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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 ‘개발자 권리 펠로우십’ 발표··· DMCA 분쟁 해결 지원

깃허브에서 개발자가 ‘디지털 밀레니엄 저작권법(Digital Millennium Copyright Act; DMCA)’에 따라 게시 중단 통지를 받았을 때 소스코드에 관한 법적 권리를 이해하고 주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7월 27일(현지 시각) 깃허브가 스탠포드 로스쿨 줄스가드 지식재산 및 혁신 클리닉(Stanford Law School Juelsgaard Intellectual Property and Innovation Clinic)에서 ‘깃허브 개발자 권리 펠로우십(GitHub Developer Rights Fellowship)’을 공개했다. 이는 작년 말 설립된 100만 달러 규모의 ‘디벨로퍼 디펜스 펀드(Developer Defense Fund)’을 사용한다.  이 펠로우십의 목표는 개발자가 DMCA 제1201조의 요건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DMCA는 저작권 있는 자료의 액세스를 통제하기 위한 기술적 보호 장치를 우회하는 소스코드 사용을 불법으로 간주한다.  깃허브는 DMCA에 의거해 디지털 권리를 관리하는 것이 소프트웨어 개발자, 특히 (대기업에 소속돼 있지 않고) 여가 시간에 작업하는 오픈소스 개발자에게는 굉장히 어려울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유용한 도구를 배우거나 수정하거나 만들려는 개발자가 DMCA 게시 중단 통지를 받으면 그냥 접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코드를 공개적으로 제거하고 공유 자원에서 제외하는 것이 더 간단하고 안전해서다.  깃허브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개발자 권리 펠로우십을 통해 개발자는 깃허브의 제1201조 검토 과정의 일환으로 법적 전문 지식을 활용할 수 있다. 깃허브는 개발자에게 유효한 DMCA 통지를 알리는 한편 줄스가드 지식재산 및 혁신 클리닉을 통해 무료로 독립적인 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깃허브 펠로우는 법률 자문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DMCA 및 소프트...

깃허브 개발자 DMCA 디지털 밀레니엄 저작권법 소스코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2021.07.28

깃허브에서 개발자가 ‘디지털 밀레니엄 저작권법(Digital Millennium Copyright Act; DMCA)’에 따라 게시 중단 통지를 받았을 때 소스코드에 관한 법적 권리를 이해하고 주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7월 27일(현지 시각) 깃허브가 스탠포드 로스쿨 줄스가드 지식재산 및 혁신 클리닉(Stanford Law School Juelsgaard Intellectual Property and Innovation Clinic)에서 ‘깃허브 개발자 권리 펠로우십(GitHub Developer Rights Fellowship)’을 공개했다. 이는 작년 말 설립된 100만 달러 규모의 ‘디벨로퍼 디펜스 펀드(Developer Defense Fund)’을 사용한다.  이 펠로우십의 목표는 개발자가 DMCA 제1201조의 요건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DMCA는 저작권 있는 자료의 액세스를 통제하기 위한 기술적 보호 장치를 우회하는 소스코드 사용을 불법으로 간주한다.  깃허브는 DMCA에 의거해 디지털 권리를 관리하는 것이 소프트웨어 개발자, 특히 (대기업에 소속돼 있지 않고) 여가 시간에 작업하는 오픈소스 개발자에게는 굉장히 어려울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유용한 도구를 배우거나 수정하거나 만들려는 개발자가 DMCA 게시 중단 통지를 받으면 그냥 접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코드를 공개적으로 제거하고 공유 자원에서 제외하는 것이 더 간단하고 안전해서다.  깃허브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개발자 권리 펠로우십을 통해 개발자는 깃허브의 제1201조 검토 과정의 일환으로 법적 전문 지식을 활용할 수 있다. 깃허브는 개발자에게 유효한 DMCA 통지를 알리는 한편 줄스가드 지식재산 및 혁신 클리닉을 통해 무료로 독립적인 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깃허브 펠로우는 법률 자문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DMCA 및 소프트...

