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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 고굴절 유리 포트폴리오 확장…“증강현실 기술의 대중화에 박차”

코닝이 웨어러블 기기용 증강현실(AR) 및 혼합현실(MR) 회절 웨이브가이드(광도파로) 개발을 촉진하는 새로운 유리 조성을 출시한다고 1월 25일 발표했다. 유리는 고유한 광학적 진보로 더 크고 선명한 디지털 콘텐츠를 구현해 더 매력 있고 몰입도 높은 사용자 경험을 창출함으로써 증강현실 경험을 한 차원 높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코닝의 첨단 광학 사업부는 엔드투엔드 솔루션으로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충족하도록 설계, 측정, 절단된 고품질 유리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신제품 2.0 고굴절 유리 출시는 기존 1.8 및 1.9 유리 조성과 함께 증강/혼합현실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포함된다. 회사에 따르면 코닝의 신제품 2.0 고굴절 유리는 증강/혼합현실 웨어러블 기기에서 더 넓은 시야각과 최고 수준의 청색 파장 투과율 등 강화된 광학 선명도를 지원한다. 제조사는 굴절률이 낮은 유리 대비 더 적은 매수의 유리로도 더 큰 시야각을 구현할 수 있어 보다 가볍고 세련되고 경제적인 헤드셋 디자인이 가능하다. 코닝은 2.0 유리 조성뿐 아니라 평탄도 측정 및 정밀 레이저 유리 절단 종합 솔루션을 구축해 증강/혼합현실 산업을 지원하고 해당 산업의 대중화를 앞당기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닝의 2.0 고굴절 유리는 직경 150㎜, 200㎜, 300㎜의 웨이퍼와 주요 기하공차로 규제된 여러 두께로 제공된다. 코닝 첨단 광학 사업부 데이비드 벨라스케즈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새로운 2.0 고굴절 유리는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첨단 유리 솔루션을 지원하려는 코닝의 노력을 보여준다”라며, “코닝은 향후 수년간 새로운 유리 조성, 지원 역량, 혁신 솔루션을 통해 일상 생활 속의 증강현실 대중화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유리 조성 출시는 코닝의 선도적인 유리 및 세라믹 과학, 광물리 전문성, 독자 개발한 제조 플랫폼에 기반한다. 코닝은 이러한 전문성에 힘입어 증강/혼합현실 웨이브가이드 기기 개발에 주력하는 대표적인 소비자 가...

코닝 증강현실 가상현실 웨어러블 기기 고굴절 유리

2022.01.25

코닝이 웨어러블 기기용 증강현실(AR) 및 혼합현실(MR) 회절 웨이브가이드(광도파로) 개발을 촉진하는 새로운 유리 조성을 출시한다고 1월 25일 발표했다. 유리는 고유한 광학적 진보로 더 크고 선명한 디지털 콘텐츠를 구현해 더 매력 있고 몰입도 높은 사용자 경험을 창출함으로써 증강현실 경험을 한 차원 높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코닝의 첨단 광학 사업부는 엔드투엔드 솔루션으로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충족하도록 설계, 측정, 절단된 고품질 유리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신제품 2.0 고굴절 유리 출시는 기존 1.8 및 1.9 유리 조성과 함께 증강/혼합현실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포함된다. 회사에 따르면 코닝의 신제품 2.0 고굴절 유리는 증강/혼합현실 웨어러블 기기에서 더 넓은 시야각과 최고 수준의 청색 파장 투과율 등 강화된 광학 선명도를 지원한다. 제조사는 굴절률이 낮은 유리 대비 더 적은 매수의 유리로도 더 큰 시야각을 구현할 수 있어 보다 가볍고 세련되고 경제적인 헤드셋 디자인이 가능하다. 코닝은 2.0 유리 조성뿐 아니라 평탄도 측정 및 정밀 레이저 유리 절단 종합 솔루션을 구축해 증강/혼합현실 산업을 지원하고 해당 산업의 대중화를 앞당기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닝의 2.0 고굴절 유리는 직경 150㎜, 200㎜, 300㎜의 웨이퍼와 주요 기하공차로 규제된 여러 두께로 제공된다. 코닝 첨단 광학 사업부 데이비드 벨라스케즈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새로운 2.0 고굴절 유리는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첨단 유리 솔루션을 지원하려는 코닝의 노력을 보여준다”라며, “코닝은 향후 수년간 새로운 유리 조성, 지원 역량, 혁신 솔루션을 통해 일상 생활 속의 증강현실 대중화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유리 조성 출시는 코닝의 선도적인 유리 및 세라믹 과학, 광물리 전문성, 독자 개발한 제조 플랫폼에 기반한다. 코닝은 이러한 전문성에 힘입어 증강/혼합현실 웨이브가이드 기기 개발에 주력하는 대표적인 소비자 가...

