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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래스룸 시작을 위해 알아야할 10가지’ 소개

구글 클래스룸(Google Classroom)은 빠르고 간편하게 온라인 수업 및 학습 시스템을 지원하는 교육용 클라우드 서비스다. 코로나19로 원격 수업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면서, 클래스룸 역시 온라인 수업을 위한 솔루션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클래스룸 제품 관리자인 이브 케슬러가  ‘클래스룸을 시작하기 위해 알아야 할 10가지’라는 제목으로, 클래스룸 활용 방법을 구글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클래스룸 단계별 가이드는 10개로 구성된 간단한 메모 형식의 설명과 동영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체적인 클래스룸 활용 단계와 방법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간단하게 설명하고, 중요한 키워드나 자세한 사용 방법은 링크를 통해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구글 클래스룸을 활용하면 수업 교재나 동영상을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며, 간단한 퀴즈 형태의 시험을 치르고 성적까지 관리할 수 있다. 구글 클래스룸을 사용하면 온라인을 통해 과제 게시, 자료 공유, 실시간 수업, 퀴즈 및 채점 등으로 구성되는 원격 수업을 간편하게 진행하고 관리할 수 있다. (화면 : Google Blog) 첫 번째, 클래스룸은 지메일 계정이 있다면 누구나 개인적으로 자신의 클래스룸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클래스룸을 이용해 수업과 학습을 진행하려면 학교 계정(G Suite for Education)이 필요하다. 학교 계정을 사용하면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구글 서비스를 결정하고, 추가적인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두 번째, 클래스룸에 로그인하면 선생님은 먼저 수업을 만들어야 하는데, 수업(Class) 만들기 메뉴에서 수업 이름, 섹션, 주제 등을 입력해서 개설할 수 있다. 수업은 과제를 받고 공지 사항을 게시하는 등 온라인에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가상공간이 된다. 수업 개설이나 참여는 PC에서 웹브라우저를 사용해도 되고, 안드로이드나 iOS 환경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교육 학생 수업 교사 구글 클래스룸

2020.05.18

구글 클래스룸(Google Classroom)은 빠르고 간편하게 온라인 수업 및 학습 시스템을 지원하는 교육용 클라우드 서비스다. 코로나19로 원격 수업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면서, 클래스룸 역시 온라인 수업을 위한 솔루션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클래스룸 제품 관리자인 이브 케슬러가  ‘클래스룸을 시작하기 위해 알아야 할 10가지’라는 제목으로, 클래스룸 활용 방법을 구글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클래스룸 단계별 가이드는 10개로 구성된 간단한 메모 형식의 설명과 동영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체적인 클래스룸 활용 단계와 방법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간단하게 설명하고, 중요한 키워드나 자세한 사용 방법은 링크를 통해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구글 클래스룸을 활용하면 수업 교재나 동영상을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며, 간단한 퀴즈 형태의 시험을 치르고 성적까지 관리할 수 있다. 구글 클래스룸을 사용하면 온라인을 통해 과제 게시, 자료 공유, 실시간 수업, 퀴즈 및 채점 등으로 구성되는 원격 수업을 간편하게 진행하고 관리할 수 있다. (화면 : Google Blog) 첫 번째, 클래스룸은 지메일 계정이 있다면 누구나 개인적으로 자신의 클래스룸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클래스룸을 이용해 수업과 학습을 진행하려면 학교 계정(G Suite for Education)이 필요하다. 학교 계정을 사용하면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구글 서비스를 결정하고, 추가적인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두 번째, 클래스룸에 로그인하면 선생님은 먼저 수업을 만들어야 하는데, 수업(Class) 만들기 메뉴에서 수업 이름, 섹션, 주제 등을 입력해서 개설할 수 있다. 수업은 과제를 받고 공지 사항을 게시하는 등 온라인에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가상공간이 된다. 수업 개설이나 참여는 PC에서 웹브라우저를 사용해도 되고, 안드로이드나 iOS 환경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2020.05.18

