로 디지털 혁신 계획을 앞당겼으며, 31%는 디지털 수요의 급속한 성장을 충족시키기 위해 예산을 늘렸다고 답했다. 또한 팬데믹으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T 전략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한국 응답자 57%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IT 전략을 수정했으며, 63%는 코로나19 이후 더 애자일한 변화를 위해 기술에 투자할 계획이 있다고 응답했다. 기업의 디지털 전략을 위한 가장 큰 우선순위에 대한 질문에는, 한국 응답자의 71%가 IT 인프라를 디지털화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답했다. 한편, 상호연결을 디지털 혁신의 핵심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지난해보다 12% 증가한 49%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한국 기업의 57%가 여전히 새로운 지역, 국가, 도시 등으로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응답한 57% 중에서 32%가 시장 내 물리적 IT 인프라에 투자하지 않고 가상 방식으...

에퀴닉스

2021.05.18

에퀴닉스가 글로벌 기술 트렌드에 대한 연례 글로벌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결과를 통해 코로나19가 디지털 인프라 계획에 미친 영향과 전 세계 기술 트렌드에 대한 IT 리더들의 견해를 살펴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미주, 아시아태평양,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EMEA) 지역 26개국에 걸쳐 2,600명의 IT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연규 결과에 따르면, 한국 IT 의사결정권자의 79%가 증가하는 클라우드 수요를 충족하고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향후 몇 년 내에 디지털 인프라를 확장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 디지털 리더 56%는 조직 내 일하는 장소와 방식에 장기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믿었고,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한국 기업의 절반 이상(57%)이 새로운 지역, 국가, 도시로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했다.   코로나19의 결과로 디지털화와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비즈니스 투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디지털 리더의 36%가 팬데믹으로 디지털 혁신 계획을 앞당겼으며, 31%는 디지털 수요의 급속한 성장을 충족시키기 위해 예산을 늘렸다고 답했다. 또한 팬데믹으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T 전략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한국 응답자 57%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IT 전략을 수정했으며, 63%는 코로나19 이후 더 애자일한 변화를 위해 기술에 투자할 계획이 있다고 응답했다. 기업의 디지털 전략을 위한 가장 큰 우선순위에 대한 질문에는, 한국 응답자의 71%가 IT 인프라를 디지털화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답했다. 한편, 상호연결을 디지털 혁신의 핵심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지난해보다 12% 증가한 49%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한국 기업의 57%가 여전히 새로운 지역, 국가, 도시 등으로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응답한 57% 중에서 32%가 시장 내 물리적 IT 인프라에 투자하지 않고 가상 방식으...

2021.05.18

델 테크놀로지스, 에퀴닉스와 협력 확대…“서비스형 포트폴리오 에이펙스 시장 공략”

델 테크놀로지스가 에퀴닉스와의 협력을 확대해 자사의 서비스형(as-a-service) 포트폴리오인 ‘에이펙스(APEX)’를 에퀴닉스 IBX(Equinix 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데이터센터에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퀴닉스 로케이션에서 구독형(subscription) 서비스로 제공되는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APEX Data Storage Service)’를 통해 기업들은 예측하지 못한 IT 수요에 대응하고, 스토리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와 에퀴닉스의 조합을 통해 고객들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같이 간편하면서도 데이터에 대한 제어권을 유지할 수 있다. 전세계 수많은 지역에 위치한 에퀴닉스 데이터센터에서 고객들은 무제한에 가깝게 스토리지 자원을 확장할 수 있으며, 델 테크놀로지스가 온프레미스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형태로 고객의 인프라를 관리하게 된다. 델의 인프라스트럭처 리더십과 에퀴닉스의 글로벌 입지를 통해 고객들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이점을 십분 활용하고, IT 지출을 CapEx(설비투자비용)에서 OpEx(운영비용)으로 전환할 수 있다.  에퀴닉스는 5개 대륙 내 22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전세계 1만여 기업들과 디지털 에코시스템을 조성해 확장해 나가고 있다. 고객들은 매달 얼만큼의 IT 자원을 사용했는지 확인해,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고, 단일 요금제를 기준으로 예산 초과를 피할 수 있다. 다양한 옵션의 성능 수준을 선택할 수 있고, 블록 및 파일 스토리지의 용량을 자유롭게 설정하는 동시에 스토리지 인프라 소비 방식을 단순화할 수 있다.  에퀴닉스의 에릭 슈워츠 최고전략개발책임자는 “데이터가 어디에 있든 다양한 선택지 내에서 하이브리드 IT 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하다”라며, “델 테크놀로지스는 에퀴닉스와의 협력으로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확장 ...

델 테크놀로지스 에퀴닉스

2021.05.07

델 테크놀로지스가 에퀴닉스와의 협력을 확대해 자사의 서비스형(as-a-service) 포트폴리오인 ‘에이펙스(APEX)’를 에퀴닉스 IBX(Equinix 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데이터센터에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퀴닉스 로케이션에서 구독형(subscription) 서비스로 제공되는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APEX Data Storage Service)’를 통해 기업들은 예측하지 못한 IT 수요에 대응하고, 스토리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와 에퀴닉스의 조합을 통해 고객들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같이 간편하면서도 데이터에 대한 제어권을 유지할 수 있다. 전세계 수많은 지역에 위치한 에퀴닉스 데이터센터에서 고객들은 무제한에 가깝게 스토리지 자원을 확장할 수 있으며, 델 테크놀로지스가 온프레미스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형태로 고객의 인프라를 관리하게 된다. 델의 인프라스트럭처 리더십과 에퀴닉스의 글로벌 입지를 통해 고객들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이점을 십분 활용하고, IT 지출을 CapEx(설비투자비용)에서 OpEx(운영비용)으로 전환할 수 있다.  에퀴닉스는 5개 대륙 내 22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전세계 1만여 기업들과 디지털 에코시스템을 조성해 확장해 나가고 있다. 고객들은 매달 얼만큼의 IT 자원을 사용했는지 확인해,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고, 단일 요금제를 기준으로 예산 초과를 피할 수 있다. 다양한 옵션의 성능 수준을 선택할 수 있고, 블록 및 파일 스토리지의 용량을 자유롭게 설정하는 동시에 스토리지 인프라 소비 방식을 단순화할 수 있다.  에퀴닉스의 에릭 슈워츠 최고전략개발책임자는 “데이터가 어디에 있든 다양한 선택지 내에서 하이브리드 IT 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하다”라며, “델 테크놀로지스는 에퀴닉스와의 협력으로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확장 ...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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