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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브릭, 클라우드 웹방화벽에 엣지 컴퓨팅 결합한 ‘디도스 보안 서비스’ 발표 

클라우드보안 스타트업 ‘클라우드브릭’이 디도스(DDoS)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자사의 클라우드 웹방화벽에 엣지 컴퓨팅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클라우드브릭은 기존 CDN(Content Delivery Network) 대응 체계에 세계 18개 국가 28개 리전 기반의 엣지 컴퓨팅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대비 10배 이상 빠른 속도로 대응해 초당 최대 65테라비트(Tbps)의 공격까지 방어하는 등 전반적 웹 보안 성능을 고도화했다.  일반 공격뿐 아니라 매년 20%씩 증가하는 멀티벡터(multivector) 공격과 슬로로리스(Slowloris), RUDY 등 애플리케이션 공격까지 방어한다. 클라우드 서비스인만큼 사용이 간편해 클릭 몇 번만으로도 손쉽게 웹 서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클라우드브릭 정태준 대표는 “클라우드브릭은 전 세계 엣지 간에 발생하는 디도스 공격에 대한 인텔리전스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한다”라며, “엣지 컴퓨팅과 결합한 클라우드 웹방화벽 서비스는 디도스 공격뿐 아니라 날로 고도화되고 지능화되는 웹 공격과 위협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근본적이고도 실용적인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클라우드브릭 클라우드 웹방화벽 엣지 컴퓨팅 디도스 보안

2020.08.19

클라우드보안 스타트업 ‘클라우드브릭’이 디도스(DDoS)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자사의 클라우드 웹방화벽에 엣지 컴퓨팅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클라우드브릭은 기존 CDN(Content Delivery Network) 대응 체계에 세계 18개 국가 28개 리전 기반의 엣지 컴퓨팅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대비 10배 이상 빠른 속도로 대응해 초당 최대 65테라비트(Tbps)의 공격까지 방어하는 등 전반적 웹 보안 성능을 고도화했다.  일반 공격뿐 아니라 매년 20%씩 증가하는 멀티벡터(multivector) 공격과 슬로로리스(Slowloris), RUDY 등 애플리케이션 공격까지 방어한다. 클라우드 서비스인만큼 사용이 간편해 클릭 몇 번만으로도 손쉽게 웹 서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클라우드브릭 정태준 대표는 “클라우드브릭은 전 세계 엣지 간에 발생하는 디도스 공격에 대한 인텔리전스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한다”라며, “엣지 컴퓨팅과 결합한 클라우드 웹방화벽 서비스는 디도스 공격뿐 아니라 날로 고도화되고 지능화되는 웹 공격과 위협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근본적이고도 실용적인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8.19

안랩, AWS 웹방화벽 고객 위한 ‘AWS WAF 관제서비스’ 출시

안랩 서비스사업부가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가 제공하는 ‘AWS WAF(Web Application Firewall)’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AWS WAF를 안랩의 전문인력이 관리해주는 ‘AWS WAF 관제서비스’를 출시했다. 안랩의 ‘AWS WAF 관제서비스’는 AWS WAF 버전2 이용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안랩 AWS WAF 관제서비스는 위협 분석 노하우를 보유한 안랩의 보안관제센터 전문 인력이 원격으로 AWS WAF를 운용해, 고객의 AWS 클라우드 기반 웹서비스에 대한 보안관리 및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공격자 IP 차단 ▲탐지 정책 설정 ▲침해 위협에 대한 보고서 등 웹 보안 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안랩의 AWS WAF 관제서비스로 고객은 AWS WAF 운영에 대한 전문관리 인력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안랩 보안 전문가의 상시 모니터링으로 고객이 AWS 기반으로 제공하는 주요 웹서비스에 대한 전문적인 보안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안랩 서비스사업부를 총괄하는 임영선 상무는 “웹 기반 서비스 중심의 언택트 환경이 확산되면서 관련 보안위협에 대한 대응도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안랩은 AWS의 클라우드를 활용해 웹서비스를 운영하는 고객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안랩 AWS 웹방화벽 관제서비스

