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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트림

금주 세번째 M&A 발표한 시스코

시스코가 이번 주에만 3건의 M&A를 발표했다. 이미지 출처: Thinkstock 3개 중 하나는 IoT 분석 업체 파스트림이었고, 다른 하나는 네트워크 가시성과 위협 탐지 기술을 보유한 랜코프(Lancope)였으며, 마지막은 클라우드 기반 영상 서비스 업체인 1 메인스트림(1 Mainstream)이다. 이들 가운데 랜코프만 인수 가격을 4억 5,250만 달러라고 공개했고 나머지 두 업체들의 인수 가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1 메인스트림의 클라우드 기반 비디오 플랫폼은 라이브와 온디맨드 OTT(over-the-top) 비디오 서비스를 다양한 연결 기기로 제공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OTT에는 전통적인 TV 기술보다 훠린 더 빠르게 혁신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기술이 포함돼 있다고 시스코는 전했다. 콘텐츠와 연결 기기를 이어주는 1 메인스트림의 클라우드는 대부분의 비디오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제공 업체와 전통적인 서비스 제공자들이 사용하게 된다. 시스코는 고객이 빨리 새로운 비디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를 사용하여, TV, 태블릿 또는 연결 기기를 통해 인터넷 사용자에게 전체 채널을 확대하고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이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스코는 1 메인스트림이 클라우드 구현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제품군도 보완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28일 발표된 시스코 글로벌 클라우드 인덱스에 따르면, 글로벌 클라우드 트래픽은 2019년 말까지 4배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1 메인스트림은 시스코의 ‘서비스 프로바이더 비디오 소프트웨어와 솔루션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그룹’으로 편입되며 이 그룹은 현재 수석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인 콘래드 클렘슨이 담당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시스코의 회계연도 기준 2분기인 2016년 1월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인수 클라우드 기반 영상 서비스 Lancope 1 Mainstream 1 메인스트림 랜코프 파스트림 시스코 M&A 비디오 스트리밍 플랫폼

2015.10.29

시스코가 이번 주에만 3건의 M&A를 발표했다. 이미지 출처: Thinkstock 3개 중 하나는 IoT 분석 업체 파스트림이었고, 다른 하나는 네트워크 가시성과 위협 탐지 기술을 보유한 랜코프(Lancope)였으며, 마지막은 클라우드 기반 영상 서비스 업체인 1 메인스트림(1 Mainstream)이다. 이들 가운데 랜코프만 인수 가격을 4억 5,250만 달러라고 공개했고 나머지 두 업체들의 인수 가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1 메인스트림의 클라우드 기반 비디오 플랫폼은 라이브와 온디맨드 OTT(over-the-top) 비디오 서비스를 다양한 연결 기기로 제공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OTT에는 전통적인 TV 기술보다 훠린 더 빠르게 혁신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기술이 포함돼 있다고 시스코는 전했다. 콘텐츠와 연결 기기를 이어주는 1 메인스트림의 클라우드는 대부분의 비디오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제공 업체와 전통적인 서비스 제공자들이 사용하게 된다. 시스코는 고객이 빨리 새로운 비디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를 사용하여, TV, 태블릿 또는 연결 기기를 통해 인터넷 사용자에게 전체 채널을 확대하고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이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스코는 1 메인스트림이 클라우드 구현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제품군도 보완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28일 발표된 시스코 글로벌 클라우드 인덱스에 따르면, 글로벌 클라우드 트래픽은 2019년 말까지 4배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1 메인스트림은 시스코의 ‘서비스 프로바이더 비디오 소프트웨어와 솔루션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그룹’으로 편입되며 이 그룹은 현재 수석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인 콘래드 클렘슨이 담당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시스코의 회계연도 기준 2분기인 2016년 1월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5.10.29

