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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라이트-에릭슨, 레이저 기반 전력 전송 기술 시연··· "5G 망 구축 속도 향상 기대"

파워라이트 테크놀로지스와 에릭슨이 공동으로 5G 기지국 구축을 가속화할 수 있는 레이저 전력 전송 시스템을 시연했다. 양사는 이번 기술이 상용화되면 5G 망 구축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최근 해당 기술에 대한 시연에서 파워라이트의 레이저 기반 시스템은 수백 미터 떨어진 5G 이동통신 기지국에 공중파로 수백 와트(W)의 전력을 공급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시연에서 최대 300와트(W) 전력을 소비하는 '에릭슨 스트리트매크로 6701(Ericsson Streetmacro 6701)' 기지국 장비가 활용됐다. 파워라이트 최고운영책임자(COO) 밥 자크는 해당 시스템이 24~36개월 이내로 상용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파워라이트 최고경영자(CEO) 리처드 구스타프슨도 "내부적으로는 1킬로미터 거리에서 전력 전송 기술을 시험했다"라며, "수 킬로미터에 걸쳐 수 킬로와트의 전력을 전송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에릭슨은 이 시스템을 도입하면 유선을 통해 전력을 공급할 필요가 없어져 더 신속하게 이동통신 기지국을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릭슨에 따르면 긴급상황에서 무선 커버리지를 확보하거나 페스티벌 및 스포츠 경기 등에 필요한 일시적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다. 해당 시스템은 레이저 송신기와 수신기로 구성돼 있다. 송신기에서 적외선 빔이 수신기로 발사돼 광전지(photovoltaic cell)를 통해 빛이 전기로 변환되는 원리다. 이렇게 생성된 전기는 즉시 활용 및 저장될 수 있다. 파워라이트에 따르면 전력 전송 시 레이저 에너지 최적화, 전력 손실 최소화, 출력 극대화를 위해 빔 형성 기법을 활용한다. 만약 빔이 발사되는 경로에 어떤 물체가 근접할 경우 안전 시스템이 수 밀리 초(ms)의 속도로 레이저 공급을 차단하고, 물체가 사라지면 빔을 복원한다. 양사는 기둥이 빔 경로에 들어가 빔 발사가 일시적으로 중단됐을 때, 백업 배터리를 통해 기지국에 전력을 전송하는 시연을 진행했다. 한편...

전력전송 레이저 파워라이트 에릭슨 5G

2021.10.19

파워라이트 테크놀로지스와 에릭슨이 공동으로 5G 기지국 구축을 가속화할 수 있는 레이저 전력 전송 시스템을 시연했다. 양사는 이번 기술이 상용화되면 5G 망 구축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최근 해당 기술에 대한 시연에서 파워라이트의 레이저 기반 시스템은 수백 미터 떨어진 5G 이동통신 기지국에 공중파로 수백 와트(W)의 전력을 공급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시연에서 최대 300와트(W) 전력을 소비하는 '에릭슨 스트리트매크로 6701(Ericsson Streetmacro 6701)' 기지국 장비가 활용됐다. 파워라이트 최고운영책임자(COO) 밥 자크는 해당 시스템이 24~36개월 이내로 상용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파워라이트 최고경영자(CEO) 리처드 구스타프슨도 "내부적으로는 1킬로미터 거리에서 전력 전송 기술을 시험했다"라며, "수 킬로미터에 걸쳐 수 킬로와트의 전력을 전송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에릭슨은 이 시스템을 도입하면 유선을 통해 전력을 공급할 필요가 없어져 더 신속하게 이동통신 기지국을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릭슨에 따르면 긴급상황에서 무선 커버리지를 확보하거나 페스티벌 및 스포츠 경기 등에 필요한 일시적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다. 해당 시스템은 레이저 송신기와 수신기로 구성돼 있다. 송신기에서 적외선 빔이 수신기로 발사돼 광전지(photovoltaic cell)를 통해 빛이 전기로 변환되는 원리다. 이렇게 생성된 전기는 즉시 활용 및 저장될 수 있다. 파워라이트에 따르면 전력 전송 시 레이저 에너지 최적화, 전력 손실 최소화, 출력 극대화를 위해 빔 형성 기법을 활용한다. 만약 빔이 발사되는 경로에 어떤 물체가 근접할 경우 안전 시스템이 수 밀리 초(ms)의 속도로 레이저 공급을 차단하고, 물체가 사라지면 빔을 복원한다. 양사는 기둥이 빔 경로에 들어가 빔 발사가 일시적으로 중단됐을 때, 백업 배터리를 통해 기지국에 전력을 전송하는 시연을 진행했다. 한편...

2021.10.19

애플, 광학 레이저 제조사 ‘II-VI’에 4.1억 달러 투자

애플이 광학 전문 기업 ‘II-VI’에 4억 1,00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회사의 ‘어드밴스드 매뉴팩처링 펀드’ 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투자에 대해 애플은 아이폰의 미래 부품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2017년부터 애플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이 회사는 VCSELs(vertical-cavity surface-emitting lasers)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이 레이저 부품은 트루 뎁스 카메라 시스템으로 가능해진 페이스 ID, 미모지(Memoji), 애니모지(Animoji), 포트레이트 모드 셀피 기능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II-VI’는 또 아이폰 12 프로 및 아이패드 프로에 내장된 라이다 스캐너에서 활용되는 레이저를 제조하고 있다. 애플은 이번 투자로 미국 전역에 7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II-VI의 기술 중 특히 흥미로운 부분은 증강현실과 관련 있다. II-VI가 제조하는 라이다 스캐너는 실내와 실외를 아울러 최대 5미터 떨어진 주변 물체까지의 거리를 측정하며, 나노초 단위로 광자 수준에서 동작한다. 단 현재 아이폰 및 아이패드에서는 해당 역량이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 이르면 2023년 등장할 것으로 관측되는 애플의 AR 글래스를 감안할 때 애플의 II-VI에 대한 투자가 합리적일 수 있는 이유다. ciokr@idg.co.kr  

애플 II-VI 투자 라이다 레이저

2021.05.10

애플이 광학 전문 기업 ‘II-VI’에 4억 1,00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회사의 ‘어드밴스드 매뉴팩처링 펀드’ 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투자에 대해 애플은 아이폰의 미래 부품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2017년부터 애플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이 회사는 VCSELs(vertical-cavity surface-emitting lasers)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이 레이저 부품은 트루 뎁스 카메라 시스템으로 가능해진 페이스 ID, 미모지(Memoji), 애니모지(Animoji), 포트레이트 모드 셀피 기능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II-VI’는 또 아이폰 12 프로 및 아이패드 프로에 내장된 라이다 스캐너에서 활용되는 레이저를 제조하고 있다. 애플은 이번 투자로 미국 전역에 7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II-VI의 기술 중 특히 흥미로운 부분은 증강현실과 관련 있다. II-VI가 제조하는 라이다 스캐너는 실내와 실외를 아울러 최대 5미터 떨어진 주변 물체까지의 거리를 측정하며, 나노초 단위로 광자 수준에서 동작한다. 단 현재 아이폰 및 아이패드에서는 해당 역량이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 이르면 2023년 등장할 것으로 관측되는 애플의 AR 글래스를 감안할 때 애플의 II-VI에 대한 투자가 합리적일 수 있는 이유다. ciokr@idg.co.kr  

2021.05.10

레이저, 비즈니스 노트북 ‘레이저 북 13’ 출시

레이저가 비즈니스 노트북 ‘레이저 북(RAZER BOOK) 13’을 출시했다. 레이저 북 13은 게이밍 기어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레이저의 기술을 집약한 노트북으로, 최신 프로세서와 세련된 디자인에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췄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레이저 북 13은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11세대 타이거레이크 i7-1165G7을 장착해 인텔 터보 부스트 기술로 최대 4.7㎓를 지원하고, 기존 세대보다 최대 2.7배 빠르게 콘텐츠를 생성하며, 업무 생산성도 20% 이상 높였다. 또 인텔 Evo 인증을 받아 빠르고 안정된 부팅과 긴 사용 시간 등이 공인됐고, 아이리스 Xe 내장 그래픽이 장착돼 일반 문서 작업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그래픽 작업도 가능하다. 레이저 북 13은 FHD IPS패널의 ‘기본형’과 UHD IPS패널의 ‘고급형’ 2가지 패널 유형으로 출시됐다. 터치스크린을 지원하고, 4면 슬림베젤로 13형 노트북이지만 13.4형 디스플레이의 대화면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sRGB 영역을 100% 커버하는 색 재현율을 갖췄으며, 고릴라 글라스 터치 디스플레이로 더 선명한 색감과 활용성까지 더해 많은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레이저 북 13은 알루미늄 블록으로 제조된 CNC로 풀메탈 바디로 제작했고, 스크래치에 강한 무광택 마감의 외관을 제공한다. 레이저의 소프트웨어 ‘레이저 시냅스 3’를 통해 레이저 크로마 라이팅을 설정할 수 있어 소비자들 개성에 따른 패턴과 1680만 가지 색상을 키보드에 표현할 수 있다. ciokr@idg.co.kr