2020.06.12

안랩 서비스사업부가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가 제공하는 ‘AWS WAF(Web Application Firewall)’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AWS WAF를 안랩의 전문인력이 관리해주는 ‘AWS WAF 관제서비스’를 출시했다. 안랩의 ‘AWS WAF 관제서비스’는 AWS WAF 버전2 이용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안랩 AWS WAF 관제서비스는 위협 분석 노하우를 보유한 안랩의 보안관제센터 전문 인력이 원격으로 AWS WAF를 운용해, 고객의 AWS 클라우드 기반 웹서비스에 대한 보안관리 및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공격자 IP 차단 ▲탐지 정책 설정 ▲침해 위협에 대한 보고서 등 웹 보안 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안랩의 AWS WAF 관제서비스로 고객은 AWS WAF 운영에 대한 전문관리 인력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안랩 보안 전문가의 상시 모니터링으로 고객이 AWS 기반으로 제공하는 주요 웹서비스에 대한 전문적인 보안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안랩 서비스사업부를 총괄하는 임영선 상무는 “웹 기반 서비스 중심의 언택트 환경이 확산되면서 관련 보안위협에 대한 대응도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안랩은 AWS의 클라우드를 활용해 웹서비스를 운영하는 고객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6.12

펜타시큐리 “웹방화벽 와플, 재택근무 확산으로 30% 판매 증가”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확산과 그에 따라 높아진 인터넷 보안 위험 영향으로 자사의 웹방화벽 ‘와플(WAPPLES)’의 판매가 지난해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교육, 재택근무 등 언택트 방식은 전적으로 웹 기술에 의존한다. 따라서 이러한 웹 집중 현상을 노리는 웹 공격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언택트 상황에서는 웹 보안 장비의 점검 및 긴급조치 등 비상 대응 활동이 어려워 장비의 자가점검 등 자동화 기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분석했다.   회사에 따르면 펜타시큐리티의 웹방화벽 ‘와플’은 자가점검을 통해 언택트 상황에서도 안전한 웹 보안 운영이 가능하다.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문제들을 자동으로 인식해 관리자에게 실시간 전송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슈 발생 시 1차 분석 및 대응 기능이 자동으로 동작해 엔지니어의 방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점검이 가능하다. 이로써 보안성 강화는 물론 모니터링 및 장애 점검 등 대응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펜타시큐리티는 설명했다.  펜타시큐리티 보안사업본부장 김태균 전무는 “코로나19 종식 후에도 재택근무 등 언택트 상황의 영향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보안 담당자가 장비에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 또는 예기치 못한 상황 발생 시에도 안정적으로 고성능 웹 보안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와플 웹방화벽 재택근무 원격근무 인터넷 보안

2020.06.05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확산과 그에 따라 높아진 인터넷 보안 위험 영향으로 자사의 웹방화벽 ‘와플(WAPPLES)’의 판매가 지난해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교육, 재택근무 등 언택트 방식은 전적으로 웹 기술에 의존한다. 따라서 이러한 웹 집중 현상을 노리는 웹 공격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언택트 상황에서는 웹 보안 장비의 점검 및 긴급조치 등 비상 대응 활동이 어려워 장비의 자가점검 등 자동화 기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분석했다.   회사에 따르면 펜타시큐리티의 웹방화벽 ‘와플’은 자가점검을 통해 언택트 상황에서도 안전한 웹 보안 운영이 가능하다.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문제들을 자동으로 인식해 관리자에게 실시간 전송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슈 발생 시 1차 분석 및 대응 기능이 자동으로 동작해 엔지니어의 방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점검이 가능하다. 이로써 보안성 강화는 물론 모니터링 및 장애 점검 등 대응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펜타시큐리티는 설명했다.  펜타시큐리티 보안사업본부장 김태균 전무는 “코로나19 종식 후에도 재택근무 등 언택트 상황의 영향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보안 담당자가 장비에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 또는 예기치 못한 상황 발생 시에도 안정적으로 고성능 웹 보안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6.05

