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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WAN 연결 위해 손잡은 시스코-구글

기업이 자체 데이터센터, 구글 클라우드, 다른 클라우드 또는 SaaS 애플리케이션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과 SD-WAN 연결을 긴밀하게 통합할 수 있는 이번 주 시스코와 구글이 턴키 패키지를 출시했다.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하는 시스코 SD-WAN 클라우드 허브’는 공동 개발 플랫폼은 시스코의 SD-WAN 정책, 원격 분석 및 보안 설정 기능을 구글의 소프트웨어 정의 백본과 결합하여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수준 계약, 보안 및 규정 준수 정책을 보장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확장한다. 시스코의 인터넷 기반 네트워킹 그룹 제품 관리 담당 수석 부사장인 사친 굽타는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를 유지하면서 여러 클라우드를 지원하려는 고객에게는 이것이 모든 사이트를 효과적으로 연결할 방법이다. 둘의 결합은 구글 클라우드의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안토스와 같은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으로 확장되어 분산된 멀티클라우드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최적화를 지원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구글 클라우드가 포함된 시스코 SD-WAN 클라우드 허브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굽타는 일반적으로 애플리케이션에는 기본 네트워크에 SLA 요청을 동적으로 알리는 방법이 없다며 통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블로그를 작성했다. 여기서 굽다는 “이 새로운 통합으로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디렉터리에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게시하여 필요한 네트워크 리소스를 동적으로 요청할 수 있다. 네트워크는 이 데이터를 사용하여 적절한 SD-WAN 정책에 대비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디렉토리 항목에 지연 시간이 짧아야 한다는 요구 사항이 있다. 그러면 적절한 SD-WAN 정책이 네트워크에 적용된다. 마찬가지로 시스코의 SD-WAN 컨트롤러인 v매니지는 네트워크 성능과 서비스 상태 메트릭을 모니터링하므로 사용자 요청을 가장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 노드로 지능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고 굽타는 말했다. 또한...

Saas 시스코 SDN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구글 클라우드 SD-WAN 마이크로서비스 멀티클라우드 안토스

2020.04.23

기업이 자체 데이터센터, 구글 클라우드, 다른 클라우드 또는 SaaS 애플리케이션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과 SD-WAN 연결을 긴밀하게 통합할 수 있는 이번 주 시스코와 구글이 턴키 패키지를 출시했다.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하는 시스코 SD-WAN 클라우드 허브’는 공동 개발 플랫폼은 시스코의 SD-WAN 정책, 원격 분석 및 보안 설정 기능을 구글의 소프트웨어 정의 백본과 결합하여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수준 계약, 보안 및 규정 준수 정책을 보장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확장한다. 시스코의 인터넷 기반 네트워킹 그룹 제품 관리 담당 수석 부사장인 사친 굽타는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를 유지하면서 여러 클라우드를 지원하려는 고객에게는 이것이 모든 사이트를 효과적으로 연결할 방법이다. 둘의 결합은 구글 클라우드의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안토스와 같은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으로 확장되어 분산된 멀티클라우드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최적화를 지원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구글 클라우드가 포함된 시스코 SD-WAN 클라우드 허브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굽타는 일반적으로 애플리케이션에는 기본 네트워크에 SLA 요청을 동적으로 알리는 방법이 없다며 통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블로그를 작성했다. 여기서 굽다는 “이 새로운 통합으로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디렉터리에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게시하여 필요한 네트워크 리소스를 동적으로 요청할 수 있다. 네트워크는 이 데이터를 사용하여 적절한 SD-WAN 정책에 대비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디렉토리 항목에 지연 시간이 짧아야 한다는 요구 사항이 있다. 그러면 적절한 SD-WAN 정책이 네트워크에 적용된다. 마찬가지로 시스코의 SD-WAN 컨트롤러인 v매니지는 네트워크 성능과 서비스 상태 메트릭을 모니터링하므로 사용자 요청을 가장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 노드로 지능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고 굽타는 말했다. 또한...

2020.04.23

구글 클라우드 안토스, AWS에서도 쓴다··· 향후 애저도 가능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가 혼재된 복잡한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워크로드를 관리하고자 구글 클라우드가 자사 소프트웨어를 가장 큰 경쟁사의 플랫폼에서도 운영할 수 있게 했다.    선다 피차이 구글 CEO 구글 클라우드는 온프레미스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워크로드를 배포하고 관리하는 자사 소프트웨어인 안토스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지원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미 또다른 경쟁사 클라우드 플랫폼인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 워크로드 실행을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의 제품 관리 부사장인 제니퍼 린은 <인포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애저 지원 지연은 단순히 내부 엔지니어링 리소스와 ‘시장 수요’로 인해 AWS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보다 고객의 우선순위가 더 높다고 말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이달 초 대규모 클라우드 넥스트 컨퍼런스에서 뉴스를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코비드-19 확산으로 행사를 연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작년에 일반에 공개된 안토스는 고객에게 온프레미스이나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WS와 같은 다른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을 약속했으나 경쟁사 클라우드 옵션을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데는 다소 더딘 행보를 보였다.  멀티클라우드 경쟁 애저는 오랫동안 고객에게 애저 스택 제품을 사용하여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왔으며, 2019년 AWS는 AWS 아웃포스트를 통해 하이브리드 뒤늦게 이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이들 중 어느 것도 경쟁 클라우드에서 하나로 볼 수 있는 창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구글의 안토스 플랫폼은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 GKE 온프레미스, 안토스 구성 관리 콘솔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쿠버네티스 배포에서 통합 관리, 정책, 보안을 약속한다. 보조 제품인 마이그레이트 포 안토스(Migrate for Anthos)를 사용하면 실제 서버 및 가상머신(VM)에서 ...