2021.07.28

솔라윈즈 악용 해킹 당했던 MS, "개발 코드 열람만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해 자사 내부 계정을 해킹한 공격자가 MS의 내부 소스 코드를 건드리지는 않았다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이 공격자는 IT 모니터링 솔루션 업체 ‘솔라윈즈’의 플랫폼을 활용해 지난해 미 정부 기관과 MS 등 주요 기업들을 해킹한 바 있다.    MS는 블로그를 통해 “내부 계정을 이용한 비정상적인 활동이 감지됐으며, 검토 결과 계정 중 하나가 여러 소스 코드 저장소의 오픈소스 코드를 보는 데 사용됐다”라며 “해당 계정은 코드를 수정하거나 엔지니어링 시스템을 변경할 권한이 없어 코드 변경은 이뤄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MS는 개발용 오픈소스 코드를 내부 구성원끼리 공유한다. 이 오픈소스 코드는 내부 계정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누군가가 이를 열람한다고 해서 MS의 제품에 보안 위협을 끼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MS 측은 밝혔다.  이어 MS는 “자체 조사 결과 서비스나 고객 데이터에 (해커가) 접근한 흔적은 찾지 못했으며 MS의 시스템이 다른 기업을 공격하는 데 사용되었다는 흔적 또한 발견되지 않았다”라며 "악성 애플리케이션은 분리 및 제거했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주요 외신을 통해 보도된 이 해킹은 미 재무부와 상무부 등의 정부 기관은 물론 미 10대 통신사, 전 세계 각국 기업 등 총 1만 8,000여 곳을 대상으로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해커는 솔라윈즈(SolarWinds)의 모니터링 솔루션인 ‘오리온 플랫폼’의 업데이트 파일에 솔로리게이트(Solorigate)라는 맬웨어를 심어 솔라윈즈의 고객사에 배포하는 방식으로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 정부 당국은 아직 이 해킹의 주체를 구체적으로 특정하지는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러시아 정부의 지원을 받는 해킹조직 APT 29가 해킹의 배후에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솔라윈즈 오리온 소스코드 APT29

2021.01.04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해 자사 내부 계정을 해킹한 공격자가 MS의 내부 소스 코드를 건드리지는 않았다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이 공격자는 IT 모니터링 솔루션 업체 ‘솔라윈즈’의 플랫폼을 활용해 지난해 미 정부 기관과 MS 등 주요 기업들을 해킹한 바 있다.    MS는 블로그를 통해 “내부 계정을 이용한 비정상적인 활동이 감지됐으며, 검토 결과 계정 중 하나가 여러 소스 코드 저장소의 오픈소스 코드를 보는 데 사용됐다”라며 “해당 계정은 코드를 수정하거나 엔지니어링 시스템을 변경할 권한이 없어 코드 변경은 이뤄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MS는 개발용 오픈소스 코드를 내부 구성원끼리 공유한다. 이 오픈소스 코드는 내부 계정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누군가가 이를 열람한다고 해서 MS의 제품에 보안 위협을 끼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MS 측은 밝혔다.  이어 MS는 “자체 조사 결과 서비스나 고객 데이터에 (해커가) 접근한 흔적은 찾지 못했으며 MS의 시스템이 다른 기업을 공격하는 데 사용되었다는 흔적 또한 발견되지 않았다”라며 "악성 애플리케이션은 분리 및 제거했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주요 외신을 통해 보도된 이 해킹은 미 재무부와 상무부 등의 정부 기관은 물론 미 10대 통신사, 전 세계 각국 기업 등 총 1만 8,000여 곳을 대상으로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해커는 솔라윈즈(SolarWinds)의 모니터링 솔루션인 ‘오리온 플랫폼’의 업데이트 파일에 솔로리게이트(Solorigate)라는 맬웨어를 심어 솔라윈즈의 고객사에 배포하는 방식으로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 정부 당국은 아직 이 해킹의 주체를 구체적으로 특정하지는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러시아 정부의 지원을 받는 해킹조직 APT 29가 해킹의 배후에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ciokr@idg.co.kr