강은성의 보안 아키텍트 | CISO의 CPO 겸직 금지

지난 6월 13일부터 “자산총액이 5조 원 이상이거나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의무대상자 중 자산총액 5천억 원 이상인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는 정보통신망법에서 규정한 업무 이외의 다른 업무를 맡는 것을 금지(겸직 금지)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제45조의3 제3항)이 시행되었다.  정보통신망법에서 규정한 CISO의 업무는 다음과 같다(제45조의3 제4항).   1. 정보보호관리체계의 수립 및 관리ㆍ운영 2. 정보보호 취약점 분석ㆍ평가 및 개선 3. 침해사고의 예방 및 대응 4. 사전 정보보호대책 마련 및 보안조치 설계ㆍ구현 등 5. 정보보호 사전 보안성 검토 6. 중요 정보의 암호화 및 보안서버 적합성 검토 7. 그 밖에 이 법 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정보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의 이행 특히 기업 현장에서는 CISO의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겸직 금지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이에 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배포한 「CISO 관련 정보통신망법령 Q&A」(이하 ’Q&A’)에서 이 조항의 취지가 법에서 규정한 “CISO 업무 이외의 다른 업무”를 금지하는 규정이고, CPO의 업무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 개인정보 관련 이용자 고충 처리”(제27조 제1항)이어서, (아마도) 이것은 CISO의 업무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CISO의 CPO 겸직이 금지된다고 설명하였다. 직책이 아니라 업무가 기준이라는 것이다. ‘임원급 CISO의 지정과 겸직 금지’ 칼럼에서 이 문제를 일부 짚었는데, 이제 ‘겸직 금지'가 시행되어서 이에 관해 몇 가지 더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법에 CISO가 도입된 주된 이유 중 하나가 개인정보 보호이기 때문에 CISO 업무에서 CPO 업무를 배제하는 것은 법의 취지에 어긋난다.  CISO를 맨 처음 규정한 법률은 전자금융법(2011.11.14 개정, 법률 제11087호)이다. 되돌아보면 2011년에는 DDoS 공격, N은행 전산망 해킹 사건, 개인정보 유...

개인정보 보호 전자금융거래법 전자금융 네트워크 방화벽 내부정보유출방지 침입탐지시스템 가상사설망 정보통신망법 웹방화벽 CPO VPN 카드사 암호 인증 CISO 금융 침입차단시스템

2019.10.10

지난 6월 13일부터 “자산총액이 5조 원 이상이거나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의무대상자 중 자산총액 5천억 원 이상인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는 정보통신망법에서 규정한 업무 이외의 다른 업무를 맡는 것을 금지(겸직 금지)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제45조의3 제3항)이 시행되었다.  정보통신망법에서 규정한 CISO의 업무는 다음과 같다(제45조의3 제4항).   1. 정보보호관리체계의 수립 및 관리ㆍ운영 2. 정보보호 취약점 분석ㆍ평가 및 개선 3. 침해사고의 예방 및 대응 4. 사전 정보보호대책 마련 및 보안조치 설계ㆍ구현 등 5. 정보보호 사전 보안성 검토 6. 중요 정보의 암호화 및 보안서버 적합성 검토 7. 그 밖에 이 법 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정보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의 이행 특히 기업 현장에서는 CISO의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겸직 금지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이에 관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배포한 「CISO 관련 정보통신망법령 Q&A」(이하 ’Q&A’)에서 이 조항의 취지가 법에서 규정한 “CISO 업무 이외의 다른 업무”를 금지하는 규정이고, CPO의 업무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 개인정보 관련 이용자 고충 처리”(제27조 제1항)이어서, (아마도) 이것은 CISO의 업무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CISO의 CPO 겸직이 금지된다고 설명하였다. 직책이 아니라 업무가 기준이라는 것이다. ‘임원급 CISO의 지정과 겸직 금지’ 칼럼에서 이 문제를 일부 짚었는데, 이제 ‘겸직 금지'가 시행되어서 이에 관해 몇 가지 더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법에 CISO가 도입된 주된 이유 중 하나가 개인정보 보호이기 때문에 CISO 업무에서 CPO 업무를 배제하는 것은 법의 취지에 어긋난다.  CISO를 맨 처음 규정한 법률은 전자금융법(2011.11.14 개정, 법률 제11087호)이다. 되돌아보면 2011년에는 DDoS 공격, N은행 전산망 해킹 사건, 개인정보 유...

