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올해 퍼블릭 클라우드 지출 증가, DaaS 가장 큰 폭 성장” 가트너

2020년 말까지 퍼블릭 클라우드 지출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자는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as-a-service, DaaS)’ 부문일 것으로 전망됐다.   가트너에 따르면 호주의 경우 2020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 규모가 전년 대비 12.3% 증가한 8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전 세계 평균보다 높은 수치다.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 규모는 전년 대비 6.3% 성장해 2,579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별로 보자면 DaaS 부문이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전 세계 DaaS 시장 지출 규모가 95.4% 증가한 12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가트너는 밝혔다. 가트너는 DaaS가 원격근무자를 비롯해 안전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지원할 수 있는 '저렴한 옵션'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가트너 리서치 부문 부사장 시그 나그는 "클라우드 시장이 수요 증가에 성공적으로 대응했다"라며, “물론 팬데믹 초기에는 일시적인 하락세를 보이긴 했지만 클라우드는 정확히 해야 할 것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퍼블릭 클라우드의 유용성에 관한 모든 논쟁이 사라졌다. 원격근무 체제를 확장한 기업이라면 협업 소프트웨어,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원격 학습 및 교육 솔루션, 보안 등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인프라’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라고 전했다.  그다음으로는 ‘서비스형 인프라(Infrastructure-as-a-service, IaaS)’ 부문이 뒤를 이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기침체에 따라 레거시 인프라 운영 모델에서 탈피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IaaS 지출 규모는 작년 대비 13.4% 증가한 504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ciokr@idg.co.kr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형 데스크톱 서비스형 인프라 재택근무 원격근무 코로나19 팬데믹 협업 소프트웨어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원격 학습 원격 교육 보안 인프라 DaaS IaaS

2020.07.27

2020년 말까지 퍼블릭 클라우드 지출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자는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as-a-service, DaaS)’ 부문일 것으로 전망됐다.   가트너에 따르면 호주의 경우 2020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 규모가 전년 대비 12.3% 증가한 8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전 세계 평균보다 높은 수치다.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 규모는 전년 대비 6.3% 성장해 2,579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별로 보자면 DaaS 부문이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전 세계 DaaS 시장 지출 규모가 95.4% 증가한 12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가트너는 밝혔다. 가트너는 DaaS가 원격근무자를 비롯해 안전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지원할 수 있는 '저렴한 옵션'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가트너 리서치 부문 부사장 시그 나그는 "클라우드 시장이 수요 증가에 성공적으로 대응했다"라며, “물론 팬데믹 초기에는 일시적인 하락세를 보이긴 했지만 클라우드는 정확히 해야 할 것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퍼블릭 클라우드의 유용성에 관한 모든 논쟁이 사라졌다. 원격근무 체제를 확장한 기업이라면 협업 소프트웨어,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원격 학습 및 교육 솔루션, 보안 등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인프라’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라고 전했다.  그다음으로는 ‘서비스형 인프라(Infrastructure-as-a-service, IaaS)’ 부문이 뒤를 이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기침체에 따라 레거시 인프라 운영 모델에서 탈피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IaaS 지출 규모는 작년 대비 13.4% 증가한 504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ciokr@idg.co.kr 

2020.07.27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