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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냅소프트, 현대차증권에 ‘사이냅 문서뷰어’ 공급··· "다운로드 없는 문서 바로보기 솔루션"

사이냅소프트가 1월 14일 다운로드 없는 문서 바로보기 솔루션 ‘사이냅 문서뷰어’를 현대차증권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현대차증권은 이미 내부 그룹웨어에 사이냅 문서뷰어를 도입해 사용하며 편리함과 안정성을 확인, 이번에 진행된 ‘대고객 문서 뷰어 솔루션 구축 사업’에서도 사이냅 문서뷰어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현대차증권은 기존 업무 약관, 설명서 등 다수의 문서를 확인할 때마다 반복적으로 다운로드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대용량 파일 열람 속도, 다양한 기기에서의 문서 열람 환경을 개선하고자 사이냅 문서뷰어를 도입했다. 사이냅소프트는 사이냅 문서뷰어를 통해 별도의 뷰어 프로그램 설치나 문서 다운로드없이 편리하게 문서를 열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호출하는 디바이스에 맞춰 자동으로 최적화하여 뷰잉함으로써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고, 동적변환방식으로 20MB가 넘는 대용량 파일도 지연없이 빠른 열람이 가능해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더 많은 기업 고객이 사이냅 문서뷰어로 업무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서비스나 뷰잉 품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사이냅소프트 현대차증권 생산성 도구

2022.01.14

사이냅소프트가 1월 14일 다운로드 없는 문서 바로보기 솔루션 ‘사이냅 문서뷰어’를 현대차증권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현대차증권은 이미 내부 그룹웨어에 사이냅 문서뷰어를 도입해 사용하며 편리함과 안정성을 확인, 이번에 진행된 ‘대고객 문서 뷰어 솔루션 구축 사업’에서도 사이냅 문서뷰어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현대차증권은 기존 업무 약관, 설명서 등 다수의 문서를 확인할 때마다 반복적으로 다운로드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대용량 파일 열람 속도, 다양한 기기에서의 문서 열람 환경을 개선하고자 사이냅 문서뷰어를 도입했다. 사이냅소프트는 사이냅 문서뷰어를 통해 별도의 뷰어 프로그램 설치나 문서 다운로드없이 편리하게 문서를 열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호출하는 디바이스에 맞춰 자동으로 최적화하여 뷰잉함으로써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고, 동적변환방식으로 20MB가 넘는 대용량 파일도 지연없이 빠른 열람이 가능해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더 많은 기업 고객이 사이냅 문서뷰어로 업무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서비스나 뷰잉 품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1.14

MS, 소규모 비즈니스용 ‘팀즈 에센셜’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소규모 비즈니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팀즈의 새로운 유료 옵션을 지난 12월 1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팀즈 에션셜(Teams Essentials)’은 지난 2018년 출시된 무료 버전의 팀즈보다 더 많은 기능 및 추가 지원을 제공하며, 사용자당 월 4달러의 비용이 청구된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부문 부사장 자레드 스파타로는 “소규모 비즈니스를 염두에 두고 특별히 설계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최초의 독립 실행형 제품”이라고 밝혔다.  팀즈 에센셜에는 무료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존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핵심 기능이 제공된다. 이를테면 가상 배경, 회의 로비, 투게더 모드 등의 채팅 및 화상통화 기능이다. 조만간 구글 캘린더 통합 기능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하지만 무료 버전과 달리, 팀즈 에션셜은 사용자에게 10GB의 클라우드 파일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이는 현재 10GB에서 5GB로 줄어든 무료 버전의 2배에 달하는 용량이다.  또한 팀즈 에션셜은 최대 30시간 동안 최대 3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그룹 영상통화를 지원한다. 무료 버전에서는 최대 60분 동안 최대 100명까지 참석할 수 있는 그룹 영상통화를 제공한다(코로나19 팬데믹 초기 마이크로소프트는 무료 버전에서 최대 30시간 동안 최대 3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그룹 영상통화를 한시적으로 제공했지만 현재는 지원하지 않는다). 이 밖에 팀즈 에션셜에서는 에션셜 고객을 위한 전화 및 웹 지원도 제공된다. 퓨처럼 리서치(Futurum Research)의 수석 애널리스트 대니얼 뉴먼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구독 옵션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지 않는 다양한 기능과 향상된 지원을 필요로 하는 소규모 비즈니스의 니즈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특정 고객층의 니즈에 따라 제품을 맞춤화한 사례라면서, “많은 기업에서 하이브리드 및 원격근무가 계...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협업 도구 생산성 도구 소규모 비즈니스 중소기업 화상회의 화상통화

