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가구회사 BI 관리자에게 듣는 '새로운 CX가 데이터 경험인 이유'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의 가구회사 레이지보이(La-Z-Boy)는 경기 침체와 해외 제조업 경쟁사로 어려움을 겪었던 1990년대에 더 부유하고 젊은 구매자와 여성 고객을 공략하고자 마케팅을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미국 내 161개 매장을 운영하는 레이지보이의 전략은 간단하다. 뛰어난 팀에게 매장 경험을 제공하여 이 팀이 놀라운 고객경험(CX)을 제공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레이지보이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데이터 관리자인 에리카 야노비츠는 도모팔루자(Domopalooza)에서 자사 가구가 고가품이므로 우수한 CX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야노비츠는 “고객이 매장을 방문하여 가구를 직접 보고 만져본 후 구매에 익숙해지기를 원한다. 이를 위해서는 팀과 고객 간의 관계가 필요하다”라며 도모팔루자의 스트리밍 강연에서 밝혔다. 이어서 "구매 가격과 관계없이 브랜드 충성도와 고객 충성도를 키우려면 예외적인 CX도 필요하다"라고 야노비츠는 전했다.  이를 위해 레이지보이는 직원 유지에 중점을 두기로 결정했다.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판매 사원은 회사에서 2년차 근무 때 첫 해보다 10% 더 나은 성과를 달성했다. 넷째 해와 다섯째 해에는 30% 더 잘 성과가 높았다. 야노비츠는 "판매 사원이 우리와 함께 판매할수록 서비스가 기하급수적으로 향상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2,900만 가지의 다양한 제품 중에서 선택해 고객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야노비츠는 "더 나은 데이터와 정보를 통해 팀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훈련하며 제품 구성을 간소화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1년 전 이 회사는 매일 업데이트되는 시장 및 매장 정보가 포함된 도모(Domo) 대시보드를 도입해 매장에서 고객에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4시간이 걸리던 정보 수집을 4분으로 단축했다. 야노비츠는 “데이터 중심 문화의 영양 공급은 성과 데이터의 정교함에서 나온다”라고 강조했다. 각 매...

빅데이터 데이터 경험 La-Z-Boy Domopalooza 도모팔루자 Domo 도모 고객경험 가구 분석 CX 경기 침체 CMO 레이지보이

2020.03.31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의 가구회사 레이지보이(La-Z-Boy)는 경기 침체와 해외 제조업 경쟁사로 어려움을 겪었던 1990년대에 더 부유하고 젊은 구매자와 여성 고객을 공략하고자 마케팅을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미국 내 161개 매장을 운영하는 레이지보이의 전략은 간단하다. 뛰어난 팀에게 매장 경험을 제공하여 이 팀이 놀라운 고객경험(CX)을 제공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레이지보이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데이터 관리자인 에리카 야노비츠는 도모팔루자(Domopalooza)에서 자사 가구가 고가품이므로 우수한 CX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야노비츠는 “고객이 매장을 방문하여 가구를 직접 보고 만져본 후 구매에 익숙해지기를 원한다. 이를 위해서는 팀과 고객 간의 관계가 필요하다”라며 도모팔루자의 스트리밍 강연에서 밝혔다. 이어서 "구매 가격과 관계없이 브랜드 충성도와 고객 충성도를 키우려면 예외적인 CX도 필요하다"라고 야노비츠는 전했다.  이를 위해 레이지보이는 직원 유지에 중점을 두기로 결정했다.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판매 사원은 회사에서 2년차 근무 때 첫 해보다 10% 더 나은 성과를 달성했다. 넷째 해와 다섯째 해에는 30% 더 잘 성과가 높았다. 야노비츠는 "판매 사원이 우리와 함께 판매할수록 서비스가 기하급수적으로 향상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2,900만 가지의 다양한 제품 중에서 선택해 고객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야노비츠는 "더 나은 데이터와 정보를 통해 팀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훈련하며 제품 구성을 간소화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1년 전 이 회사는 매일 업데이트되는 시장 및 매장 정보가 포함된 도모(Domo) 대시보드를 도입해 매장에서 고객에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4시간이 걸리던 정보 수집을 4분으로 단축했다. 야노비츠는 “데이터 중심 문화의 영양 공급은 성과 데이터의 정교함에서 나온다”라고 강조했다. 각 매...