2022.01.25

코닝, 고릴라 글래스 DX 제품군 발표…“모바일 기기 카메라 성능 최적화”

코닝이 스크래치 저항성과 내구성을 갖춘 유리 복합 소재의 새로운 카테고리 ‘DX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 with DX)와 DX+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 with DX+)를 발표했다.  코닝은 이 기술을 모바일 기기 카메라에 적용할 경우 첨단 광학 성능, 우수한 스크래치 저항성, 내구성이라는 고유한 조합을 통해 전문가 수준의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코닝 고릴라 글래스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제이민 아민은 “기존 카메라는 저반사(AR) 코팅을 사용해 빛 투과 능력을 개선했지만, 저반사 코팅은 스크래치에 취약하기 때문에 이미지 품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 복합 소재는 기존 저반사 코팅 대비 강화된 스크래치 저항성과 내구성을 모바일 기기 카메라 렌즈 커버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들 기기에서 요구되는 광학 성능도 개선한다”라고 덧붙였다.  코닝은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 돌출부의 렌즈 커버용으로 이상적인 솔루션을 고안했다고 밝혔다. 코닝의 유리 복합 소재는 카메라 렌즈의 주변광을 98%까지 받아들여 카메라 디자인의 전체 기능성을 강화하고 고품질 이미지와 동영상을 지원한다. 고릴라 글래스 DX 제품군은 광학 성능과 보호 기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카메라 렌즈 커버용 고릴라 글래스 DX 제품군은 삼성전자의 제품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ciokr@idg.co.kr

코닝 고릴라 글래스

2021.07.23

코닝이 스크래치 저항성과 내구성을 갖춘 유리 복합 소재의 새로운 카테고리 ‘DX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 with DX)와 DX+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 with DX+)를 발표했다.  코닝은 이 기술을 모바일 기기 카메라에 적용할 경우 첨단 광학 성능, 우수한 스크래치 저항성, 내구성이라는 고유한 조합을 통해 전문가 수준의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코닝 고릴라 글래스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제이민 아민은 “기존 카메라는 저반사(AR) 코팅을 사용해 빛 투과 능력을 개선했지만, 저반사 코팅은 스크래치에 취약하기 때문에 이미지 품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 복합 소재는 기존 저반사 코팅 대비 강화된 스크래치 저항성과 내구성을 모바일 기기 카메라 렌즈 커버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들 기기에서 요구되는 광학 성능도 개선한다”라고 덧붙였다.  코닝은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 돌출부의 렌즈 커버용으로 이상적인 솔루션을 고안했다고 밝혔다. 코닝의 유리 복합 소재는 카메라 렌즈의 주변광을 98%까지 받아들여 카메라 디자인의 전체 기능성을 강화하고 고품질 이미지와 동영상을 지원한다. 고릴라 글래스 DX 제품군은 광학 성능과 보호 기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카메라 렌즈 커버용 고릴라 글래스 DX 제품군은 삼성전자의 제품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1.07.23

