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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써보고 산다··· AI 기술 마켓플레이스 등장 ‘눈길’

‘인공지능(AI)’이 상품화되는 길목에 들어선 듯하다. 이를테면 석유, 금, 밀가루, 목화, 설탕 등의 상품과 똑같진 않더라도 AI를 거래할 수 있어서다. 그리고 이렇게 AI를 사고파는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를 위한 전용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있는 중이다.  데이터의 경우 이미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예를 들면 다웩스(Dawex)와 같은 데이터 거래 플랫폼 회사는 기업들이 서로의 익명화된 데이터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랫폼 및 도구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일단 데이터세트 내 개인식별정보를 올바르게 마스킹하면 다른 기업에서 데이터 패턴을 관찰할 수 있고, 이를 자체 비즈니스 의사결정의 레퍼런스 템플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살균(Sterilize)’하고 ‘위생 처리(Sanitize)’한 다음 공유하라 AI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한 기업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엔진 또는 더 작은 인공신경망 노드를 개발한다면, 다른 기업에서 동일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이론상으로는 일단 ‘살균 및 위생 처리’를 거친다면 이러한 AI 도구를 다른 시스템에 접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AI를 사고파는 상품으로 만들고자 구성요소를 분류하고 생산하기 시작하려면 무엇을 선행해야 할까? 비즈니스 용어로 말하자면 이는 문서 관리, 워크플로우 분석 및 프로세스 마이닝, 태스크 마이닝 등 매우 기본적인 관행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다.  광학문자인식(OCR) 기술 전문 회사 애비(Abbyy)는 이제 스스로를 디지털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지칭한다. 애비가 이렇게 거창한 이름을 붙인 이유는 지난 10년 동안 더 높은 수준의 소프트웨어 기능을 ‘자사 솔루션’에 적용하기 위해 기울인 온갖 노력 때문이다.  애비는 최근 온라인에서 열린 사용자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밴티지 2(Vantage 2)’ 소프트웨어를 상세히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밴티지 2는 문서 및 콘텐츠에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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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1

‘인공지능(AI)’이 상품화되는 길목에 들어선 듯하다. 이를테면 석유, 금, 밀가루, 목화, 설탕 등의 상품과 똑같진 않더라도 AI를 거래할 수 있어서다. 그리고 이렇게 AI를 사고파는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를 위한 전용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있는 중이다.  데이터의 경우 이미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예를 들면 다웩스(Dawex)와 같은 데이터 거래 플랫폼 회사는 기업들이 서로의 익명화된 데이터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랫폼 및 도구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일단 데이터세트 내 개인식별정보를 올바르게 마스킹하면 다른 기업에서 데이터 패턴을 관찰할 수 있고, 이를 자체 비즈니스 의사결정의 레퍼런스 템플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살균(Sterilize)’하고 ‘위생 처리(Sanitize)’한 다음 공유하라 AI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한 기업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엔진 또는 더 작은 인공신경망 노드를 개발한다면, 다른 기업에서 동일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이론상으로는 일단 ‘살균 및 위생 처리’를 거친다면 이러한 AI 도구를 다른 시스템에 접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AI를 사고파는 상품으로 만들고자 구성요소를 분류하고 생산하기 시작하려면 무엇을 선행해야 할까? 비즈니스 용어로 말하자면 이는 문서 관리, 워크플로우 분석 및 프로세스 마이닝, 태스크 마이닝 등 매우 기본적인 관행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다.  광학문자인식(OCR) 기술 전문 회사 애비(Abbyy)는 이제 스스로를 디지털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지칭한다. 애비가 이렇게 거창한 이름을 붙인 이유는 지난 10년 동안 더 높은 수준의 소프트웨어 기능을 ‘자사 솔루션’에 적용하기 위해 기울인 온갖 노력 때문이다.  애비는 최근 온라인에서 열린 사용자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밴티지 2(Vantage 2)’ 소프트웨어를 상세히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밴티지 2는 문서 및 콘텐츠에서 필요...

