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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은 6%, 크롬북은 29% 곤두박질··· 3분기 글로벌 PC 출하량 13.5% 감소"

2022년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은 약 1억 557만대로 2021년 3분기와 비교할 때 13.5% 감소했다. 2022년 2분기 보다 1% 증가하기는 했지만 경기 침체와 수요 감소가 맞물리면서 출하량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크롬북은 약 412만 대를 출하하는데 그쳐 무려 29.2%나 감소했으며, 2019년 이후 가장 낮은 3분기 출하량을 기록했다. 카날리스(Canalys)가 '2022년 3분기 PC 마켓 펄스(Canalys PC Market Pulse: Q3 2022)'를 발표했다. 전 세계 PC 시장을 이끌고 있는 상위 5개 업체 가운데 애플은 1.5%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하며 성장했다. 그러나 2위 레노버는 -20.6%, 3위 HP는 -27.9%, 4위 델은 -21.1%, 5위 삼성은 -12.9%로, 애플을 제외한 나머지 4개 업체는 모두 두 자릿수의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2022년 3분기 크롬북과 태블릿의 연간 성장률을 각각 -29%와 -6%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료 : Canalys) 2위부터 4위까지 성장률 감소 폭이 20~30%에 달할 정도로 출하량이 급감하면서 시장 점유율에도 변화가 생겼다. 2021년 3분기 시장 점유율 20%로 1위를 달리면 레노버가, 2022년 3분기 22.2%의 시장 점율을 달성한 애플에게 1위 자리를 내주면서 1위와 2위 순위가 바뀌었다. 2022년 3분기 시장 점유율 2위는 레노버(18.4%), 3위는 HP(12%), 4위는 델(11.4%), 5위는 삼성(6.9%)이었다. 크롬북은 2020년 4분기 최고점을 찍은 이후 꾸준하게 하락하는 추세다. 2021년 1분기 이후 급격하게 떨어지기 시작한 크롬북 출하량은 2021년 3분기 이후 계속해서 마이너스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다. 크롬북의 주요 소비처인 교육 분야에서 수요가 이미 포화 상태에 다다른 상태에서, 경기 침체, 교육 예산 제한 등이 수요를 급감하게 만든 주요 요인이다. 크롬북 시장에서는 에이서가 11.3%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하며 ...

PC 출하량 태블릿 크롬북 카날리스 3분기

2022.11.07

2022년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은 약 1억 557만대로 2021년 3분기와 비교할 때 13.5% 감소했다. 2022년 2분기 보다 1% 증가하기는 했지만 경기 침체와 수요 감소가 맞물리면서 출하량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크롬북은 약 412만 대를 출하하는데 그쳐 무려 29.2%나 감소했으며, 2019년 이후 가장 낮은 3분기 출하량을 기록했다. 카날리스(Canalys)가 '2022년 3분기 PC 마켓 펄스(Canalys PC Market Pulse: Q3 2022)'를 발표했다. 전 세계 PC 시장을 이끌고 있는 상위 5개 업체 가운데 애플은 1.5%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하며 성장했다. 그러나 2위 레노버는 -20.6%, 3위 HP는 -27.9%, 4위 델은 -21.1%, 5위 삼성은 -12.9%로, 애플을 제외한 나머지 4개 업체는 모두 두 자릿수의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2022년 3분기 크롬북과 태블릿의 연간 성장률을 각각 -29%와 -6%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료 : Canalys) 2위부터 4위까지 성장률 감소 폭이 20~30%에 달할 정도로 출하량이 급감하면서 시장 점유율에도 변화가 생겼다. 2021년 3분기 시장 점유율 20%로 1위를 달리면 레노버가, 2022년 3분기 22.2%의 시장 점율을 달성한 애플에게 1위 자리를 내주면서 1위와 2위 순위가 바뀌었다. 2022년 3분기 시장 점유율 2위는 레노버(18.4%), 3위는 HP(12%), 4위는 델(11.4%), 5위는 삼성(6.9%)이었다. 크롬북은 2020년 4분기 최고점을 찍은 이후 꾸준하게 하락하는 추세다. 2021년 1분기 이후 급격하게 떨어지기 시작한 크롬북 출하량은 2021년 3분기 이후 계속해서 마이너스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다. 크롬북의 주요 소비처인 교육 분야에서 수요가 이미 포화 상태에 다다른 상태에서, 경기 침체, 교육 예산 제한 등이 수요를 급감하게 만든 주요 요인이다. 크롬북 시장에서는 에이서가 11.3%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하며 ...

2022.11.07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9% 감소··· 부품 과잉 우려도"

"2022년 2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 8,700만대로 하락했으며, 이는 팬데믹이 확산한 2020년 2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2021년 잠시 회복된 후 출하량 감소의 두 번째 기간을 겪고 있으며, 급격한 수요 감소가 주요 공급업체를 타격하고 있다. 수요 약화가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전체 스마트폰 공급망에 걸쳐 긴장이 고조될 것이다." 카날리스(Calalys)가 '2022년 7월 스마트폰 분석(Canalys Smartphone Analysis, July 2022)'을 발표했다. 2022년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지난해와 비교할 때 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급격한 수요 감소로 인해 공급업체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이러한 수요 감소가 장시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2022년 2분기에 2억 8,700만 대를 출하하는 데 그쳤다. -9%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펜데믹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떨어졌다. (자료 : Canalys)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위인 삼성은 약 6,180만 대를 출하하며 연간 성장률 6%를 기록했다. 시장 점유율은 21%로 2021년 2분기 시장 점유율인 18%와 비교하면 3% 증가했다. 2위 애플은 약 4,950만 대를 출하하며 17%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하고, 연간 성장률은 8%를 기록했다. 2021년 2분기 14%였던 시장 점유율이 1년만에 3% 증가한 것이다. 플러스 성장을 기록한 것은 1위와 2위 업체뿐이다. 3위 이하의 업체들은 모두 연간 마이너스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고, 3위 샤오미는 -25%로 가장 큰 폭으로 출하량이 감소했다. 샤오미는 2022년 2분기에 약 3,960만 대를 출하했고, 시장 점유율은 14%로 2021년 2분기 17%였던 것과 비교하면 3%가 하락했다. 4위 오포는 -22%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2년 2분기 약 2,730만 대를 출하했다. 비보는 약 2,540만 대를 출하했으며 연간 성...

카날리스 스마트폰 부품 부족 부품 과잉 애플 삼성

2022.08.01

"2022년 2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 8,700만대로 하락했으며, 이는 팬데믹이 확산한 2020년 2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2021년 잠시 회복된 후 출하량 감소의 두 번째 기간을 겪고 있으며, 급격한 수요 감소가 주요 공급업체를 타격하고 있다. 수요 약화가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전체 스마트폰 공급망에 걸쳐 긴장이 고조될 것이다." 카날리스(Calalys)가 '2022년 7월 스마트폰 분석(Canalys Smartphone Analysis, July 2022)'을 발표했다. 2022년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지난해와 비교할 때 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급격한 수요 감소로 인해 공급업체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이러한 수요 감소가 장시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2022년 2분기에 2억 8,700만 대를 출하하는 데 그쳤다. -9%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펜데믹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떨어졌다. (자료 : Canalys)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위인 삼성은 약 6,180만 대를 출하하며 연간 성장률 6%를 기록했다. 시장 점유율은 21%로 2021년 2분기 시장 점유율인 18%와 비교하면 3% 증가했다. 2위 애플은 약 4,950만 대를 출하하며 17%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하고, 연간 성장률은 8%를 기록했다. 2021년 2분기 14%였던 시장 점유율이 1년만에 3% 증가한 것이다. 플러스 성장을 기록한 것은 1위와 2위 업체뿐이다. 3위 이하의 업체들은 모두 연간 마이너스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고, 3위 샤오미는 -25%로 가장 큰 폭으로 출하량이 감소했다. 샤오미는 2022년 2분기에 약 3,960만 대를 출하했고, 시장 점유율은 14%로 2021년 2분기 17%였던 것과 비교하면 3%가 하락했다. 4위 오포는 -22%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2년 2분기 약 2,730만 대를 출하했다. 비보는 약 2,540만 대를 출하했으며 연간 성...