레이저 노트북

2021.01.19

레이저가 비즈니스 노트북 ‘레이저 북(RAZER BOOK) 13’을 출시했다. 레이저 북 13은 게이밍 기어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레이저의 기술을 집약한 노트북으로, 최신 프로세서와 세련된 디자인에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췄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레이저 북 13은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11세대 타이거레이크 i7-1165G7을 장착해 인텔 터보 부스트 기술로 최대 4.7㎓를 지원하고, 기존 세대보다 최대 2.7배 빠르게 콘텐츠를 생성하며, 업무 생산성도 20% 이상 높였다. 또 인텔 Evo 인증을 받아 빠르고 안정된 부팅과 긴 사용 시간 등이 공인됐고, 아이리스 Xe 내장 그래픽이 장착돼 일반 문서 작업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그래픽 작업도 가능하다. 레이저 북 13은 FHD IPS패널의 ‘기본형’과 UHD IPS패널의 ‘고급형’ 2가지 패널 유형으로 출시됐다. 터치스크린을 지원하고, 4면 슬림베젤로 13형 노트북이지만 13.4형 디스플레이의 대화면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sRGB 영역을 100% 커버하는 색 재현율을 갖췄으며, 고릴라 글라스 터치 디스플레이로 더 선명한 색감과 활용성까지 더해 많은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레이저 북 13은 알루미늄 블록으로 제조된 CNC로 풀메탈 바디로 제작했고, 스크래치에 강한 무광택 마감의 외관을 제공한다. 레이저의 소프트웨어 ‘레이저 시냅스 3’를 통해 레이저 크로마 라이팅을 설정할 수 있어 소비자들 개성에 따른 패턴과 1680만 가지 색상을 키보드에 표현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1.01.19

레이저, 노이즈 캔슬링 지원하는 무선 이어버드 출시

레이저가 하이브리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한 게이밍 무선 이어버드 ‘레이저 해머헤드 트루 와이어리스 프로(Razer Hammerhead True Wireless Pro)’를 출시했다. 레이저 공식 수입업체인 웨이코스는 공식 출시를 기념해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제품 구매 고객에게 항균 기능의 레이저 마스크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는 레이저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처에서 진행된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은 향상된 패시브 노이즈 차단 솔루션과 소음을 상쇄하는 인버스 음파가 내외부에서 감지되는 모든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하이브리드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갖췄다. THX 인증을 통해 게임은 물론 영화, 음악에도 최적화한 풍부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한다. THX 인증은 주파수 범위와 응답 등 세부 항목을 평가 후 엄격한 기준에 충족하는 기기만 획득할 수 있다. 컨트롤 방식은 직관적이고 편리한 터치 컨트롤을 적용했다. 이어버드를 터치하면 음악 재생부터 ANC 모드, 퀵 어텐션 모드, 게임 모드를 편리하게 바꿀 수 있다. 게임 모드를 활성화하면 게임 플레이 중에도 레이턴시를 60㎳로 줄여주는 맞춤형 블루투스 연결이 동작해 50% 이상 빠른 반응 시간으로 오디오 및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터치 제스처는 iOS 및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뒤 리매핑할 수 있으며 앱을 활용하면 오디오 이퀄라이저 설정, 핏 테스트 등을 실행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충전 케이스를 활용하면 16시간까지 재충전 가능해 최대 2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IPX4 방수 등급을 적용해 일상생활에서 땀이나 비에 따른 침수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제품 성능뿐만 아니라 편안한 착용감에도 초점을 맞췄다. 폼의 밀도가 일반 실리콘과 비교해 30배 높은 컴플라이(Comply) 폼 팁을 제공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폼 팁은 미사용 시 다시 원상태로 복귀된다. 컴플라이 폼 팁 외에도 소음을 차단하는 반투명 실리콘 팁과 ...

레이저 노이저 캔슬링 무선 이어폰

2021.01.15

레이저가 하이브리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한 게이밍 무선 이어버드 ‘레이저 해머헤드 트루 와이어리스 프로(Razer Hammerhead True Wireless Pro)’를 출시했다. 레이저 공식 수입업체인 웨이코스는 공식 출시를 기념해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제품 구매 고객에게 항균 기능의 레이저 마스크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는 레이저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처에서 진행된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은 향상된 패시브 노이즈 차단 솔루션과 소음을 상쇄하는 인버스 음파가 내외부에서 감지되는 모든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하이브리드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갖췄다. THX 인증을 통해 게임은 물론 영화, 음악에도 최적화한 풍부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한다. THX 인증은 주파수 범위와 응답 등 세부 항목을 평가 후 엄격한 기준에 충족하는 기기만 획득할 수 있다. 컨트롤 방식은 직관적이고 편리한 터치 컨트롤을 적용했다. 이어버드를 터치하면 음악 재생부터 ANC 모드, 퀵 어텐션 모드, 게임 모드를 편리하게 바꿀 수 있다. 게임 모드를 활성화하면 게임 플레이 중에도 레이턴시를 60㎳로 줄여주는 맞춤형 블루투스 연결이 동작해 50% 이상 빠른 반응 시간으로 오디오 및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터치 제스처는 iOS 및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뒤 리매핑할 수 있으며 앱을 활용하면 오디오 이퀄라이저 설정, 핏 테스트 등을 실행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충전 케이스를 활용하면 16시간까지 재충전 가능해 최대 2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IPX4 방수 등급을 적용해 일상생활에서 땀이나 비에 따른 침수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제품 성능뿐만 아니라 편안한 착용감에도 초점을 맞췄다. 폼의 밀도가 일반 실리콘과 비교해 30배 높은 컴플라이(Comply) 폼 팁을 제공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폼 팁은 미사용 시 다시 원상태로 복귀된다. 컴플라이 폼 팁 외에도 소음을 차단하는 반투명 실리콘 팁과 ...

2021.01.15

레이저,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 15 10Gen’ 출시

레이저는 게이밍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RAZER BLADE) 15 10Gen’을 국내 출시한다고 국내 공식 파트너인 웨이코스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레이저 블레이드는 게이밍 기어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레이저의 기술이 집약된 게이밍 노트북으로, 최신 10세대 인텔 프로세서인 i7-10875H와 RTX 수퍼 그래픽카드를 장착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라인업을 선보였다.   레이저 블레이드 15 어드밴스드 10Gen은 최신 지포스 RTX 2070 수퍼와 RTX 2080 그래픽카드 수퍼와 최신 인텔 코어 10세대 i7-10875H의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15.6인치의 디스플레이에 슬림 베젤을 부착하고 두께가 17.8㎜로 휴대하기 편리하다.  이전 240㎐의 주사율을 지원하던 어드밴스드 모델과 달리 300㎐ FHD 주사율과 100% 색재현율(sRGB)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으로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최고 2.4Gbps의 속도를 지원하는 최신 인텔 Wi-Fi 6 AX200 WLAN 카드를 장착해 무선랜을 통한 온라인 게임을 할 때도 끊김이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레이저 블레이드 15 베이스 10Gen은 144㎐ FHD 디스플레이와 100% 색재현율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와 함께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스인 i7-10750H가 장착돼 있다. 기존 베이스 모델은 추가 SATA SSD 확장이 가능했지만, 이번 신규 모델부터 NVMe M.2 SSD로 확장이 가능해지면서 확장 시에도 빠른 속도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출시된 블레이드 노트북은 알루미늄 블록으로 제조된 CNC로 풀메탈 바디를 제작했고 스크래치에 강한 무광택으로 마감됐다. 특히 어드밴스드 모델은 무한대의 동시 입력이 지원되며 레이저의 소프트웨어인 레이저 시냅스(Synapse) 3를 통해 레이저 크로마 라이팅을 설정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개성에 따른 패턴과 1,680만 가지의 색상을 키보드에 표현할 수 있다. 이번 출시 제품에는 레이저 블레이드...