2019.10.10

파이오링크, 웹방화벽 ‘웹프론트-K’로 녹색 기술 인증 획득

파이오링크가 멀티코어 기반 네트워크 패킷 처리 성능 향상 기술로 녹색기술인증을 받고, 이 기술이 적용된 자사 웹방화벽 '웹프론트-K(WEBFRONT-K)'로 ‘녹색기술제품 확인’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녹색인증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의거해 녹색기술 또는 사업을 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부처와 전문 평가기관의 심사를 거쳐야 받을 수 있다. 이 중 녹색기술인증은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에게 주어진다. 파이오링크가 개발한 운영체제는 트래픽 처리 및 보안검사 등을 수행할 때 멀티코어 환경에서 발생하는 성능 병목지점을 개선해 CPU 활용을 극대화한다. 동일한 전력 환경에서 기술 미적용 대비 패킷 처리 성능이 높아 ‘녹색기술인증’을 지난해 11월 받았다. 그리고 이 녹색기술을 적용한 웹방화벽인 웹프론트-K(WEBFRONT-K)로 ‘녹색기술제품 확인’도 받았다. 웹방화벽은 해킹 공격, 정보 유출, 부정 로그인 및 웹사이트 위·변조 등을 막는 웹 보안 전용 솔루션이다.  파이오링크 관계자는 “저전력 고성능 제품으로 환경 선도 기술기업임을 증명하고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녹색인증을 받았다”며, “자사 애플리케이션 전송 컨트롤러인 PAS-K도 녹색기술제품 확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파이오링크 웹방화벽

2018.05.14

파이오링크가 멀티코어 기반 네트워크 패킷 처리 성능 향상 기술로 녹색기술인증을 받고, 이 기술이 적용된 자사 웹방화벽 '웹프론트-K(WEBFRONT-K)'로 ‘녹색기술제품 확인’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녹색인증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의거해 녹색기술 또는 사업을 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부처와 전문 평가기관의 심사를 거쳐야 받을 수 있다. 이 중 녹색기술인증은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에게 주어진다. 파이오링크가 개발한 운영체제는 트래픽 처리 및 보안검사 등을 수행할 때 멀티코어 환경에서 발생하는 성능 병목지점을 개선해 CPU 활용을 극대화한다. 동일한 전력 환경에서 기술 미적용 대비 패킷 처리 성능이 높아 ‘녹색기술인증’을 지난해 11월 받았다. 그리고 이 녹색기술을 적용한 웹방화벽인 웹프론트-K(WEBFRONT-K)로 ‘녹색기술제품 확인’도 받았다. 웹방화벽은 해킹 공격, 정보 유출, 부정 로그인 및 웹사이트 위·변조 등을 막는 웹 보안 전용 솔루션이다.  파이오링크 관계자는 “저전력 고성능 제품으로 환경 선도 기술기업임을 증명하고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녹색인증을 받았다”며, “자사 애플리케이션 전송 컨트롤러인 PAS-K도 녹색기술제품 확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8.05.14

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 웹방화벽 ‘와플 클라우드’ 출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클라우드 업체를 위한 웹방화벽인 ‘와플 클라우드(WAPPLES Clou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에 클라우드 전용 웹방화벽인 ‘와플 V-시리즈(WAPPLES V-Series)’를 출시한 펜타시큐리티는 KT u클라우드, 일본 소프트뱅크의 화이트클라우드(WhiteCloud), 일본 DSR의 스타클라우드(StarCloud) 등과 파트너십을 맺어 클라우드 웹방화벽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와플 클라우드는 기존 와플 V-시리즈를 이용할 수 있는 스탠다드 에디션(Standard Edition)과 다양한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적합한 확장 버전인 비즈니스 에디션(Business Edition)으로 구성된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비즈니스 에디션은 퍼블릭 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성해 대고객 웹방화벽 서비스를 전개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과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대량의 트래픽 처리 및 운영을 위한 부하 분산, 오토 스케일링(Auto Scaling), 그리고 대고객용 통합 관리 시스템 등도 갖추고 있어 웹방화벽을 이용해 비즈니스를 전개하고자 하는 업체에 맞춤형 웹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김덕수 전무는 “와플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현실에서 클라우드 업체들이 안심하고 대고객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웹해킹 차단 서비스인 클라우드브릭(Cloudbric)과 함께 펜타시큐리티의 클라우드 보안 전략이 클라우드 제공 업체와 웹을 이용해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업체들에게도 제공될 기회가 생겨, 더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2016.01.27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클라우드 업체를 위한 웹방화벽인 ‘와플 클라우드(WAPPLES Clou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에 클라우드 전용 웹방화벽인 ‘와플 V-시리즈(WAPPLES V-Series)’를 출시한 펜타시큐리티는 KT u클라우드, 일본 소프트뱅크의 화이트클라우드(WhiteCloud), 일본 DSR의 스타클라우드(StarCloud) 등과 파트너십을 맺어 클라우드 웹방화벽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와플 클라우드는 기존 와플 V-시리즈를 이용할 수 있는 스탠다드 에디션(Standard Edition)과 다양한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적합한 확장 버전인 비즈니스 에디션(Business Edition)으로 구성된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비즈니스 에디션은 퍼블릭 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성해 대고객 웹방화벽 서비스를 전개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과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대량의 트래픽 처리 및 운영을 위한 부하 분산, 오토 스케일링(Auto Scaling), 그리고 대고객용 통합 관리 시스템 등도 갖추고 있어 웹방화벽을 이용해 비즈니스를 전개하고자 하는 업체에 맞춤형 웹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김덕수 전무는 “와플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현실에서 클라우드 업체들이 안심하고 대고객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웹해킹 차단 서비스인 클라우드브릭(Cloudbric)과 함께 펜타시큐리티의 클라우드 보안 전략이 클라우드 제공 업체와 웹을 이용해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업체들에게도 제공될 기회가 생겨, 더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6.01.27

