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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베리 그룹 CDO가 전하는 ‘데이터 카탈로그’ 여정

2020년 10월 스티브 핌블렛이 더 베리 그룹(The Very Group)의 최고데이터책임자(CDO)로 합류했을 때 그의 임무는 회사가 풍부한 데이터 유산에서 가치를 알아내도록 돕는 것이었다. 더 베리 그룹은 통신판매 카탈로그 영업으로 성공한 기업이다. 수많은 통신판매 카탈로그 회사를 연이어 합병하면서 성장했다. 이 회사에게 전사적 데이터 카탈로그를 구축한다는 생각은 적절한 행보로 보였다.   더 베리 그룹이 인수한 기업 중에는 1890년대 창립된 회사도 있었다. 이 그룹의 소속사들은 소매업, 통신판매업을 비롯해 소비자 금융 데이터 중개업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더 베리 그룹의 온라인 진출은 전자상거래에 첫발을 들인 1990년대에 시작되었다. 2009년에는 그룹 최초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베리를 런칭했고 2015년에는 마침내 인쇄물 카탈로그를 폐기하면서 전면적인 온라인화에 나섰다. 2020년에는 회사 전체가 베리로 리브랜딩 했다. 그 해에 바로 핌블렛이 합류했다. 그가 발견한 것은 일일 웹사이트 방문 2,200만 회 이상, 활성 고객 4,800만 명, 매년 배송 품목 490만 건 등 풍부한 데이터 자산이었다. 그러나 이면에는 여전히 데이터가 고립된 상태로 여러 구식 사업부 및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흩어져 있었다고 한다. 제한된 자동화, 많은 용어, 복잡한 데이터 계보, 그리고 관리 책임으로 인해 통제와 감사가 어려웠다.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전문가들 역시 조직 전체에 걸쳐 흩어져 있었다. 일부는 기술 팀에 속했지만 나머지는 다양한 사업부에 분산되어 있었다. 그는 “표준과 중앙화에 기반해 모두를 도와줄 조직이 없었다. 따라서 모든 사업부가 각자의 방식으로 하고 있었다. 데이터 수집 및 측정 방식에서부터 데이터와 각자의 용어를 이해하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달랐다는 의미다. 나는 이처럼 심하게 분열된 상태를 허브&스포크(부챗살) 모델로 통합했다”고 말했다. 새로운 모델 덕분에 베리는 한 번 설계 후 모든 곳에 배포하는 동시에...

더 베리 그룹 데이터 카탈로그 데이터 혁신 데이터 전환

2022.09.08

2020년 10월 스티브 핌블렛이 더 베리 그룹(The Very Group)의 최고데이터책임자(CDO)로 합류했을 때 그의 임무는 회사가 풍부한 데이터 유산에서 가치를 알아내도록 돕는 것이었다. 더 베리 그룹은 통신판매 카탈로그 영업으로 성공한 기업이다. 수많은 통신판매 카탈로그 회사를 연이어 합병하면서 성장했다. 이 회사에게 전사적 데이터 카탈로그를 구축한다는 생각은 적절한 행보로 보였다.   더 베리 그룹이 인수한 기업 중에는 1890년대 창립된 회사도 있었다. 이 그룹의 소속사들은 소매업, 통신판매업을 비롯해 소비자 금융 데이터 중개업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더 베리 그룹의 온라인 진출은 전자상거래에 첫발을 들인 1990년대에 시작되었다. 2009년에는 그룹 최초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베리를 런칭했고 2015년에는 마침내 인쇄물 카탈로그를 폐기하면서 전면적인 온라인화에 나섰다. 2020년에는 회사 전체가 베리로 리브랜딩 했다. 그 해에 바로 핌블렛이 합류했다. 그가 발견한 것은 일일 웹사이트 방문 2,200만 회 이상, 활성 고객 4,800만 명, 매년 배송 품목 490만 건 등 풍부한 데이터 자산이었다. 그러나 이면에는 여전히 데이터가 고립된 상태로 여러 구식 사업부 및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흩어져 있었다고 한다. 제한된 자동화, 많은 용어, 복잡한 데이터 계보, 그리고 관리 책임으로 인해 통제와 감사가 어려웠다.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전문가들 역시 조직 전체에 걸쳐 흩어져 있었다. 일부는 기술 팀에 속했지만 나머지는 다양한 사업부에 분산되어 있었다. 그는 “표준과 중앙화에 기반해 모두를 도와줄 조직이 없었다. 따라서 모든 사업부가 각자의 방식으로 하고 있었다. 데이터 수집 및 측정 방식에서부터 데이터와 각자의 용어를 이해하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달랐다는 의미다. 나는 이처럼 심하게 분열된 상태를 허브&스포크(부챗살) 모델로 통합했다”고 말했다. 새로운 모델 덕분에 베리는 한 번 설계 후 모든 곳에 배포하는 동시에...