2021.12.02

마이크로소프트가 소규모 비즈니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팀즈의 새로운 유료 옵션을 지난 12월 1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팀즈 에션셜(Teams Essentials)’은 지난 2018년 출시된 무료 버전의 팀즈보다 더 많은 기능 및 추가 지원을 제공하며, 사용자당 월 4달러의 비용이 청구된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부문 부사장 자레드 스파타로는 “소규모 비즈니스를 염두에 두고 특별히 설계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최초의 독립 실행형 제품”이라고 밝혔다.  팀즈 에센셜에는 무료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존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핵심 기능이 제공된다. 이를테면 가상 배경, 회의 로비, 투게더 모드 등의 채팅 및 화상통화 기능이다. 조만간 구글 캘린더 통합 기능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하지만 무료 버전과 달리, 팀즈 에션셜은 사용자에게 10GB의 클라우드 파일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이는 현재 10GB에서 5GB로 줄어든 무료 버전의 2배에 달하는 용량이다.  또한 팀즈 에션셜은 최대 30시간 동안 최대 3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그룹 영상통화를 지원한다. 무료 버전에서는 최대 60분 동안 최대 100명까지 참석할 수 있는 그룹 영상통화를 제공한다(코로나19 팬데믹 초기 마이크로소프트는 무료 버전에서 최대 30시간 동안 최대 3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그룹 영상통화를 한시적으로 제공했지만 현재는 지원하지 않는다). 이 밖에 팀즈 에션셜에서는 에션셜 고객을 위한 전화 및 웹 지원도 제공된다. 퓨처럼 리서치(Futurum Research)의 수석 애널리스트 대니얼 뉴먼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구독 옵션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지 않는 다양한 기능과 향상된 지원을 필요로 하는 소규모 비즈니스의 니즈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특정 고객층의 니즈에 따라 제품을 맞춤화한 사례라면서, “많은 기업에서 하이브리드 및 원격근무가 계...

2021.12.02

MS,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용 생산성 파워 도구 지원

마이크로소프트가 곧 출시될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에서 HTML 복사부터 도움말 액세스, 오류 메시지 보기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생산성 파워 도구(Productivity Power Tools; PPT) 확장을 지원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Visual Studio Marketplace)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용 PPT 팩은 전반적인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확장 제품군이다. 이는 지난 8월 31일 공개됐으며, 다음의 확장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현재 프리뷰 단계에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예정돼 있는 64비트 버전의 IDE다.  • HTML로 복사(Copy as HTML): 코드 조각의 복사 및 붙여넣기를 지원하여 텍스트 문서에 코드를 붙여넣을 때 코드 서식을 유지한다. • 할당 정렬(Align Assignments): Crl+Alt+]를 입력하여 할당문을 정렬한다.  • 솔루션 오류 비주얼라이저(Solution Error Visualizer): 이 기능은 솔루션 탐색기에 오류, 경고, 메시지 물결선을 추가한다. 물결선이 있는 솔루션, 프로젝트, 또는 코드 파일 위로 마우스를 가져가면 일반적으로 오류 목록 창에서 표시되는 오류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 빈 줄 축소(Shrink Empty Lines): 텍스트나 숫자가 포함되지 않은 줄을 세로로 25% 축소하여 편집기에 더 많은 줄을 표시할 수 있다.  • 두 번 클릭 최대화(Double-Click Maximize): 제목 표시줄을 두 번 클릭하고, 다시 두 번 클릭해 복원 및 고정하여 고정된 창을 최대화할 수 있다.  • 혼합 탭 수정(Fix Mixed Tabs): 문서 내부의 공백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 매치 마친(Match Margin): 개발자가 코드에서 텍스트를 강조 표시하고 해당 텍스트가 편집기 및 편집기 여백 내에서 사용되는 모든 위치를 확인...

