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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IT헬프데스크 SW 선택 시 고려해야 할 4가지

창업할 때 어떤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와 협력해야 할지 결정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때 스타트업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본다. 어려운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과정에는 많은 것들이 있다. 자금 조달부터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 탐색까지, 처음 6개월에서 12개월은 때로는 연속적인 믿음의 도약처럼 느껴질 수 있다. 또한 아이디어가 얼마나 좋은지는 중요하지 않다.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없다면 고객을 놓칠 것이다. 처음에는 IT팀이 지원할 수는 있지만, 이는 장기적으로 실행 가능한 옵션이 아니다. 전용 IT헬프데스크 솔루션에 투자하면 이미 확장된 팀의 부담을 덜어 비즈니스 운영을 간소화할 수 있다.   파트너와 협력할 공급 업체를 선택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직접 사용해본 경험이 없으면 스타트업의 요건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을 결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신생기업들은 예산과 일정이 빠듯하다. 따라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중간에 소프트웨어로 바꾸게 되면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데, 신생기업은 이를 감당할 만큼 자금 여력이 없다.  스타트업이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 사항이 있다. 예산 예산에 딱 맞춰서 일을 진행하는 것은 종종 스타트업에서 가장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 일이다. 아이디어를 위한 자금이 확보되기 전에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돈 가치를 제공하는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에 투자해야 한다. 많은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제품의 무료 평가판이나 소규모 팀을 위한 무료 버전을 제공하지만, 제한된 범위의 기능만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장기적인 단점에도 불구하고, 무료 버전을 사용하여 시작하면 예산을 쓰지 않아도 되고 실제로 시작에 적합하지 않은 소프트웨어에 많은 양을 소비함으로써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지원 지원 솔루션을 선택할 때 명심해야 할 몇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선택한 소프트웨어...

Saas 지원 예산 헬프데스크 창업 무료 신생벤처 스타트업 24*7*365

2019.10.31

창업할 때 어떤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와 협력해야 할지 결정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때 스타트업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본다. 어려운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과정에는 많은 것들이 있다. 자금 조달부터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 탐색까지, 처음 6개월에서 12개월은 때로는 연속적인 믿음의 도약처럼 느껴질 수 있다. 또한 아이디어가 얼마나 좋은지는 중요하지 않다.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없다면 고객을 놓칠 것이다. 처음에는 IT팀이 지원할 수는 있지만, 이는 장기적으로 실행 가능한 옵션이 아니다. 전용 IT헬프데스크 솔루션에 투자하면 이미 확장된 팀의 부담을 덜어 비즈니스 운영을 간소화할 수 있다.   파트너와 협력할 공급 업체를 선택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직접 사용해본 경험이 없으면 스타트업의 요건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을 결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신생기업들은 예산과 일정이 빠듯하다. 따라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중간에 소프트웨어로 바꾸게 되면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데, 신생기업은 이를 감당할 만큼 자금 여력이 없다.  스타트업이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 사항이 있다. 예산 예산에 딱 맞춰서 일을 진행하는 것은 종종 스타트업에서 가장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 일이다. 아이디어를 위한 자금이 확보되기 전에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돈 가치를 제공하는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에 투자해야 한다. 많은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제품의 무료 평가판이나 소규모 팀을 위한 무료 버전을 제공하지만, 제한된 범위의 기능만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장기적인 단점에도 불구하고, 무료 버전을 사용하여 시작하면 예산을 쓰지 않아도 되고 실제로 시작에 적합하지 않은 소프트웨어에 많은 양을 소비함으로써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지원 지원 솔루션을 선택할 때 명심해야 할 몇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선택한 소프트웨어...

2019.10.31

업데이트, 보안, 성능, 호환성 등으로 본 '리눅스 vs. 윈도우'

리눅스와 윈도우는 비즈니스용으로 각광받으면서 수년 동안 웹 호스팅 시장을 지배했다. 윈도우는 전통적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용 OS였지만 오픈소스인 리눅스는 1991년 리누스 토발즈가 공개한 이후로 조금씩 지배력을 확보했다.   사실 넷마켓셰어(NetMarketShare)의 수치를 보면 윈도우는 전체 운영체제 시장의 88%를 점유하고 있고 리눅스는 시장의 2%만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기록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공개로 이런 지배적인 위치를 공고히 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지만 기능 및 데이터 프라이버시 우려로 인해 업데이트에 대한 많은 부정적인 피드백이 이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눅스와 윈도우는 저마다 장단점이 있다. 어느 쪽이 더 비즈니스에 잘 맞는 운영체제인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윈도우와 리눅스의 주요 특징을 정리했다.  1. 업데이트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연 2회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사용자에게 버그픽스(Bug Fix)와 새로운 기능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고 있다. 윈도우 업데이트는 여전히 사용자들에게 불만을 자아내고 있으며 그 주된 이유는 완료에 몇 시간이 소요되는 불편한 업데이트 시간 때문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윈도우 업데이트는 리눅스보다 제공하기가 훨씬 쉽다. 리눅스는 업데이트 시 여러 배포판을 통해 사용자에게 완전한 주도권을 제공하지만, 설치를 위해 기술적인 지식이 많이 필요한 것들이 있다. 2. 지원 두 운영체제 모두 광범위한 지원을 제공하지만 윈도우 10 지원의 접근성이 높다. 즉,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소속되어 있는 리눅스는 전문 지식, 포럼, 튜토리얼(Tutorial)이 넘쳐난다. 단,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위치를 알아야 한다. 더욱 광범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에게 지원 계약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드햇 등의 기업용 리눅스 기업들도 마찬가지다. 3. 소프트웨어 및 호환성 리눅스 소프트웨어 대부분은 무료다. 윈도우는 써드파티 개발자의 광범...