마이크로소프트 안토스 GKE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 멀티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GCP 쿠버네티스 아마존웹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하이퍼바이저 컨테이너 애저 AWS 아웃포스트

2020.04.23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가 혼재된 복잡한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워크로드를 관리하고자 구글 클라우드가 자사 소프트웨어를 가장 큰 경쟁사의 플랫폼에서도 운영할 수 있게 했다.    선다 피차이 구글 CEO 구글 클라우드는 온프레미스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워크로드를 배포하고 관리하는 자사 소프트웨어인 안토스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지원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미 또다른 경쟁사 클라우드 플랫폼인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 워크로드 실행을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의 제품 관리 부사장인 제니퍼 린은 <인포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애저 지원 지연은 단순히 내부 엔지니어링 리소스와 ‘시장 수요’로 인해 AWS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보다 고객의 우선순위가 더 높다고 말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이달 초 대규모 클라우드 넥스트 컨퍼런스에서 뉴스를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코비드-19 확산으로 행사를 연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작년에 일반에 공개된 안토스는 고객에게 온프레미스이나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WS와 같은 다른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을 약속했으나 경쟁사 클라우드 옵션을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데는 다소 더딘 행보를 보였다.  멀티클라우드 경쟁 애저는 오랫동안 고객에게 애저 스택 제품을 사용하여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왔으며, 2019년 AWS는 AWS 아웃포스트를 통해 하이브리드 뒤늦게 이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이들 중 어느 것도 경쟁 클라우드에서 하나로 볼 수 있는 창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구글의 안토스 플랫폼은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 GKE 온프레미스, 안토스 구성 관리 콘솔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쿠버네티스 배포에서 통합 관리, 정책, 보안을 약속한다. 보조 제품인 마이그레이트 포 안토스(Migrate for Anthos)를 사용하면 실제 서버 및 가상머신(VM)에서 ...

2020.04.23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디렉토리 베타 제공

구글 클라우드가 서비스 디렉토리 솔루션의 베타 버전을 출시하여 환경 및 규모와 관계없이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를 연결할 수 있게 했다.   구글 클라우드에 따르면 이 디렉토리는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타사의 디렉토리와 연결할 수 있다. 이 솔루션에는 실시간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사용자는 최대 수천 개의 엔드포인트로 서비스 인벤토리를 관리할 수 있다. 컴퓨팅 엔진 가상머신(VM),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와 온프레미스 및 타사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외부 서비스를 포함하여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가 표시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매트 드로리아와 서비스 디렉토리 담당 카티크 발라크리쉬난은 블로그 게시물에서 "서비스 디렉토리가 완전히 관리되기 때문에 운영에서 오버헤드 없이 대규모 서비스 인벤토리 관리가 가능해져 데브옵스팀의 생산성이 향상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동시에 고급 권한 기능을 사용하면 올바른 주체(사용자 및 애플리케이션)만이 정보를 업데이트하거나 서비스를 검색할 수 있으므로 서비스 개발자가 실수로 다른 서비스에 영향을 줄 염려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 솔루션은 모든 사용자 서비스에서 엔드포인트 정보를 유지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도달 범위를 높이고 메타 데이터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그룹화할 수 있어 소비자와 애플리케이션이 엔드포인트를 이해할 수 있다. 고객은 서비스 디렉토리를 사용하여 다양한 유형의 서비스를 등록하고 HTTP 및 gRPC를 통해 안전하게 해결할 수 있으며, DNS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는 고객은 개인 DNS 영역 기능을 사용하여 서비스 변경에 따라 DNS 레코드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 구글 클라우드 인기기사 ->퍼블릭 클라우드 3대 업체 비교 'AWS·애저·구글의 장단점은?' -&g...

가상머신 V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쿠버네티스 멀티 클라우드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 GKE 서비스 디렉토리

2020.04.03

구글 클라우드가 서비스 디렉토리 솔루션의 베타 버전을 출시하여 환경 및 규모와 관계없이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를 연결할 수 있게 했다.   구글 클라우드에 따르면 이 디렉토리는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타사의 디렉토리와 연결할 수 있다. 이 솔루션에는 실시간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사용자는 최대 수천 개의 엔드포인트로 서비스 인벤토리를 관리할 수 있다. 컴퓨팅 엔진 가상머신(VM),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와 온프레미스 및 타사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외부 서비스를 포함하여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가 표시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매트 드로리아와 서비스 디렉토리 담당 카티크 발라크리쉬난은 블로그 게시물에서 "서비스 디렉토리가 완전히 관리되기 때문에 운영에서 오버헤드 없이 대규모 서비스 인벤토리 관리가 가능해져 데브옵스팀의 생산성이 향상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동시에 고급 권한 기능을 사용하면 올바른 주체(사용자 및 애플리케이션)만이 정보를 업데이트하거나 서비스를 검색할 수 있으므로 서비스 개발자가 실수로 다른 서비스에 영향을 줄 염려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 솔루션은 모든 사용자 서비스에서 엔드포인트 정보를 유지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도달 범위를 높이고 메타 데이터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그룹화할 수 있어 소비자와 애플리케이션이 엔드포인트를 이해할 수 있다. 고객은 서비스 디렉토리를 사용하여 다양한 유형의 서비스를 등록하고 HTTP 및 gRPC를 통해 안전하게 해결할 수 있으며, DNS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는 고객은 개인 DNS 영역 기능을 사용하여 서비스 변경에 따라 DNS 레코드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 구글 클라우드 인기기사 ->퍼블릭 클라우드 3대 업체 비교 'AWS·애저·구글의 장단점은?' -&g...

2020.04.03

서비스형 마리아DB, 스카이SQL 출시··· 일단 구글 클라우드에서

마리아DB 업체가 구글 클라우드 SQL과 아마존 RDS 같은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에 대해 자체 클라우드 호스팅 대안을 제시했다.   현재 마리아DB 코퍼레이션은 마리아DB 자체 제작자가 지원하고 관리하는 클라우드 호스팅 버전의 마리아DB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인 스카이SQL을 공식적으로 출시했다. 스카이SQL은 시간당 비용 0.45달러에서 시작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마리아DB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마이SQL이나 마리아DB 포크를 특징으로 하지만 종종 최신 버전보다 여러 버전의 관리형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인 구글 클라우드 SQL과 아마존 RDS 같은 서비스를 사용한다. 예를 들어 아마존 RDS는 마리아DB 10.3까지만 지원하는데, 마리아DB의 최신 버전은 10.4.12이다. 스카이SQL은 기본적으로 통합 트랜잭션 및 분석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인 클라우드 기반의 쿠버네티스 관리형 마리아DB 플랫폼 인스턴스다. 스카이SQL에는 샤딩, 로드밸런싱, 자동 장애 조치 같은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기능이 있으며 기본적으로 다양한 유형의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분석과 컬럼 스토리지는 기존 트랜잭션 처리 및 행 스토리지와 함께 실행될 수 있다. 또한 워크로드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트랜잭션 워크로드는 SSD에 빠르게 접근하여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분석 워크로드는 보다 저렴한 스토리지로 분류할 수 있다. 이밖에 스카이SQL은 모니터링용 프로메테우스(Prometheus)와 시각화용 그라파나(Grafana) 같은 표준 쿠버네티스 기능과 구성 요소를 활용한다. 마리아DB 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스카이SQL의 기판으로 쿠버네티스를 사용할 경우 모든 클라우드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현재 스카이SQL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만 사용할 수 있지만, 스카이SQL 팩트시트에 있는 애저와 아마존 로고는 마리아DB 코퍼레이션이 결국 이들 클라우드에서도 제공할 것임을 나타내 준다. 스카이SQL에 대한 마리아DB 코퍼레이션의 또 다른 ...