레이저 게이밍 노트북 웨이코스 레이저 블레이드

2020.06.16

레이저는 게이밍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RAZER BLADE) 15 10Gen’을 국내 출시한다고 국내 공식 파트너인 웨이코스가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레이저 블레이드는 게이밍 기어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레이저의 기술이 집약된 게이밍 노트북으로, 최신 10세대 인텔 프로세서인 i7-10875H와 RTX 수퍼 그래픽카드를 장착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라인업을 선보였다.   레이저 블레이드 15 어드밴스드 10Gen은 최신 지포스 RTX 2070 수퍼와 RTX 2080 그래픽카드 수퍼와 최신 인텔 코어 10세대 i7-10875H의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15.6인치의 디스플레이에 슬림 베젤을 부착하고 두께가 17.8㎜로 휴대하기 편리하다.  이전 240㎐의 주사율을 지원하던 어드밴스드 모델과 달리 300㎐ FHD 주사율과 100% 색재현율(sRGB)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으로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최고 2.4Gbps의 속도를 지원하는 최신 인텔 Wi-Fi 6 AX200 WLAN 카드를 장착해 무선랜을 통한 온라인 게임을 할 때도 끊김이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레이저 블레이드 15 베이스 10Gen은 144㎐ FHD 디스플레이와 100% 색재현율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와 함께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스인 i7-10750H가 장착돼 있다. 기존 베이스 모델은 추가 SATA SSD 확장이 가능했지만, 이번 신규 모델부터 NVMe M.2 SSD로 확장이 가능해지면서 확장 시에도 빠른 속도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출시된 블레이드 노트북은 알루미늄 블록으로 제조된 CNC로 풀메탈 바디를 제작했고 스크래치에 강한 무광택으로 마감됐다. 특히 어드밴스드 모델은 무한대의 동시 입력이 지원되며 레이저의 소프트웨어인 레이저 시냅스(Synapse) 3를 통해 레이저 크로마 라이팅을 설정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개성에 따른 패턴과 1,680만 가지의 색상을 키보드에 표현할 수 있다. 이번 출시 제품에는 레이저 블레이드...

2020.06.16

칼럼ㅣ왜 접어야 하는가? 폴더블폰의 ‘진짜’ 존재 이유

만약 폴더블폰이 삶을 더 편리하게 해주기 위해 고안됐다고 생각한다면, 아마 요점을 놓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최초의 폴더블폰이 시끌벅적하게 등장한 이후 필자는 새삼스레 폴더블폰의 존재 이유를 근본적으로 돌아보기 시작했다. 폴더블폰은 분명히 새롭고, 기술 측면에서 말하자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인상적이다. 하지만 실용적인 관점 혹은 열 손가락을 가진 인간의 입장에서 폴더블폰이 어떤 이점을 제공하는가? 아직까지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듣지 못했다. 그리고 이는 곧 폴더블폰의 다운그레이드에 가까운 기이한 타협점들이 언급되지 않는다는 의미기도 하다.   처음에는 폴더블폰 유행이 받아들이기 혼란스러웠던 다른 스마트폰 트렌드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궁극적으로 이전 제품보다 신선하고, 색다르며, 흥미롭게 보이도록 했다는 점에서 말이다. (그래야만 점점 더 휴대폰 교체 주기가 늘어나고 있는 현시점에서 갑자기 구매할 가치가 생기게 된다.) 예를 들자면 '워터폴 디스플레이(Waterfall Display)',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인해 전면 스크린에 등장하게 된 노치(Notch)와 같이 역효과를 낳았던 요소들이 있겠다. 심지어 5G도 해당된다.   하지만 폴더블폰에 대해 생각하면 할수록 무언가 더 깊은 것이 숨겨져 있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다. 간단히 말해서 디바이스 제조사는 사람들이 실제로 폴더블폰을 구매하거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제품을 기자들이 자세히 다뤄주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추정된다.  추측하건대 현시점의 폴더블폰은 대부분 브랜드의 마케팅 수단으로 존재한다. 폴더블폰은 해당 폼팩터가 제공하는 사용자 경험에 관한 것이 아니다. 사실상 폴더블폰은 해당 제조사가 새로운 모바일 시대를 여는 혁신 선도업체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한 아이디어이다. 이 의도는 당신이 폴더블폰을 너무 자세히 보지 않을 때 제대로 먹힐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 대한 증거가 도처에 널려 있다. 모토로라 레이저(M...

삼성 베젤리스 디자인 갤럭시Z플립 갤럭시S20 폴더블폰 노치 TLC 레이저 5G 갤럭시 모토로라 블랙베리 모바일 워터폴 디스플레이

2020.04.03

만약 폴더블폰이 삶을 더 편리하게 해주기 위해 고안됐다고 생각한다면, 아마 요점을 놓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최초의 폴더블폰이 시끌벅적하게 등장한 이후 필자는 새삼스레 폴더블폰의 존재 이유를 근본적으로 돌아보기 시작했다. 폴더블폰은 분명히 새롭고, 기술 측면에서 말하자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인상적이다. 하지만 실용적인 관점 혹은 열 손가락을 가진 인간의 입장에서 폴더블폰이 어떤 이점을 제공하는가? 아직까지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듣지 못했다. 그리고 이는 곧 폴더블폰의 다운그레이드에 가까운 기이한 타협점들이 언급되지 않는다는 의미기도 하다.   처음에는 폴더블폰 유행이 받아들이기 혼란스러웠던 다른 스마트폰 트렌드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궁극적으로 이전 제품보다 신선하고, 색다르며, 흥미롭게 보이도록 했다는 점에서 말이다. (그래야만 점점 더 휴대폰 교체 주기가 늘어나고 있는 현시점에서 갑자기 구매할 가치가 생기게 된다.) 예를 들자면 '워터폴 디스플레이(Waterfall Display)',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인해 전면 스크린에 등장하게 된 노치(Notch)와 같이 역효과를 낳았던 요소들이 있겠다. 심지어 5G도 해당된다.   하지만 폴더블폰에 대해 생각하면 할수록 무언가 더 깊은 것이 숨겨져 있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다. 간단히 말해서 디바이스 제조사는 사람들이 실제로 폴더블폰을 구매하거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제품을 기자들이 자세히 다뤄주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추정된다.  추측하건대 현시점의 폴더블폰은 대부분 브랜드의 마케팅 수단으로 존재한다. 폴더블폰은 해당 폼팩터가 제공하는 사용자 경험에 관한 것이 아니다. 사실상 폴더블폰은 해당 제조사가 새로운 모바일 시대를 여는 혁신 선도업체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한 아이디어이다. 이 의도는 당신이 폴더블폰을 너무 자세히 보지 않을 때 제대로 먹힐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 대한 증거가 도처에 널려 있다. 모토로라 레이저(M...

2020.04.03

블로그ㅣ갤럭시 Z 플립, 폴더블폰 처음으로 결함이 보이진 않지만...

갤럭시 Z 플립은 폴드, 레이저, 메이트 X와 달리 디스플레이 결함 논란에 휩싸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외에 더 새로운 것이 있는지는 의문이다.  무엇이든 삼세번은 도전해야 성공한다는 옛말이 있다. 불완전한 모습을 보여줬던 화웨이, 모토로라, 삼성의 첫 폴더블 제품을 지나 갤럭시 Z 플립은 그 시작부터 위태롭지 않아 보이는 첫 폴더블폰일 것이다.   삼성의 전작이자 첫 폴더블폰이었던 갤럭시 폴드는 출시되기까지 우여곡절을 겪었다. 첫 공개 당시에는 내구성 문제로 홍역을 치렀다. 심지어 재설계해 다시 출시한 제품도 여전히 주름이 보이거나 움푹 들어간 부분에 너무 취약했다. 애매한 크기의 외부 액정은 매력적이지도 그렇다고 실용적이지도 않았다.  화웨이의 메이트 X는 아웃폴딩 방식으로 접히는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을 갖췄지만, 거래 가격이 천문학적인 수준이었다. 모토로라는 자사의 베스트셀러 피처폰과 꼭 닮은 소형 폼팩터 디자인에 가격을 낮춘 레이저를 공개했다. 하지만 부족한 성능을 향수로만 보완한 것이 아니냐는 평가를 받았다. 갤럭시 Z 플립도 비슷한 디스플레이 결함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보이지 않는다. 이는 2월 14일부터 전 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380달러(한화 165만원)로 메이트 X보다 훨씬 저렴하다. 디자인은 레이저처럼 위아래로 접는 플립형 폼팩터를 채택했지만, 성능이 훨씬 강력하다. 갤럭시 Z 플립은 스냅드래곤 855+, 8GB 램, 3,300mAh의 듀얼 배터리를 탑재했다.   한편 삼성은 폴드가 드러냈던 디스플레이 결함을 개선하고자 갤럭시 Z 플립에 초박막 강화유리(Ultra Thin Glass)를 적용했다. 이는 접히는 부분의 주름을 줄이고, 들어가는 부분을 최소화한다. 갤럭시 폴드는 플라스틱 소재인 투명 폴리이미드(Colorless Polyimide) 필름을 사용했다. 갤럭시 Z 플립은 레이저보단 주름이 있지만, 폴드보단 적다. 최소한 삼성...