펜타시큐리티, 정부 G-클라우드 웹방화벽 API 출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8월 정부 중앙 부처의 ‘클라우드 기반 정보자원 통합’ 본격화 사업에 발맞춰 클라우드 환경에서 고객에 따라 유연한 서비스 적용이 가능한 웹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제공해 보안 편리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기반 정보자원 통합인 ‘G-클라우드 전환 사업’은 정보자원의 효율적 도입 관리와 공유협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통합전산센터에서 적극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정부 부처의 전산장비를 구축없이 접속만으로 사용하는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하여 2017년까지 전환하게 된다. 이에 따라 G-클라우드에서는 구현하기 쉽고 확장성이 뛰어나며 어떤 유형의 클라우드에서도 쉽게 사용이 가능한 오픈스택(OpenStack)을 이용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오픈 스택은 클라우드 운영체제로서, 개방형 서비스형플랫폼(PaaS) 형식이기 때문에 벤더 종속성 등의 문제를 해결했다. 클라우드 전용 웹방화벽 와플 V-시리즈는 이러한 가상화 환경에 최적화된 웹방화벽으로, 오픈스택을 통한 웹 API를 제공한다. 웹 API는 웹을 통해 API를 제공하여 프로그램적인 기능을 외부에서 손쉽게 사용하도록 하여 관련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API 공급을 통해 기업들이 추가 기능을 만들거나 다른 시스템과 연결해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 G-클라우드에 포함된 네트워크 기기와 자원에 대한 전반적인 보안을 클라우드용 와플 V-시리즈의 API를 통해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펜타시큐리티 CTO 김덕수 상무는 “오픈 스택은 기업들이 원하는 기능만 따로 선택해 구미에 맞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 수요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라며, “펜타시큐리티의 클라우드용 와플 V-시리즈의 API 공급으로, 오픈 스택 상에서 최적화된 클라우드 보안을 제공해 더욱 안전한 클라우드 생태계를 이뤄나갈 것&r...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2015.09.01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8월 정부 중앙 부처의 ‘클라우드 기반 정보자원 통합’ 본격화 사업에 발맞춰 클라우드 환경에서 고객에 따라 유연한 서비스 적용이 가능한 웹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제공해 보안 편리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기반 정보자원 통합인 ‘G-클라우드 전환 사업’은 정보자원의 효율적 도입 관리와 공유협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통합전산센터에서 적극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정부 부처의 전산장비를 구축없이 접속만으로 사용하는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하여 2017년까지 전환하게 된다. 이에 따라 G-클라우드에서는 구현하기 쉽고 확장성이 뛰어나며 어떤 유형의 클라우드에서도 쉽게 사용이 가능한 오픈스택(OpenStack)을 이용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오픈 스택은 클라우드 운영체제로서, 개방형 서비스형플랫폼(PaaS) 형식이기 때문에 벤더 종속성 등의 문제를 해결했다. 클라우드 전용 웹방화벽 와플 V-시리즈는 이러한 가상화 환경에 최적화된 웹방화벽으로, 오픈스택을 통한 웹 API를 제공한다. 웹 API는 웹을 통해 API를 제공하여 프로그램적인 기능을 외부에서 손쉽게 사용하도록 하여 관련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API 공급을 통해 기업들이 추가 기능을 만들거나 다른 시스템과 연결해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 G-클라우드에 포함된 네트워크 기기와 자원에 대한 전반적인 보안을 클라우드용 와플 V-시리즈의 API를 통해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펜타시큐리티 CTO 김덕수 상무는 “오픈 스택은 기업들이 원하는 기능만 따로 선택해 구미에 맞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 수요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라며, “펜타시큐리티의 클라우드용 와플 V-시리즈의 API 공급으로, 오픈 스택 상에서 최적화된 클라우드 보안을 제공해 더욱 안전한 클라우드 생태계를 이뤄나갈 것&r...