2021.01.04

"하이테라가 소스 코드 무단 도용"··· 모토로라 솔루션, 호주서 추가 소송

모토로라 솔루션(Motorola Solutions)이 하이테라 커뮤니케이션(Hytera Communications)이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호주와 중국에서 추가로 소송을 제기했다.  모토로라 솔루션은 지난 2017년 7월에도 호주 연방 법원에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지난 12월 13일 새로 제출된 소장에서 모토로라 솔루션은 저작권 침해를 주장했다. 업체 측은 "하이테라가 불법적으로 모토로라 솔루션의 모토트리보(MotoTRBO) 소스 코드를 자사 DMR(Digital Mobile Radio) 기기에 사용했다. 호주 저작권법을 위반하며 모토로라 솔루션의 저작권을 계속 침해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모토로라 솔루션은 손해배상과 함께 이 코드를 사용한 모든 하이테라 커뮤니케이션 제품의 호주 반입을 금지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연방 법원에 제출된 양사의 소송은 하이테라의 일부 DMR 제품이 모토로라 솔루션의 특허 3개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논란이 된 제품은 하이테라의 DMR 포터블 37개 모델과 모바일 6개 모델, 리피터 4개 모델이다. 모토로라 솔루션은 법원에 하이테라가 모토로라 솔루션의 특허를 침해하지 못하도록 영구적으로 제한해 달라고 요청했다. 법원이 이 주장을 받아들인다면 피해 보상과 추가 구제 조치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모토로라 솔루션은 지난 3월 14일에도 하이테라를 대상으로 특허 침해와 영업 기밀 탈취 등을 주장하며 미국 일리노이스 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3월 29일에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에, 4월 18일과 7월 24일에는 독일 지방법원에도 같은 소송을 냈다. 모토로라 솔루션의 법률 자문위원이자 CAO(chief administrative officer)인 마크 해커는 "최근 미국 무역위원회와 독일 법원이 우리의 주장을 받아들인 것처럼, 하이테라는 지속적인 저작권 침해와 복제를 통해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 우리는 하이테라의 터무니없고 불법적인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질 때까지 단...

소스코드 저작권 모토로라솔루션 하이테라

2018.12.27

모토로라 솔루션(Motorola Solutions)이 하이테라 커뮤니케이션(Hytera Communications)이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호주와 중국에서 추가로 소송을 제기했다.  모토로라 솔루션은 지난 2017년 7월에도 호주 연방 법원에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지난 12월 13일 새로 제출된 소장에서 모토로라 솔루션은 저작권 침해를 주장했다. 업체 측은 "하이테라가 불법적으로 모토로라 솔루션의 모토트리보(MotoTRBO) 소스 코드를 자사 DMR(Digital Mobile Radio) 기기에 사용했다. 호주 저작권법을 위반하며 모토로라 솔루션의 저작권을 계속 침해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모토로라 솔루션은 손해배상과 함께 이 코드를 사용한 모든 하이테라 커뮤니케이션 제품의 호주 반입을 금지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연방 법원에 제출된 양사의 소송은 하이테라의 일부 DMR 제품이 모토로라 솔루션의 특허 3개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논란이 된 제품은 하이테라의 DMR 포터블 37개 모델과 모바일 6개 모델, 리피터 4개 모델이다. 모토로라 솔루션은 법원에 하이테라가 모토로라 솔루션의 특허를 침해하지 못하도록 영구적으로 제한해 달라고 요청했다. 법원이 이 주장을 받아들인다면 피해 보상과 추가 구제 조치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모토로라 솔루션은 지난 3월 14일에도 하이테라를 대상으로 특허 침해와 영업 기밀 탈취 등을 주장하며 미국 일리노이스 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3월 29일에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에, 4월 18일과 7월 24일에는 독일 지방법원에도 같은 소송을 냈다. 모토로라 솔루션의 법률 자문위원이자 CAO(chief administrative officer)인 마크 해커는 "최근 미국 무역위원회와 독일 법원이 우리의 주장을 받아들인 것처럼, 하이테라는 지속적인 저작권 침해와 복제를 통해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 우리는 하이테라의 터무니없고 불법적인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질 때까지 단...