버라이즌-AWS, 프라이빗 5G로 파트너십 확대한다

버라이즌 비즈니스와 AWS가 5G 파트너십을 퍼블릭 분야에서 프라이빗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분야로 확대한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버라이즌의 프라이빗 5G 네트워크와 AWS 아웃포스트의 프라이빗 엣지 플랫폼을 통합해 기업들에게 공장 자동화, 지능형 로지스틱스, 예측 관리 등 여러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양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프라이빗 MEC를 통해 공장이나 창고 등에 전용 컴퓨팅 플랫폼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광범위한 자체 네트워크 및 IT 인프라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이어 프라이빗 MEC를 처음으로 도입할 고객사는 소재과학 분야 기업인 코닝이라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코닝은 현재 프라이빗 MEC를 노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한 자사 광섬유 케이블 제조 시설에서 테스트 중이다.  앞서 버라이즌과 AWS는 2019년 리인벤트 행사에서 퍼블릭 5G 네트워크 관련 파트너십을 처음 발표한 이래 이후 꾸준히 관계를 확장해왔다. 양사는 5G 네트워크과 클라우드 컴퓨팅을 결합해 증강현실(AR), 비디오, 머신러닝, 커넥티드 차량 등의 서비스에 필요한 저지연 액세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해왔다. ciokr@idg.co.kr

버라이즌 AWS MEC 프라이빗 모바일 엣지 컴퓨팅 코닝

2021.04.06

버라이즌 비즈니스와 AWS가 5G 파트너십을 퍼블릭 분야에서 프라이빗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분야로 확대한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 확대로 버라이즌의 프라이빗 5G 네트워크와 AWS 아웃포스트의 프라이빗 엣지 플랫폼을 통합해 기업들에게 공장 자동화, 지능형 로지스틱스, 예측 관리 등 여러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양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프라이빗 MEC를 통해 공장이나 창고 등에 전용 컴퓨팅 플랫폼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광범위한 자체 네트워크 및 IT 인프라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이어 프라이빗 MEC를 처음으로 도입할 고객사는 소재과학 분야 기업인 코닝이라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코닝은 현재 프라이빗 MEC를 노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한 자사 광섬유 케이블 제조 시설에서 테스트 중이다.  앞서 버라이즌과 AWS는 2019년 리인벤트 행사에서 퍼블릭 5G 네트워크 관련 파트너십을 처음 발표한 이래 이후 꾸준히 관계를 확장해왔다. 양사는 5G 네트워크과 클라우드 컴퓨팅을 결합해 증강현실(AR), 비디오, 머신러닝, 커넥티드 차량 등의 서비스에 필요한 저지연 액세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해왔다. ciokr@idg.co.kr

2021.04.06

코닝,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 공개…“낙하 성능과 스크래치 내구성 개선”

코닝이 모바일 기기용 커버 글래스 '코닝 고릴라 글라스 빅터스(Corning Gorilla Glass Victus)'를 공개했다.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는 지난 10년 이상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및 웨어러블 기기에 사용된 고릴라 글래스 라인의 최신 제품이다.  회사에 따르면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는 코닝의 자체 실험에서 최고 2미터 높이에서 거칠고 딱딱한 표면에 낙하시켜도 파손되지 않은 결과를 보였다. 이전 세대인 코닝 고릴라 글래스 6 대비 최대 두 배 더 높은 스크래치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경쟁 제품인 알루미나 실리케이트(AlSi) 강화 유리보다 스크래치 내구성이 최대 4배 더 높다. 코닝 모바일 소비자 가전 사업부 존 베인 수석 부사장 겸 총책임자는 “코닝이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소비자들은 낙하 성능과 스크래치 내구성 개선을 중시한다고 응답했다”라며, “코닝은 유리의 낙하 성능 개선과 스크래치 내구성 개선 중 하나에만 집중해왔다면, 이번에는 두 개의 목표 개선 모두에 주력해 신제품이 탄생했다”라고 말했다.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는 삼성 제품에 첫 적용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코닝 고릴라 글래스 모바일