삼성 플립형 폴더블 메이트X 갤럭시폴드 폴더블폰 레이저 화웨이 모토로라 모바일 디스플레이 갤럭시Z플립

2020.02.14

갤럭시 Z 플립은 폴드, 레이저, 메이트 X와 달리 디스플레이 결함 논란에 휩싸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외에 더 새로운 것이 있는지는 의문이다.  무엇이든 삼세번은 도전해야 성공한다는 옛말이 있다. 불완전한 모습을 보여줬던 화웨이, 모토로라, 삼성의 첫 폴더블 제품을 지나 갤럭시 Z 플립은 그 시작부터 위태롭지 않아 보이는 첫 폴더블폰일 것이다.   삼성의 전작이자 첫 폴더블폰이었던 갤럭시 폴드는 출시되기까지 우여곡절을 겪었다. 첫 공개 당시에는 내구성 문제로 홍역을 치렀다. 심지어 재설계해 다시 출시한 제품도 여전히 주름이 보이거나 움푹 들어간 부분에 너무 취약했다. 애매한 크기의 외부 액정은 매력적이지도 그렇다고 실용적이지도 않았다.  화웨이의 메이트 X는 아웃폴딩 방식으로 접히는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을 갖췄지만, 거래 가격이 천문학적인 수준이었다. 모토로라는 자사의 베스트셀러 피처폰과 꼭 닮은 소형 폼팩터 디자인에 가격을 낮춘 레이저를 공개했다. 하지만 부족한 성능을 향수로만 보완한 것이 아니냐는 평가를 받았다. 갤럭시 Z 플립도 비슷한 디스플레이 결함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보이지 않는다. 이는 2월 14일부터 전 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380달러(한화 165만원)로 메이트 X보다 훨씬 저렴하다. 디자인은 레이저처럼 위아래로 접는 플립형 폼팩터를 채택했지만, 성능이 훨씬 강력하다. 갤럭시 Z 플립은 스냅드래곤 855+, 8GB 램, 3,300mAh의 듀얼 배터리를 탑재했다.   한편 삼성은 폴드가 드러냈던 디스플레이 결함을 개선하고자 갤럭시 Z 플립에 초박막 강화유리(Ultra Thin Glass)를 적용했다. 이는 접히는 부분의 주름을 줄이고, 들어가는 부분을 최소화한다. 갤럭시 폴드는 플라스틱 소재인 투명 폴리이미드(Colorless Polyimide) 필름을 사용했다. 갤럭시 Z 플립은 레이저보단 주름이 있지만, 폴드보단 적다. 최소한 삼성...

2020.02.14

레이저, 쿼드로 그래픽카드 크리에이터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 15 스튜디오 에디션' 출시

레이저가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노트북인 ‘레이저 블레이드 15 스튜디오 에디션(RAZER BLADE 15 STUDIO EDITION)’을 국내 출시했다. 레이저 블레이드 15 스튜디오 에디션은 기존 게이밍 노트북과 달리 전문 크리에이터의 작업에 맞춰진 모바일 스테이션으로 전문가용 그래픽카드로 알려져 있는 쿼드로 RTX 5000 16GB를 장착했으며, 기본 32GB 듀얼 RAM과 1GB NVMe SSD를 사용해 빠른 작업 속도와 넉넉한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크리에이터나 사진 작가 등에 가장 중요한 디스플레이는 OLED 터치 패널을 사용해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고 100% DCI-P3의 색재현율을 보여 더욱 선명하고 정확한 색감을 제공해 영상 및 사진의 퀄리티를 높여 준다. 세련된 머큐리 화이트의 15.6형 풀메탈 바디와 17.9mm의 두께에 2.21kg의 무게로 휴대하기 편리하며, 다양한 저장장치와의 호환을 위해 썬더볼트 3가 지원되는 USB-C 포트와 SD카드 포트, USB-A 3.2(Gen2)를 지원하며 언제 어디서든 빠른 업로드를 위해 Wi-Fi6 무선랜이 장착됐다. 해당 제품은 엔비디아의 RTX 스튜디오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엔비디아에서 제공하는 전문가용 스튜디오 드라이버를 사용해 여러 편집 프로그램에 안정적인 호환을 보여주며 레이 트레이싱 기술로 조명, 그림자 및 빛 반사를 명확하게 표현해 더욱 높은 퀄리티의 영상 및 이미지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AI 기능을 통해 시간 소요가 많은 반복 작업을 수월하게 처리하고 REDCINE-X 프로그램을 통해 8K RED 영상을 실시간으로 편집할 수 있다. ciokr@idg.co.kr

노트북 랩톱 레이저

2020.02.04

레이저가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노트북인 ‘레이저 블레이드 15 스튜디오 에디션(RAZER BLADE 15 STUDIO EDITION)’을 국내 출시했다. 레이저 블레이드 15 스튜디오 에디션은 기존 게이밍 노트북과 달리 전문 크리에이터의 작업에 맞춰진 모바일 스테이션으로 전문가용 그래픽카드로 알려져 있는 쿼드로 RTX 5000 16GB를 장착했으며, 기본 32GB 듀얼 RAM과 1GB NVMe SSD를 사용해 빠른 작업 속도와 넉넉한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크리에이터나 사진 작가 등에 가장 중요한 디스플레이는 OLED 터치 패널을 사용해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고 100% DCI-P3의 색재현율을 보여 더욱 선명하고 정확한 색감을 제공해 영상 및 사진의 퀄리티를 높여 준다. 세련된 머큐리 화이트의 15.6형 풀메탈 바디와 17.9mm의 두께에 2.21kg의 무게로 휴대하기 편리하며, 다양한 저장장치와의 호환을 위해 썬더볼트 3가 지원되는 USB-C 포트와 SD카드 포트, USB-A 3.2(Gen2)를 지원하며 언제 어디서든 빠른 업로드를 위해 Wi-Fi6 무선랜이 장착됐다. 해당 제품은 엔비디아의 RTX 스튜디오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엔비디아에서 제공하는 전문가용 스튜디오 드라이버를 사용해 여러 편집 프로그램에 안정적인 호환을 보여주며 레이 트레이싱 기술로 조명, 그림자 및 빛 반사를 명확하게 표현해 더욱 높은 퀄리티의 영상 및 이미지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AI 기능을 통해 시간 소요가 많은 반복 작업을 수월하게 처리하고 REDCINE-X 프로그램을 통해 8K RED 영상을 실시간으로 편집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2.04

레이저, 10세대 아이스레이크·GTX 1650 탑재한 노트북 출시 

레이저가 인텔 아이스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한 13.3형의 노트북 ‘블레이드 스텔스 13 머큐리(BLADE STEALTH 13 Mecury)’와 지포스 GTX 1650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블레이드 스텔스 13 G1650(BLADE STEALTH 13 G165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이저 블레이드 스텔스 13 시리즈는 콤펙트한 디자인과 휴대성이 강화된 노트북으로, 레이저의 eGPU인 레이저 코어 X와 코어 X 크로마(CHROMA)와 함께 사용하기 좋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블레이드 스텔스 13 10Gen 2종은 인텔의 첫 10 나노 공정으로 개발된 아이스레이크를 탑재한 제품이다. 블레이드 스텔스 13 머큐리는 13.3형의 콤펙트한 디자인과 풀메탈 유니바디 스타일을 그대로 계승했으며, 기존에 없었던 화이트 색상을 추가했다. 인텔 10세대 아이스 레이크인 i7-1065G7을 탑재하고, 새로운 인텔 내장 그래픽인 아이리스 플러스(Iris Plus)를 탑재해 그래픽 성능을 높였다. 기존의 저전력 RAM이었던 LPDDR3에서 업그레이드된 16GB LPDDR4를 장착했으며, 15.3mm의 두께와 1.36kg의 무게로 휴대성도 강화했다.   레이저 블레이드 스텔스 13 G1650은 울트라북의 휴대성에 게임까지 즐길 수 있는 노트북으로, 기존의 레이저 블레이드 스텔스 13의 블랙 바디에 인텔 10세대 아이스레이크인 i7-1065G7과 16GB LPDDR4 RAM, 512GB NVMe SSD가 탑재됐다. 엔비디아의 지포스 GTX 1650 4GB를 장착해 비즈니스 업무뿐만 아니라 게임까지 즐길 수 있다.  13.3형의 디스플레이는 풀-HD의 해상도와 100% sRGB(색재현율)을 지원하고 레이저의 유틸리티인 시냅스 3를 통해 키보드에 크로마 기능으로 RGB 싱글존 라이팅을 지원하고 있다. ciokr@idg.co.kr