채용 편의성 넷마켓셰어 리눅스 다이스닷컴 리눅스재단 호환성 속도 업데이트 지원 윈도우 성능 레드햇 OS 마이크로소프트 버그픽스

2018.12.20

리눅스와 윈도우는 비즈니스용으로 각광받으면서 수년 동안 웹 호스팅 시장을 지배했다. 윈도우는 전통적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용 OS였지만 오픈소스인 리눅스는 1991년 리누스 토발즈가 공개한 이후로 조금씩 지배력을 확보했다.   사실 넷마켓셰어(NetMarketShare)의 수치를 보면 윈도우는 전체 운영체제 시장의 88%를 점유하고 있고 리눅스는 시장의 2%만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기록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공개로 이런 지배적인 위치를 공고히 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지만 기능 및 데이터 프라이버시 우려로 인해 업데이트에 대한 많은 부정적인 피드백이 이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눅스와 윈도우는 저마다 장단점이 있다. 어느 쪽이 더 비즈니스에 잘 맞는 운영체제인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윈도우와 리눅스의 주요 특징을 정리했다.  1. 업데이트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연 2회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사용자에게 버그픽스(Bug Fix)와 새로운 기능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고 있다. 윈도우 업데이트는 여전히 사용자들에게 불만을 자아내고 있으며 그 주된 이유는 완료에 몇 시간이 소요되는 불편한 업데이트 시간 때문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윈도우 업데이트는 리눅스보다 제공하기가 훨씬 쉽다. 리눅스는 업데이트 시 여러 배포판을 통해 사용자에게 완전한 주도권을 제공하지만, 설치를 위해 기술적인 지식이 많이 필요한 것들이 있다. 2. 지원 두 운영체제 모두 광범위한 지원을 제공하지만 윈도우 10 지원의 접근성이 높다. 즉,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소속되어 있는 리눅스는 전문 지식, 포럼, 튜토리얼(Tutorial)이 넘쳐난다. 단,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위치를 알아야 한다. 더욱 광범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에게 지원 계약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드햇 등의 기업용 리눅스 기업들도 마찬가지다. 3. 소프트웨어 및 호환성 리눅스 소프트웨어 대부분은 무료다. 윈도우는 써드파티 개발자의 광범...

2018.12.20

채용 특효약 직원 혜택 6가지··· 관통 핵심은 '워라밸'

우수 인재를 빠르게 채용하고 싶다면 투자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일까? 오늘날 기술 인재를 영입하려는 노력은 그야말로 치열하다. 반려견 동반 출퇴근을 허용하는 것에서부터 마사지, 무료 식사, 체육 시설 등 그 아이디어가 각양각색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혜택과 특전이 얼마나 도움이 될까? 최근 3억 건의 구인 공고를 통해 75종의 혜택을 분석한 텍시오(Textio)의 공동 설립자 키어란 스나이더는 "직원 대상의 각종 특전은 분명히 채용 기간에 영향을 미쳤다. 기업들은 이를 고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워라밸, 이른바 일과 삶의 균형은 IT 구직자로부터의 가장 큰 요구 사항이며 업무 유연성도 중요하다. 그리고 이들은 회사의 채용 시간 단축에도 영향을 뚜렷한 영향을 미쳤다. 오늘날 IT 인재들이 특히 중시하는 6가지 혜택은 다음과 같다. 재택 근무 다이스닷컴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재택 근무의 효과는 연봉보다도 높았다. 응답자의 36%는 재택에서 절반 을 군무할 수 있다면 10%의 임금 삭감을 수용할 수 있다고 답했다. 소득의 11~20% 삭감은 17%, 21% 이상의 삭감도 10%가 수용 의사를 피력했다. 다이스닷컴의 조지 맥퍼런 부사장은 "임금 삭감을 권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IT 전문가들은 이를 수용할 정도로 재택 근무에 대한 관심이 크다. 급여 경쟁을 할 수 없는 조직이라면 원격 또는 재택 근무 옵션을 검토할 만하다. 부분적인 재택 근무 허용만으로도 효과가 크다"라고 말했다. 간병인 휴가 자녀, 노인 부모, 배우자, 배우자 또는 도움이 필요한 다른 가족을 돌보기 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은 구직자에 따라 큰 혜택일 수 있다. 스마트 홈 기술 솔루션 회사 인 트루센스(TruSense)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고령자나 성인을 돌봐야 하는 상황이 중년 남성에게 특히 커리어 장벽일 수 있었다. 이 회사는 보고서에서 가족을 돌보기 위해 잠시나마 ...

채용 지원 보너스 혜택 특전 소확행 워라밸

2018.02.08

우수 인재를 빠르게 채용하고 싶다면 투자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일까? 오늘날 기술 인재를 영입하려는 노력은 그야말로 치열하다. 반려견 동반 출퇴근을 허용하는 것에서부터 마사지, 무료 식사, 체육 시설 등 그 아이디어가 각양각색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혜택과 특전이 얼마나 도움이 될까? 최근 3억 건의 구인 공고를 통해 75종의 혜택을 분석한 텍시오(Textio)의 공동 설립자 키어란 스나이더는 "직원 대상의 각종 특전은 분명히 채용 기간에 영향을 미쳤다. 기업들은 이를 고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워라밸, 이른바 일과 삶의 균형은 IT 구직자로부터의 가장 큰 요구 사항이며 업무 유연성도 중요하다. 그리고 이들은 회사의 채용 시간 단축에도 영향을 뚜렷한 영향을 미쳤다. 오늘날 IT 인재들이 특히 중시하는 6가지 혜택은 다음과 같다. 재택 근무 다이스닷컴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재택 근무의 효과는 연봉보다도 높았다. 응답자의 36%는 재택에서 절반 을 군무할 수 있다면 10%의 임금 삭감을 수용할 수 있다고 답했다. 소득의 11~20% 삭감은 17%, 21% 이상의 삭감도 10%가 수용 의사를 피력했다. 다이스닷컴의 조지 맥퍼런 부사장은 "임금 삭감을 권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IT 전문가들은 이를 수용할 정도로 재택 근무에 대한 관심이 크다. 급여 경쟁을 할 수 없는 조직이라면 원격 또는 재택 근무 옵션을 검토할 만하다. 부분적인 재택 근무 허용만으로도 효과가 크다"라고 말했다. 간병인 휴가 자녀, 노인 부모, 배우자, 배우자 또는 도움이 필요한 다른 가족을 돌보기 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은 구직자에 따라 큰 혜택일 수 있다. 스마트 홈 기술 솔루션 회사 인 트루센스(TruSense)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고령자나 성인을 돌봐야 하는 상황이 중년 남성에게 특히 커리어 장벽일 수 있었다. 이 회사는 보고서에서 가족을 돌보기 위해 잠시나마 ...