2020.07.24

코닝이 모바일 기기용 커버 글래스 '코닝 고릴라 글라스 빅터스(Corning Gorilla Glass Victus)'를 공개했다.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는 지난 10년 이상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및 웨어러블 기기에 사용된 고릴라 글래스 라인의 최신 제품이다.  회사에 따르면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는 코닝의 자체 실험에서 최고 2미터 높이에서 거칠고 딱딱한 표면에 낙하시켜도 파손되지 않은 결과를 보였다. 이전 세대인 코닝 고릴라 글래스 6 대비 최대 두 배 더 높은 스크래치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경쟁 제품인 알루미나 실리케이트(AlSi) 강화 유리보다 스크래치 내구성이 최대 4배 더 높다. 코닝 모바일 소비자 가전 사업부 존 베인 수석 부사장 겸 총책임자는 “코닝이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소비자들은 낙하 성능과 스크래치 내구성 개선을 중시한다고 응답했다”라며, “코닝은 유리의 낙하 성능 개선과 스크래치 내구성 개선 중 하나에만 집중해왔다면, 이번에는 두 개의 목표 개선 모두에 주력해 신제품이 탄생했다”라고 말했다.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는 삼성 제품에 첫 적용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0.07.24

블로그 | 기술 비전, '코닝'처럼 제시하라

최근 IT 업계 주요 벤더들의 각종 전략을 분석해봤다. AI에서부터 증강현실, IoT에 이르는 이들 벤더 전략 다수는 하드웨어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이러한 하드웨어 중심적 전략들은 그 결과를 예측하기가 쉽지 않은데, 부분적이고 지엽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가 특별했던 이유 중 하나는, 무언가를 구상함에 있어 당시의 애플이 무엇을 만들고 있는가와 관계 없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해 놓고 시작했다는 점이다. 실제로 그가 만들어낸 많은 성공작들은 거의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창안된 것이었다. 그는 자신의 비전을 발전시키고, 때로는 손해나 고통을 감수하면서까지 이러한 비전을 실현시키는 쪽으로 직원들을 이끌었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IT 벤더는 혼합현실에서부터 인공지능, 스마트 홈 및 스마트 오피스에 이르는 다양한 이니셔티브와 콘셉트을 어떻게 구체화하고, 비전으로 만들어 제시할 수 있을까? 직원들을 이끌고, 파트너들을 설득하며 고객 니즈에도 부합하는 그러한 비전을 어떻게 마련할 수 있을까? 코닝(Corning)의 유리와 함께한 하루(Day Made of Glass) 영상은 그러한 비전을 제시하는 방법에 대해 아주 잘 보여주는 사례다. 코닝의 ‘유리와 함께한 하루’ 코닝이 수년 전부터 ‘유리’ 분야의 비전을 담은 동영상을 제작해 제시해오고 있다. 여러 벤더들이 코닝의 시도를 모방했고, 그 중 몇몇은 꽤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기도 했다. 그러나 코닝은 여전히 이 분야에서 최초, 그리고 최고의 지위를 누리고 있다. 지난 수 년간 꾸준히 발표된 ‘유리와 함께 한 하루’ 영상은 코닝 사의 현재, 그리고 기술이 어떻게 일반 가정의 생활 양식을 바꿔갈 것인지를 잘 보여준다. -> 블로그 | 유리 기술이 바꿔놓을 미래 이들 영상은 아침에 눈 뜰 때부터 밤에 잠자리에 들기까지, 유리 패널과 함께 진행되는 한 가족의 일상을 통해 코닝의 기술이 ...