블로그 | 라이브 스트리밍은 교육의 미래다

학습에 교실이 필수 조건이던 시대가 지났다. 이동 중에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라이브 스트리밍(Live streaming)은 이미 수십 억 달러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했다. 트위터, 페이스북을 비롯한 여러 소셜 미디어 기업들이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수백 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이제 교육 기업들도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을 이용하려고 시도 중이다. 라이브에뷰(LiveEdu)는 프로그래밍, 게임 개발, 데이터 분석, 디자인, VR과 AR, AI 및 암호화 화폐 분야에서의 교육 용도로 활용되고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교육 플랫폼 중 하나다. 교육 목적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이용하면 여러 이점이 있을 수 있다. 5가지 혜택을 살펴본다. 1. 향상된 교수법 지금껏 학습을 위해서는 몇 시간 동안 이어지는 수업에 참석하는 것이 필수적이었다. 전통적으로 그룹을 가르치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으로 간죽됐다. 그러나 이 접근법은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 도입으로 인해 서서히 사그라들 전망이다. 인터넷 및 스트리밍 기술에 쉽게 액세스 할 수있는 교육용 웹 사이트는 짧은 정보용 비디오를 사용해 학습자를 각기 다르게 참여시킨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편안함을 느끼는 동시에 학습할 수 있게 된다. 2. 비용 절감 대학에 다니는 것은 꼭 값 비싸야 할 이유가 없어지낟. 등록금에는 수업료, 서적, 여행비 및 기타 많은 추가 비용이 포함된다. 그러나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한 온라인 학습을 통해 누구나 엄청난 돈을 들이지 않고도 학습 할 수 있다. 미국의 경우, 사립 대학에서 공부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연간 약 5 만 달러다. 상대적으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사용하는 온라인 학습자는 주요 주제에 대해 배우기 위해 한 달에 약 100달러 정도만 지출하면 된다. 스트리밍 교육 플랫폼은 기존 방법과 관련된 비용보다 훨씬 저렴한 교육 패키지를 제공할 수 있다. 3. 상호 작용 상호 작용은 학습의 중요한 부분이다. 동료와의 상호 작용 및 검증은 교육의 핵심 요...

온라인 수업 강좌 라이브 스트리밍 교육

2017.09.05

학습에 교실이 필수 조건이던 시대가 지났다. 이동 중에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라이브 스트리밍(Live streaming)은 이미 수십 억 달러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했다. 트위터, 페이스북을 비롯한 여러 소셜 미디어 기업들이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수백 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이제 교육 기업들도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을 이용하려고 시도 중이다. 라이브에뷰(LiveEdu)는 프로그래밍, 게임 개발, 데이터 분석, 디자인, VR과 AR, AI 및 암호화 화폐 분야에서의 교육 용도로 활용되고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교육 플랫폼 중 하나다. 교육 목적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이용하면 여러 이점이 있을 수 있다. 5가지 혜택을 살펴본다. 1. 향상된 교수법 지금껏 학습을 위해서는 몇 시간 동안 이어지는 수업에 참석하는 것이 필수적이었다. 전통적으로 그룹을 가르치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으로 간죽됐다. 그러나 이 접근법은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 도입으로 인해 서서히 사그라들 전망이다. 인터넷 및 스트리밍 기술에 쉽게 액세스 할 수있는 교육용 웹 사이트는 짧은 정보용 비디오를 사용해 학습자를 각기 다르게 참여시킨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편안함을 느끼는 동시에 학습할 수 있게 된다. 2. 비용 절감 대학에 다니는 것은 꼭 값 비싸야 할 이유가 없어지낟. 등록금에는 수업료, 서적, 여행비 및 기타 많은 추가 비용이 포함된다. 그러나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한 온라인 학습을 통해 누구나 엄청난 돈을 들이지 않고도 학습 할 수 있다. 미국의 경우, 사립 대학에서 공부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연간 약 5 만 달러다. 상대적으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사용하는 온라인 학습자는 주요 주제에 대해 배우기 위해 한 달에 약 100달러 정도만 지출하면 된다. 스트리밍 교육 플랫폼은 기존 방법과 관련된 비용보다 훨씬 저렴한 교육 패키지를 제공할 수 있다. 3. 상호 작용 상호 작용은 학습의 중요한 부분이다. 동료와의 상호 작용 및 검증은 교육의 핵심 요...

2017.09.05

새학기를 알차게! 학생들에게 유용한 소프트웨어 10선

여름 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갈 시간이다. 불과 몇 년 사이 학생들의 수업 도구로 노트북은 필수품이 됐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에 맞춰 소프트웨어 업체들 역시 학생들의 공부를 좀더 효율적이고 즐거운 과정으로 만들어 줄 여러 가지 멋진 툴을 선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주목 할만한 10개의 소프트웨어를 소개한다. (이 슬라이드쇼에서 소개하는 소프트웨어들은 모두 윈도우 버전이다. 기타 OS 플랫폼을 사용 중인 사용자들은 ‘학생들을 위한 최고의 크롬 앱들’을 살펴보자. 단순한 하나의 브라우저가 최고의 생산성 도구로 거듭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ciokr@idg.co.kr

노트북 교육 소프트웨어 학습 과제 학생 수업

2014.08.22

여름 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갈 시간이다. 불과 몇 년 사이 학생들의 수업 도구로 노트북은 필수품이 됐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에 맞춰 소프트웨어 업체들 역시 학생들의 공부를 좀더 효율적이고 즐거운 과정으로 만들어 줄 여러 가지 멋진 툴을 선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주목 할만한 10개의 소프트웨어를 소개한다. (이 슬라이드쇼에서 소개하는 소프트웨어들은 모두 윈도우 버전이다. 기타 OS 플랫폼을 사용 중인 사용자들은 ‘학생들을 위한 최고의 크롬 앱들’을 살펴보자. 단순한 하나의 브라우저가 최고의 생산성 도구로 거듭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ciokr@idg.co.kr