개발자 비주얼 스튜디오 IDE 생산성 도구

2021.09.03

마이크로소프트가 곧 출시될 ‘비주얼 스튜디오 2022 IDE에서 HTML 복사부터 도움말 액세스, 오류 메시지 보기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생산성 파워 도구(Productivity Power Tools; PPT) 확장을 지원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Visual Studio Marketplace)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용 PPT 팩은 전반적인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확장 제품군이다. 이는 지난 8월 31일 공개됐으며, 다음의 확장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현재 프리뷰 단계에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2022는 예정돼 있는 64비트 버전의 IDE다.  • HTML로 복사(Copy as HTML): 코드 조각의 복사 및 붙여넣기를 지원하여 텍스트 문서에 코드를 붙여넣을 때 코드 서식을 유지한다. • 할당 정렬(Align Assignments): Crl+Alt+]를 입력하여 할당문을 정렬한다.  • 솔루션 오류 비주얼라이저(Solution Error Visualizer): 이 기능은 솔루션 탐색기에 오류, 경고, 메시지 물결선을 추가한다. 물결선이 있는 솔루션, 프로젝트, 또는 코드 파일 위로 마우스를 가져가면 일반적으로 오류 목록 창에서 표시되는 오류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 빈 줄 축소(Shrink Empty Lines): 텍스트나 숫자가 포함되지 않은 줄을 세로로 25% 축소하여 편집기에 더 많은 줄을 표시할 수 있다.  • 두 번 클릭 최대화(Double-Click Maximize): 제목 표시줄을 두 번 클릭하고, 다시 두 번 클릭해 복원 및 고정하여 고정된 창을 최대화할 수 있다.  • 혼합 탭 수정(Fix Mixed Tabs): 문서 내부의 공백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 매치 마친(Match Margin): 개발자가 코드에서 텍스트를 강조 표시하고 해당 텍스트가 편집기 및 편집기 여백 내에서 사용되는 모든 위치를 확인...

2021.09.03

칼럼ㅣ’e스포츠’가 차세대 기업 생산성 도구로 자리 잡을까?

직원들 사이에 끈끈한 동료애를 다질 방법을 찾고 있는가? ‘e스포츠’가 한 가지 방법일 수 있다. 이는 팬데믹으로 인해 모든 직원이 고립돼 있을지라도 팀워크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지난 2월 16일 美 워싱턴포스트는 IBM, 월마트, 아마존 등의 대기업이 팀워크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e스포츠’를 활용하고 있다는 흥미로운 기사를 보도했다. 그렇다. e스포츠가 팀 내 사회적 관계 강화, 직원 간 신뢰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자주 쓰이는 물리적인 스포츠 활동보다 더 나을 수 있다. 서로 고립돼 일해야만 하는 팬데믹 상황에서는 더욱더 그렇다. 물론 더 이상 집에 머무르지 않게 되더라도 계속해서 효과적일 전망이다.  이러한 접근방식은 회사 야구, 축구, 농구팀처럼 기업 e스포츠 협회(Corporate Esports Association)가 생겨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팬데믹 기간 동안 그리고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e스포츠가 팀 내 사회적 관계를 쌓는 데 있어서 일반적인 스포츠보다 나을 수 있는 이유를 살펴본다.  팬데믹 기간 동안  이미 잘 알고 있겠지만 팬데믹 기간 동안에는 일반적인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없다.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데다가, 확산 방지를 위해 직원들이 서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포츠 활동을 하면서 생기는 동료애, 신뢰, 충성도 등은 굉장히 중요하다. 또 경쟁 중에 쌓은 관계는 직원 간 관계를 강화해 원활한 회사 운영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예를 들면 이러한 연결로 인해 직원들은 도움을 요청하기 편한 동료들을 만들 수 있다(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고립이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고, 자살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도 중요하다).  그리고 e스포츠가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부분도 이 지점이다. 전 세계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e스포츠가 일반적인 스포츠 활동의 사회적 이점을 더 넓은 지리적 영역에 걸쳐서 제공할 수 ...

코로나19 팬데믹 재택근무 원격근무 e스포츠 게임 생산성 도구 운동

2021.03.03

직원들 사이에 끈끈한 동료애를 다질 방법을 찾고 있는가? ‘e스포츠’가 한 가지 방법일 수 있다. 이는 팬데믹으로 인해 모든 직원이 고립돼 있을지라도 팀워크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지난 2월 16일 美 워싱턴포스트는 IBM, 월마트, 아마존 등의 대기업이 팀워크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e스포츠’를 활용하고 있다는 흥미로운 기사를 보도했다. 그렇다. e스포츠가 팀 내 사회적 관계 강화, 직원 간 신뢰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자주 쓰이는 물리적인 스포츠 활동보다 더 나을 수 있다. 서로 고립돼 일해야만 하는 팬데믹 상황에서는 더욱더 그렇다. 물론 더 이상 집에 머무르지 않게 되더라도 계속해서 효과적일 전망이다.  이러한 접근방식은 회사 야구, 축구, 농구팀처럼 기업 e스포츠 협회(Corporate Esports Association)가 생겨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팬데믹 기간 동안 그리고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e스포츠가 팀 내 사회적 관계를 쌓는 데 있어서 일반적인 스포츠보다 나을 수 있는 이유를 살펴본다.  팬데믹 기간 동안  이미 잘 알고 있겠지만 팬데믹 기간 동안에는 일반적인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없다.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데다가, 확산 방지를 위해 직원들이 서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포츠 활동을 하면서 생기는 동료애, 신뢰, 충성도 등은 굉장히 중요하다. 또 경쟁 중에 쌓은 관계는 직원 간 관계를 강화해 원활한 회사 운영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예를 들면 이러한 연결로 인해 직원들은 도움을 요청하기 편한 동료들을 만들 수 있다(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고립이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고, 자살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도 중요하다).  그리고 e스포츠가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부분도 이 지점이다. 전 세계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e스포츠가 일반적인 스포츠 활동의 사회적 이점을 더 넓은 지리적 영역에 걸쳐서 제공할 수 ...