데이터베이스 SSD 구글 클라우드 쿠버네티스 구글 클라우드 SQL 서비스로서의 마리아DB 스카이SQL 아마존 RDS

2020.04.01

마리아DB 업체가 구글 클라우드 SQL과 아마존 RDS 같은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에 대해 자체 클라우드 호스팅 대안을 제시했다.   현재 마리아DB 코퍼레이션은 마리아DB 자체 제작자가 지원하고 관리하는 클라우드 호스팅 버전의 마리아DB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인 스카이SQL을 공식적으로 출시했다. 스카이SQL은 시간당 비용 0.45달러에서 시작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마리아DB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마이SQL이나 마리아DB 포크를 특징으로 하지만 종종 최신 버전보다 여러 버전의 관리형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인 구글 클라우드 SQL과 아마존 RDS 같은 서비스를 사용한다. 예를 들어 아마존 RDS는 마리아DB 10.3까지만 지원하는데, 마리아DB의 최신 버전은 10.4.12이다. 스카이SQL은 기본적으로 통합 트랜잭션 및 분석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인 클라우드 기반의 쿠버네티스 관리형 마리아DB 플랫폼 인스턴스다. 스카이SQL에는 샤딩, 로드밸런싱, 자동 장애 조치 같은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기능이 있으며 기본적으로 다양한 유형의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분석과 컬럼 스토리지는 기존 트랜잭션 처리 및 행 스토리지와 함께 실행될 수 있다. 또한 워크로드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트랜잭션 워크로드는 SSD에 빠르게 접근하여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분석 워크로드는 보다 저렴한 스토리지로 분류할 수 있다. 이밖에 스카이SQL은 모니터링용 프로메테우스(Prometheus)와 시각화용 그라파나(Grafana) 같은 표준 쿠버네티스 기능과 구성 요소를 활용한다. 마리아DB 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스카이SQL의 기판으로 쿠버네티스를 사용할 경우 모든 클라우드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현재 스카이SQL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만 사용할 수 있지만, 스카이SQL 팩트시트에 있는 애저와 아마존 로고는 마리아DB 코퍼레이션이 결국 이들 클라우드에서도 제공할 것임을 나타내 준다. 스카이SQL에 대한 마리아DB 코퍼레이션의 또 다른 ...

2020.04.01

지난주 일부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서 중단 문제 발생

여러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에서 네트워크 연결 문제 및 높은 오류율이 보고됐다.  구글 클라우드는 3월 26일(미국 태평양 표준시)에 몇몇 구글 서비스에서 문제가 발생했으며 클라우드 컴포저(Cloud Composer) 환경 생성이 문제였다고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알렸다.    3월 26일 오후 5시 23분(미국 태평양 표준시)에 구글 클라우드는 상태 업데이트를 발표하여 3월 26일 목요일 오후 4시 50분(미국 태평양 표준시)부터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 구성 요소에 간헐적으로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는 사용자에게 “영향을 받은 고객은 여러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에서 네트워크 연결 문제가 발생하고 오류율이 높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3월 26일(미국 태평양 표준시) 오후 5시 50분경 구글은 엔지니어링팀이 완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일부 서비스가 복구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이 회사 엔지니어들은 클라우드 컴포저 환경 생성에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발생했으며 이 문제는 단일 구글 사고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했다. 3월 26일 오후 6시 18분(미국 태평양 표준시)에 구글은 일부 서비스에서 사용자에게 해당 문제가 사용자에게 영향을 준 지역은 미서부1(us-west1), 서유럽1(europe-west1), 동아시아1(asia-east1), 동아시아2(asia-esat2) 등이었다고 이야기했다.  “엔지니어링팀은 여전히 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0-03-26 17:40 미국/태평양 지역에서 시작하여 오류율이 감소하고 있다. 많은 다운스트림 서비스가 복구되기 시작했다”라고 구글은 업데이트했다.   --------------------------------------------------------------- 구글 클라우드 인기기사 ->퍼블릭 클라우드 3대 업체 비교 'AWS·애저·구글의 장단점은?' -> 칼럼 | 구글 클라우드의 비밀병기 '구글처럼' -...

복구 구글 클라우드 GCP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네트워크 연결 문제

2020.03.30

여러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에서 네트워크 연결 문제 및 높은 오류율이 보고됐다.  구글 클라우드는 3월 26일(미국 태평양 표준시)에 몇몇 구글 서비스에서 문제가 발생했으며 클라우드 컴포저(Cloud Composer) 환경 생성이 문제였다고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알렸다.    3월 26일 오후 5시 23분(미국 태평양 표준시)에 구글 클라우드는 상태 업데이트를 발표하여 3월 26일 목요일 오후 4시 50분(미국 태평양 표준시)부터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 구성 요소에 간헐적으로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는 사용자에게 “영향을 받은 고객은 여러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에서 네트워크 연결 문제가 발생하고 오류율이 높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3월 26일(미국 태평양 표준시) 오후 5시 50분경 구글은 엔지니어링팀이 완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일부 서비스가 복구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이 회사 엔지니어들은 클라우드 컴포저 환경 생성에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발생했으며 이 문제는 단일 구글 사고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했다. 3월 26일 오후 6시 18분(미국 태평양 표준시)에 구글은 일부 서비스에서 사용자에게 해당 문제가 사용자에게 영향을 준 지역은 미서부1(us-west1), 서유럽1(europe-west1), 동아시아1(asia-east1), 동아시아2(asia-esat2) 등이었다고 이야기했다.  “엔지니어링팀은 여전히 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0-03-26 17:40 미국/태평양 지역에서 시작하여 오류율이 감소하고 있다. 많은 다운스트림 서비스가 복구되기 시작했다”라고 구글은 업데이트했다.   --------------------------------------------------------------- 구글 클라우드 인기기사 ->퍼블릭 클라우드 3대 업체 비교 'AWS·애저·구글의 장단점은?' -> 칼럼 | 구글 클라우드의 비밀병기 '구글처럼' -...