2018.02.08

기업용 맞춤형 리눅스 배포판 '새로운 우분투'

이번에 출시된 새로운 우분투는 장기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모든 기기에서 클라우드와 컨테이너 컴퓨팅을 구현할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우분투 리눅스 16.04 LTS가 나왔다. 이 OS의 연장 지원은 특히 기업에 적합하다. 여기 독자 여러분이 궁금해 할 만한 것들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우분투 리눅스 16.04 LTS 배포판 리눅스 캐노니컬 우분투 지원 컨테이너 오픈스택 애저 스냅

2016.04.22

이번에 출시된 새로운 우분투는 장기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모든 기기에서 클라우드와 컨테이너 컴퓨팅을 구현할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우분투 리눅스 16.04 LTS가 나왔다. 이 OS의 연장 지원은 특히 기업에 적합하다. 여기 독자 여러분이 궁금해 할 만한 것들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6.04.22

'기술력은 디폴트, 그 외 필요한 것들은?' 개발자 구직 팁

모바일 및 웹 애플리케이션이 생겨나면서 거의 모든 산업에서 개발자를 필요로 하고 있다. 기업의 채용 방식은 해마다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기술 및 역량 강화는 개발자 본인의 몫이다. 구직 중인 개발자라면 지원과 관련된 각종 변수에 대비하고 싶을 것이다. 개발자를 위한 6가지 구직 노하우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채용 레거시 입사 노하우 해커톤 지원 개발 구직 개발자 QA심포니

2015.12.03

모바일 및 웹 애플리케이션이 생겨나면서 거의 모든 산업에서 개발자를 필요로 하고 있다. 기업의 채용 방식은 해마다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기술 및 역량 강화는 개발자 본인의 몫이다. 구직 중인 개발자라면 지원과 관련된 각종 변수에 대비하고 싶을 것이다. 개발자를 위한 6가지 구직 노하우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5.12.03

윈도우 서버 2003이 계속 살아남는 이유

7월 14일은 윈도우 서버 2003 공식 지원 기간이 종료되는 날이다. 사방에서 온통 업그레이드하라는 이야기뿐이다.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구형 운영체제를 프로덕션 환경에서 계속 운영하는 경우 발생하는 위험에 대해 경고한다. 그런데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다면? 또는 모든 부분이 지금 원활하게 돌아가고 시스템이 외부에 노출되지도 않으므로 업그레이드하지 않기로 선택한 경우라면? 윈도우 서버 2003을 계속 사용하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이것을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터무니없는 시나리오가 아니다. 오히려 업그레이드에 대한 일부 기업들의 시각을 제대로 반영한다. "충분히 좋다" 먼저 윈도우 서버 2003이 이렇게 오랫동안 사용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답부터 찾아보자. 답은 “충분히 좋기 때문”이다. 디렉션 온 마이크로소프트(Directions on Microsoft)의 리서치 애널리스트 웨스 밀러는 윈도우 서버 2003의 질긴 생명력을 윈도우 XP와 비교했다. 윈도우 XP 역시 같은 시기에 발매됐고 지원 기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기에는 충분하다. 밀러는 “윈도우 서버 2008부터 여러 가지 부분이 개선됐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윈도우 서버 2003 R2에 만족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2003 R2에 많은 비용을 투자했고 현재 상태에 만족한다. 따라서 바꿀 동기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윈도우 서버 2003 시스템에는 32비트 애플리케이션이 풍부하고,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업그레이드하기란 쉽지 않다. 밀러는 “현재 사용되는 윈도우 서버 2003과 2003 R2 시스템은 대부분 32비트”라며 “윈도우 서버 2008 이상은 64비트가 주류다. 전면적인 서버 업그레이드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은 아니지만 아키텍처를 바꾸게 되면 상당한 애플리케이션 관련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지원 생존 윈도우서버2003

2015.07.15

7월 14일은 윈도우 서버 2003 공식 지원 기간이 종료되는 날이다. 사방에서 온통 업그레이드하라는 이야기뿐이다.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구형 운영체제를 프로덕션 환경에서 계속 운영하는 경우 발생하는 위험에 대해 경고한다. 그런데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다면? 또는 모든 부분이 지금 원활하게 돌아가고 시스템이 외부에 노출되지도 않으므로 업그레이드하지 않기로 선택한 경우라면? 윈도우 서버 2003을 계속 사용하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이것을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터무니없는 시나리오가 아니다. 오히려 업그레이드에 대한 일부 기업들의 시각을 제대로 반영한다. "충분히 좋다" 먼저 윈도우 서버 2003이 이렇게 오랫동안 사용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답부터 찾아보자. 답은 “충분히 좋기 때문”이다. 디렉션 온 마이크로소프트(Directions on Microsoft)의 리서치 애널리스트 웨스 밀러는 윈도우 서버 2003의 질긴 생명력을 윈도우 XP와 비교했다. 윈도우 XP 역시 같은 시기에 발매됐고 지원 기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기에는 충분하다. 밀러는 “윈도우 서버 2008부터 여러 가지 부분이 개선됐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윈도우 서버 2003 R2에 만족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2003 R2에 많은 비용을 투자했고 현재 상태에 만족한다. 따라서 바꿀 동기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윈도우 서버 2003 시스템에는 32비트 애플리케이션이 풍부하고,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업그레이드하기란 쉽지 않다. 밀러는 “현재 사용되는 윈도우 서버 2003과 2003 R2 시스템은 대부분 32비트”라며 “윈도우 서버 2008 이상은 64비트가 주류다. 전면적인 서버 업그레이드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은 아니지만 아키텍처를 바꾸게 되면 상당한 애플리케이션 관련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2015.07.15

"새 술은 새 부대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라우저 전략 분석

한 온라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과 함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다름 이름의 브라우저를 공개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소식에 정통한 지디넷(ZDNet) 블로거인 매리 조 폴리(Mary Jo Foley)는 최근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아주 미니멀'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구글 크롬과 모질라 파이어폭스 같은 애드온 등 익스텐션을 지원하며, 기존의 IE와는 별개의 브라우저가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네오윈(Neowin)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트리덴트(Trident) 브라우저 렌더링 엔진을 분리해 IE가 현대적인 사이트를 처리해야 할 때 구식 IE 표준을 지원하지 않아도 되는 훨씬 가벼운 버전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네오윈이 제시한 시나리오에서는 별개의 브라우저 UI가 2개 있는 것은 아니다. 결국 IE12라는 이름을 갖게 될 차기 브라우저가 더 효율적으로 개선된 트리덴트 엔진(또는 기존의 하위호환 버전)을 자동으로 보이지 않게 사용한다는 시나리오다. 그러나 폴리는 윈도우 10에 '스파르탄(Spartan)'이라는 코드네임이 붙여진 새 브라우저가 탑재되며, 여기에 업그레이드된 IE11이 동반될 것이라고 말했다. IE11은 구식 웹사이트, 더 중요하게 구식 웹 앱 등과의 하위호환성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공된다. 새 브라우저 등장의 신호탄 IE라는 이름을 던져버린 새 브라우저의 출현에 대한 전조는 지난해에도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8월 이에 관한 아이디어의 힌트를 제시했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조나단 샘슨은 레딧의 '애스크 미 애니씽(Ask Me Anything)' 온라인 토론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브라우저의 이름 변경에 관한 질문을 받고 "(몇 주 전) 최근 그런 논의가 있었다. 장차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떻게 알겠는가?"라는 뉘앙스가 실린 답변을 올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 윈도우 10 IE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질라 업데이트 파이어폭스 지원 크롬 마이크로소프트 브라우저 전략 IE11