2022.08.01

"PC 출하량, 팬데믹 이후 최대 감소··· 노트북은 18% 하락"

2022년 2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이 팬데믹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2022년 1분기 -3% 연간성장률을 기록했던 PC 출하량은 2분기에 들어 -1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곤두박질쳤다. 노트북 출하량만 보면 -18.6%로 감소폭은 더욱 커진다. 그나마 데스크톱 시장에서는 업무용 PC에 대한 교체 및 업그레이드 수요 덕분에 연간성장률이 0.6%를 기록하며 마이너스 성장은 피해 갔다. 2분기 PC 시장의 출하량 감소는 중국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및 직장 폐쇄가 이어졌고, 여기에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소비자들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 것을 주요 요인으로 관측됐다. 팬데믹으로 인한 원격 및 재택근무와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2020년 1분기부터 급속하게 증가했던 전 세계 PC 수요는, 2021년 1분기에 정점에 오른 후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다. 카날리스가 2022년 2분기 PC 마켓 펄스를 발표했다. 전 세계 PC 출하량이 -15%를 기록하며, 팬데믹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봉쇄 조치 영향과 인플레이션 등의 영향으로 PC 공급과 수요 모두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자료 : Canalys) 카날리스(Canalys)의 애널리스트인 엠마 쉬는 "예상대로 2분기 대부분의 기간 동안 중국 주요 지역과 도시의 봉쇄조치는 PC 제조 및 수출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 상하이, 쿤산, 장쑤의 공장 및 항만 운영 중단으로 모든 주요 PC 공급업체의 주문이 크게 지연되었다. 생산과 조정이 5월 말에 개선되기 시작했지만 생산량은 2분기 내내 정상 수준보다 낮았다"라고 출하량 감소 이유를 분석했다. 이어 "사람과 물건의 이동 제한과 기업 활동의 위축으로 세계 2위 PC 시장인 중국의 내수 구매가 급감했다. 6월 소비자 및 상업 지출(commercial spending) 지표는 개선됐지만 중국 정부의 코로나19 제로 정책이 유지되면서 전반적인 경제 상황은 여전히 불확실하다"라며 앞으로도 중국의 코로나에 대한 정책이 P...

PC 출하량 노트북 카날리스 매출 시장

2022.07.14

2022년 2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이 팬데믹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2022년 1분기 -3% 연간성장률을 기록했던 PC 출하량은 2분기에 들어 -1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곤두박질쳤다. 노트북 출하량만 보면 -18.6%로 감소폭은 더욱 커진다. 그나마 데스크톱 시장에서는 업무용 PC에 대한 교체 및 업그레이드 수요 덕분에 연간성장률이 0.6%를 기록하며 마이너스 성장은 피해 갔다. 2분기 PC 시장의 출하량 감소는 중국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및 직장 폐쇄가 이어졌고, 여기에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소비자들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 것을 주요 요인으로 관측됐다. 팬데믹으로 인한 원격 및 재택근무와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2020년 1분기부터 급속하게 증가했던 전 세계 PC 수요는, 2021년 1분기에 정점에 오른 후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다. 카날리스가 2022년 2분기 PC 마켓 펄스를 발표했다. 전 세계 PC 출하량이 -15%를 기록하며, 팬데믹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봉쇄 조치 영향과 인플레이션 등의 영향으로 PC 공급과 수요 모두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자료 : Canalys) 카날리스(Canalys)의 애널리스트인 엠마 쉬는 "예상대로 2분기 대부분의 기간 동안 중국 주요 지역과 도시의 봉쇄조치는 PC 제조 및 수출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 상하이, 쿤산, 장쑤의 공장 및 항만 운영 중단으로 모든 주요 PC 공급업체의 주문이 크게 지연되었다. 생산과 조정이 5월 말에 개선되기 시작했지만 생산량은 2분기 내내 정상 수준보다 낮았다"라고 출하량 감소 이유를 분석했다. 이어 "사람과 물건의 이동 제한과 기업 활동의 위축으로 세계 2위 PC 시장인 중국의 내수 구매가 급감했다. 6월 소비자 및 상업 지출(commercial spending) 지표는 개선됐지만 중국 정부의 코로나19 제로 정책이 유지되면서 전반적인 경제 상황은 여전히 불확실하다"라며 앞으로도 중국의 코로나에 대한 정책이 P...

2022.07.14

"웨어러블 밴드 출하량 4% 감소, 스마트 워치는 15% 증가"

2022년 1분기 전 세계 웨어러블 밴드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직 밴드(Basic Band), 베이직 워치(Basic Watch), 스마트 워치(Smart Watch)로 구성된 웨어러블 밴드 시장은, 최소한의 기능만 갖춘 밴드 수요가 급격하게 줄고 성능과 기능이 좀 더 다양한 워치형 제품으로 시장의 무게 중심이 옮겨 가고 있다. 카날리스(Canalys)가 '웨어러블 밴드 분석, 2022년 5월(Wearable Band Analysis, May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출하량이나 성장률이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2021년 4분기와 비교하면 제법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1분기 전 세계 웨어러블 밴드 출하량은 4,170만 개로, 이중에 76.6%인 3,200만 개가 베이지 워치 또는 스마트 워치인 것으로 조사됐다. 2022년 1분기 전 세계 웨어러블 밴드 출하량은 4,170만 개로 연간 성장률 4%를 기록했다. 베이직 밴드는 2019년 정점을 찍은 후 6년 연속 하락하며 처음으로 1,000만 개 이하로 내려갔다. 전체적인 성장세는 둔화되었지만 베이직 워치나 스마트 워치에 수요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카날리스는 전망했다. (자료 : Canalys) 베이직 밴드는 출하량이 37%나 하락했다. 베이직 밴드는 2019년 4분기 2,790만 대를 출하하며 정점을 찍고, 2020년 4분기 이후 6년 연속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2년 1분기에는 출하량이 처음으로 1,000만 개 아래로 떨어졌다. 이렇게 베이직 밴드의 출하량이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전체 웨어러블 밴드 시장의 성장 곡선도 하락세로 방향을 틀었다. 카날리스의 애널리스트인 셰리 진은 "베이직 워치의 등장은 밴드에서 시계로의 전환을 가속화했다. 타사 앱을 지원하는 완전한 운영 체제를 실행하는 스마트워치와 달리, 베이직 워치는 기본적인 타사 앱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 더 큰 디스플레이, ...