2020.03.30

기고 | 이동의 자유, 마침내 클라우드 2.0에서 실현되다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이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내 어디든 막힘없이 이동하는 멀티 클라우드에 대해 CIO들의 생각을 물어보면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먼저 경험이 없는 부류다. 아직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컴퓨팅 기능을 옮기지 않은 부류로서 그 개념을 그다지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차피 클라우드는 다 그런 식으로 작동하는 것 아니냐는 착각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다른 부류는 한때 이들과 똑같은 착각을 했지만, 데이터와 워크로드를 공용 플랫폼으로 옮긴 사람들이다. 이제 이들은 진정한 멀티 클라우드가 가능하기는 한지 의아해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사실 진정한 멀티 클라우드는 분명히 가능하다. 실제로 오늘날 멀티 클라우드의 단점을 보완할 새로운 종류의 제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새로운 제품군을 위해 가트너는 올해 1월 ‘클라우드 데이터 생태계’라는 용어를 만들었고 애널리스트 회사 451리서치는 작년 말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으며, 이 분야에서 가장 포괄적인 플랫폼을 자랑하는 클라우데라는 지난여름 이 분야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라고 명명했다. 필자는 이를 클라우드 2.0이라고 부른다. 결국에는 클라우드 1.0에서 기대한 모든 것을 갖출 것이기 때문이다. 들어가며… 데이터센터 활용 결정을 버리기가 불안했던 많은 얼리어답터는 저장공간과 컴퓨팅 기능을 무한정 제공한다는 유혹에 넘어가 클라우드 모델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그러나 곧 두 발이 묶여버린 경우가 많았다. 그 이유는 2가지다. 첫째, 장기 계약에 묶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어느 정도의 기능이 필요할지 모르는 상태로 그저 가격 우대 혜택을 받으려고 덜컥 장기 계약을 체결해 버린 것이다. 고정 요금이지만 사실상 필요 이상으로 많이 내는 셈이 되었다. 약정한 기능 중 극히 일부만 사용하게 된 경우도 있었고, 어느 정도의 저장공간과 컴퓨팅이 필요할지 과소평가하는 바람에 화들짝 놀랄 정도로...

CIO 451리서치 HPE 애저 스택 클라우드 2.0 ML 멀티 클라우드 아웃포스트 구글 안토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플랫폼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뉴타닉스 오라클 가트너 IBM AWS 레드햇 컨테이너 클라우데라 호튼웍스 구글 클라우드 클라우드 데이터 생태계

2020.03.05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이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내 어디든 막힘없이 이동하는 멀티 클라우드에 대해 CIO들의 생각을 물어보면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먼저 경험이 없는 부류다. 아직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컴퓨팅 기능을 옮기지 않은 부류로서 그 개념을 그다지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차피 클라우드는 다 그런 식으로 작동하는 것 아니냐는 착각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다른 부류는 한때 이들과 똑같은 착각을 했지만, 데이터와 워크로드를 공용 플랫폼으로 옮긴 사람들이다. 이제 이들은 진정한 멀티 클라우드가 가능하기는 한지 의아해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사실 진정한 멀티 클라우드는 분명히 가능하다. 실제로 오늘날 멀티 클라우드의 단점을 보완할 새로운 종류의 제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새로운 제품군을 위해 가트너는 올해 1월 ‘클라우드 데이터 생태계’라는 용어를 만들었고 애널리스트 회사 451리서치는 작년 말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으며, 이 분야에서 가장 포괄적인 플랫폼을 자랑하는 클라우데라는 지난여름 이 분야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라고 명명했다. 필자는 이를 클라우드 2.0이라고 부른다. 결국에는 클라우드 1.0에서 기대한 모든 것을 갖출 것이기 때문이다. 들어가며… 데이터센터 활용 결정을 버리기가 불안했던 많은 얼리어답터는 저장공간과 컴퓨팅 기능을 무한정 제공한다는 유혹에 넘어가 클라우드 모델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그러나 곧 두 발이 묶여버린 경우가 많았다. 그 이유는 2가지다. 첫째, 장기 계약에 묶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어느 정도의 기능이 필요할지 모르는 상태로 그저 가격 우대 혜택을 받으려고 덜컥 장기 계약을 체결해 버린 것이다. 고정 요금이지만 사실상 필요 이상으로 많이 내는 셈이 되었다. 약정한 기능 중 극히 일부만 사용하게 된 경우도 있었고, 어느 정도의 저장공간과 컴퓨팅이 필요할지 과소평가하는 바람에 화들짝 놀랄 정도로...

2020.03.05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의 미래 (4)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이종 클라우드 간 상호연동성 지난 서른일곱 번째 글에서, 필자는 앞으로 우리 사회의 인프라가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개발, 구축되면서,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구축된 서비스와 인간과의 지능형 고급 상호작용을 위해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조달하기 위해 공간적으로 넓은 지역에 분포된 컴퓨팅 자원을 조율하고 관리할 수 있는 운영체제로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바라봐야 한다고 언급했었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술적인 요건으로서 멀티-클라우드 간 계층적 자원 조율 및 관리, 공용 클라우드(public cloud)와 사설 클라우드(private cloud)에 배치된 사이버 물리 시스템 서비스 간 자원 조율 및 관리를 위한 신뢰성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 멀티-클라우드 및 다양한 이종(heterogeneous) 컴퓨팅 자원 간 기능 연동 과정에서 보안이 충분히 보장되면서 자원 활용과 관리를 분리할 수 있는 멀티테넌시(multi-tenancy) 지원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소개하였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의 사이버 자원 관리 및 조율을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자체가 사이버 물리 시스템화 되어가면서 인공지능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제어의 개념이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또 소개한 바 있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미션-크리티컬한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이 발전해야 할 큰 방향으로 소개했던 위 네 가지 이슈 외에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과 분산 컴퓨팅 기술 발전의 동향이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과 가지는 관련성을 이번 글에서 좀더 얘기해보고자 한다.   먼저 앞서 얘기하였던 멀티-클라우드 간, 이종 자원(heterogeneous resources) 간의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확보를 위한 표준과 인터페이스 정의 문제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멀티-클라우드 간, 이종 자원 간 상호연동성 문제는 그리드 컴퓨팅 기술 시절부터 논의되었던 문제이지만 아직도 분명한 해...