2020.03.31

'의사결정은 아직… 목표는 최적화 찾기' 英 신생기업이 말하는 머신러닝의 현 주소

영국 AI 업체인 사탈리아(Satalia)의 설립자이자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에서 컴퓨터과학을 가르치는 다니엘 흄은 아르메니아에서 열린 WCIT 컨퍼런스에서 <테크월드>와 머신러닝 문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오늘날 거의 모든 기업이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것으로 보이다. 가트너는 2020년까지 거의 모든 새로운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에 AI가 널리 확산될 것으로 믿고 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회사가 효과적인 AI 시스템을 개발 중일까? 사탈리아의 CEO 다니엘 흄에 따르면 그 대답은 ‘효과적인 AI 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는 없다’였다.    이번주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열린 WCIT 컨퍼런스에서 흄은 "아무도 AI를 하고 있지 않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사람들이 머신러닝을 사용하여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다. 머신러닝은 AI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흄이 업계에서 널리 퍼져 있는 용어에 관해 논쟁을 벌이는 일은 처음이 아니었다. AI라는 말의 잘못된 사용이 점점 더 확산됨에 따라 기술 스택에서 특정 수준의 인텔리전스를 허위로 암시하는 회사를 지칭하는 ‘AI 세척(AI Washing)’이라는 용어까지 등장했다. MMC벤처스의 연구에 따르면 널리 사용되는 AI 세척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보여준다. 런던에 기반을 둔 이 투자회사는 스스로 AI 스타트업이라고 부르는 2,830개의 유럽 회사 중 2/5가 실제로 이 기술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이 수치조차도 과장된 것일 수 있다. MMC 연구는 머신러닝이 AI의 하위 집합으로 간주했다. 흄은 모든 머신러닝이 하는 일이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는 것이라면, 이 정의는 정확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는 "인텔리전스의 정의는 목표 지향적 적응 행동"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의사결정을 내리고 그 결정이 좋은지 나쁜지까지 학습한 시스템을 구축했다면 해당 시스템은 내일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바로 그것이 AI’라고 주...

가트너 사탈리아 WCIT 컨퍼런스 Satalia UCL 챗봇 배송 가구 인공지능 의사결정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2019.10.10

영국 AI 업체인 사탈리아(Satalia)의 설립자이자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에서 컴퓨터과학을 가르치는 다니엘 흄은 아르메니아에서 열린 WCIT 컨퍼런스에서 <테크월드>와 머신러닝 문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오늘날 거의 모든 기업이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것으로 보이다. 가트너는 2020년까지 거의 모든 새로운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에 AI가 널리 확산될 것으로 믿고 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회사가 효과적인 AI 시스템을 개발 중일까? 사탈리아의 CEO 다니엘 흄에 따르면 그 대답은 ‘효과적인 AI 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는 없다’였다.    이번주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열린 WCIT 컨퍼런스에서 흄은 "아무도 AI를 하고 있지 않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사람들이 머신러닝을 사용하여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다. 머신러닝은 AI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흄이 업계에서 널리 퍼져 있는 용어에 관해 논쟁을 벌이는 일은 처음이 아니었다. AI라는 말의 잘못된 사용이 점점 더 확산됨에 따라 기술 스택에서 특정 수준의 인텔리전스를 허위로 암시하는 회사를 지칭하는 ‘AI 세척(AI Washing)’이라는 용어까지 등장했다. MMC벤처스의 연구에 따르면 널리 사용되는 AI 세척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보여준다. 런던에 기반을 둔 이 투자회사는 스스로 AI 스타트업이라고 부르는 2,830개의 유럽 회사 중 2/5가 실제로 이 기술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이 수치조차도 과장된 것일 수 있다. MMC 연구는 머신러닝이 AI의 하위 집합으로 간주했다. 흄은 모든 머신러닝이 하는 일이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는 것이라면, 이 정의는 정확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는 "인텔리전스의 정의는 목표 지향적 적응 행동"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의사결정을 내리고 그 결정이 좋은지 나쁜지까지 학습한 시스템을 구축했다면 해당 시스템은 내일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바로 그것이 AI’라고 주...

