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3

삼성 SDS "UX 툴 어도비 XD로 업무 효율과 협업 개선"

강옥주 | CIO KR
삼성SDS가 솔루션 개발과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표준 툴로 어도비 XD를 채택해 업무 효율성과 협업을 개선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증가함에 따라 제품 기획자와 디자이너 간 효율적인 협업을 비롯해 디자인을 시스템화할 툴이 필요했다고 전했다. 

현재 삼성SDS는 어도비 XD를 통해 단일 툴에서 기획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고객 경험 담당자와 디자이너, IT 전문가 간 협업이 강화됐고, 여러 부서 및 경영진과도 정확하고 효율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졌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또, 고객 요구를 실시간 반영함으로써 업무 효율도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디자이너는 고유 역량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작업한 디자인 에셋을 디자인 시스템에 축적해 기획부터 프로토타입 작성까지 걸리는 시간이 단축됐다. 

삼성SDS CX 혁신팀 김지현 상무는 "어도비 XD는 삼성SDS의 표준 UX 툴로 자리 잡아 UX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됐다"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가치를 조율하고 반영한 UX 디자인으로 협업을 강화해 결과적으로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11.13

삼성 SDS "UX 툴 어도비 XD로 업무 효율과 협업 개선"

강옥주 | CIO KR
삼성SDS가 솔루션 개발과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표준 툴로 어도비 XD를 채택해 업무 효율성과 협업을 개선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증가함에 따라 제품 기획자와 디자이너 간 효율적인 협업을 비롯해 디자인을 시스템화할 툴이 필요했다고 전했다. 

현재 삼성SDS는 어도비 XD를 통해 단일 툴에서 기획과 디자인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고객 경험 담당자와 디자이너, IT 전문가 간 협업이 강화됐고, 여러 부서 및 경영진과도 정확하고 효율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졌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또, 고객 요구를 실시간 반영함으로써 업무 효율도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디자이너는 고유 역량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작업한 디자인 에셋을 디자인 시스템에 축적해 기획부터 프로토타입 작성까지 걸리는 시간이 단축됐다. 

삼성SDS CX 혁신팀 김지현 상무는 "어도비 XD는 삼성SDS의 표준 UX 툴로 자리 잡아 UX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됐다"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가치를 조율하고 반영한 UX 디자인으로 협업을 강화해 결과적으로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