빅데이터 도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쿠버네티스 김진철 멀티클라우드 아웃포스트 애저스택 엑살리틱스 어플라이언스 구글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베어메탈 오픈스택 컨테이너 데이터 과학자 네티자 그린플럼 하이퍼바이저 인공지능 아마존 웹 서비스 오픈 그리드 포럼

2020.02.27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이종 클라우드 간 상호연동성 지난 서른일곱 번째 글에서, 필자는 앞으로 우리 사회의 인프라가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개발, 구축되면서, 사이버 물리 시스템으로 구축된 서비스와 인간과의 지능형 고급 상호작용을 위해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조달하기 위해 공간적으로 넓은 지역에 분포된 컴퓨팅 자원을 조율하고 관리할 수 있는 운영체제로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바라봐야 한다고 언급했었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술적인 요건으로서 멀티-클라우드 간 계층적 자원 조율 및 관리, 공용 클라우드(public cloud)와 사설 클라우드(private cloud)에 배치된 사이버 물리 시스템 서비스 간 자원 조율 및 관리를 위한 신뢰성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 멀티-클라우드 및 다양한 이종(heterogeneous) 컴퓨팅 자원 간 기능 연동 과정에서 보안이 충분히 보장되면서 자원 활용과 관리를 분리할 수 있는 멀티테넌시(multi-tenancy) 지원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소개하였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의 사이버 자원 관리 및 조율을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자체가 사이버 물리 시스템화 되어가면서 인공지능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제어의 개념이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또 소개한 바 있다.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미션-크리티컬한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이 발전해야 할 큰 방향으로 소개했던 위 네 가지 이슈 외에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과 분산 컴퓨팅 기술 발전의 동향이 사이버 물리 시스템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과 가지는 관련성을 이번 글에서 좀더 얘기해보고자 한다.   먼저 앞서 얘기하였던 멀티-클라우드 간, 이종 자원(heterogeneous resources) 간의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확보를 위한 표준과 인터페이스 정의 문제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멀티-클라우드 간, 이종 자원 간 상호연동성 문제는 그리드 컴퓨팅 기술 시절부터 논의되었던 문제이지만 아직도 분명한 해...

2020.02.27

구글, GCP 서울 리전 개설··· '아태지역 8번째, 국내 접속 빨라질까'

구글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서울 리전(Region)을 2월 19일 개설했다. 3개 영역(zone)으로 구성된 서울 리전은 구글 클라우드 고객 및 파트너가 고가용성 워크로드를 실행하고 데이터를 국내에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울 리전 개설로 국내에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이용하는 기업들은,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접속 지연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서버, 데이터 스토리지 등 다양한 장치로 구성된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 그리고 데이터 지연을 최소화한 빠른 접속과 원활한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려면,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으로부터 최대한 가까운 곳에 데이터센터가 있는 것이 유리하다. 이러한 이유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은 전 세계 여러 곳에 데이터센터를 지역(Resign)별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이 2020년 2월 19일 서울 리전(Region)을 개설했다. 서울 리전은 아태지역에 개설된 8번째 리전으로, 구글 클라우드는 전 세계 16개 나라에서 21개 리전(region)과 64개 영역(zone)을 운영하게 됐다. (화면 : Google Cloud Blog) 구글이 이번에 개설한 서울 리전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위치한 8번째 리전이다. 서울 리전이 운영에 들어가게 되면서, 구글은 전 세계 16개 나라에서 64개 영역의 21개 리전을 운영하게 됐다. 서울 리전에서는 우선 ▲컴퓨트 엔진(Google Compute Engine)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oogle Kubernetes Engine) ▲클라우드 빅테이블(Cloud Bigtable) ▲클라우드 스패너(Cloud Spanner) ▲빅쿼리(BigQuery) 등의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리전에 따라 제공하는 서비스에 차이가 있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은 크게 컴퓨팅,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및 보안,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네트워킹, 개발자 도구, 보안 서비스로 구성된다...

구글 클라우드 서울 리전

2020.02.19

구글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서울 리전(Region)을 2월 19일 개설했다. 3개 영역(zone)으로 구성된 서울 리전은 구글 클라우드 고객 및 파트너가 고가용성 워크로드를 실행하고 데이터를 국내에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울 리전 개설로 국내에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이용하는 기업들은,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접속 지연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서버, 데이터 스토리지 등 다양한 장치로 구성된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 그리고 데이터 지연을 최소화한 빠른 접속과 원활한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려면,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으로부터 최대한 가까운 곳에 데이터센터가 있는 것이 유리하다. 이러한 이유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은 전 세계 여러 곳에 데이터센터를 지역(Resign)별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이 2020년 2월 19일 서울 리전(Region)을 개설했다. 서울 리전은 아태지역에 개설된 8번째 리전으로, 구글 클라우드는 전 세계 16개 나라에서 21개 리전(region)과 64개 영역(zone)을 운영하게 됐다. (화면 : Google Cloud Blog) 구글이 이번에 개설한 서울 리전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위치한 8번째 리전이다. 서울 리전이 운영에 들어가게 되면서, 구글은 전 세계 16개 나라에서 64개 영역의 21개 리전을 운영하게 됐다. 서울 리전에서는 우선 ▲컴퓨트 엔진(Google Compute Engine)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oogle Kubernetes Engine) ▲클라우드 빅테이블(Cloud Bigtable) ▲클라우드 스패너(Cloud Spanner) ▲빅쿼리(BigQuery) 등의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리전에 따라 제공하는 서비스에 차이가 있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은 크게 컴퓨팅,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및 보안,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네트워킹, 개발자 도구, 보안 서비스로 구성된다...

2020.02.19

구글, 데이터 분석 및 BI 플랫폼 '루커' 인수 완료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CEO가 루커(Looker) 인수 작업을 완료했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2월 13일 발표했다. 루커의 CEO인 프랭크 비엔(Frank Bien) 역시 루커 공식 블로그에 인수 합병 작업을 완료했고, 지난 4년간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두 회사의 문화적 유사성과 기술 시너지를 깊이 이해했으며, 이제는 파트너가 아닌 구글 클라우드 일부가 되었다고 밝혔다. 2019년 6월 6일 구글은 26억 달러에 데이터 분석 및 BI(Business Intelligence) 플랫폼 전문 기업인 루커 인수를 발표했었다. 그동안 양사는 2019년 말을 목표로 루커의 구글 인수 작업을 진행해 왔으나 예상보다 2개월 정도 늦게 인수 작업을 완료했다. 2011년에 설립된 루커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임베디드 분석을 위한 통합 플랫폼 전문 업체다. 토마스 쿠리안(Thomas Kurian) 구글 클라우드 CEO가 루커(Looker) 인수 작업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 일원이 된 데이터 분석 및 BI 플랫폼인 루커는 앞으로 멀티 클라우드 강화 전략을 통해 최상의 리소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자료 : Looker) 의사 결정 시점에 모든 직원에게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 통찰력을 제공하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인 루커는,  데이터를 사용자의 일상적인 워크 플로에 통합하여 조직이 웹 규모의 데이터에서 가치를 추출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랫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크르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 뉴욕, 볼더(Boulder), 런던, 도쿄, 더블린에 지사를 두고 있다. 구글이 루커의 인수 작업을 마치고 루커 플랫폼이 구글 클라우드의 일부가 되면서,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포괄적인 데이터 분석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제공될 전망이다. 방대한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인 구글 클라우드의 DB 인프라와 데이터 흐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루커의 BI 플랫폼의 만남이, 기존...