2015.01.05

한 온라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과 함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다름 이름의 브라우저를 공개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소식에 정통한 지디넷(ZDNet) 블로거인 매리 조 폴리(Mary Jo Foley)는 최근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아주 미니멀'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구글 크롬과 모질라 파이어폭스 같은 애드온 등 익스텐션을 지원하며, 기존의 IE와는 별개의 브라우저가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네오윈(Neowin)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트리덴트(Trident) 브라우저 렌더링 엔진을 분리해 IE가 현대적인 사이트를 처리해야 할 때 구식 IE 표준을 지원하지 않아도 되는 훨씬 가벼운 버전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네오윈이 제시한 시나리오에서는 별개의 브라우저 UI가 2개 있는 것은 아니다. 결국 IE12라는 이름을 갖게 될 차기 브라우저가 더 효율적으로 개선된 트리덴트 엔진(또는 기존의 하위호환 버전)을 자동으로 보이지 않게 사용한다는 시나리오다. 그러나 폴리는 윈도우 10에 '스파르탄(Spartan)'이라는 코드네임이 붙여진 새 브라우저가 탑재되며, 여기에 업그레이드된 IE11이 동반될 것이라고 말했다. IE11은 구식 웹사이트, 더 중요하게 구식 웹 앱 등과의 하위호환성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공된다. 새 브라우저 등장의 신호탄 IE라는 이름을 던져버린 새 브라우저의 출현에 대한 전조는 지난해에도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8월 이에 관한 아이디어의 힌트를 제시했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조나단 샘슨은 레딧의 '애스크 미 애니씽(Ask Me Anything)' 온라인 토론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브라우저의 이름 변경에 관한 질문을 받고 "(몇 주 전) 최근 그런 논의가 있었다. 장차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떻게 알겠는가?"라는 뉘앙스가 실린 답변을 올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15.01.05

블로그 | 윈도우 7 지원 중단?··· 기술 지원은 2020년까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7을 포함한 자사 제품 다수에 대한 ‘주류 지원(Mainstream Support)을 오는 2015년 1월 종료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 직후 인터넷은 혼란과 공포감을 조성하는 헤드라인으로 가득 찼으며, 윈도우 7이 윈도우 XP처럼 수많은 사용자를 남긴 채 단종될 것임을 암시하는 기사도 등장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이런 혼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거칠고 둔한 작명 감각에 기인한다. 주류 지원이 종료된다는 것은 그저 윈도우 7에 더 이상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거나 변경이 가해지지 않는다는 의미일 뿐이다. 예를 들어 곧 출시될 다이렉트X 12는 윈도우 7을 지원하지 않는다. 일단 윈도우 운영체제가 주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면, 연장 지원(Extended Support) 단계에 들어간다. 이 단계의 지원은 윈도우 XP가 2009년 초부터 올해 완전히 단종될 때까지 받았던 지원과 동일한 것이다. 따라서 연장 지원 기간 동안 윈도우 7 사용자는 여전히 중요한 보안 패치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새로운 기능 개발이 진행되지 않을 뿐 보안 위협 한가운데에 버려지는 것은 아니다. 긴급 보안 패치도 계속 제공된다. 윈도우 7에 대한 연장 지원은 2020년 1월 14일 종료된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윈도우 7

2014.07.11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7을 포함한 자사 제품 다수에 대한 ‘주류 지원(Mainstream Support)을 오는 2015년 1월 종료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 직후 인터넷은 혼란과 공포감을 조성하는 헤드라인으로 가득 찼으며, 윈도우 7이 윈도우 XP처럼 수많은 사용자를 남긴 채 단종될 것임을 암시하는 기사도 등장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이런 혼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거칠고 둔한 작명 감각에 기인한다. 주류 지원이 종료된다는 것은 그저 윈도우 7에 더 이상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거나 변경이 가해지지 않는다는 의미일 뿐이다. 예를 들어 곧 출시될 다이렉트X 12는 윈도우 7을 지원하지 않는다. 일단 윈도우 운영체제가 주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면, 연장 지원(Extended Support) 단계에 들어간다. 이 단계의 지원은 윈도우 XP가 2009년 초부터 올해 완전히 단종될 때까지 받았던 지원과 동일한 것이다. 따라서 연장 지원 기간 동안 윈도우 7 사용자는 여전히 중요한 보안 패치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새로운 기능 개발이 진행되지 않을 뿐 보안 위협 한가운데에 버려지는 것은 아니다. 긴급 보안 패치도 계속 제공된다. 윈도우 7에 대한 연장 지원은 2020년 1월 14일 종료된다. ciokr@idg.co.kr

2014.07.11

"SW 지원 문제는 오픈소스의 강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대한 지원은 소프트웨어 자체에 포함돼 있지 않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은 오히려 필요한 수준의 지원을 적당한 가격에 받아볼 수 있게 해주기도 한다. 사유 소프트웨어(proprietary software)의 장점으로는 지원이 흔히 손꼽힌다. 그러나 무료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보다 못한 '자유'와 '유연성'에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아이러니가 존재한다. 특히 기술 지원에 해당되는 부분이다. 다시 말해, 상용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구입하면 소프트웨어 벤더로부터 차별화된 수준의 기술 지원을 제공받는다. 이는 라이선스 요금에 포함되어 있을 수도, 별도의 요금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거의 모든 상황에 적용이 되는 원칙이다. 다만 벤더의 지원 내용과 수준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 내용과 수준이 맘에 들지 않더라도 다른 방법이 없다. 무료 소프트웨어와 자유 시장의 '역학 관계' 그러나 누구나 검토하고, 변경할 수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경우는 상황이 다르다. 레드햇(Red Hat) 같이 가입 조건으로 기술을 지원하는 벤더들도 있기는 하지만 상용 소프트웨어에서와 같이 벤더들이 지원을 제공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지원을 기대할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이와는 아주 거리가 멀다. 오픈소스 이니셔티브(Open Source Initiative)의 대표로 오픈소스 관리 컨설팅 회사인 메시드 인사이츠(Meshed Insights)를 설립한 사이몬 피프스는 "소프트웨어와 묶여 있지 않을 뿐이다. 하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오라클 고객이라면 오라클에서만 효과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아파치(Apache)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면 가격과 품질 경쟁을 펼치고 있는 다수 기술 지원 회사들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그는 강조했다. 상용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소스 코드를 공개하지 않는다...