2021.03.03

칼럼ㅣ큰 그림 그리는 MS 서피스 듀오··· "새로운 생산성 툴"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안드로이드 폰은 굉장히 중요할 수 있다. ‘서피스 듀오’를 별로 중요하지 않게 치부한다면, 핵심을 놓칠 가능성이 크다.  먼저 할 말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랫동안 개발하고 드디어 출시 준비를 마친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서피스 듀오(Surface Duo)’는 극찬받지 못할 확률이 높다.  오는 9월 10일, 미화 1,400달러(한화 약 165만 원)에 출시될 ‘듀오’는 평범한 장치가 아니다. 구매할 가치가 있는 제품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아직까진 알 순 없다. 하지만 듀오가 매우 다른 종류의 1세대 제품이라고는 말할 수 있다.    듀오는 특정 사용자를 위한 제품이다. 따라서 부품을 비교하고 사양에 치중하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접근한다면 더 큰 그림을 놓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스마트폰 ‘마니아(nerds)’라면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자. 듀오는 최신 하이엔드 칩 대신 구세대 프로세서를 사용한다(헉!). 또한 NFC(Near-Field Communication)이 없기 때문에(헉!) 대부분의 대면 모바일 결제 시스템과 호환되지 않는다. 그리고 사진첩 같은 접이식 본체 안쪽에 딱 한 개의 카메라가 있다(끙!). 이는 오늘날 값비싼 스마트폰과 달리, 스펙에 초점을 두고 있지 않는 것 같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듀오는 분명 대부분의 사람에게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 현재 폼 팩터로는 누구에게나 적합하거나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을 정확하게 구현해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것이 의미하는 더욱 광범위한 비전과, 이것이 가져올 수 있는 모바일 기술의 미래다. 단,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속해서 제대로 일을 추진했을 때의 이야기다.   다시 말해, 듀오를 일반적인 스마트폰 출시로 봐선 안 된다. 듀오의 잠재적인 의미를 알고 싶다면 일반적인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서피스 듀오의 차별점 지금까지 듀오...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서피스 듀오 서피스 삼성 갤럭시 NFC 모바일 결제 생산성 도구 듀얼 스크린 폴더블 롤러블 LG 크롬북 카메라 블랙베리 구글

2020.08.18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안드로이드 폰은 굉장히 중요할 수 있다. ‘서피스 듀오’를 별로 중요하지 않게 치부한다면, 핵심을 놓칠 가능성이 크다.  먼저 할 말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랫동안 개발하고 드디어 출시 준비를 마친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서피스 듀오(Surface Duo)’는 극찬받지 못할 확률이 높다.  오는 9월 10일, 미화 1,400달러(한화 약 165만 원)에 출시될 ‘듀오’는 평범한 장치가 아니다. 구매할 가치가 있는 제품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아직까진 알 순 없다. 하지만 듀오가 매우 다른 종류의 1세대 제품이라고는 말할 수 있다.    듀오는 특정 사용자를 위한 제품이다. 따라서 부품을 비교하고 사양에 치중하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접근한다면 더 큰 그림을 놓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스마트폰 ‘마니아(nerds)’라면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자. 듀오는 최신 하이엔드 칩 대신 구세대 프로세서를 사용한다(헉!). 또한 NFC(Near-Field Communication)이 없기 때문에(헉!) 대부분의 대면 모바일 결제 시스템과 호환되지 않는다. 그리고 사진첩 같은 접이식 본체 안쪽에 딱 한 개의 카메라가 있다(끙!). 이는 오늘날 값비싼 스마트폰과 달리, 스펙에 초점을 두고 있지 않는 것 같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듀오는 분명 대부분의 사람에게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 현재 폼 팩터로는 누구에게나 적합하거나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을 정확하게 구현해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것이 의미하는 더욱 광범위한 비전과, 이것이 가져올 수 있는 모바일 기술의 미래다. 단,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속해서 제대로 일을 추진했을 때의 이야기다.   다시 말해, 듀오를 일반적인 스마트폰 출시로 봐선 안 된다. 듀오의 잠재적인 의미를 알고 싶다면 일반적인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서피스 듀오의 차별점 지금까지 듀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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