2022.09.08

MS, 데이터 거버넌스 서비스 ‘애저 퍼뷰’ 공개

‘애저 퍼뷰(Azure Purview)’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환경에서 데이터 검색 및 카탈로그 작성을 자동화한다.  지난 3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 퍼뷰(Azure Purview)’의 퍼블릭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이는 조직이 데이터를 파악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거버넌스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애저 퍼뷰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환경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자동으로 검색하고 분류한다. 데이터를 관리하고 컴플라이언스 위험을 평가하는 데 필요한 정보도 수집한다. 이는 2021년 1월 1일까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서비스를 사용한다면 기업의 전체 데이터 환경에 관한 전반적이면서도 최신 정보를 담은 지도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차세대 데이터 카탈로그로 간주되는 애저 퍼뷰는 데이터 검색 및 분류를 자동화하는 동시에 자체 개발 시스템과 엑셀 기반 솔루션 유지관리에 필요한 명시적 비용을 제거하는 등 여러 측면에서 비용을 절감해준다고 MS는 밝혔다.  애저 퍼뷰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자동화된 데이터 검색  • SQL 서버, 애저, 마이크로소프트 365, 파워 BI에 걸쳐 민감한 데이터 분류 • 엔드투엔드 데이터 리니지(Data Lineage) • 데이터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고, 가치 있는 데이터 파악 • 아파치 아틀라스(Apache Atlas) API를 사용한 데이터 시스템 통합 • 비즈니스 또는 기술 용어를 사용한 의미 검색 및 데이터 검색  • 메타데이터 관리를 통해 하이브리드 소스 전반에 걸쳐 데이터 지도 생성 • 기존 데이터 저장소에서 메타데이터, 리니지, 분류 추출  • 개인식별정보와 민감한 데이터를 검색해 데이터 노출 및 컴플라이언스 위반 데이터를 파악하는 AI 기반 데이터 분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데이터 거버넌스 온프레미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데이터 검색 데이터 카탈로그

2020.12.07

‘애저 퍼뷰(Azure Purview)’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환경에서 데이터 검색 및 카탈로그 작성을 자동화한다.  지난 3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 퍼뷰(Azure Purview)’의 퍼블릭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이는 조직이 데이터를 파악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거버넌스 서비스다.    회사에 따르면 애저 퍼뷰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환경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자동으로 검색하고 분류한다. 데이터를 관리하고 컴플라이언스 위험을 평가하는 데 필요한 정보도 수집한다. 이는 2021년 1월 1일까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서비스를 사용한다면 기업의 전체 데이터 환경에 관한 전반적이면서도 최신 정보를 담은 지도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차세대 데이터 카탈로그로 간주되는 애저 퍼뷰는 데이터 검색 및 분류를 자동화하는 동시에 자체 개발 시스템과 엑셀 기반 솔루션 유지관리에 필요한 명시적 비용을 제거하는 등 여러 측면에서 비용을 절감해준다고 MS는 밝혔다.  애저 퍼뷰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자동화된 데이터 검색  • SQL 서버, 애저, 마이크로소프트 365, 파워 BI에 걸쳐 민감한 데이터 분류 • 엔드투엔드 데이터 리니지(Data Lineage) • 데이터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고, 가치 있는 데이터 파악 • 아파치 아틀라스(Apache Atlas) API를 사용한 데이터 시스템 통합 • 비즈니스 또는 기술 용어를 사용한 의미 검색 및 데이터 검색  • 메타데이터 관리를 통해 하이브리드 소스 전반에 걸쳐 데이터 지도 생성 • 기존 데이터 저장소에서 메타데이터, 리니지, 분류 추출  • 개인식별정보와 민감한 데이터를 검색해 데이터 노출 및 컴플라이언스 위반 데이터를 파악하는 AI 기반 데이터 분류...

2020.12.07

엔쓰리엔클라우드, 데이터 카탈로그 플랫폼 ‘윌드빗’ 개발

엔쓰리엔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카탈로그 플랫폼 ‘윌드빗(Wildebeest)’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윌드빗’은 서로 다른 속성을 가진 대용량 데이터의 메타 정보를 AI 기반으로 빠른 속도로 파악하고, 정리·통합·관리해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인공지능 데이터 모델을 위한 글로벌 표준 포맷을 사용하고 있으며, 데이터를 등록해 데이터 소스를 관리하고 등록된 키워드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데이터를 발견할 수 있도록 검색기능을 제공한다. 윌드빗 사용자는 조직 내부에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 최적의 데이터 소스를 어떻게 찾을지, 데이터를 어떻게 보호할지, 전문 기술을 가진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쉽게 찾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용자가 원하는 형식으로 결과를 획득할 수 있도록 필터링 기능을 제공하며, 발견된 데이터의 미리보기 기능으로 다운로드하거나 오픈 API로 연계해 리소스를 관리하고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쓰리엔클라우드 관계자는 “윌드빗은 공개 데이터 웹 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도구로 데이터 모음을 관리하고 게시하는데 사용된다”라며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는 국가 및 지방 정부, 연구 기관 및 기타 조직에서 사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윌드빗은 3D 융합산업협회 인공지능 데이터셋 사업과 인천테크노파크 스타트업 파크 ‘품(POOM)’ 프로젝트에 도입됐다. ciokr@idg.co.kr