오픈소스 지원

2014.04.24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대한 지원은 소프트웨어 자체에 포함돼 있지 않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은 오히려 필요한 수준의 지원을 적당한 가격에 받아볼 수 있게 해주기도 한다. 사유 소프트웨어(proprietary software)의 장점으로는 지원이 흔히 손꼽힌다. 그러나 무료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보다 못한 '자유'와 '유연성'에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아이러니가 존재한다. 특히 기술 지원에 해당되는 부분이다. 다시 말해, 상용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구입하면 소프트웨어 벤더로부터 차별화된 수준의 기술 지원을 제공받는다. 이는 라이선스 요금에 포함되어 있을 수도, 별도의 요금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거의 모든 상황에 적용이 되는 원칙이다. 다만 벤더의 지원 내용과 수준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 내용과 수준이 맘에 들지 않더라도 다른 방법이 없다. 무료 소프트웨어와 자유 시장의 '역학 관계' 그러나 누구나 검토하고, 변경할 수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경우는 상황이 다르다. 레드햇(Red Hat) 같이 가입 조건으로 기술을 지원하는 벤더들도 있기는 하지만 상용 소프트웨어에서와 같이 벤더들이 지원을 제공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지원을 기대할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이와는 아주 거리가 멀다. 오픈소스 이니셔티브(Open Source Initiative)의 대표로 오픈소스 관리 컨설팅 회사인 메시드 인사이츠(Meshed Insights)를 설립한 사이몬 피프스는 "소프트웨어와 묶여 있지 않을 뿐이다. 하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오라클 고객이라면 오라클에서만 효과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아파치(Apache)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면 가격과 품질 경쟁을 펼치고 있는 다수 기술 지원 회사들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그는 강조했다. 상용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소스 코드를 공개하지 않는다...

2014.04.24

영국 정부, 윈도우 XP 지원 연장 위해 550만 파운드 지불

영국 정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4월 8일로 종료되는 윈도우 XP에 대한 기술 지원을 1년 연장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554만 8000유로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XP와 오피스 2003, 익스체인지 2003에 대한 치명적인 보안 업데이트를 2015년 4월 8일까지 제공한다. 영국 내각부 대변인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정부와 공공 기관이 대안 운영체제로 마이그레이션을 하는 동안 지속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계약 체결은 정부 조달 서비스 담당 기관인 CCS(Crown Commercial Service)에서 관장한다. CCS는 정부의 구매 주체를 단일화해 규모의 경제 효과를 얻기 위해 설립된 부서이다. 영국 내각부 대변인은 이번 계약을 “협업적 구매의 좋은 예”라고 평가하며, 개별 공공기관이 공급업체와 계약을 체결하는 것과 비교해 수백만 파운드를 절감했다고 강조했다. CCS의 IT 및 통신 담당 책임자 사라 휴렐은 이번 지원 연장 계약이 영국 각 공공기관들에게 다른 환경으로 이전할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확실한 마이그레이션 계획을 가지고 있는 기관만이 지원 연장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내각부 대변인은 “공공기관이 향후 12개월 동안 다른 운영체제로 마이그레이션할 계획은 이미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계약은 핵심적인 연속성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기관이 2015년 4월까지 업그레이드를 완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국 정부는 현재 공공기관에서 얼마나 많은 윈도우 XP 시스템이 사용되고 있는지를 밝히지 않았다. 이번 계약으로 제공되는 지원 연장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곳 중 한 곳은 영국 도로청으로, 국회 답변을 통해 윈도우 XP와 오피스 2003을 윈도우 7과 오피스 2010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도로청이 업그레이드에 들인 비용은 약 200만 파운드이다. ...

크롬북 영국 지원 XP

2014.04.07

영국 정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4월 8일로 종료되는 윈도우 XP에 대한 기술 지원을 1년 연장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554만 8000유로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XP와 오피스 2003, 익스체인지 2003에 대한 치명적인 보안 업데이트를 2015년 4월 8일까지 제공한다. 영국 내각부 대변인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정부와 공공 기관이 대안 운영체제로 마이그레이션을 하는 동안 지속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계약 체결은 정부 조달 서비스 담당 기관인 CCS(Crown Commercial Service)에서 관장한다. CCS는 정부의 구매 주체를 단일화해 규모의 경제 효과를 얻기 위해 설립된 부서이다. 영국 내각부 대변인은 이번 계약을 “협업적 구매의 좋은 예”라고 평가하며, 개별 공공기관이 공급업체와 계약을 체결하는 것과 비교해 수백만 파운드를 절감했다고 강조했다. CCS의 IT 및 통신 담당 책임자 사라 휴렐은 이번 지원 연장 계약이 영국 각 공공기관들에게 다른 환경으로 이전할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확실한 마이그레이션 계획을 가지고 있는 기관만이 지원 연장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내각부 대변인은 “공공기관이 향후 12개월 동안 다른 운영체제로 마이그레이션할 계획은 이미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계약은 핵심적인 연속성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기관이 2015년 4월까지 업그레이드를 완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국 정부는 현재 공공기관에서 얼마나 많은 윈도우 XP 시스템이 사용되고 있는지를 밝히지 않았다. 이번 계약으로 제공되는 지원 연장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곳 중 한 곳은 영국 도로청으로, 국회 답변을 통해 윈도우 XP와 오피스 2003을 윈도우 7과 오피스 2010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도로청이 업그레이드에 들인 비용은 약 200만 파운드이다. ...

2014.04.07

블로그 | '지원 불가!' 다른 산업도 윈도우 XP와 같다면?

고객 센터에서 "죄송합니다. 더 이상 그 제품을 지원하지 않습니다"에서 말하는 것 만큼 맥빠지는 응답도 드물다. 자동차 세일즈맨이라면 한술 더 뜰지도 모른다. "오늘 당장 새로운 차를 주문해드릴까요?"라고 말이다. 윈도우 XP 종료를 앞두고 만약 다른 산업에서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진다면 어떨지 정리했다. 자동차 정비사 : 죄송합니다. 닷지 그랜드 캐러밴 2010년식 이전 모델은 서비스하지 않습니다. 미용사 : 비하이브(beehive) 스타일 헤어는 더 이상 다듬어드릴 수 없어요. 죄송해요. 소매상 : 나팔 바지를 입고 계시는군요. 유감이지만 당신께는 판매할 수 없습니다. 재봉사 : 2002년에 만들어진 옷이네요. 이 옷은 수리할 수 없어요. 전기기술자 : 이 시스템은 제가 수리할 수 없습니다. 혹시 불날지도 모르니 조심하세요. 소방관 : 유감입니다. 화재를 진압하기에 이 집은 너무 구식입니다. 주유소 직원 : 이 차에는 주유할 수 없습니다. 무연 휘발유를 넣을 수 있는 차를 구매하셔야 합니다. (실제로 발생했던 경우다.) 은행원 : 이 동전은 가치가 없습니다. 바꿔드릴 수 없어요. 니켈 동전으로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ciokr@idg.co.kr

