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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내 APeJ 조직의 24%, 챗봇 도입 예정 <IDC>

IDC가 최근 발간한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eJ) 인지/인공지능(AI)에 대한 아웃소싱 및 프로젝트 기반 서비스 시장 분석 전망(Market Analysis Perspective around the Cognitive/AI opportunity in the Asia Pacific ex Japan (APeJ) market across outsourcing and project-oriented services)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C-레벨 경영진들은 인지 및 인공지능(AI)을 경쟁우위를 제공할 핵심 기술 전략으로 보고 있다.  IDC는 유럽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GDPR) 실행으로 AI 도입에 장벽이 남아 있다고도 전했다. IDC호주 연구 담당 이사인 안네마리 키코스는 "AI/인지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APeJ에서 향후 5년간 연평균 78%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인지/AI 기능을 포함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예 : ERP) 업그레이드에 관심이 집중될 것이다”고 말했다.  조사에 응한 전체 응답자 가운데 70%는 관리, 접근 제어, 가용성, 품질을 포함한 회사의 데이터 전략을 AI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조정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연구에 따르면 호주와 뉴질랜드 기업 중 32%가 조직 내 데이터 과학자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IDC 연구 결과,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와 대화형 AI가 핵심 주제로 부상하는 추세며, 향후 12~24개월 내에 APeJ 조직의 24%가 챗봇이나 자동 대화 인터페이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IDC 아시아 태평양 담당 부사장 취 칸은 "인지/인공지능 솔루션 구매를 고려하는 조직은 솔루션선정 시 최우선 기준으로 데이터 품질을 꼽았다”고 전했다.  이어서 "기존 투자를 활용하기보다는 새롭게 투자하기는 ...

IDC 유럽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 쳇봇 GDPR RPA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CAGR 연평균성장률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APEJ C-레벨 인지 인공지능 조사 ERP 바로미터

2018.03.21

IDC가 최근 발간한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eJ) 인지/인공지능(AI)에 대한 아웃소싱 및 프로젝트 기반 서비스 시장 분석 전망(Market Analysis Perspective around the Cognitive/AI opportunity in the Asia Pacific ex Japan (APeJ) market across outsourcing and project-oriented services)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C-레벨 경영진들은 인지 및 인공지능(AI)을 경쟁우위를 제공할 핵심 기술 전략으로 보고 있다.  IDC는 유럽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GDPR) 실행으로 AI 도입에 장벽이 남아 있다고도 전했다. IDC호주 연구 담당 이사인 안네마리 키코스는 "AI/인지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APeJ에서 향후 5년간 연평균 78%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인지/AI 기능을 포함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예 : ERP) 업그레이드에 관심이 집중될 것이다”고 말했다.  조사에 응한 전체 응답자 가운데 70%는 관리, 접근 제어, 가용성, 품질을 포함한 회사의 데이터 전략을 AI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조정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연구에 따르면 호주와 뉴질랜드 기업 중 32%가 조직 내 데이터 과학자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IDC 연구 결과,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와 대화형 AI가 핵심 주제로 부상하는 추세며, 향후 12~24개월 내에 APeJ 조직의 24%가 챗봇이나 자동 대화 인터페이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IDC 아시아 태평양 담당 부사장 취 칸은 "인지/인공지능 솔루션 구매를 고려하는 조직은 솔루션선정 시 최우선 기준으로 데이터 품질을 꼽았다”고 전했다.  이어서 "기존 투자를 활용하기보다는 새롭게 투자하기는 ...

2018.03.21

지난해 아태 서버 시장 성장세 둔화 <IDC>

IDC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EJ) 서버 시장 성장세가 둔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APEJ 서버 시장은 웹 2.0과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구축한 인프라로 2010년과 2011년 두드러진 성장세를 기록했다. 2013년 APEJ 서버 매출은 미화 99억 8,500만달러로 1.3% 성장에 그쳤지만 여전히 글로벌 시장 성장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웹 2.0과 지난 몇 년 동안 중국 서버 수요를 주도했던 바이두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2013년 성장이 주춤하면서 서버 투자 증가율이 하락했다. IDC의 아시아태평양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조사를 담당하는 부사장인 라지니쉬 아로라는 "기업 부문에서 서버 가상화와 클라우드 기술 도입의 강세, 특정 워크로드에 대한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의 빠른 성장, 통합 시스템에 대한 관심 증대 등이 2013년 서버 투자 증가에 영향을 끼친 기술적인 주요 요인이었다"라고 부석했다. 경쟁 구도 변경 서버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며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다. IDC의 보고서는 APEJ에서 상위 3개 업체인 HP, IBM, 델의 시장 점유율이 2010년 82.4%에서 2013년 70.7%로 꾸준히 감소했다고 밝혔다. 중국 업체인 인스퍼(Inspur)와 화웨이가 가장 높은 이익을 기록했고 대만 ODM들(Original Direct Manufacturers)은 2013년에 매출 기준으로 전체 서버 시장의 2%이상를 차지했다. 인스퍼는 매출 기준 시장 점유율에서 오라클을 제치고 4위를 차지했으며, 화웨이는 APEJ에서 상위 5대 업체 목록에 진입하면서 이 시장의 성장을 주도했다. 아로라는 이 지역 서버 시장의 성장 둔화에 대한 또다른 이유로 세계 경제 침체, 정치적 혼란, 그리고 몇몇 국가에서 예정된 연방 선거 등을 꼽았다. "서버 투자는 2013년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21% 이상 급락했다. 이 지역 기업들은 훨씬 더 민첩하고 유연한...

오라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APEJ 화웨이 서버 IBM HP IDC 인스퍼

2014.03.18

IDC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EJ) 서버 시장 성장세가 둔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APEJ 서버 시장은 웹 2.0과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구축한 인프라로 2010년과 2011년 두드러진 성장세를 기록했다. 2013년 APEJ 서버 매출은 미화 99억 8,500만달러로 1.3% 성장에 그쳤지만 여전히 글로벌 시장 성장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웹 2.0과 지난 몇 년 동안 중국 서버 수요를 주도했던 바이두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2013년 성장이 주춤하면서 서버 투자 증가율이 하락했다. IDC의 아시아태평양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조사를 담당하는 부사장인 라지니쉬 아로라는 "기업 부문에서 서버 가상화와 클라우드 기술 도입의 강세, 특정 워크로드에 대한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의 빠른 성장, 통합 시스템에 대한 관심 증대 등이 2013년 서버 투자 증가에 영향을 끼친 기술적인 주요 요인이었다"라고 부석했다. 경쟁 구도 변경 서버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며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다. IDC의 보고서는 APEJ에서 상위 3개 업체인 HP, IBM, 델의 시장 점유율이 2010년 82.4%에서 2013년 70.7%로 꾸준히 감소했다고 밝혔다. 중국 업체인 인스퍼(Inspur)와 화웨이가 가장 높은 이익을 기록했고 대만 ODM들(Original Direct Manufacturers)은 2013년에 매출 기준으로 전체 서버 시장의 2%이상를 차지했다. 인스퍼는 매출 기준 시장 점유율에서 오라클을 제치고 4위를 차지했으며, 화웨이는 APEJ에서 상위 5대 업체 목록에 진입하면서 이 시장의 성장을 주도했다. 아로라는 이 지역 서버 시장의 성장 둔화에 대한 또다른 이유로 세계 경제 침체, 정치적 혼란, 그리고 몇몇 국가에서 예정된 연방 선거 등을 꼽았다. "서버 투자는 2013년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21% 이상 급락했다. 이 지역 기업들은 훨씬 더 민첩하고 유연한...

20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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