시스코, IoT 분석 업체 '파스트림' 인수

시스코가 독일 퀼른에 있는 데이터 분석툴 개발업체인 파스트림(ParStream)을 인수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자세한 인수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파스트림은 기업이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하고 네트워크 내 어디서나 저장할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 환경을 위한 분석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회사다. 기업은 압축과 색인 기능을 사용해 파스트림 데이터베이스로 거의 실시간으로 네트워크 단에서 대용량의 데이터를 계산하고 분석하고 수십억 건의 레코드를 정제할 수 있다고 시스코는 전했다. 기업은 이 데이터를 중앙 서버로 전송하는 대신 소스에 가까운 네트워크 단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산형 네트워크를 통해 결과를 추적할 수 있다고 시스코는 말했다. 시스코는 이번 인수로 현재 자사의 데이터 및 분석 포트폴리오를 보완하고, 점점 더 많은 데이터를 생성하는 네트워크 단에서 분석을 제공하는 기능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스트림은 시스코 벤처 지원 프로그램(Cisco Entrepreneurs in Residence Startup Program)’에서 사물인터넷, 스마트시티, 빅데이터/분석, 기업용 모빌리티, 보안 제품 개발에 주력하는 신생벤처들을 설립 초기 6개월 동안 지원 받았던 기업 중 하나였다. 파스트림 팀은 시스코의 데이터 및 분석 그룹으로 통합되며 이번 인수는 시스코의 회계연도 기준 2016년 2분기인 2016년 1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인수 파스트림 시스코시스템즈 사물인터넷 분석 합병 시스코 대용량 데이터 M&A ParStream

2015.10.27

시스코가 독일 퀼른에 있는 데이터 분석툴 개발업체인 파스트림(ParStream)을 인수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자세한 인수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파스트림은 기업이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하고 네트워크 내 어디서나 저장할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 환경을 위한 분석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회사다. 기업은 압축과 색인 기능을 사용해 파스트림 데이터베이스로 거의 실시간으로 네트워크 단에서 대용량의 데이터를 계산하고 분석하고 수십억 건의 레코드를 정제할 수 있다고 시스코는 전했다. 기업은 이 데이터를 중앙 서버로 전송하는 대신 소스에 가까운 네트워크 단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산형 네트워크를 통해 결과를 추적할 수 있다고 시스코는 말했다. 시스코는 이번 인수로 현재 자사의 데이터 및 분석 포트폴리오를 보완하고, 점점 더 많은 데이터를 생성하는 네트워크 단에서 분석을 제공하는 기능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파스트림은 시스코 벤처 지원 프로그램(Cisco Entrepreneurs in Residence Startup Program)’에서 사물인터넷, 스마트시티, 빅데이터/분석, 기업용 모빌리티, 보안 제품 개발에 주력하는 신생벤처들을 설립 초기 6개월 동안 지원 받았던 기업 중 하나였다. 파스트림 팀은 시스코의 데이터 및 분석 그룹으로 통합되며 이번 인수는 시스코의 회계연도 기준 2016년 2분기인 2016년 1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5.10.27