보안 지원 윈도우 XP

2014.03.24

고객 센터에서 "죄송합니다. 더 이상 그 제품을 지원하지 않습니다"에서 말하는 것 만큼 맥빠지는 응답도 드물다. 자동차 세일즈맨이라면 한술 더 뜰지도 모른다. "오늘 당장 새로운 차를 주문해드릴까요?"라고 말이다. 윈도우 XP 종료를 앞두고 만약 다른 산업에서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진다면 어떨지 정리했다. 자동차 정비사 : 죄송합니다. 닷지 그랜드 캐러밴 2010년식 이전 모델은 서비스하지 않습니다. 미용사 : 비하이브(beehive) 스타일 헤어는 더 이상 다듬어드릴 수 없어요. 죄송해요. 소매상 : 나팔 바지를 입고 계시는군요. 유감이지만 당신께는 판매할 수 없습니다. 재봉사 : 2002년에 만들어진 옷이네요. 이 옷은 수리할 수 없어요. 전기기술자 : 이 시스템은 제가 수리할 수 없습니다. 혹시 불날지도 모르니 조심하세요. 소방관 : 유감입니다. 화재를 진압하기에 이 집은 너무 구식입니다. 주유소 직원 : 이 차에는 주유할 수 없습니다. 무연 휘발유를 넣을 수 있는 차를 구매하셔야 합니다. (실제로 발생했던 경우다.) 은행원 : 이 동전은 가치가 없습니다. 바꿔드릴 수 없어요. 니켈 동전으로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ciokr@idg.co.kr

2014.03.24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는 7가지 이유

오픈소스 전도사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그들은 오픈소스를 이용한 소프트웨어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말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장점은 다양하다. 우선 이용에 별다른 비용이 들지 않는다. 또한 원하는 대로 변형할 수 있다. 소스코드의 공개는 보안 취약점이 쉽게 발견된다는 점을 의미한다. 누구나 버그를 고칠 수 있으며 특정 벤더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다. 특정 사유 소프트웨어 기준에 얽매이지도 않는다. 벤더가 파산하거나 제품의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될 지라도 제품의 지원이 끊기는 것이 아니라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실질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폐쇄적인인 소프트웨어 사용이 실제로 경영상 더 합당하게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아마도 오픈소스 전도사들은 이러한 사실과 이유를 말해주지 않을 것이다. 아래의 경우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비해 구식의 사유 소프트웨어(proprietary products) 제품이 더 경영상 합당하게 간주되는 예시들이다. 1. 비숙련 사용자들에게 더 사용이 쉬울 경우 리눅스는 서버 시장에 있어서 많은 영향을 미쳤지만 데스크톱 시장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상당한 이유가 있다. 지난 수년간 발전을 거듭했음에도 여러 배포판의 UI가 윈도우나 맥 OSX에 비하면 떨어지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기술적으로 리눅스가 이러한 상용 OS보다 떨어질 것이 없다. 그러나 리눅스가 가진 이들 약점은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더 사용하기 어려워 현업에서 사용할 가능성이 적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생산성 저하로 연결된다. 즉 직원들이 친숙해 하는 자체 OS를 사용하는 것보다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하는 것이다. 2. 사실상의 표준일 때 대부분의 지식근로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와 엑셀에 친숙한 경우가 많다.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나 아파치 오픈오피스(Apache OpenOffice) 등과 같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들도 있지만, 써드파티 제품들과의 통합을 위한 UI와 기능, 성능, 플러그...

Saas 오픈소스 오피스 지원 리눅스

2014.02.13

오픈소스 전도사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그들은 오픈소스를 이용한 소프트웨어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말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장점은 다양하다. 우선 이용에 별다른 비용이 들지 않는다. 또한 원하는 대로 변형할 수 있다. 소스코드의 공개는 보안 취약점이 쉽게 발견된다는 점을 의미한다. 누구나 버그를 고칠 수 있으며 특정 벤더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다. 특정 사유 소프트웨어 기준에 얽매이지도 않는다. 벤더가 파산하거나 제품의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될 지라도 제품의 지원이 끊기는 것이 아니라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실질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폐쇄적인인 소프트웨어 사용이 실제로 경영상 더 합당하게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아마도 오픈소스 전도사들은 이러한 사실과 이유를 말해주지 않을 것이다. 아래의 경우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비해 구식의 사유 소프트웨어(proprietary products) 제품이 더 경영상 합당하게 간주되는 예시들이다. 1. 비숙련 사용자들에게 더 사용이 쉬울 경우 리눅스는 서버 시장에 있어서 많은 영향을 미쳤지만 데스크톱 시장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상당한 이유가 있다. 지난 수년간 발전을 거듭했음에도 여러 배포판의 UI가 윈도우나 맥 OSX에 비하면 떨어지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기술적으로 리눅스가 이러한 상용 OS보다 떨어질 것이 없다. 그러나 리눅스가 가진 이들 약점은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더 사용하기 어려워 현업에서 사용할 가능성이 적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생산성 저하로 연결된다. 즉 직원들이 친숙해 하는 자체 OS를 사용하는 것보다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하는 것이다. 2. 사실상의 표준일 때 대부분의 지식근로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와 엑셀에 친숙한 경우가 많다.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나 아파치 오픈오피스(Apache OpenOffice) 등과 같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들도 있지만, 써드파티 제품들과의 통합을 위한 UI와 기능, 성능, 플러그...

2014.02.13

박승남의 畵談 | IT 기여 vs 인정 – 가장 큰 도형은?