노트북 레이저

2019.12.11

레이저가 인텔 아이스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한 13.3형의 노트북 ‘블레이드 스텔스 13 머큐리(BLADE STEALTH 13 Mecury)’와 지포스 GTX 1650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블레이드 스텔스 13 G1650(BLADE STEALTH 13 G165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이저 블레이드 스텔스 13 시리즈는 콤펙트한 디자인과 휴대성이 강화된 노트북으로, 레이저의 eGPU인 레이저 코어 X와 코어 X 크로마(CHROMA)와 함께 사용하기 좋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블레이드 스텔스 13 10Gen 2종은 인텔의 첫 10 나노 공정으로 개발된 아이스레이크를 탑재한 제품이다. 블레이드 스텔스 13 머큐리는 13.3형의 콤펙트한 디자인과 풀메탈 유니바디 스타일을 그대로 계승했으며, 기존에 없었던 화이트 색상을 추가했다. 인텔 10세대 아이스 레이크인 i7-1065G7을 탑재하고, 새로운 인텔 내장 그래픽인 아이리스 플러스(Iris Plus)를 탑재해 그래픽 성능을 높였다. 기존의 저전력 RAM이었던 LPDDR3에서 업그레이드된 16GB LPDDR4를 장착했으며, 15.3mm의 두께와 1.36kg의 무게로 휴대성도 강화했다.   레이저 블레이드 스텔스 13 G1650은 울트라북의 휴대성에 게임까지 즐길 수 있는 노트북으로, 기존의 레이저 블레이드 스텔스 13의 블랙 바디에 인텔 10세대 아이스레이크인 i7-1065G7과 16GB LPDDR4 RAM, 512GB NVMe SSD가 탑재됐다. 엔비디아의 지포스 GTX 1650 4GB를 장착해 비즈니스 업무뿐만 아니라 게임까지 즐길 수 있다.  13.3형의 디스플레이는 풀-HD의 해상도와 100% sRGB(색재현율)을 지원하고 레이저의 유틸리티인 시냅스 3를 통해 키보드에 크로마 기능으로 RGB 싱글존 라이팅을 지원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9.12.11

모토롤라의 플립형 레이저 폴더블폰, 추가 렌더링 이미지 등장

몇 달 동안 소문으로 떠돌았던 모토롤라의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의 공식 렌더링으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등장했다. 이미지를 공개한 에반 블라스(@evleaks)는 이 제품의 브랜드가 ‘RAZR’이 아닌 ‘razr’이라는 주장도 보탰다.  한편 모토롤라 브랜드를 소유한 레노버는 오는 11월 13일 개최하는 미디어 행사에 초청장을 이미 발송한 바 있다.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이 발표될 것으로 관측되는 행사다.  모토롤라에게 레이저는 특별한 브랜드다. 2004년 고유의 플립 디자인으로 등장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번 레이저 폴더블 폰 디자인의 원형에 해당한다.  접이식 디스플레이는 접히는 부분에 주름이 생길 수 있지만 이번 렌더링 이미지에는 표시되지 않았다. 상단에는 전면 카메라가 자리하는 노치를 확인할 수 있다. 또 180 이하의 펼침 각도를 보이는 과거의 플립폰과 달리 180도 평평하게 펴지는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절반으로 접었을 때 이용하는 외부 디스플레이는 터치 기능을 내장한 것으로 추정되며, 누출 이미지에는 안드로이드 메시지 앱이 표시돼 있다. 이 영역에도 카메라가 자리한 것으로 분석된다.  레이저 폴더블 폰이 접이식 디자인과 향수를 자아내는 디자인으로 연말 성수기 시장에서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까? 초기 폴더블 폰이 보였던 단점을 얼마나 보완했을까? 일단 다른 접이식 스마트폰이 그렇듯 낮은 가격을 기대하기란 무리다. ciokr@idg.co.kr  

스마트폰 모토로라 모토롤라 레이저 접이식 폴더블

2019.11.01

몇 달 동안 소문으로 떠돌았던 모토롤라의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의 공식 렌더링으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등장했다. 이미지를 공개한 에반 블라스(@evleaks)는 이 제품의 브랜드가 ‘RAZR’이 아닌 ‘razr’이라는 주장도 보탰다.  한편 모토롤라 브랜드를 소유한 레노버는 오는 11월 13일 개최하는 미디어 행사에 초청장을 이미 발송한 바 있다.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이 발표될 것으로 관측되는 행사다.  모토롤라에게 레이저는 특별한 브랜드다. 2004년 고유의 플립 디자인으로 등장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번 레이저 폴더블 폰 디자인의 원형에 해당한다.  접이식 디스플레이는 접히는 부분에 주름이 생길 수 있지만 이번 렌더링 이미지에는 표시되지 않았다. 상단에는 전면 카메라가 자리하는 노치를 확인할 수 있다. 또 180 이하의 펼침 각도를 보이는 과거의 플립폰과 달리 180도 평평하게 펴지는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절반으로 접었을 때 이용하는 외부 디스플레이는 터치 기능을 내장한 것으로 추정되며, 누출 이미지에는 안드로이드 메시지 앱이 표시돼 있다. 이 영역에도 카메라가 자리한 것으로 분석된다.  레이저 폴더블 폰이 접이식 디자인과 향수를 자아내는 디자인으로 연말 성수기 시장에서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까? 초기 폴더블 폰이 보였던 단점을 얼마나 보완했을까? 일단 다른 접이식 스마트폰이 그렇듯 낮은 가격을 기대하기란 무리다. ciokr@idg.co.kr  

2019.11.01

레이저, 17.3형 대화면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 프로 17’ 국내 출시

레이저가 15인치 노트북 크기에 17.3형의 대화면이 장착된 게이밍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 프로 17(Razer Blade Pro 17)'을 국내 출시했다. 레이저 블레이드 프로 17은 레이저의 기술이 집합된 게이밍 노트북으로, 최신 9세대 인텔 프로세서인 i7-9750H와 RTX 그래픽카드를 장착한 최신형 라인업이다. 기존의 17형 제품과 비교해 약 25% 정도 크기가 줄어 15형(19.62cm) 노트북 크기에 슬림 베젤을 활용해 17.3형(43.94cm) FHD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휴대성이 강화됐으며, 144Hz의 주사율과 100% sRGB를 지원해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최고 2.4Gbps의 속도를 지원하는 최신 인텔 Wi-Fi 6 AX200 WLAN 카드를 장착해 무선랜을 통한 온라인게임에도 끊김이 없다. 가장 큰 장점은 저장장치의 확장성으로 다른 노트북의 경우 스토리지 즉 저장장치 업그레이드 지원이 어려웠지만 레이저 블레이드 프로 17은 기존 장착돼 있는 512GB NVMe SSD 외에 추가 M.2 슬롯에 있어 M.2 SATA SSD를 최대 2TB까지 장착할 수 있다.  레이저 블레이드 프로 17은 알루미늄 블록으로 제조된 CNC로 풀메탈 바디를 제작했고 스크래치에 강한 무광택 마감으로 이뤄졌다. 레이저의 소프트웨어인 레이저 시냅스 3를 통해 각 키별로 레이저 크로마 라이팅을 설정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개성에 따른 패턴과 1,680만 가지의 색상을 키보드에 표현할 수 있다. 신규 레이저 블레이드 게이밍 노트북은 8월 20일부터 11번가 단독으로 출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구매 시 레이저 정품 노트북 크로마 스탠드, 레이저 무선 마우스 아테리스(Atheris)를 증정한다. 또한 일렉트로마트 게이밍 샵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ciokr@idg.co.kr

노트북 레이저

2019.08.20

레이저가 15인치 노트북 크기에 17.3형의 대화면이 장착된 게이밍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 프로 17(Razer Blade Pro 17)'을 국내 출시했다. 레이저 블레이드 프로 17은 레이저의 기술이 집합된 게이밍 노트북으로, 최신 9세대 인텔 프로세서인 i7-9750H와 RTX 그래픽카드를 장착한 최신형 라인업이다. 기존의 17형 제품과 비교해 약 25% 정도 크기가 줄어 15형(19.62cm) 노트북 크기에 슬림 베젤을 활용해 17.3형(43.94cm) FHD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휴대성이 강화됐으며, 144Hz의 주사율과 100% sRGB를 지원해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최고 2.4Gbps의 속도를 지원하는 최신 인텔 Wi-Fi 6 AX200 WLAN 카드를 장착해 무선랜을 통한 온라인게임에도 끊김이 없다. 가장 큰 장점은 저장장치의 확장성으로 다른 노트북의 경우 스토리지 즉 저장장치 업그레이드 지원이 어려웠지만 레이저 블레이드 프로 17은 기존 장착돼 있는 512GB NVMe SSD 외에 추가 M.2 슬롯에 있어 M.2 SATA SSD를 최대 2TB까지 장착할 수 있다.  레이저 블레이드 프로 17은 알루미늄 블록으로 제조된 CNC로 풀메탈 바디를 제작했고 스크래치에 강한 무광택 마감으로 이뤄졌다. 레이저의 소프트웨어인 레이저 시냅스 3를 통해 각 키별로 레이저 크로마 라이팅을 설정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개성에 따른 패턴과 1,680만 가지의 색상을 키보드에 표현할 수 있다. 신규 레이저 블레이드 게이밍 노트북은 8월 20일부터 11번가 단독으로 출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구매 시 레이저 정품 노트북 크로마 스탠드, 레이저 무선 마우스 아테리스(Atheris)를 증정한다. 또한 일렉트로마트 게이밍 샵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9.08.20