인수 합병 구글 클라우드 루커

2020.02.17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CEO가 루커(Looker) 인수 작업을 완료했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2월 13일 발표했다. 루커의 CEO인 프랭크 비엔(Frank Bien) 역시 루커 공식 블로그에 인수 합병 작업을 완료했고, 지난 4년간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두 회사의 문화적 유사성과 기술 시너지를 깊이 이해했으며, 이제는 파트너가 아닌 구글 클라우드 일부가 되었다고 밝혔다. 2019년 6월 6일 구글은 26억 달러에 데이터 분석 및 BI(Business Intelligence) 플랫폼 전문 기업인 루커 인수를 발표했었다. 그동안 양사는 2019년 말을 목표로 루커의 구글 인수 작업을 진행해 왔으나 예상보다 2개월 정도 늦게 인수 작업을 완료했다. 2011년에 설립된 루커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임베디드 분석을 위한 통합 플랫폼 전문 업체다. 토마스 쿠리안(Thomas Kurian) 구글 클라우드 CEO가 루커(Looker) 인수 작업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 일원이 된 데이터 분석 및 BI 플랫폼인 루커는 앞으로 멀티 클라우드 강화 전략을 통해 최상의 리소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자료 : Looker) 의사 결정 시점에 모든 직원에게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 통찰력을 제공하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인 루커는,  데이터를 사용자의 일상적인 워크 플로에 통합하여 조직이 웹 규모의 데이터에서 가치를 추출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랫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크르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 뉴욕, 볼더(Boulder), 런던, 도쿄, 더블린에 지사를 두고 있다. 구글이 루커의 인수 작업을 마치고 루커 플랫폼이 구글 클라우드의 일부가 되면서,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포괄적인 데이터 분석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제공될 전망이다. 방대한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인 구글 클라우드의 DB 인프라와 데이터 흐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루커의 BI 플랫폼의 만남이, 기존...

2020.02.17

블로그 | AWS·애저·GCP 중 英 클라우드 시장 승자는 누가 될까?

활발한 신생벤처 창업과 발전적인 규제 기관 덕분에 영국에서는 오랫동안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같은 대규모 공급 업체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입지를 다질 수 있었다. 이 세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 가운데 시장에서 누가 영국 시장을 장악했다고 볼 수 있나?    전 세계적으로 AWS는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의 확실한 선두 업체다. AWS가 클라우드로 벌어들이는 돈은 2019년 연간 미화 4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구글 클라우드의 모기업 알파벳은 2019년에 처음으로 실적을 발표했는데 이에 따르면 최근 실적을 바탕으로 추산한 클라우드 부문의 연간 수익은 100억 달러다. 여기에는 G 스위트와  같은 클라우드 SaaS로 인한 매출도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정확하게 숫자를 정리하지는 않았다. 애저는 SaaS 버전의 오피스 및 다이내믹스 소프트웨어와 함께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그룹의 일부로 2020년 2분기에만 약 121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연간 추산액은 500억 달러다. 시장조사 업체 시너지의 조사에 따르면 AWS는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IaaS 및 PaaS) 시장에서 33%의 점유율을 차지했으며 2019년 4분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18%, 구글 클라우드가 8%를 각각 차지했다.    시너지는 이러한 숫자를 지역으로 나눠서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컴퓨터월드UK>에 영국에서 클라우드 업체 순위가 동일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3개 업체의 시장 점유율이 모두 글로벌 시장에서보다 약간 높아서 영국의 상위 3개 공급 업체에 대한 투자가 전 세계 어느 곳보다 많았다. 가트너는 AWS가 전 세계 시장 점유율 47.8%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애저로 15.5%, 세번째가 구글로 4%를 차지했다고 밝혔으나 이 세 업체의 점유율을 지역별로 구분하지는 않았다. 클라우드 고객 주요 영국 기업 고객의 관점에서 볼 때 각 공급 ...

가트너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GCP 아마존웹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시너지 퍼블릭 클라우드 IaaS 공공 영국 AWS 마이크로소프 애저

2020.02.12

활발한 신생벤처 창업과 발전적인 규제 기관 덕분에 영국에서는 오랫동안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같은 대규모 공급 업체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입지를 다질 수 있었다. 이 세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 가운데 시장에서 누가 영국 시장을 장악했다고 볼 수 있나?    전 세계적으로 AWS는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의 확실한 선두 업체다. AWS가 클라우드로 벌어들이는 돈은 2019년 연간 미화 4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구글 클라우드의 모기업 알파벳은 2019년에 처음으로 실적을 발표했는데 이에 따르면 최근 실적을 바탕으로 추산한 클라우드 부문의 연간 수익은 100억 달러다. 여기에는 G 스위트와  같은 클라우드 SaaS로 인한 매출도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정확하게 숫자를 정리하지는 않았다. 애저는 SaaS 버전의 오피스 및 다이내믹스 소프트웨어와 함께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그룹의 일부로 2020년 2분기에만 약 121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연간 추산액은 500억 달러다. 시장조사 업체 시너지의 조사에 따르면 AWS는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IaaS 및 PaaS) 시장에서 33%의 점유율을 차지했으며 2019년 4분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18%, 구글 클라우드가 8%를 각각 차지했다.    시너지는 이러한 숫자를 지역으로 나눠서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컴퓨터월드UK>에 영국에서 클라우드 업체 순위가 동일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3개 업체의 시장 점유율이 모두 글로벌 시장에서보다 약간 높아서 영국의 상위 3개 공급 업체에 대한 투자가 전 세계 어느 곳보다 많았다. 가트너는 AWS가 전 세계 시장 점유율 47.8%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애저로 15.5%, 세번째가 구글로 4%를 차지했다고 밝혔으나 이 세 업체의 점유율을 지역별로 구분하지는 않았다. 클라우드 고객 주요 영국 기업 고객의 관점에서 볼 때 각 공급 ...