2018.12.27

흔해진 오픈소스,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IT업체들의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자세히 살펴보고 이들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생애주기 프로그램의 성숙도에 관해서도 확인해야 한다. 앨리게이터. 이미지 출처 : Flickr/seanlriley/REMIXED 4월 5일 오픈소스 취약점 데이터베이스(Open Source Vulnerability Database)가 폐쇄됐다. OSVD는 정기적으로 엄청난 양의 무료 기성 코드를 새 소프트웨어에 주입하는 개발자들에게 또 다른 보안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OSVD는 비 상업적인 개발자들이 알려진 취약성에 대한 (무료) 패치를 찾을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였다. OSVD 이외에 다른 취약성 저장소가 남아 있지만, OSVD의 폐쇄로 기업이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할 때 오픈소스 코드를 사용하는 방법과 관련된 문제 중 하나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일단 앱에 통합된 후에는 차후에 발견되는 취약성을 해결하기 위해 절대로 업데이트 되지 않을 수 있다. 이는 심각한 문제다. 기업 개발자를 위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보안에 주력하는 신생벤처인 소스클리어(SourceClear)의 CEO 마크 커피는 “모두가 오픈소스를 사용한다"며 "코드의 90%가 그들이 만들지 않은 것일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오픈소스 코드 취약성 제거를 돕는 자동화 플랫폼 업체인 블랙덕(Black Duck)의 전략 부사장 마이크 피팅거는 “실제 이 수치가 75%에 가까울 수 있지만 여전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른 업체들도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업체로 화이트소스(WhiteSource)가 있는데 이 업체는 OSVD에서 컴파일된 상업적 정보 사용을 취급하고 있다. 화이트소스는 고객사 앱에서 오픈소스 구성요소를 발견하고 진행 중인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취약한 코드가 추가되거나 고객의 기존 소프트웨어에 영향을 끼치는 새 취약성이 나타...

해커 취약점 소스코드 공격 패치 블랙덕 오픈소스 취약점 데이터베이스 Open Source Vulnerability Database OSVD

2016.04.14

IT업체들의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자세히 살펴보고 이들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생애주기 프로그램의 성숙도에 관해서도 확인해야 한다. 앨리게이터. 이미지 출처 : Flickr/seanlriley/REMIXED 4월 5일 오픈소스 취약점 데이터베이스(Open Source Vulnerability Database)가 폐쇄됐다. OSVD는 정기적으로 엄청난 양의 무료 기성 코드를 새 소프트웨어에 주입하는 개발자들에게 또 다른 보안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OSVD는 비 상업적인 개발자들이 알려진 취약성에 대한 (무료) 패치를 찾을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였다. OSVD 이외에 다른 취약성 저장소가 남아 있지만, OSVD의 폐쇄로 기업이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할 때 오픈소스 코드를 사용하는 방법과 관련된 문제 중 하나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일단 앱에 통합된 후에는 차후에 발견되는 취약성을 해결하기 위해 절대로 업데이트 되지 않을 수 있다. 이는 심각한 문제다. 기업 개발자를 위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보안에 주력하는 신생벤처인 소스클리어(SourceClear)의 CEO 마크 커피는 “모두가 오픈소스를 사용한다"며 "코드의 90%가 그들이 만들지 않은 것일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오픈소스 코드 취약성 제거를 돕는 자동화 플랫폼 업체인 블랙덕(Black Duck)의 전략 부사장 마이크 피팅거는 “실제 이 수치가 75%에 가까울 수 있지만 여전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른 업체들도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업체로 화이트소스(WhiteSource)가 있는데 이 업체는 OSVD에서 컴파일된 상업적 정보 사용을 취급하고 있다. 화이트소스는 고객사 앱에서 오픈소스 구성요소를 발견하고 진행 중인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취약한 코드가 추가되거나 고객의 기존 소프트웨어에 영향을 끼치는 새 취약성이 나타...