2015.09.01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와플', 출시 10주년 맞았다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의 웹방화벽 제품 와플(WAPPLES)이 2015년 4월 25일에 출시 10주년을 맞이한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1997년 설립 이후 펜타시큐리티는 정부 행정전자서명 체제 구축, 고객 인증 정보 암호화 사업 등 굵직한 보안인프라 사업을 수행하면서 축적한 전문 기술과 노하우를 체계화해 2004년 3월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디아모(D’Amo)’를, 2005년 4월 웹보안 솔루션 ‘와플(WAPPLES)’을 출시했다. 2005년 ‘능동형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게이트웨이 솔루션 제품’이라는 타이틀로 출시된 와플은 자체 개발한 특허 기술인 지능형 탐지엔진(COCEP)을 기반으로 웹공격을 탐지해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웹을 보호했다. 출시 후 10년이 흐른 현재, 와플은 2015년 1월 기준으로 누적판매대수 2,500대를 돌파하였고 전 세계 17만여 개의 웹사이트를 보호하고 있으며 2011~2014년 국가조달청 누적통계 의한 수주 금액기준 68%의 평균 점유율을 달성했다. 펜타시큐리티 CTO 김덕수 상무는 “이제 펜타시큐리티는 보안 분야에 종사하지 않거나, 아직 웹보안을 모르는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웹방화벽을 대중화 시키는 것이 새로운 10년의 목표를 세웠다”며, “그 전략의 일환으로 올해 초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태의 웹방화벽 클라우드브릭(cloudbric)을 글로벌 출시했고, IoT 보안기술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웹보안 대중화를 위한 노력들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펜타시큐리티는 와플 10주년을 맞아 웹방화벽 도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2015.04.24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의 웹방화벽 제품 와플(WAPPLES)이 2015년 4월 25일에 출시 10주년을 맞이한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1997년 설립 이후 펜타시큐리티는 정부 행정전자서명 체제 구축, 고객 인증 정보 암호화 사업 등 굵직한 보안인프라 사업을 수행하면서 축적한 전문 기술과 노하우를 체계화해 2004년 3월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디아모(D’Amo)’를, 2005년 4월 웹보안 솔루션 ‘와플(WAPPLES)’을 출시했다. 2005년 ‘능동형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게이트웨이 솔루션 제품’이라는 타이틀로 출시된 와플은 자체 개발한 특허 기술인 지능형 탐지엔진(COCEP)을 기반으로 웹공격을 탐지해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웹을 보호했다. 출시 후 10년이 흐른 현재, 와플은 2015년 1월 기준으로 누적판매대수 2,500대를 돌파하였고 전 세계 17만여 개의 웹사이트를 보호하고 있으며 2011~2014년 국가조달청 누적통계 의한 수주 금액기준 68%의 평균 점유율을 달성했다. 펜타시큐리티 CTO 김덕수 상무는 “이제 펜타시큐리티는 보안 분야에 종사하지 않거나, 아직 웹보안을 모르는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웹방화벽을 대중화 시키는 것이 새로운 10년의 목표를 세웠다”며, “그 전략의 일환으로 올해 초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태의 웹방화벽 클라우드브릭(cloudbric)을 글로벌 출시했고, IoT 보안기술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웹보안 대중화를 위한 노력들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펜타시큐리티는 와플 10주년을 맞아 웹방화벽 도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ciokr@idg.co.kr