2020.02.12

"2019년 클라우드 지출 37% ↑, 톱4가 60% 점유"··· 카날리스, 분석 보고서 공개

2019년 한 해 동안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기업의 지출 규모가 확대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의 성장 속도에도 가속도가 붙고 있다. 2019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37.6%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지출한 비용은 약 1,071억 달러로 추정됐다. 카날리스(Canalys)가 2019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규모를 수록한 클라우드 채널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778억 달러에 달하던 지출 규모는, 2019년에 이보다 293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아울러 AWS(Amazon Web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알리바바 클라우드(Alibaba Cloud)가 전체 시장의 59.9%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카날리스가 2019년 클라우드 채널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회사는 2019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1,071억 달러의 지출 규모를 달성하며, 37.6%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AWS를 선두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전체 시장의 59.9%를 차지하고 있다. (자료 : Canalys)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지출한 비용을 보면, 1위인 AWS에 346억 달러, 2위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181억 달러, 3위인 구글 클라우드에 62억 달러, 4위인 알리바바 클라우드에 52억 달러인 것으로 집계했다. 이러한 지출 규모에 힘입어 전체 시장 점유율은 AWS가 32.3%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고, 그 뒤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16.9%, 구글 클라우드 5.8%,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4.9%의 시장을 점유하며 뒤따르고 있다. 2018년을 기준으로 2019년 성장세를 비교한 연간 성장률은 AWS가 36%, ...

AWS 구글 클라우드 카날리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알리바바 클라우드 2019

2020.02.06

2019년 한 해 동안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기업의 지출 규모가 확대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의 성장 속도에도 가속도가 붙고 있다. 2019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37.6%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지출한 비용은 약 1,071억 달러로 추정됐다. 카날리스(Canalys)가 2019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규모를 수록한 클라우드 채널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778억 달러에 달하던 지출 규모는, 2019년에 이보다 293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아울러 AWS(Amazon Web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알리바바 클라우드(Alibaba Cloud)가 전체 시장의 59.9%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카날리스가 2019년 클라우드 채널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회사는 2019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1,071억 달러의 지출 규모를 달성하며, 37.6%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AWS를 선두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전체 시장의 59.9%를 차지하고 있다. (자료 : Canalys)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지출한 비용을 보면, 1위인 AWS에 346억 달러, 2위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181억 달러, 3위인 구글 클라우드에 62억 달러, 4위인 알리바바 클라우드에 52억 달러인 것으로 집계했다. 이러한 지출 규모에 힘입어 전체 시장 점유율은 AWS가 32.3%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고, 그 뒤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16.9%, 구글 클라우드 5.8%,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4.9%의 시장을 점유하며 뒤따르고 있다. 2018년을 기준으로 2019년 성장세를 비교한 연간 성장률은 AWS가 36%, ...

2020.02.06

전세계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37% 급증··· 채널이 중추적인 역할

2019년 4분기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전 세계 투자가 37%라는 사상 최대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장세에 클라우드 채널이 크게 기여했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가 나왔다.   시장조사 회사 카날리스에 따르면 2019년 4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규모는 미화 300억 달러였다.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시장 점유율은 32%로 가장 높았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17.6%, 구글 클라우드는 6%,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5.4%였다.   2018년 4분기보다 2019년 4분기에 33.2% 성장한 AWS는 대기업 고객을 확보하고 자사 채널 파트너를 늘려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카날리스는 분석했다.  새로운 기업 영업 및 마케팅 자원에 대한 투자, AWS 아웃포스트(Outposts)의 일반적인 가용성, AWS 로컬존(Local Zones) 출시로 앞으로도 성장에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채널 파트너는 최근 지원이 종료된 윈도우 서버 2008을 애저로 이전하려는 기업을 지원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구글 클라우드는 대기업 고객 부분에서 성장하면서 채널 파트너 네트워크를 개발하는 데 주력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새로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채널 파트너 네트워크를 추가로 개발하려는 노력 덕분에 지속해서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중국에서 우위를 유지했으며 나머지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카날리스는 전했다.  2019년 전체 클라우드 투자 규모는 2018년보다 290억 달러가 늘어난 1,080억 달러를 넘어섰다.   카날리스의 애널리스트인 앨러스테어 에드워드에 따르면 모든 산업이 어떤 형태로든 디지털 혁신을 겪고 있는 ‘IT 산업의 끊임없는 확장’을 보여주고 있다. 에드워드는 “많은 사람이 멀티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IT 모델의 조합을 사용하여 각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의 강점과 특정 유형의 워크로드에 필요한 다양한 컴퓨팅 운영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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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2019년 4분기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전 세계 투자가 37%라는 사상 최대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장세에 클라우드 채널이 크게 기여했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가 나왔다.   시장조사 회사 카날리스에 따르면 2019년 4분기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규모는 미화 300억 달러였다.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시장 점유율은 32%로 가장 높았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17.6%, 구글 클라우드는 6%,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5.4%였다.   2018년 4분기보다 2019년 4분기에 33.2% 성장한 AWS는 대기업 고객을 확보하고 자사 채널 파트너를 늘려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카날리스는 분석했다.  새로운 기업 영업 및 마케팅 자원에 대한 투자, AWS 아웃포스트(Outposts)의 일반적인 가용성, AWS 로컬존(Local Zones) 출시로 앞으로도 성장에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채널 파트너는 최근 지원이 종료된 윈도우 서버 2008을 애저로 이전하려는 기업을 지원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구글 클라우드는 대기업 고객 부분에서 성장하면서 채널 파트너 네트워크를 개발하는 데 주력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새로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채널 파트너 네트워크를 추가로 개발하려는 노력 덕분에 지속해서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중국에서 우위를 유지했으며 나머지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카날리스는 전했다.  2019년 전체 클라우드 투자 규모는 2018년보다 290억 달러가 늘어난 1,080억 달러를 넘어섰다.   카날리스의 애널리스트인 앨러스테어 에드워드에 따르면 모든 산업이 어떤 형태로든 디지털 혁신을 겪고 있는 ‘IT 산업의 끊임없는 확장’을 보여주고 있다. 에드워드는 “많은 사람이 멀티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IT 모델의 조합을 사용하여 각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의 강점과 특정 유형의 워크로드에 필요한 다양한 컴퓨팅 운영 환...