2016.04.14

피보탈,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소스코드 공개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를 오픈소스화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는 피보탈이 자사의 젬파이어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의 소스코드를 공개했다. 소스코드를 공개하면, 향후 출시될 버전에 추가되는 새로운 기능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보를 기업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피보탈에게 이러한 변화는 언제든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는 정책을 채택한 기업 고객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한다고 이 회사의 오픈소스 담당 이사인 로만 샤포시닉은 말했다. 또 피보탈은 프로젝트 지오드(Project Geode)라는 이름으로 배포된 소프트웨어가 하둡이나 스파크보다 빠른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모색하는 폭넓은 사용자 기반을 발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샤포시닉는 전했다. 이 회사는 올해 초 젬파이어가 포함된 바사의 빅데이터 스위트(Big Data Suite) 소스코드를 공개하겠다는 계획을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소스코드 공개는 그 계획의 첫단계로 볼 수 있다. 올해 말 이 피보탈은 하둡용 피보탈 호크 SQL(Hawq SQL) 엔진과 피보탈 그린플럼 데이터베이스의 코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하지만 젬파이어의 모든 소스코드가 공개되는 것은 아니다 피보탈은 연속 쿼리를 STAGE하고 클러스터간 광대역 네트워크 연결을 설정하는 기능 같은 상용 버전에 대한 몇 가지 고급 기능들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용 버전에 비용을 지불하는 기업들은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지원을 받게 될 것이다. 젬파이어는 여러 서버나 노드의 작업 메모리에서 대용량을 유지할 방법을 제공하는 인메모리 소프트웨어로 공급된다. 젬파이어는 잠재적으로 수 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관리하며 수백 개 노드간에 데이터의 균형을 취할 수 있다. 이 디자인으로 젬파이어는 너무 커서 단일 서버의 메모리에 밀리는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접근 지연을 낮추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는 일반적으로 ACID(원자성, 일관성, 독립성, 내구성)로 특징 지어지는 기존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가 제공하...

소스코드 하둡 피보탈 공개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스파크 젬파이어

2015.04.14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를 오픈소스화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는 피보탈이 자사의 젬파이어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의 소스코드를 공개했다. 소스코드를 공개하면, 향후 출시될 버전에 추가되는 새로운 기능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보를 기업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피보탈에게 이러한 변화는 언제든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는 정책을 채택한 기업 고객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한다고 이 회사의 오픈소스 담당 이사인 로만 샤포시닉은 말했다. 또 피보탈은 프로젝트 지오드(Project Geode)라는 이름으로 배포된 소프트웨어가 하둡이나 스파크보다 빠른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모색하는 폭넓은 사용자 기반을 발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샤포시닉는 전했다. 이 회사는 올해 초 젬파이어가 포함된 바사의 빅데이터 스위트(Big Data Suite) 소스코드를 공개하겠다는 계획을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소스코드 공개는 그 계획의 첫단계로 볼 수 있다. 올해 말 이 피보탈은 하둡용 피보탈 호크 SQL(Hawq SQL) 엔진과 피보탈 그린플럼 데이터베이스의 코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하지만 젬파이어의 모든 소스코드가 공개되는 것은 아니다 피보탈은 연속 쿼리를 STAGE하고 클러스터간 광대역 네트워크 연결을 설정하는 기능 같은 상용 버전에 대한 몇 가지 고급 기능들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용 버전에 비용을 지불하는 기업들은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지원을 받게 될 것이다. 젬파이어는 여러 서버나 노드의 작업 메모리에서 대용량을 유지할 방법을 제공하는 인메모리 소프트웨어로 공급된다. 젬파이어는 잠재적으로 수 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관리하며 수백 개 노드간에 데이터의 균형을 취할 수 있다. 이 디자인으로 젬파이어는 너무 커서 단일 서버의 메모리에 밀리는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접근 지연을 낮추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는 일반적으로 ACID(원자성, 일관성, 독립성, 내구성)로 특징 지어지는 기존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가 제공하...