스마트 밴드 스마트 워치 카날리스 손목

2022.06.07

2022년 1분기 전 세계 웨어러블 밴드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직 밴드(Basic Band), 베이직 워치(Basic Watch), 스마트 워치(Smart Watch)로 구성된 웨어러블 밴드 시장은, 최소한의 기능만 갖춘 밴드 수요가 급격하게 줄고 성능과 기능이 좀 더 다양한 워치형 제품으로 시장의 무게 중심이 옮겨 가고 있다. 카날리스(Canalys)가 '웨어러블 밴드 분석, 2022년 5월(Wearable Band Analysis, May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출하량이나 성장률이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2021년 4분기와 비교하면 제법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1분기 전 세계 웨어러블 밴드 출하량은 4,170만 개로, 이중에 76.6%인 3,200만 개가 베이지 워치 또는 스마트 워치인 것으로 조사됐다. 2022년 1분기 전 세계 웨어러블 밴드 출하량은 4,170만 개로 연간 성장률 4%를 기록했다. 베이직 밴드는 2019년 정점을 찍은 후 6년 연속 하락하며 처음으로 1,000만 개 이하로 내려갔다. 전체적인 성장세는 둔화되었지만 베이직 워치나 스마트 워치에 수요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카날리스는 전망했다. (자료 : Canalys) 베이직 밴드는 출하량이 37%나 하락했다. 베이직 밴드는 2019년 4분기 2,790만 대를 출하하며 정점을 찍고, 2020년 4분기 이후 6년 연속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2년 1분기에는 출하량이 처음으로 1,000만 개 아래로 떨어졌다. 이렇게 베이직 밴드의 출하량이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전체 웨어러블 밴드 시장의 성장 곡선도 하락세로 방향을 틀었다. 카날리스의 애널리스트인 셰리 진은 "베이직 워치의 등장은 밴드에서 시계로의 전환을 가속화했다. 타사 앱을 지원하는 완전한 운영 체제를 실행하는 스마트워치와 달리, 베이직 워치는 기본적인 타사 앱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 더 큰 디스플레이, ...

2022.06.07

"1분기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 559억 달러··· CSP 상위 3곳 성장률 42%"

"2022년 1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이 559억 달러에 달하며 34%의 연간 성장률 기록했다. 이전 분기와 비교하면 20억 달러 이상,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140억 달러 이상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상위 3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도입 및 규모가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42% 성장했으며 이는 전 세계 고객 지출의 62%에 해당한다."  카날리스가 '2022년 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지출(Worldwide 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Q1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전체 지출의 33%를 차지한 AWS(Amazon Web Services)가 여전히 시장 1위를 지키고 있고, 2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와 구글 클라우드는 각각 21%와 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2022년 1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지출 규모가 559억 달러에 달하며 34%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위). 상위 3개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전체 클라우드 시장의 62%를 차지하고 있다(아래). (자료 : Canalys) 성장률 측면에서는 54%를 기록한 구글 클라우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구글 클라우드는 디지털 주권(digital sovereignty), 분석, AI, 사이버 보안을 차별화 요소로 내 세우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아울러 1분기에 9억 3,100만 달러에 달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운영 손실을 줄이고, 고객 도달 범위 확대와 규모 및 판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채널 파트너에 계속 의존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연간 성장률 46%를 달성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도 눈여겨 볼만하다. 대규모 장기 클라우드 계약이 증가한 것이 연간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2021년 1분기와 비교할 때 1억 달러 이상의 애저 계약 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이 성...

클라우드 시장 애저 AWS GCP 카날리스 1분기

2022.05.04

"2022년 1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이 559억 달러에 달하며 34%의 연간 성장률 기록했다. 이전 분기와 비교하면 20억 달러 이상,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140억 달러 이상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상위 3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도입 및 규모가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42% 성장했으며 이는 전 세계 고객 지출의 62%에 해당한다."  카날리스가 '2022년 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지출(Worldwide 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Q1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전체 지출의 33%를 차지한 AWS(Amazon Web Services)가 여전히 시장 1위를 지키고 있고, 2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와 구글 클라우드는 각각 21%와 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2022년 1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지출 규모가 559억 달러에 달하며 34%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위). 상위 3개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전체 클라우드 시장의 62%를 차지하고 있다(아래). (자료 : Canalys) 성장률 측면에서는 54%를 기록한 구글 클라우드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구글 클라우드는 디지털 주권(digital sovereignty), 분석, AI, 사이버 보안을 차별화 요소로 내 세우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아울러 1분기에 9억 3,100만 달러에 달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운영 손실을 줄이고, 고객 도달 범위 확대와 규모 및 판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채널 파트너에 계속 의존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연간 성장률 46%를 달성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도 눈여겨 볼만하다. 대규모 장기 클라우드 계약이 증가한 것이 연간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2021년 1분기와 비교할 때 1억 달러 이상의 애저 계약 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이 성...

2022.05.04

"무선 이어폰 시장 급성장··· 2021년 4분기 21% 성장"

무선 이어폰(True Wireless Stereo) 판매량이 2021년 4분기 1억 380만 대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1억대를 돌파했다. 2020년 4분기와 비교한 연간 성장률은 21%를 기록했다. 스마트 기기와 오디오의 성능 향상과 약진이 무선 이어폰과 헤드폰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스마트 개인용 오디오 출하량은 2021년 4분기에 4억 6,740만 대를 기록하며 8% 성장했다. 카날리스(Canalys)가 '스마트 개인용 오디오(Canalys estimate (sell-in) Smart Personal Audio, March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스마트 개인용 오디오 시장에서 TWS의 출하량은 2019년 45%에서 2020년 59%로 증가했고, 2021년에는 63%를 기록하며 약진 중이다. TWS의 향상된 가용성과 접근성이 출하량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카날리스의 분석이다. 2021년 TWS 출하량이 처음으로 1억대를 돌파하며, 21%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 위). 카날리스는 스마트 개인용 오디오 시장에서 TWS가 63%의 시장을 차지한 것으로 추정했다(아래). (자료 : Canalys) TWS 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애플은 2021년 4분기 38.9%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2020년 4분기 39.3%였던 시장 점유율과 비교하면 0.4% 내려갔다. 반면에 연간 성장률은 20%를 달성하며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2021년 4분기 4,040만 대를 출하했으며, 3세대 에어팟(AirPods) 출시가 성장률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카날리스는 분석했다. 1위 애플과 2위인 삼성은 제법 큰 시장 점유율 격차를 보인다. 삼성은 2021년 4분기 전체 TWS 시장의 7.5%를 차지했으며, 연간 성장률은 15%를 기록했다. 샤오미는 6.7%의 시장 점유율로 3위를 이어 갔지만 연간 성장률은 -4%로, 상위 1-5위 업체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이라는 부진한 성적표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날리스의 애...

TWS 무선 이어폰 무선 헤드폰 카날리스 애플

2022.03.11

무선 이어폰(True Wireless Stereo) 판매량이 2021년 4분기 1억 380만 대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1억대를 돌파했다. 2020년 4분기와 비교한 연간 성장률은 21%를 기록했다. 스마트 기기와 오디오의 성능 향상과 약진이 무선 이어폰과 헤드폰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스마트 개인용 오디오 출하량은 2021년 4분기에 4억 6,740만 대를 기록하며 8% 성장했다. 카날리스(Canalys)가 '스마트 개인용 오디오(Canalys estimate (sell-in) Smart Personal Audio, March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스마트 개인용 오디오 시장에서 TWS의 출하량은 2019년 45%에서 2020년 59%로 증가했고, 2021년에는 63%를 기록하며 약진 중이다. TWS의 향상된 가용성과 접근성이 출하량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카날리스의 분석이다. 2021년 TWS 출하량이 처음으로 1억대를 돌파하며, 21%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 위). 카날리스는 스마트 개인용 오디오 시장에서 TWS가 63%의 시장을 차지한 것으로 추정했다(아래). (자료 : Canalys) TWS 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애플은 2021년 4분기 38.9%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2020년 4분기 39.3%였던 시장 점유율과 비교하면 0.4% 내려갔다. 반면에 연간 성장률은 20%를 달성하며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2021년 4분기 4,040만 대를 출하했으며, 3세대 에어팟(AirPods) 출시가 성장률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카날리스는 분석했다. 1위 애플과 2위인 삼성은 제법 큰 시장 점유율 격차를 보인다. 삼성은 2021년 4분기 전체 TWS 시장의 7.5%를 차지했으며, 연간 성장률은 15%를 기록했다. 샤오미는 6.7%의 시장 점유율로 3위를 이어 갔지만 연간 성장률은 -4%로, 상위 1-5위 업체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이라는 부진한 성적표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날리스의 애...