2014.08.22

'데이터 과학 무료 웹 강좌' 존스홉킨스·듀크·스탠포드 대학 개설한다

빅 데이터가 부상하면서 기업들이 자사 IT인력들을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아키텍트, 데이터 시각화 전문가, 데이터 엔지니어 등 숙련된 고급 데이터 전문가로 강화하고자 애쓰고 있다. 현재 자신의 IT기술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경력 경로를 모색하고 있다면, 미국 대학 강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웹사이트인 코세라(COURSERA)를 확인하길 바란다. 특히 존스홉킨스대학은 데이터 과학에 특화된 수업을 9강좌나 시작하려고 한다. 스탠포드대학의 두 컴퓨터과학 교수인 앤드류 응과 다프네 콜러가 설립한 코세라는 컴퓨터과학, 생물학, 의학, 경영, 공학, 법학 등 수백 개의 대학 수업에 대해 온라인으로 무료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브라운, 컬럼비아, 노스웨스턴, 프린스턴, 예일 등 100개 이상의 대학과 교육기관들이 여기에 참여해 대규모 개방형 온라인 교육 과정(MOOCs)의 코세라 플랫폼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코세라의 모든 수업은 무료지만, 이 회사는 공식적인 과정 수료증과 자격증을 받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일정 금액을 받아 수익을 얻는다. 코세라는 2012년 4월 사업을 시작하면서 벤처 자금으로 8,500만 달러를 모았다. 올해 봄, 존스홉킨스대학의 ‘데이터 과학 전문 과정이 시작되는데, 이 과정은 총 9개의 수업으로 이뤄진다. 첫 수업은 4월 7일 시작되며 향후 몇 개월 동안 세션이 반복 제공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9개의 강좌 각각에 대해 총 49달러를 지불해야 공식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9개 강좌를 모두 끝낸 사람들은 최종 캡스톤 프로젝트(final capstone project)를 더하면-각 과정에 대한 수료증 비용을 지불하고- 존스홉킨스가 주는 전문가 자격증을 받게 된다. 만약 수강생이 이 자격증을 굳이 받지 않아도 된다면, 모두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존스홉킨스대학의 데이터 과학 전문 과정을 강의하는 교수진들은 생물통계학의 브라이언 카포 교수, 생물통계학의 로저 펭 부교수, 생물통계학의 제프 리크 조교수...

듀크대학 존스홉킨스대학 개설 수업 데이터 아키텍트 데이터 과학 무료 데이터 과학자 스탠포드대학

2014.03.27

빅 데이터가 부상하면서 기업들이 자사 IT인력들을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아키텍트, 데이터 시각화 전문가, 데이터 엔지니어 등 숙련된 고급 데이터 전문가로 강화하고자 애쓰고 있다. 현재 자신의 IT기술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경력 경로를 모색하고 있다면, 미국 대학 강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웹사이트인 코세라(COURSERA)를 확인하길 바란다. 특히 존스홉킨스대학은 데이터 과학에 특화된 수업을 9강좌나 시작하려고 한다. 스탠포드대학의 두 컴퓨터과학 교수인 앤드류 응과 다프네 콜러가 설립한 코세라는 컴퓨터과학, 생물학, 의학, 경영, 공학, 법학 등 수백 개의 대학 수업에 대해 온라인으로 무료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브라운, 컬럼비아, 노스웨스턴, 프린스턴, 예일 등 100개 이상의 대학과 교육기관들이 여기에 참여해 대규모 개방형 온라인 교육 과정(MOOCs)의 코세라 플랫폼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코세라의 모든 수업은 무료지만, 이 회사는 공식적인 과정 수료증과 자격증을 받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일정 금액을 받아 수익을 얻는다. 코세라는 2012년 4월 사업을 시작하면서 벤처 자금으로 8,500만 달러를 모았다. 올해 봄, 존스홉킨스대학의 ‘데이터 과학 전문 과정이 시작되는데, 이 과정은 총 9개의 수업으로 이뤄진다. 첫 수업은 4월 7일 시작되며 향후 몇 개월 동안 세션이 반복 제공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9개의 강좌 각각에 대해 총 49달러를 지불해야 공식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9개 강좌를 모두 끝낸 사람들은 최종 캡스톤 프로젝트(final capstone project)를 더하면-각 과정에 대한 수료증 비용을 지불하고- 존스홉킨스가 주는 전문가 자격증을 받게 된다. 만약 수강생이 이 자격증을 굳이 받지 않아도 된다면, 모두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존스홉킨스대학의 데이터 과학 전문 과정을 강의하는 교수진들은 생물통계학의 브라이언 카포 교수, 생물통계학의 로저 펭 부교수, 생물통계학의 제프 리크 조교수...

20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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