2015.04.24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와플 V 시리즈 신규 버전 출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3월 정부통합전산센터에서 발표한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사업’에 맞춰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웹보안 솔루션 와플(WAPPLES) V-시리즈의 신규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사업은 전체 935억원 규모로 정부 36개 부처 147개 업무시스템을 신규 구축하거나 내용 연수가 경과한 전산장비(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을 교체하는 사업으로, 올해 말까지 전자정부업무의 55%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전환돼 서비스될 예정이다. 특히, 정부통합전산센터의 공동 활용형 정보자원을 신속하게 제공하는 G-클라우드 서비스의 가용성 및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서버뿐만 아니라 스토리지, 네트워크, 보안 등으로 가상화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라고 한다. 와플 V-시리즈는 이러한 가상화 환경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전용 웹방화벽으로, 국제 CC 인증을 획득한 클라우드 전용 웹 보안 솔루션이다. 펜타시큐리티는 이번에 출시한 와플 V-시리즈 신규버전은 지난 해 ‘G-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된 웹방화벽 시범사업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DSR 구조 대응의 기능을 포함하고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한 G-클라우드 사업에 최적화된 웹보안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CTO 김덕수 상무는 “G-클라우드는 대국민 서비스이기 때문에 그 어떤 분야보다 보안성 및 안정성이 중요하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V-시리즈 신규버전은 G-클라우드 프로젝트의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2015.04.07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3월 정부통합전산센터에서 발표한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사업’에 맞춰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웹보안 솔루션 와플(WAPPLES) V-시리즈의 신규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사업은 전체 935억원 규모로 정부 36개 부처 147개 업무시스템을 신규 구축하거나 내용 연수가 경과한 전산장비(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을 교체하는 사업으로, 올해 말까지 전자정부업무의 55%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전환돼 서비스될 예정이다. 특히, 정부통합전산센터의 공동 활용형 정보자원을 신속하게 제공하는 G-클라우드 서비스의 가용성 및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서버뿐만 아니라 스토리지, 네트워크, 보안 등으로 가상화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라고 한다. 와플 V-시리즈는 이러한 가상화 환경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전용 웹방화벽으로, 국제 CC 인증을 획득한 클라우드 전용 웹 보안 솔루션이다. 펜타시큐리티는 이번에 출시한 와플 V-시리즈 신규버전은 지난 해 ‘G-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된 웹방화벽 시범사업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DSR 구조 대응의 기능을 포함하고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한 G-클라우드 사업에 최적화된 웹보안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CTO 김덕수 상무는 “G-클라우드는 대국민 서비스이기 때문에 그 어떤 분야보다 보안성 및 안정성이 중요하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V-시리즈 신규버전은 G-클라우드 프로젝트의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5.04.07

펜타시큐리티, 12G급 웹방화벽 ‘와플-10000’ 출시

펜타시큐리티시스템(www.pentasecurity.com)이 신규 웹방화벽 와플(WAPPLES)-5200, 와플-100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특히 와플-10000 장비의 경우 스루풋 12Gbps를 지원하는 하이엔드 모델로 대형 웹서비스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 펜타시큐리티의 웹방화벽 와플은 패턴탐지 기능의 사후 대응방식이 아닌 논리 로직 탐지기반으로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공격이나 정형화되지 않은 형태의 공격도 탐지가 가능한 높은 보안성뿐 아니라 고성능 처리를 위한 인메모리 기술을 탑재하고 있어 대용량 웹 트래픽까지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고성능 12G 웹방화벽 와플-10000은 스루풋 12Gbps을 지원, 고성능 웹 서비스 환경이 필요한 포털, 게임, 쇼핑 등 대형 웹 서비스 환경에서도 지연이나 끊김없는 안정적인 고성능 웹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펜타시큐리티 연구소장 겸 CTO 김덕수 상무는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을 악용한 연이은 정보유출 해킹 보안 사고와 IT인프라 확대로 인해 급증하는 트래픽 등으로 웹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고성능 웹방화벽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하는 12G급 웹방화벽에서도 제대로 된 높은 보안성과 고성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2014.08.29

펜타시큐리티시스템(www.pentasecurity.com)이 신규 웹방화벽 와플(WAPPLES)-5200, 와플-100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특히 와플-10000 장비의 경우 스루풋 12Gbps를 지원하는 하이엔드 모델로 대형 웹서비스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 펜타시큐리티의 웹방화벽 와플은 패턴탐지 기능의 사후 대응방식이 아닌 논리 로직 탐지기반으로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공격이나 정형화되지 않은 형태의 공격도 탐지가 가능한 높은 보안성뿐 아니라 고성능 처리를 위한 인메모리 기술을 탑재하고 있어 대용량 웹 트래픽까지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고성능 12G 웹방화벽 와플-10000은 스루풋 12Gbps을 지원, 고성능 웹 서비스 환경이 필요한 포털, 게임, 쇼핑 등 대형 웹 서비스 환경에서도 지연이나 끊김없는 안정적인 고성능 웹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펜타시큐리티 연구소장 겸 CTO 김덕수 상무는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을 악용한 연이은 정보유출 해킹 보안 사고와 IT인프라 확대로 인해 급증하는 트래픽 등으로 웹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고성능 웹방화벽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하는 12G급 웹방화벽에서도 제대로 된 높은 보안성과 고성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4.08.29