2020.02.05

구글 클라우드, 새로운 전문가 인증 2개 발표

구글 클라우드가 안토스 전문가를 위한 구글 클라우드 공인 펠로우 프로그램과 프로페셔널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인증이라는 두 가지 새로운 인증을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 공인 펠로우 프로그램은 기술 대기업의 개방형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안토스에 관한 전문 지식을 갖춘 ‘기술 리더’를 대상으로 한다.  구글 클라우드 학습 및 지원 담당 이사인 로차나 골라니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초대받은 펠로우가 실습 및 패널 인터뷰를 포함한 일련의 평가를 통과해야 한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IT분야 리더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3명은 호주 출신이다. 이 3명은 ANZ의 클라우드 및 데브옵스 툴링 도메인 아키텍트인 앤드류 파렐, 마찬가지로 ANZ의 수석 엔지니어인 브렌던 리포드, 맥쿼리 그룹 내 뱅킹/금융 서비스의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소유자인 제이슨 오코넬이다.  골라니에 따르면, 프로페셔널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인증은 숙련된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도입됐다. 골라니는 “데브옵스가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의 필수 부분으로 부상하고 있다.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의 역할은 지속적인 변화와 빠른 실험을 통해 조직이 민첩하게 변화하고 달라지는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불행히도 데브옵스 엔지니어링 직책은 현재 가장 어려운 기술 직책 중 하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기술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페셔널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인증을 제공하고 있다. 이제 클라우드 전문가는 업계에서 인정을 받고 서비스 안정성과 제공 속도에 중점을 두고 효율적인 개발 운영에 대한 전문 지식을 고용주에게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다”라고 골라니는 덧붙였다.  이 인증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는 시험을 치러야 하며, 응시료는 미화 200달러다. 구글은 이와 관련해 오는 2월 21일 시험 준비를 위해 웨비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c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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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구글 클라우드가 안토스 전문가를 위한 구글 클라우드 공인 펠로우 프로그램과 프로페셔널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인증이라는 두 가지 새로운 인증을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 공인 펠로우 프로그램은 기술 대기업의 개방형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안토스에 관한 전문 지식을 갖춘 ‘기술 리더’를 대상으로 한다.  구글 클라우드 학습 및 지원 담당 이사인 로차나 골라니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초대받은 펠로우가 실습 및 패널 인터뷰를 포함한 일련의 평가를 통과해야 한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IT분야 리더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3명은 호주 출신이다. 이 3명은 ANZ의 클라우드 및 데브옵스 툴링 도메인 아키텍트인 앤드류 파렐, 마찬가지로 ANZ의 수석 엔지니어인 브렌던 리포드, 맥쿼리 그룹 내 뱅킹/금융 서비스의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소유자인 제이슨 오코넬이다.  골라니에 따르면, 프로페셔널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인증은 숙련된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도입됐다. 골라니는 “데브옵스가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의 필수 부분으로 부상하고 있다.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의 역할은 지속적인 변화와 빠른 실험을 통해 조직이 민첩하게 변화하고 달라지는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불행히도 데브옵스 엔지니어링 직책은 현재 가장 어려운 기술 직책 중 하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기술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페셔널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인증을 제공하고 있다. 이제 클라우드 전문가는 업계에서 인정을 받고 서비스 안정성과 제공 속도에 중점을 두고 효율적인 개발 운영에 대한 전문 지식을 고용주에게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다”라고 골라니는 덧붙였다.  이 인증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는 시험을 치러야 하며, 응시료는 미화 200달러다. 구글은 이와 관련해 오는 2월 21일 시험 준비를 위해 웨비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ciokr@...

2020.02.04

포티넷,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 강화··· "클라우드 보안 포트폴리오 확대"

포티넷코리아가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강화해 자사의 클라우드 보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티넷 고객들은 워크로드 및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이하 GCP)에서 고급 보안 기능을 원활히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포티넷의 클라우드 보안 포트폴리오는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의 일부로, 단일 관리 시스템에 의해 관리되며, 점차 증가하는 공격 영역에서 포괄적인 가시성과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포티넷은 고객들이 포티넷 시큐어 SD-WAN 솔루션과 GCP의 WAN 회선을 연결하기 쉽게 지원하는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선보였다. 포티넷의 시큐어 SD-WAN 접근방식은 보안과 SD-WAN 기능을 단일 솔루션에 긴밀히 통합한다. 이러한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사용해 고객들은 GCP를 위한 클라우드 온-램프(cloud on-ramp) 솔루션을 손쉽게 설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포티넷 시큐어 SD-WAN 솔루션로 오피스와의 연결성에 대한 SSL 검사는 물론, GCP 및 온-프레미스 방식의 구글 안토스(Google Anthos) 구축 시에 안전하고 빠르게 연결하는 것을 지원한다. 포티넷의 시큐어 SD-WAN 솔루션은 보안 기능의 저하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위치에서 향상된 사용자 경험과 최적화된 WAN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포티웹 클라우드 WAFaaS(FortiWeb Cloud Web Application Firewall-as-a-Service, 서비스형 WAF)’는 GCP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포티웹 클라우드 WAFaaS는 GCP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쉽고 효과적인 보안을 제공하며, 웹 리소스 보호 및 미세한 보안 정책에 대한 용이한 조정과 함께 간편한 관리 방안을 지원한다. 고객들은 이제 GCP 마켓플레이스에서 직접 포티넷의 클라우드 WAF 솔루션을 즉시 활성화해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보호할 수 있다...

포티넷 클라우드 보안 구글 클라우드 GCP 안토스

2020.01.28

포티넷코리아가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강화해 자사의 클라우드 보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티넷 고객들은 워크로드 및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이하 GCP)에서 고급 보안 기능을 원활히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포티넷의 클라우드 보안 포트폴리오는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의 일부로, 단일 관리 시스템에 의해 관리되며, 점차 증가하는 공격 영역에서 포괄적인 가시성과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포티넷은 고객들이 포티넷 시큐어 SD-WAN 솔루션과 GCP의 WAN 회선을 연결하기 쉽게 지원하는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선보였다. 포티넷의 시큐어 SD-WAN 접근방식은 보안과 SD-WAN 기능을 단일 솔루션에 긴밀히 통합한다. 이러한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사용해 고객들은 GCP를 위한 클라우드 온-램프(cloud on-ramp) 솔루션을 손쉽게 설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포티넷 시큐어 SD-WAN 솔루션로 오피스와의 연결성에 대한 SSL 검사는 물론, GCP 및 온-프레미스 방식의 구글 안토스(Google Anthos) 구축 시에 안전하고 빠르게 연결하는 것을 지원한다. 포티넷의 시큐어 SD-WAN 솔루션은 보안 기능의 저하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위치에서 향상된 사용자 경험과 최적화된 WAN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포티웹 클라우드 WAFaaS(FortiWeb Cloud Web Application Firewall-as-a-Service, 서비스형 WAF)’는 GCP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포티웹 클라우드 WAFaaS는 GCP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쉽고 효과적인 보안을 제공하며, 웹 리소스 보호 및 미세한 보안 정책에 대한 용이한 조정과 함께 간편한 관리 방안을 지원한다. 고객들은 이제 GCP 마켓플레이스에서 직접 포티넷의 클라우드 WAF 솔루션을 즉시 활성화해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보호할 수 있다...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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