2019.10.10

'인터넷 주문, 60분 뒤 매장으로' 호주 가구회사의 옴니채널

가구 회사의 디지털 총괄에 따르면, 브랜드가 새로운 온라인 기반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도입하고 고객의 물리적인 참여와 디지털 참여 간의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  호주 가구 판매 회사 판타스틱 퍼니처(Fantastic Furniture)의 디지털 팀장 리 맥나이트는 고객에게 쇼핑은 더 이상 매장이나 온라인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로 하는 것으로 단언했다. 판타스틱 퍼니처는 클라우드 기반 옴니채널(omni-channel) 플랫폼 및 접근법에 투자함으로써 고객을 위한 원활하고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맥나이트는 판타스틱 퍼니처가 옴니채널 비전 실현에 늦었고 3년 전까지는 전자상거래조차 제공하지 않았음을 처음 인정한 사람이다. 그는 팀에 합류하자마자 옴니채널 전략 정의 및 시행에 나섰고 2015년 5월 전국적으로 온라인 거래 기능을 가동했다. 맥나이트는 “원활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여정을 통해 채널 구분이라는 예전의 개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다. 판타스틱 퍼니처 고객의 쇼핑은 온라인이나 매장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로 한다. 따라서 이 과정을 최대한 원활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기술적인 애로 사항이 있고 제대로 해결하지 못 할 때도 있지만, 기본적인 원칙은 제공 가격, 이용 가능한 제품이나 서비스 또는 품질 보증 등에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맥나이트는 온프레미스로 설치된 SAP 하이브리스(SAP Hybris) 솔루션을 물려받았다. 이를 활용해, 마케팅 중심이던 웹사이트를 거래가 가능한 웹사이트로 탈바꿈시켰고 그에 따라 제품 페이지와 장바구니 흐름을 다시 디자인했다. 그러나 사내 구축 플랫폼에 갇혀 있는 것은 미래도 아니었고 가장 비용 효율적인 업무 방식도 아니었기에 맥나이트가 이끄는 팀은 작년 6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물색하기 위한 검토에 나섰다. SAP의 데이터센터가 2016년 11월 문을 열자 판타스틱 퍼니...

SAP 고객경험 옴니채널 가구 하이브리스 QR 코드 최고 디지털 책임자 CDO CX 전자상거래 CMO ERP 마이크로소프트 다아내믹스

2018.03.23

가구 회사의 디지털 총괄에 따르면, 브랜드가 새로운 온라인 기반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도입하고 고객의 물리적인 참여와 디지털 참여 간의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  호주 가구 판매 회사 판타스틱 퍼니처(Fantastic Furniture)의 디지털 팀장 리 맥나이트는 고객에게 쇼핑은 더 이상 매장이나 온라인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로 하는 것으로 단언했다. 판타스틱 퍼니처는 클라우드 기반 옴니채널(omni-channel) 플랫폼 및 접근법에 투자함으로써 고객을 위한 원활하고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맥나이트는 판타스틱 퍼니처가 옴니채널 비전 실현에 늦었고 3년 전까지는 전자상거래조차 제공하지 않았음을 처음 인정한 사람이다. 그는 팀에 합류하자마자 옴니채널 전략 정의 및 시행에 나섰고 2015년 5월 전국적으로 온라인 거래 기능을 가동했다. 맥나이트는 “원활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여정을 통해 채널 구분이라는 예전의 개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다. 판타스틱 퍼니처 고객의 쇼핑은 온라인이나 매장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로 한다. 따라서 이 과정을 최대한 원활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기술적인 애로 사항이 있고 제대로 해결하지 못 할 때도 있지만, 기본적인 원칙은 제공 가격, 이용 가능한 제품이나 서비스 또는 품질 보증 등에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맥나이트는 온프레미스로 설치된 SAP 하이브리스(SAP Hybris) 솔루션을 물려받았다. 이를 활용해, 마케팅 중심이던 웹사이트를 거래가 가능한 웹사이트로 탈바꿈시켰고 그에 따라 제품 페이지와 장바구니 흐름을 다시 디자인했다. 그러나 사내 구축 플랫폼에 갇혀 있는 것은 미래도 아니었고 가장 비용 효율적인 업무 방식도 아니었기에 맥나이트가 이끄는 팀은 작년 6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물색하기 위한 검토에 나섰다. SAP의 데이터센터가 2016년 11월 문을 열자 판타스틱 퍼니...