2022.03.11

"스마트폰 7% 성장할 때 폴더블은 148%"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간 5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폴더블 스마트폰이 처음 출시된 2019년부터 2024년까지의 성장률은 연간 122%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2020년부터 2021년까지 1년 동안의 연간 성장률은 148%라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날리스가 발표한 '글로벌 스마트폰 분석(Smartphone Analysis, Feburary 2022)'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 1% 성장하는 데 그쳤다. 연간 성장률은 7%를 기록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과 비슷해졌지만 성장률이 한 자릿수 성장에 머물며 거의 정체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카날리스가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122%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2024년에는 폴더블 스마트폰 가격이 약 1,000달러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했다(위). 2021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7%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아래). 하지만 폴더블 스마트폰의 경우는 앞에서 언급한 대로 가파른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2021년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2억 7,500만 대를 출하하고 20%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은, 폴더블 스마트폰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끌고 있는 주인공이다. 삼성이 2021년 출하한 폴더블 스마트폰은 890만대로,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카날리스의 루나르 이요르호브데 애널리스트는 "폴더블 스마트폰의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팬데믹 기간 동안 대형 화면 장치의 사용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이 일상적인 모바일 장치에서 더 나은 경험을 계속 찾고 있기 때문에, 이제 대형 화면에서 생산성과 엔터테인먼트 경험에 대한 기준이 훨씬 더 높아졌다"라고 폴더블 스마트폰의 성장 배경을 설명했다. ...

스마트폰 폴더블 접이식 카날리스

2022.02.16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간 5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폴더블 스마트폰이 처음 출시된 2019년부터 2024년까지의 성장률은 연간 122%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2020년부터 2021년까지 1년 동안의 연간 성장률은 148%라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날리스가 발표한 '글로벌 스마트폰 분석(Smartphone Analysis, Feburary 2022)'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 1% 성장하는 데 그쳤다. 연간 성장률은 7%를 기록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과 비슷해졌지만 성장률이 한 자릿수 성장에 머물며 거의 정체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카날리스가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122%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2024년에는 폴더블 스마트폰 가격이 약 1,000달러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했다(위). 2021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7%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아래). 하지만 폴더블 스마트폰의 경우는 앞에서 언급한 대로 가파른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2021년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2억 7,500만 대를 출하하고 20%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은, 폴더블 스마트폰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끌고 있는 주인공이다. 삼성이 2021년 출하한 폴더블 스마트폰은 890만대로,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카날리스의 루나르 이요르호브데 애널리스트는 "폴더블 스마트폰의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팬데믹 기간 동안 대형 화면 장치의 사용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이 일상적인 모바일 장치에서 더 나은 경험을 계속 찾고 있기 때문에, 이제 대형 화면에서 생산성과 엔터테인먼트 경험에 대한 기준이 훨씬 더 높아졌다"라고 폴더블 스마트폰의 성장 배경을 설명했다. ...

2022.02.16

"4분기 스마트폰 시장 1위는 애플, 저가 벤더에게 공급망 영향 컸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이 2021년 4분기 출하량 1위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애플 뒤를 이어 2위와 3위는 삼성과 샤오미가, 4위와 5위는 오포(OPPO)와 비보(vivo)가 차지했다. 2021년 4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출하량은 펜데믹과 공급망 문제로 인해 분기 성장률이 1% 증가하는 데 그쳤다. 카날리스가 '2021년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worldwide smartphone shipments in Q4 2021)' 잠정 추정치를 발표했다. 1위 자리를 내어주었던 애플은 22%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3분기 만에 1위를 탈환했다. 하지만 23%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던 2020년 4분기와 비교하면, 2021년 4분기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1% 하락한 것으로 추정됐다. 애플이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2021년 4분기 22%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3분기 만에 1위를 탈환했다. 공급망 부족 사태 속에서도 아이폰 13의 판매 호조가 이어지면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카날리스는 분석했다. (자료 : Canalys) 카날리스의 산얌 차우라시 애널리스트는 "애플은 아이폰 13에 힘입어 3분기 만에 스마트폰 시장 1위를 되찾았다. 애플은 중국 본토에서 전례 없는 성장을 이뤄냈다. 하지만 핵심 부품 부족으로 인해 4분기에 생산량을 줄여야 했고, 우선순위가 높은 시장에서는 적절한 배송 시간을 유지했지만, 일부 시장에서는 고객이 최신 아이폰을 손에 넣을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라고 전했다. 2021년 4분기 2위를 기록한 삼성은 20%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고, 이는 2020년 4분기 17%와 비교하면 3% 증가한 수치다. 삼성은 2021년 3분기에 6,940만 대를 출하하며 21%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1위에 올랐었다. 그러나 2021년 4분기는 2021년 3분기와 비교할 때 분기 성장률이 1% 하락하며 2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3위 샤오미는 12%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2020년 4분기와 변화가 없었다. 4위 ...

카날리스 4분기 애플 삼성 샤오미 공급망 반도체

2022.01.20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이 2021년 4분기 출하량 1위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애플 뒤를 이어 2위와 3위는 삼성과 샤오미가, 4위와 5위는 오포(OPPO)와 비보(vivo)가 차지했다. 2021년 4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출하량은 펜데믹과 공급망 문제로 인해 분기 성장률이 1% 증가하는 데 그쳤다. 카날리스가 '2021년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worldwide smartphone shipments in Q4 2021)' 잠정 추정치를 발표했다. 1위 자리를 내어주었던 애플은 22%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3분기 만에 1위를 탈환했다. 하지만 23%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던 2020년 4분기와 비교하면, 2021년 4분기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1% 하락한 것으로 추정됐다. 애플이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2021년 4분기 22%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3분기 만에 1위를 탈환했다. 공급망 부족 사태 속에서도 아이폰 13의 판매 호조가 이어지면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카날리스는 분석했다. (자료 : Canalys) 카날리스의 산얌 차우라시 애널리스트는 "애플은 아이폰 13에 힘입어 3분기 만에 스마트폰 시장 1위를 되찾았다. 애플은 중국 본토에서 전례 없는 성장을 이뤄냈다. 하지만 핵심 부품 부족으로 인해 4분기에 생산량을 줄여야 했고, 우선순위가 높은 시장에서는 적절한 배송 시간을 유지했지만, 일부 시장에서는 고객이 최신 아이폰을 손에 넣을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라고 전했다. 2021년 4분기 2위를 기록한 삼성은 20%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고, 이는 2020년 4분기 17%와 비교하면 3% 증가한 수치다. 삼성은 2021년 3분기에 6,940만 대를 출하하며 21%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1위에 올랐었다. 그러나 2021년 4분기는 2021년 3분기와 비교할 때 분기 성장률이 1% 하락하며 2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3위 샤오미는 12%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2020년 4분기와 변화가 없었다. 4위 ...