벤더 Rob Enderle 코닝 비전 제시

2016.12.06

최근 IT 업계 주요 벤더들의 각종 전략을 분석해봤다. AI에서부터 증강현실, IoT에 이르는 이들 벤더 전략 다수는 하드웨어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이러한 하드웨어 중심적 전략들은 그 결과를 예측하기가 쉽지 않은데, 부분적이고 지엽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가 특별했던 이유 중 하나는, 무언가를 구상함에 있어 당시의 애플이 무엇을 만들고 있는가와 관계 없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해 놓고 시작했다는 점이다. 실제로 그가 만들어낸 많은 성공작들은 거의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창안된 것이었다. 그는 자신의 비전을 발전시키고, 때로는 손해나 고통을 감수하면서까지 이러한 비전을 실현시키는 쪽으로 직원들을 이끌었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IT 벤더는 혼합현실에서부터 인공지능, 스마트 홈 및 스마트 오피스에 이르는 다양한 이니셔티브와 콘셉트을 어떻게 구체화하고, 비전으로 만들어 제시할 수 있을까? 직원들을 이끌고, 파트너들을 설득하며 고객 니즈에도 부합하는 그러한 비전을 어떻게 마련할 수 있을까? 코닝(Corning)의 유리와 함께한 하루(Day Made of Glass) 영상은 그러한 비전을 제시하는 방법에 대해 아주 잘 보여주는 사례다. 코닝의 ‘유리와 함께한 하루’ 코닝이 수년 전부터 ‘유리’ 분야의 비전을 담은 동영상을 제작해 제시해오고 있다. 여러 벤더들이 코닝의 시도를 모방했고, 그 중 몇몇은 꽤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기도 했다. 그러나 코닝은 여전히 이 분야에서 최초, 그리고 최고의 지위를 누리고 있다. 지난 수 년간 꾸준히 발표된 ‘유리와 함께 한 하루’ 영상은 코닝 사의 현재, 그리고 기술이 어떻게 일반 가정의 생활 양식을 바꿔갈 것인지를 잘 보여준다. -> 블로그 | 유리 기술이 바꿔놓을 미래 이들 영상은 아침에 눈 뜰 때부터 밤에 잠자리에 들기까지, 유리 패널과 함께 진행되는 한 가족의 일상을 통해 코닝의 기술이 ...

2016.12.06

코닝, 낙하 충격 내구성 강화한 ‘고릴라 글래스 5’ 출시

코닝이 고릴라 글래스 5(Corning Gorilla Glass 5)를 공개했다. 회사는 고릴라 글래스 5가 모바일 기기 소비자 불만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일상 생활 중 떨어뜨려 생기는 파손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방지하도록 디자인됐다고 밝혔다. 극도로 거친 표면 상에 낙하시키는 엄격한 연구실 테스트에서 고릴라 글래스 5는 경쟁 유리 제품 대비 최고 4배 이상뛰어난 낙하 충격 내구성을 보였다는 설명이다.  존 베인 고릴라 글래스 사업부 부사장 겸 총책임자는 “고릴라 글래스 5는 새로운 세대로 진화할 때마다 커버 유리 기술도 함께 진보해왔다”며, “일상생활 중 허리부터 어깨 사이 높이에서 스마트폰을 자주 떨어뜨리기 때문에, 낙하 성능에 대한 개선이 매우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 1.6미터 높이에서 거친 바닥으로 전면 낙하시키는 연구실 테스트에서, 고릴라 글래스 5는 최대 80% 확률로 파손이 일어나지 않았다. 고릴라 글래스는 전세계적으로 40개 주요 브랜드의 1,800개 이상의 제품 모델에 채택돼, 45억대 이상에 달하는 기기에 장착됐다고 코닝은 설명했다. 고릴라 글래스 5를 통해 제조업체들은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고화질 터치 기기를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고릴라 글래스 5는 현재 공급이 가능하며, 올해 안에 주요 글로벌 브랜드의 제품 모델에 탑재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코닝 고릴라 글래스 5

2016.07.21

코닝이 고릴라 글래스 5(Corning Gorilla Glass 5)를 공개했다. 회사는 고릴라 글래스 5가 모바일 기기 소비자 불만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일상 생활 중 떨어뜨려 생기는 파손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방지하도록 디자인됐다고 밝혔다. 극도로 거친 표면 상에 낙하시키는 엄격한 연구실 테스트에서 고릴라 글래스 5는 경쟁 유리 제품 대비 최고 4배 이상뛰어난 낙하 충격 내구성을 보였다는 설명이다.  존 베인 고릴라 글래스 사업부 부사장 겸 총책임자는 “고릴라 글래스 5는 새로운 세대로 진화할 때마다 커버 유리 기술도 함께 진보해왔다”며, “일상생활 중 허리부터 어깨 사이 높이에서 스마트폰을 자주 떨어뜨리기 때문에, 낙하 성능에 대한 개선이 매우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 1.6미터 높이에서 거친 바닥으로 전면 낙하시키는 연구실 테스트에서, 고릴라 글래스 5는 최대 80% 확률로 파손이 일어나지 않았다. 고릴라 글래스는 전세계적으로 40개 주요 브랜드의 1,800개 이상의 제품 모델에 채택돼, 45억대 이상에 달하는 기기에 장착됐다고 코닝은 설명했다. 고릴라 글래스 5를 통해 제조업체들은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고화질 터치 기기를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고릴라 글래스 5는 현재 공급이 가능하며, 올해 안에 주요 글로벌 브랜드의 제품 모델에 탑재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6.07.21