"IoT 애널리틱스, '에지' 분석이 중요" 파스트림

실시간 IoT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파스트림의 유럽 및 아태지역 총괄 티오 룰랜드(Theo Ruland) 부사장이 IoT 애널리틱스 플랫폼의 요건 4가지를 제시했다. 2월 5 일 한국IDG가 주최한 'Business Impact & Big Data 2015' 컨퍼런스에서 실시간 사물인터넷 분석 플랫폼과 적용 사례를 소개한 룰랜드 부사장은,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IoT 관련 전망과 회사 솔루션의 강점에 대해 발표했다. 그에 따르면 IoT가 CEO 및 CIO의 주요 관심사로 부각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성공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는 색다른 요구사항을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구체적으로는 ▲대용량 데이터 대응, ▲실시간성의 빠른 속도, ▲중앙 및 주변에서 모두 분석을 처리할 수 있는 '에지 애널리틱스' 기능성, ▲실시간 가시성 지원 등의 조건이 요구된다는 설명이다. 룰랜드 부사장은 특히 IoT 데이터가 대부분 네트워크의 '주변'에서 생성된다는 점을 언급하며, '에지 애널리틱스' 기능이 네트워크 트래픽 부하를 덜고 실시간성을 확보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가트너 등 시장조사기관들이 데이터 소스에서의 분석을 지원하는 유일한 솔루션 벤더로 파스트림을 인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룰랜드 부사장은 이와 함께 IoT 분석 솔루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에코시스템 형성이 필수적이라고 진단하며 회사의 파트너십 현황을 소개했다. 그는 “ IoT 시대의 핵심은 에코시스템 구축이다. IoT관련 한국의 다양한 솔루션과 협력을 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이라며 “loT를 구현을 위해 파스트림이 인프라 역할을 하면서 시장의 플레이어들과 함께 하나의 IoT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파스트림은 표준SQL과 리눅스를 지원하기 때문에 에코시스템 구축에 가장 알맞은 플랫폼이라는 것이 룰랜드 부사장의 설명이다....

애널리틱스 IoT 파스트림 굿모닝아이텍

2015.02.05

실시간 IoT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파스트림의 유럽 및 아태지역 총괄 티오 룰랜드(Theo Ruland) 부사장이 IoT 애널리틱스 플랫폼의 요건 4가지를 제시했다. 2월 5 일 한국IDG가 주최한 'Business Impact & Big Data 2015' 컨퍼런스에서 실시간 사물인터넷 분석 플랫폼과 적용 사례를 소개한 룰랜드 부사장은,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IoT 관련 전망과 회사 솔루션의 강점에 대해 발표했다. 그에 따르면 IoT가 CEO 및 CIO의 주요 관심사로 부각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성공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는 색다른 요구사항을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구체적으로는 ▲대용량 데이터 대응, ▲실시간성의 빠른 속도, ▲중앙 및 주변에서 모두 분석을 처리할 수 있는 '에지 애널리틱스' 기능성, ▲실시간 가시성 지원 등의 조건이 요구된다는 설명이다. 룰랜드 부사장은 특히 IoT 데이터가 대부분 네트워크의 '주변'에서 생성된다는 점을 언급하며, '에지 애널리틱스' 기능이 네트워크 트래픽 부하를 덜고 실시간성을 확보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가트너 등 시장조사기관들이 데이터 소스에서의 분석을 지원하는 유일한 솔루션 벤더로 파스트림을 인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룰랜드 부사장은 이와 함께 IoT 분석 솔루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에코시스템 형성이 필수적이라고 진단하며 회사의 파트너십 현황을 소개했다. 그는 “ IoT 시대의 핵심은 에코시스템 구축이다. IoT관련 한국의 다양한 솔루션과 협력을 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이라며 “loT를 구현을 위해 파스트림이 인프라 역할을 하면서 시장의 플레이어들과 함께 하나의 IoT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파스트림은 표준SQL과 리눅스를 지원하기 때문에 에코시스템 구축에 가장 알맞은 플랫폼이라는 것이 룰랜드 부사장의 설명이다....