파이오링크, 웹방화벽 ‘웹프론트-K’ GS인증 획득

파이오링크(www.PIOLINK.com)가 자사 웹방화벽 ‘웹프론트-K’에 대해 GS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GS인증은 국내 소프트웨어의 품질 증명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가 인증제도로 기능성, 신뢰성, 상호 호환성, 유지 보수성, 효율성 등 여러 시험을 거쳐 통과한 제품에게 주어진다. 웹프론트-K는 10Gbps 이상의 트래픽을 처리하는 고성능 웹방화벽으로 타사 동급 쓰루풋 대비 CPS, TPS 등 주요 성능 지표에서 2배 이상의 수치를 균형있게 제공한다. 최대 2,000만 동시 세션 지원으로 트래픽 폭주 및 DDoS 등 네트워크 위협 상황에서도 웹 서버 보호 및 끊김없는 서비스를 보장한다. 파이오링크 이장노 기획실장은 “웹프론트-K는 이 같은 요구에 적합한 제품으로 웹 보안수준이 높은 대형 사이트의 레퍼런스를 다수 확보하고 있다”며, “여기에 GS인증 획득으로 웹프론트-K의 품질 우수성을 입증함으로써 공공 및 조달 시장에서도 인지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파이오링크 웹방화벽

2014.08.18

파이오링크(www.PIOLINK.com)가 자사 웹방화벽 ‘웹프론트-K’에 대해 GS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GS인증은 국내 소프트웨어의 품질 증명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가 인증제도로 기능성, 신뢰성, 상호 호환성, 유지 보수성, 효율성 등 여러 시험을 거쳐 통과한 제품에게 주어진다. 웹프론트-K는 10Gbps 이상의 트래픽을 처리하는 고성능 웹방화벽으로 타사 동급 쓰루풋 대비 CPS, TPS 등 주요 성능 지표에서 2배 이상의 수치를 균형있게 제공한다. 최대 2,000만 동시 세션 지원으로 트래픽 폭주 및 DDoS 등 네트워크 위협 상황에서도 웹 서버 보호 및 끊김없는 서비스를 보장한다. 파이오링크 이장노 기획실장은 “웹프론트-K는 이 같은 요구에 적합한 제품으로 웹 보안수준이 높은 대형 사이트의 레퍼런스를 다수 확보하고 있다”며, “여기에 GS인증 획득으로 웹프론트-K의 품질 우수성을 입증함으로써 공공 및 조달 시장에서도 인지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4.08.18

펜타시큐리티, "1분기 웹방화벽 매출, 전년 대비 20% 증가"

펜타시큐리티시스템(www.pentasecurity.com)은 자사 웹방화벽 와플(WAPPLES)의 2014년 1분기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20% 이상 성장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동안 웹방화벽 시장은 주로 공공기관, 엔터프라이즈 그리고 최근에는 금융권이 주도해 왔다. 하지만 웹 공격 방법이 다양해지고 웹 공격 시도가 증가하면서 고객층도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펜타시큐리티는 자사의 와플이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누적 국내 웹방화벽 조달 점유율 61%를 차지하고 있고, SMB 시장에서도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조석일 부사장은 “제조, 게임, 서비스, 호스팅 업체를 포함한 SMB에서도 정보보안 인식이 강화되면서 보안에 대한 자발적인 강화 움직임이 기업의 규모에 관계없이 확대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와플은 SMB 시장에서의 고객층 확대와 클라우드 웹방화벽에서의 고객증가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2014.04.25

펜타시큐리티시스템(www.pentasecurity.com)은 자사 웹방화벽 와플(WAPPLES)의 2014년 1분기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20% 이상 성장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동안 웹방화벽 시장은 주로 공공기관, 엔터프라이즈 그리고 최근에는 금융권이 주도해 왔다. 하지만 웹 공격 방법이 다양해지고 웹 공격 시도가 증가하면서 고객층도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펜타시큐리티는 자사의 와플이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누적 국내 웹방화벽 조달 점유율 61%를 차지하고 있고, SMB 시장에서도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조석일 부사장은 “제조, 게임, 서비스, 호스팅 업체를 포함한 SMB에서도 정보보안 인식이 강화되면서 보안에 대한 자발적인 강화 움직임이 기업의 규모에 관계없이 확대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와플은 SMB 시장에서의 고객층 확대와 클라우드 웹방화벽에서의 고객증가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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