코닝, ‘디스플레이 위크 2016’서 유리 포트폴리오 공개

코닝은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5월 22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하는 디스플레이 위크(Display Week)에서 자사의 디스플레이 산업 관련 전문성과 첨단 유리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닝은 929번 부스에서 디스플레이 산업이 직면한 가장 큰 난제들을 해결하는 자사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소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특성과 장점을 갖춘 코닝의 유리 혁신이 생활 속 전자기기의 주요 부품으로 채택된 이유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닝의 전시장에는 최근 SID가 수여한 ‘올해의 디스플레이 부품상’에 선정된 아이리스 글라스(Iris Glass)와 코닝 로터스 NXT 글라스(Lotus NXT Glass) 등이 전시된다. 아이리스 글라스는 두께 5밀리미터 미만의 측면발광(edge-lit) LCD TV를 가능하게 하는 도광판 소재이다. 코닝의 독창적인 퓨전 공법과 아이리스 글라스 유리 조성의 결합은 최소화된 색상 변이를 보인다. BOE테크놀로지그룹(BOE Technology Group)은 717번 부스에서 아이리스 글라스로 구현한 두께 3.8 밀리미터의 8K 65인치 시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코닝 로터스 글라스(Lotus NXT Glass)는 첨단 고화질 디스플레이 제조에 필수 요건인 고온 공정을 견딜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로터스 NXT 글라스는 치수안정성이 뛰어나 에너지 효율적인 고화질 디바이스를 가능하게 한다. 존 장 코닝 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스 총책임자는 “올해 SID 부스에서 다양한 유리 혁신을 대표하는 제품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코닝의 독창적 퓨전 공법을 적용하여 다양한 유리 제조 플랫폼에서 설계된 코닝의 제품들은 업계 선도적인 역량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코닝의 전문가들은 디스플레이 위크 기간 동안 디스플레이 시장과 기술에 대한 견해를 나누고 다양한 연구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ciokr@id...

코닝

2016.05.25

코닝은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5월 22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하는 디스플레이 위크(Display Week)에서 자사의 디스플레이 산업 관련 전문성과 첨단 유리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닝은 929번 부스에서 디스플레이 산업이 직면한 가장 큰 난제들을 해결하는 자사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소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특성과 장점을 갖춘 코닝의 유리 혁신이 생활 속 전자기기의 주요 부품으로 채택된 이유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닝의 전시장에는 최근 SID가 수여한 ‘올해의 디스플레이 부품상’에 선정된 아이리스 글라스(Iris Glass)와 코닝 로터스 NXT 글라스(Lotus NXT Glass) 등이 전시된다. 아이리스 글라스는 두께 5밀리미터 미만의 측면발광(edge-lit) LCD TV를 가능하게 하는 도광판 소재이다. 코닝의 독창적인 퓨전 공법과 아이리스 글라스 유리 조성의 결합은 최소화된 색상 변이를 보인다. BOE테크놀로지그룹(BOE Technology Group)은 717번 부스에서 아이리스 글라스로 구현한 두께 3.8 밀리미터의 8K 65인치 시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코닝 로터스 글라스(Lotus NXT Glass)는 첨단 고화질 디스플레이 제조에 필수 요건인 고온 공정을 견딜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로터스 NXT 글라스는 치수안정성이 뛰어나 에너지 효율적인 고화질 디바이스를 가능하게 한다. 존 장 코닝 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스 총책임자는 “올해 SID 부스에서 다양한 유리 혁신을 대표하는 제품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코닝의 독창적 퓨전 공법을 적용하여 다양한 유리 제조 플랫폼에서 설계된 코닝의 제품들은 업계 선도적인 역량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코닝의 전문가들은 디스플레이 위크 기간 동안 디스플레이 시장과 기술에 대한 견해를 나누고 다양한 연구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ciokr@id...