가끔씩 리더십 관련 강의를 할 때, 첫 슬라이드로 시작하는 그림입니다. 다음 중 가장 면적이 큰 도형은 어느 것일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다양합니다. 수학적으로 계산해서 답을 찾는 사람, 도형의 모양으로 크기를 정의하는 사람, 색으로서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 단순한 질문에 다양한 답이 나옵니다. 제 답은 가운데 네 개의 도형을 둘러싸고 있는 흰 사각형입니다. 강의를 듣는 사람들에 따라 답에 대하여 다르게 설명을 하는데, IT업계 종사자들에게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가운데 있는 사각형들은 현업이고 사용자입니다. 우리 IT하는 사람들은 이들의 뒤에서 묵묵히 지원하고 있는 큰 사각형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눈에 띄는 붉은 색도 아니고, 별처럼 두드러지는 형상도 아니지만, 이들이 들어날 수 있도록 하는, 회사에서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조용한 조연의 역할을 하는 여러분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한때는 이 이야기를 하면서 참 괜찮은 비유라고 스스로 생각했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 교과서적이고 원론적인 이야기 같아 별 감동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의문이 떠오릅니다. 과연 IT인력들이 티 나지 않는 현업 지원 업무에 만족하며 회사생활을 계속할 수 있을까? IT의 기여도만큼 회사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는가?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우리는 왜 저 동그라미나 별 모양이 될 수 없을까? IT리더의 새로운 역할이 이 의문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IT인력의 자긍심을 높이고 가치를 인정받는 것과 IT로 하여금 소속기업의 가치창출에 기여하는 것이 바로 그 것입니다. 첫 번째, 직원의 업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먼저 기업 내에서 IT 위상을 높이는 것입니다. IT는 딱히 인지할 필요 없는 공기와 같아서, 그 존재 가치는 서비스에 이상이 발생하고 나서야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상시적인 IT에 대한 인식 전환과 홍보가 I...

CIO IT부서 지원 박승남 만족 畵談

2014.02.03

가끔씩 리더십 관련 강의를 할 때, 첫 슬라이드로 시작하는 그림입니다. 다음 중 가장 면적이 큰 도형은 어느 것일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다양합니다. 수학적으로 계산해서 답을 찾는 사람, 도형의 모양으로 크기를 정의하는 사람, 색으로서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 단순한 질문에 다양한 답이 나옵니다. 제 답은 가운데 네 개의 도형을 둘러싸고 있는 흰 사각형입니다. 강의를 듣는 사람들에 따라 답에 대하여 다르게 설명을 하는데, IT업계 종사자들에게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가운데 있는 사각형들은 현업이고 사용자입니다. 우리 IT하는 사람들은 이들의 뒤에서 묵묵히 지원하고 있는 큰 사각형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눈에 띄는 붉은 색도 아니고, 별처럼 두드러지는 형상도 아니지만, 이들이 들어날 수 있도록 하는, 회사에서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조용한 조연의 역할을 하는 여러분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한때는 이 이야기를 하면서 참 괜찮은 비유라고 스스로 생각했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 교과서적이고 원론적인 이야기 같아 별 감동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의문이 떠오릅니다. 과연 IT인력들이 티 나지 않는 현업 지원 업무에 만족하며 회사생활을 계속할 수 있을까? IT의 기여도만큼 회사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는가?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우리는 왜 저 동그라미나 별 모양이 될 수 없을까? IT리더의 새로운 역할이 이 의문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IT인력의 자긍심을 높이고 가치를 인정받는 것과 IT로 하여금 소속기업의 가치창출에 기여하는 것이 바로 그 것입니다. 첫 번째, 직원의 업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먼저 기업 내에서 IT 위상을 높이는 것입니다. IT는 딱히 인지할 필요 없는 공기와 같아서, 그 존재 가치는 서비스에 이상이 발생하고 나서야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상시적인 IT에 대한 인식 전환과 홍보가 I...

2014.02.03

‘오픈소스 좋아요’ 페이스북이 지원한 프로젝트들

오랫동안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친구는 구글이었다. 이보다 큰 규모와 영향력을 가진 기업 중에 오픈소스에 우호적인 기업은 없었다. 하지만 지금 새로운 친구가 나타났다. 페이스북이 오픈소스의 세계를 점진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한 것이다. 카산드라부터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까지 페이스북이 지원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가운데 주목해야 할 것들을 알아보자. ciokr@idg.co.kr

오픈소스 페이스북 지원 카산드라 오픈 컴퓨터 프로젝트

2013.02.13

오랫동안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친구는 구글이었다. 이보다 큰 규모와 영향력을 가진 기업 중에 오픈소스에 우호적인 기업은 없었다. 하지만 지금 새로운 친구가 나타났다. 페이스북이 오픈소스의 세계를 점진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한 것이다. 카산드라부터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까지 페이스북이 지원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가운데 주목해야 할 것들을 알아보자. ciokr@idg.co.kr

2013.02.13

복잡한 환경, 멀티벤더 시스템도 지원하는 HP 서비스 전략 발표

한국HP(대표 함기호, www.hp.co.kr)가 멀티벤더 시스템, 클라우드 및 가상화로 점점 복잡해지는 기업 IT환경을 지원하는 서비스 전략을 발표했다. HP의 새로운 올웨이즈-온 서포트 서비스(Always On Support Services from HP)는 HP 컨버지드 인프라를 구성하는 인텔리전트 기술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합한 것으로 단일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가 아닌 기업의 IT전반에 대해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할 때 흔히 발생하는 책임전가나 사전에 문제를 감지하고 예방하는 서비스 등을 담았다. 이 서비스는 기업의 IT환경이 멀티벤더 시스템을 지향하며 클라우드를 도입하면서 과거보다 더 복잡해 짐에 따라 개별 서버의 유지보수 계약으로는 기업들이 시스템 중단 사태에 대응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HP가 새롭게 내놓은 것이다. HP 아태에서 테크놀로지 서비스를 총괄하는 하워드 보우랜드 부사장은 “사전에 문제를 인지하고, 문제 발생시 초기에 95%를 해결할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다운타임을 66%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업들의 이 서비스 도입 효과를 강조했다. 올웨이즈-온 서포트 서비스는 크게 3가지로 나뉜다. - HP 파운데이션 케어(HP Foundation Care)는 기업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단일 접점으로 간소화시켜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 기업이 SW업체나 HW업체와 각각 계약해 운영하고 있다 해도 HP가 이들 업체들과 협력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HP 프로액티트 케어(HP Proactive Care)는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적극적으로 예방 노력을 통해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성능을 최적화시켜 준다. HP는 이 서비스를 위한 포털을 개설해 각국의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의 IT환경을 잘 알고 있는 전문가들이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X86서버를 사용하는 기업들에 해당된다.   - HP 데이터센터 케어(HP Data cent...