2022.01.20

"2021년 PC 출하량 3억 4,100만대, 2012년 이후 최대"

"2021년 전 세계 PC 출하량이 약 3억 4,100만 대를 넘어서며 2012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2020년과 비교하면 약 15% 2019년과 비교하면 약 27% 증가한 것으로, 2021년 연간 매출이 2,5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연간 매출 규모가 2,200억 달러였던 2020년과 비교하면 15% 증가했으며, 분기 매출의 경우는 2021년 4분기 700억 달러로 추정된다." 카날리스가 'PC 시장 분석(Canalys Market Pulse, PC Analysis, January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2021년 4분기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전 세계 출하량이 약 9,200만 대를 기록했으며, 약 9,100만 대를 기록한 2020년 4분기에 비해 0.8%%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다. 4분기만 보면 성장 속도가 주춤한 것으로 보이지만, 2019년부터 2년간 연간 성장률 13%를 달성하며 PC 시장이 극적인 성장을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2021년 전 세계 PC 출하량이 약 3억 4,100만 대를 넘어서며, 약 15%에 달하는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카날리스가 발표했다. 2019년부터 연간 13%의 성장률을 기록한 PC 시장의 성장은, 노트북과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 주도하고 있다. (자료 : Canalys) 카날리스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이산 더트는 "2021년은 PC 시장 역사에서 분수령이 된 해였다. PC가 일, 학습, 여가의 중심에 있다는 사실이 확실해졌다. 지속적인 공급 제약에도 불구하고, 지난 12개월 동안 PC 수요가 얼마나 강력했는지 알 수 있다. 2021년에 가장 중요한 발전은 PC 보급률과 사용률의 큰 증가였다"라고 밝혔다. 또한, "PC는 이제 어린 학생과 나이 든 가족 모두가 사용하게 되었고, 선진국에서는 1인당 2대 이상의 PC를 소유하는 것이 더 보편화되었다.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로 교육 및 원격 작업과 같은 영역에서 많은 양의 PC가 새로 추가됐다. 이는 PC 산업이 일...

PC 출하량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카날리스

2022.01.14

"2021년 전 세계 PC 출하량이 약 3억 4,100만 대를 넘어서며 2012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2020년과 비교하면 약 15% 2019년과 비교하면 약 27% 증가한 것으로, 2021년 연간 매출이 2,5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연간 매출 규모가 2,200억 달러였던 2020년과 비교하면 15% 증가했으며, 분기 매출의 경우는 2021년 4분기 700억 달러로 추정된다." 카날리스가 'PC 시장 분석(Canalys Market Pulse, PC Analysis, January 2022)'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2021년 4분기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전 세계 출하량이 약 9,200만 대를 기록했으며, 약 9,100만 대를 기록한 2020년 4분기에 비해 0.8%%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다. 4분기만 보면 성장 속도가 주춤한 것으로 보이지만, 2019년부터 2년간 연간 성장률 13%를 달성하며 PC 시장이 극적인 성장을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2021년 전 세계 PC 출하량이 약 3억 4,100만 대를 넘어서며, 약 15%에 달하는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카날리스가 발표했다. 2019년부터 연간 13%의 성장률을 기록한 PC 시장의 성장은, 노트북과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 주도하고 있다. (자료 : Canalys) 카날리스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이산 더트는 "2021년은 PC 시장 역사에서 분수령이 된 해였다. PC가 일, 학습, 여가의 중심에 있다는 사실이 확실해졌다. 지속적인 공급 제약에도 불구하고, 지난 12개월 동안 PC 수요가 얼마나 강력했는지 알 수 있다. 2021년에 가장 중요한 발전은 PC 보급률과 사용률의 큰 증가였다"라고 밝혔다. 또한, "PC는 이제 어린 학생과 나이 든 가족 모두가 사용하게 되었고, 선진국에서는 1인당 2대 이상의 PC를 소유하는 것이 더 보편화되었다.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로 교육 및 원격 작업과 같은 영역에서 많은 양의 PC가 새로 추가됐다. 이는 PC 산업이 일...

2022.01.14

"3분기 클라우드 시장 35% 성장··· MS 애저는 5분기 연속 50% 이상 ↑"

2021년 3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0년 3분기 365억 달려였던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은, 올해 3분기 129억 달러가 증가하면서 494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1년 2분기와 비교하면 지출 규모가 약 24억 달러 증가했다. 코로나19(COVID-19) 펜데믹으로 급증한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여전히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카날리스(Canalys)가 '2021년 3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Worldwide 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2021 Q3)' 동향을 발표했다. 2018년 2분기 정점을 찍은 후 감소하던 성장률이 다시 성장세로 반등한 것은 2020년 2분기다. 펜데믹으로 인한 재택 및 원격 업무 상황에서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디지털 혁신이 기업의 클라우드 채택과 확장을 견인하는 기폭제가 되었기 때문이다. 2021년 3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은 35%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1위 업체는 AWS로 32%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으며, 2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21%, 구글 클라우드는 8%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아래). (자료 : Canalys) 이러한 수요와 지출 증가에 맞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시설 확장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특히 지리적 데이터 센터 확장에 중점을 두었다고 카날리스는 밝혔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반도체 부족의 영향이 클라우드 업계에도 임박했고,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더 다양한 산업과 채널로 확장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AWS(Amazon Web Services)는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 규모의 32%를 차지해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다. AWS는 최근 산업별 제품과 사이버 보안 및 규정 준수 솔루션을 결합한 AWS 포 헬스(AWS for Health)를 발표했다. 또한 공공 부문과 정부를 대상으로 ...

클라우드 시장 애저 클라우드 점유율 카날리스

2021.11.08

2021년 3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0년 3분기 365억 달려였던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은, 올해 3분기 129억 달러가 증가하면서 494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1년 2분기와 비교하면 지출 규모가 약 24억 달러 증가했다. 코로나19(COVID-19) 펜데믹으로 급증한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여전히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카날리스(Canalys)가 '2021년 3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Worldwide 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2021 Q3)' 동향을 발표했다. 2018년 2분기 정점을 찍은 후 감소하던 성장률이 다시 성장세로 반등한 것은 2020년 2분기다. 펜데믹으로 인한 재택 및 원격 업무 상황에서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디지털 혁신이 기업의 클라우드 채택과 확장을 견인하는 기폭제가 되었기 때문이다. 2021년 3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은 35%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1위 업체는 AWS로 32%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으며, 2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21%, 구글 클라우드는 8%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아래). (자료 : Canalys) 이러한 수요와 지출 증가에 맞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시설 확장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특히 지리적 데이터 센터 확장에 중점을 두었다고 카날리스는 밝혔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반도체 부족의 영향이 클라우드 업계에도 임박했고,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는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더 다양한 산업과 채널로 확장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AWS(Amazon Web Services)는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 규모의 32%를 차지해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다. AWS는 최근 산업별 제품과 사이버 보안 및 규정 준수 솔루션을 결합한 AWS 포 헬스(AWS for Health)를 발표했다. 또한 공공 부문과 정부를 대상으로 ...

2021.11.08

"3분기 글로벌 PC 시장 2% 감소, 크롬북은 37% 급감"

2021년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2% 감소한 1억 2,210만 대를 기록했다. 데스크톱, 노트북, 태블릿, 크롬북을 대상으로 집계한 전체 PC 시장에서 태블릿과 크롬북의 출하량 감소폭이 두드러졌다. 태블릿은 지난 해 보다 15% 감소한 3,770만 대가 출하됐고, 크롬북은 37%나 출하량이 급감해 580만 대가 시장에 출하됐다. 카날리스가 '2021년 3분기 PC 마켓 펄스(Canalys PC Market Pulse: Q3 2021)'를 발표하고, 3분기 전체 PC 출하량이 감소했지만 대부분의 공급업체가 코로나19(COVID-19) 펜데믹 이전보다는 많은 출하량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2019년 3분기 이후 전 세계 PC 시장은 출하량 기준으로 10%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년 3분기 글로벌 PC 시장에서 태블릿 부문은 출하량이 약 37% 감소했지만, 아태지역에서만 23%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위). 크롬북 출하량은 2020년 3분기와 비교하면 37%, 2021년 2분기와 비교하면 52%가 감소하며, 전체 노트북 출하량의 9%를 차지했다(아래). (자료 : Canalys) 벤더별 출하량 1위는 약 2,445만 대를 출하하며 20%의 시장을 차지한 레노버(Lenovo)로, 4.1%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다. 2위는 약 2,309만 대를 출하하며 18.9%의 시장을 점유한 애플, 3위에는 약 1,762만 대를 공급하며 14.4%의 시장을 가진 HP가 이름을 올렸다. 애플은 4.6%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고, HP는 -5.7%였다. 상위 5개 업체 중에서 4위에 오른 델은 26.5%의 성장률을 달성하며, 유일하게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델의 2021년 3분기 시장 점유율은 12.5%로 약 1,523만 대를 시장에 출하했다. 5위인 삼성은 약 839만 대를 출하해 6.9%의 시장을 차지했지만, -15.9%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시장에서의 입지가 약화됐다. 태블릿 시장만 놓...