2018.03.23

이케아, 무선충전 지원 가구 라인업 발표

이케아(Ikea)가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가구 라인업을 발표했다. IHS 테크놀로지는 2017년까지 하이테크 가구가 1,000만 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케아의 이번 가구 라인은 IDT(Integrated Device Technology Inc.)의 치(Qi) 규격 지원 무선 전력 반도체를 활용하고 있다. 라인업에는 테이블, 마루, 테이블 램프, 책상 등 포함됐다. 가격은 9.99~119달러다, 가구 외에도 이케아는 충전 패드 및 가구 부착용 무선 충전기 제품을 함께 선보였다. 이케아의 치 규격 독립형 무선 충전기 가격은 45달러다. 삼성의 갤럭시 S6용 무선 충전기 가격은 53달러로 책정돼 있다. IHS의 연구 매니저 데이비드 그린은 이케아 동종 제품과 비교해도 충전 패드를 내장하지 않은 제품에 비해 가격 인상폭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평가했다. 그린은 "무선 충전 기기 시장의 대부분은 독립형 트랜스미터, 충전 패드 등이 차지할 것"이라면서도 "이케아와 같은 거대 소비자 대상 브랜드가 무선 충전 기술을 지원했다는 사실은 이 기술의 대중화와 확산에 크게 기여하는 효과를 낳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ciokr@idg.co.kr  

무선충전 이케아 가구

2015.04.24

이케아(Ikea)가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가구 라인업을 발표했다. IHS 테크놀로지는 2017년까지 하이테크 가구가 1,000만 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케아의 이번 가구 라인은 IDT(Integrated Device Technology Inc.)의 치(Qi) 규격 지원 무선 전력 반도체를 활용하고 있다. 라인업에는 테이블, 마루, 테이블 램프, 책상 등 포함됐다. 가격은 9.99~119달러다, 가구 외에도 이케아는 충전 패드 및 가구 부착용 무선 충전기 제품을 함께 선보였다. 이케아의 치 규격 독립형 무선 충전기 가격은 45달러다. 삼성의 갤럭시 S6용 무선 충전기 가격은 53달러로 책정돼 있다. IHS의 연구 매니저 데이비드 그린은 이케아 동종 제품과 비교해도 충전 패드를 내장하지 않은 제품에 비해 가격 인상폭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평가했다. 그린은 "무선 충전 기기 시장의 대부분은 독립형 트랜스미터, 충전 패드 등이 차지할 것"이라면서도 "이케아와 같은 거대 소비자 대상 브랜드가 무선 충전 기술을 지원했다는 사실은 이 기술의 대중화와 확산에 크게 기여하는 효과를 낳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ciokr@idg.co.kr  