2015.04.14

기고 | 클라우드 코드를 평가하는 방법 – 1부

많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들이 디클래러티브 프로그래밍(Declarative Programming)에 집중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 코드는 생기게 마련이다. 우리는 클라우드에서 구동하는 코드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들의 창의적인 충동을 벤더들이 "디클래러티브 프로그래밍(Declarative Programming)"이라 부르는 마우스로 이용 가능한 동작 사양, 플러스 환경설정(Plus Configuration), 세팅, 규칙, 공식 등에 집중되도록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것들은 멀티테넌트(Multi-tenant) 작업부하, 시험 가능성 등을 포함하여 사용의 편의성을 위해서 유용한 것들이다. 하지만 클라우드 앱의 사용자가 수가 많거나 고급 사용예가 많을 경우 디클래러티브 프로그래밍은 도리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제작자는 머지 않아 표현 계층(외양)과 비즈니스 로직(Business Logic - 콘트롤러)을 코딩하고 있을 것이다. 일부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직접적으로 메타데이터(Metadata)와 트랜잭션 레이어(Transaction Layer - 모델)를 통해 작업하게 될 수도 있다. 물론 클라우드 기반의 개발 또는 배치 환경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 모든 MVC 계층에 대해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IT 전문가들에게 있어서는 전혀 새로울 것이 없다. 하지만 클라우드 개발의 세계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무르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새로운 문제들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사례: •중심이 없다: 사용자들이 뿔뿔이 흩어져 있을 뿐 아니라 개발자의 위치도 분명치 않으며 서비스도 여러 지역에서 제공될 수 있다. 제작자가 자신이 선호하는 버전관리 시스템(Version Control System)과 위키(Wiki)를 이용해 개발하지 않는 한 애플리케이션 모델, 코드, 테스트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아티팩트(Application Artifact) 등을 ...

CIO 오픈소스 소스코드 클라우드 코드 평가 언어

2011.10.17

많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들이 디클래러티브 프로그래밍(Declarative Programming)에 집중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 코드는 생기게 마련이다. 우리는 클라우드에서 구동하는 코드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들의 창의적인 충동을 벤더들이 "디클래러티브 프로그래밍(Declarative Programming)"이라 부르는 마우스로 이용 가능한 동작 사양, 플러스 환경설정(Plus Configuration), 세팅, 규칙, 공식 등에 집중되도록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것들은 멀티테넌트(Multi-tenant) 작업부하, 시험 가능성 등을 포함하여 사용의 편의성을 위해서 유용한 것들이다. 하지만 클라우드 앱의 사용자가 수가 많거나 고급 사용예가 많을 경우 디클래러티브 프로그래밍은 도리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제작자는 머지 않아 표현 계층(외양)과 비즈니스 로직(Business Logic - 콘트롤러)을 코딩하고 있을 것이다. 일부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직접적으로 메타데이터(Metadata)와 트랜잭션 레이어(Transaction Layer - 모델)를 통해 작업하게 될 수도 있다. 물론 클라우드 기반의 개발 또는 배치 환경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 모든 MVC 계층에 대해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IT 전문가들에게 있어서는 전혀 새로울 것이 없다. 하지만 클라우드 개발의 세계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무르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새로운 문제들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사례: •중심이 없다: 사용자들이 뿔뿔이 흩어져 있을 뿐 아니라 개발자의 위치도 분명치 않으며 서비스도 여러 지역에서 제공될 수 있다. 제작자가 자신이 선호하는 버전관리 시스템(Version Control System)과 위키(Wiki)를 이용해 개발하지 않는 한 애플리케이션 모델, 코드, 테스트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아티팩트(Application Artifact) 등을 ...