2016.05.25

블로그 | IHS FPD 2015 컨퍼런스 요약 '이상은 OLED, 현실은 LCD'

IHS 디스플레이서치가 지난 주 개최한 ‘2015 연례 FDP 컨퍼런스’에서는 평판 디스플레이와 관련된 두 가지 트렌드가 여실히 드러났다. 컨퍼런스 참석 후 필자가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크고 선명하고 얇고 빠른데다 저렴하기까지 한 디스플레이를 지향하는가운데,  OLED는 고품질 시장을 점유할 것으로 관측된다. 둘째, 하지만 제조업체들이 저렴한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려 한다면 무조건 LCD를 대량으로 양산한 가능성이 높다.  선명한 화질, 그러나 여전히 고가 OLED는 화질 측면에서는 대단히 우수하하지만 생산성 및 부품수명과 관련해서는 앞으로도 실망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된다. 제조업체들은 여전히 높은 생산성을 보여주지 못 하고 있다. 게다가 OLED의 픽셀 중 파랑색의 수명이 비교적 짧다는 점은 계속해서 단점으로 작용할 듯 싶다(OLED 픽셀은 빨강, 초록, 파랑으로 구성된다). 이에 따라 LCD는 OLED의 기술이 발전이 이어지더라도 계속해서 살아남을 것으로 관측된다. LCD는 생산이 쉬운 편이다. 특히 낮은 픽셀 밀도의 비결정성 실리콘 소재 LCD 가 당분간은 시판 제품 대다수에 적용될 전망이다. 그 뒤를 이어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알려진 저온폴리실리콘(LTPS) LCD가 최대 500PPI에 이르는 높은 픽셀 밀도를 자랑하며 2위 자리를 지킬 것으로 예측된다. 금속 산화막 소재 LCD도 제법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나노시스의 제조 시설. 실험 용기에 담긴 녹색 퀀텀닷 필자에게는 존 보크만의 퀀텀닷 소개가 아주 인상적이었다. 존 보크만은 퀀텀닷 관련 부품 제조업체 QD 비전의 최고마케팅경영자(CMO)다. QD 비전은 LED/LCD 디스플레이의 색 재현율이 NTSC의 이상적인 기준인 100% 수준이거나 그 이상이 되도록 화질을 향상시키고자 퀀텀닷을 사용하고 있다(퀀텀닷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이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별도로 조율되지 않은 LED(...

디스플레이 OLED LED LCD 코닝 AMOLED 아몰레드 OLED TV 액정

2015.09.23

IHS 디스플레이서치가 지난 주 개최한 ‘2015 연례 FDP 컨퍼런스’에서는 평판 디스플레이와 관련된 두 가지 트렌드가 여실히 드러났다. 컨퍼런스 참석 후 필자가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크고 선명하고 얇고 빠른데다 저렴하기까지 한 디스플레이를 지향하는가운데,  OLED는 고품질 시장을 점유할 것으로 관측된다. 둘째, 하지만 제조업체들이 저렴한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려 한다면 무조건 LCD를 대량으로 양산한 가능성이 높다.  선명한 화질, 그러나 여전히 고가 OLED는 화질 측면에서는 대단히 우수하하지만 생산성 및 부품수명과 관련해서는 앞으로도 실망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된다. 제조업체들은 여전히 높은 생산성을 보여주지 못 하고 있다. 게다가 OLED의 픽셀 중 파랑색의 수명이 비교적 짧다는 점은 계속해서 단점으로 작용할 듯 싶다(OLED 픽셀은 빨강, 초록, 파랑으로 구성된다). 이에 따라 LCD는 OLED의 기술이 발전이 이어지더라도 계속해서 살아남을 것으로 관측된다. LCD는 생산이 쉬운 편이다. 특히 낮은 픽셀 밀도의 비결정성 실리콘 소재 LCD 가 당분간은 시판 제품 대다수에 적용될 전망이다. 그 뒤를 이어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알려진 저온폴리실리콘(LTPS) LCD가 최대 500PPI에 이르는 높은 픽셀 밀도를 자랑하며 2위 자리를 지킬 것으로 예측된다. 금속 산화막 소재 LCD도 제법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나노시스의 제조 시설. 실험 용기에 담긴 녹색 퀀텀닷 필자에게는 존 보크만의 퀀텀닷 소개가 아주 인상적이었다. 존 보크만은 퀀텀닷 관련 부품 제조업체 QD 비전의 최고마케팅경영자(CMO)다. QD 비전은 LED/LCD 디스플레이의 색 재현율이 NTSC의 이상적인 기준인 100% 수준이거나 그 이상이 되도록 화질을 향상시키고자 퀀텀닷을 사용하고 있다(퀀텀닷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이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별도로 조율되지 않은 LED(...