2015.02.05

파스트림, 2015년 4대 IoT 주요 예측 발표

실시간 IoT 빅데이터 분석플랫폼 제공 업체 파스트림이 2015년도 IoT 4대 전망을 발표했다. 회사는 작년에 이어 IoT가 올해에서 지속적인 주목을 받을 것이라 전망하며 다음 4가지 트렌드를 제시했다.  1. CIO(Chief-IoT-Officer)의 등장 ‘e비즈니스’가 떠오르는 기술 트렌드로 각광 받자 ‘e비즈니스 부사장’ 직책이 새롭게 생겨났다. IoT도 이와 유사한 전환의 기회를 제시하고 있다. CEO들이 비즈니스 전략을 위해 IoT의 영향력을 검토하기 시작하면서 기업 업무에 IoT를 확산 및 통합시킬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기 때문이다. 최고IoT책임자(Chief-IoT-Officer)라 불리는 새로운 리더는 기업 조직들이 IoT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적용을 가속화하는데 일조할 것이다. 2. 분석(특히 엣지분석 - Edge Analytics) 기술이 IoT 추진의 최우선 순위로 부상 2014년은 센서와 디바이스에 대한 한 해였다. 많은 IoT 프로젝트의 초기 목표는 조기에 운영 성과를 달성하는 것이었다. 2015년은 가치를 최대화 하는 것에 초점을 두게 될 것으로 보인다. "IoT 구현"에서 "실질적 이점 생성"으로 관심사가 이동할 것이다. 기업들이 IoT로부터 더 많은 비즈니스 가치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엣지(Edge)분석 등 새롭고 혁신적인 분석 방법들을 적용하게 될 것이다. 3. 플랫폼 간 통합이 플랫폼 타당성 주도 많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고객에게 토털 제안에 가까운 무언가를 제공하기 위해 단순한 모듈보다는 플랫폼 형태를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IoT 플랫폼의 실제 가치는 다른 IoT 플랫폼과의 연계에 의존하게 될 것이다. IoT 플랫폼의 성능과 가치 제안은 여타 보완적인 IoT 플랫폼과의 연계와 통합에 의해 평가 받게 될 것이다. 4. 산업용/기업용 IoT, 미디어의 스포트라이트 받는 중앙무대 진출 핏비트(Fitbit...

CIO 데이터 분석 IoT 파스트림 2015 전망

2015.01.05

실시간 IoT 빅데이터 분석플랫폼 제공 업체 파스트림이 2015년도 IoT 4대 전망을 발표했다. 회사는 작년에 이어 IoT가 올해에서 지속적인 주목을 받을 것이라 전망하며 다음 4가지 트렌드를 제시했다.  1. CIO(Chief-IoT-Officer)의 등장 ‘e비즈니스’가 떠오르는 기술 트렌드로 각광 받자 ‘e비즈니스 부사장’ 직책이 새롭게 생겨났다. IoT도 이와 유사한 전환의 기회를 제시하고 있다. CEO들이 비즈니스 전략을 위해 IoT의 영향력을 검토하기 시작하면서 기업 업무에 IoT를 확산 및 통합시킬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기 때문이다. 최고IoT책임자(Chief-IoT-Officer)라 불리는 새로운 리더는 기업 조직들이 IoT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적용을 가속화하는데 일조할 것이다. 2. 분석(특히 엣지분석 - Edge Analytics) 기술이 IoT 추진의 최우선 순위로 부상 2014년은 센서와 디바이스에 대한 한 해였다. 많은 IoT 프로젝트의 초기 목표는 조기에 운영 성과를 달성하는 것이었다. 2015년은 가치를 최대화 하는 것에 초점을 두게 될 것으로 보인다. "IoT 구현"에서 "실질적 이점 생성"으로 관심사가 이동할 것이다. 기업들이 IoT로부터 더 많은 비즈니스 가치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엣지(Edge)분석 등 새롭고 혁신적인 분석 방법들을 적용하게 될 것이다. 3. 플랫폼 간 통합이 플랫폼 타당성 주도 많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고객에게 토털 제안에 가까운 무언가를 제공하기 위해 단순한 모듈보다는 플랫폼 형태를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IoT 플랫폼의 실제 가치는 다른 IoT 플랫폼과의 연계에 의존하게 될 것이다. IoT 플랫폼의 성능과 가치 제안은 여타 보완적인 IoT 플랫폼과의 연계와 통합에 의해 평가 받게 될 것이다. 4. 산업용/기업용 IoT, 미디어의 스포트라이트 받는 중앙무대 진출 핏비트(Fitbit...