2011.10.17

FAQ : 새 둥지 찾은 오픈오피스의 미래

지난 주 수요일 오라클은 갑작스럽게 오픈오피스(OpenOffice.org)의 소스코드를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ASF, Apache Software Foundation)에 기부함으로써, “완전한 커뮤니티 기반”의 프로젝트로 전환할 것이라는 오라클의 최근 발표 이후 불거진 오픈소스 업무 생산성 제품인 오픈오피스의 운명에 대한 여러 논란이 종식되었다.    오픈오피스는 ASF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중 조직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프로젝트가 되기 위한 다단계 프로세스 중 첫 번째 단계인 “개발”에서부터 시작할 것이다.    그러나 오라클이 오픈오피스를 인수한 이후 오픈오피스 커뮤니티의 여러 회원들이 지난 해 결성한 파생 프로젝트인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와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와 같이 오픈오피스의 미래에 대한 여러 질문이 남아 있는 상태이다.   소스 코드를 공개하기로 한 오라클의 결정, 그리고 오픈오피스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관련해 사람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몇 가지 사안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Q : 아파치에서 오픈오피스가 번창하게 될까? 아니면 고전하게 될까? 몇몇 관계자들은 아파치에서 오픈오피스가 굳건한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IBM의 ODF(Open Document Format) 아키텍트 롭 위어는 블로그 포스팅에서 “우리 모두는 아파치를 통제하는, 능력 있는 재단으로 오픈오피스가 귀속되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픈오피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IBM의 로터스 심포니 제품군(Lotus Symphony Suite)과 오픈오피스는 모두 ODF 표준을 지원한다.    위어는 아파치가 톰캣(Tomcat) 서버와 하둡(Hadoop) 데이터 처리 프레임워크와 같...

오라클 오픈소스 오픈오피스 IBM 소스코드 아파치

2011.06.08

지난 주 수요일 오라클은 갑작스럽게 오픈오피스(OpenOffice.org)의 소스코드를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ASF, Apache Software Foundation)에 기부함으로써, “완전한 커뮤니티 기반”의 프로젝트로 전환할 것이라는 오라클의 최근 발표 이후 불거진 오픈소스 업무 생산성 제품인 오픈오피스의 운명에 대한 여러 논란이 종식되었다.    오픈오피스는 ASF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중 조직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프로젝트가 되기 위한 다단계 프로세스 중 첫 번째 단계인 “개발”에서부터 시작할 것이다.    그러나 오라클이 오픈오피스를 인수한 이후 오픈오피스 커뮤니티의 여러 회원들이 지난 해 결성한 파생 프로젝트인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와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와 같이 오픈오피스의 미래에 대한 여러 질문이 남아 있는 상태이다.   소스 코드를 공개하기로 한 오라클의 결정, 그리고 오픈오피스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관련해 사람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몇 가지 사안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Q : 아파치에서 오픈오피스가 번창하게 될까? 아니면 고전하게 될까? 몇몇 관계자들은 아파치에서 오픈오피스가 굳건한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IBM의 ODF(Open Document Format) 아키텍트 롭 위어는 블로그 포스팅에서 “우리 모두는 아파치를 통제하는, 능력 있는 재단으로 오픈오피스가 귀속되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픈오피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IBM의 로터스 심포니 제품군(Lotus Symphony Suite)과 오픈오피스는 모두 ODF 표준을 지원한다.    위어는 아파치가 톰캣(Tomcat) 서버와 하둡(Hadoop) 데이터 처리 프레임워크와 같...

20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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