2015.09.23

"10미터까지 도달" 코닝, USB 3.0 광케이블 출시

코닝이 속도와 거리 특성을 개선시킨 USB 3.0 광 케이블을 출시했다. 최대 10미터까지 기기를 연결할 수 있게 해주며 속도 저하도 막아준다는 설명이다. 구리를 이용한 기존 USB 선은 도달 거리가 몇 미터 정도에 그쳤다. 코닝은 향후 30미터 길이도 지원하는 케이블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USB 3.Optical Cable'이라는 이름의 이번 제품은 현재 아마존에서 10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참고로 3미터 길이의 표준 USB 3.0 A-to-A 구리 케이블은 10달러 이하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광 케이블이 기존 USB 3.0 및 USB 2.0 포트와 호환된다며 기존 구리 케이블보다 80% 가볍고 50% 얇다고 설명했다. 또 10미터 거리에서도 5Gbps 속도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구리 재질의 USB 3.0 케이블을 10미터 거리에서 이용하기 위해서는 내장 신호 리피터가 필요하다. 단 광 케이블을 구리선과 달리 전력을 전달할 수 없기에 외장 기기에 별도의 전원을 연결해야 한다. 머큐리 리서치의 딘 맥카론 수석 애널리스트는 고속 외장 하드나 HD 동영장 장비를 보유한 이들이 이번 광 케이블 얼리어답터일 것으로 분석했다. 맥카론은 광 케이블이 그간 비싼 가격으로 인해 널리 보급되지 않았지만 빠른 속도가 필요한 곳에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광 케이블을 썬더볼트 커넥터 분야에서도 적용되고 있다. 코닝은 최대 100미터 도달 거리와 20Gbps 속도를 지원하는 썬더볼트 2 케이블을 출시한 바 있다. ciokr@idg.co.kr

USB 3.0 광케이블 코닝

2014.04.16

코닝이 속도와 거리 특성을 개선시킨 USB 3.0 광 케이블을 출시했다. 최대 10미터까지 기기를 연결할 수 있게 해주며 속도 저하도 막아준다는 설명이다. 구리를 이용한 기존 USB 선은 도달 거리가 몇 미터 정도에 그쳤다. 코닝은 향후 30미터 길이도 지원하는 케이블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USB 3.Optical Cable'이라는 이름의 이번 제품은 현재 아마존에서 10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참고로 3미터 길이의 표준 USB 3.0 A-to-A 구리 케이블은 10달러 이하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광 케이블이 기존 USB 3.0 및 USB 2.0 포트와 호환된다며 기존 구리 케이블보다 80% 가볍고 50% 얇다고 설명했다. 또 10미터 거리에서도 5Gbps 속도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구리 재질의 USB 3.0 케이블을 10미터 거리에서 이용하기 위해서는 내장 신호 리피터가 필요하다. 단 광 케이블을 구리선과 달리 전력을 전달할 수 없기에 외장 기기에 별도의 전원을 연결해야 한다. 머큐리 리서치의 딘 맥카론 수석 애널리스트는 고속 외장 하드나 HD 동영장 장비를 보유한 이들이 이번 광 케이블 얼리어답터일 것으로 분석했다. 맥카론은 광 케이블이 그간 비싼 가격으로 인해 널리 보급되지 않았지만 빠른 속도가 필요한 곳에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광 케이블을 썬더볼트 커넥터 분야에서도 적용되고 있다. 코닝은 최대 100미터 도달 거리와 20Gbps 속도를 지원하는 썬더볼트 2 케이블을 출시한 바 있다. ciokr@idg.co.kr

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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