2021.03.31

‘클릭 센스 vs. 태블로’··· 셀프서비스 애널리틱스 도구 2종 분석

‘셀프서비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오늘날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위한 핵심 툴이 됐다. 여기서는 대표적인 BI 툴인 태블로와 클릭 센스의 기능과 가격 등을 비교해본다.  기업들이 BI와 애널리틱스 플랫폼을 비즈니스 필수 도구로 활용한 지 이미 오래다. 초기에는 IT 부문이 이 업무를 담당하곤 했지만 셀프서비스 BI 도구의 부상으로 분석 업무의 무게 중심은 IT에서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로 옮겨갔다. 현재 BI는 매월 레코드 시스템에서 보고서를 생성하고, 다양한 내-외부 소스를 이용해 비즈니스 질문에 대답하며, 트렌드와 예측치를 발견하고 공유하는 도구로 변하고 있다.    기업이 셀프서비스 BI를 도입하면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몇 달을 소비할 필요 없이 며칠 만에 해야 할 일을 결정할 수 있다. 그러나 조직에 맞는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을 수 있다.  BI 플랫폼이 이를 사용하게 될 사람들의 스킬(전문성)과 일치하는가? 사람들이 쉽게 BI 플랫폼에 대해 배우고 이를 이용할 수 있는가? 애널리스트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가? 없어지는 장애물보다 새로 생긴 장애물이 더 많아지지는 않는가? 모든 내-외부 데이터 소스를 읽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가? 플랫폼의 데이터를 쉽게 클리닝 및 변환할 수 있는가? 분석한 내용을 조직 내 다른 사람 또는 허가된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가? ‘클릭 센스(Qlik Sense)’와 ‘태블로(Tableau)’는 오늘날 시장에서 대표적인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이다. 지금부터 이 두 플랫폼을 비교하고 조직이 선택해야 할 플랫폼을 결정할 때 중요하게 고려할 요소들을 설명한다. 클릭 센스 클릭은 과거 클릭뷰(QulikView)라는 전통적인 BI 제품을 공급했었다. 그러다 클릭 센스라는 셀프서비스 BI를 선보였다. 2014년 도입된 클릭 센스는 클릭뷰와 동일한 인-메모리 어소시에이티브 데이터 인덱싱 엔진에 기반을 둔 DIY(셀프서비스) BI 및 비주얼리제이션 제품이다. 클릭은 2016...

셀프서비스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클릭 센스 태블로 비즈니스 의사결정 BI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베이스

2020.08.03

‘셀프서비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오늘날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위한 핵심 툴이 됐다. 여기서는 대표적인 BI 툴인 태블로와 클릭 센스의 기능과 가격 등을 비교해본다.  기업들이 BI와 애널리틱스 플랫폼을 비즈니스 필수 도구로 활용한 지 이미 오래다. 초기에는 IT 부문이 이 업무를 담당하곤 했지만 셀프서비스 BI 도구의 부상으로 분석 업무의 무게 중심은 IT에서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로 옮겨갔다. 현재 BI는 매월 레코드 시스템에서 보고서를 생성하고, 다양한 내-외부 소스를 이용해 비즈니스 질문에 대답하며, 트렌드와 예측치를 발견하고 공유하는 도구로 변하고 있다.    기업이 셀프서비스 BI를 도입하면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몇 달을 소비할 필요 없이 며칠 만에 해야 할 일을 결정할 수 있다. 그러나 조직에 맞는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을 수 있다.  BI 플랫폼이 이를 사용하게 될 사람들의 스킬(전문성)과 일치하는가? 사람들이 쉽게 BI 플랫폼에 대해 배우고 이를 이용할 수 있는가? 애널리스트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가? 없어지는 장애물보다 새로 생긴 장애물이 더 많아지지는 않는가? 모든 내-외부 데이터 소스를 읽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가? 플랫폼의 데이터를 쉽게 클리닝 및 변환할 수 있는가? 분석한 내용을 조직 내 다른 사람 또는 허가된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가? ‘클릭 센스(Qlik Sense)’와 ‘태블로(Tableau)’는 오늘날 시장에서 대표적인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이다. 지금부터 이 두 플랫폼을 비교하고 조직이 선택해야 할 플랫폼을 결정할 때 중요하게 고려할 요소들을 설명한다. 클릭 센스 클릭은 과거 클릭뷰(QulikView)라는 전통적인 BI 제품을 공급했었다. 그러다 클릭 센스라는 셀프서비스 BI를 선보였다. 2014년 도입된 클릭 센스는 클릭뷰와 동일한 인-메모리 어소시에이티브 데이터 인덱싱 엔진에 기반을 둔 DIY(셀프서비스) BI 및 비주얼리제이션 제품이다. 클릭은 2016...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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