PC 출하량 태블릿 크롬북 카날리스 3분기

2021.11.03

2021년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2% 감소한 1억 2,210만 대를 기록했다. 데스크톱, 노트북, 태블릿, 크롬북을 대상으로 집계한 전체 PC 시장에서 태블릿과 크롬북의 출하량 감소폭이 두드러졌다. 태블릿은 지난 해 보다 15% 감소한 3,770만 대가 출하됐고, 크롬북은 37%나 출하량이 급감해 580만 대가 시장에 출하됐다. 카날리스가 '2021년 3분기 PC 마켓 펄스(Canalys PC Market Pulse: Q3 2021)'를 발표하고, 3분기 전체 PC 출하량이 감소했지만 대부분의 공급업체가 코로나19(COVID-19) 펜데믹 이전보다는 많은 출하량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2019년 3분기 이후 전 세계 PC 시장은 출하량 기준으로 10%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년 3분기 글로벌 PC 시장에서 태블릿 부문은 출하량이 약 37% 감소했지만, 아태지역에서만 23%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위). 크롬북 출하량은 2020년 3분기와 비교하면 37%, 2021년 2분기와 비교하면 52%가 감소하며, 전체 노트북 출하량의 9%를 차지했다(아래). (자료 : Canalys) 벤더별 출하량 1위는 약 2,445만 대를 출하하며 20%의 시장을 차지한 레노버(Lenovo)로, 4.1%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다. 2위는 약 2,309만 대를 출하하며 18.9%의 시장을 점유한 애플, 3위에는 약 1,762만 대를 공급하며 14.4%의 시장을 가진 HP가 이름을 올렸다. 애플은 4.6%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고, HP는 -5.7%였다. 상위 5개 업체 중에서 4위에 오른 델은 26.5%의 성장률을 달성하며, 유일하게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델의 2021년 3분기 시장 점유율은 12.5%로 약 1,523만 대를 시장에 출하했다. 5위인 삼성은 약 839만 대를 출하해 6.9%의 시장을 차지했지만, -15.9%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시장에서의 입지가 약화됐다. 태블릿 시장만 놓...

2021.11.03

"2021년 3분기 PC 시장 5% 성장·· 공급 부족은 2022년까지 계속"

2021년 3분기 전 세계 PC 시장이 5%의 연간 성장률 기록하며, 5분기 동안 두 자릿수 성장률을 이어가던 상승 곡선이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노트북 및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출하량은 전년 대비 3% 증가한 6,740만 대, 데스크톱 및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의 출하량은 12% 증가한 1,660만 대를 기록했다. 카날리스가 '2021년 3분기 PC 마켓 펄스(Canalys PC Market Pulse Q3 2021)'를 발표하고, "2021년 3분기 전 세계 PC 시장의 성장률이 감소했지만 판매량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9년 3분기부터 2년 동안 9%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수요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공급업체와 채널 파트너의 주문잔고(Backlog)가 계속 쌓이면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밝혔다. 2021년 3분기 전 세계 PC 시장은 약 8,400만 대를 출하하며, 5%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 시장 점유율 기준 상위 5개 업체 중에서 3위를 기록한 델은 26.7%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고, 2위인 HP는 상위 5개 업체 중에서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자료 : Canalys) 카날리스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이산 더트는 "글로벌 공급망 및 물류 네트워크의 붕괴가 여전히 PC 시장의 고성장을 가로막는 주요 요인이다.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이 시작된 지 1년이 넘었지만 공장 폐쇄 등으로 발생한 생산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배송 비용 상승과 배송 시간 지연으로 인한 영향까지 더해진 것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PC 공급 부족은 2022년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휴가철에는 주문의 상당 부분이 충족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PC 시장을 전망했다. 전 세계 PC 시장 1위 업체는 23.5%의 시장을 점유한 레노버로, 2020년 3분기에 1,929만 대였던 출하량은 2021년 3분기 1,977만대로 증가하며 2.5% 성장했다. 2위인 HP는 20.9%의 시장을...

PC 카날리스 반도체 부족 공급망 워크스테이션 노트북

2021.10.14

2021년 3분기 전 세계 PC 시장이 5%의 연간 성장률 기록하며, 5분기 동안 두 자릿수 성장률을 이어가던 상승 곡선이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노트북 및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출하량은 전년 대비 3% 증가한 6,740만 대, 데스크톱 및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의 출하량은 12% 증가한 1,660만 대를 기록했다. 카날리스가 '2021년 3분기 PC 마켓 펄스(Canalys PC Market Pulse Q3 2021)'를 발표하고, "2021년 3분기 전 세계 PC 시장의 성장률이 감소했지만 판매량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9년 3분기부터 2년 동안 9%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수요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공급업체와 채널 파트너의 주문잔고(Backlog)가 계속 쌓이면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밝혔다. 2021년 3분기 전 세계 PC 시장은 약 8,400만 대를 출하하며, 5%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다. 시장 점유율 기준 상위 5개 업체 중에서 3위를 기록한 델은 26.7%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고, 2위인 HP는 상위 5개 업체 중에서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자료 : Canalys) 카날리스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이산 더트는 "글로벌 공급망 및 물류 네트워크의 붕괴가 여전히 PC 시장의 고성장을 가로막는 주요 요인이다.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이 시작된 지 1년이 넘었지만 공장 폐쇄 등으로 발생한 생산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배송 비용 상승과 배송 시간 지연으로 인한 영향까지 더해진 것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PC 공급 부족은 2022년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휴가철에는 주문의 상당 부분이 충족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PC 시장을 전망했다. 전 세계 PC 시장 1위 업체는 23.5%의 시장을 점유한 레노버로, 2020년 3분기에 1,929만 대였던 출하량은 2021년 3분기 1,977만대로 증가하며 2.5% 성장했다. 2위인 HP는 20.9%의 시장을...

2021.10.14

"2분기 클라우드 시장 36% 성장··· 재생 에너지 활용한 운영 중요해졌다"

2021년 2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 규모가 36%의 연간성장률을 달성하며 470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50억 달러 이상, 2020년 2분기와 비교하면 120억 달러 이상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COVID-19) 펜데믹에 대응하는 비즈니스 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거의 모든 업종의 조직이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가속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소비가 늘어난 것이 성장을 이끈 요인으로 분석됐다. 카날리스가 '2021년 2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Global Cloud Service Market, Q2 2021)'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펜데믹으로 인한 영향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시장의 성장과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들어 증가한 극단적인 기상 현상과 자연재해로 인한 환경 위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지속 가능성과 환경 복원력을 개선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진단했다. 2021년 2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 규모가 연간성장률 36%를 기록하며 470억 달러의 시장 규모를 달성했다. 전체 시장의 61%를 AWS, Microsoft Azure, Google Cloud가 차지하고 있다. (자료 : Canalys) 2021년 2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31%의 시장을 장악한 AWS(Amazon Web Service)가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는 22%의 시장을 차지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3위는 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다. 상위 3개 업체가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 규모의 6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모두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고 이를 실행 중이다. 카날리스의 애널리스트인 블레이크 머레이는 "정부, 기업, 소비자 및 투자자가 지속 가능성 목표와 기대치를 높임에 따라 기술 부문의 환경적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 클라...