2015.01.05

"IoT 특화 실시간 분석 플랫폼"··· 파스트림, 한국 진출

"방대하게 쏟아지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적재, 인덱싱, 분석할 수 있는 파스트림이 드디어 한국에 공식 진출했습니다. 국내 빅데이터 분야에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도 기대합니다." 지난 2013년 CIO닷컴이 가장 주목할 만한 빅데이터 스타트업으로 선정한 화제의 기업 파스트림이 11일 국내 공식 진출했다. 파스트림은 이를 위해 지난 10월 파스트림코리아(지사장 조외현)을 설립했으며, 굿모닝아이텍과 국내 총판 협약을 맺었다. 아시아 지역 진출은 한국이 처음이다. 2008년 독일에서 벤처기업으로 시작한 파스트림은 현재 미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독일 퀠른에 R&D 센서를 두고 있는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자사의 파스트림 솔루션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칼럼 기반 DB"라고 강조한다. 파스트림 솔루션은 또 표준 SQL,JDBC/ODBC를 지원해 기존 투자를 보호하는 한편 별도의 학습이 필요 없고, 리눅스 기반 x86 하드웨어 구동되는 저렴한 하드웨어 인프라스트럭처와 함께, 지역적으로 분산된 환경을 지원해 분산 IoT 환경에 특화된 실시간 분석 솔루션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이 밖에 방대한 IoT 데이터, 로그 데이터, 센서 데이터를 보유한 기업들이 간단히 도입해 활용할 수 있을다는 점을 강조하며, 여타 빅데이터 솔루션과 다른 부분이라고 언급했다. DB 크기에 따라 과금되며 초기 도입 비용이 저렴해 기업들이 부담없이 테스트하고 실험해볼 수 있다고 파스트림코리아는 덧붙였다. 파스트림코리아 조외현 지사장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한국 IoT 시장 니즈에 주목해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연속적으로 초당 수백 만 건의 데이터를 적재, 인덱싱하면서 동시에 수십 억 건의 데이터를 1초 이내에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은 현재 파스트림이 유일하다"라고 강조했다.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는 "기업들에게 IoT는 이제 현실로 다가온 직면 과제다. 파스트림은 기존 BI 및...

DB IoT 파스트림 굿모닝아이텍

2014.12.11

"방대하게 쏟아지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적재, 인덱싱, 분석할 수 있는 파스트림이 드디어 한국에 공식 진출했습니다. 국내 빅데이터 분야에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도 기대합니다." 지난 2013년 CIO닷컴이 가장 주목할 만한 빅데이터 스타트업으로 선정한 화제의 기업 파스트림이 11일 국내 공식 진출했다. 파스트림은 이를 위해 지난 10월 파스트림코리아(지사장 조외현)을 설립했으며, 굿모닝아이텍과 국내 총판 협약을 맺었다. 아시아 지역 진출은 한국이 처음이다. 2008년 독일에서 벤처기업으로 시작한 파스트림은 현재 미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독일 퀠른에 R&D 센서를 두고 있는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자사의 파스트림 솔루션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칼럼 기반 DB"라고 강조한다. 파스트림 솔루션은 또 표준 SQL,JDBC/ODBC를 지원해 기존 투자를 보호하는 한편 별도의 학습이 필요 없고, 리눅스 기반 x86 하드웨어 구동되는 저렴한 하드웨어 인프라스트럭처와 함께, 지역적으로 분산된 환경을 지원해 분산 IoT 환경에 특화된 실시간 분석 솔루션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이 밖에 방대한 IoT 데이터, 로그 데이터, 센서 데이터를 보유한 기업들이 간단히 도입해 활용할 수 있을다는 점을 강조하며, 여타 빅데이터 솔루션과 다른 부분이라고 언급했다. DB 크기에 따라 과금되며 초기 도입 비용이 저렴해 기업들이 부담없이 테스트하고 실험해볼 수 있다고 파스트림코리아는 덧붙였다. 파스트림코리아 조외현 지사장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한국 IoT 시장 니즈에 주목해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연속적으로 초당 수백 만 건의 데이터를 적재, 인덱싱하면서 동시에 수십 억 건의 데이터를 1초 이내에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은 현재 파스트림이 유일하다"라고 강조했다.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는 "기업들에게 IoT는 이제 현실로 다가온 직면 과제다. 파스트림은 기존 BI 및...