키보드 RGB 백라이트에 표준이 필요한 이유

모두가 RGB 라이팅 기능이 어떤 ‘목적’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로지텍, 레이저, 커세어 같은 제조사도 모두 이렇게 주장했다. 5~6년 전 처음 RGB 기술이 탑재된 주변 기기를 리뷰했을 당시에도 RGB는 단순히 보기에만 좋은 기술 이상을 의미했다. 반짝거리는 새 키보드 이상이었다. 예를 들어, 오버워치에서 선택한 캐릭터와 일치하도록 키보드 백라이트의 색상이 바뀐다. GTA V같은 게임에서는 경찰이 추격을 하면 붉은색과 푸른색 조명이 반짝거린다. 디비전 2에서도 메인 컬러인 주황색 조명이 키보드에서 반짝거린다. 멋지지 않은가? 그런데 문제가 있다. 앞서 말한 3가지 게임에는 각기 다른 하드웨어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오버워치에는 레이저가, GTA V에는 로지텍이 필요하고, 커세어는 최근 유비소프트 게임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아직 통일된 RGB 라이팅 기준이 없다는 점이 문제다. 아예 처음부터 표준이 있었어야 했다. 문제를 바로잡을 시간은 이미 지나버린 것일까?   백라이트 조명 RGB의 잠재력은 표준 부재로 인해 낭비되고 있다. 말이 되지 않는 소리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최근 10년 간 RGB 라이팅은 다른 하드웨어를 조롱거리로 만들 정도로 하나의 유행 현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이의 입에 오르내린 주요 이유는 RGB 조명이 진짜 목적에 부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끄러운 일이다. 몇 년전 로지텍, 레이저, 커세어 등의 가상적 통합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지만, 꼭 필요한 기기나 기능은 아니었다. 키보드에 150달러 정도를 더 투자하게 만드는 그런 종류의 것이다. 이런 아이디어의 일부는 특정 하드웨어, 특정 게임에 반영되었다. 커세어는 유비소프트 게임에서 솜씨를 발휘하고 있다. 필자가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인 디비전 2를 예로 들 수 있다. 레이저도 레이지(Rage) 2와 연동해 게임 안에서 특정 무기를 사용해 아이템을 주울 때 조명 효과가 작동한다. “게임하면서 키보드를 보는 것은 아니잖아? 그런데 그게 중요해?” 이런 말을...

게임 키보드 로지텍 레이저 커세어 RGB 백라이팅

2019.08.07

모두가 RGB 라이팅 기능이 어떤 ‘목적’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로지텍, 레이저, 커세어 같은 제조사도 모두 이렇게 주장했다. 5~6년 전 처음 RGB 기술이 탑재된 주변 기기를 리뷰했을 당시에도 RGB는 단순히 보기에만 좋은 기술 이상을 의미했다. 반짝거리는 새 키보드 이상이었다. 예를 들어, 오버워치에서 선택한 캐릭터와 일치하도록 키보드 백라이트의 색상이 바뀐다. GTA V같은 게임에서는 경찰이 추격을 하면 붉은색과 푸른색 조명이 반짝거린다. 디비전 2에서도 메인 컬러인 주황색 조명이 키보드에서 반짝거린다. 멋지지 않은가? 그런데 문제가 있다. 앞서 말한 3가지 게임에는 각기 다른 하드웨어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오버워치에는 레이저가, GTA V에는 로지텍이 필요하고, 커세어는 최근 유비소프트 게임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아직 통일된 RGB 라이팅 기준이 없다는 점이 문제다. 아예 처음부터 표준이 있었어야 했다. 문제를 바로잡을 시간은 이미 지나버린 것일까?   백라이트 조명 RGB의 잠재력은 표준 부재로 인해 낭비되고 있다. 말이 되지 않는 소리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최근 10년 간 RGB 라이팅은 다른 하드웨어를 조롱거리로 만들 정도로 하나의 유행 현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이의 입에 오르내린 주요 이유는 RGB 조명이 진짜 목적에 부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끄러운 일이다. 몇 년전 로지텍, 레이저, 커세어 등의 가상적 통합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지만, 꼭 필요한 기기나 기능은 아니었다. 키보드에 150달러 정도를 더 투자하게 만드는 그런 종류의 것이다. 이런 아이디어의 일부는 특정 하드웨어, 특정 게임에 반영되었다. 커세어는 유비소프트 게임에서 솜씨를 발휘하고 있다. 필자가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인 디비전 2를 예로 들 수 있다. 레이저도 레이지(Rage) 2와 연동해 게임 안에서 특정 무기를 사용해 아이템을 주울 때 조명 효과가 작동한다. “게임하면서 키보드를 보는 것은 아니잖아? 그런데 그게 중요해?” 이런 말을...

2019.08.07

레이저, 9세대 CPU와 RTX 그래픽카드 장착한 게이밍 노트북 출시

레이저가 게이밍 노트북 ‘9세대 레이저 블레이드 15(RAZER BLADE 15 9Gen)’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이저 블레이드는 레이저의 기술이 집합된 게이밍 노트북으로, 최신 9세대 인텔 프로세서인 i7-9750H와 RTX 그래픽카드를 장착해 업그레이드된 라인업을 선보였다. 9세대 레이저 블레이드 15 어드밴스드 모델은 최신 지포스 RTX 2070과 RTX 2080 그래픽카드를 장착했으며, 최대 4.5GHz 부스트 속도를 가진 인텔 코어 9세대 i7-9750H의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그리고 15.6인치의 디스플레이에 슬림 베젤을 장착했고, 17.8mm의 두께로 휴대성을 높였다.  이전 144Hz의 주사율을 지원하던 어드밴스드 모델과는 달리 240Hz FHD 주사율과 100% 색재현율(sRGB)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더욱더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으로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최고 2.4Gbps의 속도를 지원하는 최신 인텔 Wi-Fi 6 AX200 WLAN 카드를 장착해 무선랜을 통한 온라인게임도 끊김 없이 실행할 수ㄹ 있다. 9세대 레이저 블레이드 15 베이스 모델은 GTX 그래픽카드인 기존 모델에서 지포스 RTX 2060으로 업그레이드됐으며, 디스플레이 역시 기존 60hz FHD를 지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144Hz FHD 디스플레이와 100% 색재현율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로 업그레이드됐다. 이번에 출시된 블레이드 노트북은 알루미늄 블록으로 제조된 CNC로 풀메탈 바디를 제작했고 스크래치에 강한 무광택 마감으로 이뤄졌다. 특히, 어드밴스드 모델은 무한대의 동시 입력이 지원되며, 레이저의 소프트웨어인 레이저 시냅스 3(RAZER Synapse 3)를 통해 각 키별로 레이저 크로마 라이팅을 설정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개성에 따른 패턴과 1,680만 가지의 색상을 키보드에 표현할 수 있다. 신규 레이저 블레이드 게이밍 노트북은 6월 19일부터 26일까지 11번가 단독으로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세대 레이저...

게이밍 노트북 레이저

2019.06.18

레이저가 게이밍 노트북 ‘9세대 레이저 블레이드 15(RAZER BLADE 15 9Gen)’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이저 블레이드는 레이저의 기술이 집합된 게이밍 노트북으로, 최신 9세대 인텔 프로세서인 i7-9750H와 RTX 그래픽카드를 장착해 업그레이드된 라인업을 선보였다. 9세대 레이저 블레이드 15 어드밴스드 모델은 최신 지포스 RTX 2070과 RTX 2080 그래픽카드를 장착했으며, 최대 4.5GHz 부스트 속도를 가진 인텔 코어 9세대 i7-9750H의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그리고 15.6인치의 디스플레이에 슬림 베젤을 장착했고, 17.8mm의 두께로 휴대성을 높였다.  이전 144Hz의 주사율을 지원하던 어드밴스드 모델과는 달리 240Hz FHD 주사율과 100% 색재현율(sRGB)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더욱더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으로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최고 2.4Gbps의 속도를 지원하는 최신 인텔 Wi-Fi 6 AX200 WLAN 카드를 장착해 무선랜을 통한 온라인게임도 끊김 없이 실행할 수ㄹ 있다. 9세대 레이저 블레이드 15 베이스 모델은 GTX 그래픽카드인 기존 모델에서 지포스 RTX 2060으로 업그레이드됐으며, 디스플레이 역시 기존 60hz FHD를 지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144Hz FHD 디스플레이와 100% 색재현율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로 업그레이드됐다. 이번에 출시된 블레이드 노트북은 알루미늄 블록으로 제조된 CNC로 풀메탈 바디를 제작했고 스크래치에 강한 무광택 마감으로 이뤄졌다. 특히, 어드밴스드 모델은 무한대의 동시 입력이 지원되며, 레이저의 소프트웨어인 레이저 시냅스 3(RAZER Synapse 3)를 통해 각 키별로 레이저 크로마 라이팅을 설정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개성에 따른 패턴과 1,680만 가지의 색상을 키보드에 표현할 수 있다. 신규 레이저 블레이드 게이밍 노트북은 6월 19일부터 26일까지 11번가 단독으로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세대 레이저...