카날리스 클라우드 시장 클라우드 매출 재생 에너지

2021.08.13

2021년 2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 규모가 36%의 연간성장률을 달성하며 470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1년 1분기와 비교하면 50억 달러 이상, 2020년 2분기와 비교하면 120억 달러 이상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COVID-19) 펜데믹에 대응하는 비즈니스 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거의 모든 업종의 조직이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가속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소비가 늘어난 것이 성장을 이끈 요인으로 분석됐다. 카날리스가 '2021년 2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Global Cloud Service Market, Q2 2021)'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펜데믹으로 인한 영향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시장의 성장과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들어 증가한 극단적인 기상 현상과 자연재해로 인한 환경 위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지속 가능성과 환경 복원력을 개선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진단했다. 2021년 2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 규모가 연간성장률 36%를 기록하며 470억 달러의 시장 규모를 달성했다. 전체 시장의 61%를 AWS, Microsoft Azure, Google Cloud가 차지하고 있다. (자료 : Canalys) 2021년 2분기 전 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31%의 시장을 장악한 AWS(Amazon Web Service)가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는 22%의 시장을 차지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3위는 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다. 상위 3개 업체가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 규모의 6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모두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고 이를 실행 중이다. 카날리스의 애널리스트인 블레이크 머레이는 "정부, 기업, 소비자 및 투자자가 지속 가능성 목표와 기대치를 높임에 따라 기술 부문의 환경적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 클라...

2021.08.13

"2분기 글로벌 PC 시장 13% 성장···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카날리스

2021년 2분기 전 세계 PC 시장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12.8% 출하량이 증가하고, 2019년 4분기 이후 계속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가던 데스크톱 출하량이 마침내 플러스 성장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2분기에 전 세계 PC 시장에서 출하된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을 포함한 전체 출하량은 약 8,230만대로, 상위 3개 업체가 전체 시장의 63.9%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카날리스가 'PC 마켓 펄스 2021년 2분기(Canalys PC Market Pulse Q2 2021)'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1년 1분기 전 세계 PC 시장에 출하된 PC는 노트북 및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 여전히 인기를 얻어, 지난해 보다 15% 증가한 6,670만대가 시장에 공급됐다. 데스크톱 및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은 6% 증가해 1,560만대가 시장에 출하됐다. 2019년 4분기 이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던 데스크톱 출하량이, 2021년 2분기에 5.8%의 성장을 기록하며 회복세로 돌아섰다. 반면, 큰 폭으로 성장하던 노트북 출하량은 2021년 1분기 정점을 찍고 2분기에는 하락세를 기록했다(위). 태블릿을 제외한 2021년 2분기 글로벌 PC 시장은 12.8%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고, 상위 5개 업체가 전체 시장의 63.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아래). (자료 : Canalys) 카날리스는 업무 및 상업용 PC의 수요 증가가 PC 시장의 성장을 이끄는 것으로 분석했다. 부품 공급 부족으로 인한 생산 차질 문제는 아직 남아있지만, 이로 인한 수주 잔고는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코로나19(COVID-19)로 급증했던 개인용 PC(Consumer demand) 수요는 둔화하였지만, 상업용(Commercial) 수요가 증가하며 상위 5개 주요 업체의 출하량은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1년 2분기 PC 시장 점유율 1위는 레노버(Lenovo)로 24.3%의 시장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 2...

PC 카날리스 노트북 레노버 HP

2021.07.14

2021년 2분기 전 세계 PC 시장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12.8% 출하량이 증가하고, 2019년 4분기 이후 계속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가던 데스크톱 출하량이 마침내 플러스 성장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2분기에 전 세계 PC 시장에서 출하된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을 포함한 전체 출하량은 약 8,230만대로, 상위 3개 업체가 전체 시장의 63.9%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카날리스가 'PC 마켓 펄스 2021년 2분기(Canalys PC Market Pulse Q2 2021)'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1년 1분기 전 세계 PC 시장에 출하된 PC는 노트북 및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 여전히 인기를 얻어, 지난해 보다 15% 증가한 6,670만대가 시장에 공급됐다. 데스크톱 및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은 6% 증가해 1,560만대가 시장에 출하됐다. 2019년 4분기 이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던 데스크톱 출하량이, 2021년 2분기에 5.8%의 성장을 기록하며 회복세로 돌아섰다. 반면, 큰 폭으로 성장하던 노트북 출하량은 2021년 1분기 정점을 찍고 2분기에는 하락세를 기록했다(위). 태블릿을 제외한 2021년 2분기 글로벌 PC 시장은 12.8%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고, 상위 5개 업체가 전체 시장의 63.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아래). (자료 : Canalys) 카날리스는 업무 및 상업용 PC의 수요 증가가 PC 시장의 성장을 이끄는 것으로 분석했다. 부품 공급 부족으로 인한 생산 차질 문제는 아직 남아있지만, 이로 인한 수주 잔고는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코로나19(COVID-19)로 급증했던 개인용 PC(Consumer demand) 수요는 둔화하였지만, 상업용(Commercial) 수요가 증가하며 상위 5개 주요 업체의 출하량은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1년 2분기 PC 시장 점유율 1위는 레노버(Lenovo)로 24.3%의 시장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 2...

2021.07.14

"2021년 스마트폰 시장 12% 성장 전망··· 부품 공급 부족이 성장 걸림돌"

2021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약 14억 대로, 2020년과 비교할 때 12% 성장한다는 전망이다. 코로나19(COVID-19) 펜데믹으로 2020년 연간 출하량이 7% 감소했던 스마트폰 시장이, 2021년에 들어서며 상승곡선을 타며 회복세로 돌아서는 것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늘어나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와 경제 활성화에 따른 수요 증가가 시장 활성화를 이끄는 것으로 분석됐다. 카날리스가 '2021년 6월 스마트폰 분석(Canalys forecast, Smartphone Analysis, June 2021)'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2018년 이후 3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나고, 2022년부터 2024년까지는 5% 전후의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5G 스마트폰 수요가 전체 스마트폰 시장을 견인하는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2021년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2020년에 비해 약 12% 성장할 전망이다. 20201년 1분기에 출하된 스마트폰의 37%는 5G 스마트폰으로, 2021년 한 해 동안 약 6억 1,000만대가 5G 스마트폰이 출하되어 전체 시장의 43%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 Canalys) 약 12억 6,500만대였던 2020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2021년에 약 14억 1,60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서는 예측했다. 2022년 출하량은 14억 8,400만대로 추정했으며, 2021년과 비교할 때 5% 성장할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2021년부터 2023년까지 5G 스마트폰 보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19년에는 5G 스마트폰 출하량이 1%에 불과했지만, 2020년에는 20%까지 비중이 늘어났다. 올해 2021년에는 전체 스마트폰 시장에 출하되는 스마트폰 가운데 43%가 5G 스마트폰로 채워질 전망이다. 2022년에는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52%, 2023년에는 69%가 5G 스마트폰 차지하면서,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5G 스마...

