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7

시스코, IoT 분석 업체 '파스트림' 인수

Jim Duffy | Network World
시스코가 독일 퀼른에 있는 데이터 분석툴 개발업체인 파스트림(ParStream)을 인수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자세한 인수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파스트림은 기업이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하고 네트워크 내 어디서나 저장할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 환경을 위한 분석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회사다. 기업은 압축과 색인 기능을 사용해 파스트림 데이터베이스로 거의 실시간으로 네트워크 단에서 대용량의 데이터를 계산하고 분석하고 수십억 건의 레코드를 정제할 수 있다고 시스코는 전했다.

기업은 이 데이터를 중앙 서버로 전송하는 대신 소스에 가까운 네트워크 단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산형 네트워크를 통해 결과를 추적할 수 있다고 시스코는 말했다.

시스코는 이번 인수로 현재 자사의 데이터 및 분석 포트폴리오를 보완하고, 점점 더 많은 데이터를 생성하는 네트워크 단에서 분석을 제공하는 기능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스트림은 시스코 벤처 지원 프로그램(Cisco Entrepreneurs in Residence Startup Program)’에서 사물인터넷, 스마트시티, 빅데이터/분석, 기업용 모빌리티, 보안 제품 개발에 주력하는 신생벤처들을 설립 초기 6개월 동안 지원 받았던 기업 중 하나였다.

파스트림 팀은 시스코의 데이터 및 분석 그룹으로 통합되며 이번 인수는 시스코의 회계연도 기준 2016년 2분기인 2016년 1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5.10.27

시스코, IoT 분석 업체 '파스트림' 인수

Jim Duffy | Network World
시스코가 독일 퀼른에 있는 데이터 분석툴 개발업체인 파스트림(ParStream)을 인수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자세한 인수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파스트림은 기업이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하고 네트워크 내 어디서나 저장할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 환경을 위한 분석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회사다. 기업은 압축과 색인 기능을 사용해 파스트림 데이터베이스로 거의 실시간으로 네트워크 단에서 대용량의 데이터를 계산하고 분석하고 수십억 건의 레코드를 정제할 수 있다고 시스코는 전했다.

기업은 이 데이터를 중앙 서버로 전송하는 대신 소스에 가까운 네트워크 단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산형 네트워크를 통해 결과를 추적할 수 있다고 시스코는 말했다.

시스코는 이번 인수로 현재 자사의 데이터 및 분석 포트폴리오를 보완하고, 점점 더 많은 데이터를 생성하는 네트워크 단에서 분석을 제공하는 기능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스트림은 시스코 벤처 지원 프로그램(Cisco Entrepreneurs in Residence Startup Program)’에서 사물인터넷, 스마트시티, 빅데이터/분석, 기업용 모빌리티, 보안 제품 개발에 주력하는 신생벤처들을 설립 초기 6개월 동안 지원 받았던 기업 중 하나였다.

파스트림 팀은 시스코의 데이터 및 분석 그룹으로 통합되며 이번 인수는 시스코의 회계연도 기준 2016년 2분기인 2016년 1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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