엔쓰리엔클라우드 데이터 카탈로그 인공지능

2020.11.03

엔쓰리엔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카탈로그 플랫폼 ‘윌드빗(Wildebeest)’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윌드빗’은 서로 다른 속성을 가진 대용량 데이터의 메타 정보를 AI 기반으로 빠른 속도로 파악하고, 정리·통합·관리해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인공지능 데이터 모델을 위한 글로벌 표준 포맷을 사용하고 있으며, 데이터를 등록해 데이터 소스를 관리하고 등록된 키워드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데이터를 발견할 수 있도록 검색기능을 제공한다. 윌드빗 사용자는 조직 내부에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 최적의 데이터 소스를 어떻게 찾을지, 데이터를 어떻게 보호할지, 전문 기술을 가진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쉽게 찾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용자가 원하는 형식으로 결과를 획득할 수 있도록 필터링 기능을 제공하며, 발견된 데이터의 미리보기 기능으로 다운로드하거나 오픈 API로 연계해 리소스를 관리하고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쓰리엔클라우드 관계자는 “윌드빗은 공개 데이터 웹 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도구로 데이터 모음을 관리하고 게시하는데 사용된다”라며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는 국가 및 지방 정부, 연구 기관 및 기타 조직에서 사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윌드빗은 3D 융합산업협회 인공지능 데이터셋 사업과 인천테크노파크 스타트업 파크 ‘품(POOM)’ 프로젝트에 도입됐다. ciokr@idg.co.kr

2020.11.03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AI 기반 ‘데이터 카탈로그’ 기술 공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AI 기반 데이터 카탈로그 솔루션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Lumada Data Catalog)’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를 통해 체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는 서로 다른 속성을 가진 대용량 데이터의 메타 정보를 AI 기반으로 빠르게 파악해 정리,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엣지(edge)에서 코어, 멀티 클라우드에 이르는 IT 환경 전반에서 데이터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는 데이터 레이크 관리, 중복/복제 데이터 식별을 통한 데이터 분류, 자동 데이터 계보분석(Data Lineage) 뿐만 아니라 민감 데이터 검색, AI 및 머신러닝(ML)을 통한 태깅 수행 등 체계적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특히, 특허 받은 머신러닝 기반 ‘핑거프린트(Finger Print)’ 알고리즘을 통해 수작업으로 파악이 힘든 수많은 컬럼, 메타, 속성 등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매핑해 체계적인 데이터 처리와 관리를 할 수 있다.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를 통해 데이터 엔지니어 및 과학자, 비즈니스 사용자는 메타 데이터 검색을 가속화하고 데이터를 분류해 데이터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데이터 큐레이터와 관리자는 중요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으며, IT 관리자는 의도하지 않은 중복 데이터를 제거할 수 있다.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를 활용하면 기업 전체의 민감 데이터를 자동으로 감지, 태그 지정, 보호하고 민감 데이터 유무 확인이나 데이터 유형 확인 등 셀프 서비스 분석도 가능하다. 추가 처리가 요구되는 민감 정보(개인정보 등)를 빠르고 신뢰할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는 데이터 계보분석을 통해 사용자에게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데이터를 선택할 수 있는 추가 정보를 제공한다. 중복 데이터 관리, 데이터 권한 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인공지능 AI 데이터 카탈로그

2020.08.13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AI 기반 데이터 카탈로그 솔루션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Lumada Data Catalog)’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를 통해 체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는 서로 다른 속성을 가진 대용량 데이터의 메타 정보를 AI 기반으로 빠르게 파악해 정리,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엣지(edge)에서 코어, 멀티 클라우드에 이르는 IT 환경 전반에서 데이터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는 데이터 레이크 관리, 중복/복제 데이터 식별을 통한 데이터 분류, 자동 데이터 계보분석(Data Lineage) 뿐만 아니라 민감 데이터 검색, AI 및 머신러닝(ML)을 통한 태깅 수행 등 체계적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특히, 특허 받은 머신러닝 기반 ‘핑거프린트(Finger Print)’ 알고리즘을 통해 수작업으로 파악이 힘든 수많은 컬럼, 메타, 속성 등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매핑해 체계적인 데이터 처리와 관리를 할 수 있다.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를 통해 데이터 엔지니어 및 과학자, 비즈니스 사용자는 메타 데이터 검색을 가속화하고 데이터를 분류해 데이터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데이터 큐레이터와 관리자는 중요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으며, IT 관리자는 의도하지 않은 중복 데이터를 제거할 수 있다.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를 활용하면 기업 전체의 민감 데이터를 자동으로 감지, 태그 지정, 보호하고 민감 데이터 유무 확인이나 데이터 유형 확인 등 셀프 서비스 분석도 가능하다. 추가 처리가 요구되는 민감 정보(개인정보 등)를 빠르고 신뢰할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는 데이터 계보분석을 통해 사용자에게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데이터를 선택할 수 있는 추가 정보를 제공한다. 중복 데이터 관리, 데이터 권한 관...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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