스마트폰 2021년 카날리스 5G

2021.06.21

2021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약 14억 대로, 2020년과 비교할 때 12% 성장한다는 전망이다. 코로나19(COVID-19) 펜데믹으로 2020년 연간 출하량이 7% 감소했던 스마트폰 시장이, 2021년에 들어서며 상승곡선을 타며 회복세로 돌아서는 것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늘어나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와 경제 활성화에 따른 수요 증가가 시장 활성화를 이끄는 것으로 분석됐다. 카날리스가 '2021년 6월 스마트폰 분석(Canalys forecast, Smartphone Analysis, June 2021)'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2018년 이후 3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나고, 2022년부터 2024년까지는 5% 전후의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5G 스마트폰 수요가 전체 스마트폰 시장을 견인하는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2021년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2020년에 비해 약 12% 성장할 전망이다. 20201년 1분기에 출하된 스마트폰의 37%는 5G 스마트폰으로, 2021년 한 해 동안 약 6억 1,000만대가 5G 스마트폰이 출하되어 전체 시장의 43%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 Canalys) 약 12억 6,500만대였던 2020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2021년에 약 14억 1,60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서는 예측했다. 2022년 출하량은 14억 8,400만대로 추정했으며, 2021년과 비교할 때 5% 성장할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2021년부터 2023년까지 5G 스마트폰 보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19년에는 5G 스마트폰 출하량이 1%에 불과했지만, 2020년에는 20%까지 비중이 늘어났다. 올해 2021년에는 전체 스마트폰 시장에 출하되는 스마트폰 가운데 43%가 5G 스마트폰로 채워질 전망이다. 2022년에는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52%, 2023년에는 69%가 5G 스마트폰 차지하면서,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5G 스마...

2021.06.21

"2021 Q1 美 클라우드 지출 29% 증가···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순"

미국의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Infrastructure Spend) 규모가 2021년 1분기에 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액으로는 186억 달러가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에 지출됐다. 미국에서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에 지출한 비용은 2021년 1분기에 6억 2,100만 달러가 증가했고, 지난해 전체로는 42억 달러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카날리스가 '2021년 1분기 미국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지출(US 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Q1 2021)' 보고서를 발표했다.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경기 침체가 어느 정도 회복되는 양상을 보이고, 일부 지연되었던 프로젝트가 다시 시작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증가한 것이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미국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지출 규모가 분기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1년 1분기에는 29% 성장을 기록했다(위). 미국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인프라 서비스 지출 규모의 37%를 AWS를 선두로, 23%인 MS와 9%인 구글 클라우드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아래). (자료 : Canalys) 미국은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의 44%를 차지하며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미국 기업이나 정부 모두에서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지출 규모가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관측했다. 기업에서는 재택근무, 교육기관에서는 원격 학습, 가정에서는 게임이나 온라인 쇼핑 등이 성장을 견인하고, 대기업에서는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정부의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지출 규모는 내년에 증가할 전망이다. 미국 정부는 기술 현대화 기금으로 10억 달러를 추가했고, 이에 대응하여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미국에서의 인프라를 확장과 서비스 구축에 더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과 정부의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에 힘입어 미국 클라우드 시장은 전 세계 지출의 44%를 차지하...

미국 클라우드 지출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카날리스

2021.05.25

미국의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Infrastructure Spend) 규모가 2021년 1분기에 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액으로는 186억 달러가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에 지출됐다. 미국에서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에 지출한 비용은 2021년 1분기에 6억 2,100만 달러가 증가했고, 지난해 전체로는 42억 달러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카날리스가 '2021년 1분기 미국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지출(US 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Q1 2021)' 보고서를 발표했다.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경기 침체가 어느 정도 회복되는 양상을 보이고, 일부 지연되었던 프로젝트가 다시 시작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증가한 것이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미국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지출 규모가 분기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1년 1분기에는 29% 성장을 기록했다(위). 미국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인프라 서비스 지출 규모의 37%를 AWS를 선두로, 23%인 MS와 9%인 구글 클라우드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아래). (자료 : Canalys) 미국은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의 44%를 차지하며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미국 기업이나 정부 모두에서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지출 규모가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관측했다. 기업에서는 재택근무, 교육기관에서는 원격 학습, 가정에서는 게임이나 온라인 쇼핑 등이 성장을 견인하고, 대기업에서는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정부의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지출 규모는 내년에 증가할 전망이다. 미국 정부는 기술 현대화 기금으로 10억 달러를 추가했고, 이에 대응하여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미국에서의 인프라를 확장과 서비스 구축에 더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과 정부의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에 힘입어 미국 클라우드 시장은 전 세계 지출의 44%를 차지하...

2021.05.25

"크롬북 1분기 약 275% 폭풍 성장··· 삼성은 전년 대비 2,233% 급증"

2021년 1분기에도 전 세계 PC 시장은 성장세를 유지하며 약진 중이다. 특히 크롬북은 2020년 1분기와 비교할 때 무려 274.6%나 출하량이 급증해, 연속해서 4분기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는 PC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크롬북 출하량 1위는 HP로 633.7%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고, 삼성은 2,233%라는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크롬북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카날리스 PC 애널리시스(Canalys PC Analysis, May 2021)' 보고서에 따르면, 태블릿을 포함한 2021년 1분기 전 세계 PC 시장에서의 출하량은 2020년 1분기와 비교할 때 53.1% 증가한 약 1억 2,211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1위인 레노버는 2,404만대를 출하하며 66.5%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고, 2020년 1분기 18.1%이던 시장 점유율이 2021년 1분기에 19.7%로 상승했다. 2019년 1분기부터 2021년 1분기까지 태블릿을 포함한 전 세계 PC 출하량을 보면, 크롬북이 275%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트북은 62%, 태블릿은 52% 성장했으며 데스크톱은 4%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자료 : Canalys PC Analysis (sell-in shipments), May 2021) 2위는 2,206만대를 출하한 애플로 2020년 1분기 16.7%였던 시장 점유율이 2021년 1분기에 18.1%로 올라가며 65.6%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다. 3위인 HP는 64.2%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한 가운데, 시장 점유율이 2020년 1분기 14.7%에서 2021년 1분기에 15.8%로 올라섰다. 4위인 델과 삼성은 각각 1,301만대와 974만대를 출하하며, 10.7%와 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2019년까지만 해도 거의 변화가 없던 PC 시장이 상승세로 돌아서기 시작한 것은 2020년 1분기다. 코로나19(COIVD-19)로 인한 재택근무와 원격학습이 일상이 되면서, 노트북과 태블릿이 수요...

크롬북 삼성 PC 카날리스

2021.05.06

2021년 1분기에도 전 세계 PC 시장은 성장세를 유지하며 약진 중이다. 특히 크롬북은 2020년 1분기와 비교할 때 무려 274.6%나 출하량이 급증해, 연속해서 4분기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는 PC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크롬북 출하량 1위는 HP로 633.7%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고, 삼성은 2,233%라는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크롬북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카날리스 PC 애널리시스(Canalys PC Analysis, May 2021)' 보고서에 따르면, 태블릿을 포함한 2021년 1분기 전 세계 PC 시장에서의 출하량은 2020년 1분기와 비교할 때 53.1% 증가한 약 1억 2,211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1위인 레노버는 2,404만대를 출하하며 66.5%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고, 2020년 1분기 18.1%이던 시장 점유율이 2021년 1분기에 19.7%로 상승했다. 2019년 1분기부터 2021년 1분기까지 태블릿을 포함한 전 세계 PC 출하량을 보면, 크롬북이 275%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트북은 62%, 태블릿은 52% 성장했으며 데스크톱은 4%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자료 : Canalys PC Analysis (sell-in shipments), May 2021) 2위는 2,206만대를 출하한 애플로 2020년 1분기 16.7%였던 시장 점유율이 2021년 1분기에 18.1%로 올라가며 65.6%의 연간 성장률을 달성했다. 3위인 HP는 64.2%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한 가운데, 시장 점유율이 2020년 1분기 14.7%에서 2021년 1분기에 15.8%로 올라섰다. 4위인 델과 삼성은 각각 1,301만대와 974만대를 출하하며, 10.7%와 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2019년까지만 해도 거의 변화가 없던 PC 시장이 상승세로 돌아서기 시작한 것은 2020년 1분기다. 코로나19(COIVD-19)로 인한 재택근무와 원격학습이 일상이 되면서, 노트북과 태블릿이 수요...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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