2019.06.18

2020 도쿄올림픽 체조 경기 심사, 'AI'가 돕는다

후지쯔 레이저와 신경망이 결합해 올림픽 심사위원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올해 초 국제 체조 연맹 월드컵 시리즈에서 후지쯔 레이저와 신경망 기술을 성공적으로 시험한 결과 AI와 3D 감지 시스템이 2020 도쿄 하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평가와 채점을 도울 수 있게 됐다. 이 시스템은 여러 개의 LIDAR 센서를 사용하여 체조 선수와 신경망을 추적해 선수의 움직임을 3D 디지털 방식으로 표현한다. 이 3D 모델은 운동선수 동작의 난이도를 계산하는 데 사용되며 팔다리의 각도와 루틴의 대칭도 표시한다. 이 AI 시스템은 오는 10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되는 제49회 세계 체조 선수권 대회에서 심사위원단을 도울 것이다. 이 기술을 공급하는 업체인 후지쯔는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에서 10회에 걸쳐 진행될 체조 경기에 이 기술이 쓰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합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최대 6개의 레이저가 바나 기계체조용 안마 주변에 설치돼 초당 최대 200만 포인트를 선수에게 투사한다. 후지쯔의 ‘스켈레톤 레코그니션 소프트웨어(skeleton recognition software)’는 의료 재활을 위해 개발된 것으로 팔다리의 위치, 관절의 각도, 회전 수 등을 평가한다. 움직임은 채점에 참고하고자 ‘스킬 데이터 사전’과 대조된다.     이 기술은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점수 시트를 손으로 쓰면서 점점 더 정교한 루틴을 표시하는 방법에 대처하고자 노력하는 체조연맹의 환영을 받는다. 국제 체조 연맹(International Gymnastics Federation)의 모리나리 와타나베 회장은 "공정한 채점은 체조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거버넌스는 스포츠 조직으로서 우리에게도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후지쯔가 만든 골프 스윙 진단 도구를 본떠 만들어진 것이다.  와타나베는 &...

CIO 패럴림픽 체조 채점 2020 도쿄 올림픽 운동선수 신경망 LIDAR 레이저 사물인터넷 심사 올림픽 센서 인공지능 3D 후니쯔

2019.05.21

후지쯔 레이저와 신경망이 결합해 올림픽 심사위원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올해 초 국제 체조 연맹 월드컵 시리즈에서 후지쯔 레이저와 신경망 기술을 성공적으로 시험한 결과 AI와 3D 감지 시스템이 2020 도쿄 하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평가와 채점을 도울 수 있게 됐다. 이 시스템은 여러 개의 LIDAR 센서를 사용하여 체조 선수와 신경망을 추적해 선수의 움직임을 3D 디지털 방식으로 표현한다. 이 3D 모델은 운동선수 동작의 난이도를 계산하는 데 사용되며 팔다리의 각도와 루틴의 대칭도 표시한다. 이 AI 시스템은 오는 10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되는 제49회 세계 체조 선수권 대회에서 심사위원단을 도울 것이다. 이 기술을 공급하는 업체인 후지쯔는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에서 10회에 걸쳐 진행될 체조 경기에 이 기술이 쓰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합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최대 6개의 레이저가 바나 기계체조용 안마 주변에 설치돼 초당 최대 200만 포인트를 선수에게 투사한다. 후지쯔의 ‘스켈레톤 레코그니션 소프트웨어(skeleton recognition software)’는 의료 재활을 위해 개발된 것으로 팔다리의 위치, 관절의 각도, 회전 수 등을 평가한다. 움직임은 채점에 참고하고자 ‘스킬 데이터 사전’과 대조된다.     이 기술은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점수 시트를 손으로 쓰면서 점점 더 정교한 루틴을 표시하는 방법에 대처하고자 노력하는 체조연맹의 환영을 받는다. 국제 체조 연맹(International Gymnastics Federation)의 모리나리 와타나베 회장은 "공정한 채점은 체조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거버넌스는 스포츠 조직으로서 우리에게도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후지쯔가 만든 골프 스윙 진단 도구를 본떠 만들어진 것이다.  와타나베는 &...

2019.05.21

"2019년 아이폰, 3D 감지 기능 적용··· AR 본격화 유력" 블룸버그

마구 쏟아지는 아이폰 X2 관련 루머에 피곤해지기 시작했다면 후년인 2019년 아이폰으로 눈을 돌려보자. 새로운 보도가 2019년 모델에 등장할 기능을 조명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을 통해 증강 현실을 구현하기 위해 후면 감지 카메라에 3D 감지 기능을 적용할 계획이다. 아이폰 X에는 얼굴 인식 기능과 얼굴의 뎁스 맵을 만드는 셀프 카메라 기능이 있다. 트루뎁스(TrueDepth)라는 이 기술은 수천 개의 점을 사용자의 얼굴에 투사해 얼굴의 독특한 기하학적 구조를 인식하고 적응하는 센서가 핵심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아이폰 후면 카메라에 쓰이는 이 기술을 더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후면 카메라 센서가 레이저가 주변 물체에서 반사되어 주변 환경의 3D 사진을 생성할 때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계산하는 전파 시간 접근법을 개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전파 시간 카메라는 거리 매핑과 범위 이미징에 고급 알고리즘을 사용해 얼굴뿐 아니라 전체 주변 환경을 추적한다. 이런 카메라가 쓰일 가장 확실한 분야는 증강 현실이다. CEO 팀 쿡은 끊임 없이 증강 현실 기술이 가져올 변화에 흥분을 표시했고, 제품 개발 주기에 적당하게도 2019년 공개를 목표로 증강 현실 웨어러블 기기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쿡은 “증강 현실이 상용화되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극복해야 할 기술적 과제가 있다. 그러나 결국 대중화될 것이며,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그렇게 되면 증강 현실 없던 시절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레이저를 활용한 후면 카메라에 대한 뉴스는 예전에도 있었다. 아이폰 X 출시 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는 애플이 깊이 감지와 자동 초점 개선을 목표로 하는 주 카메라용 3D 빅셀(vertical-cavity suface emitting laser, VCSEL)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IOS11에...

AR 레이저 아이폰X 트루뎁스 VCSEL 아이폰X2 후면카메라

2017.11.16

마구 쏟아지는 아이폰 X2 관련 루머에 피곤해지기 시작했다면 후년인 2019년 아이폰으로 눈을 돌려보자. 새로운 보도가 2019년 모델에 등장할 기능을 조명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을 통해 증강 현실을 구현하기 위해 후면 감지 카메라에 3D 감지 기능을 적용할 계획이다. 아이폰 X에는 얼굴 인식 기능과 얼굴의 뎁스 맵을 만드는 셀프 카메라 기능이 있다. 트루뎁스(TrueDepth)라는 이 기술은 수천 개의 점을 사용자의 얼굴에 투사해 얼굴의 독특한 기하학적 구조를 인식하고 적응하는 센서가 핵심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아이폰 후면 카메라에 쓰이는 이 기술을 더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후면 카메라 센서가 레이저가 주변 물체에서 반사되어 주변 환경의 3D 사진을 생성할 때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계산하는 전파 시간 접근법을 개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전파 시간 카메라는 거리 매핑과 범위 이미징에 고급 알고리즘을 사용해 얼굴뿐 아니라 전체 주변 환경을 추적한다. 이런 카메라가 쓰일 가장 확실한 분야는 증강 현실이다. CEO 팀 쿡은 끊임 없이 증강 현실 기술이 가져올 변화에 흥분을 표시했고, 제품 개발 주기에 적당하게도 2019년 공개를 목표로 증강 현실 웨어러블 기기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쿡은 “증강 현실이 상용화되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극복해야 할 기술적 과제가 있다. 그러나 결국 대중화될 것이며,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그렇게 되면 증강 현실 없던 시절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레이저를 활용한 후면 카메라에 대한 뉴스는 예전에도 있었다. 아이폰 X 출시 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는 애플이 깊이 감지와 자동 초점 개선을 목표로 하는 주 카메라용 3D 빅셀(vertical-cavity suface emitting laser, VCSEL)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IOS11에...