2015.04.24

이케아, BPMS로 24->9일로 프로세스 단축

스웨덴 가구 기업인 이케아가 문서에서 웹 기반 시스템으로 옮기는데 걸렸던 시간을 절반 이하로 줄였다. 이케아는 비즈니스 사례 작성과 승인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기 위해 바륨 라이브(Barium Live)라는 웹 기반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시스템(BPMS)을 사용하고 있다.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가트너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서밋에서 이케아 IT를 담당하는 보딜 알은 "프로세스가 훨씬 빨라졌다. 과거에는 평균 24일 걸렸는데 지금은 9일 걸린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전자 프로세스를 도입한 주된 요인은, 이케아 프로젝트 관리자들이 기존 매뉴얼로는 프로세스가 느려서 점점 더 더디게 공급받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의도한대로 프로세스가 따라주지 못했다. 거버넌스가 완성되지 않았다. 종종 프로세스는 누군가의 머리 속에만 있었다"라고 알은 지적했다. "대체로 사람들이 실망스러워 했다"라고 그녀는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케아는 이미 자사의 포트폴리오 안에 있는 기술을 사용하고 싶어했다. 이미 스웨덴 본사에서 사용하고 있던 바륨 툴을 선택해 전세계 나머지 사업장에서 신속하게 도입하고자 했다. 구축에서 시스템 가동까지 걸린 시간은 2013년 12월부터 2014년 1월까지인 2개월이었다. 알은 특히 이 시스템 구축의 성공이 많인 변경 관리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알에 따르면, 새로운 프로세스를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많은 요소들이 있는데 여기에는 주료 시스템 관리자들인 220명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온라인 사용자 핸드북과 웹 사이트가 포함돼 있다. 이케아는 직원들이 기존 프로세스에 불만스러워했다는 사실에서도 교훈을 얻었다. "사람들은 노후 프로세스 때문에 지쳤다. 그들은 마치 ‘우리에게 새로운 툴을 주세요’하는 것 같았다”라고 알은 덧붙였다. 바륨은 이케아의 솔루션 구축을 도왔고 내부적으로 이 툴은 i어프로브(iApprove)로...

가트너 BPM 발표 서밋 BPMS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이케아 가구

2014.04.29

스웨덴 가구 기업인 이케아가 문서에서 웹 기반 시스템으로 옮기는데 걸렸던 시간을 절반 이하로 줄였다. 이케아는 비즈니스 사례 작성과 승인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기 위해 바륨 라이브(Barium Live)라는 웹 기반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시스템(BPMS)을 사용하고 있다.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가트너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서밋에서 이케아 IT를 담당하는 보딜 알은 "프로세스가 훨씬 빨라졌다. 과거에는 평균 24일 걸렸는데 지금은 9일 걸린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전자 프로세스를 도입한 주된 요인은, 이케아 프로젝트 관리자들이 기존 매뉴얼로는 프로세스가 느려서 점점 더 더디게 공급받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의도한대로 프로세스가 따라주지 못했다. 거버넌스가 완성되지 않았다. 종종 프로세스는 누군가의 머리 속에만 있었다"라고 알은 지적했다. "대체로 사람들이 실망스러워 했다"라고 그녀는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케아는 이미 자사의 포트폴리오 안에 있는 기술을 사용하고 싶어했다. 이미 스웨덴 본사에서 사용하고 있던 바륨 툴을 선택해 전세계 나머지 사업장에서 신속하게 도입하고자 했다. 구축에서 시스템 가동까지 걸린 시간은 2013년 12월부터 2014년 1월까지인 2개월이었다. 알은 특히 이 시스템 구축의 성공이 많인 변경 관리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알에 따르면, 새로운 프로세스를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많은 요소들이 있는데 여기에는 주료 시스템 관리자들인 220명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온라인 사용자 핸드북과 웹 사이트가 포함돼 있다. 이케아는 직원들이 기존 프로세스에 불만스러워했다는 사실에서도 교훈을 얻었다. "사람들은 노후 프로세스 때문에 지쳤다. 그들은 마치 ‘우리에게 새로운 툴을 주세요’하는 것 같았다”라고 알은 덧붙였다. 바륨은 이케아의 솔루션 구축을 도왔고 내부적으로 이 툴은 i어프로브(iApprove)로...

2014.04.29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