2014.12.11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고속 데이터 분석 위해 파스트림과 협업

BI 플랫폼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분석 플랫폼’이 빅 데이터 분석 데이터베이스 제공업체인 ‘파스트림(www.parstream.com)’의 ‘고속 데이터 분석을 위한 실시간 데이터베이스(Real-time Database for Fast Data Analytics)’와 원활히 호환된다고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가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파스트림의 제휴를 통해 고객은 실시간 양방향적인 방식으로 초대형 데이터 세트를 시각화할 수 있으며, 일·월·연간 히스토리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파스트림은 실시간 외부에서 가져온 라이브 데이터를 동시에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이터를 고속으로 가져와 실시간 분석하는 이 같은 쿼리 기능은 다른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들과 차별화되는 기능이다. 파스트림의 컬럼 기반 분산 데이터베이스에는 ‘고성능 압축 인덱스(High Performance Compressed Index, HPCI)’가 기본적으로 내장돼 있어, 사용자들은 수십억 개의 기록에 대한 쿼리 결과를 1초 내에 신속하게 얻을 수 있다. 이번 통합으로 비즈니스 사용자들은 파스트림에 저장된 고객 세분화 데이터, 클릭스트림 데이터, 로그 데이터, 운영 데이터를 제공하는 대시보드, 리포트, 데이터 디스커버리 애플리케이션으로 쉽고 빠르게 변환할 수 있다. 기업들은 파스트림과 함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분석 플랫폼(MicroStrategy Analytics Platform)’의 데이터 시각화 기능, 맞춤형 리포팅 및 양방향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 실행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를 확보할 수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폴 졸파가리 사장은 “파스트림과의 협업을 통해 양사의 공동 고객들이 빅데이터 이니셔티브에서 초고속 분석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다”며 “실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파스트림

2014.04.22

BI 플랫폼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분석 플랫폼’이 빅 데이터 분석 데이터베이스 제공업체인 ‘파스트림(www.parstream.com)’의 ‘고속 데이터 분석을 위한 실시간 데이터베이스(Real-time Database for Fast Data Analytics)’와 원활히 호환된다고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가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파스트림의 제휴를 통해 고객은 실시간 양방향적인 방식으로 초대형 데이터 세트를 시각화할 수 있으며, 일·월·연간 히스토리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파스트림은 실시간 외부에서 가져온 라이브 데이터를 동시에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이터를 고속으로 가져와 실시간 분석하는 이 같은 쿼리 기능은 다른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들과 차별화되는 기능이다. 파스트림의 컬럼 기반 분산 데이터베이스에는 ‘고성능 압축 인덱스(High Performance Compressed Index, HPCI)’가 기본적으로 내장돼 있어, 사용자들은 수십억 개의 기록에 대한 쿼리 결과를 1초 내에 신속하게 얻을 수 있다. 이번 통합으로 비즈니스 사용자들은 파스트림에 저장된 고객 세분화 데이터, 클릭스트림 데이터, 로그 데이터, 운영 데이터를 제공하는 대시보드, 리포트, 데이터 디스커버리 애플리케이션으로 쉽고 빠르게 변환할 수 있다. 기업들은 파스트림과 함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분석 플랫폼(MicroStrategy Analytics Platform)’의 데이터 시각화 기능, 맞춤형 리포팅 및 양방향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 실행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를 확보할 수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폴 졸파가리 사장은 “파스트림과의 협업을 통해 양사의 공동 고객들이 빅데이터 이니셔티브에서 초고속 분석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다”며 “실시...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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