2017.11.16

블로그 | 윈도우 10 혼합현실 헤드셋 신제품 '델 바이저' 체험해보니...

지난 3년 간 PC 가상현실은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 바이브가 벌이는 양강 구도로 진행됐다. 레이저(Razer) OSVR 헤드셋처럼 조용히 사라진 제품도 있었지만, 헤드셋 시장은 대체로 리프트와 바이브 2종류로 양분되어 있었다. 그러나 다음 달부터 5종류의 신제품 헤드셋이 선두 제품에 도전한다. 10월 17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가상현실 기기 출시를 주도한다.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와 더불어, 델, 레노버, 에이수스, 에이서, HP에서 윈도우 혼합현실 헤드셋을 일제히 내놓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는 일반 대중에게 “혼합현실”을 보급하는 것이다. 혼합현실이란 이론적으로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기술의 일종이다. 그러나 이번에 출시될 초기 헤드셋은 단순한 가상현실 헤드셋이나 다름없다는 인상을 주었다. 과연 어떤 제품이길래 그런 느낌을 받은 것일까? 지난 주말 미국 팩스 웨스트(PAX West) 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중심의 5종 가상현실 기기 중 하나인 델 바이저(Visor)를 직접 써 봤다. 필자가 직접 델 제품뿐 아니라 이번 출시 제품 전반에 대한 평가를 내릴 기회를 얻은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기대와 당혹이 뒤섞인 느낌이었다. 1.5 세대의 숙명? 먼저 델 바이저 이야기부터 해 보자. 매끈하게 잘 나온 헤드셋이다. 전체적으로 흰색이고 바이브에 비해서는 확실히 마감이 더 잘 된 듯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리프트 디자인이 좀 더 낫다고 생각한다. 델은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VR 헤드셋이나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의 좋은 부분만 따와 조합했다. 리프트와 바이브처럼 부피 큰 스트랩 대신에 용접 헬멧 스타일의 고리를 장착한 것이다. 바이저는 균형이 멋지게 잡혀 있어서 쉽게 머리 위에 놓을 수 있고 부드럽게 고정된다. 전면도 용접 헬멧처럼 위로 젖혀진다. 플레이스테이션 VR과 비슷한 방식이다. 사실 원조가 어디든 간에 훌륭한 기능이다. 음료수를 마시고 싶거나 스마트폰을 확...

가상현실 스팀VR 바이저 MR 혼합현실 바이브 오큘러스리프트 레이저 VR 윈도우10가을크리에이터업데이트

2017.09.12

지난 3년 간 PC 가상현실은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 바이브가 벌이는 양강 구도로 진행됐다. 레이저(Razer) OSVR 헤드셋처럼 조용히 사라진 제품도 있었지만, 헤드셋 시장은 대체로 리프트와 바이브 2종류로 양분되어 있었다. 그러나 다음 달부터 5종류의 신제품 헤드셋이 선두 제품에 도전한다. 10월 17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가상현실 기기 출시를 주도한다.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와 더불어, 델, 레노버, 에이수스, 에이서, HP에서 윈도우 혼합현실 헤드셋을 일제히 내놓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는 일반 대중에게 “혼합현실”을 보급하는 것이다. 혼합현실이란 이론적으로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기술의 일종이다. 그러나 이번에 출시될 초기 헤드셋은 단순한 가상현실 헤드셋이나 다름없다는 인상을 주었다. 과연 어떤 제품이길래 그런 느낌을 받은 것일까? 지난 주말 미국 팩스 웨스트(PAX West) 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중심의 5종 가상현실 기기 중 하나인 델 바이저(Visor)를 직접 써 봤다. 필자가 직접 델 제품뿐 아니라 이번 출시 제품 전반에 대한 평가를 내릴 기회를 얻은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기대와 당혹이 뒤섞인 느낌이었다. 1.5 세대의 숙명? 먼저 델 바이저 이야기부터 해 보자. 매끈하게 잘 나온 헤드셋이다. 전체적으로 흰색이고 바이브에 비해서는 확실히 마감이 더 잘 된 듯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리프트 디자인이 좀 더 낫다고 생각한다. 델은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VR 헤드셋이나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의 좋은 부분만 따와 조합했다. 리프트와 바이브처럼 부피 큰 스트랩 대신에 용접 헬멧 스타일의 고리를 장착한 것이다. 바이저는 균형이 멋지게 잡혀 있어서 쉽게 머리 위에 놓을 수 있고 부드럽게 고정된다. 전면도 용접 헬멧처럼 위로 젖혀진다. 플레이스테이션 VR과 비슷한 방식이다. 사실 원조가 어디든 간에 훌륭한 기능이다. 음료수를 마시고 싶거나 스마트폰을 확...

2017.09.12

GE가 3D 프린팅 기업을 2개나 인수한 이유

GE에 따르면, 3D 프린팅 시장이 매년 성장해 2020년에 1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GE(General Electric)는 6일 세계 최고의 금속 기반 3D 프린팅 제조 장비 기업인 AAB(Arcam AB)와 SLM SGAG(SLM Solutions Group AG)를 14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두 기업은 GE의 항공 사업부에 편입되어, 3D 프린티 기술을 이용한 적층 제조(Additive Manufacturing)로 GE의 항공기 부품 및 기타 부품 생산량을 높이게 될 것이다. 금형 선택을 이용한 SLM 솔루션즈가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제트 엔진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터빈에 내부 냉각 채널을 장착함. SLM은 비철, 철, 스테인레스스틸, 경량 합금 등 다양한 금속 분말을 사용해 프린팅할 수 있다. 터빈 Credit : SLM Solutions Group GE는 새 적층 제조 사업이 2020년까지 1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해 ‘매력적인 수익’을 얻게 하며 향후 10년 동안 회사 전반에 걸쳐 30~50억 달러 규모의 제품 비용 절감을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산업 조사 기업 WA(Wohlers Associates)의 사장 테리 올러스는 이 <컴퓨터월드>와의 이메일에서 "엄청난 뉴스다!"며 "금속 적층 제조 기술의 발전과 도입을 촉진하는 데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고 답했다. 금속을 레이저로 녹여 직접 3D 프린팅으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만든 제트기 엔진의 부품. 왼쪽 바닥에 있는 레이저가 분말 금속을 녹일 수 있다. Credit : GE 21번째 발간된 올러스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적층 제조(3D 프린팅) 산업은 지난해 영업 및 서비스에서 25.9% 성장한 51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3년 동안의 CAGR(Compound Annual Growth Rate)은 33.8%였으며, ...

인수 Arcam 아캄 GE에비에이션 금속 적층 제조 제트기 항공기 레이저 SLM 제너럴 일렉트릭 GE 엔진 3D 프린팅 제조 부품 투자 SLM 솔루션즈

2016.09.08

GE에 따르면, 3D 프린팅 시장이 매년 성장해 2020년에 1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GE(General Electric)는 6일 세계 최고의 금속 기반 3D 프린팅 제조 장비 기업인 AAB(Arcam AB)와 SLM SGAG(SLM Solutions Group AG)를 14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두 기업은 GE의 항공 사업부에 편입되어, 3D 프린티 기술을 이용한 적층 제조(Additive Manufacturing)로 GE의 항공기 부품 및 기타 부품 생산량을 높이게 될 것이다. 금형 선택을 이용한 SLM 솔루션즈가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제트 엔진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터빈에 내부 냉각 채널을 장착함. SLM은 비철, 철, 스테인레스스틸, 경량 합금 등 다양한 금속 분말을 사용해 프린팅할 수 있다. 터빈 Credit : SLM Solutions Group GE는 새 적층 제조 사업이 2020년까지 1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해 ‘매력적인 수익’을 얻게 하며 향후 10년 동안 회사 전반에 걸쳐 30~50억 달러 규모의 제품 비용 절감을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산업 조사 기업 WA(Wohlers Associates)의 사장 테리 올러스는 이 <컴퓨터월드>와의 이메일에서 "엄청난 뉴스다!"며 "금속 적층 제조 기술의 발전과 도입을 촉진하는 데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고 답했다. 금속을 레이저로 녹여 직접 3D 프린팅으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만든 제트기 엔진의 부품. 왼쪽 바닥에 있는 레이저가 분말 금속을 녹일 수 있다. Credit : GE 21번째 발간된 올러스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적층 제조(3D 프린팅) 산업은 지난해 영업 및 서비스에서 25.9% 성장한 51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3년 동안의 CAGR(Compound Annual Growth Rate)은 33.8%였으며, ...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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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