클라우드 HP 지원 x86 멀티벤더 비HP

2012.03.29

한국HP(대표 함기호, www.hp.co.kr)가 멀티벤더 시스템, 클라우드 및 가상화로 점점 복잡해지는 기업 IT환경을 지원하는 서비스 전략을 발표했다. HP의 새로운 올웨이즈-온 서포트 서비스(Always On Support Services from HP)는 HP 컨버지드 인프라를 구성하는 인텔리전트 기술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합한 것으로 단일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가 아닌 기업의 IT전반에 대해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할 때 흔히 발생하는 책임전가나 사전에 문제를 감지하고 예방하는 서비스 등을 담았다. 이 서비스는 기업의 IT환경이 멀티벤더 시스템을 지향하며 클라우드를 도입하면서 과거보다 더 복잡해 짐에 따라 개별 서버의 유지보수 계약으로는 기업들이 시스템 중단 사태에 대응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HP가 새롭게 내놓은 것이다. HP 아태에서 테크놀로지 서비스를 총괄하는 하워드 보우랜드 부사장은 “사전에 문제를 인지하고, 문제 발생시 초기에 95%를 해결할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다운타임을 66%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업들의 이 서비스 도입 효과를 강조했다. 올웨이즈-온 서포트 서비스는 크게 3가지로 나뉜다. - HP 파운데이션 케어(HP Foundation Care)는 기업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단일 접점으로 간소화시켜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 기업이 SW업체나 HW업체와 각각 계약해 운영하고 있다 해도 HP가 이들 업체들과 협력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HP 프로액티트 케어(HP Proactive Care)는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적극적으로 예방 노력을 통해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성능을 최적화시켜 준다. HP는 이 서비스를 위한 포털을 개설해 각국의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의 IT환경을 잘 알고 있는 전문가들이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X86서버를 사용하는 기업들에 해당된다.   - HP 데이터센터 케어(HP Data cent...

2012.03.29

IBM 메인프레임, 윈도우도 지원

IBM 메인프레임이 데이터센터에서 최신 주요 분할 중 중 하나를 연결하면서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곧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IBM은 이미 자사의 z엔터프라이즈 196 메인프레임과 함께 그 기능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지만, IBM은 윈도우 관리 기능은 12월 16일에 사용할 수 있다고 최근 밝혔다. 대부분의 데이터센터에는 IBM이 만든 것들을 포함한 다양한 윈도우 기반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그것들은 일반적으로 데이터에 접근하기 위해 메인프레임과 상호 작용한다. 과거에는 모든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관리해야 했다. 그러나 이제는 윈도우 시스템을 포함한 메인프레임 환경의 속도와 보안이 향상될 것이라고 IBM은 장담했다. 그 결과 일부 네트워크 홉(hop)을 피하고 통합 관리 툴을 사용하면서 사설 네트워크에서 시스템에 접속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이다. 클래비 애널리틱스(Clabby Analytics)의 애널리스트 조 클래비에 따르면, 새로운 기능은 다양한 OS를 탑재한 메인프레임 환경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인력을 줄여준다. 또한 "하나의 구조로 관리할 수 있다면, 그것은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IBM의 시스템 z디비전을 담당하는 임원 그렉 롯코는 메인프레임에서 윈도우를 지원한다는 것은IBM이 다양성을 인정했다는 의미라”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IBM 윈도우 지원 메인프레임

2011.11.22

IBM 메인프레임이 데이터센터에서 최신 주요 분할 중 중 하나를 연결하면서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곧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IBM은 이미 자사의 z엔터프라이즈 196 메인프레임과 함께 그 기능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지만, IBM은 윈도우 관리 기능은 12월 16일에 사용할 수 있다고 최근 밝혔다. 대부분의 데이터센터에는 IBM이 만든 것들을 포함한 다양한 윈도우 기반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그것들은 일반적으로 데이터에 접근하기 위해 메인프레임과 상호 작용한다. 과거에는 모든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관리해야 했다. 그러나 이제는 윈도우 시스템을 포함한 메인프레임 환경의 속도와 보안이 향상될 것이라고 IBM은 장담했다. 그 결과 일부 네트워크 홉(hop)을 피하고 통합 관리 툴을 사용하면서 사설 네트워크에서 시스템에 접속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이다. 클래비 애널리틱스(Clabby Analytics)의 애널리스트 조 클래비에 따르면, 새로운 기능은 다양한 OS를 탑재한 메인프레임 환경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인력을 줄여준다. 또한 "하나의 구조로 관리할 수 있다면, 그것은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IBM의 시스템 z디비전을 담당하는 임원 그렉 롯코는 메인프레임에서 윈도우를 지원한다는 것은IBM이 다양성을 인정했다는 의미라”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1.11.22

IBM, 메인프레임서 윈도우 지원 계획

IBM은 IBM z엔터프라이즈 시스템 사용자들이 메인프레임 환경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할 수 있는 기술을 12월 16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기능을 이용해 메인프레임 데이터에 연결된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멀티티어(multi-tier) 애플리케이션을 메인프레임 상에 통합시킬 수 있다. 메인프레임과 분산 컴퓨팅 세계를 통합하는 이 기능은 기업 데이터 센터의 비용과 복잡도를 줄이는 동시에 메인프레임과 분산 환경에 걸쳐 있는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윈도우와 메인프레임을 통합함으로써 IBM은 고객들이 z/OS, 리눅스, AIX와 이제는 윈도우에 이르는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자유롭게 혁신을 추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새로운 기술은 중앙집중식 관리를 제공해, 컴퓨팅 자원에 대한 더 빠르고 자동화된 접근, 관리 업무의 감소, 교육 비용의 절감 등 다양한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X86 기반 IBM 시스템 x 서버상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고 중앙 집중 관리하는 이 새로운 기능은 z196 또는 z114과 같은 모든 z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다. IBM 관계자는 "이번 발표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위해 시간이 지나면서 추가되는 이종 기술들이 복잡하게 혼재된 기업 데이터센터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z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의 능력을 진일보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IBM 운영체제 윈도우 지원 메인프레임 z엔터프라이즈

2011.11.10

IBM은 IBM z엔터프라이즈 시스템 사용자들이 메인프레임 환경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할 수 있는 기술을 12월 16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기능을 이용해 메인프레임 데이터에 연결된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멀티티어(multi-tier) 애플리케이션을 메인프레임 상에 통합시킬 수 있다. 메인프레임과 분산 컴퓨팅 세계를 통합하는 이 기능은 기업 데이터 센터의 비용과 복잡도를 줄이는 동시에 메인프레임과 분산 환경에 걸쳐 있는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윈도우와 메인프레임을 통합함으로써 IBM은 고객들이 z/OS, 리눅스, AIX와 이제는 윈도우에 이르는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자유롭게 혁신을 추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새로운 기술은 중앙집중식 관리를 제공해, 컴퓨팅 자원에 대한 더 빠르고 자동화된 접근, 관리 업무의 감소, 교육 비용의 절감 등 다양한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X86 기반 IBM 시스템 x 서버상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고 중앙 집중 관리하는 이 새로운 기능은 z196 또는 z114과 같은 모든 z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다. IBM 관계자는 "이번 발표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위해 시간이 지나면서 추가되는 이종 기술들이 복잡하게 혼재된 기업 데이터센터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z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의 능력을 진일보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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